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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 주요 현안사업 위해 문체부 장관 면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의 주요 현안 사업 건의를 위해 5일 오전 황희 문체부 장관을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5일 허 시장은 ▲ 국립 디지털 미술관 조성 ▲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융ㆍ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유치를 적극 건의했다.이 사업들은 대전시가 여러 차례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하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현안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 사업 이외에도 많은 현안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정부 설득을 통해 빠른 시일 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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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코로나 확진자 밀접접촉으로 2주 자가격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황운하 대전 중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황운하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에서 중기부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그중에 확진자가 포함돼 있던 것으로 통보받고 그날 서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황 의원은 현재 코로나19 음성 결과를 받았으나,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에 따른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구분돼 오는 1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할 예정이다.황운하 의원실 관계자는 "업무보고 시간이 1시간 정도 이뤄지다 보니 불가피하게 밀접접촉자로 구분돼 자가격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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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신혜영 의원, “말로만 혁신도시 지정? 공공기관 이전 등 후속대책 뒤따라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26일 제262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신혜영 의원(월평1,2,3·만년동 지역구)이 발의한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 등 후속대책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지난해 10월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되었으나,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 등 후속대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국토부가 혁신도시 활성화 대책으로 발표한 485억 원 규모의 공공기관 10대 협업사업과 820억 원 규모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어린이 특화시설 건립사업 등 각종 지원 대책에서 대전이 배제되고,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대전 입주 기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세종시로 이전할 계획 등 대전은 ‘무늬만 혁신도시’인 상태다. 신혜영 의원은 “대전에 공공기관을 이전시키고, 중기부와 산자부의 ‘k-바이오 랩센트럴’과 ‘유전자 기반 항체 신속제조 지원센터 구축’ 사업 입지를 대전으로 선정해 달라”면서 “대전시 광역교통인프라 구축 사업인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과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조성’사업을 올해 상반기 고시 예정인 국가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달라”라고 촉구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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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김창관·정능호 의원, “대전 3대 하천 언더패스 도로 대형차 진입 금지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26일 제262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창관 의원(둔산1·2·3동 지역구) 과 정능호 의원(용문·탄방·갈마1,2동 지역구)이 공동 발의한 ‘대전광역시 3대 하천 언더패스 도로 대형차 진입금지 건의안’을 채택했다.대전 3대 하천 주변 천변도로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마련된 교량 밑 언더패스 도로에 통행이 제한된 대형차량 진입으로 교통사고, 시설물 파손, 소형차 운전자 안전이 위협받고 있으며, 대형차량의 불법 주차로 인해 운전자와 천변을 산책하는 시민들의 시야를 가려 사고의 위험이 있다. 이번 건의안에서 김창관 의원은 “대전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대전의 3대 하천 전체 언더패스 도로 진입금지 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점검·보완을 실시하고, 24시간 진입 감시 단속을 위해 CCTV 설치를 적극 검토해 달라”라고 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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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대전시 대표 빙상장으로 시설 개선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26일 제262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다운 의원(용문·탄방·갈마1,2동 지역구)이 발의한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시설개선 협조 건의안’을 채택했다.남선공원종합체육관은 대전과 대전 인근에서 유일하게 빙상장과 파도풀장이 조성되어 있고, 다양한 종목의 시설이 설치돼 각종 대회 개최와 동호인들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준공된 지 20년이 지나고 시설 이용자가 연평균 17만 명 이상으로, 시설 노후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 서 의원은 이번 건의안에서 남선공원종합체육관이 서구에 국한되지 않고 대전시를 대표하는 빙상장으로 거듭나 대전의 문화가 꽃피는 공동체 조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시설 개선과 리모델링을 위해 적극적인 국비 확보와 시비지원 협조를 제안했다.서다운 의원은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시설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해 건강한 도시 조성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일조할 수 있도록 건의안을 심도 있게 검토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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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이한영 의원, “공공시설 미세먼지 방지시설 설치 의무화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26일 제262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한영 의원(월평1,2,3·만년동 지역구)이 발의한 ‘공공기관·학교시설 건축물 등에 초미세먼지 유입 방지 시설 설치를 위한 ‘미세먼지법’ 등 관계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짐에 따라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고, 이러한 환경 속에서 폐질환 등 실내공기 정화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한영 의원은 이번 건의안에서 “학생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학교에 미세먼지 유입 방지시설을 설치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자”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시설 건축물 등에 설계단계부터 미세먼지 유입 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미세먼지법’ 등 관계법령을 조속히 개정할 것”을 촉구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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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국가균형발전 17주년 기념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국가균형발전 17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참여정부의 '지방화와 균형발전시대 개막' 선언일을 기념해 개최됐다. 행사는 지역균형뉴딜을 통한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혁신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지자체-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간 ‘지역균형뉴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균형뉴딜, 혁신도시 대전이 선도하겠습니다”라며 "국민의 삶의 질 개선, 지역 일자리 창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균형뉴딜의 성공에 대전이 모범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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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김신웅 의원, “공직자 사익 추구 금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조속히 제정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19일 제262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신웅 의원(둔산1·2·3동 지역구)이 발의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사면서 공직자의 업무과정에서 얻은 정보의 사적 이익을 위한 이용을 원천 차단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이번 건의안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을 조속히 제정해 공직자의 직무 수행 시 사적 이해관계로 인해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에 저해될 우려가 있는 이해충돌을 사전에 예방·관리하고 부당한 사적 이익 추구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 보장과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자는 내용을 담았다.김신웅 의원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제정과 더불어 공직자 내·외부 부패통제가 올바르게 작동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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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2020 행복지수 61위...많은 이들이 더 행복할 수 있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오는 20일 ‘세계 행복의 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박 청장은 헌법에 명시된 행복추구권을 가리키며 “행복은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라고 말문을 열었다.우리나라의 2020년 세계행복보고서의 행복지수가 153개국 중 61위에 그쳤다며, 10위권을 차지한 북유럽 대부분 나라들은 사회적 안전망과 정부에 대한 신뢰, 사회구성원간의 연대감이 높게 조사된 점을 설명, 특히 대기오염이 행복감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를 포함해 자연환경이 행복의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경제적 고통과 ‘코로나 블루’로 인한 우울감이 사회 깊숙이 스며든 요즘,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 되새기게 된다”라고 말했다.끝으로 박 청장은 “대덕구는 재난 상황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에서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래서 많은 이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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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담당 공무원이 규제해소 필요성 입증하는 ‘규제입증책임제’ 도입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유성구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자체 정비하고자 ’규제입증책임제‘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규제입증책임제는 지역주민이나 기업이 규제해소 필요성을 입증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입증책임 주체를 전환해 규제 담당 공무원이 규제의 존치 필요성을 입증하고 규제를 개선하는 제도다.구는 이달부터 등록규제 일제정비와 함께 중앙부처가 추진 중인 규제입증책임제를 적용해 규제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이에 최근 2개월간 전수조사를 실시해 불합리한 자치법규 132건을 발굴했고, 이 중에서 정비대상 규제 31건을 선정해 연말까지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정비 대상은 ▲법령체계상 불합리한 규제 ▲한정적‧경직적‧열거적 규정 ▲동일한 사안에 대해 타지역보다 과도한 규제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 ▲기타 완화‧폐지 가능한 규제 등이다.이를 토대로 선정된 규제는 소관 부서가 규제 존치 필요성을 입증하고,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받아 사유 미흡 시 규제 완화‧개선을 추진한다.아울러, 타 지자체 사례를 참고하는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과제, 주민이나 기업인이 규제입증을 요청하는 규제입증요청제 등을 활용해 개정 필요사항들이 신속하게 정비될 수 있도록 이행점검을 강화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불합리하거나 과도한 제한으로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들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지역주민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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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충청권 메가시티 구체화 위해 시·도·당 결집 필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의 충청권 간담회에 참석해 충청권 메가시티를 본격적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4개 시·도 및 당의 공동협력과 결집을 강조했다.허태정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충청권역 연대 협력을 통해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광역 생활·문화·경제권 형성이 필요하다"며 "이를 뒷받침할 제도마련과 광역교통인프라 구축 등의 구체적 논의와 실행은 충청권역의 성공적 연계를 위한 중요한 열쇠"라고 피력했다.허 시장은 “이번 충청권역 간담회를 통해 충청권이 지역경계를 초월해 공동운명체라는 인식하에 끈끈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도, 행정수도의 완성과 충청권이 국가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아 상생 발전하기까지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공언했다. 이날 회의는 국토균형발전 과제를 구체화하고 충청권의 발전전략 공유 및 실행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충청권 각 지역본부장,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 진종헌 공주대 교수의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충청권 전략에 대한 대표발제를 시작으로 4개 시·도 본부의 지역현안 과제발표와 논의로 진행됐다.대전본부 발표를 맡은 고영주 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은 ‘대덕연구개발특구 재창조로 대전을 지역주도 혁신 허브로 육성’과‘충청권 메시티 광역교통망 조성’을 주제로 지역 현안 및 민원을 발표했다. 고 원장은 "대덕특구가 정부중심의 과학기술 R&D에서 지역주도 융합연구·혁신생태계로 전환해, 대전을 지역주도 혁신허브로 조성할 수 있도록 대덕특구 재창조사업을 대형 국가프로젝트로 추진할 것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고 원장은 "충청권 광역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북대전IC~(세종)부강역 ▲사정교~한밭대교~세종시 ▲대덕특구~(세종)금남면 ▲비래동~와동~신탄진동~세종시 등 행정수도권 광역연결도로 4개 노선 건설사업과 ▲보령~대전~세종~보은 간 고속도로 ▲행정수도권 대 순환고속도로 등 충청권 연계 광역고속도로 2개 노선 건설 사업에 대해 올해 상반기 예정인 국가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드린다"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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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과학기술전문가 외무공무원으로...‘외무공무원법’ 발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이상민 국회의원이 과학기술 전문가를 외무공무원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하는 ‘외무공무원법’을 발의했다.현재 국제 사회에서 과학기술 교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재외공관에 파견된 주재관은 각 분야별로 정보 수집 등 역할이 매우 커지고 있지만 2020년 재외공관에 파견된 주재관 현황을 살펴보면 과학기술분야 주재관은 346명 중 16명으로 4.62%에 불과하다.이번 개정으로 외무공무원 중 특임공관장, 근무기간을 정하여 임용하는 외무공무원 및 개방형 직위에는 과학기술분야 전문가를 임용할 수 있도록 해 과학외교 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이 의원은 “정부도 지난 2019년 10월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과학기술외교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라며 “이번 개정을 통해 기술 경쟁 심화와 신흥 안보 위협 증대 등 새롭게 등장한 외교·안보 현안에 대해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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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개최 본격 시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시는 내년도에 개최될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올해 상반기 중에 조직될 세계지방정부연합 서포터즈와 함께 일반시민들에게 행사를 널리 홍보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경에는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 D-1주년 기념행사에 연합 총회 아태지부 회장단과 연합총회 세계사무국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하는 국제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이번 세계지방연합총회 국제회의에서는 K방역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과 현장시찰 등을 통해 연합총회 주요 인사들에게 대전을 홍보하고, 2022 대전 세계지방연합총회 기간 중 연합총회 아태지부 이사회를 개최해 아태지부 회원도시들과 같이 연합총회 회장 등 주요 지위에 진출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이는 전 세계 140여 개 국가에서 1,000여 도시에서 5,000여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방정부간 협력의 장인 세계지방연합총회에서 아시아 태평양지역 도시들의 위상 강화를 위해 대전시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됨을 의미한다. 또한 세계지방정부연합 국제회의에서 그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연기된 연합총회 관계자들의 현장시찰 및 총회 준비상황에 대한 실무협의도 함께 이루어 질 예정인 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의 준비도 본격적으로 진척될 전망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는 1993년 대전엑스포 이후 대전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지난해 7월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승인도 받은 만큼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라며 “범국가적 행사로 개최해 대전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올해 하반기 초에는 조직위원회를 반드시 출범시켜 행사 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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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강정규 의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동구의회 강정규 의원은 26일 제255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 건의안’을 발의했다.발의를 통해 강 의원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소규모 개발에 적합한 심의기준을 적용해 사업성을 확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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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강화평 의원,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통합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동구의회 강화평 의원은 26일 제255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통합 건의안’ 발의했다.발의를 통해 강화평 의원은 “아동의 돌봄을 이용할 권리와 헌법에 따라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를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합해 ‘보편적 돌봄 시설’로 만들어 지역아동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돌봄 제도’를 마련해 달라”며 보건복지부장관에게 건의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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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국회법’처럼 독립된 ‘지방의회법’이 제정돼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제261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명자(복수·도마1,2·정림동 지역구) 의원이 발의한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건의안은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 보장을 위해서는 의회에 조직구성권과 예산편성권이 부여돼야 하며, 이를 위하여 국회가 ‘국회법’을 통해 국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그 권한과 위상을 정립하는 것처럼 의회에도 ‘지방의회법’을 제정해 지방의회의 위상과 독립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지난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의 국회 통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도입 등 지방의회의 위상이 강화되는 측면이 있으나,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기초로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건의안을 발표해 의미를 더했다.전명자 의원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와의 상호 견제와 균형을 통한 독립적인 기구로서 위상을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조직구성권과 예산편성권을 포함한 독립된 ‘지방의회법’을 제정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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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중구의회 의장, " 옛 무기고 '보' 를 잘라낸 것은 대전시가 스스로 행정을 잘라낸 것"
김연수 중구의회 의장이 (옛)충남도청사 내 공사현장 중 옛 무기고의 ‘보’를 가리키며 “공사 도중 잘려진 흔적인데 보는 바와 같이 상태가 매우 좋은 ‘보’를 잘라낸 것은 대전시가 스스로의 행정을 잘라낸 것”이라고 말했다.김연수 중구의회 의장이 향나무가 잘려진 공사 현장을 설명하며 설명 도중 현장에서 발견한 지진대책 관련 옛 충남도 문서를 보이고 있다. 김 의장은 역사 의식 없이 진행된 공사의 단면을 보여주는 상황으로 풀이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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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중구의회 의장, "향나무 훼손도 심각하지만 의미있는 옛 공간을 보존 없이 회복 불능 만들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김연수 중구의회 의장이 소통협력공간 조성 공사 현장을 설명하며 "이번 공사로 훼손된 것이 향나무 문제도 심각하지만 오랜 역사를 간직한 건물이 보존성 없이 공사가 진행돼 지나치게 훼손되었다"고 말했다.또한 김 의장은 "옛 우체국 건물은 안전진단을 통과할 수 없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었다"며, "확인 결과 전문가 진단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안전과 보존의 의미에서 남겨 두어야 할 우체국 내 실내 계단도 없애 회복 불능으로 만들었다"고 탄식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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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옛 충남도청의 관광성을 훼손한 것에 분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김 의장은 "옛 충남도청의 관광성을 훼손한 것에 대전 시민들이 화가났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기자회견의 의도를 설명했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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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옛 충남도청 내 향나무 훼손한 대전시 규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 기자] 대전 중구의회 김연수 의장과 이정수, 김옥향, 안형진 의원은 24일 오후 옛 충남도청사 정문에서 무단으로 진행한 공사로 향나무를 손상시킨 대전시를 규탄했다.한편, 이날 중구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5명과 무소속 의원 1명은 규탄대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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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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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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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