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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고운동,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과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 고운동,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를 진행한 양 협의체는 지난 7월 자매결연을 맺고, 노인들의 문화생활 영위를 위해 초대가수 공연 및 주민 노래자랑 등 주민 화합 한마당 잔치를 마련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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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맞춤형 전문기술교육
토양 맞춤형 전문기술교육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16일 농기센터에서 친환경연구회원, 농업인학습단체, 품목연구회원 등 150여명의 농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주대학교 현해남 교수를 초청,`토양, 시비관리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농업기술 전문교육을 가졌다.
▲ 토양 맞춤형 전문기술교육(사진-세종시청)이날 교육은 비료 과다사용과 가뭄으로 발생하는 토양 환경문제를 바로잡고, 효율적인 토양관리를 통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토양 및 양분의 이해 ▲식물영양제의 원리 ▲무기질 및 유기질 비료의 특성 ▲부숙 유기질비료의 원리 ▲퇴비차 이용기술 및 엽면시비 등 6시간동안 토양의 이해 및 비료의 올바른 사용에 대해 심층적인 강의가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세종시 농산물 품질향상 마인드 함양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농업인들이 큰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앞으로 맞춤형 농업기술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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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질비료 지원 신청하세요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하세요
12월 6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2월 6일까지 2018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
▲ 유기질비료
비료 종류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과 부산물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으로, 1포당 유기질비료는 1900원, 부산물비료는 1등급 기준 1600원을 지원한다.
내년부터는 귀농 등으로 신청 시기에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지 않은 경우도 증빙서류 제출 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농협을 통해 공급받을 경우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농업경영체 변경 및 등록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비치된`농업경영체 등록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 또는 우편,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1644-8778)에 제출하면 된다.
조규표 농업축산과장은“유기질비료를 지원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번기 전에 조속한 공급을 받기 위해 미리 농업경영체 등록현황을 확인한 후 농지 소재지에 기간 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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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비보호 좌회전` 확대
도심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비보호 좌회전` 확대
17년 말까지 9개 교차로 추가 운영, 모니터링 후 지속 확대 여부 결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정부세종청사 인근 다솜2로․다솜3로와 소담동 남세종로 등 9개 교차로에 비보호 좌회전 신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16일(목) 밝혔다.
비보호 좌회전이란 좌회전 교통량이 많지 않은 교차로에서 별도의 좌회전 신호를 사용하지 않고 직진신호 동안 운전자의 판단에 따라 좌회전하도록 하는 신호 운영방식으로, 교차로 신호 대기시간을 30% 이상 줄여 교통흐름 개선과 연료낭비 방지에 매우 효과적이어서 유럽연합(EU)․미국․캐나다 등 교통 선진국에서는 보편화 되어 있다.
그동안 행복도시에서는 교통량과 상관없이 공동주택 출입구 등 교차로마다 교통 신호를 운영하여 불필요한 신호대기와 교통흐름 단절이 시민들의 가장 큰 불편사항이었고, 운전자는 신호 대기시간이 길어 과속․신호위반․교차로 꼬리 물기 등 무리하게 교차로를 통과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사고위험이 상존해 왔다.
이에 따라, 행복청․세종시․세종경찰서는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을 줄이고 사고예방을 위해 비보호 좌회전 신호를 도입하게 됐다.
이번 도입지역은 차량 통행량이 적고 편도 2차선 이하 교차로를 대상으로 한국교통연구원과 도로교통공단 등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선정했으며, 운영현황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비보호 좌회전 신호 운영시기는 표지판,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보완한 후, 소담동 남세종로 3개 교차로는 2017년 11월말에, 정부세종청사 인근 다솜2로․다솜3로는 2017년 12월말에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솜2로․다솜3로 6개 교차로는 비보호 좌회전 신호뿐만 아니라 차량 지체시간․보행자 대기시간 감축을 위해 신호주기도 함께 단축(140초 → 70초)할 계획이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비보호 좌회전은 반대차선 직진차량이 없고 녹색신호일 때만 좌회전이 가능한 신호체계로 도심 교통을 원활하게 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면서, “비보호 좌화전은 신호 준수와 주의운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운전자분들께서는 신호와 속도를 반드시 준수하고 양보․배려운전을 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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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옥외광고물` 도입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디지털 옥외광고물` 도입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행복도시 디지털광고 전자 게시대 등 설치기준 마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디지털 옥외광고물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10일(금)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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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용역은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선진 디지털 방식의 옥외광고환경 구축으로 옥외광고에 있어서도 선진도시를 조성하고자 추진됐으며, 건물벽면, 창문, 지주 및 옥상 등을 이용하는 일반적인 광고형태뿐만 아니라 건물 전체에 전자빔을 쏘거나 대형 발광다이오드(LED)를 이용하는 새로운 방식 등을 망라하여, 유형별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해 행복도시 디지털 광고물의 기본운영원칙과 장소별 운영기준 및 제안 등을 마련한데 의의가 있다.
앞으로 행복청은 이번 용역결과가 도시 옥외광고물 기준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기존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보완을 위해, 디지털 전자게시대를 보람동 등 세종시청 주변 상가지역에 시범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디지털광고물 도입을 통해 세종시민의 광고수요를 충족하고 불법광고물 난립을 방지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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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초등학교,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여자 초등부 우승
참샘초등학교,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여자 초등부 우승
창단 이후 첫 전국대회 우승 쾌거, 결승서 제주 동홍초 상대로 김민희 선수 결승골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 이하 참샘초)는 지난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3일 동안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에서 참샘초 여자 축구부가 초등부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6일(목) 밝혔다.
▲ 참샘초등학교,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여자 초등부 우승(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참샘초 여자축구부는 박현서 학생의 3경기 연속 득점으로 16강전 경남 정촌초등학교(1:0), 8강전 충남 남성초등학교(1:0), 4강전 서울 수명초등학교(1:0)를 차례로 꺾으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대망의 결승에서 제주 동홍초등학교와 만나 접전 끝에 후반전 김민희 학생의 결승골로 1대 0의 승리를 거둬 전국 대회에서 첫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주장 이예은(6학년) 학생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전국 우승까지 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마지막 경기까지 열심히 뛰어준 축구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장인자 교장은 “지난 2016년 12월 정식 창단해 채 1년이 되지 않은 신생팀이지만 학생들이 매일같이 열심히 연습한 결과, 전국 우승이라는 멋진 성과를 거두었다.”며, “일 년 동안 최선을 다해 지도한 지도교사와 코치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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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유학기제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젝트 성료
세종자유학기제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젝트 성료
국책연구단지 연계 `행복도시 세종에서 주니어 정책연구 전문가 되다!´과정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0월 24일(화)부터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2017 세종자유학기제 행정‧정책연구 분야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젝트(이하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젝트)」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정책연구분야 특화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목) 밝혔다.
▲ 세종자유학기제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젝트, 국책연구단지 연계 `행복도시 세종에서 주니어 정책연구 전문가 되다!´과정 운영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젝트는 세종국책연구단지와 연계하여 `행복도시 세종에서 주니어 정책연구전문가 되다!´라는 주제로 11월 7일(화)부터 11월 16일(목)까지의 기간 중 6일간 약 450여 명의 중학생들이 참여했다.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 내 경제‧인문사회연구회를 중심으로 9개의 국책연구기관(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체험활동에 의해 21세기 정치․경제․사회․문화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프로젝트형 정책연구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오전에 `국책연구기관과 정책연구에 대한 이해´수업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직업박물관 체험 활동´의 공통 프로그램을 수행한 후, 오후에는 개별적으로 선택한 연구기관으로 이동하여 연구기관별로 마련된 진로체험 프로젝트 활동을 체험했다.
이번 진로체험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체험하고 활동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책연구단지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어렵게만 생각됐던 정책연구를 조금은 쉽게 이해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젝트로 지역사회 자원 활용을 통한 학생 선택 중심 진로체험 기회가 보다 확대되고, 지역사회와 학교 교육과정 운영 협력 네트워크가 더욱 강화됐다.”며, “앞으로 자유학기제를 통한 학교 교육 변화에 대한 신뢰도와 긍정적 공감대가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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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제안전도시 인증받았다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인증받았다
- 안전도시 7개 공인기준 충족, 민간중심 협력기반 높은 평가 -
- 내년 2월에 선포식… 고위험 환경ㆍ계층 맞춤형 대책 수립 -
지난 8일 국제안전도시 인증센터의 본실사가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세종시가 운영하는 안전도시 기준에 대해 설명한 이춘희 세종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행정도시 건설에 따라 공사현장이 많고, 40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하면서 인구가 급증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세종특별자치시가 국제안전도시로 인증을 받았다.
2014년 7월 민선2기 시 정부 출범과 함께 시정 핵심과제로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세종특별자치시는 안전도시 조례를 제정하고, 안전도시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3년여 동안 132개 안전증진 사업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국제안전도시 공인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난 11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국제안전도시 인증센터(ISCCC, International Safe Community Certifying Center) :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하고 지역사회 손상예방을 위해 설립된 국제비정부기구이다.
국제안전도시는`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하며, 국내에서 13번째 도시로, 광역자치단체로서는 제주도, 부산시, 광주시에 이어 4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그동안 국제안전도시로 인증 받기 위해 2014년 10월 안전도시 조례를 제정하고, 시민ㆍ민간전문가 등 20명으로 안전도시위원회를 구성하여, 매월 취약지를 점검하고 개선하였으며, 안전전문가, 시민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64명이 참여하는 5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안심마을 조성사업 등 132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또한 세종시는 자살예방 분야로 자살예방센터 운영, 노인ㆍ아동 대상 피해예방사업, 자살 충동을 막기 위한 농약 보관함 설치 등 26개 사업을 시행하였고,교통안전 분야는 교통사고다발지역 구조개선, 어린이 보호구역 옐로카펫 설치, 보행자 음성안내장치 설치 등 21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범죄안전 분야는 취약지역 CCTV 설치, 빈집 정비, 방범서비스 개선활동 등 38개 사업을, 가정ㆍ학교안전 분야는 학생통학로 정비, 안전생활 실천 등 26개 사업을, 재난안전 분야는 재난취약계층 소화기 보급, 위험정보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등 21개 사업을 각각 추진해 왔다.
세종시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 손상사망률의 경우 안전도시사업 이전인 2013년도에는 인구 10만명당 72.8명에서 2015년도에는 53.1명으로 감소하였으며, 경제손실액도 2013년 315억원 에서 2015년도 264억원으로 크게 감소하였다.
세종시는 올해 6월 국제안전도시 인증센터(ISCCC)에 신청서를 제출했고, 7월 1차 예비실사에 이어 11월 8~9일 2차 본실사가 이뤄졌으며 세종시는 안전도시위원회와 자전거순찰대 운영 등 민간중심의 협력기반 구축을 비롯하여 ① 각계각층의 상호협력 기반이 마련, ②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이 존재, ③ 안전을 증진시킴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존재, ④ 프로그램은 사용 가능한 모든 근거를 기반으로, ⑤ 손상의 빈도나 원인을 규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존재, ⑥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할 수 있어야, ⑦ 안전도시 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참여 등 모든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국제안전도시´로 인증을 받았다.
특히,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에 대한 목표가 뚜렷하다는 점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시민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도 높은 평가를 받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안전의식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국제안전도시 인증에 발맞춰 132개 안전증진사업을 지속적이고 꼼꼼하게 추진하고, 안전도시 민간협력위원회를 활성화하여 시민들의 삶 속에 안전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하고 내년 2월초 국제안전도시 선포식을 갖는 한편 세종시의 안전환경에 대해 정밀분석과 진단을 실시하여 안전에 취약한 고위험 환경과 고위험 계층에 대한 맞춤형 안전대책 수립과 국내는 물론 일본, 스웨덴 등 국제적인 안전도시와 국제안전도시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2020년에는 9개국 150여 도시가 참여하는 국제안전도시 아시아지역 연차대회를 유치하는 등`세계 속의 안전도시 세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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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와 소비자가함게하는 세종시 싱싱문화관 준공
생산자와 소비자가함게하는 세종시 싱싱문화관 준공
-쿠킹클래스, 먹거리 생활 교육, 전문셰프와 함께 음식을 만들고 함께 음식을 나누는 소셜다이닝 공간-
공사비 34억을 투입하여 지상2층 철골조로 지난 5월18일 착공한 세종특별자치시 “싱싱문화관”이 착공 6개월여만에 준공되어 11월 16일 지역주민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로컬푸드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어온 세종로컬푸드 싱싱문화관 준공식이 마침내 11월 16일 오전 싱싱문화관이 들어선 도담동 싱싱장터일원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5월 18일 싱싱문화관 건립공사 기공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장 취임이래 가장 역점을 둔 사업으로 그동안 우여곡절을 겪으며 오늘 비로서 기공식을 개최하게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하고 세종시의 로컬푸드운동의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 바 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싱싱문화관” 준공으로 세종시는 농산물을 사고파는 단계를 넘어, 지역 고유의 먹거리 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싱싱문화관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감하고 농촌과 도시가 상호 교류와 신뢰 구축을 통하여 공존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만드는 동시에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의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세종시 싱싱문화관은 도담동 싱싱장터 옆 부지에, 연면적 1,20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9월15일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부시설을 거쳐 오늘 드디어 준공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싱싱장터가 생산자 중심의 직매장이라면, 싱싱문화관은 소비자를 위한 공간으로, 1층에 요리교실 및 식문화 교육관, 2층에는`싱싱밥상´이 설치되고 특히 요리교실은 로컬푸드에 공감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모든 운영은 로컬푸드(주)에 관리한다. 또한 쿠킹클래스, 먹거리 생활 교육, 전문셰프와 함께 음식을 만들고 함께 음식을 나누는 소셜다이닝 공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싱싱밥상은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부엌이라는 공간에 모여 함께 요리하고 나눠먹는 형태의 공유부엌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특히 로컬푸드 운동의 공감대를 확산시킬 예정이며 또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의 편익을 위해 별도의 주차장(188면)도 조성 되었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16일 도담동 싱싱문화관 준공식을 겸한 현장 브리핑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세종시장은 싱싱문화관 준공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171회 시정브리핑을 준공식장에서 개최하고 축사를 통해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 운동의 새로운 명소를 마련하는 자리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준공하는 “싱싱문화관”은 농민과 도시민이 신뢰와 배려를 통해 로컬푸드운동을 생활문화로 완성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 시장은 오늘 준공한 이곳 “싱싱문화관”에서는 로컬푸드 레시피 개발과 창업인큐베이팅 기능을 수행하고 솜씨 좋은 시민들의 반가공 즉석식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곳으로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싱싱문화관 자문단과 함께 “싱싱밥상” 내실화 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계획도 아울러 강조 하였다.
특히 싱싱장터 도담점과 유기적인 운영을 통해 세종형로컬푸드 운동의 상징적 장소로 자리메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다음달 아름동 주차타워 1층에 개장하는 “싱싱장터 2호점”을 통해 세종시 로컬푸드 운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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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누출차단훈련
유해화학물질 누출차단훈련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15~16일 소방서 훈련탑 앞에서 특수구조단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유해화학물질 누출차단 훈련을 가졌다.
▲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15~16일 소방서 훈련탑 앞에서 특수구조단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유해화학물질 누출차단 훈련을 가졌다.(사진-세종시청)
이번 훈련은 실제와 유사한 탱크, 파이프, 밸브 등을 설치하고, 누출되는 고압의 액체를 막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지대근 119특수구조단장은“시뮬레이터를 사용한 훈련으로 화학물질 누출을 초기에 신속하게 수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훈련에 동원된 장비는 지난 9월에 구입한 것으로`화학사고 훈련용 시뮬레이터´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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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변으로 일주일 연기된 대학수학능력시험
천재지변으로 일주일 연기된 대학수학능력시험
-세종특별자치시 수험생 평정심 유지하고 일주일 후 대비-
16일로 예정되었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발생한 지진으로 일주일 가량 연기 되었다.
사상초유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포항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포항지역 수험장 대부분이 직격탄을 맞아 수능시험을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한 교육부는 연기된 일주일 동안 수험생들의 심신안정을 당부하고 부득이 일주일 연기하게된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포항지역 수학능력시험 수험생 6098명은 불안정한 심신을 달래며 안정을 취할 일주일의 시간을 확보하고 일주일 후 치루어질 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게 되었다.
15일 발생한 강진으로 포항지역 피해가 속출하며 수험생을 포함한 지역민들 또한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으며 수능은 일주일 후로 연기되었고 수능으로 인한 학교수업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단 포항지역 모든 학교는 16일~17일 양일간 휴교령이 내려진 상태이며 그 외 지역에서는 이미 정해진 수업 일정대로 진행하게 된다.
16일 예정되었던 2018대학수학능력시험이 포항지역 지진발생으로 부득이 일주일 여기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도담고 시험장은 큰 동요없이 일주일 후로 연기된 수능을 대비하는 모습이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포항지역 강진으로 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예정된 세종특별자치시 8개 시험장은 큰 혼란없이 차분하게 일주일 후의 시험에 준비하는 평온함을 유지하고 있다.
전날 늦은 시간 수능일정 연기에도 교육청의 민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큰 혼란없이 세종지역 수험생들은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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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봉 의원 “금강 유휴부지 활용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필요”
김정봉 의원 “금강 유휴부지 활용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필요”
시정질문을 통해 충광농업 폐업 보상을 통한 산업단지 조성 등 촉구
세종특별자치시시의회(의장 고준일) 김정봉 의원은 15일 열린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부강생활체육공원과 인접한 금강변 국·공유 유휴부지를 활용, 관내 체육시설 확충과 종합스포츠타“이미 조성된 부강생활체육공원과 연계해 스포츠와 레져, 유통, 숙박시설 등을 갖춘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은 도시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 자산 확보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 김정봉 의원 “금강 유휴부지 활용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필요”(사진-세종시의회)
이날 시정질문에서 김정봉 의원은 문화재의 출토로 공사 추진이 중단된 부강면 1-4 도시계획도로 사업과 관련해,“지역민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대체사업의 추진을 검토하는 대신, 해당 예산을 다른 지역 사업에 사용했다” 고 지적하며, “지역민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이 필요하다”고말했다.
아울러, 신도심 4생활권과 금호교, 부강역을 연결하는 동측우회도로 건설 등 광역교통망이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김 의원은 부강지역주민의 생활환경과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충광농원 문제와 관련한 시정질문을 통해“충광농원 문제는 이제 한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인접한 신도시 지역의 생활환경에도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고 전제하고, 대전의 대덕테크노벨리 및 과학 거점지구, 그리고 일반산단으로 전환이 추진되고 있는 청주 현도보금자리주택단지 등과 인접한 지리적 여건을 바탕으로 충광농원을 포함한 인접 부지를 매입, 산업단지나 대학 연구단지, 종합레저타운 등을 조성하는 등 충청권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해 줄 것을 집행부에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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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이 의원, 시정 질문을 통해 조치원 원도심 활성화 강조
정준이 의원, 시정 질문을 통해 조치원 원도심 활성화 강조
미니 마을버스 도입 제안 및 번암공업지역 활성화 당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정준이 의원은 15일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 질문에서 ▲ 원도심 공공기관 및 문화시설 접근성 개선방안 ▲ 번암공업지역 활성화 계획 ▲ 환경교육센터 설립 문제에 대해 집중 질문했다.
▲ 정준이 의원, 시정 질문을 통해 조치원 원도심 활성화 강조(사진-세종시의회)
정준이 의원은 원도심에 위치한 세종시립의원, 조치원 정수장 등에 인접한 대중교통이 없어 시민들의 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조치원 도로사정에 맞는 승합차를 활용한 미니 마을버스 도입을 제안하였다.
미니 마을버스 도입은 지역 주민의 생활편리성을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원도심에 대한 접근성이 개선되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 주장했다.
이어서 조치원 경제발전에 기여한 번암공업지역이 도시계획상 산업단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행정의 사각지대에서 방치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번암공업지역에 대한 담당부서를 지정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하였다.
마지막으로 정준이 의원은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면서, 환경교육진흥법에 따른 환경교육센터 설립 시 고운동 `뜨락생태학습장´을 활용한다면 예산 절감은 물론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공원 조성단계부터 관련 기관과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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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찬영 의원,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정책 제안
안찬영 의원,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정책 제안
세종시 수목관리 방안, 단설유치원의 효율적 운용방안, 스마트스쿨 기기교체에 따른 계획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안찬영 의원은 15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였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안찬영 의원은 15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였다.(사진-세종시의회)
먼저, 안 의원은 “행복도시 건설에 따라 인수받은 많은 수목들이 부적합한 지역에 부적합한 수종으로 식재되었고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고사되었다”고 말하며 관련기관인 LH의 무책임한 행정과 세종시의 관리 소홀에 대해 지적하였다.
아울러,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식재된 수목의 실태를 조사하여 현황을 파악하고 수목관리에 필요한 예산・인력 등에 대한 중장기적인 방안 마련을 제안하였다.
이어서 공립유치원의 결원 현황을 교육청 홈페이지에 매주 게시하여 세종시로 이주한 학부모들의 원아 입소에 따른 불편함을 줄여주자고 제안하였고 유아 드롭존 설치 등으로 유아 등하원의 안전문제에 대한 해결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교육에 따라 향후 교체하거나 신규 구입될 스마트기기에 대한 소요예산이 막대 할 것이라 예상하고 교육부 교부금 상향 지원 요구 등 재원마련에 미리 대비하길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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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폭락 방지를 위한 수급 안전 대책 및 무허가 축사 적법화 농가 지원 방안 마련 촉구
쌀값 폭락 방지를 위한 수급 안전 대책 및 무허가 축사 적법화 농가 지원 방안 마련 촉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이충열 의원은 15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 질문을 통해 “수확기 쌀값 폭락에 따른 가격 안정화 대책과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상 농가 지원 방안”을 마련 할 것을 촉구하였다.
▲ 시정질문 장면 사진(사진-세종시의회)
이 의원은 “현재 농촌은 FTA 체결 등으로 인한 시장개방 확대와 농촌 인구 감소, 쌀 소비 위축 및 가축 질병 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하면서 지난 해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우선지급금 환수 사태´가 다시 발생 될 수도 있으므로 이에 대한 시의 수확기 쌀값 폭락 및 수급불안정에 대비한 안정 대책에 대해 질의하였다.
이어서 이 의원은 올해 정부 수매 기피현상이 우려되는 점을 지적하며, 시에서 지난 11월 8일부터 시작한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수매가 안정적으로 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길 당부하였다.
또한, 이 의원은 환경부의「퇴비액비화기준 중 부숙도 기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퇴비화시설 설치자별 퇴비의 부숙도 적용시기가 2020년 3월 25일로 예정됨에 따라 다른 지원 방안을 강구하길 주장하였다.
마지막으로 우리 시 무허가 축산 농가 495호 중 적법화 미추진 농가 347호에 대한 향후 지원 대책을 마련 할 것을 촉구하였으며, 농‧축‧수산업 예산 증액 요구 및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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