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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주요 공공건축 건립공사 재개
행복도시 주요 공공건축 건립공사 재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대상
시설공사 및 건설사업관리용역 재개, 2018년말 준공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공공건축물 건립 2개 현장의 품질 확보와 안전 시공을 위해 시행한 동절기 공사 중지를 3월 1일(목) 해제한다고 밝혔다.
▲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선관위 청사 위치도(사진-행복청)
▲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조감도(사진-행복청)
▲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조감도(사진-행복청)
공사 중지 현장은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집현리, 4-2생활권)´와 `선거관리위원회 청사(보람동, 3-2생활권)´이다.
동해 가능성이 있는 습식공사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월 16일(화)부터 2월 28일(수)까지 총 44일 동안 공사 중지를 시행하였으며, 오는 3월 1일(목)부터 건축공사를 비롯한 전기․통신․소방공사와 건설사업관리(Construction Management) 용역을 일제히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행복청은 공사 재개에 따라 각 현장의 책임건설사업관리단에 예정공정표, 안전․품질관리계획서, 인력․장비투입계획서 등이 포함된 재착공계를 제출토록 했다.
또한, 현장별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 선거관리위원회, 현장관계자 등과 관계자 합동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현장상황, 공정 추진계획, 관급자재 발주계획 등을 점검하였으며, 공사 중지 해제 즉시 정상적으로 공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공정 추진에 박차를 기하도록 했다.
한편,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선거관리위원회 청사는 공사 중지 기간을 고려하여 올해 12월 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행복청 정래화 공공청사기획과장은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로 건립될 세종선관위 청사와 행복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의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두 청사의 연말 준공을 위해 시공사, 용역사, 발주청 등이 협력하여 공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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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4→8차선 확장 재추진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4→8차선 확장 재추진
2017년 타당성재조사 완료, 2018년 설계 완료 및 2022년 개통 목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설계를 본격적으로 재추진한다고 2월 27일(화) 밝혔다.
▲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위치도(출처-행복청)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는 두 지역의 접근성을 높여 세종시 전체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향후 조치원우회도로와 연계하여 천안 및 세종 북부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075억 원이며, 기존 4차로로 운영되고 있는 국도 1호선 중 연기나들목(IC)2 교차로~월하교차로 구간(4km)을 8차로로, 월하교차로~번암교차로 구간(0.9km)을 6차로로 확장한다.
행복청은 지난 2012년 행복도시 건설에 따른 교통 수요를 고려하여 4→6차로 확장사업으로 시작하였으나, 대중교통중심도시로서 신․구 도심간 비알티(BRT) 연결을 확보하고자 2016년 12월 8차로 확장으로 타당성재조사를 완료하고 2017년 총사업비 1075억 원을 확정하였다.
이에 2018년 예산 153억 원을 확보하여 설계에 재착수 하였으며, 연내 설계 완료 및 2022년 도로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승일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를 통해 신․구 도심 간 대중교통 서비스를 증진시키고,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여 지역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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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야산에서 산불발생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야산에서 산불발생
-과실수(배·감)120그루, 인삼밭20㎡, 임야0.1ha 임야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
오늘 오후 1시 12분경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성덕2리 인근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하여 과실수(배·감)120그루, 인삼밭20㎡, 임야0.1ha를 태우고 최초신고 1시간여만에 출동한 세종소방본부에 의해 완진 되었다.
오늘 발생한 산불은 근처를 지나던 행인이 성덕2리 야산에서 발생한 검은 연기를 목격하고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즉시 신고를 하여 출동한 소방대원들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진압으로 1시간여만에 산불을 진압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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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세종유아교육 운영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세종유아교육 운영계획 발표
-숲 교육활동 지원, 방과후(돌봄) 운영 체제 강화, 마을교사 활용 돌봄 운영 활성화 등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다움 유아교육과정 운영 -
26일, 공·사립 유치원교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다움 세종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2018 세종유아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다움 세종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2018 세종유아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26일 한빛유치원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전달연수를 진행하는 장면(사진-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3대 분야, 19개 세부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총 18억 6,472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유아들이 놀 권리와 참여를 보장받고, 미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이 될 수 있는 아이다움 교육과정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먼저,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다움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유아 및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생태적 감성과 생명 존중의 숲교육활동 지원 ▲수업 컨설팅 장학 및 순회교사 지원 ▲단위유치원의 자발적 질 개선 및 책무성 제고를 위한 자체평가 내실화 등을 추진한다.
또한, 연구와 실천을 통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유치원협력네트워크 구축 운영 ▲관리자워크숍 및 학습공동체 운영 ▲유치원별 교사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교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 지원 등을 운영한다.
아울러, 참여와 협력을 통한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학부모 연수 및 학부모 다모임, 동아리 활동 지원 ▲휴식과 놀이 중심의 방과후과정(돌봄) 운영 지원체제 강화 ▲저소득층, 조손 및 다문화 가정 유아를 위한 맞춤형 교육복지서비스 지원 강화 ▲지역마을학교 및 학부모 재능기부 마을교사 활용을 통한 학교 안과 밖 돌봄 운영 활성화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안정화를 위한 고도화 사업 등을 시행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이와 같은 「2018 세종유아교육 운영계획」을 안내하여, 유치원 교육과정이 창의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26일 한빛유치원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전달연수를 실시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놀이중심의 배움과 삶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다움 세종유아교육이 실현되고, 학부모가 더욱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서겠으며, 유아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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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지역 우수 농산물 학교급식 우선 사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서
세종시교육청, 지역 우수 농산물 학교급식 우선 사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서
세종시 교육청-시청-농협 간 고품질 업무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과 세종특별자치시청(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청), 세종시 농협쌀조합공동법인(이하 농협조공법인)은 2월 26일 도담동 싱싱교육관에서 최교진 교육감, 이춘희 시장, 김훈태 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삼광 쌀´을 학교급식 식재료로 생산·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사진-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과 세종특별자치시청, 세종시 농협쌀조합공동법인은 26일 도담동 싱싱문화관에서 최교진 교육감, 이춘희 시장, 김훈태 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삼광 쌀´을 학교급식 식재료로 생산·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고진국 세종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의장,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김훈태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단체사진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세종시교육청) 지역 우수 농산물 학교급식 식재료 우선 사용 ▲(세종시청)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을 통한 지역 우수 농산물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생산체계 구축 ▲(농협조공법인) 고품질 쌀 생산․공급을 위한 원료곡의 생산․보관 및 가공·배송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다.
그 동안 각 학교별 최저가 입찰 방식으로 식재료 구매를 해오던 방식에서, 쌀을 분리하여 학교와 공공급식지원센터가 동일 단가로 수의계약을 통해 쌀을 구매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학교에서는 고품질 쌀을 연중 적정 가격으로 공급 받을 수 있고,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될 예정이라고 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급식의 식재료 품질을 향상시켜 우리 세종 학생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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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헌법학회 주관 행정수도의 헌법적지위 확보위한 세미나 개최
한국헌법학회 주관 행정수도의 헌법적지위 확보위한 세미나 개최
-통일시대의 수도 서울과 행정수도 세종, 세종시의 행정수도 개헌안 마련-
세종시(시장 이춘희)와 한국헌법학회(회장 고문현)은 26일 세종시청 대강당에서 행정수도의 헌법적 지위확보를 위한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고준일 세종시의장을 비롯하여 고문현 헌법학회장 및 김안제 교수(발제자), 권용우 교수, 박진완 교수, 세종시민 등 1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하여 세종시의 행정수도에 대한 관심을 대변하였다.
개회사에 나선 고 회장은 1987년 개헌 이래 30여년만에 헌법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 세종시와 한국헌법학회가 공동으로 수도조항의 헌법에의 수용 여부에 관해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한 것은 매우 적절하다며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개헌논의의 활성화에 기폭제가 되어 엄동설한의 추위도 녹일정도로 뜨거워 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축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속가능한 국가균형발전과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새헌법에 행정수도를 명문화해야 한다며 특히 세종시완성은 국가의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전국 어디서나 골구루 잘살 수 있는 균형잡힌 대한민국을 만드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발제에 나선 권용우 국민주권회의 개헌아카데미 원장은 통일시대의 수도서울과 행정수도 세종을 위해서는 서울을 대한민국 수도로, 세종을 행정수도로 개정되는 성문헌법에 명기해야한다와 수도에 행정수도 규정을 넣기 위해 개정헌법 3조 2항에 내용을 신설할 것과, 세종에 제2청와대를 설치해 현재의 불완전한 행정부 구조를 현실화 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발제에 나선 권용우 국민주권회의 개헌아카데미 원장과 박진완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제의 내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어 박진완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지방분권실현 측면에서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검토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는 세종시다라는 헌법개정안이 가지는 헌법규범적 의미를 세종시가 헌법개정안 속의 행정수도 규정을 원용하여 헌법기관의 이전을 요구할 수 있고, 이에 대한 의결을 국회에 대하여 요구할 수 있으며 세종시 행정수도에 관한 사항에 대한 입법의무에 대한 헌법적 위임을 받고 있는 국회는 수도의 핵심적 내용인 중요 헌법기관에 대해서 입법을 해야할 의무를 부담한다고 강조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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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한국헌법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헌법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헌법학회 세종시와 개헌헌법에 행정수도 명문화하기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한국헌법학회(회장 고문현)은 26일 세종시청 5층 접견실에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헌법적 지위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서로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한국헌법학회와 세종시는 상호간 신뢰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진행될 개헌헌법에 행정수도를 명문화하고 지방분권 개헌 추진을 위해 공동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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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정부가 실시한 석면해체 잔재물 제로 실현
세종교육청 정부가 실시한 석면해체 잔재물 제로 실현
- 정부, 개학 전까지 전체 석면공사 학교 대청소 실시
- 민·관 합동 잔재물 조사결과 201개교 중 43개교 석면 확인
- 개학 전까지 전체 석면공사 학교 대상 대청소 및 안전성 확인
- 부실 석면해체·제거업자에 대한 퇴출기준 강화 등 제도 개선 추진
정부는 겨울방학 기간 중 석면해체 공사를 실시한 일부 학교에서 석면 잔재물이 확인됨에 따라 석면공사를 끝낸 학교에 대해 개학 전까지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겨울방학 중 학교 석면 해체 공사기간 동안 총 1,227개 학교 전수를 점검하여 총 81건의 위반사항을 적발, 시정 조치하였다.
사진은 D초교의 석면해체작업 전 작업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비닐 등으로 보양을 한 모습.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조치원 소재 D초교가 환경부의 시·도별 점검 및 조사결과 일괄발표에 적발1건으로 발표되는 등 부처의 실적위주 발표가 도마에 올랐다.
석면해체·제거작업 중 석면 해체·제거 면적이 800㎡이상인 경우 등에 대해서는 석면해체작업 감리인을 지정하여 관리·감독하도록 하고(지정시 발주자가 지자체에 신고) 석면해체작업 감리인은 소속 감리원을 석면해체·제거 작업현장에 상주시켜야 하며 감리원임을 식별할 수 있는 표식을 착용해야한다.
취재결과 1건의 적발로 표시된 조치원읍 소재 D초교는 환경부의 학교별 석면해체 중 발생한 잔재물조사가 해체공사 첫날 이루어졌으며 이과정에서 해체공사를 감리하는 감리자가 감리임을 표시하는 완장 등을 착용하지 않은 것을 잔재물 적발건수에 일괄 기록 발표하면서 다시한번 실적위주의 부처발표가 도마에 올랐다.
또한, 공사 후에는 201개 학교를 선정하여 학부모(255명)․전문기관 등이 합동으로 석면 잔재물을 조사한 결과, 43개교에서 석면 잔재물이 검출되었다.이들 43개 학교와 시민단체 등이 발표한 석면잔재물 검출 10개 학교에 대해서는 출입통제 후 정밀청소 및 공기질 측정 등 안전성 조치를 26일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석면잔재물이 검출된 53개교 중 40개교는 정밀청소 및 공기 중 농도측정이 완료되었으며, 13개교는 개학 전까지 완료한다.
한편, 이번 점검 및 잔재물 조사결과 석면 잔재물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는 등 부실하게 작업한 석면해체·제거업자에 대해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등 엄중 조치한다.
정부는 일부 학교에서 석면 잔재물이 검출됨에 따라 개학 전까지 학교 석면 안전성 확보를 위한 추가 조치를 실시한다. 이에따라 교육부와 학교당국은 석면제거를 실시한 모든 학교에 대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청소 이후 학부모와 교육청·학교 관계자 및 석면조사기관 등이 참여하여 석면 잔재물을 확인 후 조치한다.
아울러 잔재물이 발견된 학교는 해당교실을 즉시 사용중지하고 정밀청소후 잔재물조사(관련기관 입회 최종점검)를 통해 공기 중 석면농도를 측정하여 안전성 이 확보된 후 교실을 사용하게 한다는 방침이며 잔재물이 발견되지 않은 학교에 대해서는 대청소를 실시한 후 잔재물조사(관련기관 입회 최종점검)를 통한 안전성확보 후 교실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환경부와 고용노동부는 대청소를 실시한 학교 중 약 100개교를 선정하여 대청소, 잔재물 확인 등 안전성 확인 작업이 제대로 되었는지를 개학 전까지 교차 점검하는 한편 정부는 앞으로 추진되는 학교 석면해체 공사에 대해서는 국민참여형 현장 감시(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학부모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시민 모니터단을 구성하여 공사 시작부터 석면 잔재물 조사까지 공사 전 과정을 확인하도록 하고 또한, 석면공사 학교에 대하여 사전에 학부모 설명회 실시, 공사 중 전담관리자 지정 및 일일점검, 책상 등 비품 이동 및 작업현장 이중 보양 등 공사의 발주 및 관리기준의 표준화 등을 포함하는 석면공사 관리 안내서를 마련한다.
학교 등 석면해체·제거 사업장의 안전 불감증이 여전함에 따라 석면해체·제거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한 제도 강화를 추진하는 한편 반복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하는 석면해체업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 위하여 석면해체 작업기준을 2차 위반 시 등록을 취소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석면해체·제거작업 감리인에 대해서는 일정 자격을 갖춰 등록 하도록 하고, 매년 주기적인 평가를 통해 부실감리인을 퇴출하는 석면해체작업 감리인 등록·평가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석면해체작업 완료 시 발주자․석면해체업자․감리인이 함께 석면잔재물을 확인하도록 의무화(`18.1.3)하였고, 석면공사 부실 감리인에게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한 ´석면안전관리법`을 올해 5월 29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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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 시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교육을 그리다!
세종교육, 시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교육을 그리다!
학생중심 교육혁신과 학교자치 실현을 위한 `세종 미래교육 발전방안´ 마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2. 7. 1. 개청 이후 5년 6개월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제4차 산업혁명, 교육자치와 학교자치 추진 등 급변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생중심 교육혁신과 학교자치 실현을 위한 세종 미래교육 발전방안(이하 발전방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 세종 미래교육 발전전략 체계도(출처-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5월 개청 5주년을 맞이한 언론브리핑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세종 미래교육을 위한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7월에는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타운홀 미팅을 실시하여 세종 미래교육의 핵심가치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8월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세종미래교육 추진단을 구성하여 수차례 내부 토론을 거쳤으며, 9월과 11월에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한 발전방안을 마련한 후 세종미래교육자문위원회 위원 등의 자문을 받아 2018년 2월 최종 발전방안을 마련했다.
발전방안은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비전 실현을 목표로 `학생중심의 미래학교 실현´, `지속가능한 교육 혁신 추진´, `교육특별자치시 기반 조성´이라는 3가지 전략목표와 15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전략목표 Ⅰ은 `학생중심의 미래학교 실현´으로서 세종형 인재상과 학력관을 구축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의 혁신, 미래를 준비하는 진로․직업교육 강화와 평생학습 체제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하여 미래 세종교육이 학교 단위에서 준비하고 실천해야 하는 과제와 대안에 대한 내용이다.
세종교육은 학생들이 `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으로´으로 성장하여 현재와 미래를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하는 교육을 지향하며, 이를 위해 기초․기본학력 보장, 다양한 특기․적성 교육,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등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과 제4차 산업혁명 등 산업구조․직업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역량교육, 메이커․창업교육, 평생학습 강화 등을 준비할 것을 밝히고 있다.
전략목표 Ⅱ는 `지속가능한 교육 혁신 추진´으로 교육청이 지원기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학교가 가르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지원 기능 중심으로 발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학교가 전문성․자율성을 기반으로 단위학교의 교육과정․정책의 의사결정의 주체가 되는 자치적 조직으로 성장하고, 학교마다 특성에 부합하는 개별 전략을 마련하도록 교육청이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학교가 교육청으로부터 전달되는 지침 등 규제에서 벗어나 자치권을 온전히 갖고 개별학교의 발전을 추진하는 `세종 자치학교´라는 모델학교를 도입하고, 단위 학교의 시설관리, 방과후학교 운영 등 각종 업무를 일괄적으로 추진하는 `학교지원종합체제´를 구축하여 업무경감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시간과 에너지는 수업의 질적 제고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한다.
전략목표 Ⅲ은 `교육특별자치시 기반 조성´으로 세종시를 `교육특별자치시´로 조성하기 위해 학교와 교육청의 변화를 온전히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자치․지방자치가 강화되면서 교육부의 기능 개편이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교육자치의 구체적 실행을 위한 교육청의 조직 개편, 관계 법령 개정 및 제도 개편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명실상부한 세종교육특별자치시를 조성하고 질 높은 학생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기관 설립과 학교-지역사회-공동체 간 연계․협력 및 지속적인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협치 구축방안 추진 등이 세종교육의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제시하였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에 마련된 발전방안 중 창의진로교육원 및 북부교육지원센터 설립 등 중요 정책은 2018년부터 이미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전방안을 세종미래교육의 이정표로 삼아 교육공동체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학생중심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함으로써,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미래를 준비하고,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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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현장중심 과학영농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세종시, 현장중심 과학영농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3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과학영농기술보급 시범사업(이하 새기술보급 시범사업)과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청)
국비와 시비 등 총 14억 2,7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선도농업인 육성,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운영 등 7개 분야 30개 새기술보급 시범사업과 농업인학습단체 임원 리더십 교육 등 9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이 대상이다.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인적개발 ▲생활자원 ▲소득작물 ▲식량작물 ▲과수기술 ▲도시농업 ▲친환경축산 등 7개 분야로 나눠 도시근교농업 육성, 농축산물 품질 고급화, 기후변화 대응, 농업인 소득향상 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신은주 소장은 “세종시는 도시화가 가속화되면서 상대적으로 농업규모의 비율은 줄었지만 새로운 품목, 도시농업, 귀농귀촌 등 기술요구도와 다양성은 크게 증가했다”며 “농촌에만 국한되어 있던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을 앞으로는 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는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기술 시범사업은 사업이 완료되면 평가를 통해 농업인 교육 자료로 활용하게 되며, 확대 보급이 필요한 사업은 행정지원사업 및 농가자체사업을 통해 파급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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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99주년 3‧1절 기념식
세종시, 제99주년 3‧1절 기념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3월 1일 오전 10시, 청사 내 4층 여민실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광복회원을 비롯, 보훈단체, 시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9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 세종시, 제99주년 3‧1절 기념 음악회 포스터
이번 기념식은 광복회세종지회장의 독립선언서 낭독을 시작으로, 이춘희 세종시장의 기념사, 유족대표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또, 이날 기념식 후에는 유나이티드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기념공연과 함께 독립 33인 포토 존 운영, 희망태극기 트리 만들기, 태극기 샌드아트, 순국선열 추모 글쓰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한편, 이날 기념식 후 진행되는 체험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식과 음악회는 당일 참석자가 많을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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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완성 이동식 홍보차량 대장정 막 내린다
행정수도완성 이동식 홍보차량 대장정 막 내린다
23일 서울 광화문을 끝으로 이벤트 마무리, 순회 홍보는 2월 말까지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지난해 11월 4일 발대식과 함께 전국 순회 홍보에 나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동식 홍보차량´이 4개월여 동안 1만6,330km를 순회하는 대장정을 마치고, 이달 말 세종시로 복귀한다.
▲ 행정수도완성 이동식 홍보차량 대장정 막 내린다(사진-세종시청)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전국민적 공감대 조성을 견인하기 위해 야심차게 출발한 이동식 홍보차량은 지난해 11월 6일 서울 여의도 일대를 돌며 순회 홍보를 시작한 후 부산과 광주, 대전, 수원을 비롯한 경기도 일대 등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게릴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동식 홍보차량은 전국 주요도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LED 차량 홍보 및 시민들과의 즉석 이벤트를 비롯, ▲행정수도완성 전국투어 퀴즈대회(SNS) ▲행정수도 바로알기 이벤트 ▲이동식 홍보차량 출현지역 예고 인증샷 이벤트 ▲소셜 응원 댓글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를 병행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전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또, 방문하는 주요 도시마다 2,000~3,000명이 넘는 수많은 인파들이 이동식 홍보차량을 응원했으며, 전국적으로 5만여명에 달하는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
특히, 서울(서부, 북부, 중부, 동부, 남부 등 5개 권역)과 경기(서북부, 동남부) 지역의 경우 권역별로 나눠 매주 순회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수도권 지역의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춘희 시장은“세종시가 개헌을 통해 행정수도로 거듭나고, 진정한 균형발전의 상징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전국민적 공감대가 절실한 상황에서 이동식 홍보차량이 큰 역할을 해냈다”며“이동식 홍보차량의 대장정은 마무리되지만 `행정수도=세종시´완성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세종시의 홍보활동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국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홍보 이벤트´를 23일 진행된 서울 광화문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하고, 이동식 홍보차량은 2월 말까지,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일대를 돌며 순회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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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에서 화재발생
세종시 전동면에서 화재
오늘 오후 2. 23.(금) 13:20분경 세종시 전동면 심중리 영진자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 화재현장의 연기가 자욱한 모습(사진-세종소방소)
신고자에 의하면 영진자원 내 판넬에서 화재가 발생하였고 자체진화를 시도하였으나 여의치 않아 신고하였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산피해로 샌드위치판넬 사무동135㎡ 중 66㎡소실되었으며 외부간판 및 사무동 집기비품등이 그을르는등 1,306만원상당 재산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다행이 화재발생 26분여만에 완진되었으며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인근 건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수 있었다고 밝히며 자세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에 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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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초등학교, 신입생 위한 PRE-SCHOOL 운영
늘봄초등학교, 신입생 위한 PRE-SCHOOL 운영
예비 신입생들 학교 교육활동 사전 체험
늘봄초등학교(교장 정미자, 이하 늘봄초)는 2월 새학년 준비기간을 맞이하여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2018학년도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다양한 방과후 활동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PRE-SCHOOL(신입생 및 학부모 대상 학교 교육활동 사전 안내 프로그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신입생들에게 학교시설을 소개하는 장면
▲ 신입생들에게 학교시설을 소개하는 장면
이번 PRE-SCHOOL은 늘봄초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공동학구(아름초도담초) 신입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학부모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1일차에는 입학 전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소개와 교내 시설 안내를 통해 신입생들이 학교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학부모에게는 학교교육을 신뢰 할 수 있는 교육풍토를 조성하였으며, 2일~4일차에는 늘봄초에서 실제 운영하는 ▲가야금병창 ▲독서논술 ▲바이올린 ▲방송댄스 ▲음악줄넘기 ▲창의수학 ▲컴퓨터 ▲피아노 ▲합창 등의 다양한 방과후 교육과정을 사전에 체험하여 학기 중에 시행하는 방과후 활동 학습계획을 효율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이번 PRE-SCHOOL에 참여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향기있는 홍차 만들기 ▲러블리 쉐이드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학부모들의 참여를 독려했으며, 늘봄초 교육과정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정미자 교장은 “이번 PRE-SCHOOL 운영으로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의욕을 고취시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입학 후에도 신입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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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학기 대비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신학기 대비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내달 30일까지 시청, 시의회, 국무조정실 등 유관기관 합동 점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겨울철 학교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신학기 대비 교육시설 등에 대한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동절기 및 신학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교육청 관계공무원이 학교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은 겨울철 학교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신학기 대비 교육시설 등에 대한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동절기 및 신학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중이다. 사진은 지난 21일 세종시의회 안찬영 산업건설위원장과 교육청, 시청 관계 공무원이 양지중·고등학교 통학로 안전개선 현장점검하고 있다.
2018학년도 개교를 맞아 오는 3월 30일까지 통학로 교통안전, 교육시설 안전점검, 급식시설 점검, 학교주변 유해업소 특별단속 등 학교현장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내실 있는 점검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점검대상은 ▲학교 건물 ▲교내 공사장, 축대 옹벽 등 시설물 ▲어린이 놀이시설 ▲조리실 ▲학교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관리 ▲기숙사 시설이다.
이를 위해, 21일 안찬영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시의회, 시청 관계자와 합동으로 양지중·고등학교 통학로 안전개선 현장점검을 진행했으며, 23일은 국무조정실 담당자와 함께 3월 개교 예정인 세종예술고등학교, 대평유 ·대평초등학교, 새솔유치원 현장점검도 추진했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새학기 학생 안전준비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추진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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