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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두번째 `문해교육 한마당´ 개최한다
세종시에서 두번째 `문해교육 한마당´ 개최한다
(재)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이춘희)이 오는 20일 오전 10시 대평동복합커뮤니티센터 문예동 일원에서 `세상을 읽고 나를 쓰다´라는 주제로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문해교육 한마당」을 개최한다.
▲ 특별상 수상작품 (양기예) (사진출처-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9월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전국 17개 시·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와 그림으로 엮은 시화전과 익산행복학교 학습자들의 축하공연, 우수 시화 시상과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이 진행된다.
또한 시상식도 진행되는데 특별상을 받는 양기예 어르신을 비롯, 최우수상에는 황금순 어르신, 우수상에는 김묘남, 강숙정 어르신, 장려상에는 김종화, 박영순, 김성분 어르신 등 총 7명이 상을 수상한다.
진흥원 김필중 원장은 “세종시에서 두번째 개최되는 문해교육 행사로, 문해 학습자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고를 가족과 함께 응원하고, 세종시민들이 문해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지역 어르신들에게 학습 기회제공을 위해 읍면동 마을회관 또는 경로당에 `찾아가는 행복배움학교´ 5개소를 지정하여 올해 7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5개 성인문해교육 기관·단체에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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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년동월 대비 주택매매는 하락한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증가
세종시 전년동월 대비 주택매매는 하락한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증가
- 세종시 실수요자 중심의 전월세 거래량 늘었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세종시 18년 8월 주택매매거래량이 전년동월 대비 64.5% 감소한 반면 실수요자 중심의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동월 대비 1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특별자치시의 18년 8월 주택매매거래량이 60%이상 감소한 가운데 실수요자 중심의 전월세 거래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대평동 신축아파트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18.8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65,945건)은 전년동월(96,578건) 및 5년 평균(82,358건) 대비 각각 31.7%, 1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18년 8월 주택매매거래량은 222건으로 전년동월 626건보다 6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308건보다 27.9%감소하였고, 5년 8월 평균보다는 27.7% 감소한 거래량으로 세종시 건설 현황을 대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 ´18.8월 전월세 거래량은 1,462건으로, 전년동월 1,179건 대비 24% 증가했고, 전월 1,126건 대비 29.8% 증가하였으며,´18.1~8월 누계 전월세 거래량은 10,280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7.2% 증가하면서, 주택매매는 감소한 반면 실수요자 중심의 전월세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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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에서 화재발생
전의면에서 화재발생
오늘 새벽 3시 14분경 세종시 전의면 장군배길 57(다방리)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세종시 소방당국이 밝혔다.
▲ 화재로 전소된 주택 사진(출처-세종시소방서)
화재는 주방쪽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집주인의 지인이 새벽 3시 14분에 신고를 하였고 04시 58분에 화재는 완진되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주택 한 채가 전소된 가운데 재산피해와 화재경위는 조사중에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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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대표하는 지역 농특산물 500여가지 세종시에 모인다
전국을 대표하는 지역 농특산물 500여가지 세종시에 모인다
- 8개 시·도, 61개 시·군에서 126개 업체 500가지 특산물 판매전 -
추석맞이 전국 팔도농특산물 홍보판매전이 열리는 세종시 도담동 로컬푸드 직매장 일원에 멀리 제주도에서, 남단의 여수에서 참가하기로 하면서 높아진 세종시의 위상을 실감나게 만들고 있다.
지난해 열린 세종 팔도 농특산물 판매전에 세종시민과 인근 대전, 공주 시민들이 몰리면서 성황을 이루고 잇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하는 2018 추석맞이 전국 팔도 농특산물 판매전에 제주도를 비롯한 8개 시·도, 61개 시·군에서 126개 업체와 농업인이 약 500여 가지에 달하는 지역 대표 특산물을 홍보 판매하기 위해 세종시를 방문한다.
멀리 ▲제주도 특산물인 냉동갈치, 옥돔, 참조기가, ▲여수시 갓김치, 고들빼기 김치, 가오리구이, 장어구이, 학꽁치구이, 아구채구이, ▲함평군의 해풍쑥인절미, 모시송편, 막걸리식초, ▲신안군의 천일염, ▲완주군의 찹쌀된장, 청국장, 한식간장, ▲순창군의 찹쌀고추장 보리고추장, 전통된장 등 500여 가지의 농특산물이 판매될 예정이어서 구매와 함께 접하기 어려운 지역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판매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행사는 세종시가 균형발전과 상생발전을 기치로 전국의 지자체와 손잡고 개최하였으며, 세종시민에게는 안방에서 전국의 대표적 특산품들을 손 쉽게 접하고 직거래를 통해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발전하는 세종시의 위상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를 개최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난해 보다 참가업체와 종류가 많이 늘은 것은 발전하는 세종시 위상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라며, 대한민국 전체가 상생발전하고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고, 더불어 31만 세종시민과 홍보전에 참여한 농업인들이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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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계 선진도시 빅데이터 구축 세미나 개최
세종시 세계 선진도시 빅데이터 구축 세미나 개최
- 영국 캠브리지대학 엘리자벳 실바 교수 세션 진행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나성동 세종도시통합정보센터에서 영국 캠브리지대학 및 국토연구원과 함께 세계 선진도시 빅데이터 구축 관련 합동 세미나를 열고 선진도시 빅데이터 구축 및 적용사례 공유에 나섰다.
도시성장에 따른 교통, 안전, 재난 등 사회문제를 예측해 해결하기 위한 빅데이터 구축, 분석, 적용사례에 대해 엘리자벳 교수 및 국토연구원 연구진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 세미나를 위해 세종도시통합정보센터를 방문한 엘리자벳 실바(Dr. Elisabete A. Silva) 교수는 공간분석 및 데이터기반 정책수립 전문가이자 행위자 기반모형개발분야 세계적 권위자로 세종시가 현재 추진 중인 도시행정 디지털트윈 공동연구, 스마트시티 구축 및 리빙랩 추진현황, 지능형 교통체계(ITS) 사업내용, 개발계획 등을 살펴보고, 세종시와 함께 세계 선진도시 빅데이터 구축 및 적용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세종시를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는 세종시 고기동 기획조정실장과 최필순 정보통계담당관 등이 참석했으며, 국토연구원에서는 이상건 국토인프라연구본부 선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이어 도시성장에 따른 교통, 안전, 재난 등 사회문제를 예측해 해결하기 위한 빅데이터 구축, 분석, 적용사례에 대해 엘리자벳 교수 및 국토연구원 연구진이 의견을 교환했다.
세종시는 이번 합동세미나에서 다양한 미래의 스마트도시 정책방향에 대해 세계적 석학의 조언을 정책에 반영하고, 향후 영국 캠브리지대학, 국토연구원 등과 공동 연구를 추진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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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으로 대기오염물질 줄여요~
대기오염물질 전년대비 30% 줄이기 자율협약맺어
- 18일 사업장 26곳 참여 배출량 자율감축 협약 체결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대형 대기오염배출 사업장 26곳이 지역주민의 건강 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관련 기업인들이 자율적 협약 맺고, 전년대비 대기오염물질을 30%까지 줄이는데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대기오염 물질배출 자율저감 협약체결을 위한 회의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따라서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은 저감계획서와 실적을 제출하고 정기적으로 확인을 실시하는 등 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기준을 충족한 대기오염물질 사업장에 대한 행정적 지원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세종시 조성을 위해 기업의 자율저감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어려운 기업여건 속에서도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자율적으로 줄이기 위한 협약에 참여해 준 기업인에게 “앞으로도 기업이 자율감축 협약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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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는 나부터... 작은일부터 실천해요~
환경보호는 나부터... 작은일부터 실천해요~
- 세종시교육청, 일회용품 줄이기 인증샷 이벤트 개최 -
- 일회용품 줄이기 인증샷 보내고 텀블러 받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줄이는 나만의 노하우」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일회용품 줄이기 이미지(출처-세종시교육청)
이번 「일회용품 줄이는 나만의 노하우」 인증샷 이벤트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세종시 시민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일회용품을 줄이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사진으로 찍어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ejongedu)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면 되며, 이벤트의 상품으로 텀블러를 지급할 예정이다.
권순오 소통담당관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세종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컵 자동 세척 살균기와 우산 빗물 제거기를 설치하는 등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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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석 규모 세종아트센터 12월에 착공한다.
1071석 규모 세종아트센터 12월에 착공한다.
- 오페라·뮤지컬·연극·오케스트라 등 고품질 공연가능
연면적 1만6186㎡(부지면적 3만5780㎡)에 지상5층, 지하1층 규모로 건립되는 세종아트센터의 외형은 비상(飛上)의 이미지로 건물의 양쪽이 솟아오른 날개 형상이며, 일부 벽면에 한글패턴을 음각하여 한국적 정서를 가미하는 등 창의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을 도입하였다. [이미지-행복청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숙원사업인 세종아트센터가 당초 계획보다 2년여 지연된 21년 완공을 목표로 드디어 올해 12월 착공할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이하 행복도시) 18일 브리핑을 통해 나성동(2-4생활권)에 아트센터 건립을 위한 입찰공고를 9월 중에 공고하고, 11월에 계약을 거쳐, 12월에 착공한다고 9월 18일(화) 밝혔다.
이원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18일 브리핑을 통해 나성동(2-4생활권)에 아트센터 건립을 위한 12월 착공계획과 함께 조기완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아트센터는 총사업비 1,050억 원을 투입되는 연면적 1만6186㎡(부지면적 3만5780㎡)에 지상5층, 지하1층 규모로 올해 12월 착공하여 2020년 말 준공할 예정이고, 특히 수준 높은 공연예술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세종아트센터(이하 `아트센터´)가 연내(12월 중) 착공하면 2021년부터는 세종시민의 문화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착공하여 21년에 완공예정인 세종아트센터는 당초계획 700석 규모에서 세종시민과 세종시관내 예술인들의 요구를 반영한 1,071석 규모로 2단 객석과 다양한 공연전환이 가능한 4면 무대를 갖추어 오페라, 뮤지컬, 연극,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고품질 공연이 가능하고, 대분장실 3개소, 오케스트라 분장실 5개소, 오케스트라 리허설룸 3개소, 다목적연습실 1개소를 갖추고, 1인, 2인, 8인의 드레스룸 등 다양한 공연지원시설 구비하고 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이번에 착공하게 될 세종아트센터를 필두로 국립박물관단지와 국립세종수목원, 중앙공원 등 문화인프라를 차질 없이 조성할 계획”이라며, “행복도시가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새로운 볼거리, 경험을 제공하는 세계적 수준의 문화예술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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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재 농가 계란 판매중지 및 전량 회수 조치
세종시 소재 농가 계란 판매중지 및 전량 회수 조치
- 세종시 농가에서 유통 계란에서 기준치 초과한 피프로닐 설폰 검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소정면 소재 농가 유통계란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피프로닐 설폰이 검출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소재 농가에서 유통중인 계란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피프로닐 설폰이 검출되어 전량 회수 및 판매조치를 당했다. [사진-식약처 제공]
지난 11일 강원도 철원군 농가에서 기준치(0.02mg/kg)를 초과한 0.04mg/kg의 피프로닐 설폰이 검출되어 전량 회수 및 폐기처분 받은지 5일만에 세종특별자치시 농가에서도 피프로닐 설폰이 검출되면서 추석을 앞둔 시점에 지난 계란파동으로 이어지진 않을까 서민들의 한숨만 깊어가고 있다.
식약처가 경인지방 식약청에 검사 의뢰한 소정면 농가의 계란에서는 기준치(0.02mg/kg)를 초과한 0.06mg/kg이 검출되었으며 이는 지난 11일 강원도 농가에서 검출된 0.04mg/kg를 0.02mg/kg를 초과한 검출량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부적합 농가에서 보관 및 유통 중인 계란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량 회수·폐기 조치하고 추적 조사 등을 통해 유통을 차단하는 한편, 해당 농가에 대해서는 출하를 중지하고 6회 연속 검사 등 강화된 규제검사를 적용하는 한편, 농약 불법 사용 등 위반사항이 확인된 농가는 고발 또는 과태료 등 제재 조치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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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주성(구이저우성) 당서기를 비롯한 당위원회 간부 12명 세종시 방문한다.
귀주성(구이저우성) 당서기를 비롯한 당위원회 간부 12명 세종시 방문한다.
- 세종·구이저우성간 스마트시티 건설 우호협력 협정 -
2016년 7월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귀주성을 방문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7일 오후 6시 귀주성의 성도 구이양(贵阳市)에서 쑨 즈강 당서기와 환담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세종시청]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귀주성(구이저우성)의 최고 권력자인 쑨즈강 당서기가 스마트도시 건설 협력 협정 체결을 위해 9월 19일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한다.
중국 서남지역 운귀고원에 위치한 구이저우성의 면적은 17만㎢로 남한 면적의 약 1.5배정도이며, 지급시 6개, 소수민족자치주 3개, 현급시 9개의 행정구역을 거느린 평균기온이 섭씨 14~24도를 유지하는 아열대 계절풍에 속하는 비금속제품, 석탄채굴, 관광, 금속제련 등이 활발한 도시다.
특히 구이저우성은 중국 서부 대개발 정책의 핵심지역으로 15년 상반기 GDP 성장률 전국 2위와 중국 최고의 명주로 꼽히는 마오타이주의 생산지로도 유명한 도시다. 또한 구이저우대학 등 47개의 대학이 소재한 우수한 인적자원을 보유한 도시이기도하다.
쑨즈강 당서기는 안 쥐우슝(당위 부비서장), 마 닝위(빅데이터발전관리국장), 지홍(상무청장), 쳔리(외사판공실 주임), 쑨떵펑(구이안신구 당위원회 부서기), 루오 위(외사판공실 주임), 한 웨이(당위 판공청 처장), 린 위엔린(당위 판공청 부처장), 판 추핑(당위 판공청), 리우 양(당위 판공청), 리 광보(상무청 한국투자관리처) 등 간부일행 11명과 기업인, 통역, 구이저우성 방송국 언론 2명을 대동하고 세종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세종시를 방문하는 쑨 즈강 당서기 일행 중 구이저우성 마 닝위 빅데이터관리국장이 세종특별자치시 고기동 기획조정실장과 스마트 시티건설 우호협력 협정서에 사인을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양 도시만의 공동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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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한 세종시교육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한 세종시교육청
- 어려운 이웃과 추석의 따뜻한 정을 나눠 -
세종시교육청(최교진 교육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4일과 17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14곳을 방문하였다.
▲ 지난 14일 최교진 교육감이 세종우리요양원(세종시 연서면 소재)에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들 드리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에 방문하는 14개 시설은 ▲노숙인시설(1개소) ▲정신건강증진시설(1개소) ▲장애인복지시설(4개소) ▲아동복지시설(1개소) ▲노인복지시설(7개소)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결연을 맺고 자율봉사동아리를 조직·운영하는 등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랑 나눔 봉사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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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초·중등교사 연수진행
세종시교육청, 유·초·중등교사 연수진행
- 교사 역할 훈련을 통한 학생과의 관계 개선 기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은 새뜸중학교에서 유·초·중등교사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소통하는 교실 만들기(T.E.T)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 세종교육연구원이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유·초·중등교사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소통하는 교실 만들기(T.E.T)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사진은 지난 12일 새뜸중에서 진행한 연수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을 신장하고 교사의 자긍심과 자기효능감 제고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연수는 교수·학습 역량, 학생과의 관계 맺기 기술 습득을 통한 멘토링(코칭) 역량 등 학교 현장에서 경험하게 될 다양한 상황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교사 역할 훈련(Teacher Effectiveness Training)은 교사들의 교수시간 확대와 학생의 학습시간 극대화에 따라 효율적인 관계 개선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으로, 교사와 학생의 관계 개선과 갈등해결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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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글꽃 내리고 시민오디션 개최한다.
세종시 한글꽃 내리고 시민오디션 개최한다.
- 세종축제에 선보일 한글꽃 내리고 오디션 공고 -
[기획기사-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대표축제인 제6회 세종축제의 주제공연인 “한글꽃 내리고”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2회 세종축제에서 세종시민 및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가하여 "하늘꽃 내리고"를 열연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기사]
2015년 세종축제에 첫선을 보인 한글꽃 내리고는 매년 개최되는 세족축제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으며 호평을 받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율적인 홍보를 위해 시민오디션 참가자를 선발한다.
지난 금요일 마감된 신청자 중에서 서류합격자에 한해 개별통지한 후 세부연습을 거쳐, 10월 6일에 개최되는 세종축제 메인무대에서 선 보일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는 세종시 대표축제인 “세종축제 한글꽃 내리고” 공연을 통해 세종시민들과 관내 학생들의 잠재되어 있던 합창과 배우의 꿈을 평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예술무대의 기회에 대한 희망을 준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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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정수도 국제네트워크구축으로 글로벌화에 나서
세종시, 행정수도 국제네트워크구축으로 글로벌화에 나서
- 앙카라·사라예보·이슬라마바드 등과 교류 추진 -
세계행정도시연합 출범 주도…사무국도 유치 성공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기위해 지난 4~6일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세계행정도시연합 창립총회에서 앙카라 무스타파 투나 시장,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압둘라 스카카 시장,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쉐이크 안세 아지즈 시장과 회담을 잇달아 열고 교류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 양자회담장면(사진출처-세종시청)
이번 세계행정도시연합 창립총회에서는 세종시와 앙카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브라질 브라질리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등 각국의 행정수도(행정도시)가 창립회원으로 참여했다.
창립총회 직후 이란의 테헤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사라예보, 소말리아의 모가디슈, 모잠비크 마푸토, 니제르의 니아메, 북키프로스의 니코시아 등 중동과 유럽,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 수도가 신규회원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다.
세계행정도시연합 설립은 지난해 6월 세종시에서 열린 세계행정도시 국제포럼에서 세종시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으로, 이번 창립으로 세계 여러 나라 행정도시가 참여하는 국제적인 네트워크가 구축됐다.
창립총회는 `세계 행정도시의 공동번영과 연대´를 주제로 15개국 15개 도시와 3개 유관기관 등 총 1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세종시는 임시의장도시(임시의장 이춘희 시장)로서 규약안 의결, 창립 회원과 집행위원회 구성, 초대 의장 도시 선출 등 총회를 주재했다.
세계행정도시연합 초대 의장도시는 터키 앙카라시가 선출돼 오는 2020년까지 2년간 의장도시 역할을 수행하며, 사무국은 세종시에 두기로 의결했다.
세종시는“세계행정도시연합을 통해 세계 여러 행정도시들과 우호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전략을 모색할 것”이라며 “시정3기 공약과제인 세계행정수도 국제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실천해 글로벌 도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세종시장(이 춘희)가 세계행정도시연합설립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고 있는 장면(사진출처-세종시청)
한편, 이춘희 시장은 이번 총회에서 세계행정도시연합 설립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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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개최된 다국적 글로벌기업 취업 멘토링 성황
세종시에서 개최된 다국적 글로벌기업 취업 멘토링 성황
- 관내 대학생 300여명 몰려, 고등학생들도 큰 관심 보이며...
“왜 우리나라 취업준비생들은 삼성, 현대 아니면 공무원일까?” “이해가 안된다.”
“아이티 최강국 대한민국 학생들이 영어에도 능통한 인재들이 국내 기업으로만의 취업을 향한 도전이 많이 아쉽다.” “유능한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다국적 글로벌기업에서도 환영받을 수 있다.” 이말은 세종시가 마련한 관내 대학생을 상대로 글로벌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가 개최되면서 특강인사가 처음한 말이다.
세종시가 마련한 청년 맞춤형 글로벌기업 취업멘토링 콘서트가 글로벌기업 현직 담당자와 관내 취업준비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관내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 재학생과, 세종시 거주 중인 인근 대전 및 충남권 대학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날 콘서트는 글로벌기업 및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글로벌기업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해주는 기관 및 시설 부재에 따라 세종시가 글로벌기업 취업 및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세종시 청년들에게 현직 담당자들의 직무별 멘토링과 특강을 통해 현실적인 취업정보 제공과 개인적 취업 성공담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마련했다.
현 IBM KOREA 영업팀 조윤성 과장이 진행한 1부 KEY NOTE 특강에서는 “글로벌 기업이 찾는 글로벌 인재란?”이라는 내용으로 IBM KOREA의 기술과 조직문화, 비하인드 사례를 통한 개인과 조직이 혁신할 수 있는 경험 공유를 통한 진행과 함께 다양한 직무의 멘토 3명이 멘티의 질문에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답변을 제공하였다.
또한 2부행사로는 공개 모의면접 및 취업특강이 이루어졌고, 특히 공개 모의면접은 3명의 글로벌기업 채용담당자와 취업준비생 2명이 무대에 올라 실제 면접을 보고 면접 후 면접관들의 피드백을 받고 모든 참가자들의 직접투표로 1등 취업준비생을 선발 시상하였다.
특히 이날 세종시가 준비한 극로벌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장에는 다수의 고등학생들이 참석하여 주위의 시선을 끌면서 관내 학생들의 다국적기업에 대한 취업관심사를 대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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