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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온(On, 溫)마을 방과후학교 운영, 순회강사 모집
세종시교육청,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온(On, 溫)마을 방과후학교 운영, 순회강사 모집
-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방과후학교가 마을 작은도서관으로 확장 -
- POP 등 27개 분야 순회강사 모집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마을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마을 공동체 돌봄과 배움을 위해 세종시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온(On, 溫)마을 방과후학교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온마을 방과후학교는 기존의 학교 내에서만 이루어지는 방과후학교가 학생의 가정과 가깝고 안전한 마을에 있는 작은도서관으로 확장된 것으로,
돌봄과 배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질 높은 마을방과후 활동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 위탁 순회강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마을의 작은도서관에서는 ▲POP ▲코딩 ▲클래식 기타 ▲창작 무용 ▲큐브 ▲바리스타 등 주중 오후 시간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배움과 즐거움이 가득한 방과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학생들을 지도할 단체활동 프로그램 위탁 순회 강사의 모집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공고되었으며, 지원 자격은 모집 분야별 관련 대학 졸업(예정)자, 자격증 소지자, 경력자 및 프로그램을 운영할 자질과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공고문에 첨부된 강사 제안서를 작성하여 4일까지 세종시교육청 4층 학교혁신과(044-320-2027)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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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운고 미술중점반 초대전 개최
세종시교육청, 고운고 미술중점반 초대전 개최
- 교육청 1층 `딩딩딩 갤러리´에 학생 창작 활동물 전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4일까지 고운고등학교(교장 장영훈, 이하 고운고) 미술중점반 학생들의 작품을 교육청 `딩딩딩 갤러리´에서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9월 21일까지 고운고 미술중점반 학생들의 작품을 교육청 `딩딩딩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사진은 고운고 미술중점반 학생들과 교육청, 학교 관계자 단체사진(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 이승복 부교육감이 학생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제공)
▲ 이승복 부교육감이 학생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딩딩딩 갤러리´는 교육현장과 시민 간 소통의 장으로 만든 개방형 갤러리로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운영하며 세종시 학생들의 예술 창작 활동 결과물이 전시된다.
첫 번째 전시회로 고운고 미술중점반 초대전이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일반계고등학교이면서 미술중점반을 운영하고 있는 고운고 학생들의 작품을 학생·학부모·시민들에게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개설된 고운고 미술중점반은 총 60여 명의 학생들이 ▲전시 ▲강연 ▲봉사 ▲학생작품집과 신문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시 작품은 ▲순수미술 ▲디자인 ▲애니메이션 ▲입체작품 ▲영상 부문의 50여 점으로 구성됐으며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의견이 반영되어 고운고 미술중점반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서채은(2학년) 학생은 “이번에 출품한 영상이 잘 나온 것은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수업 덕분인 것 같다”며, “특기를 계속 살려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 창작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심진경 지도교사는 “한 명 한 명 아이들이 저마다 다른데 그걸 가장 잘 살려줄 수 있는 게 예술이다”며, “창작과정을 통해 성장해 갈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진로도 잘 찾아나가길 바라고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딩딩딩 갤러리´에서 관내 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미술교육활동이 계속 소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전시회야 말로 고운고의 진면목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요즘 미술교육의 흐름을 알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미술 쪽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학생·학부모님들은 꼭 관람해보시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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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전문도서관 유치 추진한다.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세종시 어린이전문도서관 유치 추진한다. 2024년 개원을 목표로..
- 국립 세종도서관에(55억), 세종 시립도서관 분관(98억)으로 건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어린이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세종시특성을 반영한 어린이 특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 국립세종도서관에 어린이전문관 유치를 추진한다.
세종시는 지식, 문화, 예술 분야를 이끌어 갈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현 국립세종도서관 내 2,000㎡ 규모의 어린이전문관을 유치하기로 하고 추진하되 여의치 않으면 20년 개관 예정인 시립도서관의 분관으로 어린이 전문 도서관을 신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는 국립 세종도서관 어린이전문관 유치를 위해 올해 정부에 제안요청을 하고, 19년에 이행계획 협조요청을, 20년부터 22년까지 어린이전문관 기반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국립 세종도서관 내 어린이전문관 유치가 불발되면 20년 개관 예정인 시립도서관의 분관으로 2,000㎡ 내외의 어린이 도서관 신규 건립에 부지매입비를 포함한 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어린이전문관 유치를 둘러싸고 1안으로 제시된 국립 세종도서관내 건립과 2안인 시립도서관 분관 중 시립도서관 분관으로 무게가 쏠리면서 건립에 대한 기반조성(19~22년) 및 2020년에 문체부의 사전평가 및 예산확보, 2021년 부지매입, 2022년까지 설계, 2024년 완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각종 지원사업인 매칭사업으로 지자체의 경영을 악화시킨다는 여론 하에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 국립 세종도서관에 어린이전문관이 들어설 경우 약 55억원의 사업비(국비)만 투자되면 되지만 시립도서관 분관형태로 건립이 되려면 98억원(국비 26억원, 시비 72억원)이 투입되어 세종시의 경영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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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사관학교 제3기 수료생 25명 배출
세종교통사관학교 제3기 수료생 25명 배출
31일 수료식…1·2기 수료생 취업률 81%로 일자리창출 기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맞춤형 마을버스 승무사원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세종교통사관학교가 3기 수료생 25명을 배출했다.
▲ 세종교통사관학교 제3기 수료식 장면(사진-세종시청제공)
시는 31일 조치원읍에 위치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제3기 세종교통사관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3기 수료생은 지난 6주간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에서 정비·교통안전체험교육 등 현장실무교육, 한국폴리텍IV대학(학장 이인호)에서 서비스·교양교육 등의 교육을 이수했다.
수료생에게는 교통공사 채용 기준인 6개월 이상의 버스운전경력요건이 면제되며, 승무사원 채용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세종교통사관학교는 지난 1·2기 수료생 총 47명 가운데 38명(81%)이 취업에 성공, 맞춤형 승무사원 양성을 통해 질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과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2기 교육과정이 지난 7월 20일 종료된 점을 감안하면 올해 안에 더 많은 수료생이 취업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2기 수료생 중 미취업자와 3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세종교통공사 및 전국버스운수업체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취업을 지원해 나아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종교통사관학교는 세종시가 추진한 대표적 일자리창출사업”이라며 “내년도에는 일자리 수요에 맞춰 확대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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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신고 하고 별자리 손수건 받으세요”
“출생신고 하고 별자리 손수건 받으세요”
- 3일부터 탄생 축하 기념 서비스…출생일 별자리 새겨 선물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3일부터 출생신고 시 별자리가 새겨진 가제손수건을 선물하는 `탄생 축하 기념 서비스´를 실시한다.
▲ 사자자리(세종시청제공)
▲ 처녀자리(세종시청제공)
이번 서비스로 출생신고를 통해 새롭게 세종시민이 되는 아기에게는 12개의 별자리 중 태어난 아기의 출생일에 해당하는 별자리가 새겨진 가제손수건이 지급된다.
▲ 가제손수건(세종시청제공)
가제손수건은 손수건과 스카프 등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육아물품으로, 여기에 예쁜 별자리를 새겨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았다.
시 관계자는 “작지만 예쁘고 실속 있는 손수건으로 세종시민이 되는 아기를 축하하는 의미”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적극 발굴해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7월부터 `가족관계신고 처리결과 알림 문자서비스´와 `개명신고 1일 처리제´를 운영,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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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어린이전문병원 2022년 개원을 목표로..
세종어린이전문병원 2022년 개원을 목표로..
- 2020년에 착공 22년 개원한다, 총 사업비 645억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22년 개원을 목표로 어린이전문병원 유치를 위한 본격 추진에 나섰다.
세종시는 아동·청소년 비율과 출산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독립된 형태의 어린이 전문 의료시설이 없어 아동·청소년의 일반진료와 응급질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어린이전문병원 유치를 위한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
19년 완공 예정인 도담동 종합의료시설부지 1-4 구역 충남대학교병원 부지 18,249㎡에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이 추진되는 어린이전문병원은 총 사업비 64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올해 연말 안으로 건립방향 설정 및 유치협약을 완료하고, 부지선정 및 타당성 검토를 19년에 마무리하여 2020년에 기본·실시 설계 및 건축을 착공 2022년 준공 및 개원을 할 예정이다.
어린이전문병원 건립에 필요한 재원 645억원은 국비(19,350백만원), 기타(45,150백만원)으로 조달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세종시는 20년에 국비 690백만원, 기타 1,610백만원, 21년에 국비 8,280백만원과 기타 19,320백만원, 2022년에 국비 10,380백만원, 기타 24,220백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국비지원을 위해 세종시는 교육부, 건설청, 복지부, 행안부 등과 연계한 협력체제를 유지하고 차질 없는 국비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2년에 개원 예정인 어린이전문병원이 완공되면 아동·청소년의 일반진료와 응급질환 대응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중증질환과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진료가 활발해져 아동청소년 도시 세종으로서의 지위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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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전기자동차 122대 추가 보급
올 하반기 전기자동차 122대 추가 보급
- 차량별 800만~1,900만 원 보조금 지원…3일부터 신청접수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 하반기 전기자동차로 승용 102대, 초소형 10대, 사회취약계층 10대 등 총 122대를 추가 보급한다.
▲ 전기자동차 이미지 사진
지원대상은 구매지원신청 전일까지 세종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및 기업·법인·기관 등이며, 차종은 현대차 코나, 기아차 니로 및 세미시스코 초소형 자동차 등 정부가 지정한 차량 25종이다.
보조금 지원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보조금액은 차량별로 차등해 최소 800만 원(초소형)~1,900만 원(승용)까지 지원하며 완속 충전기도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구매지원 신청은 전기자동차 대리점을 통해 신청·접수해야 하며, 지원신청 전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와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해 2개월 이내 차량 출고가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차량은 세종시에 차량을 등록하고,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이번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고를 참고하거나 세종시 환경정책과( 044-300-4264)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식 환경정책과장은 “최근 전기자동차 구매 열기가 높아짐에 따라 지원기준을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변경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을 반영해 점차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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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품질·안전관리 사각지대 실태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 품질·안전관리 사각지대 실태점검에 나선다.
- 10월 초까지 민관합동 소규모 공사 품질·안전관리 실태 점검
- 가설구조물 안전성・품질시험 이행 실태・관리자 배치 여부 중점 확인
국토교통부와 건설공사 품질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품질관리가 취약한 민간 및 소규모 건설공사의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관행적으로 잘못 운영 중인 건설공사의 품질관리 체계를 개선 중에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품질관리가 취약한 민간 및 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한 품질관리 실태를 10월 초까지 점검하고 결과를 개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합동 점검반은 올해 3월 건설현장 안전점검 강화를 위해 조직과 인력이 증원된 지방국토관리청 건설안전국 등 국토교통부 직원과 산하기관 및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건설품질협회 등이 민간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설업자의 품질관리(시험)계획 수립 및 승인 실태, 하도급업체로 품질시험 전가 여부, 품질시험 이행 실태 및 품질관리자 배치 실태 등 건설공사 진행과정에서의 현장 품질 및 안전 관리체계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건설업자가 「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에 따라 높이 31m 이상 비계, 작업발판 일체형 거푸집, 높이 5m 이상 거푸집 및 동바리, 터널 지보공, 높이 2m 이상 흙막이 지보공, 동력이용 가설구조물 등 가설구조물 시공 전에 안전성을 전문가에게 확인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품질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법행위가 적발된 현장은 무관용 원칙에 따라 벌점 부과 등 시정명령, 공사 중지, 고발 및 영업정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여 건설업계에 품질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번 점검에 앞서 지난 7월 그동안의 현장점검 결과 품질관리 관련 주요 위반 사례 및 관련 규정과 이번 점검 계획을 일선 건설공사 현장에 안내하여 규정 위반사항은 건설업체가 자체 개선하도록 유도한 바 있다.
국토부는 이번 점검과는 별도로 공사비 1천억원 이상 대형 건설공사의 안전관리체계 불시점검도 올해 7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강희업 기술안전정책관은 “품질관리 경험이 많은 관계 분야의 전문가가 포함된 점검반 운영을 통해 보다 꼼꼼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실시하겠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민간 발주자 및 소규모 건설업체가 품질관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품질관리를 강화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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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 2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 2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
- 31일 오전 10시부터 기획조정실․세종시문화재단 등 질의․응답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8월 31일 오전 10시부터 기획조정실,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세종시문화재단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오늘 2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채평석 위원장은 “KTX 세종역 설치는 타당성과 이해 부족이 원인이므로 충청권 협의회를 통한 협력과 상생 발전 노력”을 당부했다.
이윤희 위원은 일부 누락된 행정사무감사 자료 등 부실한 자료 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성의 있는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노종용 위원은 세종시 위상 강화와 세계적인 도시 건설을 위해 국제기구 유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성수 위원은 출산 축하금 지급 통계 오류에 대한 지적과 함께 조례 관리 책임 부서를 정책기획관에서 보건정책과로 이관을 요청했다. 또 박 위원은 `다자녀아이사랑카드´ 등 출산장려 시책의 적극적 홍보와 노력을 주문하는 한편 재해보상금 지급이 늦게되는 이유를 물었고, 신속한 집행으로 상처입은 마음을 달래 줄 것을 주문했다.
안찬영 위원은 부서 성과평가 관련 지표가 부서마다 편차가 심하고, 목표 설정이 낮게 설정되어 평가의 실효성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안 위원은 평가 주관부서의 전문성 강화를 요구했다.
이영세 위원은 세종시 사회지표의 통계생산 조사 결과를 단순히 남녀로만 구분 작성한 점을 지적했다. 이 위원은 “여성과 남성의 결혼유무‧취업여부‧자녀유무 별로 조사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므로 세분화된 지표로 통계를 분류해 발표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행정복지위는 9월 4일부터 보건복지국과 보건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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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 소상공인 지원책 마련 및 신산업 분야 활성화 노력 등 강조
- 2일차 집중호우 피해 발생 대응 차원에서 감사 일정 순연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차성호)는 제51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8월 30일 2018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경제산업국 행정사무감사 중 차성호 위원장은 SSM(기업형 슈퍼마켓) 입점 현황과 이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사업 조정 신청 및 조정 내용 등에 대해 질의하고,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유철규 위원은 정부의 `혁신성장 8대 선도산업´선정 사실 등을 언급했다. 이어 유 위원은 “세종시의`스마트시티´국가시범도시 선정에 따른 자율주행차 관련 산업 외에도 드론 도입 등 차세대 신산업 분야의 활성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원식 위원은 조치원읍 신흥리 일원 창업보육 공간 설치 공사와 관련된 폐기물 처리 용역 등에 부적정하게 집행된 사례를 지적했다. 이에 김 위원은“해당 사업뿐 만 아니라 다른 시설공사 등에서도 잘못된 공사 및 관리비용 산정이 되풀이 되고 있어 담당 공무원들이 더욱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요구했다.
손인수 위원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과 관련된 특정 공동주택 단지에 한정된 복지사업보다는 지역 전체 주민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원 사업을 발굴․선정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재현 위원은 전의면에 위치한 미래산업단지 분양률이 약 60%에 머물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민간개발 방식에 따른 높은 분양가 등 불리한 분양조건에 대한 시 차원의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또한 이 위원은 8월 29일 현장 방문했던 전의일반산업단지 입구 교차로의 홍성빌라 진입로 개선방안도 빠른 시일 내 마련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태환 위원은 세종전통시장 화재감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위원은 “설치비 중 자부담 비용으로 인해 시장 상인들과 건물주 간의 이견이 발생, 사업 확대 추진이 어려운 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은 대구 서문시장 대형화재 발생 사건과 최근 제주도 내 전통시장에서 화재감지시설 등 대규모 피해 예방 사례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 위원은 “상가가 인접해 밀집해있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모든 점포에 화재감지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는 8월 31일 오전부터 2일차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집중호우 피해가 우려돼 이날 일정을 오전 중 종료했다. 실제로 세종시 전의면 지역 강수량이 120㎜가 넘는 등 세종시 일부 지역의 경우 비 피해가 우려되었다.
산건위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건설교통국, 환경녹지국, 농업정책보좌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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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소방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소방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
-“소방관 외상후 스트레스 치유 지원 필요”-
-2일차, 합리적 예산 편성 및 골든타임 확보율 등 강조-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가 8월 31일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 및 조치원소방서, 세종소방서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별 주요 감사 내용은 ▲상병헌 위원장은 “2016년 소방본부 정기 감사 자료에 의하면 급식비, 가족수당, 업무추진비 등의 예산이 부적절하게 집행되었다고 다수 지적되었다”며 적정한 예산 집행을 요구했다.
이어 “많은 소방공무원들이 참혹한 현장을 목격하여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 건강을 위협 받고 있으므로 향후 조직 개편 시 보건 담당 신설을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
▲윤형권 부위원장은“예산 집행 전 감사위원회에 요청하는 계약심사에서 감액되는 사례를 줄여서, 사업의 적정성 및 합리적 예산편성으로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윤 부위원장은“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이 곧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소방본부장으로서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 등에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용희 위원은“소방본부의 홈페이지에 문장과 글자의 오류가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며“홈페이지의 특성상 세종시민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열람할 수 있는 홍보 수단인 만큼 작은 오류라도 관심을 가지고 수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은 또 “공공기관의 홈페이지는 또 다른 얼굴이 될 수 있으므로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손현옥 위원은“전국적으로 골든타임 확보율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우리 시 골든타임 확보율은 2012년 42.7%에서 점점 높아져 2018년 6월 기준으로 58.1%로 상승하고 있고, 전국 18개 시․도 중 7위로 중간수준이나 서울 90.5%, 부산 84.4%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하고, “출동거점 확보 등을 통해 골든타임 확보율을 더 높이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임채성 위원은“긴급출동 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소방관이 징계 나 인사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다”며 “출동과 이송 등 긴급 상황 중 발생하는 소방관의 교통사고에 대해서는 면책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 위원은“우리 시 특성상 2․30대의 신규 소방 공무원이 많아 사고 현장 등을 처음 목격하게 되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사례가 많을 것으로 예상 된다”며 “소방공무원이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의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교육안전위원회는 이날 소방본부를 마지막으로 시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감했다. 9월 3일부터 교육위는 학교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9월 5일까지 진행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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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견 토대 세종시 발전계획 만든다
시민의견 토대 세종시 발전계획 만든다
- 31일 시민 공청회…4대 전략 10대 핵심과제 등 공유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시행될 국가균형발전 5개년 세종시 발전계획 수립안에 대해 시민 의견을 묻는 자리를 마련했다.
▲ 세종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시행될 국가균형발전 5개년 세종시 발전계획 수립안에 대해 시민 의견을 묻는 자리를 마련했다.(사진제공-세종시청)
시는 31일 시청 세종실에서 시민대표 및 일반시민과 실과소 사업담당자, 읍면동 실무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균형발전 5개년 세종시 발전계획 수립안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균형발전 5개년 발전계획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수립되는 5년 단위 법정계획이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관계부처, 시도가 수립하는 범정부 계획이다.
이 계획은 중앙부처에서 수립하는 부분별 발전계획안과 지역별 여건을 반영해 수립하는 시도 발전계획으로 구성되는데 세종시 발전계획은 시도 발전계획에 해당한다.
세종시 발전계획에는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목표를 토대로 지역 발전 비전과 목표를 정립하고, 지역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해 균형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담게 된다.
그동안 시는 대전세종연구원의 연구 및 시민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이라는 시정3기 비전에 걸맞은 `삶의 질이 높은 품격 도시´, `조화롭게 발전하는 균형도시´, `지속가능성을 갖춘 스마트도시´를 목표로 정했다.
또 비전과 목표를 실현할 구체적 전략·과제로 사람, 공간, 산업, 역내불균형 해소 등 4대 전략과 10대 핵심과제를 제시했으며, 이에 따른 지역실정에 맞는 효율적인 지역 사업을 오는 2022년까지 추진한다.
이날 공청회는 김성표 연구위원의 `세종시 균형발전계획 추진 현황´ 보고에 이어 담당 연구진이 분야별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대표 및 담당 공무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야별 설명에서는 ▲안전하고 품격있는 삶(교육취업, 문화관광, 보건복지) ▲방방곡곡 생기도는 공간(농산어촌, 도시재생, 거주강소)에 대해 연구진과 시민대표, 담당공무원 간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이어 ▲일자리가 생겨나는 지역혁신(행복도시, 지역산업, 유휴자산) ▲세종시 역내 불균형 해소 전략(노후시가지 정비, 주거생활여건 개선, 조화로운 상생발전)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시는 이날 공청회에서 수렴된 시민의견을 반영해 세종시 발전계획 수립안을 가다듬고, 이후 지역혁신협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9월말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최종안을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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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주민자치·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배운다
장군면, 주민자치·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배운다
- 31~1일 남양주시·양평군 방문…노하우 공유·협력방안 모색 -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종천)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한경희)가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장군면 주민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주민자치 우수기관인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센터와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선진지 양평군 수미마을에서 진행됐다.
특히 남양주 진접읍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및 운영 노하우를 청취했으며, 이혜영 인천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을 초빙해 주민자치 및 마을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이어 양평 수미마을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농촌중심지활성화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지식과 체험을 공유하고 협력 연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상호 토의 시간을 가졌다.
임윤빈 장군면장은 “이번 합동 벤치마킹 및 워크숍은 주민자치 역량과 마을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면서 “이를 통해 시정비전인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구현을 위해 주민 스스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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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웃음 가득한 승진임용식 개최
세종경찰서, 웃음 가득한 승진임용식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김정환)는 2018. 8. 31.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각 과장, 동료직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솔파출소 강형우 경위 등 12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개최하였다.
승진임용식은 임명장 및 계급장 수여식 외에도 소감발표, 전직원이 함께 부르는 승진축하 노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승진임용자들에게는 꼬깔모자, 꽃으로 장식한 화관을 머리에 쓰는 등 평소와 다른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은 “승진의 영예에 앞서 계급에 상응한 책임감으로 맡은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끊임없는 자기 발전으로 앞으로 더 큰 영광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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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상리, 전의면과 대전 3개소 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
조치원 상리, 전의면과 대전 3개소 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
-세종 에너지 자립마을 상리, 그린 전의. 대전 북적북적, 도솔마을, 행복예술촌-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8월 31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도시재생에 관한 정책을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한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제13차 회의를 열고,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안」을 의결하는 자리에서 세종특별자치시 2개소와 대전광역시 3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난 제11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4.24)에서 결정한 뉴딜사업 선정계획에 따라 `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 99곳을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 중 파급효과가 큰 중·대규모 사업(경제기반형·중심시가지형) 20곳은 지역의 쇠퇴한 산업기반을 회복토록 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토대로, 지역밀착형 생활 SOC 투자를 본격화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범정부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특히,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여 주차장, 도서관, 체육시설 등 각 부처의 생활 SOC 투자를 도시재생과 연계하는 한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생활 SOC를 추가하여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와 대전광역시는 이번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각 2개와 3개가 선정되었고 세종시는 LH가 제안하고 한전이 신청한 “주민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에너지 자립마을 상리”와 세종시가 제안·신청한 “전통과 문화풍경으로 그린(Green) 전의가 18년 뉴딜사업에 선종되었고, 대전시는 대덕구가 신청·제안한 ”북적북적“ 오정&한남 청춘리스트, 서구청이 신청·제안한 ”도란도란 행복이 꽃피는 도솔마을, 동구청이 신청·제안한 하늘을 담은 행복 예술촌..골목이 주는 위로가 선정되었다.
또한 대전광역시 서구는 공폐가가 방치된 좁고 어두운 골목길에 범죄예방 디자인(CPTED)을 적용하고, 소방차‧구급차 진입이 어려운 주거 밀집 지역에 소방시설을 확충하여 주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사업 중 아직 전략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지역은 금년 하반기부터 선도지역으로 지정하여 사업절차를 간소화하며, 이를 포함한 전체 선정지역은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절차를 거쳐 사업내용을 구체화하고 총사업비, 국비지원규모 등을 확정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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