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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4일 조치원 정수장에서 `봄이 오는 소리, 입춘´ 행사 진행
세종시문화재단, 4일 조치원 정수장에서 `봄이 오는 소리, 입춘´ 행사 진행
세시풍속체험, 풍물놀이 등 마을공동체의 따뜻한 봄 기원하는 세시행사 마련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 문화재생기획단은 이번 주 일요일(4일) 조치원 정수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2018 봄이 오는 소리, 입춘(立春)´ 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 절기인 입춘을 맞아 예로부터 행해져 온 다양한 세시풍속을 주민들이 함께 즐기면서 생활 속에서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입춘 때 집안 곳곳에 경축과 벽사의 의미를 기원하며 좋은 글을 써서 붙였던 풍습을 되새기는 `입춘축 쓰기´와 집안의 평화를 빌며 이를 상징하는 동물인 호랑이나 용을 그려 붙였던 `민화판화 체험´ 등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수장이 위치한 평리마을 주민자치단체(부녀회)와 지역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며, 다섯 가지 매운 오신채를 먹으며 한 해 나쁜 기운을 이긴다는 `오신반 나눠먹기´를 비롯해 풍물놀이, 민요공연 등 마을공동체의 따뜻한 봄을 기원하는 흥겨운 잔치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작년 동지 행사에 이어 이번 입춘 행사도 주민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행사이니 만큼 문화공간으로서 정수장의 새로운 쓰임새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주민들에게 정수장이 보다 친근한 생활문화공간으로 인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재단은 지난해 9월부터 정수장을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시낭송회´, `에코예술공방´, `크리스마스마켓´ 등 다양한 시범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올 상반기에도 주민·대학생(청년)·예술인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사업들을 기획하고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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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아름동․종촌동 공영주차장 등 2월 1일부터 정식 운영
세종시설공단, 아름동․종촌동 공영주차장 등 2월 1일부터 정식 운영
그 동안 한 달간 무료 시범운영, 2월부터 유료화 전환
세종시 상가밀집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건립된 아름동 및 종촌동 공영주차장 등 4개소가 2.1(목)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 아름동, 종촌동 공영주차장
▲ 노상공영주차장(무인주차기)
▲ 조치원역 공영주차장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2017년 12월, 세종특별자치시로부터 인수 받은 5곳 중 조치원역 공영주차장은 2주간의 시범운영 후 현재 정식운영 중(1.15부터 ~)에 있으며, 아름동․종촌동 공영주차장, 나성동․도담동 노상주차장은 금년 1.1.부터 한시적인 무료 시범운영을 마치고 2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름동 공영주차장은 연면적 9,990㎡에 지상 6층, 236면 규모이며, 종촌동 공영주차장은 연면적 6,027㎡ 에 지상 5층, 160면 규모이다. 특히, 아름동 공영주차장 1층에는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2호점이 입점되어 있어 인근 주민 및 주차시설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 나성동․도담동 노상주차장은 차량 총 54대(나성 41면, 노상 13면), 조치원역 공영주차장은 총 72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신인섭 이사장은 “공단이 금년에 새롭게 인수한 아름동․종촌동 공영주차장은 세종시 지역 주차난 해소와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해 건립된 만큼, 주차시설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외에도 2016년 12월말부터 조치원 전통시장 주차장, 조치원 주차타워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설날 연휴(2.15~17)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모든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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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위주의 채용비리 정부합동감사
실적위주의 채용비리 정부합동감사
-세종시문화재단, 세종교통공사 17년에 이미 자체개선-
공운법상 공공기관(330개)중 55개 기관을 제외한 275개 기관의 과거 5년(`13~´17년)간 채용 전반에 대한 정부합동감사결과에서 총 2,311건이 적발되었다.
정부의 공공기관·지방공공기관·기타공직유관단체 특별점검 결과 전체 점검대상 1,190개 기관․단체 중 946개 기관․단체에서 총 4,788건의 지적사항이 적발 되었다.
특히 정부합동 채용비리 특별점검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공공기관인 세종교통공사는 수사의뢰대상으로, 세종문화재단과 로컬푸드(주)는 징계대상으로 밝혀져 지방선거를 목전에 둔 세종시를 긴장 시키고 있다.
이번 채용비리 특별점검은 과거 5년 이내 채용이 이뤄진 275개 공공기관, 659개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공공기관 257개 기관에서 2311건, 지방공공기관 489개 기관에서 총 1488건의 부정 사실이 각각 적발되어 우리사회에 만연한 인사비리를 대변하였다.
29일 행안부는 26개 기관은 청탁이나 지시, 서류조작 등 비리혐의가 짙은 사례로 수사의뢰하고 이중 세종도시교통공사도 포함시켰다.
채용업무 처리과정에서 중대한 과실, 착오 적발 등 비리 개연성이 있는 123건에는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문화재단, 세종로컬푸드(주)가 명단에 올라 세종시도 만연한 인사비리의 중심에 섰다는 지적을 피할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취재결과 세종시문화재단은 이미 17년 7월에 인사규정을 개선하고 올해부터는 보완된 인사규정을 적용하고 있었으며 세종교통공사는 채용비리 구설수 올랐던 해당직원이 이미 17년 10월에 자진 퇴사한 것으로 확인되며 정부의 실적위주 합동감사가 다시한번 도마에 올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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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에서 공장 화재
연동면에서 공장 화재
오늘 오전 09:23에 연동면 응암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 연동면 응암리 화재현장사진(세종소방서)
다행이 20여분안에 화재는 진압되었지만 자동차부품생산 공장 두원공업의 재산피해는 49,426천원(부동산 15,617천원,동산 33,809천원)으로 나타났다.
화재원인은 절단작업중 불티가 소음차단 마감재에 착화 발화되어 4개동 중 1개동 232㎡ 소실되는 손실을 입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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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전 행복청장 세종시장 선거 불출마 결심
이충재 전 행복청장 세종시장 선거 불출마 결심
-정치현실의 높은벽을 실감하여 평범한 시민으로...
행복청장 재직시절의 이충재 전 청장.
이충재 전 행복청장이 그동안 고심하며 진행해왔던 세종시장 출마를 접었다.
이충재 전 행복청장은 30일 예정되었던 출마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29일 자신의 심경을 밝히고 6월에 예정된 지방선거에 불출마를 결심하고 시민으로 돌아가 가족을 위한 삶을 살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다음은 이충재 전 행복청장이 불출마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힌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이충재입니다.
저는 작년 7월 행복청장에서 퇴임한 이후 지금까지 거취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37년 6개월 간의 공직생활 중 행복도시 세종시를 건설하며 보낸 5년 7개월은 실로 가슴 벅차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밑바닥부터 쌓아올린 저의 지난 공직 경험이 세종시 건설에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마치 운명처럼, 저는 우리 세종시를 살기 좋은 도시,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만들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저는 우리 세종시가 온 국력을 기울여 만드는 국가적 도시로서 통합과 포용의 정치문화를 조성하고 공동체의식을 함양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행복청장에서 물러나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제가 추구했던 도시의 모습을 완성시키기 위해 세종시장 선거 출마를 고려했습니다. 그러나 정당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우리 시민들 사이에 갈등과 반목이 널리 퍼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치현실의 높은 벽을 절감했습니다. 저의 의지와 역량만으로는 그 벽을 넘기에 부족했습니다.
이제 저는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자 합니다. 평생 저를 안타까워하며 묵묵히 기다려 준 아내와 자식들의 품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비록 저는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지만 세종시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정신과 혼을 살려 21세기를 새롭게 열어가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이자 국가적 중추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세종시가 담고 있는 시대적 가치이자 역사적 소명인 것입니다. 저 역시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성원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는 고마운 마음과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29일 이 충 재 올림
이로서 당분간은 대항마 없는 이춘희 현 세종시장의 독주가 예상되고 이춘희 시장의 세종시완성 구상이 구체적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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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5-1 생활권 국가시범단지 선정. 5년내 세계최고수준의 스마트시티로 조성한다!
세종 5-1 생활권 국가시범단지 선정. 5년내 세계최고수준의 스마트시티로 조성한다!
-“5년내 세계 최고 수준 스마트시티 조성한다!”
- 4차위, 삶이 변화되는 사람중심 스마트시티 본격 추진 -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1월 29일 9시 30분 광화문KT 12층 회의실에서 장병규 위원장 주재로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스마트시티 추진전략』안건을 논의하였다.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위원장 : 김갑성 연세대학교 교수)를 구성, 스마트시티 분야별 전문가 및 6개 유관부처(국토부, 기재부, 과기정통부, 행안부, 산업부, 환경부)가 함께 스마트시티 정책 로드맵을 심도 있게 검토해 온 결과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시범도시 컨셉을 구현할 최적 부지를 논의해 왔으며, 금번에 세종 5-1 생활권(83만평), 부산 에코델타시티(세물머리지역 중심, 66만평) 2곳을 시범사업지로 선정하였다.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4차 산업혁명의 모든 기술·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그릇(플랫폼)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지난 위원회 출범 및 제1차 회의 시 대통령께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정책과제로 스마트시티를 강조하신바 있다”고 하면서, “스마트시티가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시민·민간의 참여를 통해 도시·사회 문제 해결을 논의해 나가는 등 개방적 확장성을 가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민관협력 채널로서 4차위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역할을 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의결된『스마트시티 추진전략』주요 내용은 그간의 기술 중심의 단편적 접근, 공공주도의 스마트시티(U-City) 정책에서 벗어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민간기업‧시민 등 다양한 수요자가 참여하는 사람 중심의 열린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스마트시티 7대 혁신변화”를 추진하고, 이를 위해 ①도시성장 단계별 차별화된 접근, ②도시가치를 높이는 맞춤형 기술 접목, ③민간기업‧시민‧정부 주체별 역할 재정립이라는 “3대 전략”을 실행한다.
첫 번째로, 신규 개발하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부터 운영단계의 기존도시, 노후‧쇠퇴도시에 이르기까지 도시성장 단계별 차별화된 접근을 추진한다.
먼저, 백지상태에서 새롭게 조성하는 국가 시범도시가 △新기술의 테스트베드 △도시 문제해결‧삶의 질 제고, △혁신 산업생태계 조성이라는 세 가지 방향을 담을 수 있도록 진행한다.
국가 시범도시를 플랫폼으로 자율주행차, 스마트에너지, AI 등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미래기술이 집적‧구현되도록 하고, 데이터 기반 스마트 도시운영으로 도시문제 해결과 신산업 창출을 지원한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에너지‧교통, 부산은 워터시티 컨셉‧국제물류 연계성을 기본으로 다양한 생활체감형 기술을 함께 구현할 계획이며, 세부 콘텐츠는 구상‧설계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발굴‧접목해 나갈 예정이다.
4차위와 관계부처는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국가 시범도시가 5년내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로 조성되도록, 규제 샌드박스 등 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한 민간투자 활성화와 정부 R&D 및 정책예산의 집약, 스마트시티 인프라 조성 검토, 시민참여 활성화 등 전방위 지원에 착수한다.
한편, 지자체・민간(기업‧대학) 등의 자유로운 생각이 시범도시로 구현되도록, 지자체의 제안을 받는 방식의 추가 선정(´18.下)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운영초기 신도시인 혁신도시를 스마트시티 지역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특성을 살린 “스마트 혁신도시 선도모델을 추진한다.
다음으로 도시운영‧성숙단계인 기존도시의 스마트化 추진을 위해 국가전략 R&D 사업(국토부‧과기정통부 공동, `18~´22년)을 통해 도시의 각종 정보를 원활하게 생산․관리‧공유할 수 있도록 데이터 허브모델을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 솔루션이 구현되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체적인 스마트시티 사업을 발굴하도록 지역특성과 연계한 특화계획 수립을 지원(`18~`20년, 年4곳 추진 국비 2.25억원/곳, 지자체 매칭)하고, 이와 함께, 지자체 성과평가를 통한 우수 지자체 발굴, 기술 고도화 및 우수사례 확산, 지자체 네트워크 구축 지원 등도 병행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노후‧쇠퇴도시에는 스마트솔루션을 접목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저비용-고효율의 ´스마트 도시재생 뉴딜´을 매년 추진한다.
스마트시티의 가치를 담은 기술이 미래 신도시부터 노후도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구현되도록 기술수준을 고려한 접근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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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월 24일 어린이 뮤지컬 `보물섬´ 선보여
세종시문화재단, 2월 24일 어린이 뮤지컬 `보물섬´ 선보여
세종문화예술회관서 총 3회 진행, 오늘부터 예스24 통해 티켓 예매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어린이 명작동화 뮤지컬 `보물섬´을 2월 24일 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문화재단이 기획한 `어린이 뮤지컬 보물섬´은 송승환 예술감독이 이끄는 PMC네트웍스의 명작동화 시리즈 중 하나로 2013년 초연이후 800회 공연, 누적관객 20만 돌파, 687건의 단체관람 기록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베스트셀러 어린이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은 총 3회(11시, 14시, 16시 30분)에 걸쳐 9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전석 1만원으로 만 3세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오늘부터 예스 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고 했다.
초등교과서에서도 수록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은 1883년 출간 이후 매력적인 스토리와 환상적인 캐릭터로 인해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꿈꾸는 즐거운 모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준비했다”며 “아동 친화도시에 걸맞게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좋은 문화공연을 많이 기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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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일자리정책 로드맵” 부서별 이행점검
이춘희 세종시장 “일자리정책 로드맵” 부서별 이행점검
-부서별 중점 추진과제 이행현황 점검한 이춘희 세종시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9일 청사 내 집현실에서 세종시 일자리정책 로드맵 1차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29일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세종시 역점사업인 일자리정책 5개분야 36개과제에 대한 부서별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시는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해 12월, 성장-고용-복지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기틀로, 건전한 고용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의견과 시민 아이디어 등을 반영한 `세종시 일자리정책 로드맵(5개 분야 36개 중점 추진과제)´을 수립한 바 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마련한 로드맵의 이행과정 관리를 위한 것으로, 관계 부서장의 로드맵 중점과제 별 추진현황 보고와 민간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각 부서 간 협업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열린 일자리정책 로드맵 이행점검회의에서는 ▲시민만족 형일자리, ▲사회적경제형 일자리, ▲민간 주도형 일자리, ▲수요공급 맞춤형 일자리, ▲일자리 중심 행정체계 등 5대분야 등에 대한 그동안의 보고와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5대분야 중 시민만족형 일자리 10개인 세종시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등 채용확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세종형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확대 지원, 공공일자리사업 합동 채용공고 실시, 국공립 등 신규어린이집 확충, 세종시 여성친화직종발굴협의회 운영 및 맞춤형 직업훈련 실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세종형 융복합 청년내일채움공제 도입, 농촌우로 취직하는 선도적 농업리더 육성,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 「시니어클럽」 설치 운영과 사회경제형 일자리 6개인 세종형 사회경제적 육성전략 수립,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확대 운영, 사회적경제 창업 경진대회 개최, 복컴 등 공공시설과 연계한 사회적경제 일자리 발굴, 신재생에너지 확산과 연계한 사회적경제 일자리 확대,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월급받는 농가 2천호」 육성 및 민간주도형 일자리 9개와 수요공급맞춤형 일자리 6개를 비롯한 일자리 중심 행정체계 5개의 36개 세부과제에 대한 논의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일자리정책 로드맵은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한 것”이라며 “정기적인 이행점검을 통해 실행력을 담보하고, 시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들어 정책을 개발하여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듬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로드맵 추진상황 모니터링 및 일자리정책의 양․질적 개선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일자리추진위원회를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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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학교자치´지원체제 모델 “북부교육지원센터 운영”
`세종형 학교자치´지원체제 모델 “북부교육지원센터 운영”
- 세종형 학교자치 실현을 위한 시범과 모델 개발 ,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으로 읍면지역의 교육력 향상 -
- 지역사회의 학습과 소통, 학교교육 지원의 공간 확보 -
세종시 읍면지역의 학교 교육력을 높이고, 학교가 교육과정에 집중할 수 있는 `세종형 학교자치´지원체제 모델을 개발하기 위하여 시범으로 운영하게 될 북부교육지원센터가 설립 운영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그동안 ▲읍․면지역 학교와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하여 읍면지역 교육시설 개선, ▲라이브레드, ▲조치원읍 중학교 이전 재배치, ▲학생개별성장발달 지원. ▲읍면지역 고등학교 기숙사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교육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기반을 바탕으로 읍면지역에 대한 좀 더 체계적인 교육적 지원체제를 마련하여 교사들이 학생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과 동시에, 읍면지역을 시작으로 학교자치와 학교지원종합체제의 모델을 개발하여 세종의 어느 곳에서나 학생들이 배우고 익히는 교육특별자치시를 만들기 위한 “북부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29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2015년부터 읍면지역을 교육혁신지구로 지정하여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고, 특히, 조치원에 위치한 세종시교육청 옛 청사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3층 강의실을 읍면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소통과 학습의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민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였으며 이러한 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높은 만족도와 읍면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교육적 요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센터설립을 위해 2017학년도부터 본 사업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읍면지역 학교를 지원하는데 가장 필요한 영역에 대한 현장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청 내 담당부서와의 협의과정을 통하여 북부교육지원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정하고 올해 시범운영하기로 하였다.
북부교육지원센터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 위치하고, 3·4층의 강의실 2실, 사무실 1실, 상담실 1실, 휴게실 1실로 구성되며, 2018년 1월부터 2019년 2월까지 1년 2개월 동안은 현재 시설에서, 2019년 3월부터는 새롭게 개원하는 세종교육원으로 이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운영은 세종시교육청 학교혁신과의 학교자치담당에서 총괄하여 운영하게 되며, 배치 인력은 센터장인 장학사를 비롯하여 주무관 2명, 전문상담사 1명, 교육복지사 1명, 수습교사 2명 등 총 7명이 근무하고 주요 업무로는 읍면지역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순회강사 지원, 다문화학생 맞춤형 지원, 교육복지사 미배치교 복지 지원, 학생․학부모 상담활동, 교원의 휴가 또는 병가 시 수업 지원 등을 하게된다.
방과후학교 운영은 초등학교에서 가장 어려워 하는 업무 중 하나로, 학교별로 선발하던 방과후학교 강사를 앞으로는 교육청에서 학교의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강사 모집 공고 및 선발을 비롯한 각종 행정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다문화학생 맞춤형 지원은 개별 학생들의 특성이나 요구에 따라 한국어, 이중언어, 학습, 상담, 사회성 발달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특히, 읍면지역에 다문화가정 학생이 65.6% 밀집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복지 업무는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교육복지선도학교에 대한 운영을 지원하는 것으로, 집중지원 학생에 대한 사례관리, 지역사회 교육복지 네트워크 강화, 공동 캠프 등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의 성장‧발달을 지원한다.
상담업무는 읍면지역 학생․학부모들이 동지역에 위치한 Wee센터나 아람센터의 접근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센터에서 내방상담을 하거나, 필요한 경우 해당 학교에 상담인력을 파견하여 이동 상담을 지원한다.
이러한 북부교육지원센터 운영은 `세종형 자치학교´지원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시범운영으로, 세종교육청은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교육청에서 지원해야 할 내용과 체제를 마련하여, 향후 동 지역으로도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세종교육청은 읍면지역의 학급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학생개별성장발달 사업을 초등학교는 2017학년도 30학급에서 올해 70학급으로 확대하고, 중학교는 10학급을 새롭게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 읍면지역 학생, 학부모, 교원들이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요청하는 방과후 학교 지원, 다문화 학생 맞춤형 지원, 교육복지, 상담업무 등의 집중지원을 통해, 읍면지역 학생․학부모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조치원에 센터를 설치함으로써 교육청 방문이 필요한 경우 접근을 용이하게 할 수 있으며,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감으로써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세종의 모든 아이들은 모든 어른들이 함께 키워야 하며, 한 아이의 교육적 결손은 평생동안 12억원의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며 세종시 모든 학교와 마을에서 교육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은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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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연구원, 2018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시교육연구원, 2018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월 6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9일 방문접수
3월 5일 개강, 유아 6개, 초등 8개, 성인 10개 등 총 24개 강좌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은 2월 6일부터 「2018년도 상반기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했다.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간은 3월 5일 개강하여 6월까지이며,유아 대상으로 ▲오터치 오감발달 ▲딩동댕 플레이 키즈 ▲창의력 쑥쑥! 독서미술 등 6강좌, 초등학생 대상으로 ▲코딩&플레이, 코딩교실 ▲박선생! 창의역사교실 ▲영어 동화 스토리타임 등 8강좌가 운영된다고 했다.
또한, 학부모 및 성인 대상으로 ▲도자기 멋에 빠지다, 도예작품반 ▲느낌있는 손글씨 캘리그라피 ▲창의영재과학지도사 2급 등 10강좌가 운영된다.
상반기 강좌 수강 희망자는 세종교육연구원 수강신청 누리집(www.sjle.or.kr)에서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8일까지 신청하고,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시민은 2월 9일 세종교육연구원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세종교육연구원 평생학습부(044-410-1422, 410-1432~4)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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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서 생활하기, 나날이 편리해진다
행복도시에서 생활하기, 나날이 편리해진다
음식점, 병·의원 등 생활밀착형 편의시설 2016년말 대비 40% 증가
지난 1년 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생활편의시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행복청사 전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29일(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말 기준 행복도시 내 생활밀착형 사업장 수는 7993개소로, 2016년 말 기준 5692개소 대비 약 40% 증가했다고 말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1174개소) ▲부동산(697개소) ▲커피숍(207개소) ▲이․미용(195개소) ▲병․의원(187개소) ▲약국(59개소)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최근 행복도시 입주민 증가에 따른 주민생활 밀착형 편의시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주민생활과 밀접한 의료시설은 ▲치과 47개소(12개 증) ▲한의원 41개소(10개 증) ▲소아청소년과 16개소(5개 증) ▲내과 14개소(4개 증) ▲이비인후과 13개소(6개 증) 등으로 조사되었다.
생활권별로는 ▲1생활권(고운동~어진동) 4692개소 ▲2생활권(다정동~나성동) 2246개소 ▲3생활권(대평동~소담동) 1055개소로,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된 새롬동(2-2생활권, 570개 증), 보람동(3-2생활권, 432개 증), 나성동(2-4생활권, 306개 증)을 중심으로 사업장 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2019년 말 도담동(1-4생활권)에 500병상 규모인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담동(3-3생활권)에 250병상 규모의 외과전문병원이 개원함에 따라 의료서비스가 크게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어진동(1-5생활권)에 비즈니스호텔(2019년), 대평동(3-1생활권)에 대형유통점인 코스트코(2018년)가 각각 준공되면 주민 생활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광태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행복도시 개발이 원활하게 추진되면서 인구 증가와 함께 편의시설도 빠르게 갖춰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편의시설을 다양하게 확충하여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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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특별점검
세종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특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4월말까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특별점검 기간동안 ▲건설공사장 120개소 ▲대기오염물질다량배출사업장 21개소 ▲쓰레기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를 다량 발생시키고 있는 사업장 등에 대하여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정상운영 여부 및 대기오염물질을 적정하게 배출하는지, 적합한 연료를 사용하는지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대적인 점검을 진행한다고 했다.
환경녹지국 손권배 국장은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 유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전기자동차 및 천연가스자동차(CNG) 보급, 어린이 통학차 LPG 차량 구입지원 등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데 한계가 있다”며 “하지만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더 줄이기 위해서는 공사장과 사업장의 미세먼지 배출 저감 노력과 시민의 불법소각 등 행위가 근절되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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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과학산업의 랜드마크로 발전시킨다.
조치원읍 과학산업의 랜드마크로 발전시킨다.
-세종SB플라자 준공으로 침체된 지역경기 살린다-
비즈니스융합카페 운영으로 시민과 예비 벤처창업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인 세종SB플라자가 8월 개소 예정으로 공사가 한창이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 구 청사에 건립중인 조치원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세종SB플라자(지하 2층, 지상 10층)가 준공되는 8월부터는 ▲비즈니스융합카페, 홍보관, 원스톱서비스, 미팅룸(지하1층~지상1층), ▲비즈커넥트(Biz Connect)센터, 경제산업 유관기관(2~4층), ▲기업 입주공간, 산학공동연구관, 공동회의실, 휴게공간, 옥상정원(5~9층), ▲대회의실, 식당 등(10층)이 입주할 예정이며 조치원읍의 경제발전과 과학산업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해 3월3일 조치원 구 청사에서 조치원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세종SB플라자(지하 2층, 지상 10층) 착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SB플라자가 준공되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대덕연구개발특구)에서 창출된 기술이 이 곳 세종SB플라자로 이전되어 지역의 과학산업 및 우수 기업육성을 담당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비즈커넥트(Biz Connect)센터에서는 대덕연구개발특구에서 발굴된 기초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위해 구축되는 SB플라자 운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기초연구성과에서 사업화“까지의 유기적 연계를 위해 과학사업화 유망기술 발굴 및 검증, 과학사업화 종합지원 사업 추진 및 유망한 기술을 활용하여 연구개잘을 추진하고 싶은 기업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기업들의 역량확보에 기여하는 한편 조치원지역의 경제성장과 과학밸트화를 완성하기 위한 세종시의 역점사업이다.
또한 세종SB플라자 5층에는 공동연구장비실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 및 연구단이 입주할 예정이고 6층부터 9층은 기업부설연구소와 기술집약형 벤처창업 기업들이 입주하여 연구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하1층과 지상1층에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근린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다만 주변상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기존 상가들과의 중복되지 않는 업종을 선정 입주시킨다는 세종시의 계획이다.
특히 이곳에 입주할 예정인 연구기관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세종지역산업기획단 등이 입주하면 침채된 주변지역 경제에도 숨통이 트여 예전의 경기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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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8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세종시, 2018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드림스타트는 26일 시청 박팽년실에서 류순현 행정부시장과 교육, 의료, 복지, 민간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 2018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17년 사업추진 보고 및 2018년 사업계획에 대한 자문과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은 세종시가 아동친화도시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운영위원들의 자문과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더 많은 아동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드림스타트는 2015년 9월 개소하여 취약계층 아동 300여명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이나 드림스타트(044-300-3742~6)를 통해 상시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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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축산시설 출입차량 GPS장착 의무화
세종시 축산시설 출입차량 GPS장착 의무화
-출입차량 스티커 및 GPS 단말기 부착 의무화 5월1일부터
앞으로 축산관계시설을 출입하는 차량은 의무적으로 GPS를 장착해야 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국가 재난상황인 가축전염병 발생 시 질병 전파 방지를 위해 축사관계시설 출입차량인 가축운반 등 19종외에 계란난좌, 가금부산물, 가금출하, 상하차 등 인력수송, 축산농가의 보유차량 4종을 추가한 차량에 대해 GPS를 의무장착하는 제도를 18년 5월 1일부터 시행한다.
또한 그동안 시설출입차량은 아무 표시없이 시설을 출입하였지만 GPS의무 장착이 시행되는 5월1일부터는 모든 축산차량등록 대상 차량 외부에 “시설출입차량” 표지를 부착해야 한다.
따라서 축산관계시설에 출입하는 차량은 세종시청 농업축산과에 차량 등록을하고 해당 등록차량의 소유자는 GPS단말기 수령(자택수령) 즉시 차량 앞면에 시설물출입차량 표지와 함께 부착해야한다. 또한 GPS단말기와 시설물출입차량 표지는 상시가동을 원칙으로하고 만약 미장착 또는 고의로 훼손하면 1년 이하의 징역,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GPS단말기 부착비용 및 매달 발생되는 통신비 중 50%는 소유자 부담으로 나머지 50%는 국가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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