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500세대 넘는 공동주택도 동 대표 중임 가능해진다.
“국토부” 500세대 넘는 공동주택도 동 대표 중임 가능해진다.
-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개정안 11일부터…일반후보자보다 엄격규정 적용
앞으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도 동대표의 중임이 제한적으로 완화되고 경우에 따른 중임이 허용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원활한 구성 및 운영을 위해 동별 대표자 중임제한 완화 대상을 500세대가 넘는 공동주택에도 적용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9.4)하여 9. 11.(화) 이후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주요내용으로는 공동주택 동별 대표자 중임제한을 제한적으로 완화하는 현재 500세대 미만 단지에만 제한적으로 완화(´15.12) 되어 있는 중임 제한을 500세대 이상 단지에도 완화, 동일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
동별 대표자는 한번만 중임할 수 있는 것이 원칙이나, 앞으로는 선출공고를 2회 했음에도 일반후보자가 없는 경우에는 중임 제한 후보자도 동별 대표자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동별 대표자의 임기는 2년이며, 한 번만 중임가능 2년씩 2회, 최대 4년이다.
다만, 중임제한 후보자는 일반후보자가 있는 경우 자격이 상실되며, 해당 선거구 입주자등의 과반수가 찬성해야 동대표가 될 수 있는 등 일반후보자 보다 엄격하게 적용된다. 이는 동별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공동주택 소유자의 거주 비율이 50~60% 정도에 불과하고, 생업 등으로 관심이 적은 상황에서 중임제한 규정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4인 이상)이 안 되거나, 의결정족수(정원의 과반수 찬성) 미달로 입대의가 비정상적으로 운영됨에 따른 입주자등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며, 관리주체에 대한 입대의의 감독기능 강화 필요성 및 정부의 관리비리 근절대책(참고 1)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개선하기로 한 것이다.
< 동별 대표자 중임제한 개정 내용 >
구 분
현 행
개 정
대상 주택
ㅇ 500세대 미만 단지만 적용
ㅇ 500세대 미만단지
ㅇ 500세대 이상단지에도 적용
적용 요건
ㅇ 2회의 선출공고에도 후보자가 없을경우, 3회부터 입후보 가능
ㅇ 일반후보자가 있는 경우에는,중임제한 후보자는 자격상실
좌 동
선출 요건
ㅇ 해당 선거구 입주민 2/3이상 찬성 시 선출
ㅇ 해당 선거구 입주민 1/2이상 찬성 시 선출
※ 일반 후보자 선출요건
① 후보자가 1명인 경우 : 해당 선거구 입주민 과반수 투표 및 투표자 과반수 찬성
② 후보자가 2명 이상인 경우 : 해당 선거구 입주민 과반수 투표 및 최다득표자
또한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에 따른 「시행령」 정비(9.14. 시행)는 「공동주택관리법」의 일부개정(법률 제15454호, 2018. 3. 13. 공포, 2018. 9. 14. 시행)에 따라 「시행령」에 위임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범죄 경력 조회 대상에 동별 대표자를 추가하고,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 등에 대한 교육 방법·절차 등의 적용 대상에 입주자등을 포함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4일 새벽까지 많게는 159mm이상의 물 폭탄
세종시 4일 새벽까지 많게는 159mm이상의 물 폭탄
- 세종, 대전, 계룡, 예산, 청양, 부여, 금산, 논산, 공주 호우주의보 발령 -
제 21호 태풍 제비가 일본을 강타 중인 3일 오후 18시 10분을 기해 세종시에 호우예비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기상청의 예보(5~10mm)와는 달리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세종시가 오후 18시 10분을 기해 외출자재 및 상습침수지역 대피 등에 대한 안전문자를 발송하였다.
3일 18시 20분 기상특보에 따르면 세종을 비롯한 대전과 충청북도 일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세종시의 강수량은 오늘 오후부터 18시 20분 현재까지 5~10mm의 강수량을 예고하고 있지만 18시 34분 현재 세종시에는 앞을 분간할 수 없는 장대비가 내리고 있다.
특히 기상청은 세종시 일부지역에 4일 새벽까지 5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이상의 호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세종시는 일부 상습 침수지역 주민들은 기상특보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농사 관련 일체의 외출을 삼가할 것 등을 당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아름중학교 과대·과밀 해소 방안 마련 위해 세종시의회가 나섰다
아름중학교 과대·과밀 해소 방안 마련 위해 세종시의회가 나섰다
- 아이들은 3교대로 식사하고, 비 맞는 자투리 공간은 탁구대가..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가 아름중학교 과대·과밀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의 일환으로 행정사무감사 첫날인 3일 오후 4시경 아름중학교를 방문하고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해결방안을 경청하였다.
김성미 아름중학교장이 교육청의 48학급 적정성에 대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점을 조목조목 제기하며 현실성 있는 교육청의 해소방안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현장방문에는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을 비롯한 창의인재교육과장, 교육과정과장, 행정과장, 시설과장 등이 참석했고 학교 측과 교육공간 확보 방안을 놓고 서로의 입장만 주장하며 설전을 벌였다.
세종교육청은 현재의 아름중학교가 48학급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고 주장한 반면 아름중학교 측은 현재의 40학급도 수용하기에는 어려운 규모라고 주장하며 교육청차원의 현실적인 배려를 요구하였다.
교육청이 주장하는 정교실(사각형태의 평면으로 교실로 사용하기 적합한 실)이 55실에 달하고, 동아리, 각종 특별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라운드형 교실이 30실에 달해 48학급을 수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주장한 반면 학교 측은 교무실 등 가용 가능한 실은 이미 학생들을 위해 교실로 개편한지 오래고 그나마 라운드형 교실은 각 층에 3개씩 15개가 전부며 그나마 비좁고 열악한 환경으로 현실적인 개선 및 방안 마련을 교육청에 요구하였다.
상병헌 교육안전 위원장은 학교 측의 제안을 무시하고 방관하는 듯 한 교육청의 행태를 지적하고 윤형권 의원은 부실하게 운영되는 라운지형 실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개선을 요구하며 어떤 식으로든 교육청이 진정성을 갖고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줄 것을 주문했다.
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과 윤형권 부위원장, 임채성 의원, 박용희 의원을 비롯한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들이 아름중 과대, 과밀 해소방안을 교육청과 학교측으로부터 경청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교육청은 당초 48학급규모의 재원을 교육부로부터 지원 받은 점을 들며 48학급 수용이 불가하면 나머지 차액인 약 50억원 정도를 반납해야 한다며 난색을 표시했고, 윤형권 의원은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해결책을 마련할 것을 교육청에 당부하였다.
설치 적정성 검토보다 자투리 공간에 아이들을 위한 체육시설이 설치되어 교육 1번지 세종의 현주소를....[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교육청의 주장대로 아름중학교가 48학급 적정규모로 설계되었다는 주장에는 설득력이 떨어지고 있으며 만일 적정학급이 48학급이라면 아름중학교 학생들이 비좁은 구내식당에서 3교대로 식사를 하는 것과 자투리 공간마다 들어선 체육시설은 우리나라 교육부의 정책을 현실적으로 대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청의 주장은 설득력 없는 무대포식 주장일 뿐이라는 게 학부모들의 주장이다.
현장방문을 마친 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은 차후 이 문제에 대해 상임감사기간 중 심도있는 검토를 거쳐 해결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해 교육안전위원회의 아름중 과대·과밀 해소 방안에 30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관내 학교 시찰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관내 학교 시찰
-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 일환으로 세종하이텍고 등 3개교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는 9월 3일 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세종하이텍고 등학교 등 학교 3곳을 방문했다.
▲ 교육안전위원회 현장방문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세종시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방문 일정은 학교 현장 확인․점검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안전위 위원들은 각 현장에서 교육 행정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안전위는 이날 첫 일정으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운영되는 세종하이텍고등학교를 찾았다. 위원들은 세종하이텍고의 운영 현황 및 다목적 강당 증축 진행사항 등을 확인하고, 전국대회에서 준우승한 세팍타크로 팀을 격려했다.
교육안전위는 다음 일정으로 세종누리학교에서 장애학생의 맞춤형 개별화 교육 및 특화된 교육 내용을 확인하고, 마지막 일정으로 과대 학교 및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한 교육 공간 확보 방안 파악을 위해 아름중학교를 방문했다.
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은“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교육정책 수립 단계부터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을 갖겠다”며“시민들께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고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교육 현안도 산적한 만큼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행정 전반에 대해 꼼꼼히 살펴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세종교육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안전위원회는 관내 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9월 4일 교육정책국, 9월 5일 교육행정국 등 4개 부서와 세종교육연구원 등 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 보건복지국‧보건소 대상 3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 보건복지국‧보건소 대상 3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
-노인치매센터 확충 및 폐의약품 수거 체계 마련 촉구 등-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보건복지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 행정사무감사 실시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위원별 주요 감사 내용은 ▲채평석 위원은 “늘어나는 치매 환자 수 대비 노인치매센터의 수용‧관리 시설이 부족하다”며, 노령사회에 대비해 지속적인 치매관리시설의 확충을 촉구했다.
▲이윤희 위원은 “폐의약품 수거와 관련해 체계적인 수거 체계가 마련돼 있지 않아 환경오염 등의 우려가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노종용 위원은 장애인 콜택시 운영과 관련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실제 이용하는 데 예약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온라인이나 SNS 등을 이용한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성수 위원은 “세종시 관내 보건복지부 평가인증을 받지 않은 어린이집이 전체 34.7%에 이른다”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세종형 평가인증제 도입을 제안했다.
▲안찬영 위원은 “저소득 아동의 급식지원 단가를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하였다고 하나,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고 질타했다.
▲이영세 위원은 “양성평등 정책을 연구하고, 새로운 시책을 발굴할 수 있는 정책개발시스템이 미비하다”며 대전세종연구원 내 전문 인력 확충을 요청했다.
한편, 행정복지위는 4일 행정사무감사 4일차를 맞아 대변인, 총무과, 감사위원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외국인근로자-주민 함께 사는 연서면 만들어요”
“외국인근로자-주민 함께 사는 연서면 만들어요”
-3일 연서면주민자치위원회-㈜아이테크`다, 연서´협약 -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원호)가 3일 ㈜아이테크(대표 박시범)와 업무협약을 맺고, 더불어 함께 사는 연서면 구현을 위한 `다, 연서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 연서면주민자치위원회-㈜아이테크`다, 연서´협약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협약식은 ㈜아이테크 공장에서 연서면 주민자치위원과 외국인근로자,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서면주민자치위원회와 ㈜아이테크는 ▲외국인 근로자 한글교실 운영 ▲원주민과 함께 배우는 바리스타 강좌 개설 ▲연서면민 한마음 행사(10.27 예정) 등의 추진에 힘을 모으게 된다.
`다, 연서´ 사업은 `모두 다, 연서면민´이라는 뜻으로, 연서면 봉암리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모두 다, 연서면민´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이 사업은 올해 세종시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연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시비 500만 원(S등급)을 지원받아 올 9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신원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외국인 근로자도 모두 다, 연서 면민으로서 우리 지역에서 주민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
-세종모금회-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금사업 교육 및 가두캠페인 전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관수)가 31일 오후 3시 부강면 일원에서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관수)가 지역사회보장위원회 연합모금 활성화를 위하여 모금사업 교육을 진행한 후 거리에 나서 착한가게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진은 가두캠페인 출발전 단체 사진 모습. (사진제공-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날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상덕 대리의 모금사업 관련 교육을 받은 뒤 거리에 나서 지역주민들로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전단지와 착한가게 기부참여 제안을 하면서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 지역면민들은 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많은 공감을 했으며, 몇 개소는 착한가게는 가입서를 작성하거나 추후 회신할 것을 약속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전해졌다.
유관수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지역의 복지사각 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자원이 필요해서 연합모금이 활성화가 필요하여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민들과 출향인, 기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공공형 어린이 실내 놀이터 4개소 건립한다.
세종시 공공형 어린이 실내 놀이터 4개소 건립한다.
- 19년~22년까지 매년 1개소씩 총 4개소 설치에 21억 2천만원 투입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미세먼지와 자외선 위협으로부터 어리이들을 보호하는, 어린이 실내놀이터를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문화 플랫폼으로 구축하기 위한 실내놀이터 4개소를 22년까지 연차적으로 설치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세종시는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로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외부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아동친화적 실내놀이터를 조성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아이들이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인 동시에 부모에게는 휴식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놀이터 조성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세종시 자체 “공공형 실내 놀이터”를 위한 추진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시범사업지를 올해안에 선정하고, 내년에 타 지역 실내 놀이터 벤치마킹을 통해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동시에 20년에는 사업확산을 위한 본격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조성시기 및 위치, 규모와 형태, 운영 및 관리 책임부서, 전담인력 등은 정책조정회의 등을 통해 결정하고 세종시 주요부서 등과 조성 및 운영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공공형 어린이 실내 놀이터 조성에 따른 개소당 건립비 5억3천만원은 전액 시비로 충당하고 19년부터 22년까지 연차적으로 4개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KDI 외국인유학생“버스 타고 세종시 배워요”
KDI 외국인유학생“버스 타고 세종시 배워요”
- 31~1일 세종 시티투어 특별운행…세종알리미 역할 톡톡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1~1일 이틀간 한국개발연구원(KDI) 외국인 유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세종시 시티투어를 특별운행했다.
▲외국인 유학생 세종 시티투어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번 행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싱크탱크 연구기관인 KDI 한구개발연구원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시가 세종 시티투어를 특별히 편성해 운행했다.
이번에 시티투어에 탑승한 외국인유학생은 미국, 독일, 중국, 가나, 프랑스, 소말리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 9개국 130명으로 다양한 나라에서 참가했다.
이들은 이틀간 세종시 시티투어를 이용, 세종시 도시소개전문가(시티텔러)들의 설명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대통령기록관, 호수공원 등 세종특별자치시의 탄생과정과 주요 명소를 둘러봤다.
세종시티투어 특별운행은 지난 6월 28일 으뜸초등학교 학생 40명, 7월 1일 고려대 외국인 유학생 124명, 8월 22일 산업단지 투자유치희망기업인 60명에 이어 이번이 4번째로, 세종특별자치시의 탄생과정과 세종시를 알리는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다음 달에도 KDI 한구개발연구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세종시티투어를 특별편성 운행할 예정이다.
김현기 자치분권문화국장은 “세종시티투어를 통해 외국인유학생들에게 국토균형발전의 모델로서 세종시의 탄생과 역사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이런 기회를 더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티투어는 지난 6월부터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된 명소(전의초수·봉산동향나무·고복자연공원·시립박물관·비암사)를 직접 찾아가서 체험하는 교과서 코스와 외부관광객들에게 세종시를 소개하는 행복도시코스(세종청사·대통령기록관·호수공원 등)로 운행하고 있다.
이용은 사전예약을 받아서 진행하게 되며 예약방법은 네이버에 세종 시티투어(https://sjcitytour.modoo.at/)를 검색하거나 세종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에서 예약신청을 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시티투어버스 탑승시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이며 관광지입장료, 중식비, 체험비 등은 개별부담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 세종시 22개 도서관과 함께하는`북 크로싱´운영
세종시문화재단, 세종시 22개 도서관과 함께하는`북 크로싱´운영
- `제2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와 연계해 시민 참여 독서운동으로 확산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다음 달 개최되는 `제2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 사전프로그램으로 `북 크로싱(Book Crossing)´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다음달 7일까지 북 크로싱 운영기관으로 등록된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하여 기부할 책을 접수하고, 10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되는 `제2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 현장에 마련되는 북 크로싱 존에서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가져가면 된다. 이번 북 크로싱에는 세종시 공공·작은도서관 22개소가 운영기관으로 함께한다.
북 크로싱은 자신이 읽은 책 중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과 추천 이유가 적힌 메시지를 공공장소에 놓아두고, 다른 사람이 추천한 책을 가져가 읽음으로써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책 읽기 문화가 확산되도록 독려하는 운동이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공공·작은도서관들과 함께 운영하는 이번 북 크로싱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생활권내에 소재하는 도서관을 인지하고, 자주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책 읽는 세종>시책과 연계한 세종시민의 독서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역 도서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공동의 역할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재단은 올해 2회째를 맞는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를 통해 모리스 센닥 등 세계가 인정하는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전시를 비롯하여 그림자극, 북드로잉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워크숍 등 책과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 크로싱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문화행사팀( 044-850-0551)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금남면 주민자치위, 세종 컬처로드 후원
금남면 주민자치위, 세종 컬처로드 후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찬기)이 지난 1일 호탄리 일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아트트럭 2018 세종 컬처로드 9월 행사´를 후원했다.
▲ 금남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찾아가는 아트트럭 2018 세종 컬처로드 9월 행사에 금남풍물단이 출연 해 공연을 하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9월 행사에서 금남면 주민자치 위원회는 장소 제공, 주민 홍보, 금남풍물단 출연 등 적극적인 후원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에 문화의 장을 마련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현권 금남면장을 비롯한 내외부 귀빈들이 참석해 주변 주민들과 함께 퓨전국악 공연을 함께 감상하며 흥겨운 화합의 한마당을 마련했다.
이찬기 금남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 농촌 공연이 아닌 도농 간 교류를 통한 화합의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2·은4·동3 배출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2·은4·동3 배출
- 한전세종지사·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 금상 수상 영예 -
세종시 지역예선을 통과해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출전한 관내 기업들이 품질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상 2개, 은상 4개, 동상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G.O.D)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에코파워)의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생산현장의 개선사례 발표를 통해 품질개선, 생산성 향상, 상생협력, 고객만족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다.
올해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 9200여 기업 5만 5000여 품질분임조 중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26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에 자리한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G.O.D)와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에코파워)가 각각 자유형식과 환경‧안전품질분야에서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페더럴모굴세종㈜(비상, 명장),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챌린저), 육군종합보급창 1보급단(오토피아)이 식스시그마, 현장개선, 서비스‧사무간접분야에서 대통령상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콜마㈜ 신정공장(우보천리) 등 3개 분임조도 각각 대통령상 동상을 받았다.
제44회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시상식은 오는 11월 열릴 예정인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진행된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기업의 품질경영혁신을 위해 1사1품질분임조 및 품질개선 컨설팅 등 기업별 품질역량 맞춤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경찰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간담회 실시
세종경찰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간담회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정환)는 9월 3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간담회 장면(사진제공-세종경찰서)
이날 간담회는 올해 7월에 세종시 새롬동 소재에 개소한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학대예방 및 신고사건 처리, 사후 재발방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찰과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피해아동과 행위자를 분리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와 상담·치료를 통해 피해자 보호에 앞장서기로 하였으며 아동학대 근절 활동과 피해아동의 권리보호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대 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은 “아동학대는 사회적으로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할 문제로 특히, 피해아동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피해회복 및 재발방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그 아픔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앞으로도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정기 간담회를 통해 공동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통한 상호 자문 협조 등 학대 근절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국제고, EBS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출연
세종국제고, EBS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출연
- 1, 2학년 학생 총 50명 참여, 100개의 별 완성! -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소은주, 이하 세종국제고)는 지난 2일 방영된 「EBS 장학퀴즈-학교에 가다(이하 장학퀴즈)」에 출연하여 학생들의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했다고 3일 밝혔다.
▲ 세종국제고 학생들이 「EBS 장학퀴즈-학교에 가다」에 출연하여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했다. 사진은 지난 2일 방영된 장학퀴즈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장학퀴즈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장수 퀴즈 프로그램으로 한 학교에서 5명이 한 팀을 이루어 총 10팀, 50명의 학생이 출전해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00개의 별´이 완성되면 해당 학교에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아울러, 개인별 문제를 가장 많이 맞힌 MVP 학생을 선정하여 상품(노트북)을 수여하고, 단체 문제를 가장 많이 맞힌 팀은 연말에 진행되는 왕중왕전에 출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학퀴즈에 출연한 세종국제고 학생들은 준비기간이 충분하지 않았음에도 ▲태권소녀단 ▲우리가 실세다 ▲국제병원 ▲we are the 흥 ▲시선집중 등 팀원들의 개성을 담은 팀명을 정하고, 적극적으로 실력을 발휘하여 최종 문제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100개의 별´을 완성하는 등 평소 다진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번 장학퀴즈에서 가장 많은 문제를 맞힌 `시선강탈´(1학년 권나현, 정효진, 정유진, 성준일, 조재한)팀이 연말 왕중왕전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5명의 학생에게 태블릿 PC가 상품으로 수여됐다.
또한, 전체 참가학생 중 개인별 문제를 가장 많이 맞힌 학생은 신중하게 퀴즈를 풀어나간 박찬혁(2학년) 학생으로 재치 있는 소감과 입담을 더해 친구들과 후배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EBS 관계자는 “학생들이 빠른 속도로 퀴즈를 잘 맞히고 호응도 좋아 마치 축제와 같은 분위기였다”며 학생들의 인성과 지식수준을 칭찬했고, 소은주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아 교내외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에서 학생들이 재능 및 잠재력을 발휘하고, 나아가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고대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아름중학교, `제24회 독서문화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아름중학교, `제24회 독서문화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 독서교육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독서체험프로그램, 독서수업 등 진행 -
아름중학교(교장 김성미, 이하 아름중)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3일간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제24회 독서문화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 제목을 넣으세요
▲ 아름중이 ⌜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제24회 독서문화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진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3일간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김성미 교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장면(세종시청제공)
⌜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김해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로 300여 개의 출판·독서·문화예술 등 독서문화 관련 기관·단체들이 참여해 전국민 책읽기 문화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아름중의 독서교육은`책과 가까이, 책과 친해지기, 책으로 배우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학교도서관 공간을 확장하고 장서를 확충하여, 다양한 독서체험프로그램과 독서습관형성 프로그램, 학생 중심의 독서동아리활동, 독서수업 등을 진행하며 독서교육 내실화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미 교장은 “전국의 내로라하는 중학교들 사이에서 우리 아름중이 수상했다는 것에 상당히 의미 있는 표창이었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학교, 질문 있는 학교가 되기 위해 더욱 독서교육에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