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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시설 단열재 난연성능 강화한다
세종시교육청, 학교시설 단열재 난연성능 강화한다
- 필로티 하부 등 화재취약부위 준불연성능 이상 단열재 사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향후 추진되는 학교시설 신축, 증축, 개축 및 환경개선공사 등 모든 시설공사 추진 시 필로티 하부 등 화재취약부위에 준불연성능 이상 단열재를 설치하는 단열재 난연성능 강화 계획안을 발표했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한 건물 화재 사고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학생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쉽게 불이 옮겨 붙을 수 있는 필로티 하부에 준불연성능 이상 단열재를 설치함으로써 선제적으로 화재 사고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화재에 취약한 외단열미장마감공법(일명 드라이비트공법)을 지양할 계획이며, 부득이하게 사용할 경우 준불연성능 이상 단열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2030년까지 지어질 신설학교 70개교 화재취약부위에 대해 설계 시 모두 준불연성능 이상 단열재를 적용하고,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6개교에는 설계변경을 실시하여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기존학교의 드라이비트 외벽마감의 경우 안전점검 시 마감재 파손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파손 시 즉시 보완조치 할 예정이라고 한다.
관내 드라이비트 설치 학교 현황은 25개교(유4원, 초11교, 중6교, 고4교)로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화재안전사고 취약계층인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화재안전기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실시하여 화재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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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봄사진 공모전』개최
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봄사진 공모전』개최
- 은하수공원의 계절을 테마로 작년부터 4차 례진행 중 -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도심 속 공원형 장사시설인 은하수공원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봄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4월 1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은하수공원의 봄(春)´이라는 주제 아래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단 홈페이지(www.sjfm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품(1인 최대 2점)과 함께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총 8점으로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5점을 선정 할 계획이며, 입상작은 추후 세종시설공단 및 은하수공원 홍보 콘텐츠로 활용 할 계획이라고 했다.
신인섭 이사장은 “그 동안 진행한 계절별 사진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상작은 시민들이 감상 할 수 있도록 전시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단은 시민들이 은하수공원을 언제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작년부터 시민개방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17년 10월에는 대규모 행사(가을축제 한마당)도 개최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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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단수공천에 잡음..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단수공천에 잡음..
-16개 선거구 중 8개 선거구 단수공천 확정지은 세종시당-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시당위원장 이해찬) 세종특별자치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위원회는 16일 당헌 제11장 제4절 제103조에 따라 8개 선거구에 대한 단수후보자를 확정했다.
단수후보로 확정된 선거구는 제1선거구인 조치원읍(원리, 상리, 평리, 정리, 명리, 남리, 침산리)에 서금택 현의원을, 제2선거구 조치원읍(신한리, 신흥리, 봉산리, 서창리)에 이태환 현 세종시의회 의원을, 제4선거구인 연동, 부강, 금남면에 채평석을, 제5선거구인 전의, 전동, 소정면에 이재현을, 연기, 연서, 장군을 지역구로한 5선거구에 차성호를, 제7선거구인 한솔동(가람동)에 안찬영 현의원을, 제9선거구인 도담동(도담10, 11, 12통, 20,21통, 23,24통, 어진동)에 윤형권 현의원을, 제12선거구인 종촌동(종촌2~7통, 10통, 17~20통)에 박성수를 단수공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서 더불어민주당 16개 선거구중 8개가 단수공천으로 가닥을 잡으며 나머지 8개 선거구의 경선에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현역 의원가운데 정준이 의원과 김원식 의원의 경선이 벌어질 죽림리, 번암리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30일 이해찬 의원이 지역구인 세종특별자치시당 사무실에서 30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지방선거에는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을 하겠다며 외부인사가 포함된 공천심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주변 여론을 직접 수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 의원은 현재 세종시 의원들의 자질론에 대한 일각에서의 우려 섞인 목소리를 접한 듯 일부의원들의 부족한 자질론에 대하여 외부인사 및 시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명하고 투명한 심사와 경선을 통해 공천할 것을 밝히며 자질 없는 현역 시의원은 과감하게 배제할 뜻을 분명히 밝힌 바 있다.
특히 자질이 부족한 의원일수록 가식 섞인 말과 행동으로 이 의원의 눈과 귀를 가리며 혼선을 초래하는 의원들에 대한 일각의 우려 섞인 목소리에 투명하고 개관적인 심사를 거치는 한편 다각적인 여론도 수렴하여 신중한 공천을 하겠다고 공천의지를 밝혔던 것을 두고 반영 안된 단수공천에 대한 불만도 표출되고 있어 다가올 지방선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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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과학예술영재학교 설립 2년만에 명문학교로 우뚝
세종 과학예술영재학교 설립 2년만에 명문학교로 우뚝
-18년 신입새 모집 경쟁률 21.5:1 대한민국 명문으로..-
지난 15년 다중재능의 우수한 융합형 창의인재 육성을 교육목표로 교육과정은 무학년제, 선택형으로 운영되며 일정규모 이상을 과학기술・예술・인문학 등을 연계한 다문학간 융합 기반 전문교과들로 구성하고 사회적 흐름과 발맞추어 탄생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가 설립 2년만에 세종시 명문학교로 자리잡았다.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324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돼 총 18학급・270명 규모로 15년 3월에 신설되어 18년 첫 졸업생을 배출하고 첫 졸업생 89명중 96.6%가 넘는 86명이 국내 유명대에 입학하면서 진가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영재학교의 18년 대학입학 현황을 보면 서울대(33명), 연세대(5명), 고려대(7명), 성균관대(2명), 한양대(14명), 카이스트(12명), 포항공대(4명), 과학기술원(12명) 등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세종시 지역우수자 중 4명은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에 각 1명씩 입학하였고 졸업유예 대상자 1명은 유학을 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교생이 기숙사생활을 하는 세종 과학예술영재학교는 18년도 신입생 정원 96명 모집에 1,900명이 넘게 지원하여 20.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설립 2년만에 세종시를 넘어 전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일반정원 84명 모집은 21.5:1을 기록하였고 정원외 모집인원 12명은 세종시지역우수자 10명과 사회통합(저소득자녀) 2명을 추가로 모집하면서 세종시지역우수자는 10.1대1, 저소득자녀는 21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며 세종과학예술학교의 입지를 증명하였다.
참고로 세종시는 과학예술영재학교에 `15년 개교 이래 4년간 매년 10억원을 지원하여, 세종시 우수 인재 육성에 기여하였다.(금년 2월 첫졸업생 89명 배출)
날로 발전하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 대해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가는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 미래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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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회 행복한동행
2018년 제1회 행복한동행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4월14일(토) 14시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 2018년 제1회 행복한동행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시각장애인 안마봉사(사진-세종시자원봉사센터)
행복한동행은 28개 기업․기관․자원봉사단체․사회복지시설 등이 네트워크하여, 전문자원봉사단 시연 및 체험부스 운영(오방색 팔찌 만들기, 진주 핀 만들기, 네일아트, 보드게임, 예쁜손글씨, 이·미용, 손·발마사지, 뷰티이혈, 빈 화분 가지고 와 식물심기, 종이접기, 요술풍선) ,지문 적성검사, 컬러로 보는 나의 세포 나의 건강, 석고방향제 만들기, 가상 임신체험, 채소도장 콩콩콩, 취업지원 상담, EM 활성액 만들기 체험, 체성분 측정 및 상담, 페이스페인팅, 안마, 즉석 사진촬영, 돋보기 증정, 세계 여러나라 거울 만들기, 혈압·당뇨체크 및 상담, 수세미 뜨기, 팝콘 시식,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사전 접수로 플리마켓(Flea Market)이 진행되어 중고 물품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50% 이상을 기부 받아 `아름동드림스타트´에 학용품을 사서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복한동행을 통해 자원봉사자는 사회복지시설, 기관만이 아닌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원봉사 마인드로, 가족단위의 시민 300여명이 다양한 체험에 참여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2018년 행복한동행을 3회 더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의 기업·기관·단체가 함께 자원봉사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자원봉사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해 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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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광역 알뜰교통카드 사업 세종시에서 시작
국토부 광역 알뜰교통카드 사업 세종시에서 시작
-정기권 도입과 함께 보행 및 자전거 마일리지를 결합하여 10~30% 수준의 요금할인-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교통 서비스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는데 정책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정기권 도입과 함께 보행 및 자전거 마일리지를 결합하여 10~30% 수준의 요금할인 효과가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을 세종시에서 시작하였다.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탑승전 미리 설정한 앱을 태그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버스에 탑승하고 광역교통알뜰카드를 태그 시연하는 김현미 장관과 이춘희 세종시장이..[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에 따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춘희 세종시장은 16일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국토부 안내동을 출발 정부청사를 경유하여 국책연구단지까지를 카드를 사용하고 시승을 함께하는 시연행사를 가졌다.
오늘 시연행사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이춘희 세종시장과 광역알뜨카드 시범지역인 울산, 전주, 경기도 등 지자체 관계자 300여명으로 구성된 시민체험단이 시연행사를 겸한 발대식도 개최하였다.
오늘 세종시에서 개최된 광역알뜰교통카드는 집에서 출발 전 마일리지 및 앱을 실행한 후 정류장에 도착한 뒤 BRT를 탑승시 정기권을 승차태그한 뒤 하차시 하차태그하면 된다.
특히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정기권과 보행, 자전거 마일리지를 결합하여 보행, 자전거 이용거리만큼 마일리지로 교통요금을 최대 30% 대중교통 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로, 편리한 통합교통플랫폼(App)을 통해 개인 맞춤형 교통, 환경, 건강정보 등을 제공한다.
세종시에서 운영되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세종시민은 정기권 구입시 10%할인과, 보행 및 자전거 이용 마일리지 20%를 할인받게 되며 금액으로는 최대 월 10,120원의 할인헤택과 더불어 건강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광역알뜰교통카드는 10% 할인된 선불형 대중교통 정기권을 구입할 수 있고 세종버스 전 노선(BRT 990번 포함)에 적용되며 세종버스 상호간 환승이 가능하지만 1001번 등 세종시 외 지역버스는 사용할 수 없다.
<무단점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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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초등학교, 사회과 문화유산 답사 체험학습 실시
참샘초등학교, 사회과 문화유산 답사 체험학습 실시
- 사회과 교과서 `행복도시 세종´ 내용 현장 체험 -
- 비암사, 고복생태공원, 연기대첩비... 세종시 문화유산 답사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 이하 참샘초)는 학생들에게 사회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학년 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세종시 문화유산답사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 참샘초등학교가 학생들에게 사회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학년 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세종시 문화유산답사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9일 학생들이 비암사를 방문해 문화유산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참샘초등학교가 학생들에게 사회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학년 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세종시 문화유산답사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9일 학생들이 비암사를 방문해 문화유산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참샘초는 지역사 사회과 교과서 `행복도시 세종´의 학습 내용 중에서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문화유산 답사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의 일정은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비암사의 역사와 전통을 답사하며 살아있는 문화유산을 직접 눈으로 체험하고, 주변에 위치한 고복생태공원에 들러 활짝 핀 꽃을 구경하며 봄을 만끽한 후, 고려시대 국난을 극복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는 연기대첩비를 둘러보며 우리 지역의 역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지 학생은 “세종시는 새롭게 만들어진 도시이기 때문에 문화유산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해보니 우리지역에 대한 자부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정민 학생은 “교실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며 수업을 하니 즐거웠다”며, “특히, 비암사에 있는 국보를 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인자 교장은 “유난히 따뜻한 봄날, 참샘초 학생들이 세종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을 학습하고, 그 과정에서 배움이 움트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해 세종시교육청은 2018년 3월부터 초등 3~4학년 학생들이 지역의 위치와 중심지, 역사 등을 공부할 수 있도록 `행복도시 세종´라는 지역사 교과서를 제작하고, 시범 개발한 학생중심 가상증강현실(VRㆍAR) 교육콘텐츠를 전국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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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창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세종서창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에 450호 공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세종서창 행복주택에 입주자 450세대를 모집한다고 말했다.
▲ 세종서창 행복주택 조감도(세종시청제공)
행복주택은 조치원읍 서창리(26-1번지) 일원 16,313㎡(연면적 25,253㎡)부지에, 주택규모 19·34·38·44㎡형으로 조성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청년층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층에 360호(80%)를, 고령자, 주거급여 수급자 등 주거약자에게 90호(20%)를 공급할 예정이며, 시세보다 60%∼80% 저렴한 조건이다.
입주자 모집공고는 17일이며, 신청접수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로 모바일과 인터넷(www.lh.or.kr)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편의를 위해 LH 세종특별본부 임시상담 및 접수처를 조치원읍사무소(후동1층, 0448689990)에 운영 중이며 당첨자 발표는 7월31일이고 입주 시기는 내년 5월 예정이라고 말했다.
행복주택은 세종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공동 사업으로 총사업비 438억을 투자해 2016년 착수,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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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4월 13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
세종경찰서, 4월 13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대비해 4월 13일부터 선거종료 시 까지 선거사범수사상황실을 설치하여 24시간 비상단속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4월 13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세종경찰서 제공)
경찰은 ▲금품선거 ▲흑색선전 ▲여론조작 ▲선거폭력 ▲불법단체동원 등을 `5대 선거범죄´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먼저 금품선거는 선거인과 상대 후보자를 매수하거나 유권자에게 식사 등을 제공하는 행위다. 흑색선전은 가짜뉴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비방하는 것을 말한다.
또 특정 후보자에 대한 편향된 질문을 해 거짓 응답을 유도하는 여론조작, 후보자․선거관계자 등에 대한 폭행․협박, 선거브로커와 비선캠프 등 사조직을 동원한 불법선거운동 등을 중점단속대상에 포함했다.
경찰은 이들 5대 선거범죄를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행위로 보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 구속수사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직접 행위자뿐만 아니라 범행을 계획하거나 지시한 배후 및 제공자까지도 수사한다.
이와 함께 공무원들의 정보유출 등 선거개입, 인터넷을 통한 유언비어 유포, 후보자 비방 등 사이버 선거범죄에 대한 순찰도 강화한다.
김철문 경찰서장은 `선거범죄에 대한 정당, 계층, 지휘 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히 수사해야 하고, 선거기간 동안 선거사범에 대해서 총력 단속하여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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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중학교, 세월호 추모 미니콘서트 개최
종촌중학교, 세월호 추모 미니콘서트 개최
- 상설무대에서 합창·오케스트라연주·시낭송 -
종촌중학교(교장 김용석, 이하 종촌중)는 16일 종촌중 1층 상설무대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월호 추모 미니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종촌중학교, 세월호 추모 미니콘서트 개최(세종시교육청제공)
세월호 추모 미니콘서트를 위해 3월말부터 음악교과수업과 연계하여 준비한 125명 합창단이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부르며 자신의 리본을 합창 중간부분에 가슴에 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창의적체험활동 동아리 `종촌 오케스트라´학생들은 `You raise me up´을 연주했고, 국어과 교사의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의 시낭송과 함께 전체 교사가 함께 노란리본 달기를 실시했다.
강선미 교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아이들과 교직원 모두가 진심으로 세월호 유족들을 위로하고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다짐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석 교장은 “그 날의 참극을 잊지말고, 다시 한번 안전의 중요성을 더욱 깨닫는 추모행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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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승마체험 70%보조한다
세종시 학생승마체험 70%보조한다
-시비 40%, 국비 30%, 자부담 30%로 승마체험 즐긴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관내 초·중·고 학생 327명을 대상으로 자비 30%만 부담하면 되는 승마체험을 실시하기 위한 신청접수를 16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세종시 출범후 처음 실시하는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한 학생승마체험사업에 세종시가 총사업비 1억5백만원 중 국비포함 7천8백만원을 보조하기로 한 이번사업은 전체 사업비를 감안한 327명에 대해 지원될 예정이며 5월중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선정된 327명의 학생들은 관내 세종승마장, 장군승마장, 세종승마클럽, 원승마클럽 등 4개 승마장에서 분산 개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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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일원에서 어린이 영양 및 위생 페스티벌 개최
호수공원 일원에서 어린이 영양 및 위생 페스티벌 개최
-4월 19일부터 양일간 관내 1~5세 미만 어린이 1,000명을 대상으로-
세종특별자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세종 호수공원일원에서 관내 1~5세까지의 어린이 1,000여명을 대상으로한 위생(손 깨끗이 씻기, 치아 깨끗이 닦기, 안전식품 알기) 및 영양(골고루 먹기, 콩 오감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또한 세종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밖에도 에니메이션 관람, 마불쇼, 버블쇼,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운영하며 다채로운 흥미거리를 제공하고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영양 및 위생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바른 손씻기와 이닦기 체험으로 개인 위생습관 교육 효과를 증진하는 등 다양한 영양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 유발 및 교육효과를 증대하여 어린이들의 골고루 먹기 식습관 형성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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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초등학교, 얘들아! 아빠랑 학교가자
소담초등학교, 얘들아! 아빠랑 학교가자
- 아빠와 함께, 새로운 친구와 함께, 재미도 끼도 UUP! P! -
소담초등학교(교장 황미애, 이하 소담초)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동안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아빠는 자녀와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캠프」를 실시했다.
▲ 캠프에 앞서 체조를 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캠핑은 소담초 120가족, 300여 명의 아버지와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조별 대항 프로그램으로 소담초 강당에서 주간에는 ▲공굴리기 ▲줄 넘어 달리기 ▲이인삼각 ▲단체 가위바위보 순으로 진행되었고, 야간에는 운동장으로 이동해 ▲사물놀이 ▲캠프파이어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기상과 함께 보물찾기 프로그램으로 보물도 찾고 선물도 나누는 시간으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그리고 아빠와 함께 캠핑을 하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소담초 아버지회 총무 김성현 씨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우리 학부모들의 가장 큰 기쁨이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학교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담초 아버지회는 7월 색색깔깔 물총싸움, 10월 아빠랑 떠나는 기차여행, 11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12월 신나는 겨울놀이 등 아이들과의 다양한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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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광역도로 2개 사업 신규 추진
행복도시 광역도로 2개 사업 신규 추진
조치원우회도로 및 회덕IC연결도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조치원우회 도로공사(이하 조치원우회도로)´ 및 `회덕나들목(IC)연결 도로공사(이하 회덕나들목(IC)연결도로)´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치원우회 및 회덕IC연결도로 위치도 (행복청 제공)
`조치원우회도로´는 행복도시~조치원 도로사업과 연계하여 행복도시 개발에 따른 천안과 경기 서남부권의 접근 교통량 우회 등을 목적으로, 총 사업비 1327억 원을 투입하여 총 연장 7.99km(4차로 신설)를 2023년까지 시행하는 사업이다.
`조치원우회도로´가 개통되면 행복도시 개발에 따라 증가하는 조치원 시가지 교통지체 등이 완화되어, 세종시 북부지역으로부터 천안 및 화성, 평택까지 이어지는 국도1호선의 기능 향상이 기대된다.
`회덕나들목(IC)연결도로´ 사업은 신탄진나들목(IC)의 교통혼잡 완화 및 영남권에서 행복도시로의 최단거리 확보를 위해, 총 사업비 721억원을 행복청과 대전시가 매칭으로 각각 50%씩 분담하여 총 연장 0.8km(IC신설)를 2023년까지 시행하는 사업으로, `회덕나들목(IC)´이 신설되면 영남권으로부터 행복도시까지의 거리가 약 7km 단축되고, 조성 중인 국제과학비지니스밸트 거점(신동․둔곡) 지구의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윤승일 광역도로과장은 “행복도시 남북측의 광역적 연계 강화 및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치원우회´ 및 `회덕나들목(IC)연결´ 도로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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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확대
세종시,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확대
- 사업비 3억원, 6개 서점 가입ㆍ서비스 확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책읽는 세종, 10만 양서 확충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하는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말했다.
지난달에 서비스 서점을 1곳 추가해, 교보문고, 세이북스, 세종문고, 영풍문고, 아름서점, 홍문당(조치원읍) 등 관내 6개 서점에서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 올해 사업비 3억을 확보(지난해 2억), 서비스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8월 시행된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어, 올해 3월말까지 21,600여권이 대출됐고, 이용자도 10,7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택복 교육지원과장은 “지역 서점들과 협력해 시민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책 읽는 세종, 10만 양서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는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지정 서점에서 골라 바로 무료대출하고, 후에 반납하는 방식이며, 반납된 책은 시가 구매해 공공도서관 장서로 비치하게 된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지정서점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공도서관에 동일도서 14권 초과 비치도서, 권당 5만원 이상 도서, 수험서, 잡지 등은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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