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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대, 행복도시 진출 위해 직접 방문 - 행복청과 석사학위 개설 논의
  • 기사등록 2018-03-09 10: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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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대, 행복도시 진출 위해 직접 방문

행복청과 석사학위 개설 논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미국 조지타운대를 대표한 로버트 카(Dr. Robert Williams Carr) 전미 보건대학 연합회 회장(President of the American College of Preventive Medicine)이 교수, 대학원생 등 20명과 함께 3월 8일(목)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 조지타운대, 행복도시 진출 위해 직접 방문(사진-행복청)

 

행복도시 개발 현황을 견학 및 청취하고 이원재 행복청장과 향후 도시 진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복청 관계자는 조지타운대와 국내 대학과 공동으로 보건정책분야 1년(세종)+1년(워싱톤DC) 석사학위 과정 개설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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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9 10: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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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견(총 1 개)
  • 이우진2018-03-09 14:23:02

    세종시엔 대학원과 연구시설만 들어오면 우리아이는  4년동안 객지에서 대학다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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