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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거리 바닥조명 설치
조치원, 거리 바닥조명 설치
세종시 조치원읍사무소가 맞춤형복지의 일환으로 청춘조치원과와 협력으로 조치원읍 주요 거리에 야간 바닥조명을 설치했다고 말했다.
▲ 거리 바닥조명(사진-세종시청)
야간 유동인구가 많은 조치원읍 국민은행 앞 보행길에 LED 조명을 설치했으며, 맞춤형 복지 홍보 관련 4가지(①어려운 이웃 여러분이 찾아주세요②힘들 때 조치원읍 맞춤형복지가 있습니다.③조치원 지역복지의 중심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④읍민의 나눔과 관심은 큰 사랑입니다.) 문구가 일정시간별로 거리 바닥에 자동 투광된다.
양완식 읍장은 “효과적인 홍보매체를 활용해 주민들의 복지 관심도 제고, 범죄발생율 최소화, 도시미관 정비 등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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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교통사관학교를 통해 명품 승무사원 양성한다
세종시 세종교통사관학교를 통해 명품 승무사원 양성한다
-전액 국비로 6주간 교육 진행하고 교육이수자는 인센티브 제공-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가 고품격 운수종사원 양성을 위한 전국 최초의 교통사관학교를 한국폴리텍Ⅳ대학과 공동으로 운영하고 첫 교육생을 4월 16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이번에 모집하는 교통사관학교는 전액 국비로 지원하고 특히 정부의 `근로시간 상한 및 휴게시간 보장´ 정책에 따른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전국적으로 부족한 승무사원의 안정적 확보와 승무사원을 하고 싶으나 경력, 나이 등의 이유로 취업이 어려운 청년에게 새로운 취업 기회를 부여하는 한편, 60세 이상의 고령자분들에게는 인생 이모작을 시작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교통사관학교의 교육으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으로 서비스 질 향상과 전문 교통교육으로 교통사고 예방에도 상당한 도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첫 교육생은 50명으로 6주간의 버스운행 시 갖춰야할 맞춤형 전문 교통교육을 이수한 후 세종도시교통공사 및 전국 운수업체에 취업을 할 수 있게되며 세종도시교통공사 정규직(마을버스) 채용 시 우대(인적성검사 면제 예정)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바른 운전 자세와 서비스정신 함양에 중점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교통사관학교는 시민들에게는 서비스 향상과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이라는 측면, 운송업체에서는 우수한 맞춤형 인력 확보를 통한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 사회적으로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업으로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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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전거 캠페인
세종시, 자전거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가 자전거의 날(4월 22일)을 맞아, 2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자전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세종호수공원에서 자전거 캠페인을 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관계 법령 개정사항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자전거 연맹, 자전거 순찰대 회원, 시청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맹과 순찰대 회원들은 호수공원 자전거도로를 순회했고, 직원들은 개정법령 홍보물을 나눠줬다.
개정 법령사항은 ▲페달보조방식 전기자전거의 자전거도로 통행가능 ▲자전거 음주운전자 단속·처벌 ▲자전거 운전자 및 동승자의 안전모 착용의무 부과 ▲전기자전거의 보도통행금지등이다.
김보현 도로과장은 “공공자전거를 확대하여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교육, 찾아가는 수리서비스,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한 자전거 타기 문화를 정착해 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시민들이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 없이 전국어디서나 자전거사고 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 자전거 안전보험´을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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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청소년`맑은 아름 다님길´청소봉사
아름동, 청소년`맑은 아름 다님길´청소봉사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김려수) 주민자치위원회는 21일 청소년 등 160여명이 참여해`맑은 아름 다님길´청소봉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 청소년`맑은 아름 다님길´청소봉사(사진-세종시청)
`맑은 아름 다님길´청소봉사는 동(洞) 주민자치위가 청결한 범지기 마을 위해 지난달부터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전 8~11시 실시하는 운동이다.
이날 참여한 학부모 A씨는 “토요일 아침 아이와 함께 거리를 청소하게 돼서 기분이 상쾌하고,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며 아이와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김려수 동장은“단순한 쓰레기 청소를 넘어 청소년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성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청소봉사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맑은 아름 다님길´ 청소봉사는 학생 개인별로는 1365자원봉사포털(http://www.1365.go.kr) 회원가입 후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044-868-7671)에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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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소방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2018년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소방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합격자발표하고 체력시험 일정 공고한 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일 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하였다.
세종시 지방소방공무원 채용시험에 응시한 164명 가운데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한 합격자는 모두 66명으로 확정되었고 합격자들은 체력시험장소인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대첩로 116(신흥리 380번지 소재)세종시민체육관 1층 실내체육관에서 4월 30일 오전 10시까지 제출서류를 현장에 접수하고 체력시험을 거친 후 최종합격을 결정하게 된다.
체력시험에 응시하는 필기시험 합격자는 ▲신원진술서 3부(반명함 사진 4장 포함), ▲첨부 5 서식의 신원진술서 서명(인장) 필수,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1부, ▲첨부 5 서식의 합격자 본인만 작성(가족 동의 필요 없음)하는 도핑테스트 동의서 1부, ▲첨부 5 서식의 가족관계증명서 1부, 운전면허증(사본) 1부(운전분야 필기합격자 운전경력증명서 포함 제출, 민원 24 등 활용), 기본증명서 2부(주민등록번호가 모두 나오게 발급), 주민등록초본(주소변동사항 및 병적사항 포함) 1부, 최종학력증명서(재학‧휴학‧제적 등) 1부, 자격‧면허증(사본)1부, 응시분야별 필수 및 가점 자격‧면허 제출, 경력증명서(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포함)1부, 개인소득증명서 1부(경력경쟁분야만 해당 / 해당경력기간 년도 전부), ▲군복무 중인 자는 추가서류로 군복무 확인서(전역예정일이 표기된 것) 1부, ▲취업지원 및 의사상자 등은 추가서류로 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 및 의사상자 등 증명서를 제출 해야한다.
또한 필기시험의 투명성을 위한 불합격자에 대한 성적을 2018. 4. 23.(월) 09:00 ~ 2018. 4. 27.(금) 18:00까지만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 로그인 후『합격 / 성적조회』에서 확인 공개하기로 하고 전화문의 등은 수험생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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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2018년 마을공동체 교육´수강생 모집
세종시,`2018년 마을공동체 교육´수강생 모집
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까지 `2018년 마을공동체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까지 시에서 직접 운영했으나, 올해는 전문민간기관에 맡겨 일반교육과정과 심화교육과정으로 8월까지 운영한다.
마을활동가 리더십 강화, 갈등관리, 공동체 스토리텔링, 사례연구 등 지역공동체 관련 내용이 한층 강화됐다.
월2회 총7회의 일반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마을공동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 컨설팅도 실시한다.
수강생은 단체별, 개인별로 모집하며 단체의 경우 3인 이상이 기준이다. 개인보다 공동체 신청을 우선 선정하며, 수업은 팀을 구성해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세종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교육비는 전액무료라고 말했다.
교육 수료자는 2019년 마을공동체 육성 지원사업 참가에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배영선 지역공동체과장은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마을활동가를 양성해,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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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더함´페스티벌
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더함´페스티벌
- 21일, 육아용품 나누기, 양육상담, 플리마켓 등 -
세종특별자치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1일 종촌종합복지센터 인근 제천뜰 공원에서 이웃끼리 육아용품을 나누고, 육아경험을 공유하는 `더함´(더불어 함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7년 4월 15일 진행된`더함´페스티벌 플리마켓(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세종시남부지역자활센터, 세종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력해, 가정에서 쓰지 않는 육아용품 등을 저렴하게 사고파는 플리마켓 개최, 양육스트레스 검사를 활용한 양육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또 키링 만들기, 가방 만들기, 과일풍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열렸다.
허혜진 센터장은 “발달이 빠른 영유아 시기에 육아용품을 필요한 이웃과 나누고 재사용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는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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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 우리고장 문화탐방
세종시, 어린이 우리고장 문화탐방
- `길따라 역사따라´도로명 바로 알기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말했다.
▲ 어린이 우리고장 문화탐방(사진-세종시청)
이번 탐방은 `길따라 역사따라 도로명 이야기´를 주제로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과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초등학교 4~6학년 7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2일과 19일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참가 학생들은 우선 시청에서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읽고 쓰는 법을 배우고, 대첩로, 비암로, 프란치스코교황로, 왕의물로 등 4개 도로를 따라 연기대첩비, 비암사와 전의초수 등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게 된다.
탐방길에는 세종시 지명위원 겸 연기향토박물관장인 임영수 해설사가 동행해 도로명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활쏘기 등 전통놀이 체험, 퀴즈풀기, 도깨비도로 체험, 환경정화 활동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23일부터 29일까지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에서가능하며, 매회 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토지정보과(☏044-300-2922~2923)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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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 1년만에 전국 최고의 교통전문기관으로..
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 1년만에 전국 최고의 교통전문기관으로..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게 1년만에 최고의 성과로 시민에게 보답-
세종시산하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가 출범 1년만에 11개 노선에 44대를 운행하면서 하루 이용객 13,000명을 수송, 월 37만명이 이용하는 명실상부한 30만 세종시민의 발로 자리를 잡았다.
가운데)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장과 직원들이 세종시민을 위한 발로 거듭나기 위한 다짐을 하고 있다.
이는 출범당시 22대에서 44대로, 승무사원 40명에서 109명으로, 3개 운행노선에서 11개 노선으로 하루 13,000명이 이용하는 세종시에 없어서는 안될 교통공사로 시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시민의 발을 대변하기 위해 첫차운행을 아침 5시 30분에 시작하고 늦은 시간 이용객을 위해 자정이 넘은 12시 24분에 막차를 운행하며 세종시민의 대중교통이용 편의를 도모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꾸준한 신규노선 개발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시민의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높은 시민평가단의 만족도에 안주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통공사로 자리메김하기 위해 올해 17개 노선을 4월중에 운영하고 6월에는 36개 노선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며 특히 10월 개편 에정인 신도심 노선을 개편 운영하여 시민의 대중교통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평가단을 100명으로 확대하고 자유토론을 통한 평가방식을 고도화하는 한편 농촌지역의 특성상 장날을 맞아 고령자가 많이 이용하는 정류장에 고령자나 노약자가 승하차시 승하차를 도와주는 도우미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며 전국 최고의 젋은도시 세종을 차별화하는 이벤트버스(어린이 날, 크리스마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1월중 운영에 들어갈 CNG충전소를 시작으로 앞으로 도입되는 버스는 친환경 버스를 도입하고, 이미 도입된 버스는 점차적으로 CNG버스로 구조변경을 통해 세종시 모토인 친환경 명품세종시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며 특히 공공기관 특성상 적자운영이 불가피한 세종도시교통공사를 자립기반을 마련하여 전국 최고의 교통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세종시 특성을 반영한 반개방형정류장 확대 및 특화(친환경, 대용량 수송체계), 운행구간을 확대하는 내부순환 BRT를 활성화하고 보행, 자전거, 카세어링, 버스 등 모든 교통수단을 자유롭게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는 세종형 교통통합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며 정기권 도입 등을 통한 통합요금제 실시로 명품 선진교통 세종시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전국 최고의 교통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운수종사자들의 친절도와 안전운행에 주안점을 두고 최고의 운수종사원 양성을 위한 교통사관학교를 설립 운영할 계획이며 우선적으로 올해 50명을 양성 세종시 관내 노선에 투입할 예정인 동시에 이를 통해 노선의 안정적 운영으로 시민의 발로 자리메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장은 세종도시교통공사를 항공기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국 최고의 교통체계를 갖춘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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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세종시 복사꽃마라톤대회 1,860명 비 맞으며 달렸다.
제16회 세종시 복사꽃마라톤대회 1,860명 비 맞으며 달렸다.
-전국대회로 자리잡은 세종복사꽃마라톤대회-
제16회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 전국마라톤대회가 22일 오전 9시 출발지인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모인 1,860명의 건각들은 세종시민체육관을 출발 고복자연공원을 돌아 세종시민체육관 까지 총 21.0975㎞의 마라톤 하프코스를 달리며 세종의 자연을 만끽하였다.
특히 오늘마라톤에는 광저우아시아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지영준 선수가 마라톤 초보코스에 도전한 건가들과 함께 5㎞ 왕복을 달리며 복사꽃마라톤대회의 입지를 대변하였고 주최측은 사전예약자 1,800명 외 현장접수 선수가 몰리면서 미리 준비한 배번이 바닥나 현장접수를 하려는 전국에서 모인 건각들에게 양해를 구하느라 진땀을 뺏다.
특히 오늘열린 복사꽃마라톤대회에는 세종특별자치시를 연고로한 코오롱 마라톤 선수 및 포함 20여명이 동참하고 관내 및 전국에서 모인 건각들과 함께 세종시의 빼어난 경관을 감상하며 세종시를 질주하였다.
이날 대회는 21.0975㎞를 달리는 하프코스와 10㎞에 도전하는 중급코스 및 마라톤 초보자와 어린이들을 위한 5㎞코스 등 3개 코스로 나뉘어 달리고 특히 건각들이 모두 출발한 후 장애를 가진 장애우들과 봉사자들이 한 몸이 되어 코스를 달리는 모습은 보는이들로 하여금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또한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도가 높아지는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마라톤대회를 두고 일각에서는 세종시를 뛰어넘는 전국마라톤대회로 승격시키고 세종시 대표축제로 발전시켜야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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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 첫날 성황
세종시,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 첫날 성황
- 21~22일 문화예술회관 일원… 사생대회ㆍ화합한마당, 예술공연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새봄을 맞아 4월 21일 조치원소재 문화에술회관 일원에서 2일간의 일정으로 `2018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를 개최하였다.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조치원 세종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복숭아꽃에 이끌림 그리고 어울림´을 주제로 특히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농교류 활성화와 시민화합을 위한 가족 친화형 행사로 진행된다.
축제 1일차 주요 프로그램은 ▲군악대 퍼레이드, ▲도농 화합 한마당, ▲전국청소년 댄스 경연대회와 2일차 ▲세종시 연합 풍물단 길놀이, ▲세종직장인밴드 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행사가 주말을을 맞아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을 맞이하고 이밖에 ▲전국어린이(청소년) 사생대회 ▲전국 학생 백일장 ▲전국 사진공모전 ▲도농화합한마당 ▲군악대, 풍물단, 지역예술단체 공연 ▲버스킹 공연 ▲복숭아(꽃)을 소재로 한 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오늘 봄꽃축제는 개화시기가 맞지않아 복사꽃은 감상할 수 없었지만 행사장을 찾은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은 다채로운 행사를 관람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 며 세종시 문화예술을 마음껏 향유하였다.
푸드트럭을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 장터에는 삼삼오오 메뉴를 고르느라 여념이 없었고 엄마 아빠 손을 잡은 어린이들은 메뉴선택에 고민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다만 협소한 주차장 대안으로 마련한 임시주차장이 행사장과의 거리가 멀고, 개화시기와 행사날짜의 부조화, 그늘막 쉼터 부족 등은 차후에라도 개선되어야할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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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 발족
세종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 발족
세종특별지치시(시장 이춘희)는 20일 세종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TF)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TF) 위촉식을 개최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 위원장ㆍ부위원장 선출, 기념사업 추진 방향 과 향후 계획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추진위는 내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세종시 기념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구성됐다.
독립유공자 후손, 시의원, 언론, 시민대표, 전문가, 유관기관·공무원 등 22명으로 발족했다.
앞으로 기념사업을 기획·총괄 기능을 수행하며, 필요한 경우 4개 분과(「기획·홍보·총괄」, 「감사·기억」,「화합·평화」, 「미래·희망」) 100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날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이병하(82세)씨는 이춘희 시장과 공동위원장으로 추진위를 이끌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이 공동위원장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1919년 3.1 독립운동(3월 13일 세종시(당시 연기군)는 전의시장, 전동면, 남면, 서면, 북면, 금남면, 조치원시장 등지에서 장꾼들이 만세시위운동을 하고 군내 각 마을에서는 횃불시위를 하여 부상자, 구금자가 수십명 발생)의 중심에 세종시(당시 연기군)가 있었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우리 세종시가 임시정부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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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의회 개원준비를 위한 직원역량 강화 연수 추진
제3대 의회 개원준비를 위한 직원역량 강화 연수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의회사무처(처장 곽점홍)는 새로운 지방자치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의회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직원 28명이 참석하여 4월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간 경남 통영에서 직원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의회 개원준비를 위한 직원역량 강화 연수 (사진-세종시의회)
이번 연수는 제3대 의회 개원준비 및 의정지원의 실무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 수강과 분임토의 등을 통해 새로운 정책대안을 연구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다가올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제3대 의회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준비사항의 점검과 세부일정 및 시나리오 등 의정분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사례별 교육을 추진하였고, 질의·응답을 통해 개선방안을 모색하였다.
곽점홍 의회사무처장은 “새로운 지방자치에 대한 시민들의 눈높이가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하면서 “의정활동보좌와 의회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높이는 것이 절실히 요구된다. 앞으로도 연중 교육을 강화하여 전문성 있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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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연맹” 선거공약이행 평가에서 세종시 상위권
“법률연맹” 선거공약이행 평가에서 세종시 상위권
-신생 세종시 공약이행율 전국 상위-
지난 3월 2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가 100여일간 진행했던 “민선6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 대한 최종결과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최고 등급인 SA를 받았다고 발표한데 이어 법률연맹이 실시한 민선 6기 광역단체장 선거공약이행평가에서도 전국 대도시를 제치고 3위에 등극하며 명품세종시장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의 전국지방자치모니터단(이하 법률연맹)이 전국 광역단체장 17명의 1,319개 선거공약에 대해 상근 모니터요원과 분야별 전문가, 소상공인, 대학생, 청년연합 등의 시민·대학생(기초단체 평가요원 포함 연인원 4,503명)이 이행여부를 조사, 분석 및 평가작업을 통해 6.13 지방선거에 앞서 유권자 정보로 공개하였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7년 전통을 자랑하는 법률전문 NGO이며 국회의정종합감시, 국정감사NGO모니터단, 대학생법의식조사, 공약이행율조사, 선거감시 등을 하는 단체이며 11년 대한민국 60년 헌정사상 최초로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12개 항목으로 평가기준을 설정하고 과학적인 평가를 실시하여 KBS TV 특집방송, 미국·일본 등 유명대학 정치학자들의 연구대상이 되었고 17년에는 19대 지역구 국회의원 공약이행 성적평가와 더불어 14년 6.3지방선거 대비 민선 5기 공약이행 성적평가, 12년 4.13총선 전 18대 국회 지역구 국회의원의 선거공약 이행성적을 평가, 발표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금 6.13 지자체 선거에 즈음하여 자치단체장의 선거공약 이행성적을 10단계 등급으로 조사·분석·평가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의 특성상 편차가 심한 경우가 있어 여러 번의 수정·보완작업을 거쳐 평가결과를 산출하였다고 밝혔다.
법률연맹의 유권자 정보 공개에 따르면 이춘희 세종시장의 116개 공약에 대한 연맹의 공약이행점수는 72.10점으로 광역단체장의 선거공약 평균 68.11점 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난 수치이며 이는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3위로 신뢰도 높은 세종시를 구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의 공약이행평가점수 72.10은 세종시 민선5기(시장 유한식) 공약이행평가점수 63.46보다 월등하고 시민을 상대로 한 공약을 잘 지켰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세종시 12대 시정목표 이행상황(17년 12월 31일 기준) [자료-세종시청 홈페이지]
광역지자체장의 공약은 지역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중요한 사항으로 지방행정의 큰 방향인 동시에 목표점이다. 단체장들의 공약사항에 대한 공약이행성적 조사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재되어 있는 5대 공약과 선거공보에 포함된 공약을 기준으로 하여 광역자치단체의 홈페이지와 단체장이 공개한 자료 등 가능한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집·조사·분석·평가하고 이를 해당 광역단체장에게 송부하여 평가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 기회를 주었고 광역단체장들은 입증자료를 제출하는 식으로 공약이행 평가에 적극 협조하였다.
특히 이번 선거공약 이행현황을 조사·분석해 온 김대인 법률소비자연맹 총재는 “민주주의의 꽃이 선거라면 공약은 선거의 꽃”이라면서 공약은 유권자 판단 및 선택의 최고로 중요한 기준임에도 여전히 빌공자 공약으로 “지키지 않아도 그만”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포퓰리즘적 선거공약이 남발되었다고 지적하고 유권자 스스로 선거공약이 예산확보(재원조달)와 실행 가능한 공약인지, 공약의 충실성을 살펴야하고 당선 이후에는 공약을 제대로 실천하는지를 감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3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민선6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등급에 이어 법률연맹의 선거공약이행점수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공약을 발표할 당시 실천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100대과제외에도 세종시민에게 필요한 현안해결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있으며 현재도 단계별, 절차상 공약을 이행 중에 있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100% 공약이행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30만 세종시민에게 약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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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의 영재교육을 논하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영재교육을 논하다
- 세종시교육청, 영재교육기관 담당자 워크숍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 충북 오송 벨류호텔에서 관내 22개 영재교육기관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담당자의 전문성 신장과 기관 간의 협력 강화를 위한 「영재교육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22개 영재교육기관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담당자의 전문성 신장과 기관 간의 협력 강화를 위한 「영재교육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20일 충북 오송 벨류호텔에서 진행한 워크숍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영재교육의 바람직한 방안을 모색하고, 영재교육의 내실화와 전문성 신장을 위해 세종시 관내 영재교육기관 관리자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영재교육´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충남대학교 오기영 교수님의 특강을 통해 향후 영재교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영재교육기관 간의 어려움과 고충을 서로 공유했으며, 특히, 2018년 영재교육기관의 운영 프로그램의 공유와 소통으로 업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데 집중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영재교육기관 담당자의 전문성 신장으로 세종시 영재교육이 한층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는 한편,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영재들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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