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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료 세무상담 인기
세종시 무료 세무상담 인기
-제도 도입 1년8개월만에 상담건수 306건 무료상담-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에 거주하는 김00씨는 아파트 분양권 명의변경에 따른 부부간 증여시 발생할 수 있는 세금문제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중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로 세무상담을 지원하는 마을세무사를 통해 아파트 중도금 대출이 있는 분양권을 승계하는 경우 부담금 증여(채무자의 채무까지 인수하는 증여)로 인한 과세가능성을 알게 되었고 아울러 원소유자가 중도금 대출금을 상환하고 증여를 진행하면 부부간 시가표준액 6억원까지 증여세가 공제된다는 세무상담을 받고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금남면에 거주하는 주민 A00씨는 실제로 8년 이상 경작하였으나 농지원부 등 입증자료가 부족하여 양도소득세가 많이 나올 것을 걱정하던 중 마을세무사와의 상담을 통해 세법은 실질주의 과세원칙이므로 경작을 증빙할 수 있는 인우보증서, 종자구입영수증, 농약영수증 등 그 밖의 자료를 갖추어 입증하면 실질적 감면이 가능하다고 안내를 받고 걱정에서 해방되었다.
한솔동에 거주하는 주민 B00씨는 상가구입과정에서 프리미엄을 받지 않고, 미리 공제받은 부가세를 매수인에게 반환하여 상가를 매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고서상의 취득가격에 부가가치세를 공제하지 않았다는 근거로 해명요구서 작성에 대한 상담에서 마을세무사로부터 해명자료 서식에 따른 작성방법을 안내 받았다
부강면에 거주하는 주민 C00씨는 토지를 상속지분대로 상속할 경우 발생하는 상속세에 대한 절감 방법으로 고민을 하던차에 마을세무사 제도를 인지하고 마을세무사를 통해 상속지분 중 배우자의 상속지분을 증가시킴으로 상속세를 절감 할 수 있음을 안내 받고 상속세 절감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세종시는 이처럼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로 세무상담을 지원하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건수가 306건을 돌파했다. 마을세무사 상담은 2016년 6월에 시작돼 지난해 말까지 전화상담 288건, 방문상담 18건의 상담을 기록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재능기부를 원하는 마을세무사 8명이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 관련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마을세무사제도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는 18년에도 생활 속 세무 고민을 더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주민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화 여건을 고려하여 세금문제를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상담신청 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재산세, 자동차세 납부기간 등 대규모 세금관련 수요가 발생할 경우 집중상담을 원하는 장소에 마을세무사가 직접 찾아가서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의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행정안전부·자치단체·세무사회 누리집, 자치단체 민원창구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홍보자료 등을 통해 마을세무사 연락처를 확인하고, 전화․팩스․전자우편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세종시 김동민 세정담당관은 앞으로도 영세납세자 등 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세무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펼칠 계획이며 특히 마을세무사가 자부심을 갖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히고 특히 시행 2년째를 맞아 재능기부를 해주시는 마을세무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금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무료상담 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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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 발표
인문학 콘서트, 인문학 열차, 라이브레드 등 다양한 독서 진흥 정책 추진
19일, 학교 도서관 및 독서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인문학적 상상력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8학년도 학교도서관 진흥 및 독서교육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인문학적 상상력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8학년도 학교도서관 진흥 및 독서교육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세종시교육청이 지난해 진행한 인문학 열차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으로 즐거운 독서의 생활화´를 목표로 학교 도서관 진흥 및 독서교육 추진 3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2016년은 `독서확산기´로 신간 자료, 전차 책 도서관 자료 확충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교과연계 독서수업 추진을 통해 학생들에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2017년은 `정책정착기´로 전자책 도서관을 활용한 교수학습, 교내 독서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책을 생활화 하는 단계를 거쳐, 2018년 `독서융성기´를 맞아 그동안 구축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타인과의 소통·공감 능력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창의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총 12억 255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다양한 독서 진흥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먼저, 학교도서관 기능 활성화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학교도서관 이용 교육 ▲ 도서관 환경개선 ▲장서확충 ▲(초등)학부모명예사서제를 운영한다.
또한, 학교도서관 및 독서교육 지원체제 강화를 위해 ▲도서관 운영 및 관계자 연수 ▲독서인문교육 ▲교원 독서교육 직무연수 ▲교과독서교육연구회를 추진한다.
아울러, 맞춤형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독서·토론 동아리 ▲독서·토론 한마당 ▲인문학 열차 ▲라이브레드를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공동체와 함께하는 독서교육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문학콘서트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19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 도서관 담당자와 독서교육 담당자 18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책 읽는 학교 문화 만들기를 위해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는 독서 교육의 구체적인 방안과 독서 동아리를 활성화하기 위한 현장 교사의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에서는 누구나 쉽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책 읽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 도서관을 활성화 할 방안을 고민하고 현장을 지원할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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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정규직 전환 직종 확정 발표
세종시교육청, 정규직 전환 직종 확정 발표
언어치료사 등 8개 직종, 209명 무기계약직 전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비정규직근로자 중 언어치료사 등 8개 직종, 총 209명을 무기계약직 전환 대상으로 확정했다고 19일 발표했다.
▲ 사진출처-세종시교육청 공식블러그 캡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를 통해 기간제근로자 1,331명을 대상으로 무기계약 전환을 심의했다.
이 중, 기간제교사 등 513명은 교육부 전환 제외 권고 직종이며, 자체 심의 인원은 총 818명이었다.
지난 13일 최종 심의 결과, 8개 직종 총 209명을 무기계약 전환 대상으로 최종 결정했으며, 직종별로는 ▲언어치료사 5명 ▲발명교육센터수업보조 1명 ▲초등돌봄강사 127명 ▲수상안전요원 6명 ▲세종교육연구원 사무보조 4명 ▲세종교육연구원 사서보조 4명 ▲통학차량안전요원 38명 ▲학교운동부지도자 24명이다.
이는, 심의대상 전체 인원 1,331명 중 15.7%, 교육부에서 전환 제외를 권고한 인원을 뺀 818명 중 25.5%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이번에 전환 대상자로 선정된 직종의 근로자는 향후, 전환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금년 상반기 중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될 예정이라고 한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종교육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위해 신중하고 공정을 기해 심의하였으며, 전환제외 직종의 근로자에 대해서도 처우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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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새학년 준비에 분주한 세종시 선생님들
2월, 새학년 준비에 분주한 세종시 선생님들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을 위한 새학년 준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소속 각급학교 교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정책을 운영하기 위해 방학기간에도 분주한 2월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겨울방학은 교사들에게 새학기를 시작하기 전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연수를 받거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는게 통상적이었다.
그러나 올해부터 세종시 교사들은 1월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를 마무리하는 등 학사일정을 종료하고, 2월을 `새학년 준비의 달´로 운영하는 바쁜 일정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2018년 3월 1일자 교원정기인사를 1월 중 조기 발표했으며, 신규교사도 2월 1일자로 발령하여 근무지가 바뀌는 교사들도 함께 새학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했다.
▲ 새학년준비 워크숍 장면(출처-세종시교육청)
또한, 지난 2월 1일 「교육청-학교가 함께 하는 새학년 준비 워크숍」을 시작으로, 2월 5일부터 7일 사이에 각급 학교에서는`전직원 만남의 날´을 운영하여 2018학년도 새롭게 구성되는 전체 교직원이 만나 학교교육과정의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행정업무의 분담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2월 19일부터 2월말까지는 개별학교 일정에 따라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을 운영하여 새학년 학사운영계획과 교과지도계획, 생활지도계획 등 각종 교육과정 운영 세부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특히, 이 기간에는 학급내 교구나 기자재뿐만 아니라 학교 내 각종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여 수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새학년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와 관련하여 2018년 주요 시책사업과 본청 부서별 기본 계획을 조기에 수립하여 1월 초 교육청 홈페이지에 통합 안내함으로써 교직원 업무경감을 위해 노력했으며, 3월 초 2주간을 `공문없는 주간´, 3월 한달을 `교육청 주관 연수·출장없는 달´로 운영하여 오롯이 수업에만 몰입하는 여건을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3월은 학생·학부모·교사가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만나는 중요한 시기인만큼 학교생활과 진로에 대한 상담활동, 교과교육 등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학교현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세종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새학년이 되기 위해 방학기간에도 학기 중과 다름없이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교의 교직원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 알찬 새학년 준비를 위한 학부모님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하여 교육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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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충민원처리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세종시, 고충민원처리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7년 고충민원처리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세종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고충민원 처리 충실도·적극적 해결 노력도·관리기반 등 3개 분야 9개 지표에 대해 서면 심사 및 현지 확인조사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는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하였으며, 점수에 따라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부진으로 구분된다.
세종시는 지난해에 비해 1.6점 상승한 87.7점으로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17개 광역시도 평균 점수 대비 10.2점이 높았다고 했다.
또, 시민권익위원회 운영 및 고충민원처리 확인점검 등 관리기반과 고충민원 만족도 부문에서 광역지자체 평균 대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고충민원 처리실태에 대한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및 시민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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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교수, 행정수도 건설 위한 백지계획 분야별 보고서 기증
박병호 교수, 행정수도 건설 위한 백지계획 분야별 보고서 기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충북대학교 박병호 교수(도시공학과)로부터 `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백지계획(1979, 이하 백지계획) 분야별 보고서 원본 19권을 기증 받았다.
▲ 박병호 교수로부터 기증받은 행정수도 건설 위한 백지계획 분야별 보고서 (출처-세종시청)
`백지계획´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7년 초 임시행정수도 건설계획을 발표한 뒤 백지상태에서 이상적인 새 행정수도를 구상한다는 취지에서 붙인 제목으로 이번 기증 자료는 백지계획 설계를 위한 분야별 보고서이다.
박 교수는 `백지계획´ 설계를 위해 구상했던 정부의 `중화학 기획단´에 소속되어 실제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분야별 보고서는 ▲후보지 선정에 관한 1, 2차 조사(1978) ▲입지선정 기준에 관한 연구(1978) ▲단계별 건설계획(1978) 등이 상세하게 작성되어 있다.
< 기증자료>
연번
기록물명
생산연도
유형
수량(권)
1
후보지 선정에 관한 1차조사
1978
도서/간행물류
1
2
입지선정 기준에 관한 연구
1978
도서/간행물류
1
3
행정수도건설 백지계획의 특성
1979
도서/간행물류
1
4
인력‧자재수급 및 이전계획
1978
도서/간행물류
1
5
토지제도의 개선방안
1978
도서/간행물류
1
6
지역냉난방 및 진계처리
1978
도서/간행물류
1
7
정주체계연구와 주거지 배치계획
1978
도서/간행물류
1
8
2000년대의 국토구상
1979
도서/간행물류
1
9
도시규모와 도시비용
1979
도서/간행물류
1
10
행정수도건설을 위한 백지계획 이전계획
1979
도서/간행물류
1
11
주택의 공장생산화 계획
1979
도서/간행물류
1
12
새도시의 유통구조
1979
도서/간행물류
1
13
외국신수도와 행정수도 계획의 비교
1979
도서/간행물류
1
14
단계별 건설계획(부록)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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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설 명절 귀성객 안전운행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세종경찰서, 설 명절 귀성객 안전운행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2018. 2. 14.(수) 15:00경 세종시 조치원역 광장에서 설 명절 귀성·귀향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안전운행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서장을 비롯 시청 공무원,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교통경찰 등 50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운행 홍보 전단지, 물티슈 등을 배부하고 착한운전 마일리지 서약 신청서를 접수 받았으며 운전자 및 동승 가족들을 상대로 경찰에서 제공하는 유익한 정보를 활용하도록 현장에서 충남폴 알리미를 가입해 주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철문 경찰서장은 행복한 명절을 기원한다며 안전운행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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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세종시민에게 새해 인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세종시민에게 새해 인사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이해찬)은 14일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조치원 전통시장과 도담동․아름동 싱싱장터 인근에서 새해 인사와 더불어 정책홍보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새해를 맞아 조치원 전통시장과 도담동․아름동 싱싱장터 인근에서 새해 인사와 더불어 정책홍보의 시간을 가졌다(사진-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소속의 시의원 및 핵심당원들은 고향을 찾은 귀향객과 명절 준비를 위해 장터를 찾는 세종시민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개헌을 통한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좋은일자리 창출,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일자리안정자금 확대, 치매국가책임제에 대한 정책을 홍보하고, 안전하고 더불어 잘사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또, 88서울 올림픽 이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한 만큼, 지난 정권 10년의 대북관계 단절을 끝내고 남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노력을 더불어민주당에서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관계자는 “오늘 여러 계층의 시민 분들을 만나 세종시 발전의 초석인 건의사항도 청취하고 응원의 말씀도 들었다, 만나뵙지 못한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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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18 무지개다리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
세종시문화재단, 2018 무지개다리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
문화다양성 조례제정, 문화다양성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2018 무지개다리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4천 5백만원을 확보했다.
▲ 2017년도 무지개다리 니팅브릿지 사진(사진-세종시문화재단)
무지개다리 사업은 이주민‧선주민, 지역문화, 세대문화, 다문화 등 지역 내 다양한 문화주체들 간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사회전반에 문화다양성 가치를 확산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적인 문화다양성 증진 사업이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아직 고착화되지 않은 다양한 소수문화가 존재하는 세종시의 특성상 `차이와 공존의 관점´에 근거한 문화 간 상호존중이 필요하다는 취지를 살려 2018년 무지개다리 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문화다양성 조례제정>, <충청권 문화다양성 정책포럼>, <문화다양성 플랫폼 구축>, <여성과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교육> 등 문화다양성 기반구축을 위한 정책개발과 지역 내 문화다양성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문화다양성 인식과 가치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문화도시 세종을 이루자는 의미로 사업 브랜드를 `多화만사성´으로 정했다”며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다양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년 한 해 세종시문화재단이 진행한 문화다양성 라운드테이블, 공공미술프로젝트 니팅브릿지(KNITTING BRIDGE) 등 다양한 문화다양성 사업에 시민 2천여명이 참여해 세종시 문화다양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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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에너지 정책 관장하는 신재생에너지정책단 신설된다.
친환경에너지 정책 관장하는 신재생에너지정책단 신설된다.
-친환경에너지 발굴 및 육성위한 전담 정부조직 신설-
태양광, 풍력 등 재생 가능한 친환경에너지의 발굴과 육성을 전담하는 국장급 정부조직이 신설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추진한 친환경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신재생에너지정책단 신설 등을 포함한 `산업통상자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1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번 조치로 `깨끗하고 안전한 미래에너지로의 전환´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에너지신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작년 12월에 발표한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이번 직제 개정안에는 민간의 산업혁신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하고, 산업분야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기 위하여 일부 실장급 기구 명칭 등도 산업기반실 → 산업혁신성장실, 산업혁신과 → 산업일자리혁신과 등으로 변경된다.
신설하는 신재생에너지정책단은 기존 에너지신산업정책단을 개편해 설치하고 하부조직으로 총 4개과(정원 41명)를 두어 신재생에너지 분야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등 기존 기구와 인력 범위에서 효율적으로 개편한다.
4개과 중 신재생에너지정책과와 신재생에너지보급과는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에너지 정책과 보급․확산 업무를, 에너지신산업과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 분야 신산업 육성을, 에너지수요관리과는 집단에너지와 에너지효율제도 운영·관리를 관장하게 된다.
< 신재생에너지정책단 주요 업무 내용>
기 구
주요 업무
신재생에너지정책단(총 41명)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 정책 추진 총괄
신재생에너지정책과
재생에너지 3020이행계획 총괄시행, 제도 운영 등
신재생에너지보급과
태양광, 풍력 등 보급・확산 실증사업, 금융 지원 등
에너지신산업과
ESS정책, 전기차 충전사업, 신산업 R&D 등
에너지수요관리과
집단에너지 및 에너지효율제도 등
정부는 향후 신설 조직을 중심으로 친환경에너지 집중 육성을 위해 각종 규제․제도 개선과 중․장기 연구개발(R&D) 지원, 실증사업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민체감형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관련 조직의 효율화를 찾았다.“ 라며, “앞으로도 에너지정책, 산업지원, 통상기능 등을 수행하는 산업부가 국민의 신뢰를 받고 경쟁력 있는 부처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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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주차 걱정 마세요
설 연휴, 주차 걱정 마세요
세종시교육청 및 직속기관, 각급학교 등 총 57개 교육기관 주차장 개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설 연휴인 15일부터 18일까지 세종시교육청과 직속기관, 관내 각급 학교의 주차장을 시민과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본청을 비롯하여 직속기관, 초·중·고·특수학교 등 총 57개 교육기관의 주차장을 설 연휴 첫날인 15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 4일간 개방하여 설 연휴 주차난 해소에 적극 나선다.
학교 주차장은 해당 학교에 따라 종일 또는 개방시간을 정해서 운영하며, 이용자는 차량에 비상 연락처 남기기,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일반적인 교육시설 이용에 관한 수칙을 준수해야 하고, 사전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참고하거나 학교 행정실에 개방 유무와 개방 시간 등을 확인해야 한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과 세종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교육 시설을 임시로 개방한다”며, “이용객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바라며,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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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학 중 복합커뮤니티센터 교육활동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교육청, 방학 중 복합커뮤니티센터 교육활동 프로그램 운영
모집 첫날 참가자 조기 마감, 3개 복합커뮤니티에서 32명 학생 대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월 한 달 동안 보람·아름·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오감만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2월 한 달 동안 보람·아름·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오감만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한 향기테리피(사진-세종시교육청)
▲ LED카드 만들기(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의 우수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안전한 마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하여 지역사회 어디에서나 배움이 일어나는 마을교육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체험 위주의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학부모·학생들의 요청에 의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당초 지난 1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모집 첫날인 24일신청자가 초과되어 참가자 모집을 조기에 마감해야 했을 정도로 현장의 반응이 뜨거웠다.
총 5명의 마을교사가 각각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감각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오감만족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세부적으로는 ▲LED카드 만들기 ▲월남쌈 만들기 ▲향기테라피 ▲에코백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추진중이라고 했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최초로 방학 중에 운영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의 프로그램에 희망 학생들이 모두 참가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있다”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의 교육활동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다각도로 검토하여 학기 중에도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추후 장소와 인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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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추첨 방식에서 경쟁입찰로
"국토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추첨 방식에서 경쟁입찰로
-공공주택지구 내 단독주택용지 공급가 이하도 전매금지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공주택지구 내 단독주택용지 전매제한을 강화하고,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공급방식도 변경하는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및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 에 대한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부터 일반 택지개발지구 내 단독주택용지의 전매 제한(`17. 12. 29. 택지개발지구 내 단독주택용지는 잔금납부 전까지 전매금지 등 시행)이 강화됨에 따라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택지에 대해서도 동일한 전매 기준을 제시하고, 최근 전매 비율(최근 5년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급한 단독주택용지 중 약 57%가 6개월 이내 전매되고, 32%가 2회 이상 전매) 및 경쟁률(`16년 이후 공공주택지구 단독주택용지 평균 경쟁률은 100:1을 상회함)이 높아지고 있은 상황을 감안하여 실수요자에게 공공택지의 공급을 보다 확대하기 위하여 관련제도를 개선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공공주택지구 내 단독주택용지는 소유권이전 등기 전까지 전매가 금지되나, 공급받은 가격 이하의 경우에는 전매를 허용하던 것을 공급받은 가격 이하라 할지라도 잔금을 납부하기 전(또는 공급계약일부터 2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2년을 말한다)까지 전매 금지된다.
다만, 전매가 불가피한 경우(이전·상속·해외이주·이혼으로 인한 재산분할·배우자 증여·채무불이행 등)에만 예외적으로 공급받은 가격 이하로 전매를 허용한다.
또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추첨 방식으로 공급하던 현행 방식에서 1층에 상가 등 점포의 설치·운영이 가능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특성을 감안, 시장 수요를 반영한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공공주택지구 내 단독주택용지를 실수요자에게 보다 원활하게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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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사랑, 웃음과 추억... 달라진 세종시 졸업식 풍경
감사와 사랑, 웃음과 추억... 달라진 세종시 졸업식 풍경
교육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의 장(場)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을 위해 1월 중 졸업식 완료
3년 혹은 6년 동안의 감사와 사랑이 평생 동안의 웃음과 추억으로... 1월에 열리는 세종시 졸업식에는 특별한 무엇이 있다.
▲ 예년과 달리 1월에 열리는 세종시 졸업식은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사진은 보람유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직접 전하는 상장 수여식(사진-세종시교육청)
▲ 글벗초 재학생들의 졸업 축하 공연(사진-세종시교육청)
▲ 연세초 교원들이 학생들에게 전하는 졸업 축하 공연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116개 모든 학교에서 졸업식을 1월중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전국에서 최초로 졸업식 등의 학사일정 마감을 종전 2월말에서 1월말로 앞당겨, 2월을 `3월, 새학년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운영하고, 학생과 교사가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학사운영 재구조화 모델을 만들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을 시범운영 중에 있다.
예년과 달리 1월에 열리는 세종시 졸업식은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 문화를 만들어가며 기존의 정형화된 형식에서 탈피하고 있다.
한빛유치원(원장 김정자)은 학부모들이 그동안 고생한 교원들과 자녀들을 위해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연주하여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보람유치원(원장 전선희)은 `내 자녀에게 주는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상장을 학부모가 자녀에게 직접 얼굴을 마주보며 수여했다.
글벗초등학교(교장 허성애)는 `졸업식의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주제로 졸업생의 레드카펫 입장과 후배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연세초등학교(교장 금용한)는 교감의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교장과 9명의 교사들이 졸업하는 제자들에게 그동안의 사랑과 앞으로의 격려를 담아 졸업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새롬중학교(교장 손경준)는 추억을 떠올리는 그림 벽보를 졸업식장 벽면에 채우고, 졸업생들이 직접 문구를 넣어 제작한 `세상의 하나밖에 없는 감사 컵´을 부모님께 전달하며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연동중학교(교장 박성갑)는 졸업생들의 합창과 카드섹션 등 재학생과 졸업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이외에도 졸업생들이 저마다의 소망을 담은 타임캡슐, 꿈 항아리 등을 학교에 전달하여 20년 뒤에 열어보기로 하는 등 다양하고 독특한 형태의 졸업식이 세종시 곳곳에서 진행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각각의 학교 특색에 맞는 다양한 형식의 졸업식 문화를 만들기 위한 세종 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졸업은 끝이 아닌 또다른 시작이며 졸업하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경험을 토대로 상급학교 또는 사회에 진출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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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IoT-스마트팜 기술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에너지 IoT-스마트팜 기술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에너지 IoT-스마트팜 분야 기업의 활용 통해 창업벤처 육성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이하 세종혁신센터)가 2월 12일(월) 세종시 연동면에 위치한 세종두레농업타운에서「에너지 IoT-스마트팜 테스트베드 오픈 및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
▲ 연동면에 위치한 세종두레농업타운에서「에너지 IoT-스마트팜 테스트베드 오픈 및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두레농업타운에 구축된 「에너지 IoT-스마트팜 테스트베드」는 KIST 강릉분원 SFS융합연구단(Convergence Research Center For Smart Farm Solution)과 세종혁신센터가 작년 6월부터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수행한 지역특화사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결과로 에너지-스마트팜 분야 사업화 기업들의 기술실증 및 고도화를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세종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기술실증 시연 및 지역 창업기업 수요기반 테스트환경 구축으로 신규 창업기업 발굴과 파생 사업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혁신센터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선보인 기술을 향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및 주요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세종시 에너지 IoT-스마트팜 분야 창업기업 육성과 사업화 지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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