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제1회 추경예산 심사
총 1조 657억원, 기정액 대비 636억원 증액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제50회 임시회 기간 중 제4차(7.20)와 제5차(7.23) 회의를 열고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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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제1회 추경예산 심사 (사진제공-세종시의회) |
수정 의결된 예산 규모는 총 1조 657억여원으로 이는 당초 예산요구액인 1조 658억 7,892만 7천원보다 8천 157만원이 삭감된 규모이며 주요 증감내역은 `다중이용시설 쓰레기통 설치 등´ 4개 사업에서 2억 1,690만원을 삭감한 반면, `학교폭력원스톱지원센터 운영 등´ 3개 사업에서 1억 3,533만 5천원을 증액했다.
채평석 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 심사과정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 보완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하며, 의회도 적극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예산 심의 결과는 7월 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7월 31일 제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