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종 취재부장
허태정 대전시장이 11일 11시 기자실에서 대전 방문의 해 서포터즈 발대식과 내년도 대전국비현안에 대해 기자 간담회을 갖었다.
허태정 대전 시장은 "대전의 상황을 국회을 찾아 간절하게 호소 했다"멋적은 웃음을 띄었다. [사진제공-박세종기자]
허 시장은 내년도 대전 방문의 해을 맞아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문화를 발굴 육성하겠다.
또한 내년도에 방문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볼거리을 제공하고 체류형관광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내년도 예산에 국비 반영이 2배 가까이 올리는 큰 성과을 거두었다. 먹거리 산업분야에 좋은 성과을 냈으며 대덕구 리노베이션, 융합의학연구용역등 대전이 나갈 방향을 잡고 전통시장 분야, 영상산업기술원 대전유치는 큰 성과로 좋은 신호라고 말했다.
4차산업혁명특별시의 신규사업으로 기초과학연구원(IBS)예산이 삭감됐다. 이상민의원과 IBS관계자, 과기부관계자, 과학벨트관계자와 이야기 하면서 내년도 IBS예산이 6천7백억원에서 4천 8백억원으로 줄었다.
허시장은 IBS 내년도 사업은 큰 어려움이 없이 진행 될 것이라고 말하며 시가 개입하기에는 애매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강릉 사고 관련해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사퇴한데 대해 코레일 오영식사장과 면담이 예정됐던 허시장은 당황스러움을 표하며 지역정치권과 협의해서 서대전감차을 이야기 할 것이며 역세권개발은 연기되지 않을 것이라고 낙담했다.
허시장은 민선7기 6개월째라며 여러분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역 정치권이 여야 구분없이 열심히 뛰어준데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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