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심에서 반석역까지 신설노선 1005번 개통된다
신도심에서 반석역까지 신설노선 1005번 개통된다
-주민설명회 거쳐 빠르면 7월 말부터 운행개시-
-신설노선 첫차 오전 06시부터 23시까지 운행 예정-
세종도시교통공사가 CNG버스 10대를 투입 운행할 예정인 1005번 노선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최종 노선을 확정지으면 7월 말부터라도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출범 1년만에 2018년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신도심에서 반석역을 20~30분 배차간격으로 운행될 1005번은 확정되지 않은 가노선(은하수공원~반석역)을 바탕으로 경유지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경유지가 확정되면 곧 바로 운행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경유지를 둘러싸고 주민들간 첨예한 이견 대립으로 노선결정에 시간이 걸리면서 오히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만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은 주민 개개인 이해관계에 빠진 버스노선이 운행개시 지연으로 이어지면서 자칫 대전시와의 협상이 결렬된다면 1005번 노선은 출발도 못하고 사장될 위기에 빠질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공공을 먼저배려하는 결단이 요구된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신설노선에 투입할 CNG버스를 이미 구입해 놓고 도색도 못한 체 차고지에 먼지만 쌓인 체 묶여있는 실정이다.
세종시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추구하기 위해 구입한 버스가 도색(레핑)도 하지 못한 체 차고지에 방치되어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경유지 주민들의 빠른 도출 안이 요구되는 이유는 노선이 확정되면 대전광역시에서 난색을 표시하는 반석역 정차에 대해 대전시를 설득시켜야하는 문제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연동, 부강, 연서, 전동, 전의 5개면 34개노선에 대해 세종교통으로부터 인수를 받고 CNG버스 10대와 기존 꼬꼬버스 10대 등 총 20대를 7월 27일 운행개시를 목표로 투입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30~40명 정도의 운전 승무원을 7월 20일경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된 승무원들은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노선교육을 일주일 정도 노선에 투입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 찾아가는 아트트럭 6일 소정면에서 <인디클래식과 팝페라>개최
세종시문화재단, 찾아가는 아트트럭 6일 소정면에서 <인디클래식과 팝페라>개최
소정면 주민 50여명이 꾸미는`우리 마을 공연단´무대도 함께 열려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6일 오후 7시부터 소정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아트트럭 `2018 세종 컬처로드´ 3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 찾아가는 아트트럭 포스터(출처-세종시문화재단)
이번 공연에는 클래식 그룹 <낯선 시간>과 성악가 정현수가 출연하여 정통클래식을 편하게 재해석한 인디클래식과 귀에 익숙한 화려한 팝페라를 90분 동안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소정면 주민들이 직접 출연하는 `우리 마을 공연단´ 무대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실버댄스, 벨리댄스, 풍물단, 색소폰 공연 등 주민 50여명이 함께한다.
문화재단은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예술´을 위해 아트트럭 1부 공연은 지역 주민이 스스로 만드는 무대로, 2부는 전문 예술인의 공연을 관람하는 무대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공연 기획 단계부터 주민대표들과 함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만들고 있다.
이번 공연을 함께 준비한 김선각 소정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세종시문화재단과 함께 평소 문화활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좋은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면서 “세종시에서 가장 조용하고 고즈넉한 소정면에서 초여름 밤 멋진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소정면은 주민 2700여명이 거주하는 세종시에서 가장 작은 면지역으로 주변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마을 고유의 역사와 전통이 잘 보존되고 있다.
세종시 곳곳을 찾아가는 `2018 세종 컬처로드´는 문화불균형 해소를 위해 그 동안 전동면, 부강면을 거쳐왔고, 4회차 공연은 9월에 금남면 호탄리 마을입구에서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퓨전국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소방서, 소방활동 방해사범 검찰 송치
세종소방서, 소방활동 방해사범 검찰 송치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최근 119구급대원에게 폭언‧위협으로 소방활동을 방해한 A씨를 `소방기본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1일 밤 12시 경 한솔동 인근 주점에서,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폭언과 위협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소방기본법´은 소방활동방해 관련 벌칙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형법상 공무집행방해(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보다 높은 수준이다.
세종소방서 특별사법경찰관은 “소방활동방해가 얼마나 중대한 범죄행위인지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4일 행정안전부장관과 소방청장 등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제복공무원 폭행 근절´을 위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 제복공무원에 대한 묻지마식 폭행 등의 불법행위가 발생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호소하며, 제복공무원에 대한 폭행은 사회안전을 약화하고 국민인권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로 판단하고 법적절차에 따라 엄중히 대처할 것을 발표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여성대회
세종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여성대회
- 3일, 문화예술회관… 양성평등유공 표창, 가족연극 공연 등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3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이춘희 시장과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순복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양성평등유공 표창 수상자 등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세종시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순복)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7월 양성평등주간(7.1~7)을 맞아 여성의 지위 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고, 모든 영역에서 여성과 남성이 상대 성(性)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의 지위 향상에 기여한 시민 10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2부에서 가족 사랑과 이웃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연극 공연도 펼쳐졌다.
한편 세종시는 이날 여성대회를 시작으로 5일 세종여성 100인 토크콘서트, 6~7일 세종여성영화제 및 양성평등 문화나눔축제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김순복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오늘 여성대회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남녀를 차별하는 불합리한 요소를 개선하고, 양성평등한 인식과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7월부터 보람동, 민원실 유아쉼터 운영
7월부터 보람동, 민원실 유아쉼터 운영
보람동 행정복지센터가 세종시 최초로 7월부터 민원실에 유아와 부모를 위한 유아쉼터를 운영한다.
▲ 보람동 주민센터 민원실 내 유아쉼터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1층 주민센터 민원실 내 유아쉼터는 영유아가 자유롭게 독서와 놀이를 즐기는 공간, 수유를 위한 장소 등으로 조성됐다.
민원실 운영시간인 평일(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영유아를 동반한 민원인이 마음 편히 행정업무를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교육연구원, 2018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교육연구원, 2018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유아·초등대상 총 8강좌 120명 모집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은 오는 7월 17일부터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8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7월 30일 개강하여 8월 10일까지 2주일 간 운영될 예정이며 유아(6-7세) 대상으로 ▲색(color)이랑 놀자 ▲오감발달 책놀이 2개 강좌가 운영되며, 초등학생 대상으로 ▲색(color)이랑 놀자 ▲여름독서교실(2개) ▲어린이 건축교실 ▲요리로 떠나는 세계 여행 ▲우리 문화재 속 숨은 과학 이야기 6개 등 총 8강좌가 운영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간 온라인 및 방문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일부 강좌 재료비 부담)이다.
온라인 접수는 수강신청 세종교육연구원 누리집(https://e.sjle.go.kr)에서 7월 17일 10:00시부터 접수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는 7월 20일 세종교육연구원을 직접 방문하면 접수를 할 수 있다.
유아, 초등학생이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온라인 수강신청 누리집 또는 세종교육연구원 평생학습부(044-410-143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시민과 교육주체와 함께 혁신 2기 세종교육 설계한다
세종시교육청, 시민과 교육주체와 함께 혁신 2기 세종교육 설계한다
- 온라인 의견 수렴 창구 「세종교육 희망나무」 개설 -
- 각종 연수 및 행사 시 설문조사 실시 -
-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대상별 간담회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7월 20일까지 세종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창구를 열어 교육주체와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세종시교육청은 혁신 2기를 시작하며 온라인 의견수렴 창구인 「세종교육 희망나무」(https://bit.ly/2Mb5LqW)를 개설하여 세종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솔직한 의견을 구하고, 각종 연수나 행사 진행 시 설문지를 배포하여 참가자들의 의견 또한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같은 기간 동안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과 구성원 각자가 바라보는 세종교육의 방향과 미래에 대한 바람을 청취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세종교육혁신기획단´의 심층적인 검토를 거쳐 `세종교육 혁신 2기 정책 과제´에 포함하여 오는 8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혁신 2기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주체, 시민들과 세종교육을 함께 설계할 것”이라며,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교육 희망나무」는 오는 7월 20일까지 운영하며 누구나 PC나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여 세종교육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민의 날 기념식·선포식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세종시민의 날 기념식·선포식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민헌장 선포-
2018년도 세종시민의 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이 7월 2일 오후 6시 50분부터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및 이해찬 국회의원과 서금택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이원재 행복청장을 비롯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기록영상 감상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시민헌장 낭독, 시상, 기념사, 축사, 시정3기 비전선포, 축하공연으로 약 2시간가량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세종시민헌장 낭독에는 30만번째 세종시민인 김지선씨와 25만번째 전입시민 차지원씨가 대표로 낭독하였고 이어 신행정수도추진위원회 추진위원으로 세종시 출범에 기여한 공로로 충북대 황희연 명예교수가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다.
이어 지역사회개발부문 박영수, 사회봉사효행부문 이인수, 특별공로부문 이두식씨가 제6회 시민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변함없는 믿음과 지지로 이 자리에 다시 서게 해주신 시민여러분께 고마운 마음을 제일 먼저 전하고 무엇보다 오늘의 주인공은 시민 여러분이라고 강조하며 지난 시정 2기에서는 세종시가 제대로 된 도시로 자리 잡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3기에서는 잘 자리 잡힌 도시를 제대로 운영해 나가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개헌으로 행정수도 완성, 지속 가능한 경제기반 구축, 사회책임 교육도시 건설, 품격 있는 삶의 도시 조성 등을 5개 시정목표로 설정하고 세종대왕의 뜻과 업적을 이어받은 도시 세종에 걸맞게 시민 여러분의 뜻을 존중하며 세종시를 완성할 것을 약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선거도 할줄 모르는 세종시 시의원
선거도 할줄 모르는 세종시 시의원
-교육위원장 선거에서 기권1표, 무효표 1표-
지방선거에 버금가는 온갖형식과 절차를 통한 의장단 선출 투표에서 무효표가 나와 의원자질론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3기 세종특별자치시의원들...사진은 의장단 선거에 감표위원으로 참석한 초선의원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지난 일요일 제3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18명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위원장을 선출하는 투표에서 어처구니 없게도 무효표가 나와 3기 세종시의회가 구설수에 올랐다.
기권도 아닌 무효표를 행사한 시의원이 과연 세종시민을 대변하는 대변자로서 적합한지에 의문이들고 선거로 당선되고 선거를 독려하며 종횡무진하던 의원들이 무효표를 생산한 것은 시의원에 대한 자질론을 의심하기에 충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장마 폭우속에서도 두꺼비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장마 폭우속에서도 두꺼비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2018년 기획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집수리 활동을 실시하였다.
▲ 두꺼비 봉사단
두꺼비봉사단은 7월 1일(일) 금남면 저소득가구에 집수리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집수리는 2018년 기획사업 9호로, 주방문이 열고 닫기 불편하고 씽크대와 장판이 노후되었으며 주방 벽 페인트가 벚겨져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환경이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의 두꺼비봉사단(단장 이대순) 20여명은 장마로 인한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방 문수리, 장판, 씽크대 교체, 주방 벽 페인트작업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에 발 벗고 나섰다.
두꺼비봉사단은 혼자 사시는 대상자의 상황을 안타까워하면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비와 땀으로 온 몸이 흠뻑 젖어가면서도 “따뜻하고 행복한 샤워를 하였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 두꺼비봉사단은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가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집수리 자원봉사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제3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개원식 개최
제3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개원식 개최
- 단체장 및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단출한 개원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가 2일 오후 2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및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의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3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개원식을 개최하였다.
개원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집행부 견제를 위한 의회와 적극 소통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으로 의회와 함께 세종시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최교진 세종교육감도 축사를 통해 의회와 소통하고 협조하여 세종시 완성으로 가는 길에 동참할 것을 축사를 통해 밝혔다.
개원식이 끝나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정문 앞에서는 신임 서금택의장을 비롯한 17명의 의원들이 3기 세종시의회를 기념하는 기념식수에 동참하고 이후 1층에 마련된 다과회장에서 세종시의회 의정발전을 기원하는 건배와 함께 단출한 다과를 즐겼다.
▲ 제목을 넣으세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정무부시장 공개모집 재공고
세종시 정무부시장 공개모집 재공고
-이해찬의원 보좌관 단 한명만이 신청-
세종특별자치시 3기 정무부시장 공개모집에 단 한명만이 지원을 하여 복수의 응모조건을 갖추지 못한 체 정무부시장 공개모집 재공고가 재차 진행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일부터 12일까지 10일 동안 세종시 정무부시장을 재 공개모집하기로 하고 재 모집에 들어갔으며 기간 동안 단수, 복수의 지원자와 무관하게 이번에는 신청자에 한해 적격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참고로 지난 공모기간 중에는 마지막 날 5시경 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국회의원 보좌관인 이ㅇㅇ씨 단독으로 마감되었고 공개모집 복수의 신청자를 충족시키지 못한 체 결국 재공고에 들어갔다.
일각에서는 이미 내정된 정무부시장 공개모집에 지원하는 것은 들러리라며 들러리를 기피해서 지원자가 없는 것으로 시간낭비라고 지적하였다.
막강한 더불어민주당의 입김이 이미 작용한 정무부시장 공개모집에 또 다른 지원자 없이 이ㅇㅇ 보좌관 단독으로 응시하여 적격심사 후 정무부시장에 임명된다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의 전형적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장 비서실장에 최종준 전 세종시 대외협력관 임명
세종특별자치시장 비서실장에 최종준 전 세종시 대외협력관 임명
-성북구청 비서실장을 거친, 세종시장을 가장 잘 보좌할 적임자로-
세종시 민선 시정 3기 비서실장에 최종준 전 세종특별자치시 대외협력관(48세 일반임기 5급)가 2일자로 임명되었다.
신임 최종준 비서실장이 취임 첫날 자리에 앉아 업무를 보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신임 최 실장은 경북 울진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정치컨설팅 회사를 거쳐 성북구청 비서실장(정무보좌관)을 지낸 바 있으며 이후 15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세종시청 정책기획관실에서 대외협력관으로 근무를 했고 이번에 다시 별정 4급 정무보좌관인 세종시장 비서실장에 임명되었다.
참여정부 때 반부패 투명사회실현을 위한 민간협력기구에서 일했으며, 시민주권모임(대표 이해찬, 한명숙)에서 사무국장을 지냈다.
성북구청 비서실장과 정무보좌관을 지냈고, 2015년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세종시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으로 근무하며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에 일조했다.
정치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이춘희 시장이 국회 및 청와대 등을 대상으로 행정수도 개헌의 당위성을 알리고 홍보하는 데 실무를 담당했다.
정책기획 전문가로 지난 6월 선거 때는 이춘희 시장의 선거공약 개발을 담당했다.
최 실장은 “이춘희 시장의 핵심공약인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최교진, 세종시 제3대 교육감 취임식
최교진, 세종시 제3대 교육감 취임!
- 북상 중인 태풍으로 인한 학교 안전사고 예방 위해 2일 예정됐던 취임식 취소하고 직원 월례조회로 대체 -
- 새로운 4년 더 큰 꿈 그리기에 나서 -
-아이들의 미래 위해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펼치겠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전국적인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장마와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재난대비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당초 2일 예정됐던 취임식을 취소하고 직원 월례조회로 대체했다.
▲ 최교진 제3대 교육감 취임식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날 월례조회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북상하고 있는 태풍으로 인한 관내 학교와 교육시설의 안전사고가 발생 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펴봐주고, 다시 한번 학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세종교육 혁신 2기, 새로운 4년을 시작한다”며, “지난 4년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 전국 최초의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과 `공립숲유치원´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복지를 이뤘다”며 감회를 말한 뒤, “앞으로 4년, 더 큰 꿈을 그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을 펼쳐 배움터를 세종의 온 마을로 넓히고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을 넘나들며 삶을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이 길에 세종 시민과 교육가족들이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제3대 이춘희 세종시장 취임식
제3대 이춘희 세종시장 취임식
- 7월 2일 직원조회로 대체, 시정3기 비전과 방향 제시 -
세종특별자치시가 7월 2일 오전 9시 여민실(세종시청 4층)에서 월례조회인 `직원소통의 날´행사를 통해 제3대 이춘희 세종시장 취임식을 간략하게 개최했다.
▲ 제3대 이춘희 세종시장 취임식 장면
외부 초청인사 없이 소속 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시장에게 바라는 시민들의 축하영상 및 대통령 축하 메시지, 시정3기 비전영상 시청, 인사말씀, 축하메시지 낭독, 축하공연, 기념촬영, 참석 직원들과 인사 순으로 45분간 진행되었다.
지난 제7회(6.13)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한 이춘희 시장이 시정 3기 출범 후 곧바로 공식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간략한 취임식을 준비토록 한 뜻에 따른 것이다.
이 시장은 아침 8시 간부공무원들과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7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 직원들과 함께 시정3기 힘찬 출발을 다지고 시정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취임행사는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시민주권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을 만들기 위해 시정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시장의 뜻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영상 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