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더함´페스티벌
- 21일, 육아용품 나누기, 양육상담, 플리마켓 등 -
세종특별자치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1일 종촌종합복지센터 인근 제천뜰 공원에서 이웃끼리 육아용품을 나누고, 육아경험을 공유하는 `더함´(더불어 함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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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4월 15일 진행된`더함´페스티벌 플리마켓(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세종시남부지역자활센터, 세종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력해, 가정에서 쓰지 않는 육아용품 등을 저렴하게 사고파는 플리마켓 개최, 양육스트레스 검사를 활용한 양육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또 키링 만들기, 가방 만들기, 과일풍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열렸다.
허혜진 센터장은 “발달이 빠른 영유아 시기에 육아용품을 필요한 이웃과 나누고 재사용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는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