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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교통사고로 주민들 깜짝 놀랬다! - -추돌사고로 쏟아진 석회가루에 놀란 인근 주민들
  • 기사등록 2018-05-29 09: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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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교통사고로 주민들 깜짝 놀랬다!

-추돌사고로 쏟아진 석회가루에 놀란 인근 주민들

-행여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은 아닌지, 주민들 놀란 가슴 애써 진정-

 

쏟아진 석회가루에 놀란 대테러구조대가 보호구를 갖춘체 현장에 접근하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네이버지도캡쳐]

 

어제 오후 5시 05분경 부강면 문곡리 1126번지 문곡교차로 세종시방향 도로에서 석회가루를 적재한 5톤탑차와 1톤차량이 추돌하면서 5톤 탑차에 적재되었던 다량의 석회가루가 도로를 뒤덮고 1톤트럭에 탑승한 4명이 경상을 입고 5톤트럭운전자가 다리에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사고로 1톤트럭에 탑승했던 홍00(남 63세, 경추부상), 박00(여 58세, 다리부상), 이00(남 8세, 다리부상), 이00(남 6세, 팔부상)과 5톤트럭 운전자(남 42세, 다리부상)가 충북대병원으로 이송 치료중이다.

 

사고접수를 받은 세종소방은 신고접수 5분만에 현장에 도착하고 도착 5분만에 어린이 2명이 탑승한 1톤트럭 탑승자 4명을 긴급하고 신속하게 이송 완료하고 부상정도가 경미한 5톤트럭 운전자는 자신의 의사에 따라 사고수습경위를 살핀뒤 1시간 15분뒤 6시 30분에 충북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있으며 자세한 사고경위는 현재 경찰에서 조사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경상의 인명피해만 발생한 사고엿지만 전복된 5톤트럭과 트럭에서 쏟아진 미상의 석회가루로 인해 대테러구조대도 출동한 상황에서 소방대원들은 고군분투를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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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9 09: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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