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만드는 만원의 써프라이즈로 가족사랑 확인
-아이들과 아내를 위한 남편의 한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사랑하는 가족과 아내를 위한 아빠와 남편이 만드는 서프라이즈 쌈밥만들기 체험행사인 “아빠 로컬 요리교실”을 오는 15일 도담동 싱싱문화관 1층 요리교실에서 개최한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아내를 위해 아빠가 손수 만든 쌈밥도시락에 아빠와 남편들의 사랑이 가족에 큰 감동으로 전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부터 아빠들의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오후 7시 싱싱문화관 1층 요리교실에서 진행되는 이번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재료비 1만원과 개인 앞치마와 행주 등을 준비하고 13일까지 24명 선착순으로 신청하면된다.
특히 가족과 아내를 위해 남편이 손수 만들어주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쌈밥도시락이 가족간의 사랑을 더욱 돈독하게 다질 것으로 예상되며 세종시에서 자체 생산된 신선한 재료 또한 그동안 말로 전하지 못했던 가족에 대한 남편의 사랑을 대변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