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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OHSAS18001 인증 현판식
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OHSAS18001 인증 현판식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 은하수공원은 28일 국제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 18001) 인증기관인 한국인증원으로부터 인증서를 수여 받고 현판식을 가졌다.
▲ 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OHSAS18001 인증 현판식(사진-세종시설공단)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 18001) 인증은 산업재해 등의 위험을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전사적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 인증으로 은하수공원이 지난 10일에 획득하였다.
이번 인증을 통해 안전・보건 관점에서 초래되는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 감소 및 재해손실비용 절감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인섭 이사장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으로 은하수공원 품질과 환경, 안전 등 종합적인 관리 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앞으로 은하수공원을 찾는 시민들께 체계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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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 농·소·정 간담회
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 농·소·정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8일 도담동 싱싱문화관에서 농민단체, 소비자단체 및 임원진, 지자체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 최종 추진실적보고 및 지역 농·소·정 간담회를 가졌다.
▲ 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 농·소·정 간담회(사진-세종시청)
올해 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은 ▲지역제철농식품 소비확대 ▲원산지표시제도 정착 ▲GAP(농산물우수관리)인지도 제고 ▲지역 농·소·정 간담회 개최 등 4개 중점 추진사업을 세종YWCA에서 시행했다.
또, 농·소·정 간담회에서는 로컬푸드 소비촉진교육 확산 방안과 세종GAP 농가 방문확대, 원산지 표시의 지속적인 계도방법을 공유하는 등 소통과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간담회를 통해 세종산 농산물에 대한 합리적 소비문화 조성과 로컬푸드의 신뢰 제고는 물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세종 로컬푸드의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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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가격 87.5원 인상된다
연탄 가격 87.5원 인상된다
-정부 연탄사용 저소득층 직접보조 늘린다-
- 석탄·연탄 가격을 각각 8% 19.6% 인상 -
- 저소득층 가구에는 연탄쿠폰 지원 금액을 올려 가격인상분 전액 지원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무연탄 및 연탄의 최고판매가격 지정에 관한 고시”를 개정(11. 28.)하고 2017년 석탄과 연탄의 최고판매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산업부는 이번 발표를 통해 석탄 최고판매가격은 8% (4급기준 : 159,810원/톤→172,660원/톤), 연탄 최고판매가격은 19.6% 인상(공장도 가격 : 446.75원/개→534.25원/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연탄사용 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석·연탄 가격을 생산원가 이하의 최고판매가격으로 고시하고 차액을 생산자에게 정부재정으로 보조해 왔다.(`89년 ~) 하지만 탄광 생산여건 악화로 생산원가는 계속 상승하는 반면, 석·연탄 가격은 장기간 동결되어 원가와 판매가격의 차이가 큰 상황에서, 정부는 이번 가격인상을 통해 생산자 보조금은 축소하고, 저소득층 연탄 사용가구에 대한 직접지원을 보다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저소득층 연탄 사용가구에 대해서는 가격인상으로 인한 추가 구입부담이 전혀 없도록 연탄쿠폰의 지원금액을 상향하고, 타 난방 연료로의 교체를 희망할 경우 보일러 교체비용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에 지원중인(`16년 기준 7.4만가구) 연탄쿠폰의 지원금액을 대폭 상향(23.5만원→31.3만원)하고 유류․가스 등 다른 연료로의 전환을 희망하는 연탄사용 저소득층 가구에 대해서는 보일러 교체비용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17년 가스·유류 등 타 연료 보일러로 전환을 희망하는 저소득층 302가구에 대해 연탄보일러 교체비용 전액 지원 예정(가구당 최대 300만원)이다.
아울러 연탄사용 농가의 경우 농림부의 `농업에너지이용 효율화 사업´, `신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을 통해 대체에너지 전환시설 및 에너지 저감시설 설치 시 우선지원 대상으로 선정 할 계획이다.
더욱이, 우리나라가 2010년 `G-20 서울 정상회의´에 제출한 `화석연료보조금 폐지계획´ 이행을 위해 2020년까지 석·연탄 생산자 보조금 폐지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가격현실화를 위한 큰 폭의 인상이 필요하나, 서민연료라는 연탄의 특성을 고려하여 이번에는 인상수준을 최소화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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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소득 과세 내년 1월부터
종교인소득 과세 내년 1월부터
-종교인소득 과세 18년 1월1일 시행 앞두고 연내 개정 마무리-
정부는 11.28(화), 2018년 1월 1일 종교인소득 과세 시행에 대비하여 「종교인소득 과세제도 보완방안」을 발표하였다.
고형권 기획재정부 차관이 지난11월 14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CCMM빌딩에서 열린 종교인과세 간담회에 참석하여, 종교계측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2015년 정기국회에서 2018년 1월 1일부터 종교인소득에 대한 과세를 시행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으나, 종교인소득 과세의 첫 시행을 앞두고 과세제도 명확화 등을 이유로 유예 내지 보완이 필요하다는 종교계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에 정부는 종교인 과세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하여 부총리 7대 종교계 지도자 예방, 제1차관 등 주재 간담회(7회), 국회의원 주재 간담회(2차례), 종교계 방문면담(21회) 및 실무 협의(수시) 등을 통해 소통하며 보완방안을 마련하였다.
해당 내용을 반영한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은 11.30(목)부터 입법예고되며, 입법예고 기간 중에도 종교계 간담회 추가 개최 등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연내 개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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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거래 관련 세무조사 중간 결과 및 추가조사
부동산거래 관련 세무조사 중간 결과 및 추가조사
강남 재건축아파트 취득자등 탈세 혐의자 지속 세무조사
국세청은 그동안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운계약 및 주택 취득 자금 편법 증여 등의 세금 탈루 행위에 대해 부동산 거래 동향을 모니터링(정보수집)하고, 탈세 정보를 수집하는 한편, 탈루 혐의자는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등 국세청의 고유 업무로서 면밀히 검증해 왔다고 밝혔다.
▲ 주요조사내용(국세청)
▲ 주요적출사항(국세청)
▲ 주요적출사항(국세청)
▲ 주요검증내용(국세청)
특히, 강남재건축 아파트 등의 가격상승과 이에 따른 부동산 거래과정에서의 세금탈루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투기과열지구 등 주택 가격 급등지역의 분양권 양도자, 재건축 아파트 취득자 및 다주택 보유자 등을 분석하여 ´17.8.9. 및 9.27. 2차례에 걸쳐 부동산 거래 탈세 혐의자 588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하여 다운계약 및 주택 취득 자금 편법 증여 등을 검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무조사 착수 후 현재까지 261명의 세무조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국민들에게 부동산 거래 탈세방지 추진현황을 알리고, 잠재적 탈세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그동안 부동산 거래 관련 세무조사 결과와 세무조사 과정에서 밝혀진 세금 탈루 사례를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세무조사가 마무리된 261명에 대해 581억원을 추징하고, 조세범처벌법등 법령위반자는 관련기관에 통보하였으며, 주요 적발 사례 및 조치사항을 발표했다.
< 주요 적발 사례 및 조치사항 >
◈(사례1) 회사 대표가 법인 수입금액을 개인 계좌로 입금 받는 방식으로 수입금액을 누락하고, 법인자금을 무단으로 유출하여 강남구 소재 주택을 3채 취득하고, 또한 부모로부터 현금을 증여받아 부동산 취득 자금 등으로 사용
⇨ 법인 수입금액 누락 및 유출에 대해 법인세 등 ○○억원 추징
◈(사례2) 보건소 공중보건의가 재력가인 모․외조모 등으로부터 현금을 증여받아 서초구 소재 재건축 아파트 등 10억원대 부동산의 취득하고, 본인 거주 고급 아파트 전세금으로 사용하였으나 증여세 무신고
⇨ 모친과 외가로부터 증여받은 금액에 대해 증여세 ○억원 추징
◈(사례3) 고액의 프리미엄(웃돈)이 형성된 동탄2신도시, 전북혁신도시, 부산 등의 아파트 분양권을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13회 이상 거래하면서 다운계약서를 작성하여 분양권 양도소득 탈루
⇨ 분양권 프리미엄(웃돈) 과소신고분에 대해 양도소득세 ○억원 추징
◈(사례4) 다운계약서를 작성하여 분양권 웃돈을 과소신고하고, 매도인은 웃돈을 현금으로 별도 수령하여 장모명의 통장에 은닉,매수인은 대금지급시 6명의 타인 명의 계좌를 이용하여 다운계약 은폐
⇨ 프리미엄(웃돈) 누락분 양도세 ○천만원 추징, 거짓 진술에 대해 과태료 처분
◈(사례5) 본인 외에 지인 명의로 부동산 중개 사무실을 다수 등록하여 수입금액을 분산하고, 중개수수료 현금 수취분에 대해 현금영수증을 미발행하고 중개수수료를 신고 누락
⇨ 현금매출 누락분 ○억원 추징, 명의대여에 대해 과태료 처분
◈(사례6) 주택 신축판매업자가 단순경비율을 적용받기 위해 직전년도 매출액을 허위로 신고하여 소득세를 탈루하고, 업무용 오피스텔 분양수입금액을 면세로 신고하여 부가세를 누락
⇨ 소득세 과소 신고 및 부가세 누락분에 대해 소득세 등 ○○억원 추징
국세청은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탈세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앞선 2차례의 세무조사 후에도 지속적으로 탈세 혐의를 분석하여 검증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 강남등 주택가격 상승지역에 대해 모니터링(정보수집)을 강화하는 한편, FIU(금융정보분석원)로부터 혐의 거래 정보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자금조달계획서(투기과열지역 내에서 3억 이상 주택 취득자가 신고한 자금조달 계획을 국토교통부로부터 1,453건을 수집(´17.9.26.~´17.10.25.))를 수집·분석하는 등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의 탈루 혐의자 분석에 집중해 왔다고 했다.
분석 결과,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세금 탈루 혐의가 있는 255명에 대해 추가로 세무조사에 착수(11.28.)하게 되었다.
이번 세무조사에서도 탈루 세금을 빠짐없이 추징하기 위하여 거래 당사자와 그 가족의 최근 5년간 부동산 거래 내역 및 재산변동상황에 대한 분석과 금융추적조사를 병행하고, 세무조사 결과, 사업소득을 누락한 자금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사업체까지 통합조사를 실시하며 또한 관련 법령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관계기관에 통보․고발조치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예정이라고 국세청은 밝혔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세금 탈루 행위는 세금신고 단계부터 철저히 검증해 나갈 것이며 우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등 과세 인프라(기반)를 통해 양도소득세·증여세 등 세무 신고내용을 면밀히 분석하고, 투기과열지구 내 주택 취득자(거래가액 3억 원 이상)가 제출하는 자금조달 계획서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수집하여 자금출처 적정여부를 지속적으로 검증한다고 밝혔다.
검증 결과 건전한 실수요자일 경우에는 최대한 피해가 없도록 하되, 고의적인 조세 회피로 확인될 경우에는 세무조사를 통해 탈루 세금을 추징하는 한편, 8․2 부동산 대책 및 후속 조치 후에도 강남 재건축단지 등 주택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지역 등을 대상으로 거래 자료와 현장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FIU(금융정보분석원)의 혐의 거래 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과세인프라(기반)와 연계하여 다운계약 및 편법 증여 등 탈세로 확인될 경우 엄정대처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부동산 및 일감 몰아주기를 통한 변칙 증여, 경영권 편법 승계 등 적절한 세부담 없는 부의 대물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변칙 상속·증여는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음으로 사회 일각에 만연되어 있는 변칙 증여 행위에 대해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그 사례를 수집, 실태를 분석하고, 세정상·제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동안 구축해온 국세청내「차명주식 통합분석시스템」등 과세인프라(기반)를 활용, 대기업 및 계열사를 중심으로 변칙적 자본거래를 통한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등을 집중 검증하고 있으며 검증 결과, 주식 명의신탁·불균등 증자·불공정 합병 등 변칙적 수법으로 탈루한 혐의를 다수 확인하였으며,향후 엄정한 세무조사를 통해 탈루 세금을 추징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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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월 주택 착공 24호로 5년평균 1,351호보다 크게 감소
세종시 10월 주택 착공 24호로 5년평균 1,351호보다 크게 감소
-세종시 10월 공동주택 분양실적 0기록-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10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47,309호로 5년 평균(46,474호)과 비슷한 수준이며, 전년동월(52,438호)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밝힌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는 전년 1,730호 보다 55호 증가한 1,792호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34,823호로 5년평균(58,767호) 대비 감소하였으며, 전년동월(55,236호) 대비로도 감소하였으며 세종특별자치시는 24호로 5년평균(1,351호)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7,902호로 5년평균(57,649호) 대비 감소하였으며, 전년동월(60,430호) 대비로도 감소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50,264호로 5년평균(39,962호) 대비 크게 증가하였으며, 전년동월(41,273호) 대비로도 증가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는 1,330호로 5년평균(950호)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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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 심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 심사
5,499억 원, 기정액 대비 88억 7천만 원 증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찬영)는 제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27일(월) 제3차 회의를 열고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했다.
▲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사진-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88억7천6백만원이 늘어난(1.64%) 5,499억7천5백만원으로, 주요 증가내역은 `노후교량 재가설´ 20억원, `농기계 임대사업소 증축 및 농기계 구입´ 12억원,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로 정비´ 1억원 등으로 원안가결 되었다.
이날 심의결과에 대해 안찬영 위원장은 “예산 예측이 잘못되어 연말에 부득이하게 예산을 삭감 또는 증액하는 일은 점차 감소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며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산업건설위원회 예산심의 결과는 12월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 15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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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교육청,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캐나다와의 국제교류 협력 활성화 계기 마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8일(화) 세종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교육감 Jennifer Adams, 제니퍼 아담스)과 양 기관의 교육이해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8일(화) 세종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교육감 Jennifer Adams, 제니퍼 아담스)과 양 기관의 교육이해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사진 왼쪽)과 제니퍼 아담스(사진 오른쪽)이 협약서를 교환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단체사진
▲ 협약서 작성 장면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9월 최교진 교육감의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 방문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학생․교사 등 인적교류를 통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자 오타와칼튼교육청에서 세종시를 방문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방학 또는 학기 중 학생·교사·교육 관계자 특별 연수 프로그램 운영 ▲자매학교 결연 및 학생 간 교류 프로그램 운영 ▲교직원 연수 및 전문성 개발 기회 제공 ▲세계교육과제와 관련한 교육혁신·정책·전략공유 등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이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인 우리 세종시와 캐나다의 행정수도인 오타와와의 국제교류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어 우리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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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1천만원 전달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1천만원 전달
2017년도 문화메세나 10개 기관, 총 1억 5천5백만원 후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만원을 후원하였다.
▲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1천만원 전달(사진-세종시문화재단)
후원금은 지난 28일 세종시청에서 성기준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장으로부터 이춘희 세종시문화재단 이사장에게 전달되었다.
이춘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친환경에너지 선도기관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문화메세나로 참여해 준 데 대해 세종시민을 대표하여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성기준 세종지사장은 “따뜻한 난방을 책임지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세종시민이 문화로 더 따뜻해 질 수 있도록 문화메세나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올해 문화메세나를 통해 총 10개 기관에서 1억 5천5백만원을 후원 받아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김덕수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연을 추진해 왔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감사하게도 문화메세나에 참여하겠다는 기업들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내년도에는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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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행정력 부재로 가로수 수난시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력 부재로 가로수 수난시대
-국가가 건설하는 세종시 가로수 얌체상술로 싹뚝-
세종특별자치시는 국가의 주도로 인구 50만을 목표로 2030년까지 세계에 하나뿐인 명품도시건설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설되고 있지만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의 업무 이원화로 행정력 공백 속에 얌체상술이 도를 넘고 이로인한 무법지대로 변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이 가증되고 있다.
원안의 상가가 공사를 하면서 가로수를 잘라내고 준공한지 1년이 넘도록 아무런 조치를..
세종시 보람동의 신축상가 앞 가로수가 베어진 체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계 속의 독보적인 명품도시를 건설하고 있지만 행복청과 세종시의 업무 비효율 속에 자신들의 1층점포 분양을 위해 가로수가 간판을 가린다는 이유로 28만 세종시민의 행복을 제공하는 가로수를 아무 양심 없이 베어 버리고 이를 단속할 주체는 방관과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가로수 불법 훼손의 주범인 이 상가는 2016년9월13일 준공된 건물로 1년이 넘도록...[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신청사 주차장 바로 앞 상가인 스마트허브 빌딩 앞 가로수 10여그루가 밑둥이 베어진체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지만 이곳을 지나는 수많은 공무원들의 무관심 속에 시민들의 행복지수는 말살되고 있었다.
특히 이곳은 세종시청 입구로 많은 시청공무원들과 교육 공무원들의 통행로여서 공무원의 방관과 무관심이 도마에 올랐다.
이 모든 것을 지켜본 시민 H(보람동 거주 여)는 국민의 혈세로 조성한 가로수를 아무 양심 없이 베어버린 업체도 문제지만 이를 무관심으로 지켜보는 공무원들의 방관은 과연 시민을 위한 공무원의 역량을 의심하게 된다며 집행부 공무원들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표현 하였다. 특히 분이 풀리지 않은 듯 공무원도 시민이 직접 선출했으면 좋겠다는 감정 섞인 의사 표현도 서슴없이 하였다.
특히 스마트허브 관계자는 상가 건축과정에 가로수를 훼손해 원상복구과정에 있다며 업체에서 원상복구를 하지 않았고 미관상 좋지 않아서 가로수를 잘라낸 것이라며 황당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문제가 된 이 건물은 2016년 9월 13일 이미 준공 처리된 건물로 상가 측의 원상복구 중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을 잃고 있다.
문제가 된 이도로의 관리 주체인 LH세종특별본부는 사실을 인지한 즉시 업체 측에 원상복구를 요구하였으며 업체로부터 조속한 시일안에 원상복구 약속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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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 심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 심사
총 8천 756억 원, 기정액 대비 400억 4천여만 원 증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제46회 정례회 기간 중인 27일(월) 제3차 회의를 열고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제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사진-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추경예산은 8,756억 8,399만 7천원으로, `재난·재해목적 예비비´, `노인복지 증진 분야´, `상수도사업 예비비´ 등 총 400억 4,797만 9천원이 증액(4.79%) 편성되었고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원안가결 되었다.
김복렬 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2017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추경예산으로 그동안 사업 추진상황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미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이 불용되지 않도록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예산심의 결과는 12월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 15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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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평생교육진흥원,`2017 세종시 평생학습 나눔 한마당´개최
세종시평생교육진흥원,`2017 세종시 평생학습 나눔 한마당´개최
12월2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첫 평생학습 나눔의 장 열려
세종특별자치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준)이 오는 12월 2일(토) 오전 11시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2017 세종시 평생학습 나눔 한마당´을 개최한다.
세종시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평생학습 나눔 한마당은 `평생학습, 배움을 잇다! 나눔을 열다´라는 주제로 평생교육기관·단체, 학습동아리 등 총 40여개 평생학습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한마당 행사이다.
본 행사는 오후 1시 30분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크로키 서커스´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2시에는 시민축하 영상 상영 및 평생학습 슬로건 및 체험수기 시상식 등 개막식이 열리게 된다.
시상식에는 슬로건 분야 최민희 등 6명, 체험수기 분야 홍수경 등 6명 총 12명이 시상하게 된다.
이어서, 오후 2시 30분에는 학습동아리 한마당이 열려 총 7개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라고 했다.
총 24개의 체험부스에서는 평생학습의 다양한 현장을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으며, 학습포토존, 학습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준비돼 있어, 주말 하루를 가족과 함께 알차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첫 개최하게 되는 평생학습 나눔 한마당에서 시민들이 평생학습의 즐거움과 나눔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세종시가 대한민국 평생교육의 중심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축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damoa.sejong.go.kr)나 ( 044-868-8551)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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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고교학점제 도입한다.
2022년부터 고교학점제 도입한다.
- 고교학점제 추진 방향 및 연구학교 운영계획 발표 -
-´22년 도입을 목표로 체계적 준비‧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
-고교체제 개편, 수업・평가 혁신, 대입제도 개선 등과 종합적으로 연계한 제도 마련 추진
-연구·선도학교 지정·운영 및 일반 학교 대상 지원 확대를 통해 학점제 도입을 위한 저변 확대
교육부(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는 11월 27일(월) 입시・경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예정인 고교학점제의 추진 방향과 도입 준비를 위한 1차(`18~´20) 연구학교 운영계획을 발표하였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서울 한서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고교학점제 추진 방향 및 연구학교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중장기적 준비와 검토, 충분한 공론화를 거쳐 ´22년 도입을 목표로 고교학점제를 준비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고교교육 전반의 혁신을 위한 핵심정책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도입 준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첫 단계로 `학점제 도입에 필요한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방안´을 연구하는 정책연구학교(60교, 일반계고・직업계고 각 30교)를 3년간 운영한다.
지난 5월 이후, 교육부는 교육과정・평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및 교사,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과 협력하여 우리 고교교육의 현실에 대한 진단을 기초로 학점제 도입방향을 설정하고, 여러 차례 토론과 논의를 거쳐 이번 계획을 마련하였다고 밝혓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라 모든 학생의 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이 더욱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입시와 수능에 종속되어 획일적 교육과정 운영과 줄 세우기식 평가가 이루어지는 고교교육의 근본적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지속 제기되는 한편, 고교교육이 모든 학생의 성장과 진로 개척을 돕는 본연의 기능을 되찾고, 수평적 고교체제 하에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종합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와 같은 문제 인식 하에 교육부는 고교체제 개편, 수업・평가의 혁신, 대입제도 개선 등을 위한 종합적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그 핵심과제로 고교학점제 도입을 추진한다.
특히, 고교학점제는 고교체제 개편(고입) 및 대입제도 개선과의 연결고리이자 고교 교육과정 운영 전반의 변화를 촉발하는 기제로서, 단위를 학점으로 전환하는 차원을 넘어 학생의 과목 선택권 보장, 교수학습・평가 개선 등을 통해 고교교육의 실질적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물론, 학교 내 교육과정의 다양성을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고교체제 개편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학점제는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누적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로서, 학점을 기준으로 학사 제도가 설계된다.
미국, 핀란드 등 고교 단계에서 학점제를 운영 중인 국가들의 경우에도 세부 운영방식은 다양하나, 학생 선택을 반영할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의 유연성과 학업성취에 대한 질 관리 강화를 특징으로 한다.
< 학점제형 학사제도 운영 체계(최종 완성 모형) >
교육
과정
⇒
수강
신청
⇒
수업
⇒
평가
⇗
이수
⇒
학점
취득
졸업
영역별단계별 선택이 가능한 학점 기반의 교육과정
학생의 수요를 바탕으로 수강 과목선택
학생 참여형 수업(토론‧실습) 운영,
학년 구분 없이 자유로운 과목 수강
수업과 연계한 과정중심‧교사별평가,
성취평가제 적용
과목별 성취 기준 도달 시 학점 이수
학점 기준의
졸업요건 설정
⇒
⇘
미이수
⇒
보충 프로그램 제공
다만, 이와 같이 학사 제도와 학교 운영 전반의 변화를 가져오는 학점제의 전면적 시행을 위해서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단계적 접근이 필요한 바, 교육부가 제시한 학점제 도입 준비방안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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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한옥마을 건축 가이드라인` 설명회 개최
행복도시 `한옥마을 건축 가이드라인` 설명회 개최
11월 29일(수) 고운동 복컴, 한옥마을 예비 건축주 및 주민 대상 설명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고운동(1-1생활권) D10구역에 위치한 `한옥마을´의 본격적인 조성에 앞서, 예비 건축주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옥마을 건축 가이드라인´ 설명회를 11월 29일(수) 14시부터 16시까지 고운동(1-1생활권) 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문화관람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조감도(행복청)
이번 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한옥건축 강연회인 `내가 지을 한옥, 함께 가꿀 한옥마을´ 행사의 하나로, 행복청과 세종시,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가 함께 참여하여 진행되며, `건축가이드라인´ 설명회는 고운동 한옥마을의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수립한 한옥마을 전문위원인 최유종 충북대 교수가 설명할 예정이라고 했다.
행복청은 품격 있고 조화로운 한옥 건축을 유도하기 위해 `건축 가이드라인´을 작성하고, 건축심의 접수 전에 한옥마을 전문위원과 계획안에 대해 사전 협의를 하도록 정하였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옥마을 예비 건축주들에게 행복도시 한옥의 전반적인 계획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축 설계과정의 혼란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옥건축 설명회 포스터(사진-행복청)
아울러, 이번 설명회에서는 `건축 가이드라인´ 설명과 함께, 신치후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 한옥센터장이 `이 시대의 한옥´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며, 서울시 `은평 한옥마을´에 참여한 안대환 충북대 교수의 `한옥 잘 짓는 법´에 대한 강연도 같이 진행될 예정으로, 평소 한옥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들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주식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행복도시 한옥마을이 성공적으로 조성되기 위해서는 건축주와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을 가꾸어 나가야 한다.”면서, “행복청에서는 행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6월 행복도시에 최초로 공급된 한옥마을은 개별 필지 15필지, 집합형(클러스터형) 5구역 27필지, 근린생활시설 8필지 등 총 50채의 한옥이 들어설 예정이며, 청약신청 시 최대 경쟁률 약 300:1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끌었던 곳으로, 그동안 부지 조성 공사를 거쳐 올해 9월 말부터 해당 토지의 사용(건축)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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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위택스 전자신고 집중 홍보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위택스 전자신고 집중 홍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납부와 관련, 위택스(www.wetax.go.kr)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납부대상자 중 43%가 여전히 수기 납부서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비효율적인 세정업무 및 은행창구를 이용하는 납세자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자 또는 세무대리인 등 납세자에게 위택스 전자신고를 집중 홍보키로했다.
김동민 세정담당관은“수기신고·납부 방식의 경우 납부를 위해 금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지만, 위택스를 이용하면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여 신고 및 납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는 국세인 소득세·법인세 원천징수의무자가 그 세액의 10%를 특별 징수하여 익월 10일까지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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