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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
제2차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3일 청사 내 소회의실에서 류순현 행정부시장 주재로 `2017년 제2차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가졌다.
▲ 류순현 행정부시장 주재로 `2017년 제2차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가졌다.(사진-세종시청)
이날 점검회의는 정부합동평가에 대비, 규제개혁 추진분야 8개 항목에 대한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규제개혁 우수부서 격려 및 2018년 규제개혁 성과 제고를 위해 각 부서별 협조사항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공무원들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기업과 시민이 불편을 겪는 규제 개선에 적극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행안부 주관 `2016년 규제개혁 실적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 및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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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세종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3일 청사 내 접결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2018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2018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세종시청)
특별회비는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인 지난 1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시민들과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춘희 시장은 “적십자회비 모금을 통해 따뜻한 인도주의 정신이 널리 퍼지길 바라며, 모아진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세종시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은 1억 1,600만원이며, 납부권장 금액은 세대주는 1만원 이상, 개인사업자 3만원 이상, 법인 5만원 이상으로 지로나 가상계좌, 스마트폰, ARS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모금된 회비는 지역에서 발생한 이재민, 저소득층 구호활동, 사회봉사사업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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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팅어 `2017 올해의 안전한 차´ 선정
기아 스팅어 `2017 올해의 안전한 차´ 선정
- 기아 스팅어, BMW 520d, 벤츠 E220d, 선정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하여 BMW 520d(99.1점), 벤츠 E220d(97.4점), 기아 스팅어(92.6점)를 `2017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하였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서울 COEX에서 『2017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식을 개최하여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된 3개 자동차를 전시하고, 해당 제작사에 상패를 수여하였다.
특히, BMW 520d는 2013년 안전도평가 종합등급제 시행 이래 역대 최고점수인 99.1점을 기록하여, 올해 평가대상 11차종(국산차 7, 수입차 4) 중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하였다.
자동차안전도평가는 충돌․보행자․사고예방 안전성 분야로 나눠 안전도를 평가하며, 그 결과 올해는 1등급 8차종, 2등급 1차종, 그리고 3등급 2차종으로 나타났다.
◇ 1등급(8개 차종): 기아 스팅어, 한국지엠 크루즈, 현대 그랜저, i30, 코나, 쌍용 렉스턴, BMW 520d, 벤츠 E220d
◇ 2등급(1개 차종): 토요타 프리우스
◇ 3등급(2개 차종): 기아 모닝, 혼다 CR-V
올해는 종합점수 1,2위를 모두 수입자동차가 차지하고, 국산차는 3위에 머무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보행자안전 분야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행자의 머리가 본네트 아래의 엔진 등 부품에 닫는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 충돌했을 때 자동으로 본네트가 들리는 시스템인 능동형 본넷의 의무화 여부 및 사고예방 안전성 분야에서 차선이탈방지시스템(LKAS), 비상제동장치(AEBS) 등 첨단 안전장치의 의무화 여부가 점수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6년 평가기준으로 2017년 평가 대상 차종의 종합점수 평균을 산정한 결과 90.8점으로 작년 평균 종합점수와 비교 1.5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안전성이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부상의 정도가 더 큰 여성 운전자의 인체모형과 어린이 인체모형에 대한 충돌안전성 평가를 실시하였다.
여성 운전자의 정면 충돌안전성 평균 점수는 15.2점(16.0점 만점)으로 2016년(남성 운전자, 15.1점)과 비슷한 수준이나, 여성 인체모형이 부상에 더 취약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자동차의 안전성이 더욱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2014년 여성 운전자 충돌안전성 시범평가 결과와 비교했을 때, 안전성이 9.4%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 운전자 충돌안전성 평가에 대비한 자동차 제작사의 기술개발 성과라 할 수 있다.
어린이 탑승객 충돌안전성 평가는 6세, 10세에 해당하는 어린이의 인체모형을 2열 좌석에 착석시켜 부분정면 충돌 및 측면 충돌 평가를 실시했고, 그 결과 6세 어린이의 충돌안전성 평균 점수는 7.0점(8.0점 만점), 10세 어린이의 충돌안전성 평균 점수는 7.2점으로 나타났다. 충돌유형으로만 보면 부분정면 충돌했을 때 측면충돌보다 더 크게 다치며, 조수석 뒷자리보다 운전자석 뒷좌석에서 더 크게 다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사고예방 안전성 분야의 첨단 안전장치에 대한 평가가 대폭 추가되었다.
작년에는 전방충돌경고장치, 차로이탈경고장치, 좌석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 등 3가지 장치만을 평가하였으나, 올해는 비상자동제동장치, 차로유지지원장치, 사각지대 감시장치, 첨단에어백 등 10가지 장치를 추가하여 결과를 발표하였다.
다만, 사고예방안전장치는 필수적으로 장착해야하는 안전장치가 아니므로 대상 차종별로 장착 현황이 상이했고, 13가지 장치를 모두 장착한 BMW 520d와 벤츠 E220d가 사고예방 분야에서 상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올해 평가된 11차종의 결과에 대해 자동차 규모별, 가격대별로 비교한 결과 중형은 BMW 520d, 대형은 기아 스팅어가 가장 안전하고, 가성비는 현대 i30이 가장 좋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현대 i30은 차량가격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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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잇어워드·굿디자인´우수디자인 2관왕
세종시문화재단 `잇어워드·굿디자인´우수디자인 2관왕
It-Award´브랜드&아이덴티티디자인부문 본상, 굿디자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의 CI(Corporate Identity)가 제6회 `It-Award´에서 브랜드&아이덴티티 디자인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의 CI(Corporate Identity)가 제6회 `It-Award´에서 브랜드&아이덴티티 디자인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세종시문화재단)
2011년 처음 제정된 후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잇어워드는 당해연도 디자인산업에 있어서 베스트디자인과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한국디자인기업협회가 주관하며, 디자인매체 기자단과 디자인산업 현장 전문가 등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10개 부문 작품에 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또한 세종시문화재단 CI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도 받았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국가경쟁력 확보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상품이 아닌 문화브랜드로 디자인 분야에서 국내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 두 곳에서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문화재단의 CI는 한글의 초성을 도형화한 디자인으로 각 요소들을 유기적인 형태로 배치하여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여 어울리고 즐기는 `여민락´의 이미지를 표현하였다. 또한 문화의 다양성과 개방성을 생동감과 역동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에 담아 다양한 문화활동 지원과 활기찬 문화행복도시 실현을 위한 비전의 의미를 반영하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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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학교급식 튼튼밥상 레시피북 제작·배포
로컬푸드 학교급식 튼튼밥상 레시피북 제작·배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3일 로컬푸드 학교급식 `튼튼밥상 레시피북´을 제작하여 배포했다.
▲ 로컬푸드 학교급식 튼튼밥상 레시피북 제작·배포(사진-세종시청)
지난 9월 열린 `로컬푸드 학교급식 튼튼밥상 레시피 뽐내기 대회´ 수상작 및 본선에 진출한 식단의 레시피를 중심으로 제작한 이번 레시피북은 세종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로컬푸드 5종(돼지고기, 버섯, 파프리카, 애호박, 감자)의 식재료가 포함되도록 구성했다.
전 페이지 컬러판으로 제작된 이번 레시피북은 식단마다 영양성분표시와 조리방법, 완성 사진을 세세하게 표현했으며, 학교급식뿐 아니라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권운식 농업정책관은 “올해 처음 진행된 로컬푸드 레시피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학교급식에 직접 참여하여 로컬푸드 식재료의 우수성과 바른 먹거리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며 “`튼튼밥상 레시피북´은 의미있는 행사의 기록물인만큼 학교와 식생활 기관, 로컬푸드 관련단체 등에 배포하여 세종 로컬푸드 식단의 다양성을 알리고, 학교에서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권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튼튼밥상 레시피북은 e-book에 등재됐으며, 시는 시민들에게 2018년도 싱싱문화관 요리교실과 연계한 로컬푸드 활용 레시피를 제작하여 세종시민 건강증진 및 생애주기별 식생활 문화 활성화를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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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혁신센터, 한국-유럽 스타트업 실크로드 개척
세종혁신센터, 한국-유럽 스타트업 실크로드 개척
룩셈부르크 BI기관 Technoport와 MOU체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이하 세종혁신센터)가 한국과 유럽을 잇는 스타트업 실크로드 개척에 나섰다.
▲ 룩셈부르크 경제부 회의실에서 세종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과 Technoport 이사회 의장인 룩셈부르크 경제부 Mario Grotz(지적재산권 및 신기술부분장)과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혁신센터는 지난 4일 룩셈부르크 Technoport(Ministry of Economy, Mario Grotz 이사회 의장, 이하 테크노포트)와 양 기관 보육기업의 현지법인설립 및 판로개척, 투자유치 등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에 공조하는데 뜻을 모으고, 우수 창업기업 공동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세종혁신센터는 이번 MOU를 계기로 한국 스타트업의 유럽진출 기반을 조성하고 세종혁신센터와 룩셈부르크 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공동개발·운영하여 현지시장조사, 기술개발, 법률, 마케팅, 투자유치 등 기업지원으로 국가 간 기업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지리적 여건이 세종시와 매우 유사한 룩셈부르크는 유럽 경제와 유통, 그리고 IT 중심지다. 이번 시작을 발판으로 세종혁신센터는 시작부터 글로벌을 준비하는 한국기업과 유럽기업의 스타트업 실크로드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유럽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투자 등 글로벌 투자유치에 센터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한룩셈부르크 대표부 김윤희 대표는 "이번 세종혁신센터의 테크노포트 MOU와 룩셈부르크방문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창조적 행보라 생각한다. `룩셈부르크와 한국간의 교류와 통상에 큰 획을 그었다´ 평가할 수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의 활동을 열심히 돕도록 하겠다."라 하였다.
더불어 이번 MOU를 주선한 유럽진출 부문 파트너 액셀러레이터인 티움벤처스 최승원 대표는 “세종혁신센터와 룩셈부르크를 잇는 이번 MOU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세종혁신센터의 스타트업M.B.A 과정으로 발굴한 기업에게 티움벤처스 및 TiNiA(티움 인베스터 네트워크)가 1차 투자를 하고 룩셈부르크 `소프트랜딩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스타트업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룩셈부르크 경제부 주도의 비즈니스 인큐베이터(Business Incubator, 이하 BI)인 Technoport(대표 Diego)는 1990년대 초반에 설립된 룩셈부르크의 대표적인 BI기관으로서 혁신을 추구하는 기술을 우선으로 지원하며, 유럽의 비즈니스엔젤(BA)과 벤처캐피탈(VC) 등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유럽 중심의 인큐베이터다.
룩셈부르크는 법인세, R&D자금지원 등 기업친화적인 행정과 영국 런던,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프랑크푸즈트 등 유럽 주요 도시와 연결된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들이 있다.
18년도부터 유럽진출을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세종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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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창업벤처 기관 협의회 창립
세종시 창업벤처 기관 협의회 창립
창업하면 성공하는 도시 “세종”을 위한 기관 협력체계 구축
세종시는 지역창업 활성화 및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세종시 창업벤처 기관협의회”를 구축하고 12월 12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이하 세종혁신센터)에서 창립식을 개최했다.
▲ 세종시 창업벤처 기관협의회 창립식 현장 사진(사진-세종시청)
이번 “기관협의회”는 세종시의 창업벤처 육성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市, 세종혁신센터, 세종지역산업기획단, 아이빌트세종, 관내대학 산학협력단(고려대, 홍익대, 영상대)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만큼 내실 있는 운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의회의 주요 운영방향은 “운영위원회”를 통해 세종시 창업벤처 정책의 자문활동 및 지자체가 참여할 수 있는 정부과제 컨소시엄을 도출하는 등의 정책 활동과 “실무위원회”를 통한 각 기관의 지원프로그램 연계 및 공동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등 세종 대표 창업벤처 육성을 위한 전주기적 지원 활동이다.
협의회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창업하면 성공하는 도시, 세종시”를 슬로건으로 市와 기관들이 지속적인 정책 협력으로 `변화하는 세종시 창업벤처 생태계´에 부합하는 전략들을 제시할 수 있도록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市 관계자는 세종시 창업벤처 육성을 위해 전문 협의체가 구성된 만큼 창립식을 통해 세종시에서 창업벤처가 성공할 수 있도록 생태계 기반 조성 의지를 높이고, 기관 협력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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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불교문화체험홍보관 시비 20억 지원 결정
세종시의회 불교문화체험홍보관 시비 20억 지원 결정
-13일 새벽 세종시의회 예결위 지원결정-
13일 새벽에 열린 세종시의회 에산결산위원회에서 불교문화체험홍보관 올해 시비20억 지원이 통과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튿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세종시 전월산 종교부지에 건립되는 불교문화체험홍보관에 올해 국비 20억 시비 20억원 총 40억을 지원하기로 13일 새벽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고 계수조정만 남겨놓고 있다.
특히 이번에 결정된 시비 20억지원에 이어 내년에도 나머지 34억이 반영되어야 하는 상황이어서 시비지원을 반대하는 개신교와의 갈등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세종시는 폭풍전야를 연상케하고 있다.
지난 7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의회 상임위(산업건설위원회)에 제출한 전월산 불교문화체험관 건립 시비지원 불가를 놓고 세종지역 사암연합회(회장 환성스님)를 주축으로한 불교계가 집단반발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엄중하게 항의한 바 있으며 이어 지난 11일에는 불교계의 집단행동에 대항하는 세종시기독교연합회를 비롯한 50여개의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행정수도바로세우기시민연합(이하 행바연 위원장 전용환)이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전월산 불교문화체험홍보관 세종시비 지원을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위원장 김정봉)의 불교문화체험홍보관 시비지원 20억원 결정을 놓고 환영하는 불교계와 특혜의혹과 시비 지원을 반대하는 개신교간의 공방에 도화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비 20억 지원 결정에 따라 불교계와 개신교의 종교분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행정수도 완성으로 가는 세종시로서는 무엇보다 화합과 단결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에 자칫 분열로 인해 세종시완성의 장애물로 작용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화합과 단결이 절실한 지금 28만 세종시민의 희망은 대화를 통한 현명한 대처를 요구하고 있으며 소탐대실로 대의를 저버리지 않기를 절실한 심정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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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여성·아동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세종경찰서, 여성·아동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세종경찰서는 12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김철문 서장, 박익규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장, 권우미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아동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경찰서는 12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여성·아동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세종경찰서)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인 여성, 아동 대상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공적 지원시스템의 사각 지대에 놓인 여성·아동 범죄 피해자를 위해 경제 지원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내실 있는 피해자 지원활동을 추진하고자 체결됐다.
이에 따라 세종발전본부는 향후 3년간 연 500만원씩의 피해자 보호 기금을 기부하며, 세종경찰서는 합동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원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종촌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는 기금집행을 통해 여성·아동 범죄 피해자를 지원하고 관리한다.
피해자 보호 기금은 합동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여성·아동 범죄 피해자 중 피해상태, 경제여건 등을 고려하여 지원이 시급한 대상자에게 우선 지급될 예정이다.
김철문 서장은 “생각보다 많은 범죄 피해 가정이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지만, 심의 요건 미달 등으로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범죄피해자들의 상처회복과 자립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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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총 186명 선발예정에 996명 지원, 합격자 271명, 평균 5.35대 1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교사 임용 제1차 시험」 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에 12일(화)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1차 시험 지원자는 모두 996명(일반 986명, 장애10명)으로 평균경쟁률은 5.35대 1이며,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 186명의 1.5배수인 총 271명이며 분야별 합격인원은 유치원(일반) 164명, 초등(일반) 97명, 초등(장애) 1명 특수학교(유치원) 3명, 특수학교(초등) 6명이라고 했다.
2차 시험은 2018년 1월 3일(수) ~ 5일(금) 기간 중에 양지고등학교(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518)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같은달 22일(월)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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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2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80%로 확대한다.
세종시 22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80%로 확대한다.
-상수도 보급률 현재52%를 22년에 80%, 30년 100%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30년까지 세종시관내 수돗물 공급 100%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시는 환경부가 지원하는 농어촌생활용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1,430억원을 투입하여 9개 읍면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을 현재 52%에서 80%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는 전체 9개읍면의 상수도 보급률을 산간오지를 제외한 모든지역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17년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에 495억7천4백만원을 투입하였고 18년에 122억6천5백만원, 19년에 200억, 20년에 200억, 21년에 200억, 22년 이후에 211억2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그동안 지하수 수질의 악화로 고통을 받아 오던 소정면 무궁화 아파트와 페기물처리장 때문에 지하수질이 악화된 연동면 응암2리와 4리에 광역상수도를 연결하고 안정적인 식수원을 공급하였다.
세종시는 그동안 면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하여 130억원을 투입하고 금남면, 부강면, 장군면, 연서면, 전의면, 연동면, 연기면, 전동면, 소정면 등 9개 읍면 28개 마을에 수돗물을 공급했다.
임재환 세종시 상하수도과장은 9개읍면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 공급을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해소하고 세종시민 모두가 보편적 물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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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도 9급 공개경쟁임용 추가시험 16일 일제히 실시된다
17년도 9급 공개경쟁임용 추가시험 16일 일제히 실시된다
-세종시 조치원중, 두루중에서 실시-
2017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임용 추가시험이 17개 시·도 258개소 시험장에서 16일 일제히 실시된다.
17개 시·도에서 4,395명 모집에 162,692명이 지원해 올해 9급 공채시험 24.1대 1 보다 높은 3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세종특별자치시는 47명 선발에 1,404명이 출원하여 29.9: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군별 경쟁률을 보면 행정직군이 42.4대 1(선발 3,226명/출원 136,844명), 기술직군은 22.1대 1(선발 1,169명/출원 25,848명)로 나타났으며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직군 43명 선발에 1,275명이 출원해 29.7:1의 경쟁률과 기술직 4명 선발에는 129명이 출원하여 32.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국지원자 연령별로는 20세~29세가 58.2%(94,688명)로 가장 많고, 30세~39세가 34.5%(56,159명), 40세 이상 지원자도 6.7%(10,974명)이고, 19세 이하는 871(0.5%)명 지원하였으며 세종특별자치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답게 19세 미만이 전국에서 가장많은 190명이 지원했고, 20세~29세가 55.3%(23,165명), 30세~39세가 36.6%(15,329명), 40세이상 7.04%(2,933명)이고 50세 이상도 0.8%(317명)이 지원했으며 남녀 지원비율은 남자(17,009명)가 40.6%, 여자(24,895명)가 59.4%로 여성 지원자가 다소 많게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필기시험 결과는 2월 12일부터 3월 16일까지 각 시도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세종특별자치의 시험장소는 조치원중학교와 두루중학교 2곳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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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행복청장,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음악원 방문 MOA 체결
이원재 행복청장,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음악원 방문 MOA 체결
▲ 이원재 청장과 줄리아니 총장이 MOA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행복청)
▲ 이원재 청장과 줄리아니 총장 등 일행이 MOA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행복청)
▲ 이원재 청장과 줄리아니 총장 등이 MOA에 사인하고 있다.(사진-행복청)
이원재 행복청장이 12월 11일(월) 10:30(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산타체칠리아음악원을 방문하여 로베르토 줄리아니(Roberto Giuliani) 총장과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세종 분교´의 2019년 개교를 합의하고, 법적 구속력 있는 협약(MOA)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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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리얼미터 시·도평가 1위
세종시, 리얼미터 시·도평가 1위
주민생활만족도 8개월 연속, 긍정평가 2개월 연속 1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 11월 리얼미터 월간 정례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가 조사에서도 긍정평가 부문과 주민생활만족도 부문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주민생활만족도 부문은 응답자 67.6%가 만족한다고 답해, 지난 4월 이후 8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긍정평가(잘한다) 부문에서 1위를 회복한 세종시는 11월 조사에서도 57.1%를 기록하며, 2위 충남(57%)을 제치고 두달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전남(54.2%), 서울(52.8%), 충북(50.3%), 울산(48.3%), 강원(47.2%), 전북(47.0%), 경북(45.4%), 경기(44.6%), 광주(42.0%), 제주(41.6%), 경남(39.9%), 대전(39.2%), 대구(38.6%), 인천(36.5%), 부산(28.9%)이 뒤를 이었다.
주민생활만족도 역시 세종시가 67.6%로 8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2위 제주(64.8%)와 3위 전남(64.2%)이 자리바꿈을 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 5일 동안 각 시·도별 500명씩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8,500명을 조사한 가운데 `2개월 이동´ 시계열 자료 분석 기법에 따라 1만7,000명을 표본으로 삼았으며,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4.2%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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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 동절기 난방유 지원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 동절기 난방유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찬기)는 11일 수급자 및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5가구에 85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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