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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말레이시아 행정수도 푸트라자야와 문화교류 추진
세종시문화재단, 말레이시아 행정수도 푸트라자야와 문화교류 추진
문화예술분야 교류협력 의향 및 세종축제에 우수 공연단 초청 등 협의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문화예술분야 국제교류를 위해 인병택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구성하여 2월 26일부터 5일 간의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를 방문했다.
▲ 푸트라자야 관리청과의 간담회 사진(사진-세종시문화재단)
27일 개최된 간담회에서 하지 이즈마일 푸트라자야 관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수도인 양 도시가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우호협력관계가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인병택 대표이사는 “작년 6월말 세종시에서 개최된 국제포럼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세계행정도시연합(WACA) 결성시 행정수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는 이춘희 세종시장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재단 대표단은 ▲문화예술분야 교류협력에 관한 의향 상호 확인 ▲2018년 세종축제에 푸트라자야 우수 공연·전시팀의 초청을 위한 협의 ▲양 도시간 문화예술단체·대학·연구소·예술인 간 교류협력이 가능한 사업발굴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등 양 도시의 문화예술분야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특히, 방문단은 푸트라자야 관리청이 제시한 6개의 문화예술공연팀의 시연을 직접 관람하고 향후 세종축제에 부합하는 공연팀을 선정키로 하였으며, 말레이시아 아동도서위원장과의 만남을 통해 `세종 어린이 책축제´ 참여방안에 대해서도 실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작년에 중국 구이저우성과의 국제문화 교류사업을 시작으로 금년도에 푸트라자야와의 문화예술교류를 추진하는 등 세종시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는 세계행정도시연합체(WACA) 결성 대상도시 중 하나로 세종시와 함께 세계의 대표적인 행정수도로 꼽히고 있으며, 2013년 세종시와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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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차 산업혁명 포럼 킥오프 회의 개최
세종시, 4차 산업혁명 포럼 킥오프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8일 청사 내 집현실에서 산․학․연․관 관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4차 산업혁명 포럼´ 킥오프 회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 세종시, 4차 산업혁명 포럼 킥오프 회의 개최(사진-세종시청)
4차 산업혁명 포럼은 산․학․연․관 관계전문가 9명(산학협력 3, 출연연 5(정책 2, 기술 3), 市 경제산업국장 1)으로 구성되었으며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육성 정책에 부응하고, 선제적 대응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킥오프 회의는 포럼 참여위원 위촉, 좌장 선출, 향후 포럼의 운영방안 논의, 차기 포럼 주제선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춘희 시장은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경제산업은 물론, 사회 전반을 급격히 변화시켜 새로운 산업시대를 가져올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포럼이 정부정책과 세계경제 흐름에 보조를 맞추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하반기에 4차 산업혁명 촉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포럼을 위원회로 확대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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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청렴하고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 앞장
행복청, 청렴하고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 앞장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국가안전대진단 특별교육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 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청렴하고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한 `청렴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 하고 `청렴․안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수) 밝혔다.
▲ 행복청,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사진-행복청)
이번 결의대회 및 특별교육은 행복도시 민․관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부패가 없는 청렴한 행복도시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직원, 행복도시 내 공공․민간시설 건설현장(129개소) 현장대리인, 건설사업 감리단장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감독소장 등 건설현장 책임자 약 200명이 참석하였다.
청렴실천 결의대회에서는 ▲법과 원칙준수 ▲부당한 지시나 압력 행사 금지 ▲금품․향응 근절 ▲투명하고 깨끗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다짐하였으며, 청렴교육은 경찰교육원 청렴분야 전문가가 청탁금지법 개정내용과 부패 방지를 위한 사례를 중심으로 청탁금지법에 대하여 설명했다.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해빙기 시설물 위험징후 발견과 신고 요령, 점검 및 조치방법 등과 함께 최근 사고사례를 중심으로 안전의식을 강화 할 수 있는 교육을 시행하였다.
이와 더불어, 행복청은 2017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개선․보완하기 위해 청렴 외부기관 자문(컨설팅) 실시, 감사전담팀 신설, 부정부패 전담신고창구 활성화,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청렴 관련 규정 정비를 통해 부패위험 제거, 부패행위 처벌을 강화하여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각종 위원회 운영, 설계공모 등에 대한 업무절차를 개선하여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러한 부패방지 시책의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행복청장 이하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렴 결의 및 서약식을 27일(화) 개최하였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균형발전과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행복도시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공무원과 근로자 모두가 사명감을 갖고 청렴하고 안전한 건설문화를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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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기관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회 폭력으로 무산
중앙행정기관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회 폭력으로 무산
-과천시민 회의장 점거하고 막말, 폭력 서슴없이-
행복도시법 제16조에 따라 정부조직 개편 등을 반영한「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가 28일 오전 10시에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이번 이전대상인 행정안전부(1,433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777명), 해양경찰청(449명) 등 3개기관 총 2,659명에 대한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8월까지 세종시로 이전하고, 해양경찰청은 2018년내 인천으로 이전 추진하기 위한 이전계획 공청회지만 과천시민 150여명이 토론장으로 몰려 꼼수이전 공청회 무효를 요구하며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행복도시법 제16조에 따라 정부조직 개편 등을 반영한「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가 열리는 정부서울청사에 세종시의원 중 유일하게 참석한 정준이 의원이 토론장에서 참담한 표정... 폭력으로 얼룩진 토론장 광경을 사진으로......[사진-대전인터넷신문]
과천시에서 버스8대로 상경한 과천시민들은 토론회가 개최되기 30분전 청사 방호원들을 무력으로 제지하며 토론장으로 진입하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을 동원한 극렬시민들에 의해 이들을 저지하던 방호원들은 멱살과 욕설이 섞인 폭력에 희생양으로 전락하며 사라진 공권력을 실감하게 하였다.
토론장에 집결한 과천시민들은 토론 참석자와 공무원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토해내며 격앙된 어조로 대책없는 과기정통부 이전에 대한 공청회를 철회할 것과 과천의 대안을 마련후 이전할 것을 요구하며 단상을 점거하고 토론참석자들을 향해 협박성 철수를 요구하고 일부 시위 동참자들은 공무원 멱살을 잡고 고성과 막말로, 토론참석자들의 책상에 구두를 신은체 올라가 김부겸씨 나와라는 등 무례한 폭력을 동원한 행동으로 국민적 비난의 중심에 섰다.
또한 과천시민들은 이날 과기정통부의 이전에 대해 선대책 후조치를 요구하였지만 정작 과천시민들은 선폭력 후요구를 주장하는 폭력을 동반한 시위를 주도했다는 국민적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신계양 과천시장이 격앙된 과천시민들을 뒤로한체 차분하게 과기정통부 이전에 따른 지원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과천시의장이 시장과는 사뭇다르게 다가올 지방선거를 의식해서인지 오히려 사태를 부추기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폭력과 막말이 난무한 가운데 정부조직법 및 행복도시법 개정에 따른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공청회는 무기한 연기되어 중앙행정기관 세종시이전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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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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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
세종시교육청,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
학교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및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8일 세종특별자치시청(이하 세종시청), 세종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28일 세종시청, 세종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합동점검은 학교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 민·관이 긴밀하게 연계하여 추진됐으며, 조치원읍과 신도심 중·고등학교 주변과 유해업소가 밀집된 번화가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방학기간 청소년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작성 및 최저임금 인상 등에 대한 계도로 청소년 인권보호도 병행했다.
세부 합동단속 내용으로는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술·담배 등)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불건전 광고 및 청소년 대상 불법 전단지 배포·게시 행위 ▲노래방·PC방·찜질방 청소년 출입시간(22:00 이후) 위반 행위 등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민관 합동 단속을 통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각종 위험에 노출된 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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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 연수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 연수 개최
26일∼28일 2박 3일간 학교폭력책임교사 75명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공정한 사안처리 역량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폭력책임교사 75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 연수(이하 학교폭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폭력책임교사 75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26일 진행한 역량강화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 수립에 관한 학교 현장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공정한 사안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학교폭력 책임교사란 각급학교에서 학교폭력 문제를 담당하는 교사로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의거 학교폭력 문제를 담당하는 전담기구 구성원이다.
이번 학교폭력 역량강화 연수는 제주도 일원에서 2박3일 워크숍으로 운영했으며 주요 연수과정으로는 ▲학교폭력예방법령의 이해와 사례연구 ▲2018 학생생활교육 기본계획 ▲효율적인 사안처리 및 학부모 민원 처리 등에 관한 분임 토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모의 실습 ▲제주 4·3평화공원 문화탐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석한 책임교사들은 “같은 고민을 가진 동료 교원들과 현안 문제와 다양한 사례에 대하여 토의하는 프로그램이 업무 역량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업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기 전에 학교폭력 책임교사로서 가졌던 심적인 부담감을 줄일 수 있었다”며 2018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 연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학교폭력 예방과 효율적인 사안관리를 위해 교육전문직, 학교폭력 전담 변호사로 구성된 `세종스쿨 117´을 운영한다고 했다.
`세종스쿨 117´은 사안발생 초기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하며, 범위는 다툼과 갈등에 대한 상담, 법률 자문, 사안처리 컨설팅 등이다.
더불어, 학교폭력을 사안처리가 아닌 사안관리의 관점으로 전환하여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처리 이후까지의 생활교육 등 종합적인 사안관리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책임교사들이 주도적 역할을 해 주실 바란다”며, “앞으로 세종스쿨 117을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학교폭력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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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질 좋고 안전한 학교급식 주력
세종시교육청, 질 좋고 안전한 학교급식 주력
2018학년도 세종 학교급식 운영 계획 발표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전국 최초 모든 학생 무상급식 전면 시행
지역 친환경농산물·우수 축산물 우선 사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18학년도 세종 학교급식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18학년도 세종 학교급식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2월 20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 2018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5개 분야, 34개 세부사업에 지난해 총 243억 8,045만 원에서 63억 4,735만원, 26.03% 증액된 307억 2,78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와 영양관리 등 급식운영 관리에 내실을 다지고, 노후급식시설 현대화 등 급식환경을 개선하여 안전한 급식 여건을 조성하며, 성장기 학생들의 바람직한 식생활습관을 조성하여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위생적으로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지역 농·축산물 사용으로 급식의 질을 향상시켜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특히, 유치원 원아부터 고 3학생까지 모든 학생의 무상급식을 전국 최초로 시행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복지 증진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했다.
구체적으로는 먼저, 학교급식 운영 내실화를 위해 ▲학교급식소위원회 구성·운영 ▲공동급식학교 운영관리 ▲학교급식 멘토링 운영 등을 추진한다.
두 번째로, 학교급식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후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 강화 ▲학교급식 위생사고 발생 시 대응 시스템 운영 ▲식기세척기 세제 사용 및 세제 잔류 확인 검사 등을 추진한다.
세 번째로, 영양관리 및 식생활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급식 영양관리 강화 ▲나트륨 및 당류 저감화 실천 ▲식품안전 및 영양·식생활 교육 강화 등을 운영한다.
네 번째로,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 사용을 위해 ▲식재료 원산지 심의·확인 및 표시제 시행 ▲지역 우수 식재료 사용 확대 ▲식재료 등 유해·하자물품 납품업체 제재조치 강화 등을 시행한다.
마지막으로, 학교급식비 지원 및 관리를 위해 ▲모든 학생 무상급식 전면 확대 ▲급식 인력 운영 및 인건비 지원 ▲저소득층 자녀 학생 급식비 지원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관내 영양(교)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760여 명을 대상으로 세종문화예술회관과 보람초등학교에서 안정적인 학교급식운영을 위한 `2018년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소통부문 모범사례, 현명하게 채소․과일 소비하기 등의 강의를 진행했고, 2018년 학교급식 기본방향 변경사항, 고교 무상급식 확대에 대한 운영사항 등을 안내했으며, 조리사, 조리실무사 63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현장으로 보는 위생·안전교육, 나트륨 저감화 교육, 조직을 춤추게 하는 소통 등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내용의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생이 행복하고, 학생이 건강한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식중독 예방 등 위생관리와 급식의 질 향상에 노력하며, 올해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전면 무상급식이 조기에 안착되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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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세종중앙프라자에서 화재발생
종촌동 세종중앙프라자에서 화재발생
세종시 도움3로 105-5에 위치한 종촌동 세종중앙프라자에서 2. 27.(화) 20:32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 종촌동 세종중앙프라자에서 화재발생
세종중앙프라자는 지상8층/지하3층 연면적 9558.47㎡, 점포수 43개, 100여명이 상주하고 있다.
화재발생후 신고가 20:32분 신고접수되는 즉시 20:36분 아름119안전센터가 현장에 도착하는 한편 소방대원 35명과 경찰2명, 한전2명등 유관기관이 힘을 합하여 화재는 10여분만에 완진되었으며 화재초기에 적극적인 대처로 인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줄일수 있었다고 말했다.
화재는 건물외부 박스에서 발화되어 건물외부 외장재 5평정도가 소실되었고 인명피해는 2명으로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며 화재원인은 조사중에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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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7일 교육공무원 훈·포장 전수식 및 임명장 수여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27일 교육공무원 훈·포장 전수식 및 임명장 수여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7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2월말 퇴직교원 2명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과 오는 3월 1일자 발령을 받은 교육전문직원 및 각급학교 교원 36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27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2월말 퇴직교원 2명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과 오는 3월 1일자 발령을 받은 교육전문직원 및 각급학교 교원 36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신규임용 교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그동안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과 임명장 수여식을 각각 따로 열어 진행해 왔으나, 반평생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교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세종교육을 책임질 후배들이 퇴직하는 선배들을 귀감으로 삼아 세종의 교육주체로서의 자긍심과 책임의식을 갖게 하기 위해 이번 행사부터 합동으로 진행하게 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한 평생을 교직에 헌신하고 영예롭게 퇴임하는 퇴직교원과 새롭게 세종교육을 위해 임명받는 신규교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의 중심에서 세종교육이 한 단계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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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책자문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
세종시 정책자문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7일 청사 내 집현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정책자문위원회 임승달 위원장을 비롯, 정책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3기 정책자문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가졌다.
▲ 정책자문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사진-세종시청)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와 자문, 세종시 자치분권·균형발전 로드맵인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2022´(이하 분권로드맵)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정책자문위원들은 올해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금강나루 축제 개발, 국제도서관 건립, 청소년정책에 대한 시·중앙부처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 의견을 제시하고, 분권로드맵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의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 및 자치분권 실현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이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시의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정책자문위원회는 총 8개 분과에서 전문가 47명이 활동 중이며, 2016년 10월 제3기 위원회 출범 이후 월 평균 3회 이상 회의를 진행하는 등 세종시 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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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치매안심마을 1호 지정
한솔동, 치매안심마을 1호 지정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순영, 공공위원장 김미숙)는 27일 치매예방 및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세종광역치매센터, 세종시보건소와 함께 `한솔동 치매안심마을´ 업무협약 및 현판식을 가졌다.
▲ `한솔동 치매안심마을´ 현판식(사진-세종시청)
▲ 세종광역치매센터, 세종시보건소와 함께 `한솔동 치매안심마을´ 업무협약(사진-세종시청)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고립되지 않고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각 연령층에 따라 맞춤형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 50·60대 이상은 `두근두근 뇌운동´ 치매예방교실 ▲75세 이상은 `뇌 건강은 내가 먼저´ 방문치매 조기검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치매예방 캠페인´과 `치매가족 지지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동 협의체의 성공적인 시범사업을 통하여 도시형 치매안심마을을 점차 확대하고, 농촌형 치매안심마을도 조성하여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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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일자리정책 추진현황 점검
이춘희 세종시장 일자리정책 추진현황 점검
-사회적경제조직 분과위원회와 청년 일자리 창출 분과위원회 먼저 구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일자리정책 로드맵의 중점 추진과제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 “세종시 일자리정책 로드맵” 2차 이행점검 회의를 27일 오전 시청 세종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열린 이행점검회의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하여 이귀현 경제산업국장, 이현구 일자리정책과장 및 일자리 유관부서의 과장, 일자리기획담당, 관련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하고 ▲청년내일채움공제 플러스 패키지사업,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공공시설 연계형 사회적경제 일자리 발굴 등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부응하여 고용 불평등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이행실태로 현재 직접고용 기간근로자 217명 중 54명이 전환 확정되어 이 중 37명은 이미 1월1일자로 공무직 전환이 완료되었고 나머지 공개채용대상 17명은 채용절차를 거쳐 4월 중으로 채용한다는 이행실태가 보고 되기도 하였다.
이밖에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세종시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등의 채용확대, ▲세종형 사회적경제 육성전략 수립,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확대 운영, ▲사회적경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복컴 등 공공시설과 연계한 사회적경제 일자리 발굴을 비롯한 중점추진과제 33건이 보고 되었다.
특히 이날 세종시 일자리정책 로드맵 이행현황을 보고 받고 점검한 자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일자리추진위원회 구성 전이라도 우선적으로 사회적경제조직 관련 분과위원회와 청년 일자리 창출 관련 분과위원회를 먼저 구성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특히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해서는 공공시설을 마을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방안을 검토할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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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세종도시교통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7일 세종도시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 세종도시교통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MOU) 체결(사진-세종도시교통공사)
이날 협약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대중교통 중심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우리나라 제일의 교통안전 전문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교통공사에 따르면,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수준 높은 교통안전 확보와 체계적인 승무사원 안전교육 시행은 물론이고 상호 정보 교환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 안전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완전공영제 완성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협약으로 양 기관 간 상생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중심도시에 걸맞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2017년 12월에 인천교통공사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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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22년부터 고교학점제 도입한다.
세종교육청 22년부터 고교학점제 도입한다.
-누적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조기졸업-
고교학점제는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 이수하여,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하는 교육과정 이수 운영 제도이며 현 정부의 교육분야 국정과제 중 하나로, 입시·경쟁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모든 학생의 진로 개척 역량을 키우고, 진로 설계와 성장을 돕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향하기 위한 제도다.
최교진 교육감이 2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고교학점제 도입을 위한 기반조성과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연
계한 현실적 운영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고교학점제의 도입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실적 운영 방안과, 학교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학교와 교육청이 협의를 통해 실현가능한 방안을 찾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2022년 전면 도입을 목표로 단계적 운영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7일 개최된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를 위해 세종교육청은 1단계(학교 내 맞춤형 선택 교육과정), 2단계(학교 간 연합 교육과정), 3단계(지역 사회 연계형 교육과정), 4단계(온라인 기반형 교육과정) 등을 22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1차 연구학교 (3년 지정)
학점제 전면도입
2차 연구학교 (3년 지정)
선도학교
선도학교
선도학교
선도학교
지원단 운영
지원단 운영
지원단 운영
지원단 운영
일반고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 지속)
정책연구 추진, 종합 추진계획
또한, 고교학점제의 도입은 고교 체제 개편, 수업·평가의 혁신, 대입제도의 개선 등의 과제를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추진하게 된다. 세종교육청은 먼저, 연구·선도학교를 운영하여 고교학점제 도입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청은 전담부서와 지원단을 구성하여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구학교는 고교학점제 도입에 필요한 제도개선 사항 발굴과 기반 소요 파악을 위해 운영하는 학교로, 공모를 통해 양지고등학교를 선정하여 2018년부터 3년간 운영하고 연구학교에서는 과목 선택권 확대에 중점을 두고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해 검토할 것이며,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편성을 위해 진로 상담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학생 진로를 고려한 다양한 선택 과목을 개설하여 학생이 직접 수강 신청을 하고 개인별 시간표를 편성할 수 있는`수강 신청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선도학교는 교육과정 다양화·특성화 등 특색 있는 우수모델을 확산하는 학교로, 공모를 통해 한솔고등학교를 지정하였으며. 선도학교 운영은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등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교과교실제 운영, 다양한 진로 교육 활동, 인성교육 우수사례등의 적용을 통해 우수 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청 내 고교학점제 전담부서와 지원단을 운영하여 연구·선도학교의 운영을 지원하고, 고교학점제 도입 관련 업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한편 전담부서에서는 교육부, 전문가, 현장교원 등과의 협업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단위학교가 단독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교육과정에 대하여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원단은 고교학점제 지원센터와 협업하여, 교사 연구회 지원, 교원 대상 연수, 표준 운영 매뉴얼 개발 등을 담당하게 하는 한편 세종교육청은 2017년 2천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하고 높은 만족도를 보인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1단계로`권역별 거점학교 공동교육과정´을 확대하여, 학교에서 개설하기 힘든 심화 과목, 전문 교과, 예체능 실기, 소인수 과목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중학교 교사와 공모 선발한 교사자격을 소지한 지도교사까지 확대하여 기존 24개 과목에서 50여개 과목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심화과목은 실질적인 심화 수업이 가능하도록 운영시간을 2단위 34시간에서 3단위 51시간으로 늘릴 계획이다. 따라서 제2외국어를 포함한 일부 교과의 경우 학교 내에 교사가 배치되지 않아 운영할 수 없었던 점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2단계로,`학생 맞춤형 진로전공탐구반 공동교육과정´을 확대하여 운영하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에서 다루기 힘든 생활과학, 직업교육기초, 상경계열, 자연과학, 공학 등의 진로전공과 관련된 강좌를 운영하여, 학생 스스로 흥미와 적성을 찾을 뿐만 아니라 진로전공과 연계함으로써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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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착수
행복도시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착수
3.13(화)까지 정책연구용역 입찰서 접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2월 27일(화) 입찰 공고하여 3월 13일(화)까지 참가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 행복청사 전경
이번 용역은 행복도시 내 국립행정대학원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과정으로, 현실 여건과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여 바람직한 설립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국내․외 사례분석과 국립행정대학원에 대한 공무원, 정부기관, 연구단체에 대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국립행정대학원을 수요 맞춤형으로 설립․운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복청은 정책연구용역 시행과 함께 중앙행정기관이 밀집해 있는 행복도시 내 국립행정대학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었으며, 향후 국립행정대학원이 설립․운영되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뿐만 아니라, 공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행정도시의 기능 확충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교육 정책의 주무 부처인 교육부와 공동으로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며, 하반기 중에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향후 별도로 진행될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과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역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입찰 공고문 상 관련 법령 규정에 의한 자격을 갖추어야 하며, 기타 입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라장터 누리집(www.g2b.go.kr)과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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