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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구 35만명 돌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월 4일 기준 유성구 인구가 남성이 17만 6,564명, 여성이 17만3,486명으로 35만 50명(141,631세대)을 기록 35만 명을 돌파 했다고 7일 밝혔다. 유성구청사=사진 유성구)동별로는 원신흥동이 46,451명으로 가장 많았고, 온천2동 40,513명, 노은3동 36,641명, 진잠동 36,105명 순으로 증가 1989년 인구 8만 여명을 시작으로 자치구로 승격된 유성구는 2012년 3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6년만에 35만을 돌파하며 전국 자치구 중 인구증가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유성도시 전경=사진 유성구)유성구는 그동안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거침없는 인구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지난 6월 계산동과 8월 도룡동에 각각 778세대, 383세대의 공동주택이 공급됐고, 앞으로 덕명동 662세대(2019. 10월 입주), 반석동 650세대(2020. 4월 입주), 도룡동 239세대(2020. 8월 입주) 등 공동주택 공급도 지속될 예정이다. 또한 도안호수공원과 과학비즈니스벨트, 대전 서남부권 개발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인구 40만을 넘는 명품도시가 탄생할 것으로 예상, 이는 세종시로의 인구 유출이 증가하며 대전시 인구가 2014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의미 있는 점이라 할 수 있다. 구는 40만 중핵도시 성장을 목표로 민선7기 ‘다함께, 더 좋은 유성’ 이란 슬로건 아래 자치분권 선도와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정책 기조로 노력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 구는 마을의 문제를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찾아내고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시스템을 갖추고 대덕특구의 과학기술과 인적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자치분권의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커뮤니티 조성 ▲지역공동체지원센터 설립 ▲주민참여플랫폼 구성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임산부를 위한 맘스라이브러리 설립 ▲소규모 육아커뮤니티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주민이 중심인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민선7기 관내 7개 대학 총장 간담회를 비롯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하고 있는 만큼 대덕특구를 비롯해 KAIST, 충남대, 한밭대 등 대학의 인프라 활용에 노력해 오고 있다.이를 활용한 4차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청년스타트업 타운 조성 및 종합지원센터 설치 ▲주민주도형 리빙랩 마을 조성 ▲대덕특구 과학문화단지 및 과학문화예술거리 조성 지원 ▲유아 놀이과학교육 교재 및 콘텐츠개발 지원 ▲지역문제해결형 대학협력사업 확대 및 교육과정 지원 등도 펼칠 계획이다.도시 발전에 걸맞은 인프라 구축을 위해 그동안 살뜰히 준비해 온 자체 대형사업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원신흥도서관(2019년 개관), 유성종합스포츠센터(2020년 개관)도 완성에 박차를 가하면서 효율적인 관리운영 로드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보건소 신축 이전은 올해 상반기 착공을 시작으로 2020년 하반기 개소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도안 신도시에 조성될 제2 노인복지관은 지난해 실시설계 용역과 업체 선정이 마무리된 만큼 2020년 완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40만 중핵도시로 급속히 성장하는 인구 증가세에 발맞춰 도시기반 시설을 강화하는 동시에 주민권한을 확대해 주민중심의 선순환 자치분권 모델을 정립해 나가겠다”며, “또한, 대덕특구와 관내 대학들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지역사회로 최대한 융합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해 유성을 대한민국의 미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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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기해년 새해 신년 산행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신년을 맞이해 주말인 지난 5일 수통골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새해에 새로운 각오로 구정을 펼칠 것과 구민들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신년 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5일 개최된 신년산행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빈계산 정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수통골에서 개최된 신년산행에 앞서 정용래 유성구청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사진=유성구)산행 후 가진 오찬 자리에서 정 청장은 “여러 당면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만남” 이라며, “유성구에서 활동하는 단체와 활동가들, 또 내부 공무원들과도 소통을 위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가질 것” 이라고 말했다.또한 일과 가정의 양립, 무엇보다 건강을 챙길 것을 당부하며, “2019년 첫 주말을 함께 해준 간부공무원들께 감사드리고, 희망찬 한해를 시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칭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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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시의원 및 의회사무처 간부들과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과 대전보훈공원 영렬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했다.(사진-대전시의회)이 자리에서 김의장과 참배객들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와 행복한 대전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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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특위, 방사성폐기물 반출 현장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 구본환 (유성구4, 더불어민주당) 홍종원 의원(중구2, 더불어민주당), 민태권 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 손희역 의원(대덕구1, 더불어민주당), 김찬술 의원(대덕구2, 더불어민주당), 우애자 의원(비례, 자유한국당) 원자력안전특위 위원은 지난 19일 새벽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관리중인 방사성동위원소(RI)폐기물반출 현장을 방문했다., 방사성폐기물 반출 현장점검 실시(사진-대전시의회)특위는 이날 125드럼을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리장으로 반출하는 현장을 직접 보고 안전관리 및 반출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업무보고를 받은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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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기관의 감청 오․남용 방지규정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이 패킷감청의 집행과정에서 수사기관의 권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2월 7일 대표발의 했다.인터넷회선을 통하여 전송되는 잘게 쪼개진 데이터 조각인 ‘패킷’을 중간에 가로챈 후 재조합기술을 거쳐 그 통신내용을 파악하는 것으로, 해당 회선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의 송수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인터넷 보안에 취약한 대부분 인터넷 사용자의 통신 비밀이 심각하게 침해당할 수 있었지만 이번 개정안 발의로 패킷감청 집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민의 ‘통신 자유 및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에 대한 침해’가 사전에 방지될 전망이다. 현행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르면 수사기관 또는 수사기관의 위탁을 받은 전기통신사업자는 통신제한조치 허가요건을 갖추면 해당 인터넷 회선을 통하여 송·수신하는 전기통신을 감청할 수 있다. 하지만 통신제한조치의 일종인 ‘패킷감청*’의 경우, 수사기관은 실제 감청 집행단계에서 동일한 인터넷회선을 이용하는 불특정 다수인의 통신자료까지 모두 수집·저장하게 되는데, 이 때 감청대상자가 아닌 다수의 통신자료까지 수집·저장하는 것은 감청대상자가 아닌 국민의 ‘통신 자유 및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지난 8월 30일, 인터넷회선 감청, 즉 패킷감청의 특성상 그 집행 또는 집행 이후의 단계에서 감청을 통해 취득한 자료가 수사기관에 의해 오·남용되지 않도록 통제방안을 마련해 놓지 않은 채, 인터넷회선 감청을 허용하는 것은 “최소침해성을 위반하여 통신의 자유 및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2016헌마253등)을 한 바 있다.박 의원이 발의한 법안에는 ▲통신제한조치의 허가 및 집행 과정에서 정보통신기기 또는 단말기기를 특정하여 집행을 신청·허가하도록 하고, ▲집행하는 자는 단말기의 고유값 등을 식별하여 감청의 대상이 되지 않는 정보는 집행 과정에서 즉시 삭제하도록 하며, ▲집행 과정의 로그 자료는 출력하여 수사기록에 편철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박범계 의원이 대표발의한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공동발의에는 안민석·노웅래·우원식·유승희·김민기·서영교·김한정·윤일규·최인호·표창원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1인이 참여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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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내년도 예산에 국비 반영이 2배 가까이 올리는 큰 성과 거둬
허태정 대전시장이 11일 11시 기자실에서 대전 방문의 해 서포터즈 발대식과 내년도 대전국비현안에 대해 기자 간담회을 갖었다.허 시장은 내년도 대전 방문의 해을 맞아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문화를 발굴 육성하겠다.또한 내년도에 방문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볼거리을 제공하고 체류형관광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내년도 예산에 국비 반영이 2배 가까이 올리는 큰 성과을 거두었다. 먹거리 산업분야에 좋은 성과을 냈으며 대덕구 리노베이션, 융합의학연구용역등 대전이 나갈 방향을 잡고 전통시장 분야, 영상산업기술원 대전유치는 큰 성과로 좋은 신호라고 말했다.4차산업혁명특별시의 신규사업으로 기초과학연구원(IBS)예산이 삭감됐다. 이상민의원과 IBS관계자, 과기부관계자, 과학벨트관계자와 이야기 하면서 내년도 IBS예산이 6천7백억원에서 4천 8백억원으로 줄었다. 허시장은 IBS 내년도 사업은 큰 어려움이 없이 진행 될 것이라고 말하며 시가 개입하기에는 애매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또한 강릉 사고 관련해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사퇴한데 대해 코레일 오영식사장과 면담이 예정됐던 허시장은 당황스러움을 표하며 지역정치권과 협의해서 서대전감차을 이야기 할 것이며 역세권개발은 연기되지 않을 것이라고 낙담했다.허시장은 민선7기 6개월째라며 여러분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역 정치권이 여야 구분없이 열심히 뛰어준데 감사함을 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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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3법이 야당의원에 의해 무산!
유치원 3법 무산에 대한 책임을 물어 더불어민주당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소위 위원들이 8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여야가 처리하기로 국민들 앞에 합의한 바 있는 유치원 3법 무산 책임을 물어 국민들의 염원을 배신한 자유한국당의 행태에 대해 심각한 유감의 뜻을 표했다.더불어민주당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소위 위원들은 그동안 자유한국당은 법안 통과의 의지가 없었음은 말할 것도 없고 사실상 을 무산시키기 위해 작정한 듯한 모습을 보여왔다며, 발의하지도 않은 본인들의 법안을 함께 심의해야 한다고, 시간끌기로 일관하며 법안심사 자체를 거부하더니, 정작 발의된 법안은 국민 염원을 거스르는 상식 밖의 내용이었다고 질타하면서. 그조차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사유재산’ 등 투명성 강화와는 무관한 이념공방만 무한 반복했다. 학부모들의 부담금은 처벌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에 이르러서는 흡사 한유총에게 면죄부를 주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국회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법안심사 소위원회 생중계 토론도, 바른미래당이 내놓은 중재안도 아무 소용없었다. 자유한국당은 법률상 교육기관이자 학교인 유치원을 식당에 비유하는 잘못된 사례를 들면서 사유재산 인정을 집요하게 강조했다며 날을 세웠다.또한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7일 오후에는 여야 원내대표와 교육위원회 간사가 함께 모여 처리방안을 함께 논의했고, 논의된 결과에 따라 본회의 직전 법안소위를 개최하여 처리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회의를 열지도 않은 채 정상적 국회 운영절차인 간사 협의조차 일방적으로 거부해 버렸다며, 우리 국민들께서는 이 모든 과정을 참고 인내하며 똑똑히 지켜봐 왔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분노에 답해야 한다. 우리는 국민과 함께 자유한국당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또한 임시국회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법안의 처리를 위해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소위 위원은 의원정수 16명중 더불어민주당 의원 7명, 자유한국당 의원 6명, 바른미래당 의원 2명으로 구성되었고, 위원장은 바른미래당 이찬열(경기 수원시갑), 간사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대전 유성갑), 자유한국당 김한표(경남 거제), 바른미래당 임재훈(비례대표)가 맡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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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결특위, 2019년도 교육청 예산안 심의 의결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인식)는 2019년도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교육감이 제출한 2019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총 규모 금년도 본 예산액 대비 11.8%인 2,247억 5,100만원이 증가한 2조 1,279억 7,500만원이다.예결위는 과다 편성된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사업 등 총 6건 15억 4,877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증액 의결했으며, 12월 14일(금) 제4차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교육청 소관 2019년도 예산안 심사 주요 내용으로는 ▲ 윤종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3)은 운영비, 인건비 등 사립유치원 운영 지원에 대한 예산에 대해 구체적으로 묻고, 회계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투명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어린이 승하차 정보 및 위치정보 등 교원 학부모 등이 인지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통학버스 위치알림서비스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남진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1)은 무상급식의 전학년 전면시행에 따른 급식의 질과 안전성 문제 발생가능성에 대해 묻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체계 확립 방안 마련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져 줄 것을 요구하고,또한 사교육절감형 학교운영으로 실질적인 사교육비 경감 효과에 대해 질의하고 앞으로 공교육 내실화를 통해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성칠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 1)은 가용재원의 추가 확보를 통해 낙후된 원도심의 교육환경개선에 투입되도록 하고, 학교주변 담장 등 위험한 사각지대의 안전을 위한 대책마련과 함께 지방채 상환․BTL사업 추진시 효율적 재정운용을 주문했다.▲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2)은 무상교복지원의 시․교육청간 협의 등 행정절차 지연 등에 대해 지적하고, 약속사업인 만큼 내년도에무상교복 지원이 본격화되어 학부모의 재정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또한 대전교육 앱구축 사업과 저소득층자녀 정보화사업의 인터넷통신비 등 예산편성 시 낭비성 요인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다른 시급하고 중요한 사업에 재원이 투자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찬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 2)은 특성화고 체제개편을 위한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사업비와 관련 지역내 공인회계사를 활용하여 특별회계감사를 통한 자료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함을 피력했다. 또한 탐구학습장 운영은 과학체험학습 활동장으로 활용하여 과학문화 교육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예산확대 반영 등 내실있게 추진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019년도 성인지예산 규모가 전년대비 증가하여 긍정적이긴 하나 전체 예산규모에 비해서는 미미하고 일부 특정부서에만 편중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전 부서의 성인지예산 교육참여와 성인지예산 지표확대를 요구하며, 결산과 성과관리가 연동될 수 있도록 주문하고. 또한 지방공무원 교육훈련에 대해 물었으며, 행정환경 변화 대응능력과 정보화 시대 대비 전문 행정인 육성교육을 적정하게 운영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 김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 3)은 내년도 교육청예산 규모가 금년보다 11.8% 증가하였으나 대부분이 인건비와 학교운영비 등 경직성 경비로서 내년도에는 초․중․고 무상급식 전면 확대와 지방채상환 부담 등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교육재정 운영을 당부했다. 또한, 각종 자연재난,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여 시설물의 상시점검, 내진보강, 석면제거 등 교육환경 안전시설 개선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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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제7대 의회 의정백서 발간’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대전시의회가 제7대 의회 4년간(2014. 7. ~ 2018. 6)의 회기별 의정활동 등을 정리․집약한 총 1,452쪽 분량으로 ▲제1장 의회현황 ▲제2장 회기별 주요의정활동 내용을 수록한 의정활동 ▲제3장 청원․진정처리 ▲제4장 현장방문활동 및 의원연찬회 등 기타의정활동 ▲제5장 의정통계 ▲제6장 부록은 시의원 프로필, 의정일지, 선거현황등이 수록돼 있는 제7대 의회 의정백서를 발간했다.7대 의회 의정백서(사진-대전시의회)발간된 의정백서는 총 400부로 제7대의원, 시 및 산하기관, 구의회, 관내도서관, 주민자치센터, 타시도 의회 등에 배부되고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 정립 및 발전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널리 활용되게 된다.의정백서 발간 담당자인 총무담당관실 서옥주 주무관은 “지난 제7대 의회 의정백서가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경청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쏟았던 7대 의회의 소중한 역사적 사료로 향후 의정활동을 하는 지침서로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7대 의회는 의원발의 조례안이 과거부터 6대까지 발의한 건수를 초과하는 등 대전시의회 개원 이래로 가장 왕성한 입법활동을 펼쳤으며, 조례안 831건을 비롯하여 동의안 101건, 결의 및 건의안 137건 등 총 1,558건을 처리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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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대전 기초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탑에 등극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66.45%로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가장 놓은 득표율로 당선된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 기초자치단체장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 서구는 최근 시민미디어마당사회적협동조합과 ㈜세종리서치가 공동으로 조사, ‘대전․세종․충남 광역․기초단체장 등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결과’에서 장 청장이 47.0%의 긍정 평가로 5개 구 가운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3일 밝혔다. 반면 부정평가는 34.4%로 대전 5개 구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에서 성별로는 남성(46.2%)보다 여성(47.7%)의 긍정 평가가 약간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의 긍정 평가가 60.2%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40대(48.6%) 20대(48.5%) 50대(46.0%) 30대(29.7%)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유선전화 RDD 100% 방식으로, 지난달 대전․충남지역 19세 이상 4,496명(대전 1,573명, 충남 2,92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대전 ± 2.47, 충남 ±1.81이다.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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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의원(유성구 4, 더불어민주당), 악취와의 전쟁 선포요청!
구본환 의원(유성구 4, 더불어민주당), 악취와의 전쟁 선포요청!환경혐오시설이 집중되는 구즉, 관평, 전민동 등 유성구 일원에 악취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유성구 4,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제240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사서실무원의 경우 인건비가 공통경비에서 지급되다 보니, 학생들이 받아야 할 혜택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하며 사서실무원 배치 및 인건비 등에 관한 교육정책과 특정 지역에 집중 배치되는 환경혐오시설에 대한 주민지원대책에 대하여 집중 질의했다. (유성구 4, 더불어민주당)(사진-대전시의회)이 자리에서 구본환 의원은 “아이들에게 돌아갔어야 할 소중한 교육비를 원래 목적에 부합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서 “국제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대전외국인학교가 학생 수 감소로 인한 운영의 어려움을 타파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과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환경혐오시설이 집중되는 구즉, 관평, 전민동 등 유성구 일원에 악취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과 필요한 공익 사업을 우선하여 추진해줄 것을 촉구했다특히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 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적 지원 근거가 있는 매립장과 소각장 주변 지역과 달리 법적 지원 근거가 없으나 피해를 보고 있는 주변 지역에도 지원을 위한 기준을 대전시가 선도적으로 수립하고 시행해달라”고 하면서 고질적인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악취와의 전쟁을 선포해 줄 것을 요청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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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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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