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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사관학교, 제2기 수료식
세종교통사관학교, 제2기 수료식
-수료생 25명 버스업계 구원투수… 23일 3기 입교식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조치원 소재)에서 제2기 세종교통사관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 교통사관학교 수료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번 수료생 25명은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에서 정비·교통안전체험교육 등 현장실무교육, 한국폴리텍IV대학(학장 이인호) 서비스·교양교육 등 총 6주에 걸쳐 교육을 이수했다.
수료생에게는 교통공사 채용 기준인 6개월 이상의 버스운전경력요건이 면제되고, 곧바로 승무사원 채용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수료생 K씨는 “과거 실직 후 4년전 대형면허를 취득하였으나 변변한 일자리가 없다가, 이번 교통사관학교 과정을 통해 버스운전기사로 취업하게 됐다” 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세종시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세종교통사관학교를 운영, 전문 버스승무사원 양성으로 버스업계 구인난을 해결하고 세종형일자리사업 모델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세종시가 주관하고 세종도시교통공사와 폴리텍Ⅳ대학이 공동 수행하는 제3기 세종교통사관학교가 23일 개교식을 갖는다.
25명을 선발하는 이번 3기 교육에 118명이 접수하여, 교통사관학교의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세종·대전·충청권 이외 지역에서 41명이나 지원하여 전국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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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자치 선도단체 선정
세종시, 주민자치 선도단체 선정
행안부,`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전국 주민자치 모범사례 -
세종행복맘터, 복지분야 선정… 타 지자체 홍보, 특교세 확보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시정 3기 역점사업인`시민주권특별자치시´가 전국 주민자치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 자치단체 현황(사진제공-세종시청)
행정안전부가 주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실시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주민자치, 보건복지 2개 분야 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세종시는 주민자치 분야에서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사업으로 ▲ 주민세 전액 마을자치 재원으로 환원 ▲ 세종형 도시재생 사업 추진 등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보건복지분야는 `세종 행복맘터´로 ▲행복맘 원스톱 지원센터 저출산 문제 지원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종시는 선도 자치단체로 특별교부세 6천만원을 받아 소관 사업 성과를 전국에 홍보하고, 다른 지자체에 사업 경험을 전파하는 자문단(멘토)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 자치단체 선정현황>
분야
주민자치(14)
보건복지(16)
선도
자치단체
서울 성동구, 도봉구, 금천구
부산 사하구, 대구 남구
광주 서구, 북구, 대전 유성구
세종시, 충남 논산시, 당진시
전북 전주시, 전남 순천시, 담양군
서울 마포구, 금천구
부산 연제구, 사상구
대구 동구, 달서구, 인천 연수구
광주 서구, 광산구, 세종시
경기 부천시, 남양주시, 충북 청주시
충남 서천군, 경북 안동시, 경남 창녕군
* 동시 선정
김현기 행정복지국장은 “시정3기 운영 목표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인 만큼 시민이 스스로 참여해서 결정하고 실천하는 지방분권 모델도시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은 `주민자치 확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실시´ 등 읍면동의 공공서비스를 주민 중심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추진 첫해로, 사업의 전국적인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관련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모범사례의 발굴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이 실시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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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 폭염과 열대야 현상 7월 말까지 지속!
충남지방 폭염과 열대야 현상 7월 말까지 지속!
- 당분간 기압계 유지, 뜨거운 수증기 유입으로 무더위·열대야 강화 -
- 21일(일)~23일(월) 너울에 의해 충남서해안 높은 물결 예상 -
20일(금) 16시 현재, 서해안 지역을 제외한 충남내륙 모든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이 35℃ 이상 오르는 곳이 많고 매우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어 야외활동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장마가 평년보다 일찍 종료되면서(남부지방 7월 9일/중부지방7월 11일)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일찍 시작되었고, 중위도의 기압계흐름이 매우 느린 상태에서 뜨거워진 공기가 쉽게 빠져나가지 못해 20일(금)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0일째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당분간 기압계의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① 기온 상승 경향유지, ② 대기 하층의 수증기와 열 축적, ③ 안정한 기단 내에서 비가 내리기 어려운 조건이 지속됨에 따라 고온현상은 7월 말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주말(21일(토))부터는 제10호 태풍 1)암필(AMPIL)이 대만북동부 해상을 경유하여 중국 상해부근으로 이동함에 따라, 태풍에 동반된 뜨거운 수증기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무더위로 인한 불쾌지수가 상승하고 습도 증가에 의해 열대야 발생 지역이 확대되고,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해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고온으로 인한 가축 폐사, 농작물 피해 등에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21일(일)~23일(월)은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서해안에도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기상청은 당부하였다.
7월 18일(수) 21시경,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850km 부근에 위치한 태풍 암필은 최대풍속 27m/s의 중급 강도의 소형 태풍으로 시속 16km의 속도로 서북서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서북서진을 하면서 22일(일) 오전에 중국 상하이남부 해안에 상륙한 뒤, 23일 오전에 중국 남부 내륙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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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세종시의원 스마트시티에 시민의견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박성수 세종시의원 스마트시티에 시민의견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정부의 기본 구상안에 세종시민 야유와 비난으로 -
스마트시티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의 밑그림이 나오자마자 세종시민들은 일제히 정부의 기본구상안에 대해 “과학 실험실이다”, “뻘 짓이다”, “현실과 동 떨어진 탁상행정이다”, “시민의견이 전혀 반영 안 된 과학자들의 작품이다” 등으로 정부 구상안에 대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제50회 임시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7월 20일 조례안 및 협의안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박성수 의원이 세종시기획조정실이 제출한 추경예산안 중 스마트시티 관련 2022 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비 9천5백만원에 대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스마트시티 기본구상안에 대한 반발과 세종시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기본계획 수립 후 본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에 고기동 기획조정실장은 정부의 기본계획 수립 전 세종시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연구용역임을 밝히고 용역수행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박 의원의 즉각적인 시민정서를 반영한 제안과 고 실장의 세종시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 수행의 필요성 주장은 3기 시정과 3대 세종시의회의 시민이주인인 시민자치시의 밝은 미래를 보는 듯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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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교육위원회를 교육안전위원회로 개칭 등 조례안 1건과 협의안 1건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제50회 임시회 기간 중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재현)는 7월 20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1건 및 협의안 1건을 심사했다.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이날 심사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이재현 의회운영위원장의 발의로 상정됐다. 수정 조례안은 `세종시청 2018년도 하반기 조직개편과 연계해 세종시의회 상임위원회 소관부서를 조정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의됐다. 의회운영위는 이 안건을 심도 있는 토론과 심사를 거쳐 수정 가결했다.
수정 가결한 주요 내용에 따르면,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명칭을 교육안전위원회로 개칭하고, 세종시청 시민안전국과 소방본부(조치원·세종 소방서 포함)가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교육안전위원회 소관으로 이관됐다.
또한 이날 원안 심사한 협의안으로는 윤형권 의원이 요구한 세종창조혁신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긴급현안 질문이 상정됐다. 긴급현안 질문은 7월 23일 열리는 제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현 위원장은 이번에 의결한 조례개정안은 세종시의회 상임위원회 소관사항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것으로 상임위원회가 의안 심사기능 강화 등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실질적인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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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 인기
세종특별자치시,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 인기
-3개의 면 소재지 5개 교실에서 60여명 참여-
재단법인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지역 어르신들에게 학습 기회제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2018년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 개강식 사진(사진제공-재단법인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는 문해능력 향상 및 기초학습 능력향상 등 배움의 기회제공을 통해 교육 소외계층,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는 물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한글 교육을 원하는 시민(만 18세 이상) 12명 이상인 곳에 강사를 파견해 시행하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진흥원은 지난 2017년에 문해교육사(3급) 양성과정 및 문해교육사(3급) 심화과정을 통해 13명을 배출하고, 올해 5월에 2018년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 문해교사 5명을 공개모집하였다.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는 금남면 분회 경로당을 비롯한 3개의 면 소재지 5개 교실에서 60여명 학습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매주 2회 2시간씩 24주간 진행된다.
7월 4일 장군면 도계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금남면 분회 경로당, 금남면 금천1리 마을회관, 장군면 봉안리 경로당, 연서면 부동리 경로당은 `행복배움학교´로 지정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한글을 비롯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통안전교육, 은행이용교육 등 다양한 수업들이 진행된다.
진흥원은 지난해 처음 개최된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문해 한마당´의 지속적인 추진은 물론 교육부에서 개최한 `2018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입상한 우수작품 및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작품´을 `대한민국 문해의 달(2018년 9월)´에 세종시청 로비에 전시해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습자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지속적인 학습 참여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김필중 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한글을 익힐 수 있는 기회 제공으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 운영은 물론 평생교육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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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장고 끝 당대표 출마선언
이해찬 의원 장고 끝 당대표 출마선언
- 20일 국회 정론회관에서 당대표 출마선언 기자회견-
좌장의 7선의원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고 끝에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를 결심하였다.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기자회견 모습(이해찬 의원 사무실 제공)
이 의원은 전당대회 후보등록 마감 하루를 앞둔 20일 오후 4시 국회 정론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국민과 더불어 웃고 울며 더불어 사는 국민속의 정당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의원의 출마선언으로 더불어민주당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의원은 박범계, 김진표, 송영길, 김두관, 최재성, 이인영을 포함한 7명으로 늘어났고 이종걸 의원 출마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의원은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튼튼하게 뒷받침하고 한반도 평화의 기운을 북돋아 동북아평화체제의 일익을 담당하여 2020년 총선의 압도적 승리로 재집권의 기반을 닦겠다며 특히 민주당을 완전히 새로운 정당, 국민과 더불어 웃고 울며 더불어 사는 국민속의 정당으로 바꿔내겠다고 강조하였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당대표 출마를 권유하였지만 오래 생각하고 많이 고민했다는 이 의원은 당의 한 중진으로 당과 정부에 기여해도 되지 않을까 수없이 자문한 결과 이 의원 자신이 하고 싶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과 문재인정부를 위해 해야 할 일이 있음을 알고 본인을 민주당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위해 바치려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다음은 이해찬 의원의 당대표 출마 선언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친애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거대한 변화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99주년, 정부수립 70주년을 맞는 현재, 한반도는 역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 민주당은, 안으로는 지난 백년간 쌓인 적폐와 불공정을 해소하고 밖으로는 적대와 분단을 넘어 새로운 평화와 통합의 시대를 열어야 하는 중대한 책임을 맡았습니다. 문재인정부가 성공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민주당이 다시 집권해야 하는 책임이여기에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고, 민주당을 위해서도 아닙니다. 오직 국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입니다. 문재인정부는, 민주당은, 우리 국민 모두는 헬조선을 드림 코리아로 바꾸어 내야 하는 시대적 책임 앞에 서 있습니다.
특히 집권여당으로서 민주당의 책임은 더욱 무겁습니다.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문재인정부의 국내외 개혁을 입법과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합니다. 11년만에 다시 찾아온 한반도 평화의 바람을 지켜 내고 촉진해야 합니다. 자치와 분권의 새로운 나라에서 국민 모두가 사람답게, 안심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에 사자의 용맹과 여우의 지혜를 모두 총동원해야 합니다. 개혁을 좌절시키고 평화를 방해하려는 세력들에 맞서 굳건하게 지켜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유능하고 강한 리더십으로 문재인정부를 뒷받침해야 합니다. 강력한 리더십과 유연한 협상력 그리고 최고의 협치로 일 잘하는 여당, 성과 있는 국회를 만들어 내야만 합니다. 그 위에서 2020년 총선의 압도적 승리와 재집권이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한국 정치에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내고 모든 사람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지향하는 책임 있는 정당, 수권 능력 있는 정당은 오직 우리 민주당뿐입니다. 한국 정치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서는 아쉬운 일이지만,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민주당과 민주당원은 사적 이익과 권력 의지가 아니라, 공적 의식과 책임 윤리를 더욱 강하게 가져야 합니다. 더 개혁적이어야 하고 더 진보적이어야 하며 더 유능해야 합니다. 정부 정책을 좀 더 세심하게 살펴 경제와 사회에서 성과를 내도록 해야 합니다. 사회 구석구석을 살펴 사람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개혁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정부를 뒷받침하는 동시에 정부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살펴보고 함께 일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민주당은 더 새로워져야 합니다. 시대 변화를 선도하는 정강정책으로 정체성을 새로이 정립해야 합니다. 유능한 정책 역량과 합리적이고 현대적인 시스템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퍼블릭 마인드와 책임 의식을 가지고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들을 육성해야 합니다. 스마트폰과 참여의식으로 무장한 젊고 새로운 세대가 당의 중추가 되도록 개방적이고 아래로부터 소통하는 플랫폼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유능하고 깨끗한 인물, 당원이 인정하고 국민이 원하는 인재들을 당의 공직 후보로 추천하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것이 당대표로서 제가 할 일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많은 훌륭한 분들께서 이번 경선에 출마하셨습니다. 모두가 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또 각자 필요한 일을 맡아서 해내실 분들입니다. 저는 항상 이 분들과 함께 책임지고 일을 해나갈 것입니다. 다만, 저는 앞으로 2년간 집권당을 끌고 나갈 당대표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문재인정부와 시대에 대한 강력한 책임감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2년이 문재인정부와 민주당, 우리 대한민국에 너무나 중요하기에, 2020년 총선의 압도적 승리가 너무나 절실하기에 최소한 이번 당대표는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재집권에 무한 책임을 지고 자신을 던질 사람이어야 합니다.
저는 스무 살이었던 1972년 민주화운동에 몸을 던지면서 공인 이해찬으로서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민주화 이후 국회의원으로 7선이 되었고 당대표도 역임했습니다. 故김대중 대통령님은 저에게 장관직을 맡기셨고, 故노무현 대통령님의 참여정부에서는 책임총리의 명예도 가졌습니다.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이제 저에게 남은 것은 국민 여러분들께서 주셨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할 책임뿐입니다. 새로운 민주당, 새로운 역사의 밑거름이 되어야 할 의무뿐입니다. 그 마음 하나로 앞으로 2년간 민주당 대표로서 새로운 민주당, 새로운 역사의 책임을 묵묵히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많은 훌륭한 분들께서 이번 경선에 출마하셨습니다. 모두가 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또 각자 필요한 일을 맡아서 해내실 분들입니다. 저는 항상 이 분들과 함께 책임지고 일을 해나갈 것입니다. 다만, 저는 앞으로 2년간 집권당을 끌고 나갈 당대표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문재인정부와 시대에 대한 강력한 책임감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2년이 문재인정부와 민주당, 우리 대한민국에 너무나 중요하기에, 2020년 총선의 압도적 승리가 너무나 절실하기에 최소한 이번 당대표는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재집권에 무한 책임을 지고 자신을 던질 사람이어야 합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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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주민자치회의 예산협의회 대체 가능 조항 삭제 등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의결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주민자치회의 예산협의회 대체 가능 조항 삭제 등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의결
제3차 회의서 원안 가결 11건, 수정 가결 2건
제50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임시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7월 19일 제3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3건을 처리했다.
▲ 행정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 장면(사진제공-세종의회 제공)
이날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2건과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1건이다. 행정복지위는 이 가운데 11건을 원안 가결하고, 2건을 수정 가결했다.
심사 안건 중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예산협의회와 주민자치회의 임기와 역할이 달라 이로 인한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상정됐다. 이 안건은 주민자치회에서 예산협의회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조항을 삭제해 수정 가결됐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논의했다. 행정복지위는 재난의 수습 등에 관해 행정상‧재정상 조치를 요구할 지역재난관리책임기관을 세종특별자치시 관할구역에 있는 재난관리책임기관에서 세종특별자치시의 전부 또는 일부를 관할 구역으로 하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수정 가결했다.
이 외에도 `세종특별자치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은 원안 가결됐으며 행정복지위 3차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안건은 7월 23일 제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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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손권배 환경녹지국장 공주시 행정부시장으로
세종시 손권배 환경녹지국장 공주시 행정부시장으로
-손권배 환경녹지국장 23일자 공주시 행정부시장-
23일자 공주시 행정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손권배 세종시 환경녹지국장이 마지막 업무처리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손권배 행정국장이 23일자 공주시청 행정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를 위해 20일 충남도에 복귀하고 정식사령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손 국장의 동료들은 축하와 함께 무탈을 기원하였다.
손 국장은 충남도와 세종시의 교류인사로 세종시에 입성하였고 능력을 인정받아 세종시 내에서 3급으로 승진하고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고 직원들을 탁월한 리더쉽으로 잘 이끌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손 국장이 공주시 행정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세종시와 공주시의 상생발전과 균형발전에 교두보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공주를 비롯한 세종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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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19 5분 도착률 전국평균보다 월등하고 출동소요시간에서도 월등한 것으로.
세종 119 5분 도착률 전국평균보다 월등하고 출동소요시간에서도 월등한 것으로.
- 출동소요시간 평균 5분 30초, 5분내 도착률 61.3% -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 골든타임 5분내 도착률이 전국평균 54.8%보다 6.5% 높은 61.3%로 나타났다.
이는 17년 5분내 도착률 전국 18개 시·도 중 7위(도착률 57.3%)에 머물던 것이 골든타임 5분을 확보하기 위한 세종소방본부의 소방통로 확보 강화 노력,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는 불법 주·정차 단속,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훈련, 소방공무원의 사명감 고취 등의 노력으로 지난해 대비 골든타임 5분 도착률이 대폭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세종소방본부 18년 5분내 도착률은 61.8%로 전국평균 54.8%보다도 월등하고, 출동소요 평균시간에서도 전국 평균 6분 34초보다 신속한 5분 30초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소방본부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신속·정확한 화재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상처의 자체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통로 확보 강화, 일반재난시 3개대, 1개의 구조대와 대형재난 발생시 4개대, 구조 1개대를 일반재난시 5개대, 1구조대와 대형재난시 8개대, 2구조대로 확대 시행하는 한편 종전 필요시 특수목적차를 편성하던 것을 자동편성으로 확대 시행 중이다.
아울러 세종소방본부는 화재조사차량, 열화상카메라, 증거물수집·보관·촬영Set, 실체현미경, 가스크로마트그래피 등을 시비 2억 7천만원을 투입 구매 운영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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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초등학교, 진로탐색 및 여름 축제 주간 운영
연서초등학교, 진로탐색 및 여름 축제 주간 운영
-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진로 체험부스 -
연서초등학교(교장 채명숙, 이하 연서초)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및 여름 축제 주간」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 연서초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및 여름 축제 주간」을 운영했다. 사진은 지난 17일 연서초 학생들이 비지쿨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연서초는 1학기 진로 탐색 및 여름 축제 주간에 ▲비즈쿨 동아리 페스티벌 ▲비즈쿨 직업체험 교실 ▲고복수영장 물놀이체험 ▲학교 캠핑 등 다양한 학생체험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꾀하는 동시에 학생들의 진로 개발 역량을 향상시켜 학생들의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학생들에게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융합형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된 `비즈쿨 동아리 페스티벌´은 학생 동아리 부스, 학부모 교육기부 부스, 가족 단위 프리마켓 부스 등으로 구성 되어 운영됐다.
동아리별 주요 활동으로는 ▲S/W 동아리(코딩로봇, 드론체험) ▲과학생태 동아리(허브소금, 허브차) ▲미술 동아리(페이스페인팅, 팔찌, 부채) ▲만들기 동아리(비즈공예, 허브비누) ▲요리 동아리(떡볶이, 에이드) ▲놀이 동아리(다트, 비석치기, 할리갈리) ▲학부모 교육기부(젤리양초, 비치볼, 호거트, 디저트) 등으로 다양하고 참신한 활동을 진행했다.
남승종 교사는 “교육 3주체가 하나가 되어 진로 축제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에게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학부모에게는 교육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하예은 학생은 “언니, 오빠들과 함께 재미있는 체험을 해서 즐거웠다.”며, “나중에 언니, 오빠들처럼 동아리에 들어가 부스 운영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교육기부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에서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고,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여하면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서초는 `비즈쿨 동아리 페스티벌´에서 나온 수익금 금735,000원을 2학기 동아리 운영비와 사회단체 기부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무다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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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중ㆍ고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학생들에게 보급
세종시교육청, 중ㆍ고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학생들에게 보급
- 평화와 인권, 다원적 가치를 담은 역사수업 활성화 기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응하여 2년 6개월 간 개발한 중ㆍ고등학교 역사교과서 보조교재를 관내 학교와 관련 기관 등에 배포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응하여 2년 6개월 간 개발한 중ㆍ고등학교 역사교과서 보조교재를 관내 학교와 관련 기관 등에 배포를 시작했다. 사진은 이번에 개발한 역사교과서 보조교재(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에 개발한 역사교과서 보조교재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2종으로 평화와 인권, 다원적 가치를 담은 주제와 세종의 지역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ㆍ고등학교 역사수업을 배우는 모든 학생들에게 보급되어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중ㆍ고등학교 역사교사를 대상으로 보조교재 활용연수를 16시간 실시했으며, 17일 중ㆍ고 역사교사협의회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개발은 비도덕적인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에 맞서 우리 학생들에게 주제와 지역사 중심의 균형 잡힌 역사교육을 위해 개발된 것”이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시각과 인권적 가치에서 과거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 사회 변화를 토론하고 현재와 미래의 시민 사회를 만들어 가는 힘을 키우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발된 중학교 `주제로 보는 역사´ 는 8개 영역 36개 주제와 지역사 영역 12개 주제로 구성됐으며, 고등학교 `주제로 보는 한국사´ 는 7개 영역 80개 주제와 지역사 영역 14개 주제로 구성됐다.
그동안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개발은 세종시교육청을 비롯한 강원, 광주, 전북교육청이 공동으로 2016년 3월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공동개발 및 사용승인 협약」을 통해 추진됐으며, 역사교육 전공 교수와 교사들로 구성된 35명의 집필진이 시대사별, 지역별 집필을 맡았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보조교재 활용과 더불어 2019년 3ㆍ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충청권 공동 역사교육 기념사업(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 일제잔재 청산 공동 캠페인, 지역 독립운동사 재조명 학술대회 등) ▲학교별 역사동아리 지원을 통한 세종지역 독립운동가와 사적지 답사 및 발표대회 ▲중ㆍ고등학생들이 스스로 국외 답사를 기획ㆍ탐방ㆍ발표하는 `10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만나다´프로젝트 공모 사업 ▲독립기념관과 연계한 독립군체험교육 추진 등 학생들의 참여와 체험 중심의 기념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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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착한가게 현판 전달
고운동, 착한가게 현판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주민센터(동장 임미라)는 1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운마음을 나눈 이웃의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 착한가계 현판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번 착한가게에 이름을 올린 곳은 세종케이(k)마트(대표 임영일), 헤어코드1638(대표 김도연), 별별치킨(대표 문영식)이다.
`착한 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공모금회와 연합모금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자원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정기적인 기부를 약속한 착한가게 및 착한단체에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모아진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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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동센터 치아건강 체험교실 운영
세종시, 아동센터 치아건강 체험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8일 부강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과 교사를 대상으로 치아건강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세종시보건소(소장 이강산) `또래건강리더´ 프로그램 일환으로, 체험교육을 통해 바른 칫솔질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충치 예방법 등 구강보건교육 △치면착색제를 사용해 치면세균막 관찰하기 △달걀에 불소를 발라 관찰하는 충치 예방효과 실험 △칫솔질 실습 △불소바니쉬 도포 등으로 진행됐다.
치면착색제와 손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치면에 붙어있는 치면세균막을 직접 관찰, 올바른 칫솔질의 필요성을 일깨웠다.
또 불소를 바른 달걀을 이용해 치아의 내산성(산에 견디는 성질)을 증가시키는 불소의 충치예방 원리를 체험, 참여 아동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세종시보건소 `또래건강리더´ 프로그램은 종촌공립, 부강, 행복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 90여명을 대상으로 월 1회 금주, 금연, 영양, 운동 및 구강, 성교육, 정신건강 등 다양한 건강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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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용 세종시의원 재난관리책임기관 구역 수정발의
노종용 세종시의원 재난관리책임기관 구역 수정발의
-재난안전책임기관 관할구역에서 전부 또는 일부를 관할구역으로 수정-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소속 노종용 의원이 7월 19일 제3차 상임위별 업무보고에서 세종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수정발의 하였다.
19일 세종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수정발의 하는 노종용 의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노 의원은 행정안전부에서 시달한 「조례표준안」에 따라 마련된 개정안인 재난관리책임기관 중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시`라고 한다)의 관할구역에 있는 기관으로 한다를 세종시 여건상 재난관리책임기관 42개가 필요한 세종시는 33개가 인근 대전지역 등 관외에 존재하여 이를 ”전부 또는 일부를 관할구역으로 한다로 수정발의 하였다.
세종시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대부분의 재난관리책임기관이 관할구역 밖 대전, 충남 등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지역재난관리책임기관의 정의는 당초 조례와 같이 “세종특별자치시 전부 또는 일부를 관할구역으로 하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수정이 불가피 하였고 19일 노 의원의 수정발의에 따라 수정가결되었다.
지역재난관리책임기관은 지방환경청, 지방국토관리청, 홍수통제소, 지방산림청, 한국전력공사 등 재난대응 관계기관으로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재난과 관련한 행정 및 재정상 조치를 요구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이 세종시 관외에 위치하고 있어 수정발의가 시급했던 사항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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