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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 세종시청, 「2019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 세종시청, 「2019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개최!
-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 -
- 전국 90개 주요 대학 참여,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서울 경기권 주요대학, 지방 국립대, 이공계 특성화대, 육사 등 특차대학 -
- 대입설명회, 대입상담부스, 진로진학상담부스, 대입특강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특별자치시청(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청)과 공동으로 오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동안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석원경상관, 인문관, 농심국제관에서 「2019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2019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는 세종시와 인근 시도 교육수요자들에게 대학 입학사정관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청-지자체-대학 간 상생발전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궁극적으로 교육공동체 전체가 만족하는 행복 세종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90개 주요 대학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입설명회(66개 대학) ▲대입상담부스(87개 대학) ▲진로진학상담부스(세종시교육청 소속 대입지원교사단) ▲대입특강(고려대학교 안병섭 교수, 한국진로진학정보원의 진동섭 이사)으로 운영되며,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28개 서울·경기권 소재 대학, 공주대·충남대·충북대 등 10개 지방 국립대, 광주과학기술원 등 2개 이공계 특성화대학, 육군사관학교 등 3개 특차대학, 23개 지방 소재 대학이 참여한다.
세종시교육청은 대입설명회와 상담부스는 자유로이 입장할 수 있으나 상담 여건조성을 위해 상담부스 입장객수를 조절할 수 있으며, 박람회 기간 전 사전 접수는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2019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는 인근 3개 시도교육청이 상호 협력하였다는 점과 교육청-지자체-지역대학이 대입박람회 성공을 위해 협력 체제를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박람회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 및 인근 시도의 학생과 학부모들께서 박람회에 많이 찾으셔서 관심 있는 대학에 대한 정보를 얻고 대입전문가와의 상담 등을 통해 대입을 위한 노하우도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를 위해 세종시청은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무료로 학교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박람회 진행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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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이 직접 운영해요~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이 직접 운영해요~
- 주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드는 세종교육시설 실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학교시설 공사의 견실시공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관내 모든 학교신축 공사와 세종교육원 신축 공사 현장에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 지난 28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강당에서 진행한 「주민참여 시설점검단」 위촉식 단체사진(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이 위촉식 종료 후 신축 학교 공사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7일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 시설점검단 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신축공사의 전반에 걸친 감리업무의 적정 이행여부를 점검·감시하기 위해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올해는 20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을 2팀으로 나누어 팀당 2개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며, 팀별로 ▲건축전공 대학교수 ▲건축사 ▲학교장 ▲건설관련 단체 ▲교육관련 단체 ▲민간단체로부터 추천받은 6명의 상시점검위원과 ▲기계 ▲전기 ▲토목 ▲조경전공 대학교수 4명을 적정시기에 투입하는 추가점검위원으로 구성하여 전문성과 투명성, 효율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은 오는 2018년 12월 말까지 총 5회 현장점검을 통해 건설현장의 공정, 품질, 환경, 안전관리 등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부실시공에 대한 시정 건의, 처리 방안 제시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사용할 학교를 건실하게 시공하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종환 시설과장은 “건설현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의 감시와 제안을 수용하여 사용자 중심 교육시설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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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송림사,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금남면 송림사,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금남면 송림사,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송림사(주지: 혜진스님)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정기탁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송림사는 지난 달 22일에는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관내에 거주하는 중, 고등학생 11명에게 30만원씩 총 3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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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6.25 참전유공자 초청간담회
장군면, 6.25 참전유공자 초청간담회
장군면(면장 임윤빈)은 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7일 6.25 참전유공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 제목을 넣으세요
▲ 6.25 참전유공자 초청간담회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간담회는 장군면 재향군인회(회장 이병재)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유족을 위로하고자 마련됐으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재 회장은 “6.25. 전쟁 68주년을 맞아 90대에 접어드시는 참전유공자 분들에게 국가 수호와 발전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향군인회는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자 지난 19일부터 관내 학교(3개소)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6.25.전쟁에 대한 바른인식, 애국지사 등에 관한 주제로 안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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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5월 건설경기 주춤
세종특별자치시 5월 건설경기 주춤
-분양실적 저조의 원인은 이전기관 공무원의 특공, 시들은 세종시 건설-
5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38,919호로 전년동월(53,511호) 대비 27.3% 감소하였으며, 5년평균(48,037호) 대비 19.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주택 인허가실적은 68호로 전년동월(323호) 대비 78.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종특별자치시 5월 누계 인허가실적 5년 평균 844호보다 91.9% 감소한 것이다.
세종시 18년 5월 전체주택 착공실적은 31호로 전년동월(31호)과 동일한 실적을 보이고 있지만 5년평균(323호) 대비 90.4% 감소하며 주춤한 세종시건설을 대변하였다.
또한 세종시 5월 공동주택 분양실적 5년평균은 794호였지만 18년 5월에는 전년과 마찬가지로 0건을 기록하였고 다만 18년 5월 전체주택 준공실적은 전년 42호에서 18년 5월 726호로 대폭 증가하였고 5년평균 632호보다 14.9% 증가추세를 보였다.
행복청은 15년까지 1단계로 6만호(15만명), 2단계인 20년까지 6만호(15만명), 3단계로 30년까지 8만호의 주택공급계획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의 추세로라면 행복청의 20만호 50만명의 주거계획은 불가능할 것으로 일각에서는 회의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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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의장선출을 위한 소집 공고한 세종시의회
차기 의장선출을 위한 소집 공고한 세종시의회
-의장자리 놓고 삼파전으로 경합-
제3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3기 의장선출을 위한 최초집회를 7월1일 오후 2시에 소집하였다.
세종시의회의 이번 소집은 제49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임시회)라는 회기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의회사무처장 명의로 공고되어 개최된다.
의장선출을 위한 이번 소집에서 재선의 최고 연장자인 서금택 의원과 중진의 윤형권 의원 그리고 젊음을 내세운 이태환 의원이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초선의원들의 표심이 어디로 작용할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재선의원 5명을 제외한 12명의 초선 의원들은 1부의장, 2부의장, 운영위원장, 교육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행정복지위원장 등 2개의 부의장과 4개 상임위원장을 상반기 2년 하반기 2년에 걸쳐 초선의원이 경험하기 어려운 직책을 맡는 행운을 누리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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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2대 의회 `의정백서´발간
세종시의회, 제2대 의회 `의정백서´발간
- 4년간의 의정활동 집약 정리, 제3대 세종시의회의 지침서로 기대 -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가 제2대 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집약‧정리한 `제2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정백서´를 발간했다.
▲ 의정백서 표지(사진-세종시의회)
의정백서는 1천200여 쪽 분량으로 지난 2014년에 7월에 열린 제19회 임시회부터 2018년 상반기 제2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48회 임시회까지의 회기별 의정활동 내용이 담겼다.
총 4개의 장으로 이뤄진 의정백서는 세종시의회의 원 구성 및 연혁 등을 수록한 제1장 의회현황과 각 회기별 운영현황,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 등을 수록한 제2장 의회운영, 그리고 의원연구모임 활동, 민원처리 내역 등을 기록한 제3장 기타 의정활동과 4년간의 주요이슈 및 결의‧결의문 등을 수록한 제4장 부록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에 발간된 `의정백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안건처리내역과 현안정책 질의와 관련된 행정사무감사 조치사항과 시정 및 교육행정의 질의‧답변사항을 세밀히 볼 수 있도록 편집됐다.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은 “제2대 의회 의정백서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기록보존과 사료로서의 가치는 물론, 지방자치 발전의 지침서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지방분권시대를 여는 살아있는 자산가치로 기억될 것”이라며, “제3대 세종시의회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하는데도 커다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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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상복합화재로 3명사망 40명 부상
세종시 주상복합화재로 3명사망 40명 부상
-세종시 출범 가장 큰 대형화재로 기록, 허가관청 관리감독 소홀-
어제 26일 세종시 새롬동 2-2생활권 H-1블럭 주상복합아파트 신축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 3명, 부상자 37명 등 총 40명이 사망하거나 다친사고에 대해 채수종 세종본부장이 27일 오전 11시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희생자들의 명복과 쾌유를 먼저 빌며 화재사고에 대한 브리핑을 개최하였다.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이 27일 어제 발생한 새롬동 주상복합아파트신축현장 화재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26일 13시 16분경 최초 화재사고 접수를 받은 119종합상활실에서는 즉각적으로 소방관 289명을 포함한 가용인원 총 403명과 헬기 및 63대의 첨단장비가 포함된 소방장비를 동원하여 5시간여만에 화재를 진압하고 경위와 원인에 대해서 경찰과 함께 조사중이다.
화재가 발생한 주상복합아파트는 지상 24층, 지하 2층, 7개동으로 올해 12월 386세대가 입주예정이었다.
이날 화재로 사망자 중 한명은 유성선병원에, 2명은 공주의료원에 안치되엇고 부상자 37명은 대전, 청주 등 인근의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 치료중이며 이중 17명은 부상정도가 경미한 관계로 병원 치료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화재가 발생한 26일 공사현장에는 169명의 근로자가 작업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날 화재로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한 피해자를 위해 유가족과 부상당자들과 건설사 측의 보상과 협의에 관해서는 세종특별자치시가 직접나서 피해자 지원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는 건축물의 안전성 및 입주 예정자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건축물안전진단이 조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복청과 긴밀하게 협조할 방침이며 대전지방노동청에서도 26일 19시를 기해 해당 사업장에 전면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향후 시설 등에 대한 안전·보건실태 점검을 진행한 후 이상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만 공사를 재개 시킨다는 방침이다.
현장에 출동한 세종소방본부 대원들은 주상복합 공사현장 지하에서 발생한 화재가 연소확대 중인 상황에 고층 및 지하층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인명구조 요청이 쇄도함에 구조대원을 현장 내·외로 나누어 내부로 진입한 구조대원들은 35명을 구조하였고 세종소방본부의 70m 굴절사다리차를 활용하여 8명을, 대전소방 구조헬기를 이용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세종시가 보유한 70미터 굴절사다리차가 시연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과정에서 소방관 한명이 짙은 농연과 안전시설 미비로 추락하여 부상당하는 사고가 있었고 사태를 인지한 세종시 보건소와 소방본부는 현장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하여 구조 즉시 환자 평가 및 현장 응급처치 후 치료가 가능한 인근 병원으로 부상자 37명을 이송했다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주상복합아파트 지하주차장은 넓은데다가 비가오는 관계로 가연성 외장재가 많이 적재된 상태여서 화재진압을 위한 소방대원들의 진입을 어렵게하고 잔화 정리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세종소방본부는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화재가 발생하자 세종소방본부는 보유한 첨단장비인 70m 굴절사다리차 등 첨단장비를 총 동원하고 중앙119구조본부·대전소방본부·충남·충북소방본부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가동하고 아울러 세종시보건소와 세종경찰의 신속한 현장 응급조치 및 현장통제를 하며 구조와 진화작업을 보조하였다.
정확한 화재원인에 대해서는 28일 오전 10시 30분경 경찰, 국과수, 대전지방노동청 등과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지만 정작 허가관청인 행복도시건설청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허가관청의 부실한 지도점검이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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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직접 위생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직접 위생점검 실시
- 최교진 교육감, 현장 찾아 식재료 검수과정부터 학교급식 안전성 꼼꼼히 살펴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2주간 관내 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2주간 관내 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이 27일 한솔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급식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특별점검은 하절기 고온다습한 날씨에 의한 식중독 사고 발생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급식 위생관리 수준을 진단하고 급식관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27일 최교진 교육감은 한솔중학교 급식실을 방문해 납품된 식재료의 품질상태를 확인하고, 급식관계자의 개인위생은 물론 조리실 위생 상태 전반 등 위생·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현황을 직접 살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급식관계자들에게 “전국 곳곳에서 식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급식 위생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출범이후 일선 학교급식 현장에서 식중독 사고가 단 한차례도 발생하지 않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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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혁신 2기, 새로운 시작
세종교육혁신 2기, 새로운 시작
- 세종시교육청, 7월 6일 세종교육포럼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세종교육가족과 함께하는 「2018년 제1회 세종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번 포럼은 `미래를 여는 세종교육´이라는 주제로 7월 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세종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세종교육혁신 2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최교진 교육감이 기조강연을 통해 세종교육이 추구해야 할 비전과 정책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교수의 진행으로 교육청 및 시청의 각 분야 담당자가 ▲학교자치 실현을 위한 정책과 지원 방안 ▲교원전문성 강화 방안 ▲학교종합지원시스템 구축 방안 ▲교육청과 시청의 교육 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이에 대해 전문가인 4명의 토론자가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지정토론 종료 후에는 방청석의 참가자와 토론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열띤 종합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 시민의 선택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미래를 여는 세종교육을 만들겠다”며, “이번 포럼에서 세종교육가족의 열띤 참여와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2018년 제1회 세종교육포럼」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세종교육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전자메일(kyong322@korea.kr) 또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 온라인(구글 : https://goo.gl/dvwSmR,
/ 네이버 : http://naver.me/5GSFKroD))에서 7월 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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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9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선발 예정인원 사전예고
세종시교육청, 2019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선발 예정인원 사전예고
- 유·초등학교 126명 중등 89명 신규채용 예정, 9~10월경 확정 공고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세종시교육청 공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예정과목 및 인원’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통해 27일 사전예고 했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세부적으로는 ▲유치원 24명 ▲초등 100명 ▲특수(유·초) 2명 ▲중등 89명 총 215명(장애인 포함)을 선발할 예정이며, 중등은 과목별로 ▲국어 14명 ▲수학 14명 ▲영어 14명 ▲정보컴퓨터 4명 등 21개 과목에 총 89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했다.
<2019학년도 임용시험 일정>
원서접수기간
제1차시험
초등
2018. 10. 1.(월) ~ 10. 5.(금)
2018. 11. 10.(토)
중등
2018. 10. 22.(월) ~ 10. 26.(금)
2018. 11. 24.(토)
특히, 2019학년도 유·초·중등 임용시험부터는 교수·학습과정안(지도안) 작성을 폐지하고, 유·초등의 경우 수업실연 과목에 수업설계 발표를 추가하여 구상·평가시간(15분→20분)을 변경한다고 말했다.
<2019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
유초등
중 등
선 발
예정분야
선 발
예정인원
선 발
예정과목
선 발
예정인원
선 발
예정과목
선 발
예정인원
유치원
24
국어
14
음악
3
수학
14
미술
3
물리
3
영어
14
화학
3
정보컴퓨터
4
초등
100
생물
3
화공섬유
2
지구과학
3
보건
1
특수
유치원
1
일반사회
3
사서
1
역사
3
전문상담
1
지리
3
영양
1
초 등
1
도덕·윤리
3
특수(중등)
1
체육
6
합계
126명
합계
89명
이번 사전예고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개략적인 선발인원과 선발과목을 사전에 안내하는 것으로 향후 본 공고의 선발규모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추후 2019학년도 시행계획 공고 시(유·초등 2018. 9. 13. / 중등 2018. 10. 12.) 확정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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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표 낙하산 세종시청 정무부시장?
민주당표 낙하산 세종시청 정무부시장?
-낙하산 인사에, 벌써부터 잿밥에 관심 많은 초선 의원들-
세종시 3기를 시작하는 정무부시장 자리를 놓고 전형적인 낙하산 인사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 강준현 정부부시장 후임을 놓고 이해찬 의원 보좌관 A00씨가 유력하게 하마평에 오르내리며 이춘희 세종시장의 고유 인사권을 침범했다는 비판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세종시는 표면상으로는 지난 19일부터 세종시정무부시장 공개모집을 공고하고 지원자 접수를 27일부터 3일 동안 진행할 예정이지만 일각에서는 이미 내정된 것 아니냐며 들러리 정무부시장 접수를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정무부시장 자리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과의 협의사항이지만 현 시장의 측근이 아닌 국회의원보좌관이 만약 내정된다면 낙하산인사라는 비판을 면치 못할 것이며 6.13지방선거에서 압도적 지지를 보내준 유권자들로부터 외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세종시의회 16석을 싹쓸이한 세종시의원들 또한 자리다툼이 치열해지면서 내홍에 빠질 전망이다.
3대 세종시 의장을 놓고 재선 의원 가운데 최고 연장자인 서금택 의원과 젊음을 내세운 이태환 의원, 중진의 윤형권 의원이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부의장 및 2부의장과 4개 상임위원장(교육, 산업건설, 운영, 행정복지)자리 또한 치열해질 전망이다.
또한 전 의석을 싹쓸이한 민주당 시의원들간 조율로 여성 의원들 중 한명을 부의장에 임명하는 안이 도출되면서 세종시 완성과 전혀 무관한 의정활동 경험이 아주 없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가 하마평에 오르며 세종시의회에 대한 의구심만 증폭시키고 있다.
재선의원(서금택, 윤형권, 안찬영, 이태환, 김원식)이 고작 5명뿐인 세종시 의회가 의장에 출마한 3명의 재선의원들은 상임위원장 및 부의장에 임명될 수 없기 때문에 김원식 의원과 안찬영 의원을 포함한 초선의원들이 중책을 맡을 수 밖에 없고 초선의 경험부족한 의원들이 제대로된 의정활동을 할지에 의구심이 들뿐이다.
참신하다고 여긴 세종시 초선의원들 작태 또한 벌써부터 시민들로부터 외면받을 위기에 처해 있다. 4개 상임위 가운데 가장 인기 많은 산업건설위원장은 현 안찬영 위원장이 재임으로 욕심을 부리다가 다른 의원들로부터 제지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고 초선의 참신하다고 여긴 젋은 의원들마저 16명중 11명이 산건위원으로 신청을 하였으며 교육위는 5명중 고작 3명만이 지원하는 등 일각에서 우려했던 방종이 벌써부터 싹트고 있다.
초선의원이 대부분인 세종시의회 의원들이 의정활동 미리전부터 산건위 매력에 빠져 산건위에 몰리면서 한심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
초선의 의원들이 개원 전부터 산건위의 매력에 빠져 시민을 위한 지역의 대변자 역할에 충실할지에 의문이 들면서 세종시의정활동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는 비판이 여기저기에서 제기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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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새벽부터 충청도에 30㎜이상의 강한 비가 온다
27일 새벽부터 충청도에 30㎜이상의 강한 비가 온다
-기상청 시설물 유지관리에 각별한 주의 당부-
6월 26일 16시 10분 현재, 충청북부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시간당 15mm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며 내일까지 충청도와 남부지방 중심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16시 현재 서산 129.9㎜ 태안 95.5㎜ 안성 91.5㎜ 평택 90.5㎜ 인천 89.2㎜ 수원 87.5㎜ 당진 87.0㎜ 진천 78.0㎜ 서울 65.0㎜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가운데, 서쪽으로부터 고온건조한 공기가 유입되고, 강한 일사까지 더해져 전국의 낮 기온이 33℃ 이상 오르는 등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5일(월) 밤, 장마전선에 동반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월요일 밤부터 장맛비가 시작되었고, 26일(화) 아침에 전국으로 장맛비가 확대되며. 26일(화) 오후에는 장마전선이 북한으로 북상하면서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의 비는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였다. 하지만 27일(수)에는 북상했던 장마전선이 남부지방까지 남하하면서 27일(수) 새벽에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고, 오후에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의 비는 그치겠으나, 충청도와 남부지방의 비는 시간당 많게는 30㎜이상의 강한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북서쪽으로부터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주기적으로 통과하면서 장마전선이 강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7일(수) 새벽~오후에 충청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와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20~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장마전선 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의 폭이 좁아 지역 간 강수량의 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한 기상청은 각종 시설물 관리와 저지대 침수피해에 각별한 대비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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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은 책 버리지 마세요”
“다 읽은 책 버리지 마세요”
- 세종시, 책읽는 세종 똑똑책드림(dream) 서비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25일 시청 직원들이 기증한 책 650여권을 종촌종합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공유서재를 통해 `똑똑책드림(dream) 서비스´로 시민에게 제공될 책들(사진-세종시청 제공)
이번 기증도서는 지난 5월 종촌종합복지센터 1층 로비에 새로 마련된 공유서재를 통해 `똑똑책드림(dream) 서비스´로 시민에게 제공될 계획이다.
똑똑책드림 서비스는 시민들의 제안을 직접 검증해보는 똑똑세종 실험실 사업으로 시민들이 다 읽은 책을 자발적으로 기증하고 책을 읽고 싶은 사람이 자유롭게 가져다보는 형식의 공유서재로서, 지난 4월 똑똑세종에 접수된 시민 제안으로 시작됐다.
집에서 더 이상 쓸모없어진 책을 버리기는 아깝고 어디 팔기도 쉽지 않아 필요한 누군가가 다시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이 채택된 것이다.
현재 아름동, 보람동이 `나눔서재´를 통해 기증도서를 공유하고 있으나, 책드림 서비스는 도서관에서 책 읽을 시간은 없고 대여만 가능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또다른 나눔의 실천이다.
똑똑책드림(dream) 서비스는 똑똑세종의 머릿글자 “똑똑”과 드림은 “책을 드리다(주다)”, dream의 “꿈”이라는 다중적 의미로 지어졌다.
세종시는 이번 사업의 성과을 자원의 재활용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공유경제 실현의 가능성을 검토하는 똑똑세종 실험실로 진행하고 있어 잘 운영된다면 책읽는 도시 세종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른 공공장소에도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종촌동합복지센터에 똑똑책드림 서비스가 있는 걸 알고 자신의 책을 타인을 위해 기증하기도 하고 자신도 필요한 책을 가져다 보는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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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간부공무원 청렴서약
세종시 간부공무원 청렴서약
-시정3기 출범 앞서`청렴결의 다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소속 각 부서장과 직속기관장, 읍면동장 등 市 산하 모든 간부공무원들이 `청렴서약´실천을 다짐했다.
▲ `청렴서약´실천을 다짐 서약(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시는 26일 제3기 시정 출범을 앞두고, 간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간부공무원 청렴리더쉽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간부공무원들이 반부패‧청렴분위기 조성에 솔선함으로써 조직 내 청렴문화를 이끌어가는 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신동학 총무과장이 대표 낭독한 `간부공무원으로서 평소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하여 공직사회의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 설 것` 등 6개 청렴서약에 대해 실천결의를 다졌다.
이날 이춘희 시장은 “시민들이 공직자에게 청렴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만큼 간부공무원들이 청렴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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