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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일 조치원 정수장에서 제2회 청년문화페스티벌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2일 조치원 정수장에서 제2회 청년문화페스티벌 개최
- 청년문화기획자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직접 꾸미는`청춘; 달리는 조치원´-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과 청년문화기획자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청년문화페스티벌´이 다음 달 2일(토) 조치원 정수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 2일 조치원 정수장에서 제2회 청년문화페스티벌 개최(세종시문화재단 제공)
이번 행사는 조치원 정수장 문화재생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청년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의 수강생들이 직접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마련됐으며, 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 기획자, 뮤지션들과 함께 `청춘 ; 달리는 조치원´이라는 주제로 하루 동안 청년들을 위한 네트워킹 페스티벌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문화프로그램>에서는 조치원의 숨은 풍경과 이야기를 전시, 영상, 음반 등으로 풀어내는 청년기획자들의 작업이, 오후 8시부터 운영되는 <공연프로그램>에서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음악동아리를 비롯하여 주목받는 청년 뮤지션들의 힙합, EDM, 비보잉 공연들이 마련된다.
또한 오후 5시에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정수장 봄바람 콘서트´가 작은 음악회로 마련되며, 이후에는 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듀엣가요제´가 청소년 뮤지션들의 뜨거운 경연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지난 3월 `2018 청년문화기획자 양성 심화과정´을 개설하였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총 14명의 예비문화기획자들을 선발했다. 이들은 12주 과정 동안 전시·커뮤니티아트분야와 공연·축제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집중 멘토링을 제공받았고, 최종 수료자로 선정된 11명에게는 본인들의 프로젝트를 실현할 수 있는 예산 최대 200만원이 지원되었다.
세종시문화재단 한태호 문화재생기획팀장은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지난 3개월 동안 정수장은 그 어느 때보다 청년들의 열정으로 활기가 넘쳤으며 이로 인해 정수장 그리고 세종시 청년들의 가능성이 얼마나 크고 무한한지 가늠하는 시간이 됐다”며 “이번 페스티벌의 캐치프라이즈처럼 올 연말 정식 문화공간으로 재개관할 정수장을 통해 세종시 청년들이 지역 문화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으로서 무한히 달려 나가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페스티벌의 세부 일정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044-868-4081~4)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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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6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및 세종과학전람회 시상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6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및 세종과학전람회 시상식 개최
-미래 과학자들 한자리에 모여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9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제6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및 세종과학전람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단체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 제6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및 세종과학전람회 시상식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올해로 6회를 맞는 이 두 대회는 작년 11월과 올 3월 2회에 걸쳐 실시된 계획서 심사에 총 432편(과학발명품 326편, 과학전람회 106편)의 작품이 예선 심사를 받았으며,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우수한 작품 최종 152편(과학발명품 115편, 과학전람회 37편)이 본선 심사에 출품됐다.
발명품경진대회에는 세종시 초·중·고 학생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 만든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특상 19편, 우수상 38편, 장려상 58편이 수상했으며, 과학전람회는 학생들의 실험과 탐구의 결과로 나온 산출물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특상 6편, 우수상 12편, 장려상 19편이 최종 선정됐다.
한편, 발명품경진대회와 과학전람회 지도교사 표창에는 각각 5명과 3명의 교사들이 학생들을 우수하게 지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 했으며, 발명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한 결과에 따라 발명품 우수학교에는 ▲한솔초 ▲금호중 ▲두루고가 선정됐고, 과학전람회 우수학교로는 ▲새뜸초 ▲조치원중 ▲두루고가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2018년 제6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와 세종과학전람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결과를 얻은 학생들과 지도교사, 우수학교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세종시 학생들이 과학적 재능을 더 많이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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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싸운 뒤 방화한 남편
아내와 싸운 뒤 방화한 남편
-홧김에 침대위에 방화, 2,000여만원 재산피해-
29일 오후 21시 19분경 세종시 전의면 00빌라에서 아내와의 말싸움 끝에 화를 참지 못한 남편 성00(59세)가 고의로 방화하고 신고접수 5분 만에 도착한 119소방대에 의해 16분만에 진화되는 화재사고가 발생하였다.
부부싸움 끝에 저지른 방화로 애꿋은 주민들은 화재의 공포속에 밤잠을 설쳐야했고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키려...[사진-세종소방본부]
경찰에 따르면 방화범인 남편 성00(59세)는 아내와 싸운 뒤 화를 참지 못하고 신문지에 불을 붙여 침대에 던져 방화를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불로 인해 철콘조 스라브건물 중(지상4층 1동 1층 76.5㎡) 56㎡가 소실되었고 에어컨, TV, 냉장고2, 김치냉장고, 세탁기, 소파 등 가재도구가 소실되었으며 경찰 추산 2.2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
세종소방본부는 인근주민이 연기를 목격하고 신고한 21시 19분경 인근 119구소방대에 출동명령을 하달하고 5분여만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의 고군분투 끝에 화재는 16분만인 21시 40분 완전 진화되었다.
하지만 현행 방화범에 대한 처벌은 타인의 상해를 입히기 위해 방화를 시도하고 상대를 위협했다면 형사처분을 피할수 없어 방화를 자행한 남편은 형사처벌을 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화재가 발생한 전의면 동교산수골길은 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만약에 화재가 신속하게 진압되지 않았다면 더 큰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다.
지난 재판의 사례에서는 다수의 생명·재산과 공공의 안전을 침해하는 사회적 위험성이 큰 범죄로 규정하고 방화범에 대해 상응하는 처벌을 판시한 경우가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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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의 마음 치유와 쉼(休)을 위해 숲을 찾아 떠나는 힐링연수
교원의 마음 치유와 쉼(休)을 위해 숲을 찾아 떠나는 힐링연수
- 세종시교육청, 교원 산림치유 연수 및 템플스테이 힐링 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교원의 마음치유와 쉼을 위해 「2018학년도 세종교원 힐링연수」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 세종시교원 힐링 연수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세종시교육청은 교직 스트레스와 교육활동 침해 등으로 고통 받는 교원에게 효과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교원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학생, 학부모 등과 원만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원 산림치유 직무연수´와 `템플스테이 힐링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교원 산림치유 직무연수´는 오는 7월 14일부터 9월 9일까지 총 8회 동안 기수별 30명씩 총 250명, `템플스테이 힐링 직무연수´는 오는 9월 15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5회 동안 기수별 10명씩 총 50명에 대해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진행하는 교원 힐링 연수는 `2017학년도 세종교원 힐링연수´에 참여했던 교사들의 설문을 통해 만족도가 높았던 연수를 확대·운영하는 것으로, 교육활동에 지쳐있는 교원에게 숲 걷기, 치유 장비 체험 등의 활동을 통해 심신을 이완하고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완화하여 교직 생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오기열 교원인사과장은 “교사는 학생의 성장을 보며 보람과 기쁨을 느끼는 직업을 가진 만큼 학생들 지도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도록 심신이 지쳐있을 때 언제라도 참여 가능하도록 이번 힐링연수를 기획했다”며, “교직 스트레스 강도가 높은 학교 현장 교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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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여러분 믿고 맡겨주십시요!
세종시민여러분 믿고 맡겨주십시요!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거리인사하며 지지를 호소-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30일 아침 더불어민주당 안찬영(41세, 세종시 제7선거구), 손인수(34세 세종 제16선거구) 세종시의원 후보 2명과 함께 나성동 현대자동차 4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고개 숙이고 손을 흔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연일 이어지는 각종 토론회 및 지지선언, 정책발표, 공약협약 등 강행군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이른 아침 출근길 시민들에게 고개숙이며 세종시 완성을 위한 지지를 호소하였다.
특히 오늘 거리인사에는 한솔동을 지역구로한 안찬영 시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현역의원을 상대로 당당히 지역구 후보로 공천받은 손인수(새롬동) 시의원 후보가 함께 하였다.
파란을 일으키며 당당히 경선에서 현역 거물 의원을 상대로 승리를 거머쥔 손 후보는 한남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34세의 젊은 세종시다운 후보로 기대를 받고있는 시의원 후보중 하나다.
한솔동을 지역구로한 안찬영 후보는 현역의원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내에서는 충성심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며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한 후보로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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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희 세종교육감 후보 전격 사퇴선언하고 최태호 후보지지
정원희 세종교육감 후보 전격 사퇴선언하고 최태호 후보지지
-정원희 세종교육감후보 최태호 후보와 단일화, 선대본부장 맡아
6.13지방선거를 13일 앞두고 세종시교육감 후보로 출마했던 정원희 후보가 돌연 사퇴선언을 발표하였다.
정원희 세종교육감 후보는 29일 오후 2시 30분 최태호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최태호 후보와 단일화를 위해 교육감 출마를 철회하고 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정원희 세종교육감 후보와 최태호 후보가 단일화에 성공하면서 최태호 후보의 선전이 세종시 교육계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두 후보가 포옹으로 서로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오늘 사퇴를 결심한 정 후보는 최 후보가 더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여 최태호 후보와 단일화 결심을하게 되었다고 동기를 밝히고 아울러 최태호 후보 선거캠프 선대본부장을 맡아 최 후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단일화를 결심한 두 후보는 세종교육의 완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하고 특히 교육감을 바꿔야한다는데 뜻을 함께하고 협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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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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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예방 현장역량 강화
행복청,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예방 현장역량 강화
행복도시 내 타워크레인 설치된 40개 건설현장 특별안전교육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8일(월) 14:00,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대강당에서 현장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타워크레인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타워크레인 특별안전교육 장면( 행복청 제공)
이번 교육은 행복청에서 추진 중인 `행복도시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따라, 137개 건설현장 중 타워크레인이 설치된 40개 건설현장(113대 운영)의 안전관리자 및 감리단장(감독소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별교육의 주요 내용은 ▲타워크레인 설치․인상․해체 시 붕괴․추락 등 안전사고 방지에 관한 사항 ▲설치․해체 순서 및 안전작업규정에 관한 사항,▲부재의 구조, 재질 및 특성에 관한 사항 ▲신호수 배치방법 및 요령에 관한 사항 ▲이상 발생 시 응급조치에 관한 사항 ▲그밖에 안전․보건관리에 필요한 사항 등이며, 타워크레인의 기계적인 안전관리 교육 외에도 설치․인상․해체 시 특별교육 실시, 강풍 시 작업 중지 등 타워크레인 운영과 관련한 안전수칙 준수 사항에 대한 교육을 함께 실시하였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노후 타워크레인 특별관리 대상 지정․관리, 강풍 시 비상연락체계 가동 모의훈련 실시 등을 포함한 `행복도시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행복도시 내 건설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관련 중대재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관계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실시와 동시에 현장 밀착 관리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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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고운 자율방범대 충남지방경찰청 우수협력단체 선정
아름·고운 자율방범대 충남지방경찰청 우수협력단체 선정
- 적극적인 범죄예방활동으로 지역치안 안정에 기여 -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5월 29일 오전 9시 세종경찰서 소회의실에서 2018년 공동체치안 우수협력단체인 아름·고운 자율방범대에 대한 인증패 및 감사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 2018년 공동체치안 우수협력단체인 아름·고운 자율방범대에 대한 인증패 및 감사장 수여식(세종경찰서 제공)
충남지방경찰청 주관 공동체치안 우수협력단체 선발은 세종·충남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우수 협력단체 및 기관·기업을 선발·포상하여 공동체 치안을 확산 하고자 시행되는 제도이다.
아름·고운 자율방범대는 세종시 아름동, 고운동에 거주하는 53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소 경찰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치안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공원·주택지·건물 신축현장 등 지역 곳곳에 대한 적극적인 순찰활동은 물론 범죄신고, 교통사고현장 질서유지,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안정적인 치안유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8년 1분기 우수협력단체로 선정되었다.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은“세종시가 급격한 치안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도시로 유지될 수 있는 것은 세종시민의 높은 치안의식과 주변의 안전을 살피는 시민들의 마음이 모인 결과물이며 든든한 치안파트너인 자율방범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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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새로운 학교에 퐁당 빠지다」 직무연수 개최
세종교육연구원, 「새로운 학교에 퐁당 빠지다」 직무연수 개최
-민주시민교육 전문성 및 공동체 문화 형성 기획 역량 신장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이 지난 4월 24일부터 오는 6월 9일까지 관내 유·초·중등교원 33명을 대상으로 총 8회, 90시간 과정의 「새로운 학교에 퐁당 빠지다 직무연수」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 세종교육연구원이 지난 4월 24일부터 오는 6월 9일까지 관내 유·초·중등교원 33명을 대상으로 총 8회, 90시간 과정의 「새로운 학교에 퐁당 빠지다 직무연수」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4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새로운 학교에 퐁당 빠지다 직무연수」가 진행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제공)
직무 과목으로는 ▲새로운 학교와 지향 ▲생활공동체와 교육 ▲자치시스템과 교육 ▲교원학습공동체와 학교 교육력 ▲창의적 교육과정과 학교자치 ▲ 학생 중심 수업(수업 비평) ▲배움 중심 수업 등 총 10개 과목이 개설되어 매주 수강생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연수는 세종 교육의 비전과 지표를 지향하기 위해, 시대와 사회를 선도하는 민주시민교육의 방향과 내용, 방법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강의와 워크숍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한 구체적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고 학교민주주의 발달을 위한 효과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현장의 평가를 받고 있다.
김상학 원장은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증진시키고,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학교민주주의 의식을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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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사 대상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드론 활용 연수´가져
세종시교육청, 교사 대상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드론 활용 연수´가져
2018년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른 특수학교(급) 교사 자질함양 기회 -
특수교육대상학생 통합 체육 수업 활성화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9일, 31일 2일간 세종누리학교 강당에서 관내 특수학교(급)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드론 활용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29일, 31일 2일간 세종누리학교 강당에서 관내 특수학교(급)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드론 활용 연수」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참샘발명교육센터에서 진행한 학생 드론수업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이번 연수는 2018년부터 특수학교에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관내 특수학교(급) 교사들이 드론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드론을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향후 학생들에게 드론에 대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 연수는 사단법인 한국드론협회 대전세종 본부 심철규, 장세진, 오승택 강사를 초빙하여 29일에는 드론의 기초와 이해, 법규를 바탕으로 하는 드론 조종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31일에는 드론을 활용한 특수교육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드론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며, 프로그램을 숙달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극대화하고, 드론을 활용한 통합 체육 수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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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시도 후보 공동 정책협약식 개최하고 상생발전 위한 공동노력 약속!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시도 후보 공동 정책협약식 개최하고 상생발전 위한 공동노력 약속!
-5월 29일(화) 오후 12시. 세종시 싱싱장터 싱싱문화관 1층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후보, 대전광역시 허태정 후보, 충청북도 이시종 후보, 충청남도 양승조 후보는 10대 공동 공약을 선정하고 공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하여 5월 29일(화) 오후 12시 세종시 싱싱장터 싱싱문화관 1층에서 공동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 협약서에는 충청권 4개 광역시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상생을 위해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10개 항의 공동 공약을 선정하고 그 이행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목적으로 명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시도 후보들의 공동 협약서에 따르면 더불어 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시도 후보들은 충청권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미세먼지 공동 대응을 위한 충청권 광역 T/F 구성, ▲친환경 로컬푸드를 활용한 무상급식 공동 추진, ▲수도권 규제 완화 폐지를 위해 적극 협력, ▲금강생태비엔날레 공동 개최, ▲남북 교류 공동 대응 및 동반 진출 모색, ▲충청권(행복도시) 광역도시계획 공동 참여, ▲강호축 국가계획 반영 및 추진을 위한 충청권 공조,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해소를 위해 행정수도 개헌 추진, ▲미래철도 ICT산업 슈퍼클러스터 조성 협력, ▲천안아산(KTX)역세권 개발사업 지원 협력 등 10개 공약에 합의하고 충청권 4개 시도가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충청권 4개 광역시도 후보는 선거 직후 충청권의 공동협약 이행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이행실적을 공개하기로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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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사장 미세먼지 특별점검
세종시, 공사장 미세먼지 특별점검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곳곳의 건설현장에 지속적인 특별점검을 실시, 미세먼지 줄이기에 적극 나섰다.
▲ 세륜시설가동점검 장면(세종시청 제공)
▲ 살수차 운행 현황 점검 장면(세종시청 제공)
▲ 공사장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점검 장면(세종시청제공)
5월까지 건설공사장 69개소를 대상으로 세륜시설 운영, 야적물질 덮게 설치 등 비산먼지 방지대책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28개소를 적발하고 고발 8건, 사용중지 1건, 개선명령 13건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 저감 대책 시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건설공사장 200개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와 소음발생 저감 특별교육도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 줄이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 “우리시 특성상 전체 미세먼지 발생량 중 비산먼지가 14%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지속적인 지도·단속으로 미세먼지 줄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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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예술회관“공연의 품격을 높이다”
세종문화예술회관“공연의 품격을 높이다”
- 전시실ㆍ무대조명 개선, 연출효과 극대화… 6월1일부터 대관 -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문화예술회관(조치원 소재)이 최근 전시실 환경개선과 무대조명 보수·교체 공사를 마치고, 6월부터 보다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에게 다가선다.
▲ 전시실 내부 전경사진(세종시문화재단 제공)
▲ 전시실 로비 전경사진(세종시문화재단 제공)
▲ 무대조명 전경사진(세종시문화재단 제공)
▲ 무대조명 디머설비 전경사진(세종시문화재단 제공)
세종시는 시비 4억원을 들여 지난 4월부터 예술회관 전시실 환경과 무대조명설비 개선에 착수, 5월말 공사를 마무리했다.
주요 시설과 장비를 보수 개선해 연출 효과를 극대화하고, 건물 곳곳을 꼼꼼히 점검 보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앞으로 품격 있고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 세종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양질의 기획공연을 유치해 그동안 예술 공연과 문화행사에 목 말라있던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전시실과 공연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고품격 공연을 향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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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교통사고로 주민들 깜짝 놀랬다!
부강면 교통사고로 주민들 깜짝 놀랬다!
-추돌사고로 쏟아진 석회가루에 놀란 인근 주민들
-행여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은 아닌지, 주민들 놀란 가슴 애써 진정-
쏟아진 석회가루에 놀란 대테러구조대가 보호구를 갖춘체 현장에 접근하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네이버지도캡쳐]
어제 오후 5시 05분경 부강면 문곡리 1126번지 문곡교차로 세종시방향 도로에서 석회가루를 적재한 5톤탑차와 1톤차량이 추돌하면서 5톤 탑차에 적재되었던 다량의 석회가루가 도로를 뒤덮고 1톤트럭에 탑승한 4명이 경상을 입고 5톤트럭운전자가 다리에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사고로 1톤트럭에 탑승했던 홍00(남 63세, 경추부상), 박00(여 58세, 다리부상), 이00(남 8세, 다리부상), 이00(남 6세, 팔부상)과 5톤트럭 운전자(남 42세, 다리부상)가 충북대병원으로 이송 치료중이다.
사고접수를 받은 세종소방은 신고접수 5분만에 현장에 도착하고 도착 5분만에 어린이 2명이 탑승한 1톤트럭 탑승자 4명을 긴급하고 신속하게 이송 완료하고 부상정도가 경미한 5톤트럭 운전자는 자신의 의사에 따라 사고수습경위를 살핀뒤 1시간 15분뒤 6시 30분에 충북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있으며 자세한 사고경위는 현재 경찰에서 조사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경상의 인명피해만 발생한 사고엿지만 전복된 5톤트럭과 트럭에서 쏟아진 미상의 석회가루로 인해 대테러구조대도 출동한 상황에서 소방대원들은 고군분투를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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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교육감 후보 세부공약 발표
최교진 세종교육감 후보 세부공약 발표
-명품 세종시다운 선거로 선거도 교육임을 입증하겠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29일 10시30분 나성동 참미르빌딩 805호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세부공약 언론 브리핑을 개최하였다.
최교진 세종교육감 후보가 29일 오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세종교육에 대한 공약을 발표하고 아울러 선거도 교육이라며 깨끗하고 공정한 세종시다운 선거를 약속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브리핑에 앞서“교육감에게는 항상 모든 것이 교육이기 때문에 선거도 교육처럼 더 깨끗하게 임하겠다”며“ 특히 정책과 공약으로 선거도 세종답게, 세종다운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후보는 자신의 공약 상당수가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일치된다며 ▲첫째 보육과 교육 통합관리센터 운영은 최교진 후보의 공약중`탈락없는 유치원´의 공약과 연계하여 입학시스템 통합관리, 정보공개, 교원연수 등을 교육감이 지원할 수 있고 ▲둘째 어린이 도서관 설립은 어린이 도서관 설립후 학교의 교육프로그램과 연계가 가능해 시장과 교육감이 협력하여 어린이 도서관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셋째 마을 육아공동체 활성화는 최교진교육감의 마을교육공동체사업 공약과 연계하면 마을단위 육아 ․ 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교육감과 시장이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강조하엿다.
또한 ▲모두의 놀이터 운동은 최교진교육감의 공약 중`유아종합놀이센터´등과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고, ▲고등학교까지의 무상교육확대는 최교진교육감의 공약인 `고등학교까지 완전한 무상교육´과 대부분 일치하므로 시장과 교육감이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며,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설립에 대한 공약은 지난 4년간 시청과 교육청의 협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되는 대표적인 공약. `어린 시민´을 교육과 보호를 위한 체험학습, 돌봄 등 교육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임. 경기도의 경우,`교육혁신지구사업´으로 진행한 바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소년 오케스트라센터 건립은 최교진 교육감의 공약중 문화예술의 진흥과 일치하는 공약이고, 2018년 개교한 세종예술고등학교와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문화예술교육지원조례 제정 또한 세종예술고등학교와 성남고등학교 예술반, 캠퍼스형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예술교육부분의 지원과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은 초 ․ 중 ․ 고생의 사회참여를 통한 시민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 교육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활성화에 기여할 것과, ▲공공급식센터(2019년 완공)를 통한 친환경급식은 최교진 교육감의 공약중 `친환경 ․ NON-GMO 급식추진´과 같은 공약으로서 급식의 무상 뿐 아니라 급식의 질 향상에 최 후보가 함께하겠다고 공약을 제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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