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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민원서비스 전국 최우수지자체로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민원서비스 전국 최우수지자체로 선정
-3개분야 5개항목 23개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8일 국무총리표창 수상의 쾌거를 이룩하였다.
이번 평가는 국내 30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수행한 민원사무에 대하여 3개분야(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활동, 민원처리성과), 5개항목, 23개지표에 대해 실시하였으며 세종특별자치시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세종시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계획 수립의 적합성, 기관장의 의지 및 관심도, 민원 우수 인센티브 제공, 민원행정 수행기반,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민원처리상황 확인 및 점검,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지자체포털민원·고충민원·국민신문고 민원에 대한 처리기간 준수율, 이송시간 준수율, 민원접수의 신속 정도, 추가 답변률, 민원답변 충실도, 민원처리 실태점검, 고충민원 해결률, 집단갈등민원 해결 및 노력도, 지방움부즈만 고충민원 처리율 및 인용율, 행정심판·행정소송 인용률, 시정권고·의견표명 수용률, 고충민원처리 확인 점검, 국민신문고 민원만족도, 고충민원 만족도, 법정민원 만족 등 23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정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 및 기초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평가결과 세종시가 전국 지자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원의 인센티브를 부여 받았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민원서비스 최우수 기관 표창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 중앙행정기관 이전 준비 등 향후 지속적인 세종시 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양질의 민원서비스가 요구되는 중요한 시기로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통한 시민만족도 증진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민원서비스종합평가 최우수지자체 선정의 주역인 이한유 민원과장은 행정수도의 위상에 걸맞는 민원행정으로 시민이 행복한 명품세종시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의 소감을 대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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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대, 행복도시 진출 위해 직접 방문
조지타운대, 행복도시 진출 위해 직접 방문
행복청과 석사학위 개설 논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미국 조지타운대를 대표한 로버트 카(Dr. Robert Williams Carr) 전미 보건대학 연합회 회장(President of the American College of Preventive Medicine)이 교수, 대학원생 등 20명과 함께 3월 8일(목)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 조지타운대, 행복도시 진출 위해 직접 방문(사진-행복청)
행복도시 개발 현황을 견학 및 청취하고 이원재 행복청장과 향후 도시 진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복청 관계자는 조지타운대와 국내 대학과 공동으로 보건정책분야 1년(세종)+1년(워싱톤DC) 석사학위 과정 개설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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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9일 `주현미와 K-JAZZ´ 세종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
세종시문화재단, 29일 `주현미와 K-JAZZ´ 세종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
전석 1만원으로 예스 24통해 오늘부터 예매 시작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9일 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주현미와 K-JAZZ´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 주현미와 K-JAZZ 포스터(출처-세종시문화재단)
세종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매월 품격 있는 공연을 준비해 온 문화재단은 3월 기획공연으로 트로트 대표 디바 주현미와 재즈보컬 이경우, 필윤재즈밴드, 재즈피아니스트 이명건 등이 출연하는 `주현미와 K-JAZZ´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사람´, `짝사랑´, `봄날은 간다´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가요와 주현미의 히트곡을 정형화되지 않은 재즈버전으로 해석하여 90분간 들려줄 예정이라고 한다.
세종시민을 위해 전석 1만원으로 진행되며, 오늘부터 예스 24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재즈의 화려한 연주 기법과 전통가요가 만나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며 “이번 공연을 통해 세종시민이 싱그러운 봄을 맞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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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모든 학교 체험·실천 중심 독도교육주간 운영
세종시교육청, 모든 학교 체험·실천 중심 독도교육주간 운영
4월 한 주 독도교육 주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일본의 편향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우리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인식하고 독도 사랑과 독도주권 수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8년 독도교육 활성화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관내 모든 학교에 안내했다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일본의 편향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우리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인식하고 독도 사랑과 독도주권 수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8년 독도교육 활성화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관내 모든 학교에 안내했다. 사진은 지난해 개관한 세종 독도전시관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에 수립된 추진 계획에는 단위학교의 집중적·체계적 독도교육을 위해 4월 중 한 주를 독도교육 주간으로 편성·운영하고, 세종시교육청에서 배포하는 독도교육 교재와 독도전시관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연간 10차시 이상 `이야기와 감동이 있는´ 체험 중심의 독도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한, 실천 중심의 독도교육을 위해 ▲세종시 `독도체험 세종시 발표대회´ 운영 ▲독도교육실천연구회(2팀) 공모 운영 ▲학생과 교사들의 독도탐방 활동 지원 ▲독도전시관 개방 확대 및 체험교육 강화 ▲독도지킴이학교 운영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계획과 관련하여 박병관 장학사는 “일본이 최근 도쿄 한복판에`영토주권 전시관´을 만들고, 정부 차원에서 학습지도요령해설서를 개정하고 초·중·고 학생들에게 왜곡 교육을 하도록 지침을 내리는 등 노골적인 영토주권 침략 의도를 드러내고 있다”며, “역사 왜곡에 맞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우리 학생들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논리적으로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는 체험과 실천 중심의 독도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새롬고등학교 부지에 독도 모형과 실시간 영상 자료, 최신 기술을 접목한 독도체험 기기 및 프로그램, 다양한 역사ㆍ지리적 사료 등을 전시한 독도전시관을 개관하고 시민과 학생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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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종촌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동장 김정희)은 8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 종촌종합복지센터, 지역 기관, 단체 회원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촌동 상가지역 및 주요 도로변에서 묵은 쓰레기를 줍고,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 종촌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사진-세종시청)
김정희 동장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과 함께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현장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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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
세종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
세종시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하는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등 8개 기관은 8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세종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활동 영상을 시청한 후 올 한해 맡은 임무를 성실히 완수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소방안전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노인일자리와 관련, 주요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 택배를 배송하는 우리단지 실버택배 ▲어린이집과 공동육아나눔터에서 활동하는 보육교사도우미 ▲유치원·학교 인근에서 등하교 안전을 지원하는 은빛스쿨존교통지원 ▲도서관시설봉사 ▲경로당급식도우미 ▲지역환경 개선 등 총 35개 사업이다.
시는 또, 시장형사업단 발굴 및 육성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 확대와 소득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상반기에 `세종시니어클럽´을 설치할 계획이며, 현재 수탁자를 공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해 지난해 보다 9억원 증액된 62억원을 투입하여, 2,404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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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前 충남지사 기자회견 몇시간 전 전격취소
안희정 前 충남지사 기자회견 몇시간 전 전격취소
-자신과 관련 추가 폭로로 부담 느낀 듯-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자신과 관련한 성폭력 파문에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을 8일 오후 3시에 충남도청에서 가질 예정이었지만 추가 폭로가 터지자 돌연 몇시간을 남겨두고 기자회견을 취소한 가운데 충남도 관계자가 급히 단상을 정리하고 있다.
안희정 前 충청남도지사가 8일 오후 3시로 예정된 기자회견을 돌연 취소하고 무 응답으로 일관하는 등 안 前 지사와 관련된 성폭행에 대한 안 前 지사의 부적절한 태도가 도마에 올랐다.
안 前 지사의 기자회견 당일 불과 몇 시간을 앞두고 전격 취소된 기자회견 배경으로 일각에서는 추가 폭로로 인한 변명의 여지가 없어지면서 안 前 지사의 기자회견에 대한 무용론이 기자회견 취소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설왕설래만 전해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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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가져
세종시교육청,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가져
여성 직원 여러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최교진 교육감이 교육청 내 여성 직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최교진 교육감이 교육청 내 여성 직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본청 각 사무실을 방문해 여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매년 최교진 교육감은 사무실에 일일이 방문하여 여성 직원들과 함께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했고, 여성 직원들의 직장 애로사항 해결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져왔다.
올해도 본청의 모든 사무실에 방문하여 가정과 직장 모두에 전념하고 있는 여성 직원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말과 함께, “남녀 구분, 상하 직급을 떠나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자”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감사의 말을 들은 한 여직원은 “달력에 나와 있지 않아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기념일을 교육감님이 살뜰히 챙겨주어, 기념일에 대한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됐다”라고 답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점점 여성 직원들이 많아지는 만큼 근무상의 어려움 등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직원 간 상호 배려할 수 있는 직장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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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3 dCi 154대 포함된 대규모 25,600대 리콜실시
르노삼성 QM3 dCi 154대 포함된 대규모 25,600대 리콜실시
-아우디, 그랜드체로키, 르노삼성, 스즈키 등 5개업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5개 업체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21개 차종 25,60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A5 Sportback 35 TDI Quattro 등 13개 차종 23,205대는 보조 히터 장치 결함으로 인하여 장치와 연결된 부분이 과열되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3월 13일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에프씨에이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짚그랜드체로키 등 2개 차종 1,939대는 발전기 내 부품(다이오드) 결함으로 인하여 차량 내 전기장치에 전력 공급이 되지 않아 시동 꺼짐, 발전기 과열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3월 8일부터 에프씨에이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QM3 dCi 154대는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QM3 dCi(2017.05.08.~2017.07.19 생산) 38대는 전조등 자동 광축조절장치의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광축조절장치가 자동으로 작동되지 않아 야간 주행 중 운전자의 충분한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게 되어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 제74조에 따라 자동차매출액 1천분의 1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QM3 dCi(2017.09.28.~2017.10.04 생산) 116대는 앞바퀴와 구동축 사이를 연결하는 부품(프런트 휠허브) 결함으로 주행 중 앞바퀴가 이탈되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3월 9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신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주)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GSX-R1000A 등 2개 이륜차종 237대는 엔진제어장치 내 과회전 방지 제어 기능이 없어 주행 중 변속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이로 인해 동력전달장치가 손상되어 주행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3월 14일부터 (주)스즈키씨엠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신품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주)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1290 SUPER DUKE R 등 3개 이륜차종 65대는 앞 브레이크 부품(마스터실린더 플로팅 피스톤*) 결함으로 제동 성능이 떨어져 안전 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3월 8일부터 (주)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르노삼성자동차(주)(080-300-3000),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080-767-2834), 에프씨에이코리아(주)(080-365-2470), (주)스즈키씨엠씨(031-767-3355), (주)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02-790-0999)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 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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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지역에 국비, 시비 20억 투입한 공공주차장 2개소 새로 생긴다.
조치원지역에 국비, 시비 20억 투입한 공공주차장 2개소 새로 생긴다.
-공영주차장 68곳 조성에 651억 투입…주차난 해소 총력
-18년 주차환경개선 예산 651억 지자체 지원…시가지․역세권 등에 주차 시설 신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8년도에 주차환경개선 예산 651억 원을 지자체에 지원하여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공영주차장, 주차관련 시설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예산(651억 원)은 예년에 대비하여 약 144%(451억 원)를 늘려서 편성한 규모로 전국 68곳, 구도심·상가 밀집지 등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국토부는 전체 사업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영주차장 조성은 교통이 혼잡한 시가지, 지하철 역세권, 재래시장, 주차난 심한 주택가 지역을 대상으로 총 68개소를 우선 선정하였고, 이중 44개소(395억 원)를 올해 완공하여 주차난으로 인한 국민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는 조치원 죽림리 약 800㎡ 부지에 36면의 공영 주차장과 조치원 상리 약 500㎡ 부지에 20면의 공영주차장이 국비 10억, 시비 10억 총 20억원이 투입되고 올해 중으로 공사를 마무리하여 주차난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1월 청춘조치원과를 주무부서로 교통과, 조치원읍, 이장단협의회장, 조치원발전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실무평가 회의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고 2월에 조치원발전위원회 경제기반분권회의에서 대상지를 죽림리, 상리로 확정하였다.
아울러 세종시는 4월까지 주차장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5월까지 편입토지 감정평가 및 보상을 매듭짓고 늦어도 9월중에 본사업을 착수하여 10월부터는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공영주차장은 시·군·구에서 건설사업을 주관하게 되며, 관할 시·군·구, 산하 시설관리공단, 또는 민간 위탁을 통해 공영주차창이 관리된다.
공영주차장 요금은 해당지자체의 조례에 따라 고시된 주차요금기준를 적용받고 지자체 수입 등으로 세입 처리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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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최초, 단독 모듈러주택 공급
세종시 전국 최초, 단독 모듈러주택 공급
- LH와 협업, 23억 투입 임대주택 20여동 건축… 내년 입주 -
- 장애인ㆍ노인 등 이사 않고 살던 마을에서 거주 가능 -
- 공장 제작, 현장서 조립… 공기 짧고 증축ㆍ이축 용이 친환경 공법 -
문재인 정부가 `주거복지 로드맵´(2017.11.)에서 수요맞춤형 소규모 임대주택과 긴급지원 주택 등 이동성을 고려한 주택 공급 정책을 발표한 것과 관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 최초로 주거의 정서적·사회적 안정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유지에 순환형 공공 모듈러 단독 임대주택을 건립하는, 수요자 중심의 `세종형 사랑의 집짓기´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시는 개보수가 어려운 주택 거주자에게 공공임대주택에 우선 입주하도록 하고 있지만, 장애인과 노인 등이 정든 마을을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이주 후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전국 최초로 주거의 정서적·사회적 안정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유지에 순환형 공공 모듈러 단독 임대주택을 건립하는, 수요자 중심의 `세종형 사랑의 집짓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동기를 밝혔다. [복권기금 신청(´17. 3월), 기재부 사업 변경승인(´18. 2월 ),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업무협약 체결(´18년 3월 9일) 전국 최초 시범 추진]
특히 세종시가 전국최초로 추진하는 세종형 사랑의 집짓기는 읍·면지역의 시유지 또는 사유지에 단독주택을 건립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임대주택으로 주거약자가 생활 터전을 떠나지 않고 마을 안에서 마음 편하게 살게 함으로써 `편안한 주거복지´를 누리게하는 마을공동체형 주택 사업이며 세종시는 2019년 중에 입주할 수 있도록 23억원(국비 100% 복권기금)을 투입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여호의 집을 지을 계획이다.
주택의 규모는 면적 30㎡ 내외의 1층 단독주택으로 방과 주방 겸 거실, 욕실 등으로 가구원수에 맞는 평형 제공으로 맞춤형 주택을 제공한다는 게획이다.
사랑의 집짓기사업은 신개념 모듈러시스템을 적용하고 이번사업에 도입되는 모듈러(modular)주택은 자재와 부품을 공장에서 미리 생산하여 현장에 설치·조립하는 방식으로 공기(35~45% 이상 단축)가 짧고 비용도 크게 줄어드는 게 특징이며 해체 및 재활용이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세종시가 추진하는 모듈러(modular)주택은 구조적 안정성과 품질을 인증받은 공업화주택(주택법 제15조)으로 완공 후에 증축이나 확장 ‧ 이축이 쉽고, 자원의 재활용도 가능한 친환경 공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개보수가 어렵고 위험도가 높은 주택 소유자에 대해 당사자의 토지(최소 5년 이상 토지 사용이 가능한 사유지)에 단독형 모듈러주택을 공급하여 이용토록 하고, 일정 기간 임대 후에 회수하여 리모델링한 뒤 새로운 대상자의 토지에 다시 설치하는`순환형 공공 임대주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세종시는 내일(3월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건립대상지 조사와 주택 노후도 평가, 모듈러주택 제작 설치 등을 진행할 예정이고 대상자 선정과 시설 관리 등을 위해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며, 향후 입주대상자를 모집하고 2019년 중으로 입주를 마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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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 상징공원, 10일 준공한다.
국가균형발전 상징공원, 10일 준공한다.
- 호수공원에 상징조형물, 박석, 역대 대통령 어록벤치 설치 -
- 문화휴게복합시설도 완공… 세종시 조명, 특별전 개최 -
국가균형발전을 공감하고 염원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된 상징공원조성추진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추진된 상징공원이 10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일반시민에게 개방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국가균형발전 상징도시로서, 국가균형발전을 향한 국민적 염원을 결집하고,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을 구축하기 위하여, 2014년 6월부터 세종호수공원 바람의 언덕 일원에 국가균형발전 상징공원 조성을 추진해왔다.
또한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시작한 문화휴게복합시설(균형발전 상징공원과 인접)도 완공을 하게 되면서 10일(토) 소중한 뜻을 함께 해주신 분들과 함께 간략한 준공기념 행사를 가질 계획이며, 또한 이날부터 문화휴게복합시설에서 세종시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세종시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행정수도 실현을 염원하는 특별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이번에 문을 여는 상징공원은 국가균형발전을 공감하고 염원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된 상징공원조성추진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추진돼 왔으며 2016년 9월 시민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자발적으로 상징조형물 제작을 위한 성금을 모금하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고, 2017년 9월부터 전문가와 시민추진위원 등이 참여한 `국가균형발전 상징공원 조성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올해 1월 설계안을 최종 확정짓고, 공사를 진행하여 드디어 10일 준공식을 시작으로 일반에게 공개된다.
국가균형발전 상징공원에 설치된 주요 시설물은 상징조형물, 대통령 어록벤치, 얇고 넓적한 돌로서, 정원이나 공원, 대궐, 왕릉의 바닥에 깔아 통행을 편리하게하고, 잔디 등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박석(薄石)이 설치되었다.
특히 상징조형물은 국가균형발전 선도 도시인 세종시가 16개 시‧도를 이끌어가는 모습을 형상화하였고, 상징공원 산책로에는 국가균형발전 희망 메시지를 공모하여, 4,378명의 글(메시지)을 새긴 박석을 설치하였으며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국회의장 등 정부 주요인사와 17개 시·도의 시민이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염원을 표현하였고, 호주 수도 캔버라시의 ACT(호주 수도준주) 이슬기 주의원을 비롯한 호주의 한인회원도 참여하였다.
어록벤치는 故노무현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말씀을 마천석(화강석의 일종) 벤치에 새긴 것으로, 바람의 언덕 일원에 37개를 설치하여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국가균형발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휴식도 취할 수 있게 하였다.
한편 시민들의 문화‧편의시설 설치 요구에 따라 2017년 3월 설계 공모를 거쳐,카페와 전시실 등이 배치된 문화휴게복합시설을 호수공원 호수소풍숲에 건립하였으며 시설 완공을 기념하여 건물 안의 전시실에서 3월 10일부터 4월 13일까지 세종시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가질 계획이다.
상징공원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국가균형발전 상징도시이자 행정수도인 세종시의 정체성을 공감하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 상징공원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상징하는 대표적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보존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정레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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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초등학교, 2018학년도 새내기 학부모 교실 개최
나래초등학교, 2018학년도 새내기 학부모 교실 개최
학교 생활 및 교육과정 운영 안내, 학교폭력 대처 방법 및 학교폭력 증후 설명 등 신입생 학부모 궁금증 해결
나래초등학교(교장 민방식, 이하 나래초)는 지난 7일 나래초 강당에서 올해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의 학부모 6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생활에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새내기 학부모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나래초등학교는 지난 7일 나래초 강당에서 올해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의 학부모 6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생활에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새내기 학부모 교실」을 개최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이 새내기 학부모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새내기 학부모 교실은 새내기 학부모가 갖추어야 할 기본 교육과 다양한 교육정보를 제공하여 학년 초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하고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구체적으로는 학교의 환경과 교육시설은 물론 학교에서 제공하는 교육과정과 자녀가 학급에서 급우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학급생활 안내와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정중심 학생지원 평가´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또한,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학교폭력 사례와 발생 시 대처 방법, 학교폭력의 증후에 대한 안내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했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나래초를 방문하여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교육을 위해 자녀들의 성장을 기다릴 줄 아는 인내와 배려가 필요함을 당부했으며, 세종시교육청의 학생교육과 학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연수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학생의 교육이 학교만이 아닌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연수가 됐다”고 말했다.
민방식 교장은 “자녀의 입학을 환영하며, 믿고 자녀를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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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세종 마을교육공동체 설명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8년 세종 마을교육공동체 설명회 개최
8일, 마을학교 운영자·마을교육공동체 참가시민 대상
마을학교 운영 세부사항 안내 및 특강 진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8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세종마을학교 운영자 및 마을교육공동체 참가시민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 마을교육공동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18년 세종마을학교 운영자를 대상으로 2017년 마을학교 운영사례를 통해 마을학교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 등을 상호 대화 방식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모둠토론 방식이 결합되어 진행됐으며, ▲마을교사 ▲동네방네프로젝트길잡이교사 ▲교육자원봉사자 ▲방과후강사 ▲다문화강사 및 사전에 연수 참가를 신청한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초빙강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먼저,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용련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새로운 시대,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주제로, 마을교육공동체의 철학과 원리에 바탕을 둔 교육에 대한 특강이 있었으며, 이어서, 대구시교육청 학부모강사로 활동 중인 이선혜 강사를 초빙하여 `서로가 행복해지는 대화법´에 대한 강의도 이어졌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새로운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철학과 대화법에 대한 연수가 마을에서 세종교육을 지원해주시는 시민들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세종의 아이들이 풍요롭고 수준 높은 배움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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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학부모기자 공개모집
세종시교육청, 2018년 학부모기자 공개모집
오는 4월부터 세종교육정책 소개, 교육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전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정책과 교육현장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학부모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2018년 세종시교육청 학부모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기자는 세종교육정책 소개나 교육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자녀교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 등을 학부모의 입장에서 취재하고, 재해석하여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은 물론 현장의 미담을 발굴해 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세종시 소재 유·초·중·고교 학부모이며 평소 교육 분야에 관심이 많고 글쓰기와 개인 SNS 운용 능력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오는 4월부터 2019년 2월까지 11개월이며 세종시교육청은 이 기간동안 기자단 활동을 위한 연수는 물론, 기사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지급과 우수기자 교육감 표창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오는 21일까지 지원서와 자유기사 양식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하여 소통담당관 홍보담당(044-320-1121, sandlewind@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합격자는 오는 26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라고 한다.
권순오 소통담당관은 “학부모기자단은 선발된 이후 4월 집중 연수를 통해 역량을 키우고 취재에 들어가는 만큼 부담을 갖지 않고 많은 학부모들이 도전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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