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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2학기부터 모든 특수학교 164교에 자유학기제 시행한다.
18년 2학기부터 모든 특수학교 164교에 자유학기제 시행한다.
- 모든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시행하고 자유학년제 48교로 확대운영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중학교 과정을 운영하는 전체 특수학교 164교에 대해 2018년 2학기부터 자유학기제를 전면 시행하고, 자유학년제를 48개교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특수학교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는, ´16-´17년 자유학기 운영을 통해 나타난 학생들이 요구한, 학생 참여형 수업 및 다양한 진로탐색활동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교생활에 긍정적 변화 선도와, 학부모들이 요구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지원단 활동 및 학교 프로그램 참여 증가로 학부모의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신뢰감 및 만족도 향상, 교사의 자유학기 확대 요구와 현장 의견 수렴 및 확대․발전 기반을 조성하여 이번 2학기부터 전면 시행 및 확대 운영하게 된 것이다.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수업 내실화를 위해 자유학기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된 자유학기제 지원단이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연구학교(13교) 운영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며, 17년 국어․사회, 수학․과학, 안전생활, 경제생활 학생 워크북 및 교사용 지도서 개발, 18년 예술․체육, 자립․직업생활 학생 워크북 및 교사용 지도서 개발 드 수업자료 개발을 통해 교실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교사는 교과와 자유학기 활동(진로탐색, 주제선택, 예술체육, 동아리)을 연계한 학생 활동․참여 중심 수업을 운영하고, 개별학생의 성장과 발달에 중점을 둔 과정중심 평가를 실시하는 하는 한편,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교사 연구회(116개 조직)가 운영되고 있으며, 집합․원격 연수 등에 2,244명의 교사들이 참여하였다.
교육부는 ´22년까지 기본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모든 특수학교(139교)에 자유학년제를 연차적으로 확대․운영하고, `20년 3월부터 특수학교에 전문 자격을 갖춘 진로전담교사를 배치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설계를 더욱 촘촘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특수학교 자유학기․학년제의 운영 내실화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과 “자유학기․학년제를 경험한 장애학생들이 스스로 주인공이 되는 참여 중심 수업과 진로체험을 통해 숨은 재능과 가능성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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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학원 어린이통학차량 위법행위 심각하다.
세종시 관내 학원 어린이통학차량 위법행위 심각하다.
- 교육청이 실시한 합동점검에서 12대 중 8대가 위법으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세종경찰서(서장 김정환)와 공동으로 18일 관내 학원 밀집지역에서 학원 어린이통학차량을 대상으로 불법운행에 대한 단속 및 합동 점검을 실시한 결과 ▲학원 어린이통학차량 미등록 운행 3건과 ▲보호자 미 탑승 6건 및 ▲안전띠 미착용 운행 1건 등 총 10건을 적발하고 점검·단속 결과를 세종경찰서로 송부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학원밀집지역을 대상으로 18일 세종경찰서와 합동으로 학원 어린이통학차량 위법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특히 세종교육청이 점검한 12대 중 8대에서 위법사항이 발견되면서 학원 어린이통학차량의 위법사항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지역 외 타생활권으로 점검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차량에 대한 위법행위를 근절시킬 계획이다.
이번 주요 점검내용은 ▲학원 어린이통학차량 등록 운행 여부 ▲안전띠 착용 여부 ▲어린이통학차량의 동승보호자 탑승 여부 ▲기타 학원차량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으로 학원 어린이통학차량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내용이 포함되었다.
서한택 행정과장은 “이번 불법운행 단속 합동 점검이 어린이통학차량을 운행 중인 학원장과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관리 의식을 함양하고 개학 시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9월 17일 기준으로 등록된 어린이통학차량 총 146개 학원의 204대에 대한 학원 어린이통학차량 안전관리 현황 조사와 단속을 실시하는 동시에 어린이통학차량 운영자·운전자 안전교육을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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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120억 원 규모의 스마트워터시티 조성된다.
세종시에 120억 원 규모의 스마트워터시티 조성된다.
- 4차 산업혁명 기술 융합한 과학적 관리로 음용수돗물 신뢰 향상 -
2020년 완공을 목표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워터시티´가 세종시 1~3생활권에 들어선다.
세종시 스마트워터시티 사업 위치도 [이미지출처-환경부]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환경부, 세종시와 함께 총사업비 120억 원(국고 60억 원, 지방비 60억 원)을 투입, 2020년까지 세종시 행복도시 건설지역(1~3생활권)과 기존 도심(조치원)을 대상으로 `세종시 스마트워터시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연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워터시티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며, 구축 중인 기반시설에는 취수원부터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수량과 수질을 관리하는 통합관제시스템과 체계적인 누수 관리를 위한 원격 누수감지센서 1,300대, 스마트 수도미터 926대와, 자동으로 오염된 수돗물을 배출하는 자동드레인설비와 염소냄새를 최소화하는 재염소설비를 주요 배수지와 관로 각 10곳에 구축할 계획이고, 아울러 실시간 수질정보 제공을 위한 수질계측기도 8곳에 설치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기반시설이 구축되는 일부 아파트 단지는 수질계측기와 단지 내 수질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사업이 완료되는 2020년 이후부터 세종시민 누구나 스마트폰 앱과 공공장소에 설치된 수질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수자원공사는 수돗물을 직접 마시는 10개 아파트와 초등학교 13개를 선정 운영할 계획이며 이 곳에 공용 음수대를 설치하는 한편 초등학교에는 수질모니터 부착형 음수대를 설치하여 고객 접점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과학적 수돗물 관리가 이뤄져 내가 사용하는 수돗물의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함께 향상될 것”이라며, “세종시민은 물론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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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세종시 917세대, 대전 2,380 세대 입주 예정
올해 하반기 세종시 917세대, 대전 2,380 세대 입주 예정
- 세종 고운동 555세대, 반곡동 362세대, 대전 신흥동, 목동, 갈마동 2,380세대 -
[기획-최대열, 박향선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8.10월부터 ´18.12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11.6만세대) 대비 10.7% 증가한 128,034세대(`18.10 ~ `18.12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지역별로는 수도권 63,838세대(전년동기 대비 8.6% 증가), 지방 64,196세대(전년동기 대비 12.8%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세종입주예정인 아파트 모습(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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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장 직접 대형화재취약대상 현장 지도 방문
조치원소방서장 직접 대형화재취약대상 현장 지도 방문
김수환 조치원소방서장은 지난 19일 추석 연휴 대비 대형화재취약대상 및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현장 대응 주변 여건 파악,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비상구 등 인명대피 시설 점검 등을 중점 지도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확립을 당부하였다.
▲ 김수환 조치원소방서장이 추석연휴 화재예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또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대응 태세에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형화재취약대상 및 사회복지시설은 화재 시 다수의 인명피해와 많은 재산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공장장 등 대표자들이 화재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김수환 서장은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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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 오실땐`송담만리´들르세요”
“세종호수공원 오실땐`송담만리´들르세요”
- 공원 내 문화휴게복합시설 시설명칭 확정…현판설치 완료 -
세종호수공원 내 문화휴게복합시설이 새로운 이름 `송담만리´를 내걸고 시민이 각종 전시를 즐기며 여유를 즐기는 공간으로 거듭난다.
▲ 송담만리 현판 정면 사진(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최근 세종호수공원 내 문화휴게복합시설 외관에 `송담만리´라는 글자를 감각적으로 디자인한 현판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송담만리´는 호수공원 일대 옛 지명인 `송담리(松潭里´)와 만 리 앞을 내다본다는 의미의 `명견만리(明見萬里)´의 조합한 말로, 세종의 추억과 미래가 공존하고 소통하는 공간임을 상징한다.
강성규 도시정책과장은 “송담만리가 세종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세종의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 행정수도에 대한 꿈을 이야기할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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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발본색원 나선다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발본색원 나선다
- 30일까지 탐지기 30대 투입 일제점검…추석대비 정비도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자 탐지기 30대를 투입, 관내 공중화장실 82곳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로 구성된 탐지기로 화장실 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불법촬영 의심 흔적(틈새, 구멍) 등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사진제공-세종시청)
이번 점검은 최근 불법촬영으로 인한 공중화장실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실시되는 것으로, 관내 터미널, 호수공원, 전통시장 등 관내 공중화장실 82곳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로 구성된 탐지기 30대를 읍·면·동 및 관리부서에 배부해 화장실 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불법촬영 의심 흔적(틈새, 구멍) 등에 대해 철저히 점검한다.
또, 추석명절 전후로 공중화장실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용객 편의를 위한 임시화장실 설치, 안내표시판 및 안내문구 점검, 장애인화장실 정비 등 편의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이 기간 청결한 공중화장실 유지를 위한 대청소 실시 여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중인 대변기 칸 휴지통 없애기 준수 여부 등 위생 상태를 수시 점검할 계획이다.
김주식 환경정책과장은 “불법촬영 의심사례 발견 시 즉시 제거하고 경찰서에 인계조치할 예정”이라며 “세종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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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세종교육청 손 잡고 행복교육지원센터, 도서관, 놀이터조성, 오케스트라 센터 설립 추진한다.
세종시와 세종교육청 손 잡고 행복교육지원센터, 도서관, 놀이터조성, 오케스트라 센터 설립 추진한다.
- 양 기관이 업무 분담하고 추진, 교육1번지 지향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인 행복교육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민-관-학 협의체를 구성하여 인력 및 예산 지원 등 세부계획을 마련하여 내년 초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19일 열린 합동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19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세종시와 교육청의 합동브리핑에서 양기관이 협력하고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계획을 밝히고 있는 최교진 교육감과 이춘희 세종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를 위해 세종시가 센터 운영을 위한 플랫폼을 구성하고 공간을 확보하는 등 인프라를 구축하기로하고, 세종시교육청은 방과 후 프로그램 개발 등 운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와 교육청은 공공-학교도서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도서관 인프라 공유와 독서 프로그램 개발, 학교도서관 학부모 명예사서, 작은 도서관 운영자 등 자원활동가 양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세종시가 도서관을 건립하고, 교육청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여 `책 읽는 세종´을 구현하기로 하는 한편 10만 양서확충 프로젝트 지속 추진(매년 10만권)하여, 18년 1인당 1.5권이던 것을 20년에 2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보육 분야의「영유아교육 연계 시스템 구축」과 「놀이터 조성」을 함께 추진하기로한 세종시와 교육청은 첫번째 협력과제로 영유아 교육 관련 정보를 통합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가 유치원․어린이집의 연계운영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세종시교육청은 홈페이지에 유치원 입학과 대기신청 기능을 추가하는 동시에 어린이집 정보를 제공하는 등 학부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놀이터 조성」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세종시가, 내년에 시범사업으로 1개소를 설치하고 2020년까지 전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교육청은 `놀이터 조성 추진위원회´ 구성에 참여하는 등 놀이터 조성과 운영 전반에 대해 협력하고, 놀이터 전문가 추천 및 교육공동체 인력풀 구축 등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문화 및 급식 분야에서도 세종시와 세종교육청은「문화예술 교육 강화」와「공공급식 안전성 강화」를 공동공약으로 추진하고, 이를 위한 문화예술 교육 강화로 세종시는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 제정과 청소년 오케스트라 센터 설립을 조속히 진행하고, 세종시교육청은 청소년 예술동아리 확대 운영 등 예술교육 내실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가 내년까지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준공하여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도록 하고, 교육청에서는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유전자변형) 표시 식품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제로화를 진행하는 등 학교급식에 우수한 식재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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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세종교육청 손잡고 교육1번지 세종만든다.
세종시청-세종교육청 손잡고 교육1번지 세종만든다.
- 세종시가 교복비 지원하고, 세종교육청이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교육행정협의회, 교육‧보육 등 4개 분야 7개 과제 이행 합의하고, 교복비‧현장체험학습비 지원, 행복교육지원센터 설립 공조, 무상교육확대 등을 통한 `전국 제일 교육도시´ 조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교육1번지 세종 구현을 위해 세종시와 세종교육청이 손잡고 합동브리핑을 통해 양기관의 역활과 추진계획을 밝히고 , 기념촬영을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합동므리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와 세종교육청은 21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합동브리핑을 개최하고 세종시정 3기 공약과 교육혁신 2기 공약 중 교육 ‧ 보육 ‧ 문화 ‧ 급식 등 4개 분야 7개의 협력공약 과제에 대한 실천방안을 밝혔다.
첫째, 교육 분야 협력공약으로「무상교육 확대」,「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설립」,「도서관 건립 및 독서교육」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역점 추진 공약인「무상교육 확대」는 세종시가 교복비용을, 교육청이 현장체험학습비(수학여행비)를 각각 지원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세종시청이 2019년부터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모두에게 교복을 동․하복 1벌(1인당 30만, 동·하복 1벌씩)씩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세종시는 이를 위한 내년도 사업비로 26억 1,100만을 확보하고, 중고생 8,7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현장체험학습비를 순차적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19년 사업비 10억 4,900만원을 확보하고, 고등학교부터 우선 지원하되, 2121년부터는 초등학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양기관이 지원하는 교복비와 현장학습비 지원을 통해 중고교 학년에 따라 1인당 연간 15~60만원 정도의 학부모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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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즈강 귀주성 당서기 세종시 소재 한국콜마에 큰 관심
쑨즈강 귀주성 당서기 세종시 소재 한국콜마에 큰 관심
- 한국콜마 귀주성 유치 희망하고 러브콜 -
19일 세종시 소재 화장품제조업체인 한국콜마를 방문한 쑨즈강 구이저우성 당서기가 한국콜마가 생산하는 화장품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한국콜마의 구이저우성 유치를 위한 러브콜을 보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중국 구이저우성(귀주성)의 쑨즈강 당서기를 비롯한 일행 17명이 19일 세종시청을 방문하기 전 제일먼저 세종시 소재 한국콜마로 달려갔다.
한국콜마의 구이저우성 유치를 위한 행보로 쑨즈강 당서기 일행은 한국 출발 전 자국의 여론이 한국콜마유치를 선호함에 이에 따른 행보로 에상되며, 일행은 한국콜마를 방문하고 한국콜마의 구이저우성 진출을 유치하기 위한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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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세종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 19일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노인복지 증진 박차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공익활동분야 최우수 기관에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세종시 노인장애인과 신정균(왼쪽 첫번째) 주무관이 상장과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이번 평가에서 시는 지난해 공익활동사업 운영 및 성과, 사업 특성화, 수행기관 노력 및 지자체 지원 등 4개 영역 10개 항목에 걸쳐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세종특별시는 지난해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국비보조 사업으로 공익활동사업을 추진, 전체 36개 사업단, 2,079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사업수행기관과 분기별 간담회 및 정기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개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사업추진 활성화 노력, 사업목표 달성 및 사업추진실적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6월 개소한 노인일자리전담기관 세종시니어클럽을 활용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전문적·체계적 추진과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의 지속적인 창출·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8월에는 시장형 사업장인 `콩카페´를 개점해 운영 하는 한편 `맛있는 반찬가게´, `우리콩 두부사업장´ 개점을 통한 일자리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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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즈강 귀주성 당서기 세종시 방문
쑨즈강 귀주성 당서기 세종시 방문
- 귀주성 문화예술단 25명 세종축제 참가한다 -
중국 구이저우성(귀주성)의 쑨즈강 당서기를 비롯한 일행 17명이 19일 세종시청을 방문하고 이춘희 세종시장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19일 세종시청을 방문한 구이저우성 쑨즈강 당서기를 엘리베이터앞에서 환영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지난 16년 세종시와 구이저우성이 우호협정을 체결하고 그동안 양국간 공무원교류를 통해 17년 구이저우성 공무원이 세종시에서 6개월간 근무하였고, 세종시 또한 지난달 공무원 상호파견 실무합의서를 체결하였으며 이에따라 세종시 공무원을 19년 구이저우성에 약 1년간 판견근무를 시킬 예정이다.
이밖에 세종시와 구이저우성은 지난해 10월 세종시 경제산업국과 상무청간 경제 우호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세종시 소재 기업이 구이저우성을 방문하는 등 기업간 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또한 농업교류, 문화교류를 통해 협력을 다져온 양도시는 10월에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세종축제에 구이저우성 문화예술단 25명을 파견하기로 하는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활발한 교류를 추진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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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산단 부지 토지거래 허가지역으로 지정 고시
세종시 국가산단 부지 토지거래 허가지역으로 지정 고시
- 연서면 와촌리, 신대리, 국촌리, 부동리 4개리 일원 -
[기획-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8월 31일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연서면 와촌리, 신대리, 국촌리, 부동리 4개리 일원 3.66㎢을 18일자로 지정·공고했다.
세종시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와촌리 1,684 필지 3,660,336㎡, 국촌리 481필지 517,006㎡, 신대리 172필지 302,042㎡, 부동리 315필지 412,625㎡.
이번에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와촌리 1,684 필지 3,660,336㎡, 국촌리 481필지 517,006㎡, 신대리 172필지 302,042㎡, 부동리 315필지 412,625㎡ 등은 2018년 9월 23일부터 2023년 9월 22일까지 5년간 토지거래가 제한된다.
세종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결된 토지거래계약 허가지역에 포함된 연서면 와촌리, 신대리, 국촌리, 부동리 4개리 일원 3.66㎢는 올해 9월 23일부터 2023년 9월 22일까지 5년간, 이 기간 허가구역 내 농지(500㎡ 초과), 임야(1,000㎡ 초과), 그 외 토지(250㎡ 초과)를 거래할 경우 세종시장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한다.
만약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토지취득계약을 체결하면 벌금에 처해지며, 또한 일정기간 동안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등이 부과된다.
세종시의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국가산업단지의 원할한 조성을 위해 사업부지의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세종시는 밝히고 있다.
세종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토지거래를 모니터링해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차단하는 등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며 세종국가산업단지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각오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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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 공영주차장 무료로 개방해요
추석연휴에 공영주차장 무료로 개방해요
- 조치원 및 신도심 지역 공영주차장 7개소 -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공단에서 운영 중인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종촌동 공영주차장(사진제공-세종시청)
▲ 조치원주차타원 주차장 (사진제공-세종시청)
개방기간은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대상은 공영주차장 7개소(아름동‧종촌동 공영주차장, 조치원 주차타워, 조치원 공영주차장, 전통시장 주차장, 나성동‧도담동 노상무인 주차장)이다.
신인섭 이사장은 “이번 무료 개방이 전통시장 및 신도심 상권 활성화 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다.”며,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하여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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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8일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28일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 1970~80년대 청춘 놀이문화 체험의 장, 야외 대형 롤러장, 고고장 등 운영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8일(금) 오후 4시부터 문화가 있는 날 행사`낮도깨비 문짝소동´을 개최한다.
▲ 9월 문화가 있는날 (낮도깨비 문짝소동)포스터(출처-세종시문화재단)
`7080 복고´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7080시대의 대표적인 놀이문화를 매개로 시민에게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경관과 보행환경 개선 후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펼쳐진다.
행사 현장에는 추억의 놀이시설인 롤러스케이트장, 어린이 놀이기구인 방방, 복고 댄스를 즐길 수 있는 불도깨비 고고장이 마련되고, 복고 DJ와 함께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복고 레크리에이션, 추억의 노래부르기 싱얼롱(Sing Along), 복고의상 콘테스트 등의 놀이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또한 디스코, 트로트, 태권도 퍼포먼스 등 지역주민과 예술가 100여명이 참여하는 공연 프로그램이 오후 9시까지 이어진다.
김혜옥 문화재단 사무처장은“이번 행사에는 조치원 중심상가 번영회, 세종시 마실축제단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경품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며, 조치원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낮도깨비 문짝소동´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주최한 문화가 있는 날 지역 특화프로그램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세종시문화재단은 세종시 설화 속 낮도깨비와 친구들을 스토리텔링화하여 매월 다양한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문짝(문화가 있는 날 짝궁)´과 즐기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7월부터 계속되고 있으며, 10월에는 조치원 대학로 섭골길에서 진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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