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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의 선거 운동 종료에 대한 소감문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의 선거 운동 종료에 대한 소감문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는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약속드린 공약들은 혼신을 다해 지키겠다고 굳은 결의를 보이는 한편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이라고 말하면서 30만 세종시민과 함께 이 특별한 도시를 만든다는 무한한 자부심이 있다고 강조했다.
▲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시대를 이끌어낸 문재인 정부와 함께 행정수도 개헌을 매듭짓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1번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완성하겠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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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후보“세종시민 자랑스럽다”
최교진 후보“세종시민 자랑스럽다”
-정책선거 지지해주신 세종시민의 성원에 감격-
-6.13 지방선거 마지막 유세를 마친 12일-
최교진 교육감 후보는 지난 한달간의 치열했던 선거기간을 되돌아보며 "깨끗한 선거, 정책 중심의 선거운동을 하겠다는 저의 약속을 지지해주신 세종시민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 후보는 또“그동안 비방과 흑색선전에 흔들리지 않고 정책을 주목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최 후보는 전국 유일의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할 것과 캠퍼스형 고등학교 설립, 고교까지 무상교육, 무상급식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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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라고 있는 것이다
꿈은 이루라고 있는 것이다
- 세종시 교사 킨볼 동아리 `킨더조이´팀, `2018 조마 코리아 킨볼 챔피언십 대회´ 3위 입상 -
12명의 순수 아마추어로 이루어진 현직 교사들이 숱한 경력을 가진 유수의 팀들을 물리치고 전국대회에서 입상해 화제다.
▲ 세종시 체육교사 12명으로 구성된 `킨더조이´팀이 지난 5월 26일 경기도 오산시에서 개최된 「2018 조마 코리아 킨볼 챔피언십 대회」에 처녀 출전하여 남자부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킨더조이`팀이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 제공)
▲ `킨더조이`팀의 수상 기념사진(왼쪽부터 김홍민, 김준도, 이재우, 양승택, 이지현 선수) (세종시교육청 제공)
소문의 주인공은 올해 3월초 세종시 여교사 7명, 남교사 5명, 총 12명의 체육교사들로 구성된 `킨더조이´(감독 손철)팀이다.
`킨더조이´팀은 평소 학생들에게 체육수업,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을 지도해 오던 교사들이 킨볼(kin-ball)이라는 종목에 관심을 갖고 좀 더 전문적으로 킨볼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의기투합하여 결성됐다.
평소 수업, 학교 업무 등 바쁜 일정 속에 모두 모여서 일주일에 하루, 수요일만큼은 연습시간을 정해 기본기 훈련과 연습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지난 5월 26일 경기도 오산시에서 개최된 「2018 조마 코리아 킨볼 챔피언십 대회」에 처녀 출전하여 남자부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여 열린 이번 대회에 결성한 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은 팀이 입상한 것 자체도 놀랍지만, 그 시작이 학생들에게 더 체계화 된 체육수업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체육교사들의 동아리 활동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이 더욱 특별하다.
특히, 세종시 학교체육지역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는 손철 감독은 `킨더조이´팀을 한단계 더욱 일으켜 세운 주역 중의 하나다.
손철 국장은 평소 세종시에 킨볼 저변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킨볼교실, 체육교사 연수 등을 무료로 진행함은 물론 체육교사들의 특별한 도전에 힘을 보태고자 `킨더조이´ 팀의 감독을 자청하여 기량 향상을 도왔다.
김준도(도담고) 교사는 “팀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것은 3개월 남짓”이라며, “경기 경험이 없는 상태로 대회에 나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가르치는 자는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것 자체가 또 다른 배움과 성장의 시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 그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킨더조이´ 팀은 킨볼 국가대표가 되는 것과 세종시의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하는 킨볼 전도사가 되는 것, 이렇게 작은 두 가지 꿈이 있다.
`꿈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루어내는 것이다´라며 도전과 노력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던 체육교사들의 새로운 달리기가 시작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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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기초학력부진 예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세종시교육청, 기초학력부진 예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 단 한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기초학력 부진 예방과 기초학력 미달 학생에 대한 맞춤형 학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기초학력부진 예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개별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총 11억 9천9백5십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두드림학교 ▲학습활동 지원을 위한 기초학력 교육자원봉사자(JOY맘) ▲단위학교 맞춤형 학력 프로그램(학습부진학생 특별지도 관리) ▲한글문해력지도(읽기따라잡기)전문가 과정 ▲한글책임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컨설팅 및 연수 ▲학습부진학생 학습향상지도를 위한 초등 교원 대상 의무 연수 지정 및 확대 ▲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 진단-보정시스템 등 다양한 기초학력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우선,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학력 부진학생을 대상으로 꿈과 끼를 실현(Do-Dream)하는 토대를 만들어주는 두드림학교로 조치원명동초를 포함하여 관내 초·중학교 총 10개교를 지정해 학습부진 수준과 원인을 진단하고 ▲학습지도 ▲학습코칭 ▲치료 ▲돌봄 연계 등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중 희망하는 125학급에 기초학력 교육자원봉사자(JOY맘)를 위촉하여 기초학력 부진예방과 향상, 학교생활 적응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초·중·고 전체를 대상으로 학생의 학습발달 수준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한 집중지도 프로그램인 학력반, 학력캠프, 학습클리닉, 학습 멘토링 등의 단위학교 맞춤형 학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초기문해력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한글관련 사업을 신설하여, 1~2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한글문해력지도(읽기따라잡기)전문가 과정 및 컨설팅, 연수를 확대 운영한다.
특히, 기초학력미달 학생 중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학습부진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아람센터와 연계한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상담과 치유, 학습코칭, 병․의원 등 지역기관과 연계한 종합적인 지원을 하며, 총 10명의 학습상담사와 학습지원단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1:1로 학생들과 상담하여 학습부진 이유를 찾아내 원인을 해소한다.
이와 함께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을 구축하여 총 3차에 걸친 향상도 검사를 실시하는 등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도를 병행한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우리교육청은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 부진학생들이 기초학력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 한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고 세종의 모든 학생에게 기초학력을 보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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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장애인 치아관리 지원
세종시보건소, 장애인 치아관리 지원
- 장애시설 방문, 칫솔질교육ㆍ불소도포 실시 등 -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는 장애인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해 12일 중증장애인시설인 노아의 집(전동면 소재)을 찾아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노아의 집 구장애인들 구강보건교육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 노아의 집 장애인들 불소도포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강사로 나선 김동원 공중보건치과의사는 장애인들에게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새로 일깨우고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을 설명했다.
인지능력이 약한 장애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눈높이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후에는 충치와 시린이 예방을 위해 치아 불소도포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스스로 구강관리가 어렵고, 전신질환과 약물복용에 의한 치주질환, 구강건조증 등으로 대부분 치아 상태가 안 좋은 편이다”며 “제때 치과치료를 받기 어려운 장애인들의 여건상, 구강질환 예방관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세종시보건소는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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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공공도서관에서 마술 인형극등 문화행사 열려
아름동 공공도서관에서 마술 인형극등 문화행사 열려
- 6~9월, 아름동ㆍ종촌동 도서관… 마술ㆍ인형극ㆍ클래식 등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도서관(아름동장 김려수)과 종촌동도서관(종촌동장 김정희)이 `2018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행사로 이달부터 9월까지 마술, 인형극, 클래식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친다.
▲ 「세종시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안내문(출처-세종시청)
아름동도서관은 오는 27일 저녁 7시30분 `마술-판타지 매직 버블쇼´로 이번 행사의 첫 공연을 연다.
이후 7월24일 종촌동도서관에서 `인형극-상상놀이극´, 8월29일(종촌동도서관) `해설이 있는 클래식´, 9월28일(아름동도서관) `해설이 있는 재즈와 팜´공연이 각각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공연 30분전부터 선착순 입장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와 아름동도서관(044-301-6362), 종촌동도서관(044-301-646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전국 1,010개 공공도서관 중에서 세종시 아름동도서관과 종촌동도서관이 선정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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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6일 조치원정수장 마지막 무대`샘2018´전시
세종시문화재단, 16일 조치원정수장 마지막 무대`샘2018´전시
작가와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20여개 작품 6월 말까지 2주 동안 선보여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 문화재생기획단은 오는 16일부터 세종시민과 작가들이 참여한 작품 전시회 `샘2018´을 조치원정수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월부터 진행한 `시민참여형 공공예술프로젝트´와 3월부터 진행한 `조치원정수장 공간탐색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민참여형 공공예술프로젝트- 부활의 숨소리´는 세종의 젊은 예술가 단체인 비욘드아트스튜디오의 작가들이 세종시의 어린이집 원생, 초등학교 학생 등 1천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PET병을 재활용해 소쿠리를 만들고, 이를 기계장치를 이용해 정수장 침전기에 설치한 거대 작품이다. 소쿠리군집이 숨 쉬는 모습을 통해 정수장이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
`조치원정수장 아카이브 프로젝트 조치원 도큐멘타´는 조치원이 갖는 장소성과 역사성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13인의 작가들과 프로젝트 그룹이 기록하고 시각작품으로 재구성하였다. 프로젝트 그룹은 지역에 위치한 홍익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졸업생과 재학생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 작가들은 전국적으로 활발히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신진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조치원 도큐멘타´ 프로젝트를 총괄한 이종현 감독(653 미술상회)은 “한 컷의 스마트폰 사진처럼 결과론적인 예술에 익숙한 관람자의 견해를 깨고 현실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과정의 예술을 보여 주고 싶었다”면서 “시민들이 작품을 통해 조치원을 추억하는 한편 예술작품의 과정을 이해하고 즐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치원정수장에서 진행되는 `샘2018´ 전시는 이달 말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7월부터 조치원정수장 문화공간화 리모델링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정수장이 변화되기 전 원형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이번 전시기간동안에는 작품해설사(도슨트)의 설명도 지원될 예정인데, 전시 관람을 희망하는 단체나 학교는 미리 사전신청을 하면 가능하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지난 해 9월 `우리들의 독(讀)무대´로 주민들과 만나 그동안 청년문화기획자 과정, 에코예술공방, 크리스마스 마켓, 어린이 예술체험마켓, 주민 참여형 프로젝트(동지, 입춘 행사 등) 등의 정수장 파일럿 프로그램을 10개월 동안 운영해 왔으며, 그동안 정수장을 다녀간 세종시민은 총 8,900여명으로 집계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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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최교진은 정책과 비전만으로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저! 최교진은 정책과 비전만으로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지지자 여러분께 아이들을 위한 교육으로 보답! -
- 최교진 후보 상대방의 흑색선전을 정책과 비전으로 승리하겠다 ―
세종시장 후보 선거가 타 지역에서 모범적 선거사례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교육감 선거에 나선 최교진 세종교육감 후보가 끝까지 깨끗한 정책선거를 할 것을 다짐하고 나섰다.
최 후보는 비방과 흑색선전의 혼탁한 선거로 시민여러분의 피로감이 한계를 넘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자신은 타 후보에 대한 비방 없이 선거운동에 임했다며 선거가 끝나는 날까지 오로지 정책과 비전만으로 유권자인 세종시민의 선택을 기다리며 깨끗한 선거를 약속하였다.
또한 그 동안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믿고 지지해준 세종시민들에게 아이들을 위한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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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소방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여성 소방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8일 11시경 여성 소방공무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 여성 소방공무원 소통 간담회 장면(사진-세종소방서 제공)
이날 간담회는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여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근무환경 조성 방안 ▲양성평등 조직문화 개선 ▲성희롱 예방법과 발생 시 대처 방법, 처리 절차 안내 ▲업무 건의사항 청취 등 여성 소방공무원들이 업무 중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같이 이해하고 토의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동권 서장은 "앞으로 여성소방공무원들의 복지환경 개선과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종소방서는 현재 총 직원 158명 중 대체인력 포함 11명의 여성공무원들이 화재진압, 구급, 행정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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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시민단체연대회의와 협력하기로.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시민단체연대회의와 협력하기로.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와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7대 정책과제 협약식 가져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이하 후보)는 6월 11일(월) 오전 11시 후보 사무실 브리핑룸에서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 대표자들과 정책협약식을 갖고 시민사회단체가 제안하는 7대 정책과제에 대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시민단체연대회의 이기옥 대표(세종YWCA회장)와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단체가 제안한 7대과제에 대해 공동노력하기로 협약하고 이를 증명하는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춘희 선거사무소]
오늘 협약식에서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는 ▲민관협치 제도 도입 및 주권자 중심 시정 운영, ▲풀뿌리 민주주의·주민자치 실현, ▲세계적인 생태도시, ▲투명한 행정, ▲생명이 안전한 도시, ▲성평등 특별자치시, ▲사각지대 없는 복지 등을 7대 정책과제로 제시하였다.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 대표자들과 정책협약식을 갖은 이춘희 후보는 협약식을 마친후 인사말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를 제일의 공약으로 제시했다.´며 `제3기 시정부에서는 더 많은, 더 확대된 시민이 참여하여 의사결정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 시민단체가 더 확대된 시민참여를 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며 시민주권특별자치시 건설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시민단체연대회의의 이기옥대표(세종YWCA회장)는 `세종시를 시민중심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이춘희 후보의 정책방향에 공감한다. 지지자와 비지지자를 나누지 않는 모두의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쏟아 달라.´면서 `시민단체연대회의에서 제시한 정책과제를 실현하는데 함께 참여하고 노력하겠다.´며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건설에 시민사회단체도 함께 할 것을 공감하고 협약식을 마무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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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활성화 굳게 약속한 이춘희, 허철회 세종시장 후보들
사회적경제 활성화 굳게 약속한 이춘희, 허철회 세종시장 후보들
- 민간 진영도 사회적경제활성화를 위해 협의회 설립, 민관거버넌스 기대 -
6월 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시장 후보와 시의원들의 사회적경제활성화에 대한 의지가 속속 공약에 반영되는 등 차기 세종시 정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세종시사회적경제협의회(준)은 3개월간의 준비를 통해 세종사회적경제 10대 공약안을 마련하고, 시장후보에게는 협약식을 시의원 후보들에게는 의견제출을 요구하여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시장후보와 5월 21일 14시 협약식을 진행하였으며, 바른미래당 허철회 시장후보는 5월 23일 11시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회적경제 10대 공약은 ▲세종시 통합지원기관 설치와 중앙기관과의 연계 운영 강화,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운영지원을 위한 창업보육센터의 설치와 운영, ▲미래세대와 함께 지역의 희망을 만드는 사회적경제 등으로, 두 시장후보는 전반적으로 동의하며, 시장으로 당선된 후 성실히 정책을 실행하겠다는 입장을 협약식에서 밝혔다.
사회적경제협의회(준)은 각 정당에 협조를 요청, 시의원 후보들의 사회적경제 10대 공약에 대한 의견을 물었고, 속속 시의원 후보들의 의견이 들어오고 있다. 가장 먼저 의견서를 보내 준 박성수(더불어민주당, 제12선거구) 시의원 후보는 전면 수용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준)은 세종시 민간 사회적경제조직들의 대표적인 연대모임으로 현재 세종사회적기업협의회, 세종마을기업협회,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과복지연구소, 세종사회적경제포럼 등 당사자조직과 전문지원기관이 대부분 참여하고 있다.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준)은 지방선거가 끝난 후 공약의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한 대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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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수업 이젠 재밌고 즐겁게…
수학수업 이젠 재밌고 즐겁게…
- 세종시교육청, 2018년 초중등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연수 성료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일과 9일 이틀 간 새움중학교에서 관내 초·중등 수학 담당교원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연수」가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연수」는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교육을 위해 수학클리닉의 상담 사례, 코칭기법 등 다양한 수학클리닉 교원 지도 역량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됐다.
연수는 ▲수학클리닉의 이해 ▲상담코칭 기법 ▲수학클리닉 진단검사 ▲학습자 학습유형 이해 ▲수학클리닉 실제 상담 사례 등 교원의 상담기법과 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연수 이수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실시하는 심화과정 연수를 추가로 이수한 후 학교현장에서 수학과목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해 전문가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맞이하여 통계 전문가, 데이터 과학자 등 다양한 수학적 역량을 요구하는 직업이 늘어나고 있다”며, “우리교육청에서는 앞으로도 활동중심, 과정중심 수학교육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점을 찾아내어 재미있고 즐겁게 수학을 배울 수 있도록 교원에 대한 교수·학습방법 개선 연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미래직업에 대비한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갖춘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패턴위주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원리와 개념위주의 수학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스스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해 또래 멘토링 등 다양한 수학클리닉 프로그램의 모델개발과 적용을 위한 수학나눔학교 10개교와 수학나눔동아리 15개교를 지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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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마을독서실 문 열어요
주말에도 마을독서실 문 열어요
- 세종시교육청, 6. 11. ∼ 7. 13., 세종시북부교육지원센터 마을독서실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1일부터 7월 13일까지 세종시북부교육지원센터(세종시 조치원읍 소재)에서 조치원읍과 인근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마을독서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 세종시북부교육지원센터 마을독서실 모습(세종시교육청 제공)
마을독서실은 세종시북부교육지원센터의 강의실 중 일부를 활용하여 지난 4월과 5월 1차로 학교 하교시간 이후인 야간시간(18:00 ~ 22:00)에 운영했으며 이 기간 동안 90여 명의 읍·면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이용했다.
마을독서실이 야간에 운영됨에 따라 센터의 직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교직원, 대학생 등이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공부하고 편리하게 독서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지난 1차 운영 기간동안 마을독서실을 이용한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토요일(10:00~22:00)과 일요일(10:00~14:00)도 마을독서실을 개방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장경희 씨는 “읍·면지역은 학교와 가정 이외에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공부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데 마을독서실이 운영되면서 이런 문제가 해결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마을독서실 운영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원봉사자의 참여”라며, “세종시 교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학생들에게 좋은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지역공동체가 교육에 다양하게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어 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마을독서실 운영과 함께 같은 기간 동안 전문상담사가 학생․학부모 상담실도 운영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북부교육지원센터 마을독서실은 6월 11일부터 7월 13일까지 주중 18:00~22:00, 토요일 10:00~22:00, 일요일 10:00~14:00까지 운영되며,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북부교육지원센터(044-998-2950~6)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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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의 마지막 공약 “모두의 도시. 품격있는 삶, 하나된 세종시 만들기”
이춘희의 마지막 공약 “모두의 도시. 품격있는 삶, 하나된 세종시 만들기”
-공평, 참여, 다양성에 기초한 모두의 세종 건설!
-시장형 일자리 대폭 확대로 어르신 생활여건 근본적 개선 추진!
-장애인 가족돌봄 지원제 도입, 이동권 보장 강화로 장애인 1만명 시대 대비!
-단층제 행정체계, 도시 건설단계인 세종시 특성을 살린 정책 추진!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6.13지방선거 2일을 남겨둔 11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마지막 공약으로 "모두의 도시, 품격있는 삶, 하나된 세종시 만들기"라는 비전으로 복지와 공동체분야 5대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이하 후보)가 6월 11일(월) 오전 10시 후보 사무실 브리핑룸에서 제5차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한 자리에서 “모두의 도시. 품격있는 삶, 하난된 세종시 만들기”라는 비전 아래 복지와 공동체분야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세종시는 청년세대 중심의 인구 증가로 고령인구, 장애인 비율은 낮아지고 있으나 지원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신도시 건설에 따른 신규 시설수요도 급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후보는 “제2기 시장 임기 동안 2014년 1,450억원의 복지예산을 2018년 2,862억원으로 늘렸으며 복지·소득·주거·일자리·건강·교육의 6대 분야 67개 과제를 담은 『세종시민 복지기준』을 제정하는 등 사회적 투자를 확대했다”고 자평하고 제3기 시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삶의 질 정책 방향을 ▲공평과 참여, 다양성에 기초한 포용도시 건설,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도시 안전망을 구축, ▲세종시 특성에 맞는 Life Style 정책 추진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공평과 참여, 다양성에 기초한 포용도시를 건설을 위해 유엔 헤비타트III 의제인 ‘포용도시(inclusive city)가 제시하는 정의, 시민참여, 다양성 존중 등이 조화를 이루는 시민 모두를 위한 도시를 만든다.
둘째,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해 고령화 현상의 핵심 문제인 고령자 빈곤문제 해결, 최저임금 상승과 주 52시간 근무사회의 대두에 대응하는 사회적 임금 확대와 문화체육시설 확충, 장애인 1만명 시대에 걸맞은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셋째, 세종시 특성에 맞는 Life Style 정책 추진을 위해 도시 건설단계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고 전국 유일의 단층제 구조에 맞는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아울러 이 후보는 세 가지 정책방향을 달성하기 위한 과제로 ▲포용적 성장을 위한 사회적 책임 강화, ▲소득 보장 중심의 고령사회 대응 강화, ▲장애인 1만명 시대에 대응하는 지원체계 구축, ▲세종시 특성에 맞는 Life Style 정책 추진, ▲세제 개편 등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위한 협력 강화의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포용적 성장을 위한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세종시민 복지기준 운영 내실화(3년 주기 평가 및 리뉴얼), 유엔 포용도시계획 등 국제사회 규범 이행을 위한 실천계획 연구 및 수립, ▲세종시민 긴급구호기금(가칭 파랑새기금) 신설, 세종시민의 삶을 위협하는 긴급 재난 발생 시에 先지원, 後평가하는 구호기금 신설을 추진한다.
둘째 소득보장 중심의 고령사회 대응 강화를 위해 ▲시장형 일자리 최우선 확대 및 자격요건 완화로 고령자 생활안정 지원, 경로당 일자리사업단 신설 등 노노케어 서비스의 소득지원 강화, 노인복지 및 고령사회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시 생활안정을 최우선 과제화, ▲고령사회 대비 보건의료복지시스템 구축을 위한 의료기관, 복지관, 보건소가 협력하는 세종형 치매안심 301 네트워크 구축, 치매전담형 주·야간 보호시설 신설, 이동식 검진서비스 시행 등을 위한 시니어클럽 설립(상반기) 등 일자리 창출을 확대한다.
셋째 ▲장애인 가족 돌봄 지원제도 신설(시설 입소가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위한 활동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춘 가족들도 지원대상이 될 수 있도록 확대), ▲주간보호센터, 사회복귀를 위한 체험홈, 점자도서관 설치 등 시설 확충,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 사회참여 지원, 셔틀버스 운행 확대 (1개 코스 주 3일 운행 ⇨ 2개 코스 전일 운행), 중증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확대 (월 최대 500시간 ⇨ 월 최대 600 시간), 전동 휠체어 수리센터 지정 또는 설치,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계획 수립 등 장애인 1만명 시대에 대응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넷째 ▲세종형 단층복지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도시건설 단계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 등 도시 안정대책 추진(상권 불안정 현상 대처 및 적정 규모의 상업용지 공급 계획 수립 등 소상공인 경영여건 개선 및 생활 물가안정대책 마련, 임대아파트 분양전환 논란 해소 등 시민 주거안정을 위한 특별대책 추진, 중앙공원, 종합운동장, 농산물도매시장 등 도시 핵심기능 확충에 필요한 사회적 합의 도출 및 조기 완공), ▲문화·예술·스포츠시설에 대한 투자 확대 및 민간자본 유치(어메니티시설에 대한 투자 특례 도입 검토 (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박물관, 미술관, 놀이시설 등 생활을 즐겁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어메니티(amenity)시설)등 세종시 특성에 맞는 Life Style 정책을 추진한다.
다섯째 ▲지방분권 및 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협력 강화 및 시도지사협의회 등 정부간 협력 및 정치권과의 소통 강화, ▲국세와 지방세 구조를 77:23에서 6:4구조로 전환(현재 약 77:23 구조를 1단계 7:3, 최종적으로는 6:4 구조로 전환 추진),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제2국무회의 신설 등 대통령 공약 이행 지원 세제 개편 등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위한 협력을 강화 한다.
끝으로 이춘희 후보는 이번 선거가 끝나면 『시민주권 100일 기획단』을 구성해 총 5번의 정책발표와 소확행(작지만확실한행복)공약, 농업·청년 등 부문별로 발표한 정책공약의 철저한 이행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의 마지막 공약은 "모두의 도시, 품격있는 삶, 하나된 세종시 만들기"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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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으로 기록․관리한다!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으로 기록․관리한다!
2018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용역 발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2018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 용역 발주를 지난 7일(목) 공고했다고 밝혔다.
▲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행복청 제공)
`2018년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 용역은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행복도시 전반의 변화상과 주요 행사 등에 대한 영상기록과 편집 및 보관 등을 위해 추진된다.
세부 내용은 ▲도시 전역 및 생활권 단위 변화상 기록(항공촬영) ▲공공 및 민간건축물 등 주요 사업현장에 대한 공정별 영상기록 ▲도시건설 관련 행사기록 및 관계자 인터뷰 ▲기록 자료의 편집․활용 등이다.
용역의 총 사업비는 1억 원으로 사업수행자는 12개월 동안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의 기록․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나라장터 누리집(www.g2b.co.kr)´이나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김태백 문화박물관센터장은 “도시건설 과정 전반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생생한 행복도시의 변화상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나아가 세계적인 도시 건설 모델로 홍보하는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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