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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번째 세종시민 환영행사 무산될 위기
30만 번째 세종시민 환영행사 무산 위기
-어린이날 30만 번째 세종시민 다정 동에서 나올 확률 커-
출범 6년 만에 인구 30만 돌파에 세종시민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30만 번째 세종시민에 대한 세종시의 환영행사가 계획된 5일 빨간불이 켜졌다.
24일 12시 현재 298,479명을 기록 중인 세종시는 인구 30만을 위해 불과 1,521명만을 남겨놓고 현재 다정동 3,000세대가 일평균 140여 세대정도 입주중이어서 4월 말이나 늦어도 5월초에 30만 번째 세종시민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한 세종시와 다정동 주민연합회 및 이통장협의회에서 준비한 환영행사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달 24일 세종시 인구 298,479명이 예상대로라면 일평균 140여명과 주말 400여명이 전입신고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뜨거운 환영행사를 기획하였지만 가정의 달 5월에 들어서면서 입주(전입)일정이 뒤로 밀린 듯 좀처럼 인구유입이 되지 않아 환영행사가 무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24일 집계이후 2일 현재까지 기대에 못 미친 인구유입으로 299,608명에 머무르며 세종시민과 집행부의 애만 태우고 있는 실정이다. 24일 이후 세종시인구유입은 2일 현재까지 8일 동안 1,129명이 세종시민 명부에 등록되어 하루 평균 141.1명이 늘어 환영행사를 계획한 집행부의 애만 태우고 있다.
환영행사는 무산될 전망이지만 지금 추세라면 당초 계획했던 5일 어린이날에 30만번째 세종시민이 다정동에서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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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설명회 실시
2018년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설명회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4월30일(월) 16시30분 세종시자원봉사센터 3층 교육장에서 2018년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설명회를 실시하였다.
▲ 사업설명회(사진-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은 프로그램 공모를 통한 특성화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으로 지역에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자 3월부터 공모를 통해 청소년 4개 동아리, 대학생 2개 동아리, 일반자원봉사 10개 단체가 선정되었다.
사업설명회는 단체 간 프로그램 공유 및 사업비 집행의 회계처리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자리로 단체 사업담당자 16명이 참가하였고, 청소년 단체는 300,000원, 대학생 단체는 500,000원, 일반 단체는 600,000~1,000,000원까지 프로그램에 따라 차등 지급하였다.
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된 청소년 동아리 회장은 “ 동아리 회원들과 봉사활동을 준비하며 서로 배우고 성장하면서 지역의 자원봉사활동을 확산시키는 기회로 삼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박종복 센터장은 “이번 우수프로그램 공모 사업을 통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사업을 실시하지 못하는 우수 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사업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풀뿌리 자원봉사 단체를 활성화하고, 분야별 자원봉사 단체들의 적극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활동으로 참여 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분위기로 행복한 세종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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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만드는 만원의 써프라이즈로 가족사랑 확인
아빠가 만드는 만원의 써프라이즈로 가족사랑 확인
-아이들과 아내를 위한 남편의 한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사랑하는 가족과 아내를 위한 아빠와 남편이 만드는 서프라이즈 쌈밥만들기 체험행사인 “아빠 로컬 요리교실”을 오는 15일 도담동 싱싱문화관 1층 요리교실에서 개최한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아내를 위해 아빠가 손수 만든 쌈밥도시락에 아빠와 남편들의 사랑이 가족에 큰 감동으로 전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부터 아빠들의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오후 7시 싱싱문화관 1층 요리교실에서 진행되는 이번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재료비 1만원과 개인 앞치마와 행주 등을 준비하고 13일까지 24명 선착순으로 신청하면된다.
특히 가족과 아내를 위해 남편이 손수 만들어주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쌈밥도시락이 가족간의 사랑을 더욱 돈독하게 다질 것으로 예상되며 세종시에서 자체 생산된 신선한 재료 또한 그동안 말로 전하지 못했던 가족에 대한 남편의 사랑을 대변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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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 110명 모집한다
세종시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 110명 모집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근로의사가 있는 국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진하는「2018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을 공고하였다.
세종시가 오늘 공고한 2018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로 자격이 제한되고 사업신청서(홈페이지 게시 및 비치), ▲건강보험증 사본(필수), ▲주민등록등본 1통, ▲주민등록증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지참), ▲건강보험료 등 정보제공 동의서(신청서에 동의로 갈음) 등을 첩부해야한다. 특히 신청일 현재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자격이 제한된다.
또한 건강검진은 사업참여 후 1개월 이내 실시해야하고 미실시할 경우 사업참여에서 배제되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정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을 수검하고 결과통보서를 사업부서담당자에게 제출(현장근로 근무자 필 제출)해야한다.
이번 79개 110명을 선발하는 공공근로사업은 18년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동안 진행되고 오늘부터 5월 11일까지 9일간 희망자에한해 접수를 받는다.
시간당 단가는 7,530원으로 하고 1일 근로시간은 6시간 이내로 제한되고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일정자격을 갖춘 시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신청을 하면 된다. 단 본 사업에 선발되어 참여 중 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에 중복 참여한 것이 확인될 시에는 지급한 임금을 회수한다.
또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수급자, ▲접수시작일 기준, 연속하여 2년 초과 동일유형(직접-직접)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에 반복 참여 한 자(최근 근무일 기준으로 근로 유무확인), ▲접수 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또는 중도 포기한 자, ▲접수 시작일 기준, 대상사업 중 어느 하나의 사업에 2회 이상 반복 참여한 사람은 제외(최근 3년 기준), ▲대상사업 참여 후 실업급여를 수급한 뒤, 취업지원프로그램*을 거치지 않은 자, ▲공무원 가족(사립학교 교직원 포함), 공무원의 배우자 및 주민등록표상 동일 세대원인 직계가족, 공무원과 세대를 같이 하는 배우자의 부모, 세대를 달리하면서 공무원의 건강보험에 피부양자로 등재된 직계가족, ▲신청서,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 및 건강보험료 정보제공동의서(신청서에 동의로 갈음) 등 신청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자, ▲사업참여 후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초과이거나 재산이 2억원 초과로 확인된 자, ▲사업참여자 결정 후 건강검진 결과 근로능력 미약자로 판단되는 자, 기타 시장이 지병, 건강쇠약 등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는 접수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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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6일 여민락콘서트서`안숙선 명창의 심청가´만난다
세종시문화재단, 16일 여민락콘서트서`안숙선 명창의 심청가´만난다
- 공연 예매는 2일 오전 9시부터 예스24에서 진행-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매월 진행하는 문화메세나 공연 `여민락콘서트´가 오는 16일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안숙선 명창의 판소리로 세종시민을 만난다.
안숙선 명창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효(孝)를 주제로 한 판소리 `심청가´ 중에서 심청이 물에 빠지는 대목, 방아타령, 심봉사 눈뜨는 대목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내용을 60분간 들려줄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5월 공연은 지난 회차에서 편안한 진행을 맡아준 `KBS-FM 흥겨운 한마당´의 윤중강(진행자), 고수 조용복(現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수석)과 함께 가야금 병창 박현진(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박혜련(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이 새롭게 참여한다.
지난 4월 진행된 여민락콘서트 시즌 2 첫 공연의 관객 평균 연령은 약 56.2세로 여민락콘서트 진행 이래 가장 높은 연령대를 기록했다. 특히 97세의 어머니와 59세 막내아들이 함께 공연을 찾는 따뜻한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이텍산업(주)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의 예매는 2일부터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예매수수료 1천원)로 진행된다. 10명 이상의 단체관람의 경우 전화예약이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4)로 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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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불법쓰레기투기 20곳 안내판 설치
도담동, 불법쓰레기투기 20곳 안내판 설치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홍연숙)는`깨끗한 동네 만들기 캠페인´일환으로 지난 4월30부터 5월2일까지 불법쓰레기투기지역 및 쓰레기중점관리구역 20곳에 안내판을 설치했다.
▲ 불법쓰레기투기 안내판 설치 (사진-세종시청)
이번 안내판은 불법쓰레기 투기지역을 관리하고 성숙한 주민의식으로 동네를 깨끗이 가꾸어 나가는 환경문화를 조성하고자 설치됐다.
홍연숙 도담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개선활동을 전개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담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담동은 지난 4월부터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은 대청소의 날로 지정해 취약지역 묵은 쓰레기를 청소하고 상시적인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지도점검 및 `내 아파트 앞, 내 상가 앞, 내 학교 앞´은 내가 청소하기 생활화 운동도 전개하며, 현재까지 주민 200여명이 동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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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예산 지연으로 애타는 장관들
추경예산 지연으로 애타는 장관들
- 추경관련 긴급 관계부처 장관회의 개최 -
- 추경 지연으로 청년ㆍ구조조정지역의 고통 심화 -
“국회의 신속한 추경안 심사 호소”
국회의 민생과 직결되는 추경예산지연으로 혼선에 빠진 부처 장관 한자리에 머리를 맞대고 국회의 신속한 추경안 심사를 호소하였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1일 국무회의 직후 과기부, 행안부, 산업부, 고용부, 국토부, 중기부, 국무조정실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경예산안 관련 긴급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좌측에 배석한 김 부총리의 얼굴에 추경심사 지연으로 인한 민생에 대한 근심이...[사진-국무조정실]
이자리에서 각 부처 장관들은 지난 4.6일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4월 임시국회(4.2~5.1일)에 상정 조차 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6.13일 지방선거,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등 향후 정치일정 고려시, 5월초에 추경안 심사가 착수되지 못하면 추경안 처리가 장기간 표류할 가능성을 우려하며 민생과 직결되는 이번 추경예산안은 다른 정치적 이슈와 분리 하여 접근하는 것이 필요한 만큼, 국회가 하루 빨리 추경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여 줄 것을 간절히 호소하였다.
20대 청년 71.5%가 청년일자리 대책에 찬성(리얼미터 조사, 3.19일)하고, 中企 59.5%가 추경 조속한 처리를 희망(중기중앙회 조사, 3월말),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추경 통과 촉구 성명서 발표(4.23일) 등 청년과 구조조정 지역의 중소기업ㆍ영세 협력업체ㆍ소상공인은 조속한 추경 통과를 바라고 있는 상태지만 정치권의 당리 당략에의해 민생현안이 지연되고 있으며 특히 추경의 4월 국회 통과를 예상하고 집행을 준비 중이던 각 부처는 추경 처리 지연으로 혼선이 빚어지는 상황이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4.27일 현재 신청인원이 4.6만명으로 대기인원 포함시 금년 본예산에 반영된 5만명에 육박하고 있어, 추경 통과 없이는 추가 지원이 불가능(고용노동부)하고 이공계 미취업자가 연 4만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금년 중 졸업생 6천명을 대학과 출연연 연수에 참여시키고 중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었지만 사업 추진이 늦어질 경우 관련 중소기업과 이공계 미취업자들의 큰 상실감 예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된다.
또한 지원률이 5:1에 육박하는 창업사관학교 확대를 위해 이번 추경에 11개 지역 신규 개소 예산을 반영하였으나, 예산이 확정되지 않아 구체적인 공간 확보에 애로(중소벤처기업부)를 겪고 있으며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은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로부터 사업 신청을 완료하고 향후 민관합동 TF에서 선정할 예정(행정안전부)이고 4.5일 고용ㆍ산업 위기지역 지정 이후, 해당 지자체에서 위기 극복을 위한 중앙정부 긴급지원을 요청 중 (산업통상자원부)이어서 관련 지자체도 중앙정부 추경 처리 지연으로 애를 태우는 상황이다.
김동연 부총리는 “추경 지연에 대해 모든 부처가 책임을 느끼며, 추경이 늦어질수록 추경 집행규모가 작아져 효과는 반감되고 청년과 지역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비용은 커진다고 우려”하면서 “청년과 구조조정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가중되어 회복 불능의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신속한 추경 처리가 절실”하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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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험양봉장 개장
세종시, 체험양봉장 개장
- 150명, 5~8월 양봉 교육·채밀 체험 -
세종특별자치시 체험양봉장이 지난달 28일 연동면 명학리 황협주 농가와 전의면 다방리 정근수 농가 2곳에서 개장했다.
▲ 체험양봉장 개장 체험후단체사진(사진-세종시청)
이날 2곳에서 동시 개최된 개장식은 이춘희 시장과 관계자,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양봉 일정 안내, 양봉기술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체험양봉 프로그램은 4월 시작해 채밀이 완료되는 시기까지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에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프로그램 신청자는 3회에 걸쳐 꿀, 화분을 채취하게 되며 생산되는 꿀과 화분은 참여자 모두에게 골고루 배부된다.
2015년부터 시작한 세종시`체험양봉´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지난해 100명에서 올해 150명으로 확대됐다. 지난 3월 28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 일주일 만에 150명 모두 마감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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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최강팀에 어진 119안전센터가
세종소방 최강팀에 어진 119안전센터가
-관내 9개팀이 화재진압 및 구조능력 선보여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화재진압 및 구조능력 향상을 위한 세종소방 최강팀을 선발하는 선발대회를 1일 오전 10시부터 세종시 용수관리사업소에서 관내 9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오늘 세종소방 최강팀 선발대회는 1단계 속도방수, 2단계 고층계단 오르기, 3단계 2층 사다리 인명구조 등 3단계로 나뉘어 최강팀을 가리고 최우수팀에게는 특별휴가 2일이 제공되고 근무평정에 반영된다. 이밖에 우수 및 장려팀에게도 1일간의 특별휴가가 제공된다.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이 세종소방 최강팀 어진119안전센터 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세종소방 최강팀에는 어진119안전센터가 2위는 연서119안전센터가, 3위에는 조치원, 한솔동 119안전센터가 공동 3위를 차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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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광역철도노선 구축을 위한 타당성조사 착수한다.
대전~세종 광역철도노선 구축을 위한 타당성조사 착수한다.
-세종터미널과 반석역을 연결하는 9.7㎞구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외버스터미널)과 대전(반석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노선 구축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착수하기로 하였다.
대전 유성구 반석역과 세종터미널을 연결하는 총 9.7㎞ 구간의 철도노선구축을 위해 세종시가 1억9,800만원의 용역비를 투입하고 경제성 타당성 분석 및 사업추진 방안, 세종시 종합 철도망 구상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5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용역대행기관으로는 아주대학교 기술산업단이 유력시되고 있으며 5월중 용역착수를 위한 본 계약이 체결될 전망이다.
이번 타당성조사에서 기대이상의 만족점수가 나오면 대전과 세종은 상생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동반성장의 롤 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세종시 기본계획에 포함되었던 조치원 서창까지의 철도구축망도 기대해 볼 수 있게되었다.
현재 세종터미널과 반석역을 왕복하는 광역버스 이용객은 900번(세종도시교통공사)이 1,500여명, 990번(세종교통)이 일 평균 약 9,000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곳을 이용하는 차량도 일평균 약 3만5천대에 이르고 있어 세종과 대전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노선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세종시는 12월에 종료되는 이번 세종 대전간 광역철도노선구축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어서 조만간 세종과 대전을 오가는 꿈의 전철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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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정보보호 컨설팅 지원
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정보보호 컨설팅 지원
- 교육현장 중심의 정보보호 체계 강화에 나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찾아가는 맞춤형 정보보호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희망하는 학교(총 45개교)별로 16개 그룹으로 나눠 정보공유와 효율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보보호 관련 법령과 규정의 이행실태 진단 등으로 정보보호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교육청 관계자와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분야에 대한 외부 전문가가 함께 학교로 찾아가서 현장에서 즉시 컨설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정보보호 관리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사항과 관련 법령 준수사항 ▲시기별 업무 처리 절차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등을 통해 교육현장에서 요청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이번 컨설팅으로 교육 현장의 정보보호 업무 처리에 대한 고충을 해소하고 효율성을 제고하여 정보보호 관리 체계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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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영어교육지원센터 확대 운영
세종시교육청, 영어교육지원센터 확대 운영
- 영어교육지원센터 중등 운영학교 추가 지정 -
- 중학생 토요 영어회화반 및 주중 학부모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늘봄초등학교(교장 정미자, 이하 늘봄초)를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로 지정한데 이어 올해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 중등 운영학교´로 어진중학교(교장 양승옥, 이하 어진중)를 추가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해 늘봄초를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로 지정한데 이어 올해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 중등 운영학교´로 어진중을 추가 지정했다. 사진은 지난 4월 28일 어진중학교에서 진행한 수준별 영어회화 수업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그동안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초등 학부모, 교원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신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인 늘봄초에서 운영해왔다.
세종시교육청은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원의 영어교육 기회 확대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영어교과교실 등 특별수업이 가능한 유휴교실을 갖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절차를 거쳐 어진중을 영어교육지원센터 중등 운영학교로 지정했다.
어진중은 영어교육지원센터 주중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영어원어민보조교사(이하 원어민교사) 1명이 추가 배치되고, 토요일 중·고등학생 영어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원어민교사가 별도 지원되며 교육운영을 위한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이번 학기에는 관내 9개 중학교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7일부터 기초 및 중급 영어회화교실 2개 반을 주 2회 진행하고 있으며, 4월 28일부터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하루 4시간씩 2개 반을 편성하여 수준별 영어회화와 문화체험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중학생 토요일 영어회화수업은 5주씩 연 4회 실시할 예정이며, 체험활동 중심의 하계 및 동계 방학을 활용한 1주 20시간 중학생 영어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어민교사를 배치하지 않은 관내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의 영어심화과정 운영을 위해 영어토론과 에세이 쓰기 능력 배양을 위한 토요수업을 오는 6월 9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며, 중등 교원대상 영어회화 직무연수는 2학기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중등 영어교육지원센터 지정으로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를 초등과 중등으로 분리하게 되어, 앞으로 초등 운영학교(늘봄초)는 학생, 학부모, 교원을 위한 영어회화교실을 초등학교로 한정하는 대신 관내 전체 초등학교로 대상을 확대하고 세분화된 수준별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
영어교육지원센터 프로그램은 새롭게 개설된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특성화 누리집(http://www.sje.go.kr/edue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 프로그램에 세종시의 많은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여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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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6월에 9급 102명 공개경쟁 임용시험 실시한다
세종특별자치시 6월에 9급 102명 공개경쟁 임용시험 실시한다
-102명 선발에 1,837명 지원 18대1의 높은 경쟁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급 공채 102명을 선발하는 임용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임용시험 장소는 19일 공개할 예정이고 9급임용 선발 인원 102명 모집에 현재 1,837명이 지원하여 1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다.
102명을 선발하는 18년 제1회 공개채용 임용시험은 6월 20일 합격자 발표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고 이후 7월 9일부터 13일까지 면접시험을 치룬 뒤 7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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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입희망 공무원 11명 충원한다.
세종시 전입희망 공무원 11명 충원한다.
-행정 7, 8급 8명 녹지, 토목, 지적8급 3명 충원 예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공무원의 결원을 보충하기 위한 전입 공무원 충원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타 지자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세종시전입을 희망하는 공무원에 한해 행정 7급 4명, 행정 8급 4명, 녹지 8급, 토목 8급, 지적 8급 각 1명 등 총 11명을 6월까지 충원할 계획이다.
세종시 전입을 희망하는 타 지자체 공무원은 5월 3일부터 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고 5월 21일에서 23일까지의 기간에 면접 및 서류검토를 거친후 세종시가 6월에 세종시 전입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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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날 큰잔치
세종시, 어린이날 큰잔치
- 5일 호수공원, 볼거리ㆍ즐길거리ㆍ먹거리 풍성 -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 세종호수공원에서 `2018 세종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소원을 말해봐~´를 주제로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 푸드트럭 등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어느해 보다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식전공연(아르스청소년앙상블, 키즈댄스팀, 어린이태권시범) ▲기념식(5월 5일/오전 10시) ▲공연(13팀, 비보이쇼, 캐릭터 댄스, 인형극, 어린이 치어리딩, 디즈니OST공연 등) ▲체험부스(35개, 워터플레이존, 가족형 테마플레이존, 직업체험, 과학체험, 버블체험, 상상블럭체험 등) ▲푸드트럭(24대) ▲부대행사(보물찾기, 어린이 동요대회, 키즈골든벨, 행복한 군것질 하우스 등) 등이 진행된다.
특히, 장애물 에어바운스, 물총놀이존과 유아풀장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행사 시간도 오후 6시까지로 전년보다 연장된다.
또, 국제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도 함께 개최된다.
이영옥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온 가족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사 당일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질서를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우천 시에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여성아동청소년과(044-300-372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부권에서는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세종시지부의 주최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어린이날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다양한 체험마당과 초청공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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