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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착수 - 3.13(화)까지 정책연구용역 입찰서 접수
  • 기사등록 2018-02-27 10: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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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착수

3.13(화)까지 정책연구용역 입찰서 접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2월 27일(화) 입찰 공고하여 3월 13일(화)까지 참가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 행복청사 전경

 

이번 용역은 행복도시 내 국립행정대학원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과정으로, 현실 여건과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여 바람직한 설립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국내․외 사례분석과 국립행정대학원에 대한 공무원, 정부기관, 연구단체에 대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국립행정대학원을 수요 맞춤형으로 설립․운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복청은 정책연구용역 시행과 함께 중앙행정기관이 밀집해 있는 행복도시 내 국립행정대학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었으며, 향후 국립행정대학원이 설립․운영되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뿐만 아니라, 공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행정도시의 기능 확충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교육 정책의 주무 부처인 교육부와 공동으로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며, 하반기 중에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향후 별도로 진행될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과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역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입찰 공고문 상 관련 법령 규정에 의한 자격을 갖추어야 하며, 기타 입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라장터 누리집(www.g2b.go.kr)과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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