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시민단체연대회의와 협력하기로. -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와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7대 정책과제 협약식 가져
  • 기사등록 2018-06-11 12:32:26
기사수정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시민단체연대회의와 협력하기로.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와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7대 정책과제 협약식 가져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이하 후보)는 6월 11일(월) 오전 11시 후보 사무실 브리핑룸에서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 대표자들과 정책협약식을 갖고 시민사회단체가 제안하는 7대 정책과제에 대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시민단체연대회의 이기옥 대표(세종YWCA회장)와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단체가 제안한 7대과제에 대해 공동노력하기로 협약하고 이를 증명하는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춘희 선거사무소]

 

오늘 협약식에서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는 ▲민관협치 제도 도입 및 주권자 중심 시정 운영, ▲풀뿌리 민주주의·주민자치 실현, ▲세계적인 생태도시, ▲투명한 행정, ▲생명이 안전한 도시, ▲성평등 특별자치시, ▲사각지대 없는 복지 등을 7대 정책과제로 제시하였다.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 대표자들과 정책협약식을 갖은 이춘희 후보는 협약식을 마친후 인사말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를 제일의 공약으로 제시했다.´며 `제3기 시정부에서는 더 많은, 더 확대된 시민이 참여하여 의사결정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 시민단체가 더 확대된 시민참여를 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며 시민주권특별자치시 건설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시민단체연대회의의 이기옥대표(세종YWCA회장)는 `세종시를 시민중심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이춘희 후보의 정책방향에 공감한다. 지지자와 비지지자를 나누지 않는 모두의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쏟아 달라.´면서 `시민단체연대회의에서 제시한 정책과제를 실현하는데 함께 참여하고 노력하겠다.´며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건설에 시민사회단체도 함께 할 것을 공감하고 협약식을 마무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6-11 12:32:2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