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소정면 만들기 국토 대청결 운동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선각)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및 설 명절을 앞두고 7일 관내 기관, 단체 등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 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 깨끗한 소정면 만들기 국토 대청결 운동(사진-세종시청)
앞으로 1개월동안 진행되는 이번 국토 대청결 운동은 ▲내집앞, 내 상가는 내가 청소하기 ▲설맞이 마을 대청소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기동감시반 운영 등 깨끗한 소정면 만들기 일환으로 전개된다.
또, 이번 국토 대청결 운동은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을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