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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보다 뜨거운 배움의 열기!
무더위보다 뜨거운 배움의 열기!
- 세종시교육청, 체육수업 내실화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지도자 전문성 강화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학교스포츠 활성화와 지도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이 학교스포츠 활성화와 지도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3일 진행한 학교운동부지도자 연수와 스포츠강사 직무연수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공주교육대학교 부설교육연수원에서 26명의 초등(특수) 스포츠강사가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강사 전문성 신장 및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평소 체육수업 보조, 학교스포츠클럽활동 지도 등을 통해 초등학교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스포츠강사들은, 이번 연수에서 ▲체육활동 안전의 이해와 실제 ▲전통놀이 및 뉴스포츠의 이해와 실제 ▲스내그 골프를 적용한 도전의 이해와 실제 등의 강의를 통해 수업을 보다 알차게 지원하는 수업기법과 지도 노하우를 익힐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3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학교운동부지도자의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총 24명의 학교운동부지도자가 참여한 이번 연수에서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은 ▲기안문작성의 실제 ▲에듀파인 사용법 ▲체육분야 나이스(NEIS) 활용법 등 학교운동부 관련 행정업무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올해 7월 1일자로 학교운동부지도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이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고, 역량을 강화하여 종래 감독교사, 지도자 간 이분화 되어 있던 학교운동부 관련 업무를 합리적으로 배분할 계획”이라며,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에 집중하여 기량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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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사회적경제교육 교사 직무연수
세종시교육청, 사회적경제교육 교사 직무연수
- 상호협력, 사회적 연대,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교육, 교실에 적용 -
- 청소년의 건전한 시민의식 배양 기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과 협력하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세종시북부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교육 교사직무연수」를 공동 운영했다고 밝혔다.
▲ 사진은 지난 23일 충남 홍성군 홍동마을을 방문해 마을 관계자로부터 사회적경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장면과 단체사진(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교육 교사직무연수」를 공동 운영했다. (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사회적경제의 지속적 성장으로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사회적경제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초·중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의 사회적경제교육에 대한 이해도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주요 연수과정은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교육의 필요성 ▲사회적경제 현장 탐방 ▲사회적경제의 역사 ▲착한 기업이 지속가능한 비밀 ▲사회적기업 돌보기 ▲사회적경제 교육 사례와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조직인 `홍동마을(충남 홍성군 홍동면 소재)´을 방문해 사회적기업을 실제 운영하고 있는 마을 관계자와 대화하고 사회적경제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사회적경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교직원 연수를 계기로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가치에 대한 세종시의 학교교육이 활성화되어 공동체성과 협동, 배려, 인성함양 등 청소년의 건전한 시민의식이 배양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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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센터장은 장관급? 방만한 경영 도마에 올라
세종창조경제센터장은 장관급? 방만한 경영 도마에 올라
-공용차량을 마치 자가용처럼, 식사도 서울에서, 미팅도 서울에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해외출장시 장관급에 해당하는 출장비를 사용하고 공용차량을 부적정하게 사용하여 세종시 출연금 지원을 놓고 방만한 경영과 센터장의 문책이 요구되는 등 구설수에 올랐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공용차량을 공무가 아닌 사적으로 사용하다 적발되어 세종시감사위원회로부터 시정·개선 및 회수조치를 당할 처지에 놓였다.
세종시감사위원회는 이 같은 조치를 곧 자체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세종시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공용차량 부적정 사용 의혹 등에 대한 부조리 신고를 접수받고 15년 6월 30일부터 17년 12월 31일까지 센터의 공용차량 관외 사용내역 전반에 걸친 조사에서 센터임직원들이 15년 8월 11일부터 17년 12월 18일까지 총 41회에 걸쳐 공용차량을 출장등록 및 차량배차 없이 서울 출장에 부적절하게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임직원 A00은 서울에서의 회의 참석 등을 이유로 차량배차 또는 출장등록 없이 전일 공용차량을 이용 서울 자택으로 귀가한 후 다음날 회의에 참석하고 당일 또는 다음날 센터로 복귀하는 등 공용차량을 15년 4회, 16년 6회 17년 8회에 걸쳐 사용한 것으로 조사결과 밝혀졌다.
또한 금요일 서울 등에서의 행사나 관계자와의 저녁 미팅을 이유로 차량배차 또는 출장등록 없이 공용차량을 이용 서울로 이동하고 센터로 복귀하지 않고 자택으로 귀가한 후 토요일 또는 일요일에 센터로 복귀(15년 1회, 17년 4회)하였다.
특히 센터로 복귀하지 않고 자택으로 귀가하면서 2시간의 소요시간이 14시간으로 늘어나면서 공용차량을 과도하게 사용하였고 일요일 센터로 복귀하고 월요일 기차를 이용 다시 회의에 참석하면서 차량관리비와 기차사용료를 이중으로 지출하는 등 방만한 경영 또한 지적의 대상이 되었다.
개인차량은 센터에 두고 공용차량을 서울 자택으로 운행한 것은 주말을 이용 가족과 동승운행 내지 공용목적 외 사용이 추정된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라고 문제를 제기한 감사위는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하이패스통과 기록에만 의존한 사용내역 조사로 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은 일반 국도나 지방도는 현실적으로 조사가 불가능했다는 감사의 한계를 토로하였다.
이에 세종시 감사위원회는 공용차량의 부적정 사용으로 부당 이익을 취한 A00을 인사자료로 활용할 것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통보하고 세종시 총무과에게는 공용차량을 부적정하게 사용한 사용자에 대한 훈계처분을 요구 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종시투자유치과장에게는 공용차량 부적정 사용으로 부당 지출된 차량관리비 946,300원을 부적정 사용자로부터 환수조치하고 센터에는 기존 공용차량 사용대장에 추가로 운행거리와 유류 사용량을 기재하여 운영, 관리될 수 있도록 개선을 요구할 예정이다.
하지만 세종시감사위원회의 감사결과보다 중소벤쳐기업부에서 진행한 감사결과에 30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형권 세종시의회 의원이 지난 본회의에서 센터장의 해외출장비 사용이 장관급에 해당하고, 과 견적상태의 수의계약, 줄줄이 이어지는 직원들의 사퇴 등 창조경제혁신센터장에 대한 의혹을 문제 삼아 중기부감사결과가 나오는 데로 최 센터장의 문책을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요구했기 때문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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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읍면노선 승하차 도우미 발대식 가져
세종도시교통공사, 읍면노선 승하차 도우미 발대식 가져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24일에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회의실에서 읍면노선 승하차 도우미 운영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이 읍면노선 승하차 도우미 발대식을 개최하는 모습(사진제공-세종도시교통공사)
▲ 승하차 도우미가 있어서 장날 무거운 짐도 걱정없다며 미소짓는 어르신들의 모습(사진제공-세종도시교통공사)
승하차 도우미는 지역 여건을 잘 알고, 교통 관련 봉사에 대한 활동성과 전문성을 가진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세종지대(지대장 임헌열) 대원들로 구성되었다.
이날 발대식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손삼호 대장을 비롯한 전국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의 위촉장과 명찰 전달, 대표자 선언문 낭독, 봉사활동 체험 등의 행사로 진행되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임헌열 지대장은 “읍면노선 지역에 계시는 교통약자분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세종시 명품 대중교통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우리는 세월이 지나면 모두 다 교통약자가 될 수 있다. 그 누구도 예외는 없다. 그러므로, 교통복지 서비스에 대한 소외계층, 소외지역이 없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명품 대중교통에 한발 다가설 수 있다.”라며, “승하차 도우미 여러분들이 바로 세종특별자치시의 대중교통을 명품화 하는 `명품 봉사대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속·확대되는 봉사활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읍면노선 승하차 도우미는 오는 24일 10시부터 세종전통시장 5일장을 기준으로 운영되며 봉사대와 시범운영을 통해 개선점을 발굴하여 향후 운영노선을 확대 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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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에 권상대 도시기획과장 임명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에 권상대 도시기획과장 임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25일자 국장급 전보를 단행하였다.
이번 전보에는 권상대 행복청 도시기획과장이 공공건축추진단장으로 전보발령 되었고 신임 권 단장은 부산 출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와 영국 버밍햄대 경영학(석사)을 수료한 재원으로 89년 행시32회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후 그동안 부산지방항공청장, 국토지리원 국토조사과장, 행복청 도시기획과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공공건축단장에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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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강소기업에서 화재 발생
세종시 강소기업에서 화재 발생
-LED용 발광물질 제조업체 내 위험물 제조소 화재-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소재 LED용 발광물질, 석유화학촉매제 제조, 연구,개발 등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레이크머티리얼즈에서 24일 오후 1시 29분경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날 화재로 얼굴 및 우측 팔레 2도화상을 입은 부상자가 발생했고 부상자(남 33세)는 대전베스티안병원으로 이송 치료중이며 재산피해와 자세한 사고경위는 현재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 내 위험물 제조소에서 흰색연기와 함께 화상환자 1명이 발생했다는 공장관계자의 신고를 접수(13:29분)받은 세종소방본부 선착대는 접수 8분만인 13:37분경 현장에 도착하고 진화를 시작하여 14:38분에 완진되었다.
특히 오늘 화재가 발생한 (주)레이크머티리얼즈는 지난해 6월 23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세종시 관내 수출·일자리 우수중소기업 격려 및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방문한 곳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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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제1회 추경예산 심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제1회 추경예산 심사
총 1조 657억원, 기정액 대비 636억원 증액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제50회 임시회 기간 중 제4차(7.20)와 제5차(7.23) 회의를 열고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제1회 추경예산 심사 (사진제공-세종시의회)
수정 의결된 예산 규모는 총 1조 657억여원으로 이는 당초 예산요구액인 1조 658억 7,892만 7천원보다 8천 157만원이 삭감된 규모이며 주요 증감내역은 `다중이용시설 쓰레기통 설치 등´ 4개 사업에서 2억 1,690만원을 삭감한 반면, `학교폭력원스톱지원센터 운영 등´ 3개 사업에서 1억 3,533만 5천원을 증액했다.
채평석 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 심사과정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 보완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하며, 의회도 적극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예산 심의 결과는 7월 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7월 31일 제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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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학생자원봉사`반일 공무원되기´
아름동, 학생자원봉사`반일 공무원되기´
세종시 아름동(동장 신현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반일 공무원되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 방학을 맞아 자원봉사를 하는 학생의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학기 중 봉사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방학동안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실시한다.
참여 학생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나눔 배달, 불법쓰레기 투기지역 정화활동, 쓰레기 배출요령 안내 홍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활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지원 등 복지․환경분야에서 8일간 공무원과 함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현장 동장은 “학생들이 주민센터 사무를 경험하면서 주인의식과 봉사의식을 가진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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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2018년 상반기 화재 전년 대비 43%감소, 인명·재산피해는 늘어
세종소방, 2018년 상반기 화재 전년 대비 43%감소, 인명·재산피해는 늘어
- 전국 시도별 전년 동 기간 대비 가장 많은 화재감소율 보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화재발생건수가 17년 상반기 대비 43% 감소한 반면 18년 상반기 사상자와 재산피해는 지난 6월 발생한 새롬동 주상복합화재의 영향으로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2018년 상반기 세종시에서 발생한 화재통계 분석 결과, 전년대비 화재건수는 감소하고 인명·재산피해는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8년 상반기 화재발생 건수는 전년도 상반기 216건 대비 93건이 감소한 123건으로 43%가 감소하였으나, 지난 6월 40여명의 사상자와 32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새롬동 주상복합건물 신축공사장 화재의 영향으로 인명피해는 전년 4명(사망 1, 부상 3)에서 51명(사망 3, 부상 48)으로 증가하였고, 재산피해는 3,956백만원으로 집계돼 전년대비 2,317백만원(14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발생 장소별로는 판매·업무, 공장·창고 등 비주거시설 39건(31.7%), 아파트·단독주택 등 주거시설 28건(22.8%), 임야 23건(18.7%) 순으로 발생하였고,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69건(56.1%)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30건(24.4%), 기계적 요인 6건(4.9%) 등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전국 시도별 전년도 상반기 화재건수 대비 가장 많은 43% 감소율을 보였으며, 특히 원인미상의 화재가 전년 12건 대비 5건(41.7%) 감소한 7건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화재예방‧홍보 활동을 통한 시민들의 안전문화 정착과, 화재원인 규명률 향상을 위한 과학적 화재조사의 성과로 분석된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2018년 상반기 화재통계 분석 결과 11시에서 23시까지 시간대에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시민들의 평소 이에 대한 경각심을 당부 드리는 만큼, 소방기관에서도 예방·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 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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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 새로운 비전 교육주체와 시민에게 듣는다.
세종교육, 새로운 비전 교육주체와 시민에게 듣는다.
- 세종시교육청, 오는 8월 2일까지 「세종교육 비전 딩딩딩」통해 교육 비전 의견수렴 나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8월 2일까지 교육주체와 시민들이 공감하는 새로운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온라인 의견수렴 창구인 「세종교육 비전 딩딩딩(https://bit.ly/2N4aRG1)」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년간 가르치고 배우는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새로운 학교와 배움과 돌봄이 있는 지역사회에서 아이들이 함께 배우며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하겠다는 뜻의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학교혁신 정책을 추진해 왔다.
세종시교육청은 7월 출범한 혁신 2기를 맞아 변화된 시대와 지난 선거에서 제시된 의제를 담는 새로운 비전이 필요하다고 보고, 교육주체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검토를 거쳐 8월 말 공약이행 계획과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학생과 학부모, 시민, 교직원 등 누구나 PC나 스마트폰으로 「세종교육 비전 딩딩딩」에 접속하여 세종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제안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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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읍·면지역 교육력 제고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 마련
세종시교육청, 읍·면지역 교육력 제고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 마련
- 교육과정운영에서 교육시설 개선까지 통합 지원 -
- 읍․면지역 학교 1교 1특화 교육과정 운영 -
-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환경 조성 -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읍․면지역 학교의 교육과정 특화를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활성화와 읍․면지역에 우선 지원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맞춤형 학력향상 프로그램, 두드림학교, 기초학력 교육자원봉사자, 찾아가는 학습지원단의 학생 1:1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지원 등을 적극 추진한다고 24일 열린 정레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세종교육청은 2012년 출범 시부터 동지역과 읍․면 지역의 동반 발전을 주요 추진 전략으로 정하고 읍․면 지역 교육력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읍․면 지역의 학부모와 학생들은 동지역에 비해 교육여건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과, 지난 6월 말 아름고등학교 교육과정운영계획과 관련하여, 지원체계를 한 층 더 점검하고 보완하여 읍․면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서 시설 개선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지원을 하는 동시에 균형발전의 토대를 확고히 하고자 ‘읍․면 지역 교육력 제고 종합 지원 계획’을 마련하였다고 동기를 설명했다.
세종교육청은 학교 교육력 향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수한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할 것으로 보고 모든 학교의 자발적 참여를 목표로 학교의 여건을 반영한‘1교 1특화교육과정’운영을 지원할 게획이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팅, 교원연수, 선진지역 탐방 등을 1천만 원 내외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청은 학교가 희망할 경우 자율학교로 지정하고 교장공모제와 교사초빙제(50%)를 실시하여 우수 교원을 지원하고 단위학교가 고유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교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치원은 그룹별 협력네트워크를 구축(1∼2학급 병설유치원 3∼4원이 협력네트워크 구축)하여 소규모 유치원간 교육활동, 행사, 체험학습 등을 함께 함으로써 활기를 불러일으키고초등학교는 교과별 특성에 맞게 학교 공간을 재구조화하여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는 교육청의 방침이다.
아울러 중학교에는 자유학기제 공동교육과정 시범운영을 통해 학생의 프로그램 선택권을 확대하는 한편, 고등학교는 교과중점학교를 지정하여 교육과정 특성화를 꾀하고, 온라인 쌍방향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스튜디오를 세종고에 설치하여 세종여고와 연계한 소인수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세종교육청은 읍․면지역에 우선 지원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맞춤형 학력향상 프로그램, 두드림학교, 기초학력 교육자원봉사자, 찾아가는 학습지원단의 학생 1:1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지원하고 읍․면지역 학교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북부교육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하여 학교종합지원 대상과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초등 중심 학교 지원에서 중·고등학교로 대상을 확대하고, 학교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북부교육지원센터로 이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2019년 3월부터 세종교육원으로 확대·이전할 계획이다.
읍․면지역 소규모학교를 살리기 위한 전원학교를 현재 2개교에서, 초등 9교(연동초, 쌍류초, 연남초, 수왕초, 감성초, 소정초, 전동초, 장기초, 의랑초), 중등 2교(연동중, 장기중) 등 11개교로 확대·지정, 운영함으로써, 학력증진, 특기·적성 계발, 맞춤형 돌봄, 학교 특색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학교별로 연간 15,000~25,000천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청은 유치원의 다문화 가정, 조손 가정의 자녀양육 과정에서의 정보단절을 보완하기 위해 가족참여 프로그램 운영에 유치원당 4,500천원을 지원하고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원의 인성·인권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여 교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함양한다는 계획이다.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환경개선주요사업을 2018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편성한 세종교육청은 교실 및 특별교실 증·개축 사업비에 29억5천6백만원을 반영하였으며,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와 내진보강을 위해 6억2천만 원, 지붕방수 및 창호교체 등 교실대수선에 18억 원, 전기시설개선에 1억6백만 원, 냉난방시설 개선에 6억9천4백만 원, 외부환경개선에 9억2천4백만 원 등을 반영하였다.
또한 학교도서관 노후화에 따른 보수가 완료단계에 있으며, 과학실험실 현대화 사업이 2018년 11개교를 끝으로 100% 완료될 예정이고, 읍․면지역 학교의 교사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공기정화장치 설치도 2018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세종교육청은 2020년까지 노후화장실 개선과 지진 대비 학교 내진 시설 보강을 100% 완료할 계획이며, 2021년까지 학교 건축물 석면 제거를 완료하여 무석면 학교를 실현하고, 이와 함께 고효율 LED 조명 교체 사업이 2025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학생 통학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학교 주변 통학로 교통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통학로 전수조사, 학교주변 교통안전시설물 점검 및 미흡시설에 대한 보완 조치를 강구할 계획이다.
특히 읍․면과 동지역간 균형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읍․면지역에 세종교육원(2019년 개원), 학생안전교육원(2021년 개원) 등의 다양한 교육지원기관 설립 배치를 추진 중인 세종교육청은 교육부의 교육정보시스템 통합재해복구센터(2020년 개원)도 유치하여 읍․면 지역에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6교인 읍․면지역 마을학교를 확대함으로써 일상의 삶과 배움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의 장을 넓혀가는 한편 그동안 구축해온 신뢰를 바탕으로 세종시청과 협력하여 정보화교육장 개선사업 등 읍․면지역 학교의 교육여건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향후 조직개편 시 읍․면지역 교육력 제고 정책을 총괄하는 전담 부서를 신설하여 교육청 내 여러 부서가 협업하여 종합적이며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성과를 관리해 나갈게획이다.
또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환류하기 위해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 인사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연 2회 개최할 에정이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하는 교육감과의 공감데이트를 통해 의견 수렴 및 대화 창구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읍․면지역 교육력 제고 종합 지원 계획을 발표한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이 존중받는 고른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학부모와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더욱 세심하게 현장을 살피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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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청년작가 전시회`울림´
세종시, 지역청년작가 전시회`울림´
26~30일, 작가 12명… 그림ㆍ조형물ㆍ영상 등 풍성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26~30일 문화예술회관(조치원 침산리 소재)에서 청년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심장이 뛰는 공간- 울림´을 주제로 세종시에 거주 활동하는 작가 12명이 참여, 그림ㆍ조형물ㆍ영상ㆍ시집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세종시 마을공동체 사업 지원을 받는 세종청년네트워크(대표 강기훈)가`세종지역 청년문화증진 프로젝트´사업 일환으로 기획했다.
우리 지역 청년작가들을 소개하고 활동의 장을 제공하는 한편, 시민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히는 자리다.
대학생, 신진작가, 전문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며, 첫날 26일 16시에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18시까지, 27일~29일은 11시~18시, 30일은 11시~15시까지 운영된다. 관람료는 3,000원이다.
수익금은 세종청년네트워크가 추진하는 청년문화 사업에 쓰일 계획이다.
강기훈 대표는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소통과 연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7월 28일 토요일과 8월 4일 토요일에 진행될 심장이 뛰는 여름(청소년 대상 무료영화상영), 9월 초에 진행될 심장이 뛰는 거리(청년러닝프로젝트)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및 다른 프로젝트에 관한 신청 및 문의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세종청년네트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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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앞장선다.
세종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앞장선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직원들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운동에 앞장섰다.
▲ `꿈앤카페´에서 음료 구입 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100원을 할인해주는 캠페인도 실시장면(사진-세종시청)
정부의 `공공부문 1회용품 줄이기´지침에 따라 △사무실내 다회용컵 사용 △회의시 다회용품 사용 확대 △야외 행사 시 병입수 사용제한 △재활용품 구매 확대 △우산 비닐커버 사용제한 및 빗물제거기 설치 확대 △구내매점 이용 시 장바구니 또는 박스 사용 등을 실천하고 있다.
본청 직원에게 다회용컵을 제공하고, 사무실에 민원인용 다회용컵을 비치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도록 유도했다.
또 23일부터 본청 `꿈앤카페´에서 음료 구입 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100원을 할인해주는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1회용품 줄이기 선도로 시민들에게 친환경 생활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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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벨리댄스 전국대회 성료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벨리댄스 전국대회 성료
- 전국에서 294개 팀 참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 세종에서.. -
지난 21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2회세종특별자치시 전국벨리댄스경연대회가 전국에서 29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유일의 전국대회로 표면상으로는 댄스연맹이 주최한 것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벨리댄스를 사랑하는 개인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기획한 것이어서 의미가 더욱 깊다.
화재의 주인공은 세종HM댄스아카데미 이향미 대표로 이 대표는 그 어떤 누구의 지원 없는 전국대회를 몇 년째 기획하고 주관하며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을 전국에 알리는 행정수도 전도사 역할을 아무 바람도 없이 오직 벨리댄스 저변확대에만 초점을 맞춘 체 열정을 발휘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아타까움을 자아내는 한편 대단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전국벨리댄스대회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이향미(가운데)대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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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폭염대비 대응활동 강화한다
세종소방본부 폭염대비 대응활동 강화한다
- 가용 가능한 소방차, 의용소방대 동원 -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지난 7월 10일 이후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소방대응 활동을 강화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서는 올해 폭염대응을 위하여 6월부터 기상청 폭염특보발령에 맞추어 소방안전주의보를 발령하고,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장비를 갖춘 「폭염구급대」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강화되는 추진대책의 일환으로 소방펌프차에 앰뷸런스 기능을 갖춘 펌뷸런스 12대를 추가 투입하여 대형공사장 및 영농작업장 등에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환자발생 시 즉시 조치토록 하고 또한, 관할 의용소방대원이 거주지 내 취약가구를 방문․점검 하도록 하였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열대야 현상까지 발생하여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 질환자 발생율이 높은 시기다” 며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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