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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세종시교육청,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설 명절 따뜻하게 보내세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6일과 8일 이틀동안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직원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를 방문하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6일과 8일 이틀동안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직원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를 방문하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사진은 지난 꽃동네치료공동체(사진 3, 부강면 소재) 방문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에 방문한 시설들은 ▲노인복지시설 7개소 ▲아동복지시설 1개소 ▲정신건강증진시설 3개소로 총 11개소이며, 최 교육감과 직원들은 시설에 계신 분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는 보다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라며, “우리교육청의 모든 직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평소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부서별로 관내 사회복시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수시로 방문하여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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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상반기 개교예정 학교 소방차 진입로 점검
세종시교육청, 2018년 상반기 개교예정 학교 소방차 진입로 점검
소방 구조활동 저해요소 사전 제거 및 학교 내·외 소방시설물 점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와 함께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3월 개교 예정인 13개 학교를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개교학교 소방차 진입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소방본부와 함께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3월 개교 예정인 13개 학교를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개교학교 소방차 진입로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7일 금호중학교에서 진행한 소방차 진입로 점검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점검의 목적은 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소방차가 신속하게 교내로 진입하여 화재진압 등 소방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소방서에서 학교까지 소방차를 직접 운행하고 학교 내로 소방차를 진입시킨 후 소방공무원이 교내·외 소방 시설물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 세종시 소방본부에서는 소방공무원과 소방용 고가(굴절)차량을 지원하여 학교 진입부와 교내 비상통로의 소방 활동 공간과 차량 회전에 제한을 주는 지장물 여부를 전반적으로 살필 예정이라고 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골든타임 내에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고, 학생과 교직원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원활한 소방 활동을 제한할 수 있는 시설물을 제거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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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세종맘과 함께 하는 공감치안 37.5 간담회 개최
세종경찰서, 세종맘과 함께 하는 공감치안 37.5 간담회 개최
체온보다 1도 높은 관심과 열정, 세심함으로 주민에게 다가가겠다는 의지 담아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7일 장군면 소재 한 식당에서 지역 최대 온라인 카페인 `세종맘카페(회원수 8만7천여명)´운영진과 안전한 세종시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세종경찰서, 세종맘과 함께 하는 공감치안 37.5 간담회 개최(사진-세종경찰서)
이는 주민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공동체 예방치안 첫 일환으로, 지역민이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는 치안은 주민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판단, 마련한 자리이다.
이 자리에서 세종경찰서는 학교폭력, 교통사고, 가정폭력 등 엄마들이 불안해 하는 부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였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안전 및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세종경찰서장은 “보다 안전한 세종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과 손을 맞잡고,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며 경찰의 치안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세종경찰서는 오는 22일에 학교 폭력예방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학교폭력 예방 토크콘서트는 22일 새롬종합복지센터 강당에서 진행되며 세종맘카페 게시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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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행정수도완성 개헌특위´광주‧전북의회 방문
세종시의회`행정수도완성 개헌특위´광주‧전북의회 방문
“세종시 = 행정수도” 완성 홍보 활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 이하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7일(수)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이은방)와 전라북도의회(의장 황 현)를 방문하여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 이하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7일(수)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이은방)와 전라북도의회(의장 황 현)를 방문하여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세종시의회)
이날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 위원들은 이은방 광주광역시의회 의장과 황 현 전라북도의회 의장을 각각 오전과 오후에 걸쳐 차례로 면담하고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당위성을 알리는 내용이 포함된 리플릿을 전달하며, 개헌 헌법에 `세종시 = 행정수도´ 명문화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정준이 위원장은 ″금번 홍보 활동은 `세종시가 행정수도´임을 명문화하는 개헌 당위성을 시도 의회에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하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세종시의 행정수도 당위성을 설명하는 홍보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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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지역 상공회의소 설립
세종시에 지역 상공회의소 설립
대전상공회의소 정기의원총회에서 분할 승인 가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독립된 세종상공회의소가 설립된다.
▲ 세종시청사 전경
대전상공회의소는 7일 정기의원총회에 상정된 세종상공회의소 분할 신청 안건을 심의한 결과 분할 승인을 최종 확정했다.
세종지역 상공인 34명으로 구성된 세종상의 설립 추진위는 지난해 말 대전상의에 세종상의 분할 신청 안건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세종상의 설립추진위는 창립총회, 설립인가 신청 및 의원총회 등의 절차를 거쳐 설립등기를 하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분할을 결정해 준 대전상공회의소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향후 설립될 세종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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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보람수영장 이용객 10만 명 돌파
세종시설공단, 보람수영장 이용객 10만 명 돌파
10만 번 째 입장객에게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보람수영장이 지난해 7월 개장 이래 10만 번 째 입장 고객을 맞이했다고 8일 밝혔다.
▲ 보람수영장 모습
보람수영장은 개장 이후 월 입장고객이 꾸준히 14,000여명을 유지하면서 10만 입장 고객이 돌파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체육시설에 대한 세종시민의 관심과 공단 운영진 및 강사진의 노력으로 개장 7개월 만에 10만 고객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보람수영장 이용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0만 번 째 고객인 구00씨에게 수영장 무료 이용권과 소정의 사은품을 전달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신인섭 이사장은 “이용객 10만 명 돌파를 시작으로 고객 및 회원들에게 보다 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현재 보람수영장은 수영 이외 아쿠아로빅, 자유수영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강좌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보람수영장 홈페이지(http://www.sjfmc.or.kr/boram.do)를 통해 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폭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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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이탈경고장치 등 첨단안전장치 비용 80% 지원
차로이탈경고장치 등 첨단안전장치 비용 80% 지원
보조금 한도, 대상, 절차 등 지침 마련…3월부터 지원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최근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피해 수준이 높은 화물차, 버스 등 대형 차량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차로이탈경고장치(LDWS :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등 첨단안전장치 장착을 지원하는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마련하였다.
지난 2017년 1월 교통안전법이 개정(제55조의2)되어 화물차, 버스 등에 대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높은 차로이탈경고장치의 장착이 의무화되었으며, 사업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20년 이전까지 장착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마련하였으며, 최대 4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 받을 수 있게 되어 본인 부담금 20%(국고 보조금 40%, 지자체 보조금 40%)만으로 차로이탈경고장치를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보조금은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이 의무화된 길이 9m 이상 승합자동차 및 차량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특수자동차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교통안전강화를 위해 전방충돌경고기능(FCWS :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이 포함된 차로이탈경고장치인 경우에 한해 지원한다.
또한, 보조금은 이번에 마련된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국고 보조금이 각 지자체에 배부될 예정인 올 3월중부터 `19년 12월까지 총 15만대를 대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19년까지 승합차 5만대, 화물차 10만대 등 총 15만대에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을 지원하여 ´20년부터 첨단안전장치 장착이 전면 도입되면 교통사고가 사전에 예방될 수 있어 사고발생 및 사고사망자 수가 크게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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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소정면 만들기 국토 대청결 운동
깨끗한 소정면 만들기 국토 대청결 운동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선각)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및 설 명절을 앞두고 7일 관내 기관, 단체 등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 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 깨끗한 소정면 만들기 국토 대청결 운동(사진-세종시청)
앞으로 1개월동안 진행되는 이번 국토 대청결 운동은 ▲내집앞, 내 상가는 내가 청소하기 ▲설맞이 마을 대청소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기동감시반 운영 등 깨끗한 소정면 만들기 일환으로 전개된다.
또, 이번 국토 대청결 운동은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을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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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 종합사업관리 운영 100회 맞아
행복도시 건설 종합사업관리 운영 100회 맞아
`행정중심복합도시 종합사업관리회의´ 10년째 100회 운영
도시건설 총괄·조정기능 수행, 관련기관 소통․협업 강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체계적으로 건설하기 위해 10년째 운영 중인 종합사업관리회의가 100회를 맞아 눈길을 끌고 있다.
▲ 종합사업관리회의 장면(사진-행복청)
종합사업관리회의는 정부, 사업시행자(한국토지주택공사), 건설사 등이 명품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소통․협업하는 것이 행정서비스를 향상 시킨다는 판단 아래 행복청을 필두로 2008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회의에는 행복도시 건설의 지휘를 맡은 행복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여 각종 행복도시 건설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충분한 논의를 통해 현안을 해결하며, 여러 간섭사항 등을 협의․조정해 왔다.
이에 10년 동안 정부청사 세종시 이전, 첫마을(2-3생활권) 입주 대비 중점공정(안) 마련, 행복도시 건설사업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사항, 도로 개통 일정 조정, 현장관리 강화 등 총 421건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해결방안 마련에 대한 지원 역할을 해 왔다.
2월 7일(수) 개최한 100회 회의에서는 지금까지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18년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올해는 행복도시 2단계 건설 사업(2016~2020년)을 집중 추진하는 만큼 사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종합사업관리회의를 통해 관계기관과 체계적으로 공정을 관리하고 업무 공유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복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지난 10년 동안 100회에 걸친 종합사업관리회의를 통해 도시건설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가 성공적으로 완성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회의 운영을 발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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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여행사 하나투어 해킹으로 42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대한민국 대표여행사 하나투어 해킹으로 42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행안부 하나투어에 과징금 3억2,725만원, 1,800만원 과태료 부과-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제1차 과징금부과위원회」를 5일 개최하고 (주)하나투어에 3억2,725만원의 과징금, 대표자(CEO)와 임원대상 특별교육과 징계권고, 1,8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의결하였다.
(주)하나투어는 2017년 9월말 해킹으로 인해 약 42만 명의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면서 접근통제·암호화 등 기술적·관리적 안전조치를 위반하여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이래 최초로 과징금이 부과되었다.
또한 정부는 ㈜하나투어 대표자(CEO)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을 대상으로 특별교육과 책임에 상응하는 징계를 권고하고, 주민번호와 개인정보 미파기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그동안 행정안전부는 2017. 10월부터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공동으로「합동조사단」을 구성하여 (주)하나투어의 해킹경위와 개인정보 처리·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였다.
현장조사에서 확인된 위법사항을 토대로 행정처분을 사전통지하였고(`18.1.5), ㈜하나투어의 의견제출(1.5~1.19)을 접수받아「제1차 과징금부과위원회」에서 행정처분을 의결하여 최종통지 하였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행정처분의 공정성 및 기관의 수용성 제고를 위해 「과징금부과위원회 운영규정」을 제정(행정안전부 훈령 제25호, `18.1.26)하였고 학식있고 전문성 있는 법조계와 학자를 위원으로 위촉하여`과징금부과위원회(위원장: 임종인)´를 구성하였다.
그동안 실시된「합동조사단」의 해킹경위 분석결과, ㈜하나투어는 고객 465,198명과 임직원 29,471명을 합한 494,669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였고 이 중에는 424,757명의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사고로 ㈜하나투어가 업무용 피시(PC)에 파일 형태로 보관하던 주민등록번호 및 그 밖의 개인정보와 별도의 개발DB로 이관하여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또한 고객의 예약 및 여행이 완료된 후 5년이 지난 2,218,257명의 개인정보와 2004년경부터 2007년까지 수집하여 보관의무가 없는 418,403명의 주민등록번호를 파기하지 않고 보관하다 적발되었다.
<(주)하나투어의 유출된 개인정보 내역>
구분
종류
항 목
건수
개인
정보 파일
임직원
사번, 이름, 주민등록번호, 최종학력, 신원보증인명,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병역, 장애, 취미, 종교, 신장, 체중, 혈액형, 가족정보(가족이름, 주민등록번호, 근무처)
18,511건
(2,439명)
고객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성별, 이메일,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주소 온라인(180,442) 오프(252,273)
574,405건
(432,715명)
운영
DB
임직원
Table
이름, 국적, 사번, 생년월일, 성별, 이메일,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주소, 병역여부, 취미, 계좌번호
69,251건
(27,222명)
개발
DB
고객
Table
이메일, 성별, 전화번호, 결혼기념일, 주소, 여권번호, CI, DI
579,492건
(34,357명)
상품
Table
생년월일, 성별, 주소, 전화번호
44,684건
(204명)
㈜하나투어의 주민등록번호 유출은 법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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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3월 개교학교 통학로 안전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3월 개교학교 통학로 안전점검 실시
13개 개교학교 대상, 유관기관 합동 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3월 개교하는 13개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주변 교통안전시설의 실태 확인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개교학교 통학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 출처-세종시교육청 블러그
이번 점검은 2월말까지 세종시청,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통학로 안전 확보 문제 등 통학로 전반에 대한 안전실태에 대해 점검한다.
세종시교육청 등 유관기관은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합동점검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협의회를 개최하여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는 경우에는 개교 전에 유관기관에 일괄 개선을 요청하여 해당 시설물을 개선할 예정이다.
통학로 안전과 관련된 주요 점검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물 설치 ▲차량감속 유도시설 ▲주·정차 금지시설 등 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아이들이 통학하는 통학로 안전 역시 학교 내 안전 못지 않게 중요하다”면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통학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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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시설 안전대진단 실시
세종시교육청, 교육시설 안전대진단 실시
내달 30일까지 관내 전체 교육기관 대상 화재취약시설과 위험시설 집중 점검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화재사고에 따른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교육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학생·학부모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육시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재해취약시설과 위험시설을 집중 점검하는 「2018년 교육시설 안전대진단」을 다음달 30일까지 실시한다. 사진은 관계공무원이 관내 학교 소방시설을 점검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이승복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지역 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하고, 해빙기 안전점검과 병행해 재해취약시설과 위험시설을 집중 점검하는 「2018년 교육시설 안전대진단」을 다음달 30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 점검대상은 관내 유·초·중·고·직속기관 및 본청 등 118개 교육기관의 ▲건축 ▲토목 ▲전기 ▲가스 ▲기계 ▲소방 등 시설 전반이며, 시설 안전사고와 대규모 재난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장, 행정실장 등 학교 시설물 사용자가 학교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이상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시설전문 공무원이 확인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건물에 대해서는 시설전문 공무원과 학부모·학생 등 교육수요자, 구조·소방·전기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이와 더불어,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공사장과 실험·실습실, 합숙소, 기숙사, 드라이비트 시공학교 등 화재취약 시설물에 대해서는 재해취약시설로 지정하여 연중 집중 관리한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예산과 기간이 소요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긴급안전조치 후 조속히 위험요인을 제거할 계획이다.
특히, 점검 결과 위험시설로 지정된 시설물은 전문기관에 내진 성능평가를 포함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화재 및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재난 상황 보고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긴급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하여 지역안전관리 추진단으로 재난상황 보고 체계를 일원화한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안전점검이 형식적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기술직 공무원이 정밀점검을 시행하여 내실을 기할 것”이라며,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도록 세밀하게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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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청춘공원 조성사업
세종시, 조치원 청춘공원 조성사업
조성계획안 확정, 시민참여형 무장애 환경으로 설계, 하반기 착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7일 구 세종시의회 청사 3층 회의실에서 전문가와 시민,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치원 청춘공원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고, 청춘공원 조성계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공원조성계획안 출처-세종시청
시는 이에 따라 12일부터 주민공람공고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한다.
조치원 청춘공원은 1954년에 도시공원으로 결정된 조치원읍의 대표적인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그동안 공원이 조성되지 않아 재산권 행사 등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해왔다.
[공원면적 : 240,790㎡, 총사업비 1,100억원 / 사업기간 2015년~2020년]
지난 2015년부터 인근 운동장과 함께 토지보상에 착수한 이번 사업은 올해 373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보상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착공하여 2020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공원조성계획은 4차례에 걸친 주민협의체 회의를 통해 확정했으며, 조치원읍의 명산인 오봉산과 아홉거리를 바탕으로 5봉우리와 9거리5봉 : 목,화,토,금,수(오행), 9거리 : 구릉 3길, 이야기 3길, 사람 3길()를 기본구상으로 각각 스토리텔링을 입혀 특화된 테마로 구성했다.
주요시설로는 ▲커뮤니티 광장 ▲버스킹 마운딩 ▲청춘화벽 ▲벽천 등을 배치하고, ▲스마트 가로등 ▲공공와이파이 등 다양한 스마트 요소를 시범 도입할 계획이며, 주요 보행로는 현장여건이 가능할 경우 무장애(Barrier Free)로 설계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공원과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도록 스카이데크를 설치하고, 조망공간(View Point)을 마련하여 조치원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또, 청춘공원 외에도 읍면지역의 쾌적한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조치원 8호(번암리) 및 부강 꿈뜰(부강리) 공원에 대한 조성계획을 공람한 후, 3월 사업에 착수하여 9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 “교육청의 공원 내 중학교용지 반영 건의로 인해 도시관리계획 변경(공원축소, 중학교 신설)과 이에 따른 공원조성계획 변경으로 사업추진이 다소 늦어졌다”며 “앞으로 조치원 청춘공원을 세종시를 대표하는 명품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은 물론, 읍면지역 시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공원·녹지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관리계획 및 조성계획 변경에 대한 공람공고 기간은 12일부터 26일까지며, 의견이 있는 기관이나 단체, 개인은 세종시청 산림공원과와 해당 읍면사무소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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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터키 수도 앙카라시와 우호협력 체결
세종시, 터키 수도 앙카라시와 우호협력 체결
유럽권 지역과 처음으로 우호도시 관계 구축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6일 터키의 수도인 앙카라시와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 터키 수도 앙카라시와 우호협력 체결(사진-세종시청)
지난 4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앙카라시를 방문 중인 이춘희 세종시장은 앙카라시청에서 열린 이날 우호협력 체결식에서 무스타파 투나(Mustafa Tuna) 앙카라 시장과 양 도시간 상생발전에 대해 합의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수립했다.
무스타파 투나 앙카라 시장은 “형제의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터키 앙카라시를 방문한 이춘희 세종시장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인 세종시와 우호도시가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양 도시가 활발한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양국의 우호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행정도시인 세종시가 터키의 수도인 앙카라시와 우호협력을 체결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양도시는 계획도시이자 행정도시라는 유사성이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의 폭을 넓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우호협력 체결식에 앞서 양 도시는 세계행정도시연합 발전방향에 대하여 상호 의견을 나누고, 창립총회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했다.
세계행정도시연합 창립총회는 오는 9월에 터키 앙카라시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세종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중국 샨시성과 구이저우성에 이어 유럽 지역과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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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00동 공무원 아파트 아찔한 화재발생
세종시 00동 공무원 아파트 아찔한 화재발생
-지하1층 지상14층,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지하1층 지상14층 00마을 아파트에서 6일 저녘 7시 10분경 신발장 안에 설치된 세대 배전기함에서 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19분여만에 완진 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날 불은 K00(여 정부세종청사 공무원)가 TV를 시청 중 신발장 안에 기 설치된 배전함에서 “타닥” 거리는 불꽃 튀는 소리가 들려 위험을 감지한 K00씨가 밖으로 긴급히 대피하자 신발장 안에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였고 119에 화재신고를 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좁은 원룸형태의 주거시설에서 위험상황을 초기에 인지하고 신고하여 인명피해 없이 약간의 재산피해발생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자칫 대형 아파트일 경우 동선 반경이 커서 초기에 인지하지 못하였다면 대형화재로 이어져 인명피해까지도 이어질 수 있었기 때문에 관계당국의 철저한 화재원인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화재는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을 위한 원룸형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특히 신발장 안에 설치된 배전함이 국부적으로 손실된 점과 배전함과 연결된 전기배선 인입 파이프에 물방울이 떨어져 있던 점, 또 화재당시통전중이었던점을종합해볼때,배전함전기배선인입선에서누전으로인해전기배선이착화 발화된 화재로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일부 가재도구의 손실로만 처리된 이번화재는 단순한 화재사고로 분류할 것이 아닌 자칫 14층 전체 거주자의 생명을 위협한 아찔한 사고였기에 시공사의 부실시공 및 전체 실태조사를 해야한다는 여론이 주민들 사이에서 공론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소방당국의 추정대로 전기인입 파이프를 타고 유입된 물로 인한 합선 사고 였다면 이 아파트 전체를 정밀 조사해야한다는 여론도 지배적이다, 화재를 목격한 주민들은 화재가 진압된 후에도 밤잠을 설치며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 했으며 집행부와 관리주체의 정밀하고 세심한 점검으로 재발방지 및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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