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세종시 917세대, 대전 2,380 세대 입주 예정
- 세종 고운동 555세대, 반곡동 362세대, 대전 신흥동, 목동, 갈마동 2,380세대 -
[기획-최대열, 박향선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8.10월부터 ´18.12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11.6만세대) 대비 10.7% 증가한 128,034세대(`18.10 ~ `18.12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지역별로는 수도권 63,838세대(전년동기 대비 8.6% 증가), 지방 64,196세대(전년동기 대비 12.8%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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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입주예정인 아파트 모습(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_ |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시 고운동 1-1생활권 힐데스하임 L9블록 555세대가 11월에, 세종시 반곡동 행정중심복합도시4-1생활권 L3블록 수루배마을5 362세대가 12월 입주예정이고, 대전광역시 동구 신흥동 대신2구역 2블록 공공분양, 공공임대 636세대와, 중구 목동 대전목동2 1블록 행복주택 98세대가 10월에, 동구 신흥동 대신2구역 1블록 공공분양 1,345세대와, 서구 갈마동 다우 갤러리 휴리움 301세대가 11월에 입주 예정이다.
평형별로는 세종시 고운동 555세대 전체가 85㎡ 초과 대형이고, 반곡동 362세대중 237세대가 60㎡이하, 125세대가 60초과 85㎡이하의 중소형으로,. 또한 대전시 목동 행복주택 98세대 전체가 소형으로, 신흥동은 60㎡이하 소형이 406세대, 60초과 85㎡이하의 중형이 230세대, 신흥동 공공분양이 60㎡이하 소형이 232세대, 60초과 85㎡이하의 중형이 1,113세대, 갈마동이 60㎡이하 소형 2243세대, 60초과 85㎡이하의 중형 58세대가 올해안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