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세종시, 4차 산업혁명 포럼 킥오프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8일 청사 내 집현실에서 산․학․연․관 관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4차 산업혁명 포럼´ 킥오프 회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 세종시, 4차 산업혁명 포럼 킥오프 회의 개최(사진-세종시청)

 

4차 산업혁명 포럼은 산․학․연․관 관계전문가 9명(산학협력 3, 출연연 5(정책 2, 기술 3), 市 경제산업국장 1)으로 구성되었으며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육성 정책에 부응하고, 선제적 대응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킥오프 회의는 포럼 참여위원 위촉, 좌장 선출, 향후 포럼의 운영방안 논의, 차기 포럼 주제선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춘희 시장은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경제산업은 물론, 사회 전반을 급격히 변화시켜 새로운 산업시대를 가져올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포럼이 정부정책과 세계경제 흐름에 보조를 맞추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하반기에 4차 산업혁명 촉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포럼을 위원회로 확대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28 14:11:1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