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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다문화 화합 한마당「문화 多 이음」성황리 종료
대전시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대전시민광장에서 대전문화재단 주관, 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협력으로 다문화 화합 한마당 문화 多 이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다문화가족과 일반시민 등 9,000여명이 참여하여 다문화노래자랑, 미니올림픽, 세계전통문화체험, 음식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전공연으로는 풍물놀이, 오카리나 공연과 함께 다문화가족 합창, 베트남 부채춤이 공연되었고, 이어 갖은 개막식에서는 대전월드휴먼브리지, 이선화씨, 김혜리씨, 이혜경씨, 아이비 퍼스트 이수디오씨, 석명윤씨, 유숙희씨, 김혜정씨가 다
문화가족 사회통합 유공자로 대전광역시장의 표창을 남현희씨, 민경희씨, 이혜숙씨, 풍티안씨, 왕샤씨, 이영미씨가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개막식 후에는 여성댄스 및 초대가수 공연, 매직콘서트와 함께 15팀의 다문화가족이 참가하여 노래자랑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중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싱가포르 등 8개국 10개 전통음식과 세계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었고, 방글라데시,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각국의 전통놀이 경기인 다문화 미니올림픽이 진행되었으며, 클레이 세계 전통의상, 베트남 모자 논라, 비즈로 만드는 세계국기, 탈목걸이, 중국 홍등 등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세계문화를 체험하였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다문화공연 및 세계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다채롭고 풍요로운 다문화 행사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참가자들은 “본 행사를 통해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행사로 소방본부의 지원으로 소화기사용법과 심폐소생술이 진행되었고, 대전무형문화재 탁본체험, 다문화도서 전시 및 구연동화, 영상편지 이벤트와 더불어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솜사탕,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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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규모 드래곤보트대회 페스티벌 열려
대전시는 전년도 90개팀 1,300여명이 참가하며 전국최다 참가 용선축제로 자리 잡은`드래곤보트 페스티벌´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에서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드래곤보트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드래곤보트 아카데미에 참여한 80개팀(학생부, 직장부, 일반부 동호인 클럽)들이 참여한다.
특히 금년대회는 전국지역 드래곤보트 팀의 참가요청이 많은 것을 고려하여
전국부 30개 팀이 참여하여 총 110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27일에 학생부 초등부 10개팀, 중등부 10개팀, 대학부 15개팀과 전국부 남자 15개팀, 여자부 15개 팀의 경기가 열린다.
이어 28일에는 직장부(30개팀) 일반부(15개팀) 총110개 팀이 참가해 각 단체의 명예를 걸고 화합과 협동심을 겨룬다. 금년대회에는 관내 초, 중, 고, 대학팀과 외국인으로만 구성된 I,G,K팀 주부들로만 구성된 브레인스위밍팀 등 다양한 팀들이 참가를 하며 관내 대표기업인 계룡건설, 농협, 성모병원팀 등 각 팀의 힘찬 레이스가 펼쳐쳐 갑천 일대는 용들의 물결, 용들의 결전장이 돼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오전 9시 1차 예선을 시작으로 오후 3시부터 펼쳐질 결승경기까지 27일부터 28일 내내 갑천 엑스포 수상공원에서 화려하고 역동적인 드래곤보트 경기모습을 시민 누구나 관전할 수 있으며, 대학부 1~2위, 직장부1~2위, 공공기관 1~2위 팀이 마지막 파이널 경기를 펼치게 된다.
볼거리로는 27일부터 28일까지 도담도담과 사회적기업 프리마켓 행사, 한화이글스선수 애장품 기증으로 자선경매를 실시하고 수익금으로 관내 야구선수 장학금 조성도 함께 진행하며 갑천드래곤보트체험장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대전최고의 축제의 장으로 운영한다.
대회 관계자는 “힘차게 노젓기를 시작한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와 직장별 동호인 클럽 활동의 활성화로 갑천이 전국 최고의 수상레포츠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드래곤보트 페스티벌을 내실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드래곤보트대회는 보통 한배에 12명, 22명이 탑승해 북잡이(고수)의 북소리에 맞춰 팀원들의 일사 분란한 단합력으로 스피드를 겨루는 경기다. 드래곤보트는 지난 1976년 홍콩에서 중국전통 축제로 내려오던 배를 현대적 감각에 맞춰 스포츠 종목으로 발전시켰다.
가족이나 직장단위로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으며 협동심을 키우기에 좋은 스포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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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목동·중촌동 맞춤패션 문화축제´ 성황리에 종료
대전시는 지난 20일 11시부터 중촌동 맞춤패션거리에서 개최된 `2014 목동·중촌동 맞춤패션 문화축제´가 많은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목동․중촌동 패션거리 상인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재)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점포별로 직접 제작한 맞춤의상을 전시,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패션쇼를 통해 역사 깊은 대전의 맞춤패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가족들이 참여하는 패션모델 경연무대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벼룩시장도 함께 열려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이런 행사를 통해 침체되었던 패션거리가 활성화 되어 지역 패션산업의 메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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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 공동발전 협력의지 모아
대전광역시장 등 4개 시도지사(대전, 세종, 충북, 충남)는 16일 오후 3시 세종특별자치시청 대강당에서 제25차 충청권행정협의회에 참석해 충청권 협력과제 논의 및 결의문 발표 등 충청권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은 4개 시도에서 발굴한 12개의 공동 협력사업으로 ▲충청권 상설협력기구 설립․협력 강화(대전) ▲충청권광역철도 조기 건설 협력(대전) ▲충청권 연계 통합형 국제교류 추진(대전) ▲학교 무상급식비 국고지원 건의▲국회 분원․청와대 제2집무실 세종시 설치(세종) ▲미래창조과학부 등 명칭변경 부처 세종시 입지 조기 확정(세종)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개량(충북) ▲동서5축(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충북) ▲충청 교황루트 개발(충북) ▲금강 수 환경 모니터링 확대(충남) ▲공정하고 정의로운 신균형 발전정책(충남) ▲충청유교문화권 종합개발사업 추진(충남) 에 대한 충청권의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올해 시도 현안인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 지원(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조성 사업(대전) ▲지방자치회관 세종시 유치(세종)와 관련 충청권의 적극적인 공조와 시도에서 개최되는 ▲제67주년 전국농촌지도자 대회(대전) ▲2014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대전) ▲2014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대전) ▲제2회 세종축제(세종) ▲2014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제60회 백제문화제 행사에 충청권의 홍보 및 상호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우리시는 시급한 현안이자 충청지역 공동발전의 근간이 될 충청권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한`충청권광역철도 조기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사전에 4개 시도의 충분한 교감을 이끌어 내 이날 회의에 앞서 공동건의문에 시도지사가 서명을 하고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동건의문은 중앙부처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전달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착공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이날 충청권 4개 시도지사들은 공동결의문 발표를 통해 충청권이 대한민국의 신중심지로서 국가균형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충청인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권선택 대전시장 등 4개 시도지사는 충청권행정협의회가 끝나고 베어트리파크(세종시 전동면)에서 개최되는 충청권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과 4개 시도지사 연석회의에도 참석해`충청권광역철도 건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원도심내 지식산업센터 건립´등 주요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충청권행정협의회는 1995년 민선자치 출범과 동시에 발족하여 그동안 26차례 회의(정기회의 24, 임시회의 2)를 통해 충청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공동 노력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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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자유학기제 운영 MOU 협약 체결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5일(월) 오전 11시 대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학생들의 꿈과 끼를 실현하기 위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청소년의 지적 능력 배양과 인성을 함양하고자 신문읽기 문화 진흥사업과 미디어 교육 및 신문활용교육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성공적인 자유학기제 정착을 위하여 자문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상시 운영을 통해 학생 체험 인프라 구축에 협력하며, 학생들의 읽기․토론 능력 향상을 위해 신문활용교육(NIE) 프로그램 지원 및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18개교에 e-NIE 프로그램 이용료를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신문활용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유학기제 운영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MOU 협약식에서 설동호 교육감과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이사장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였으며, 향후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협력할 부분을 의논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대전광역시교육청간의 발전과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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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장 노은역 주차장 발전방향 논의
권선택시장(가운데)은 15일 오후 4시 시장실에서 유성구 노은동 윤지상 노인회장, 김동섭 시의원 등과 노은역 주차장 발전방향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윤지상 노인회장(오른쪽 두번째)은 노은역 동편광장에서 주민 예술제 등 행사사용지원과 광장 목재데크 수선 등을 요청했고, 권시장은 “노은역 광장 사용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이용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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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 “소방안전체험”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3일(토) 대전시 관내 5개 소방서에서 청소년대상으로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소방안전체험은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소방공무원직업소개, 소방장비 착용 체험 및 무인방수로봇 시연등으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에게 보다 현실감 있는 체험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센터장)은 “청소년 소방안전 체험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실질적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의식이 바르게 확립된 성인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저변 확대에 노력 할 것이며, 이와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운영으로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흥미 유발과 재능습득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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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대전의 법조인이 되어 주세요.
대전시는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선택)이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총장 등 학교 및 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하반기 로스쿨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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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총장의 추천을 받은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15명에게 장학증서와 개인당 500만원씩 총 7,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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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미래의 지역 전문법조인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서 대전시민이 보다 많은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매년 30명의 로스쿨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날 권선택 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이 장학금이 대전 시민이 여러분들에게 준 것임을 잊지 말고, 억울한 시민의 편에서 당당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역 전문법조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충남대의 로스쿨 운영계획 보고에서 충남유일의 로스쿨로서 `행복한 시민 살맛나는 대전´이 될 수 있도록 무료법률 상담 등의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에 대전시장도 지역사회를 위한 충남대 로스쿨의 보다 많은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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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와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나눔 행사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행복한 세상”을 추구하는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로부터 온누리상품권 250만원을 전달받아 9월 1일부터 5일까지 5개구청 자원봉사센터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송편 및 제수용품을 300세대에 배부하였다.
한국조폐공사는 대전시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을 맺고 무의탁 노인과 노숙자를 위한 급식봉사, 연말연시 김장과 연탄나눔 활동, 사회 취약계층 아동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초청 음악회 개최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또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월 한국조폐공사로부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받아 관내 소외계층 500세대에 설맞이 희망나눔 떡국떡과 제수용품을 전달하였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한국조폐공사에서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함께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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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무료급식단체와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한 그릇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대전 관내 무료급식단체(늘푸른봉사회, 파랑새봉사단, 기운차림봉사단, 둥구나무, 민들레가족봉사단)과 함께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과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자 센터에서 주관하는 무료급식Day를 진행하였다.
본 무료급식 Day는 대전광역시 관내 무료급식 봉사단체·기관 5개소에서 진행하였으며, 8월 27일부터 9월 6일 사이에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고, 우리 지역의 사회취약계층 1,000여 명에게 따뜻한 밥과 송편 등으로 사랑을 나누고자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 참여하게 된 파랑새봉사단(이창섭 단장)은 “추석을 맞아 늘 해오던 급식에서 벗어나 어르신과 우리 주변을 이웃을 위해 질 좋은 급식과 함께 송편을 챙겨드리면서 함께나누는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였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무료급식Day를 통해 우리 지역의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도 전하였다.
무료급식day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서 2012년 추석부터 명절을 맞아 연 2회씩 무료급식단체를 선정하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차후 무료급식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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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강도, 꼼짝마라!
대전동부서 대전역지구대 중앙여성자율방범대(회장 백승자)는,추석절을 맞아 지구대 경찰력이 부족한 것을 알고 새마을금고 등 2개소에서 자진근무를 자청하여 금융기관 주변 날치기 등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협력치안활동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대전에서 제일 큰 중앙재래시장에서 켐페인 활동을 함께 펼쳐 여성자율방범대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 협력치안활동에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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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혜련의원, 김인식의장 추석맞이`보람의 집´위문
대전시의회 박혜련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구1)과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3)은 2일 오후 2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보람의 집(대표 : 박정순, 서구 내동 소재)」을 방문하여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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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추석명절나기 추진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추석명절을 앞두고 5일까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장애인가정 등 기초 생활수급자 24,651세대에 전통시장 상품권 또는 농협상품권을 전달하고 210개소에 달하는 사회복지시설 및 노숙인 쉼터, 무료급식소 등에는 쇠고기와 과일․백미 등을 총 3억5천3백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3일 오후 4시부터 노인양로시설 및 다문화가정, 노숙자 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한다.
이날 권시장은 동구 정동의 벧엘의 집을 방문하여 몸이 불편한 노숙인 50여명의 배식을 도우며 격려하고, 서구 노인요양 시설인 성애양로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중구 유천동의 다문화가정도 찾아 위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대전시에서는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시설 및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위문품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자치구에서도 자체계획에 의한 위문을 실시한다.
백승국 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어려움에 처할수록 서로 도움을 주고 정을 나누는 고유한 미풍양속을 이어왔다”며, “뜻있는 많은 시민들이 애정을 가지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연휴기간동안 고향을 찾지 못하는 노숙인과 쪽방주민들을 위해 무료급식소를 9월 6일부터 9월10일까지 5일간 운영하며, 9월8일 오전 9시 공동 차례상, 당일 오후 2시에는 어울림한마당 잔치가 대전시 동구 정동에 위치한 쪽방상담소(동구 대전로835)에서 개최되며 다문화가족과 북한 이탈주민을 위한 송편 만들기 등 전통체험과 망향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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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지식 정보 공유와 뉴스융합을 통해 인터넷 언론사의 새로운 비전을 찾기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지식정보 & 뉴스융합 세미나´가 30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현장 및 세미나실에서 김윤탁 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 인터넷언론사 대표 및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회원사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영향력 확대와 함께 뉴스의 새로운 접목을 통해 융합의 언론사로 발전하기 위한 5개 주제로 의정부인터넷뉴스 박종국 사무총장의 사회로 일정 소개, 김윤탁 회장의 인사말, 권영길 경상북도 대변인 환영사,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식정보화 시대에 앞장서 가는 인터넷언론의 발전을 위해 소통, 지식, 정보, 융합의 협력한 김관용 도지사, 인터넷 언론의 과제와 발전방향에 대한 강연을 통해 회원사의 역량을 향상시켜 준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할 수 있게 강연을 해준 김준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장에게 인물의 특징을 살린 캐리커처가 그려져 있는 자신만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윤탁 회장은 “회원사 여러분은 세미나를 통해서 인터넷언론사의 시대적 과와 흐름을 파악하고, 발빠른 뉴스의 새로운 개념을 통해서 2차적인 뉴스의 융합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기자의 의무는 사회를 리더하는 것이므로 깨어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다.
권영길 대변인은 “지방의 균형적인 발전을 이야기 하지만 경북 북부지역의 아주 낙후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도청이 이전하면서 조금은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 여기 계신 언론인 여러분들이 도와 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북 경주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첫 번째, 강의는 김윤탁 회장의 `우리는 앞으로 무엇으로 10년을 먹고 살 것인가?´, 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미래와 현재의 인터넷언론사의 환경을 직시하고, 이제 뉴스는 기본으로 뉴스와 관련된 융합을 통해 기본의 관념을 깨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의는 한국경제신문 전략기획국장, 대통령실 홍보기획, 대통령실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한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이 맡았으며, 이 총장은 사회적 흐름은 완전한 인터넷언론으로 발전했으나 아직까지 인터넷언론사의 경우 기존의 언론사와 비슷한 길을 가고 있으나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이 필요하다고 변화를 주문했다.
세 번째, 강의는 EBS 제작국장, 정책기획실장을 역임한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인터넷매체와 문화컨텐츠´에 대한 주제로 지역의 문화컨텐츠를 만들어 성공한 사례를 들으면서 설명했고, 지역의 문화는 지역민이 가장 잘 알고 잘 표현할 수 있다. 지역의 무궁무진한 원형을 발굴하고 새롭게 만들어 경제적 창출을 이끌어 내야 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은 여기 계신 각 지역 인터넷언론이 해야할 일이라고 했다.
대전인터넷신문사에서는 강희중본부장 , 홍옥경문화국장,연제호편집국장이 참석하여 단합된 모습을 보였으며 많은 지식을 얻고 새로운 각오로 업무에 임하기로 다짐하는 계기가 되는 유익한 세미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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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자원봉사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2014 자원봉사 콘텐츠 공모전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콘텐츠 개발로 자원봉사 문화 확산 및 시민참여 유도를 위한 2014 자원봉사 콘텐츠 공모전은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활동사진은 청소년을 포함한 일반부문으로 체험수기는 일반부문과 청소년부문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응모를 원하는 시민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블로그(http://daejeonvc.tistory.com/)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A4용지 1매 이상 분량의 원고, 또는 활동사진 1매 등을 방문, 우편, 이메일(dyadya555@naver.com)을 통해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체험수기와 활동사진은 다음 달 중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우수 1명을 비롯하여 우수 2명, 장려 3명, 가작 5명 등을 선정하여 부상과 함께 상장이 주어지며, 당선된 작품은 자원봉사 사례집 및 소식지 등에 소개되어 각종 교육과 행사에서 시민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매개체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외,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콘텐츠 공모전 담당자 ☎042)270-229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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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사랑방 경청회」, 시민의견 수렴 출발
권선택 대전시장은 28일 오전 11시20분 옛 충남도청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정교순 등 임원 20여명을 초청하여 시민중심의 시정구현을 위한 제1회 「권선택 사랑방 경청회」를 개최하였다.
앞으로 대전광역시 민선6기 동안 지속될 계획인 「권선택 사랑방 경청회」는 보수, 진보 등을 총 망라한 각계각층의 의견에 대하여 가슴으로 느끼는 경청함으로써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시민단체임원 등을 초청한 정책간담회를 통하여 시정관련 시민의견을 수렴하여 왔으나, 민선6기 들어서는 특정단체 임원들을 초청 하는 간담회이외에, 「신청형」사랑방 경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앞으로 개최될 신청형 경청회는 470여개에 달하는 비영리민간단체, 직능단체, 동호회, 동문회, 봉사단체 등 모든 단체의 임원이 신청을 받아 시장과 사랑방 경청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시장과 진솔하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대화의 장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시민의견 수렴방식으로 금명간 신청방법과 대화단체 선정 등 세부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할 계획으로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이번 첫 번째로 경청회를 개최한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지난 2000년 12월 시민화합과 결집의 구심점을 창출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단체로서 대학교, 기업체, 시민단체 등 173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따라서 시민단체의 연합체적 성격을 띠고 있으며 그동안 과학벨트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대전사랑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 시민단체이다.
대전시는 앞으로 「시민행복위원회」설치․운영, 「현장시장실 운영」, 각종 「경청회」, 「시민과의 아침동행」, 시민의견수렴 패널로 운영되는 「대전피플」, 타운홀 미팅방식의 「시민과의 대화」의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또한, 지역 11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NGO 한마당」, 민과 관이 함께 소통하는 「시민단체 어울림마당」등을 통하여 시민중심의 행정, 경청과 통합을 지향하는 행정을 전개할 계획으로 있어 시민참여 행정의 새로운 시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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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접견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3)은 28일 오후 4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회홍보를 위해 대전시의회를 방문한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한구) 소속 의원들을 접견하였다.
김인식 의장은“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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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전역 시계탑이`사랑열차 꽃시계´로 새롭게 탈바꿈~
대전시는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해 중앙로 일원에 특색 있는 꽃특화거리 조성으로 침체된 거리에 활력을 높이고 계절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이를 관광 자원화하고 화훼관련 산업의 붐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코자 대전역 서광장 ~ 舊, 도청사 구간의 중앙로 일원에 아름답고 특색 있는 『꽃 특화거리』를 조성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대전역 서광장에는 꽃시계를 설치하여 27일(수) 제막식을 개최한다.
계절별 변화 있는 꽃과 기차놀이․엿장수 등 모형의 토피어리와 실존했었던 실물기차를 1/32 크기로 축소 제작한 모형기관차를 설치하여 실제운행토록 하는 등 생동감 있도록 시설 하였다.
사업범위는 대전역 서광장 ~ 목척교 ~ 舊, 도청사에 이르기 까지 약 1.12km 구간을 대상으로 3개 주요지점을 잇는 특색 있는 꽃거리를 조성하였는데, 주요내용은 대전역 서광장에 꽃시계와 목척교 교량화단 정비, 중앙로 일원에 걸이형 화분 등을 진열하였다.
본사업의 주요타깃은 중앙로 일원을 원도심 문화교류 거점지구로서 꽃과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아름답고 매력적인 시가지로 사람들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여유로운 정취를 되살려 원도심 이미지 향상과 더불어 시민과 내방객으로부터 쾌적성을 느끼도록 하였으며, 역사와 문화․ 경관을 살려 회유성을 높여 침체된 지역을 활성화 한다는데 있다.
여기에 한가지 시사할 점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조성 등의 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코자하였으며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도시공사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하였다는 점이다.
이택구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도심환경이 열악한 원도심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대전역에서 구, 도청사에 이르는 중앙로를 대상으로 꽃 특화거리를 조성하였다”면서,“앞으로 대전상인연합회와 상점가 등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하여 중앙로, 대흥동, 으능정이 거리에 자기 상점 앞 화분 내놓기 운동 등을 전개하여 본 사업이 더욱 더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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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 김종천 의원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3)과 김종천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구5)은 25일 오후 4시 대전시의회를 방문한 태국 농업기술 연수단을 접견하고 한국의 버섯재배연수를 통한 농업기술 습득 및 생산성 향상 등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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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새정치민주연합 시·도지사 예산정책협의회장으로 선출´
대전시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 등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9개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24일 국회에서 개최된 제2회 예산정책협의회에서`시도지사 예산정책협의회장´으로 권선택 시장이 선출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시도지사 예산정책협의회´는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와 그 소속 시도 단체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방정부의 권한 확대를 통한 지방분권과 재정분권을 이루어 나가자는 취지에서 2개월에 한 번씩 민주당 지도부와 시도지사가 정례적으로 참석하는 회의이다.
이날 회의에서 각 시도지사들은 지방분권과 재정분권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과 유대를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일치를 본 가운데 당과 정치권과 지방정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온 권선택 대전시장이 새정치민주연합과 지방정부간의 교량 역할을 해 나가는데 있어 최고의 적임자라는데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권선택 시장은 “지방분권과 재정분권의 실현을 위해 지방정부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중앙당과 국회 차원의 협력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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