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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캠퍼스에 행복(연합)기숙사 건립 추진
행복도시 공동캠퍼스에 행복(연합)기숙사 건립 추진
- 행복청,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양해각서(MOU) 체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지병문)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조성하는 공동캠퍼스에 대학생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행복(연합)기숙사 건립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행복청과 한국사학진흥재단은 9월 4일(화) 14시에 행복청에서 공동캠퍼스 기숙사 건립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공동캠퍼스 기숙사 건립을 위해 행복청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한국사학진흥재단은 기숙사 시설을 건립・운영하는 등 양 기관의 역할에 대해 담고 있다.
행복도시 공동캠퍼스는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이 함께 입주하여 연구실험실,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며 융합 연구 및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대학 캠퍼스로, 번 업무협약을 통해 캠퍼스 내부에 여러 대학의 학생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갖추게 되면서, 입주기관 간 융합을 한층 독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공동캠퍼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대학들은 향후 기숙사 운영부담 없이 학생들에게 쾌적한 정주여건을 제공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향후 행복청과 한국사학진흥재단은 2022년 준공 예정인 공동캠퍼스의 건립 계획과 연계하여 행복(연합)기숙사 부지를 선정하고, 건축설계를 진행하는 등 기숙사 건립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복도시 공동캠퍼스는 교육・연구시설 외에 입주 대학생의 정주여건을 책임질 기숙사까지 갖추게 되면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캠퍼스로 거듭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공동캠퍼스의 성공적인 조성을 통해 국내・외 우수 대학들을 적극 유치하는 한편, 공동캠퍼스가 국가 핵심 성장 동력이자 창의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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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2018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기재부 2018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 폭염 등으로 농산물 가격은 상승했지만 전기요금 인하 등으로 전체 소비자 물가는 안정세를 유지 -
소비자물가는 8월중 전년대비 1.4% 상승하여 11개월 연속 1%대의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폭염 등의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이 강세를 보였으나, 전기요금 인하효과 등으로 전체 소비자 물가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특히 9월 추석물가 불안에 대비하여, 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성수품에 대한 수급 및가격 안정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8월 소비자물가는 폭염 등에 따른 농산물 가격이 7월 대비 0.15% 상승했지만 전기, 수도, 가스 요금이 0.28% 인하와 개인서비스 0.05%가 작용하여, 전년대비 1.4% 상승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농축수산물은 폭염으로 채소, 과실 등 가격이 크게 상승했으나, 작년 가격 강세의 기저효과로 상승폭이 제한(1.5 →3.5%)적으로 작용하고, 석유류는 최근 국제유가 및 석유류 가격의 보합세에도, 전년대비 높은 수준이 유지됨에 따라 오름세가 지속(12.5→12.0%)되고 있다. * 두바이유($/b): (`18.7)73.1 (8)72.5 / 국내휘발유(원/ℓ): (`18.7) 1,610 (8)1,618 * 국내휘발유(원/ℓ): (`15.8)1,544 (`16.8)1,411 (´17.8)1,451 (`18.8)1,618
전기‧수도‧가스는 폭염 등에 따른 누진세 부담 완화를 위한 전기요금 한시인하로 크게 하락(△1.8→△8.9%)하였고, 공공서비스는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에 따른 입원 진료비 경감, 휴대전화료 하락 등으로 소폭 하락(0.0→△0.1%)한 반면, 외식外 서비스는 휴가관련 서비스(국내여행, 콘도 등)의 가격 강세로 오름세가 확대(1.9→2.2%)되었다.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 상승세는 7월보다 둔화(1.1 → 0.9%)되었고, 선식식품지수는 신선채소ㆍ과실 등의 가격 상승으로 오름세가 확대되었으나, 상승폭은 제한(0.1 → 3.2%)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물가는 폭염 등 농축수산물의 계절적 상승압력이 완화되겠으나, 기저효과 등으로 1%대 안정세를 지속할 것으로 정부는 전망하고 있다.
특히 정부는 9월 추석물가 불안에 대비하여, 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성수품 수급ㆍ가격 안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추석 전 3주간 14개중점관리 성수품 공급을 평시대비 일일공급량 농산물 1.6배, 축산물 1.3배, 임산물 1.6배, 수산물 1.7배로 확대하고, ▲폭염·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지원 실시, 비축물량 방출, 조기출하 등 피해품목 수급안정대책 집중 추진, ▲직거래 장터 및 농‧임‧수협 특판장, 로컬푸드 마켓 확대 개설(2,700여개소), 우체국 쇼핑(5,040개 상품) 등 → 5~70% 할인판매 등을 담은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8월 30일 발표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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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제2회 세종호수예술축제(SLAF) 오는 15일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제2회 세종호수예술축제(SLAF) 오는 15일 개최
- 뮤지컬, 연극, 마술, 아트 불꽃놀이, 길거리 피아노 등 20개 이상의 다양한 공연 펼쳐져-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15일(토) 제2회 세종호수예술축제(SLAF, Sejong Lake Art Festival)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달빛 품은 예술놀이터´ 주제로 16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세종호수예술축제는 호수공원을 중심 무대로 해서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의 문턱은 낮추고, 국내 우수한 공연단체를 초청해 공연의 질은 높여 20개 이상의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개막 공연은 국내 최초 LED 조명으로 달을 형상화해 제작된 공연 <달빛드론>과 여성 타악그룹 <제이스틱>, <극단 하땅세>의 스크린을 이용한 가족 어린이극, 뮤지컬 배우 배해선이 `빌리 엘리어트 출연진´과 함께 꾸미는 <뮤지컬 갈라쇼> 등으로 이루어진다.
16(일) 폐막 공연은 <라퍼커션>의 거리 퍼레이드, `아메리카 갓 탤런트 10´에 진출한 비보이 그룹 <애니메이션크루>의 댄스 공연, 국내외 페스티벌 초청 1순위인 아트 불꽃 퍼포먼스 그룹 <화랑>의 불꽃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 거리 퍼레이드 라퍼커션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번 축제에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인형극단 피노키노> 등 10개의 자유참가작 공연팀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작품 구매도 할 수 있는 15개 지역 공방들의 아트마켓도 마련된다. 또한 시민참여프로그램으로 광장에 설치된 피아노를 시민 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길거리 피아노´, 예술과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플라잉 VR 체험´,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하는 푸드트럭 존도 운영된다.
김혜옥 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제2회 세종호수예술축제가 앞으로 세종시를 대표하는 거리예술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세종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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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결제로 목적지까지 이용 가능한 교통시대 열린다
한 번 결제로 목적지까지 이용 가능한 교통시대 열린다
- 지문 등 생체인식 기술 개발도…`19년까지 산학연 공동 개발․시범운영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한 번의 결제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형 교통수단 통합결제(One Pay All Pass) 기술개발 및 시범운영 연구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지원을 위한 통합결제 기술개발 및 시범운영` R&D 연구과제에 착수하였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전체 모빌리티(Mobility) 수단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이용자가 해당 플랫폼에서 본인 수요에 따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인 MaaS(Mobilityasaservice)가 핀란드, 오스트리아 등 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다양한 교통수단이 제공되고 있음에도 교통수단별 운영사 간의 상호 정산이 어려운 기술적 한계로 인하여 수단별로 예약 및 결제를 별도로 진행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하는 등 Maa(Mobilityasaservice) 서비스의 도입 및 구현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한 번의 결제로 버스, 철도, O2O 등 여러 종류의 교통수단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R&D 연구과제를 추진하였다.
이번 과제는 다양한 교통수단 간 연계성을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경로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플랫폼과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를 위해 바이오(지문, 홍채, 안면인식 등) 또는 개인 디바이스(스마트폰, 스마트워치, QR코드 등) 인증을 통해 사전 예약한 모빌리티 사용자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교통수단별 운영사 간 통합요금 정산의 공정․투명성 확보를 위해 블록체인(Blockchain) 기반의 정산 플랫폼을 개발한 후, 이에 대한 사용자 모집을 통한 시험 검증과 더불어 제주도 등 관광지 또는 도심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도 병행할 예정이다.
MaaS(Mobilityasaservice) 서비스는 全 Mobility 수단을 통합하고, 이용객은 단일 플랫폼을 통해 본인 니즈 기반의 이동계획 수립, 이용,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로버스, 철도, O2O, 자전거 등을 연계․통합 후 대중교통 기반의 이용객 맞춤형 통합 플랜 서비스 제공으로 Seamless Travel을 구현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신교통개발과장은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Door-to-Door 교통 서비스 구현을 앞당기고, 신규 교통 O2O 서비스의 원활한 시장 진출입이 가능해져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특히 산학연이 힘을 합쳐 만든 연구 결과물이 스마트시티, 스마트 모빌리티 등 실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정비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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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중학교,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뮤지컬로 더 쉽고 재미있게!
부강중학교,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뮤지컬로 더 쉽고 재미있게!
- 건강하고 안전한 사이버 세상 함께 만들어요! -
부강중학교(교장 홍영관, 이하 부강중)는 3일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를 예방하고 올바른 인터넷 윤리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뮤지컬 `드림업(Dream Up)´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 부강중이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를 예방하고 올바른 인터넷 윤리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뮤지컬 공연을 관람했다. 사진은 3일 부강중 강당에서 진행한 뮤지컬 `드림업(Dream Up)´ 출연진과 부강중 학생들(세종시교육청제공)
▲ 뮤지컬 `드림업(Dream Up)´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이번 뮤지컬`드림업(Dream Up)´공연은 SNS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로, 사이버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사이버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함께 만들고 가꾸어 나가고자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문용식)과 연계하여 진행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사이버폭력 하면 욕설, 왕따 등만 생각했는데, 사소한 동영상 유포도 사이버폭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재미있는 뮤지컬로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을 쉽게 일깨워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홍영관 교장은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하는 올바른 인터넷 윤리교육을 강화해 사이버폭력으로부터 우리 학생들을 보호하고, 건전하고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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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운영
세종교육연구원,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운영
- 총 38명, 3주간 실무중심 기본교육훈련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이 3일 부터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신규임용예정자 38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 세종교육연구원이 신규임용예정자 38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31일 부터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연수생들과 최교진 교육감의 단체사진
이번 연수는 2018년도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는 연수생들이 공직사회의 적응능력을 배양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익히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에게 ▲세종교육 주요정책의 이해 ▲바람직한 공직자의 자세 ▲학교회계제도의 이해 ▲계약일반 ▲문화·역사 현장체험 등 다양하고 참신한 교육내용으로 교육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연수생들에게 “이번 연수가 신규공무원들에게 공직생활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실제 교육현장에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교육행정을 펼치는 유능하고 역량있는 교육행정인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는 교육행정 37명, 공업1명 총 38명으로 연수는 오는 21일까지 21일간 운영될 예정이며, 이후 약 3개월간의 현장 실무수습 근무기간을 거쳐 정식 공무원으로 임용 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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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
세종시교육청,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
-2학기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원 영어수업 개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4일부터 영어교육지원센터 초등운영학교 늘봄초등학교(교장 정미자, 이하 늘봄초)와 중등운영학교 어진중학교(교장 양승옥, 이하 어진중)에서 중등 교원 영어회화 연수를 시작으로 2학기 학생·학부모·교원 영어연수 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4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4일부터 영어교육지원센터 초등운영학교 늘봄초와 중등운영학교 어진중에서 2학기 학생·학부모·교원 영어연수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사진은 지난 여름방학 기간 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캠프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 영어교육지원센터는 그동안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회화 연수는 늘봄초에서 초등 교원만을 대상으로 운영해 왔으나, 이번 학기부터는 어진중에서도 9월 4일부터 12월 14일까지 관내 중등 교원과 교육전문직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주제별 영어토의와 그룹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초등 교원연수는 9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체험활동을 통한 실생활 영어회화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 2시간씩 늘봄초에서 진행되며 초등 교원 30명이 참여한다.
또한, 학부모 영어회화 연수의 경우, 초등은 늘봄초에서 매주 월요일반과 금요일반으로 나뉘어 매주 오전 두 시간씩(10:00~12:00)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기본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8주 동안 수업이 운영되며, 중등은 어진중에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10:40~11:25)에 주 2회 4주씩 기본, 중급, 고급 3개반으로 나뉘어 60명씩 3회에 걸쳐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 수업은 토요집중반으로 운영되며,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늘봄초에서 9월 8일부터 관내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60명을 선발하여 4개반으로 나누어 토요일 오전 3시간씩 14주간 원어민교사 3명과 한국인 영어교사 1명이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영역으로 나누어 실용영어 사용능력 배양에 중점을 둔 수업을 한다.
한편,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개방된 중등 학생수업은 어진중에서 중학생과 고등학생으로 나누어 매주 토요일 오전 4시간(9:20~12:35)씩 5주 단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학생반은 9월 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주 3회 운영하며, 매 기수별 중학생 34명을 선발하여 영어회화와 쓰기를 통한 실용영어 수업을 수준별로 기본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한다.
고등학생반은 9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주 2회 운영하며, 매 기수별 30명을 선발하여 영어토론과 작문활동을 수준별로 기본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영어교육지원센터 프로그램 참여 수요를 반영하여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교육대상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하기 위하여 운영학교와 함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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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이춘희 시장,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선거공약서 분야 수상…공약 목표·우선순위·이행절차 등 평가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8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분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시도지사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시상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춘희 시장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광역단체장 중에는 이춘희 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원희룡 제주도지사(선거공보 분야)가 선정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민선7기 시도지사, 교육감, 시군구청장의 공약서, 선거공보, 공약집 등을 분석해 목표, 우선순위, 이행절차, 재원조달방안 등 7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단체장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 결과 민선 7기 시도지사 및 교육감, 시군구청장 당선자의 선거공약서 발행률은 30%를 밑돌았고, 공약내용 면에서도 우선순위와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때문에 우수상 부문에서는 적합한 대상이 없어 시상에서 제외된 가운데 이 시장은 세종시비, 국비 등 재원조달 방법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최우수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춘희 시장은 “최근 선거 공약을 구체화해 시정3기 145개 공약과제를 발표한 만큼 시민과 소통하며 충실하게 이행해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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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세종시선수단(김민정-사격, 장창-여자축구) 메달 획득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세종시선수단(김민정-사격, 장창-여자축구) 메달 획득
-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획득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개최한 제18회 아시안게임(2018. 8. 18.∼2018. 9. 2.)에 출전한 세종시 소속 김민정선수(KB국민은행)와 장창선수(고려대학교)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였다.
김민정선수(KB국민은행)는 여자 10m공기권총, 혼성10m공기권총에서 은메달 2개와 25m공기권총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하여 은2개, 동1개를 획득하였다
또한, 여자축구 대표팀으로 참가한 장창선수(고려대학교)는 대만과 맞붙은 3-4위전에서 4대0으로 승리하며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다.
우리 시 대표로 아시안게임에 첫 출전한 두 선수는 혼신의 힘을 다해 이번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결과를 얻어 우리 시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주였다.
또한, 다가오는 제99회 전국체전(`18.10.12.~18./전라북도일원)에도 우리 시 대표로 참가하는 두 선수는 사격과 여자축구 종목에서 메달 전망을 한층 밝게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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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해외탐방 장학생 선발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해외탐방 장학생 선발
- 세종시 1년이상 거주, 해외탐방에 2백만원 지원 -
(재)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이춘희)은 대학생들에게 국제적 감각과 해외사례를 체험하여 글로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탐방 장학생을 오는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9월 1일) 기준으로 본인 또는 부․모가 세종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대학생이며 신청서 및 탐방활동 계획서를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구체적인 탐방계획서를 작성하여 우편을 통하거나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해외탐방 장학생´으로 선발된 12명의 대학생에게는 1인당 2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겨울 방학기간 중 14일 이상 탐방계획서에 의해 탐방을 실시하여야 하고 탐방을 통해 세종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국제 감각을 배양하고 현지에서 체득했던 정보를 진흥원에서 개최하는 결과 보고회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해외탐방 장학금 제도는 전공 또는 관심 분야에 대한 팀별 과제를 제출하면, 서류와 면접을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며 지난 상반기에는 8명 4팀을 선발하여 9개국 해외탐방을 지원했다.
김필중 원장은 “해외탐방 장학생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대학생들이 차별화된 과제를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여 국제사회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경험을 축적하고, 자신의 꿈을 찾고 이루어 나갈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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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방송댄스´인기
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방송댄스´인기
- 8월 강좌 개설 후 한때 폐강 위기…참여범위 확대 후 반전 -
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18년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방송댄스 반이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로 인기를 얻고 있다.
▲ 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방송댄스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방송댄스 반은 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열띤 토론을 거쳐 개설을 결정, 지난 8월부터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특화프로그램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개설 초기에는 참여자가 부족해 폐강위기를 겪어야 했으나, 참여 범위를 성인까지 확대하면서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최근에는 신혼부부 한 쌍을 포함해 초등학생부터 65세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15명이 참여하는 등 하루가 다르게 인기 강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신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방송댄스 강좌에서 보듯 특정 연령층보다는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힌 점이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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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하는 유아특화 프로그램 개강
아빠와 함께하는 유아특화 프로그램 개강
- 새롬동, 9월 매주 토요일 운영…유아발레 등 진행 -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주민센터(동장 김학준)가 이달부터 새롬동 복합커뮤니센터에서 아빠와 함께 하는 유아발레 등 유아특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유아특화 프로그램은 `2018년 주민자치 특성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채택된 프로그램으로, 맞벌이 가구의 남성 육아휴직자와 자녀를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매달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유아발레가 2개 반(10:00~10:50, 11:00~11:50) 30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일 첫 운영에 돌입했으며, 아기띠댄스 반은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새롬동은 변화하는 육아패턴을 반영한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빠와 아이 간 유대감 증진은 물론, 남성 육아휴직자들 간 새로운 만남의 장을 제공해 지역커뮤니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흥기 새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최근 아빠의 육아시간이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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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선창구 개설´가을철 농촌일손 돕는다
`알선창구 개설´가을철 농촌일손 돕는다
- 관내 독거노인·고령농가·재해농가 등 우선 지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본격적인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하기로 하고 농업축산과와 읍·면·동사무소에 일손돕기 알선(지원)창구를 설치·운영한다.
▲ 알밤줍기 이미지사진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밤 등 각종 농작물 수확, 농촌 환경 정화, 농업재해 피해 복구 등 단기간에 일시적으로 노동력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관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로, 독거노인, 고령농가,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과수·채소 농가, 농업재해를 입은 농가가 우선 지원된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일손돕기 참여에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농업축산과( 044-300-4334) 또는 희망지역 읍·면·동사무소에 참여희망일자와 장소, 인원 등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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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버스노선 개편 단계적 시행 돌입
15일부터 버스노선 개편 단계적 시행 돌입
- 신설 204번 버스 운행 시작…대중교통 중심도시 조성 첫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해 온 신도심 버스노선개편안을 확정하고, 오는 15일부터 2생활권 순환노선 204번 신설·운행을 시작으로 단계적 개편을 시행한다.
신도심 버스노선개편은 급격한 도시개발과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BRT 중심의 버스노선체계를 확립, 대중교통 중심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7월부터 추진됐다.
시는 `보다 빠르고 편리한 버스노선체계 구축´을 목표로 ▲BRT 및 광역노선과의 환승편의 향상 ▲생활권 간 다양한 노선 공급 ▲배차간격 최소화로 대기시간 단축 등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담아 버스노선 개편 기본안을 제시했다.
이후 2차례의 설명회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양방향 소통을 통해 노선개편안을 도출, 4일 최종 확정했다.
이번 개편안에 따라 신설되는 노선 204번은 2생활권(다정동‧나성동)에서 정부세종청사, 국립세종도서관을 거쳐 세종예술고등학교까지 양방향으로 운행한다.
운행시간은 출발시간을 기준으로 정부세종청사남측 정류장에서 06시부터 22:30분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오는 10월 1일부터는 당초 계획인 10분 간격으로 배차 운행할 예정이다.
이두희 교통과장은 “이번 204번 버스 신설은 신도심 노선개편의 시작이자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버스노선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도심 버스노선개편 확정안과 경유 정류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4일부터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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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종 농촌중심지 활성화에 176억 투입
북세종 농촌중심지 활성화에 176억 투입
-내년부터 5년간 조치원 일원 주민 경제활동기반 조성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원도심 균형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북세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 북세종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종합계획안(출처-세종시청)
이에 따라 내년부터 5년간 조치원읍과 연동·연서·전동 지역에 국비 123억 원을 포함한 총 176억 원을 투입, 식농에듀센터, 푸드순환센터, 청년문화샘터, 문화예술창작소 등 주민 경제활동 기반이 조성된다.
4일 시에 따르면, 농림부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농촌 중심지인 읍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 등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로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면 및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최종 11개 시·군이 선정됐다.
북세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조치원읍을 중심으로 연동·연서·전동면 일대를 아우르는 북세종 지역에 ▲지역순환경제 시스템 강화 ▲문화여가 서비스 구축 ▲맞춤형 생활복지기반 확충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세부적으로는 지역순환경제 시스템 강화를 위해서는 지역과 농업의 상생을 위해 농산물 생산자 전문화와 북세종푸드 순환시스템 구축이 추진된다.
또 문화여가 서비스로는 청년 문화생산인력 기지화와 북세종 문화향유공간 조성을 통한 지역과 문화의 상생이, 맞춤형 생활복지기반으로는 지역사회단체 동력지원, 생활복지 기초거점 조성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이 추진되는 조치원역 일원은 지난해 국토부 공모 2017년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총 3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도시재생뉴딜 사업 등 원도심 균형발전 사업과 연계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은웅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는 등 관련 단체와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며 “이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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