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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에서 행복청이 2019년 시무식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3일(목)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에 균형을, 지역에 상생을, 도시에 혁신을 담은 모범도시 건설” 이라는 기본방향을 내세운 시무식 행사를 갖고 새해업무에 들어갔다. 시무식에서 김진숙 청장은 행정중심기능 강화와 광역권 상생발전을 통한 균형발전을 선도, 자족기능 확충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도시혁신모델 구현, 보다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을 역점 추진사업으로 강조하며 덧붙여서 버려야할 것으로 무사안일하고 불필요한 일과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언행등을 들었다.또한 균형과 상생, 혁신과 포용의 꽃씨를 국토균형, 지역상생, 도시혁신의 꽃으로 피워 함께 성장하는 모범도시로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한편, 시무식 후에 전 직원이 서로 새해 덕담과 인사를 나누고, 국립대전현충원에 참배를 다녀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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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국민청원 “시문시답” 7월부터 시행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형 국민청원인 “시문시답”을 7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춘희 시장은 다수의 시민과 관련된 불편·고충사항과 시정관련 정책제안 및 개선사항 건의에 대해 소관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장이 답변하는 “시문시답” 청원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시민이 제안하는 청원을 온라인 세종의 뜻 웹을 통해 제안되면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소관부서가 제외 대상 여부를 확인 후 정식 접수하고, 접수일(게시일)로부터 일정기간 동안 일정 수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답변에 채택되어 이 시장이 답변을 웹과 브리핑 시 언론에 공개한다는 방침이다.인구 29만 명의 여수시는 열린 시민 청원을 통해 500명 이상이 20일간 동의하면 면담을 통해 시장이 답변하는 형태로 운영 중이고, 인구 96만 명의 성남시는 행복소통 청원을 이용 5,000명 이상 30일간 동의 시 시장 또는 실국장이 답변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다만 청와대가 운영 중인 국민청원에 본래의 취지와 무관한 청원 등이 난무한 점을 보완 개선하기 위해 세종시는 다각적으로 자료를 수집, 검토하는 등 7월 시행을 앞두고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청원에 대한 검토는 소관부서가, 전체 총괄은 자치분권과가 총괄하게 된다.단 ▲국가안전을 저해하거나 보안 법규에 위배되는 내용을 포함한 게시물, ▲정치적 목적, 특정 기관을 근거 없이 비난하는 게시물,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게시물, ▲영리적목적의 상업성 게시물, ▲욕설을 포함한 음란물 등 불건전한 게시물, ▲특히 공익을 저해하거나 게시판 운영 취지에 맞지않는 게시물 등은 청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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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역 일원 중심시가지형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조치원역 일원 중심시가지형 사업 스마트시티구축 활성화 계획 및 스마트노드 구축을 위한 조치원 스마트시티 인프라(스마트노드) 구축 시범사업 용역이 착수된다.2017년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에서 국토부가 평가·선정하는 중앙공모사업으로 조치원역 일원 중심시가지형 사업에 선정(’17.12.14)된 총 360억원(국비·시비 각 180억) / 5년간(18년∼22년) 중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60억(사업비 포함)의 타당성을 반영하기 위한 이번 시범사업의 성공여부에 32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국토부는 지자체별 스마트시티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IoT,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고도화하여 실증연구, 청년창업에 필요한 기반 마련을 위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및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노드를 구축하여 조치원역 일원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적용하기 위함이다.이에따라 이번 조치원 스마트시티 인프라(스마트노드) 구축 시범사업 용역에는 ▲조치원 특화형 도시재생통합관제센터(데이터센터) 구축, ▲통합플랫폼 및 개별 서비스 기본설계, ▲ 통합 이행계획 수립,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스마트노드) , ▲스마트노드 및 데이터센터 확대적용을 위한 시범사업 운영, ▲실증연구를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 도출 및 구현계획 수립, ▲도시재생 연계형 스마트시티 구축방안 수립 등이 담길 예정이다.특히 이번 용역에는 조치원역 일원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권역내 스마트노드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 시설 및 구축인 1,200만 화소급의 360도 카메라와, PIZ카메라 3D동선센서가 부착된 카메라 설치 등 세종시가 스마트노드 구축방안을 예시하고 있어 용역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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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그 해법을 찾아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학교 간 학교폭력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동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교육청 단위에서 주관한다고 3일 밝혔다. 공동학폭위 주관으로, 공정한 사안관리, 위원회 신뢰성 확보, 관련자 간의 첨예한 의견 대립에 대한 조정 역할을 수행하여, 단위학교의 업무를 경감하고 학부모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학교 간 공동학폭위는 새해부터 관내 학교 간에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안부터 교육청에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주요업무는, 사안 검토, 위원 구성, 위원회 개최, 심의자료 작성, 회의진행, 회의록 작성, 결과 통보 등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업무의 전반적인 모든 과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공동학폭위 운영은 기존의 학교별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진행함으로써 발생됐던 다양한 문제점과 위원회 결정에 대한 불신, 이로 인해 제기되는 다양한 민원을 해소해 나갈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단위학교의 업무를 경감시키고 학생과 학부모의 민원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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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불망초심의 마음으로 행정수도 완성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2019년 첫브리핑이 열린 3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32만 세종시민과 언론인들의 건강과 소망성취를 기원하고 불망초심(不忘初心)의 마음을 담은 2019년 주요업무 계획으로 대한민국 행정수도 완성,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 모두가 행복한 사회책임복지 강화, 지속가능한 스마트경제 실현, 대중교통 중심도시 건설, 안전하고 풍요로운 도시환경 조성, 균형발전 모범도시 육성 등에 대한 새해주요 업무계획을 밝혔다.이 시장은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해 국회사무처, 행복청과 적극 협력하는 한편 정부 세종청사 신축과 연계하여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추진하고, 미이전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동시에 행정수도로서의 도시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치경찰제 실시를 위한 세종지방경찰청 신설을 지원하고, 세종지방법원과 행정법원 설치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교육부, 인사혁신처, 행복청 등과 협조하여 국립행정대학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을 밝혔다.또한 세종시는 읍면동장 시민추천제를 확대‧시행하고, 4~5곳에서 주민자치회를 시범 운영한 뒤 2022년까지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공동체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마을기록문화관 설치, 마을경제 조직을 육성하기 위한 사회투자기금 10억 원을 신설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착공할 계획이다.시민주권회의를 10개 분과위, 240여명으로 구성‧운영하고, 세종형 자치모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시법 개정을 추진하고, 시민중심의 사회혁신 확산을 위한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 추진 및 ‘세종절전소’를 만들어 시민주도형 에너지절약 운동을 전개할 게획이다.시민의 질문에 시장이 정례브리핑을 통해 답하는 ‘시문 시답’(市問 市答)을 신설‧운영하고, 전국 최초로 마을주민들이 예산을 집행하는 159억원 규모의 자치분권특별회계를 운영할 계획이며, 또한 다양한 계층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청년위원 할당제를 실시하고, 각종 위원회의 여성 비율을 확대할 계획이다.믿고 맡기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공립어립이집 22개소를 확충하고 세종형 돌봄공동체인 공동육아나눔터와 가족품앗이 그룹을 확대하겠으며, 어린이집 영유아 및 교직원을 안전공제회에 가입하도록 하고,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 문화의 집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모두의 놀이터’를 시범 조성‧운영할 계획이며, 읍면동 맞춤형복지센터를 확대하고 긴급구호기금을 신설하여 2022년까지 10억원을 조성하겠으며, 치매노인 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와 치매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자율주행 특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세종 국가혁신 융복합단지를 육성하고 미래차연구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며, 스마트시티 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테크노파크 설계를 착수하고, 세종지식재산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또한, 창업키움센터를 개소하여 창업 관련 보육·정보교류 등을 지원하고, 창업제품 시장테스트 공간을 2개소에서 18개소로 확대하는 한편 혁신성장을 이끌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 착공을 목표로 세종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꼼꼼하게 진행할 계획이다.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대용량 전기·굴절버스 4대를 우선 도입하고, 교통수요를 반영하여 2021년까지 총 12대를 확충할 계획이며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과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위한 마을택시 운영도 확대하고, 버스 운행 정보를 알려주는 전광판을 40개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아울러 도시성장에 걸맞은 교통망 확충을 위해 KTX 세종역 사전타당성 재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세종~대전 광역철도노선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세종~서울 고속도로 중 세종~안성 구간도 연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스마트 공영자전거인 뉴어울링을 500대 확충하고, 안전한 통행을 위해 자전거 도로를 정비하는 한편 2022년까지 공영전기자전거를 총 800대 도입하고, 전기자전거 보급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권역별 자전거 수리센터 9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자전거 안전교육 확대과 안전보험 가입 등을 통해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안심보험 도입, 안점점검 청구제도 운영, 안심마을 만들기 등 3대 안심사업을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고품질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읍면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조치원역 일원 중심시가지형 사업과 조치원읍 상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조치원 정수장, 한림제지 등 폐산업시설을 활용하여 복합문화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2021년 개관을 목표로 도도리파크(농촌 테마공원)를 착공하고,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도시농부교실, 직장인 귀촌아카데미 등 도시농업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미래농업 기반을 마련하여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균형발전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충청권 인근 지자체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도 적극 교류‧협력할 계획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러한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계획수립 단계부터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여론을 수렴하는 등 항상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며 올해도 세종시가 한층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2,0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32만 세종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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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예술고 1학년 순수미술작품 전시회 세종교육청 로비에 전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지난 18년 3월에 개교한 세종예술고 학생들이 1학년을 마치고 그동안의 그 동안의 배움을 통한 회화와, 미술작품 52점을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1월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9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 동안 딩딩딩 갤러리에서 세종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세종에서 예술이 ‘꿈’ 틈』 展진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세종예술고등학교는 2018년 3월에 개교하여 미술, 음악, 실용음악, 공연예술 4개 학과가 교육활동에 들어갔으며 이번 전시는 미술과 1학년을 마친 학생들의 회화와 설치미술 작품 52점이 전시됐다.딩딩딩 갤러리는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를 활용하여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진 교육활동의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한 전시공간으로, 지난 8월 고운고 미술중점반 학생 작품 전시를 시작으로 소담중 종합패션쇼 전시, 성남고 애니메이션과와 만화창작과 작품 전시, 마을교사와 함께 한 협력 수업 전시, 연동중학교 민화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전시 까지 10개 학교, 200여 명 학생 작품 290점이 전시됐다.세종예술고 강전충 교사는 “이제 1학년을 마친 미술과 학생들 작품으로 지도교사의 손길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다채로운 감성과 재능을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전시에 참가한 1학년 조혜진 학생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우리들의 1년 결실인 작품들이므로 예술에 대한 꿈을 틔울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월 30일까지 세종시교육청 1층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일 없이 진행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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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갈수기 수질오염사고 예방 집중점검 순찰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겨울철 갈수기를 맞아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말까지 수질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과 축사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폐수를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 30곳, 축사 40곳,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6곳, 하천변 축분보관장, 농업용 유류보관시설 등 하천 수질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시설 101곳으로 세종시는 이들 시설에 대해 시설적정 운영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관내 주요하천 16곳에 대해서는 순찰을 강화한다.곽점홍 환경녹지국장은 “하천 유지수량이 감소하는 갈수기에는 평소와 같은 오염물질 배출에도 하천이 오염되기 쉽고,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각 사업장의 철저한 시설관리 및 하천변에 설치된 농업용 유류보관장과 축분보관장도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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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늘봄초 고사리들의 가슴 뭉클한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늘봄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바자회를 열어 모아진 성금 2,652,500원을 지난 28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18년 한해를 보내는 끝자락에 펼쳐진 늘봄초 어린이들의 희망캠페인 기부가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아니고 고사리 손으로 바자회를 열러 그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진정한 마음이 담긴 아름다운 선행이라는 평가와 함께 어른들의 고개를 절로 숙이게 만든 기부라며 아이들의 진정성 담긴 기부문화를 칭찬하였다.기부를 주도한 늘봄초 학생회 이서령 회장과 조연우 부회장은“학생들이 바자회를 통하여 모아진 성금을 좋은 곳에 사용하고자 논의한 끝에 희망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큰 꿈을 꾸는 늘봄초등학교 학생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해 듣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 뭉클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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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가 맵다는 사실 입증한 세종시체육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체육회가 작은고추가 맵다는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적은 인구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서울, 경기 등 대도시를 제치고 전국 41개 체력인증센터 성과평가에서 99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서울(7개소), 경기도(5개소), 충북(4개소), 전북(2개소) 등 전국 체력인증센터를 제치고 개청 2년여만에 이룬 쾌거로, 시 체육회와 인증센터가 내실 잇는 협업으로 세종시민을 위한 다양한 체육복지 사업을 진행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가 운영하는 국민체력100 세종체력인증센터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진행한 성과평가에서 99점을 획득하여 전국 41개 센터 중 1위를 자치했다. 이번 성과평가는 체력측정건수, 고객만족도조사, 인지도 조사, 체력증진교실 인원 등 정량평가(70점)와 전문가 현장평가, 사업성과 등 정성평가(30점)을 합산하여 평가한 결과로 서울, 경기도 등 대도시에 위치한 센터보다 열약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종체력인증센터는 세종특별자치시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 인력 4명이 종촌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시민들의 체력수준을 과학적, 객관적으로 평가해 운동처방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종체력인증센터는 생활체육 참여자의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제공, 보건소 협약을 통한 혈액검사 및 영양교육, 체력증진교실 운영, 세종체력왕 선발대회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체육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이춘희 체육회장은 2019년에도 세종체력인증센터를 통하여 시민 중심의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증진프로그램 제공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체육으로 더 행복한 건강도시 세종’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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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국세청장 신년사에서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승희 국세청장이 새해들어 첫 공식행사로 2일 대전 현충원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2만여 국세공무원이 한마음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정한 세상을 구현하겠다고 서명한 뒤 오후 4시 40분 본청에서 시무식을 개최하였다.국세청 전직원이 참석한 시무식에서 한 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는 열정과 헌신을 보여준 국세공무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아울러 성원해준 국민 여러분께도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렸다.특히 먼저 열린 마음과 겸허한 자세로 “소통하고 혁신하는 세정을 펼칠 것과, 국민의 자발적 참여 속에서 ”상생하고 포용하는 세정“ 구현,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고질적이고 변칙적인 탈세행위를 근절하고, 성실납세는 적극 지원하여 ”맑고 청렴한 세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변화에 앞서 대응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개척하는 제구포신(除舊布新)의 자세와 한 배에 타고, 마음을 모아 험한 물길을 헤쳐 나가는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가짐으로 우리(국세청)의 소임을 완수해 나가자고 강조하고 참석한 국세공무원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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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시 시무식 이춘희 시장 신년사
2일 오후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한 이춘희 세종시장이 올해 상생발전에 기반한 정책을 밝히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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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특별자치시 시무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일 오후 16시 시청 여민실에서 시청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하고 2019년 업무를 시작하였다. 오늘 시무식은 시민이 전하는 새해소망 닌터뷰 동영상에 이어 국기에 대한 경례 신년사, 우수직원 표창 및 직원 간 신년사로 진행되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2019년 기해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사상 최초로 수출 6천억불을 달성,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열었다며 2019년은 국민의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불평등을 넘어 함께 잘사는 사회로 가는 첫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특히 지난 해 우리는 지방분권과 행정수도 세종을 향한 국민적 공감을 얻어냈다고 강조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국가예산 반영과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선정,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등 참으로 의미있는 성과가 많았다며, 이는 대한민국이 강력한 지방분권형 국가로 나아가는 중심에 세종시가 서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동시에 모든공을 32만 세종시민에게 돌렸다. 또한 새해에는 시민참여기본조례 제정, 자치분권특별회계 등 단단하게 마련한 제도를 기반으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의 체감도를 높이고, 새롭게 확보한 159억원의 자치분권 특별회계로 시민 여러분께서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며, 주민자치회를 설치해 시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찾아 해결방향을 결정하고,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공동체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여러 활동들을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신설되는 세종지방경찰청과 긴밀히 협조하고, 국가와 사회의 품 속에서 마음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 22개소,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를 늘리는 한편,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와 청소년 문화의 집, 모두의 놀이터를 조성해 아동청소년들이 마음껏 배우고 뛰어놀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 시장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출범 목적에 맞게 충청권 이웃도시들과의 경쟁보다는 상생의 자세로, 함께 번영하는 길로 손잡고 나가고, 불망초심(不忘初心), 16년 전 신행정수도를 추진하던 처음 그 마음을 다시 생각하며, 간절했던 그 첫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의 백년을 그려 나가겠다고 상생에 무게를 두었다.끝으로 이춘희 시장과 류순현 행정부시장, 이강진 정무부시장, 고기동 기획조정실장 및 간부들은 출구에 도열 세종시 공무원들의 손을 잡으며 악수와 함께 격려로 공직자들을 격려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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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시 신년교례회 세종컨벤션에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상공회의소와 충청투데이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가 후원하는 2019 세종신년교례회가 2일 오후 3시부터 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과 공무원, 상공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오늘 신년교례는 세종특별자치시청, 세종시의회, 세종시교육청, 세종시 상공인이 한 자리에 모여 18년 한 해를 보내고 2019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서로 만나서 덕담을 주고 받으며 공통 관심사항에 대하여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 격 없는 형태로 진행되었다.이두식 세종상공회의소장은 세종 상공회의소가 신생 2년차의 젊은 패기를 앞세워 기업과 함께 숨 쉬고 땀 흘리는 경제단체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신년교례회의 서막을 열었다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세종경제를 살찌우고 미래 먹거리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고, 세종시에 중앙행정기관 42개와 국책연구소 등 공공기관 19개가 입주했으며 올해에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을 강조하는 한편, 올해 정부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 원이 반영되는 등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지만. 행정도시에서 더 나아가 세종시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려면 자족성을 갖추는 것이 시급하다며 .기업들이 기해년 새해 더욱 빠르고 힘차게 세종시가 행정수도, 대한민국 최고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껏 도와줄 것을 당부하였다.김도훈 충청투데이 사장은 올해로 첫 번째를 맞은 신년교례회가 세종시의 미래 성장동력인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종의 장밋빛 미래를 내다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충청투데이는 언론의 사명을 다해 세종상공회의소와 함께 세계 일류도시로 거듭나는 세종시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과 특히 세종시 상공인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순간, 충청투데이도 정론직필의 구슬땀을 흘리며 명품도시 세종의 미래를 함께 만들 것을 약속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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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시무식 개최...2019년 새해 각오다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10시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전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열었다.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기해년 새해에는 의회 본연의 책임과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서 시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나가자”며“행정수도 완성은 물론, 의회의 독립성 강화를 통해 지방자치분권을 강화하고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자주독립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는 희망찬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시무식에 앞서 오전 8시부터 충령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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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새해 충령탑 참배
이춘희 세종시장이 2일 기해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조치원읍에 있는 충령탑을 참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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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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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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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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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