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으로 기록․관리한다!
2018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용역 발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2018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 용역 발주를 지난 7일(목) 공고했다고 밝혔다.

▲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행복청 제공)



`2018년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 용역은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행복도시 전반의 변화상과 주요 행사 등에 대한 영상기록과 편집 및 보관 등을 위해 추진된다.
세부 내용은 ▲도시 전역 및 생활권 단위 변화상 기록(항공촬영) ▲공공 및 민간건축물 등 주요 사업현장에 대한 공정별 영상기록 ▲도시건설 관련 행사기록 및 관계자 인터뷰 ▲기록 자료의 편집․활용 등이다.
용역의 총 사업비는 1억 원으로 사업수행자는 12개월 동안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의 기록․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나라장터 누리집(www.g2b.co.kr)´이나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김태백 문화박물관센터장은 “도시건설 과정 전반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생생한 행복도시의 변화상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나아가 세계적인 도시 건설 모델로 홍보하는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