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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19일(월) 본청 3층 로비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임용장 수여, 신규 임용자 선서문 낭독, 청장님 당부말씀으로 진행되었다.
이명현 청장은 신규 임용자들을 축하하며, 보훈공무원으로서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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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검찰・국세청 세무자료상 합동 단속 결과
대전지방검찰청 형사1부는 대전지방국세청과 긴밀한 수사협조를 통해 2014. 1. ~ 12. 세무자료상 집중단속을 진행하여 자료상 관련 사범 총 28명을 입건하여 그 중 9명을 구속기소하였다
합동단속 결과, 고철·비철 등을 무자료로 유통하면서 총 3,400억원대에 이르는 허위 세금계산서를 수수하고 이를 통해 총 340억원 상당의 부가가치세를 면탈한 혐의를 확인하였다
대전지방검찰청과 대전지방국세청은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는 등 단속 전 과정에서 긴밀하게 공조하여 다수의 세무자료상을 적발하였다
`자료상 단속 중점 검찰청´인 대전지방검찰청은 국가의 조세징수 업무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는 자료상 등 조세범죄에 적극 대응하여 엄단하겠다“
고 했다.
※ 국무총리실 부패척결추진단과 검찰에서 선정한 `부패척결 5대 핵심분야 20개 과제´ 중 공정성 훼손 비리(악의적 탈루) 관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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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동부소방서는 16일 본서 대강당에서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 및 공동 주택 등 180개 대상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2015년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 발생우려가 높은 대형화재취약대상과 최근 의정부 도시형 생활주택화재와 관련하여 공동주택 관계자에게 화재예방교육 및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발굴 보완하고, 상호 정보공유 등을 통한 효율적인 예방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2015년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대책 추진방향 ▶화재사고 대비 소방·방화시설 상시 가동상태 유지 ▶최근 대형화재(공동주택) 사례분석 및 수범사례 등 소방안전교육 ▶소방안전관리분야 건의사항 논의 ▶소화기, 소화전사용법, 심폐소생술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백구현 서장은“대형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관계자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체제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동부소방서에서도 지속적으로 화재예방 홍보 및 대형화재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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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재해위로금 지급
대전지방보훈청장(청장 이명현)은 2015. 1. 16(금) 대설 강풍 피해로 인해 인삼재배시설에 피해를 입은 최○○씨(충남 부여군) 가정을 방문하여 재해위로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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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우미, 새롭게 소통하다.
기업인과 기업도우미 간 소통과 정보공유를 위한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14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기업 대표, 기업도우미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기업도우미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기업인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난해 10월`기업도우미 발대식´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 기업도우미들이 그동안 활동 과정에서의 에피소드는 물론 기업지원과 유치 사례를 소개하여 향후 기업도우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기업들의 성장기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원들의 대전시와 기업의 발전을 기원하는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개최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역 7개 기업과 기업지원 업무협약, 기업도우미 활동상황을 엮은 동영상 시청, 기업도우미 우수사례 발표,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업무협약은 ㈜트루윈(대표 남용현), ㈜엔스코(대표 이종포), ㈜메닉스(대표 이상수), ㈜스페이스 솔루션(대표 이재헌), ㈜솔탑 (대표 사공영보), ㈜비엠화인텍(대표 이종애), ㈜청호시스템(대표 박남용)이 참여하여 구)동부기술연구원 부지 매입 등 총 296억 원을 투자해 공장 신․증설 등을 추진해 지역기업간 상생 발전은 물론 타 지역 기업 유출을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도우미 활동 동영상´은 기업과 기업도우미 간의 그동안의 활동상황을 영상으로 제작했으며, 우수사례 발표시간에는 기업 유치 및 기업 지원 사례에 대해 기업투자유치과 이흥직 주무관과 도시디자인과 유지은 주무관이 차례로 발표하여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특히, 권선택 시장이 직접 참여하는`토크콘서트´는 기업을 대표해서 윤준호 ㈜성광창호디자인 대표이사, 이종애 ㈜비엠화인텍 대표이사가 참석하고, 언론인은 김대호 대전일보 기자가, 기업도우미를 대표해서는 감사관실 문병권 주무관과 기업지원과 김형남 주무관이 참석하여 약 40여분 동안 격의 없는 대화와 토론을 통해 앞으로 기업도우미 활동 방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권선택 대전시장은“기업도우미 시책은 기업들이 안고 있는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기업 성장기반 역량을 강화하여 대전경제 규모를 키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이라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기업도우미들이 더욱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기업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기업도우미들이 기업현장 방문 활동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운동화를 기업도우미에게 신겨 주었다. 시는 오는 2월에 기업도우미에게 운동화를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시 ‧ 구청의 역량 있는 직원 396명을 기업도우미로 지정하여 396개 기업과 1:1 매칭으로 기업현장 밀착지원으로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의 첨병으로 지난해 10월부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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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청소년·대학생 환경대상´수상자 격려
권선택 대전시장은 13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환경행정 창안아이디어 시정 반영을 위한`제4회 청소년·대학생 환경대상´수상자 7개팀(중고부 6팀, 대학부 1명)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음식물쓰레기줄이기를 위한 급식보상제와 환경 어플리케이션 보급 제안으로 대상을 수상한 서일여고팀 임나경 등 수상자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권 시장은“청소년들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대전의 미래가 매우 밝다고 생각한다.”며,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는 시정에 반영되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이번에 제안된 아이디어는 대전발전연구원에서 최종 검토를 거쳐 오는 3월 중에 정책 보고서로 발간되고 우수 아이디어는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가스공사 충청지역본부 후원으로 1월 중에 일본 환경연수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청소년 대학생 환경대상 행사는 대전충남녹색연합이 주관하고 청소년들의 지역 환경행정 및 환경운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도모하고 환경행정 창안아이디어 정책반영을 통해 시민참여형 행정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민선6기를 맞아 환경공약 및 정책을 성공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공모하였으며, 총 57개팀이 응모하여 서류심사, 예선, 결선을 거쳐 최종 7팀을 확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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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나노신소재 대전공장 신․증설 투자 지원 업무협약 체결
권선택 대전시장은 12일(월)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나노신소재 박장우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공장 신․증설 투자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 ㈜나노신소재는 대전공장 신․증설 투자를 통한 지역 주민의 우선 고용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나노분야 첨단 소재분야 산업 발전과 연관 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 대전시는 ㈜나노신소재가 대전으로 공장 신·증설에 따른 행·재정적인 지원으로 우량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유망 중소기업인 ㈜나노신소재는 비록 본사가 세종에 있지만, 신소재 개발에 따른 양산 공장 증설을 대전으로 결정해 준데 대해 감사하고, 향후 기술 개발에 따른 양산시설도 대전에 확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면서“대전시도 나노신소재가 글로벌 우량 중견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종시로 최근 몇 달 간 인구 유출로 인구 감소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운을 뗀 권 시장은 이번 나노신소재의 대전공장 증설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세종으로의 인구 유출 예방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그 의미를 부여했다.
(주)나노신소재는 오랜기간 연구한 나노기술을 기반으로 태양광산업, 디스플레이산업, 반도체산업, 광학산업 등의 국가 기반 산업에 나노재료를 공급하는 소재 기반 회사로 성장해 왔으며, 2000년 창립이래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품질을 지닌 제품 개발과 생산을 통해 21세기 첨단산업을 이끄는 세계적 나노소재 기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는 국내․외적으로 나노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으로 인정받는 우량기업이다.
* (생산제품) ▲디스플레이 분야(스퍼터링 타겟소재, 고굴절 소재 ITO 등), ▲태양전지 분야(박막․실리콘․염료감응형 태양전지 ITO Paste 등), ▲반도체분야(연마용 CMP Slurry CeO2 Slurry), ▲기능성 소재 분야(열차단 필름, TCO소재, LED방열용 TRB Paste), ▲인쇄전자 분야 등 다양한 나노소재 제품 생산
임재진 시 기업투자유치 신임과장은“민선6기 시정 구호인`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을 살맛나게´실현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시민의 안정된 생활 영위가 중요하다”면서“지난해 말 대전시의 조직개편으로 금년 1월1일자로 새롭게 신설된 기업투자유치과가 출범한지 열흘 만에 기업유치를 성사시켜 매우 기쁘다”면서“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기업유치의 선봉에 적극 나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일찍부터 나노(Nano) 관련 산업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난 2009년에「나노융합산업 Hub도시 대전」을 선포 하였으며, 기능성 나노소재 사업화 지원센터 건립(`12.2월), 대전 나노융합 R&BD센터 건립(`14.7월) 등 나노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여 전국에 산재한 나노관련 기업의 12%가 대전에 입지하고 2천여 명의 종사자가 연간 9천여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 나노 기업 수 : 107개(전국 943개의 11.3%), 종사자(2천여명)
나노기술 산업은 시장의 규모도 계속 커지고 있어 성장 전망이 매우 밝은 유망한 산업이다.
* 나노기술 시장규모 : (한국) 104조(`11)→129조(´12)→266조(´15)
(세계) 6,282억불(`11)→ 7,181억불(´12)→1조 2,353억불(´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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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중점 추진 목표는 지역경제살리기”
권선택 대전시장은 10일 오전 7시 30분 엑스포공원 일대에서 설동호대전시교육감, 정성욱 금성백조회장을 비롯한 시민과 단체회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시민과 아침동행을 실시했다.
권시장은 이 자리에서“어려운 경제를 살리기 위해 기업을 키우고 육성하는 것이 금년도 중요한 목표”라며“기업도우미 400명의 적극적인 지원과 청년인력의 졸업후 일자리 창출 노력과 더불어 청년인력관리센터를 개설해 취업 촉진 대책 등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또 권시장은 실시협약중인 사이언스콤플렉스 조성과 관련“유통시설외에 일반시민이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많이 들일 수 있도록 우선협상대상자인 신세계와 최대한 협상중”이라며“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방안으로 ▲지역사업자의 사업 참여, 지역사람의 고용, 지역상품의 우선 구매와 판매 등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시장은“구도심 지역은 도청이전특별법의 통과로 원도심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며“옛 충남도청사 부지에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을 활성화시킬 시설이나 기관 등의 전입을 추진하여 구도심과 신도심의 조화로운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15일까지 공모중인 시민행복위원회와 관련 권시장은“중요 정책 자문과 시민의견 청취를 수행할 위원 450명 모집에 9일까지 40대와 여성분의 많은 참여로 1,200여명이 응모했다”며“결격사유가 없는 자격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위원을 추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권시장은“지난해 12월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의 트램 결정에 대해 많은 홍보로 시민공감대를 얻는 데 힘쓰겠다.”며“트램건설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단기 대책을 수립하여 대전이 전국의 트램명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시민과 아침동행´은 예술의 전당 광장에서 집결하여 엑스포 시민광장, 엑스포대교, 한빛탑, 대덕대교 등을 거쳐 아침식사를 함께했으며 시정에 대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시민과 아침동행´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다음 행사는 3월 첫째 토요일 오전 7시에 실시될 예정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홈페이지(전화 042-489-3290)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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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장, 올해는 시민에게 행복을 많이 드리겠다. “행복드림!!”...
권선택 시장이 8일 오전 9시 시청대강당에서 올해 `첫 직장교육´에 참석해 직원들과 함께 `행복드림´을 외치고 있다.
이 날 권시장은 “올해의 시정구호는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한글로 만들어진 `행복드림´으로 “시민에게 행복을 많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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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신용보증기관, 손잡고 경기부진업종 활성화를 위한금융지원에 적극 나선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1월 7일(수) 오전 11시 30분 장광수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장과 성의경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장, 김윤식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정철수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부진업종*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도소매업(한국표준산업분류 45∼47), 여행업(752), 운수업(49∼52), 여가업(90∼91), 음식·숙박업(55∼56)
이번 협약은 20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내수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부진업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은행의 자금지원과 신용보증기관간의 보증지원을 연계하는 등 지역내 관계기관간의 상호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해당 협약에 따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도소매업, 여행업, 운수업, 여가업, 음식·숙박업 등을 영위하는 대전·세종·충남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하여 총 3,104억원의 자금을 금융기관을 통해 우대금리를 적용하여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관은 동 대출에 대해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른 각 기관별 역할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대상 업체에 대하여 대출금의 25%를 금융기관에 연 1.0%로 지원함으로써 해당 업체가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는 신용보증서 발급을 위해 부담해야 하는 보증료율을 최대 0.2%p 차감함과 아울러 보증비율도 최대 5%p 확대하며,
대전신용보증재단 및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업체당 2천만원 이하에 대해 전액을 보증(2천만원 초과는 85% 부분보증)한다.
장광수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장은 “본 협약으로 대상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리부담이 금융기관 일반대출에 비해 약 0.5%p 낮아지고 담보력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기회가 확대되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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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미담사례
권시장 국비확보 기여 박범계 의원에 감사패 수여
권선택시장이 7일 오후 3시 국회의원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정부예산 사상 최대 확보에 적극 협조한 박범계 의원에게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운대 합동군사대학교 외국군 장교, 대전시청 견학
- 23개국 외국군 장교와 가족들, 대전 시정을 알고자 시청 방문 -
브라질, 캄보디아, 이집트 등 전 세계 23개국의 영관급 장교와 그 가족들 86명이 7일(수) 오후 2시 대전시청을 찾았다.
이들 외국군 장교들은 남‧북한이 대치하는 군사 상황 속의 다양한 군사교육을 받고자 지난 5일 자운대의 합동군사대학교에 입교한 교육생들로 12월 11일까지 49주간 한국군의 군사전략과 전술, 지휘통솔 등을 배우게 된다.
우리나라를 찾은 40명의 외국군 장교는 중‧소령급의 영관급 장교들로 육군 18명, 해군 13명, 공군 9명으로 1년여 간 대전에 머물며 한국을 체험하게 된다.
이 날 대전 시청을 찾은 외국군 장교 및 가족들은 대전 시정에 관한 동영상을 시청한 뒤 119종합상황실, ITS상황실,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 각종 재난 및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상황실 운영과 대전 시내버스 운영 상황을 총괄하는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며, 대전시의 시민 생활 안전을 위한 기반시설을 견학했다.
김우연 시 자치행정국장은 외국군 장교들에게“대전은 대한민국의 과학, 군사, 교통의 중심도시이며, 특히 대한민국 국군의 3군 합동 군사교육을 실시하는 자운대가 소재한 국방도시”임을 강조하고, 또한“과거 한국전쟁 시 UN참전국가에 대한 깊은 감사 인사와 생소한 대전에서의 생활에 잘 적응해 마지막까지 교육을 잘 이수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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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소식 미담사례
대중교통혁신TF팀, 고민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 시작 - 충북 오송 노면트램 현장 찾아 트램의 장․단점 탐색 -
지난 해 대전시민의 최대화두는 도시철도 2호선 노면트램 확정이었다.
▲ 대중교통혁신TF팀 현장방문
대전시 대중교통혁신TF팀은 새해를 맞아 트램과 함께 대중교통이 편리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2일 충북 오송 노면트램 시범구간 현장을 찾아 대중 교통 혁신의지를 다지며 새 해 첫 업무를 이색적으로 시작했다.
▲ 대중교통혁신TF팀 현장방문
대중교통혁신TF팀은 대전의 교통체계를 대중교통 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해지난 달 23일에 구성된 전담 기구로, 앞으로 전문가 그룹과 함께 트램 건설, 대중교통 수단간 효율적인 연계 방안 연구 및 시민 배려 교통문화 조성 등 업무를 추진한다.
대중교통혁신TF팀은 현장에 문제가 있고 바로 그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오송 현장을 찾아 직접 시승을 해보고, 트램기술사업단으로부터 트램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노면트램의 장단점과 트램노선의 도로중앙 설치에 따른 극복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접 시승을 통해 도로에서의 승․하차 편리성, 임산부․노약자 등의 환승 편리성, 도로 주행시 승차감 및 이동시 쾌적성과 승용차와의 상충문제 등에 대해 체험했다.
대중교통혁신TF 팀원들은“오랜 의견수렴 과정과 숙고 끝에 대전의 미래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노면트램으로 확정한 만큼, 도시철도 2호선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시민 여러분께서 걱정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대전이 트램과 함께 전국 최고의 대중교통 모범도시가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만인산푸른학습원 새롭게 거듭 태어난다.- 시무식 및 다짐대회... 시 직영체제로 전환`전국 최고 산림교육장´조성 -
대전시공원관리사업소는 2일 만인산푸른학습원 대강당에서 사업소 직원, 고용 승계된 근로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및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공원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만인산푸른학습원이 시 직영체제 전환에 따라 동료 간의 정서적 화합 결속과 정상적인 학습원 운영으로 시민 편익증진에 노력 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공원관리사업소는 만인산푸른학습원이 지난해 10월 민간위탁운영에서 시-직영운영체제로 전환 결정됨에 따라 시설개선을 통한 안전성 확보와 교육운영의 질적 개선을 위해 시설물과 고용문제 및 학습원 운영에 대한 인계․인수작업을 지난해 말일자로 완료하였다.
그간 공원관리사업소는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간 위탁 운영된 학습원에 대해 시설 현장실사와 함께 교육운영프로그램 등의 인계인수를 모두 마무리 하고 차질 없는 학습원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백종하 공원관리사업소장은“학습원의 시-직영운영에 대한 우려와 불신을 걷어내고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행정력을 집중하여 전국 최고의 산림교육 학습원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농작업 편이장비사업으로 농업인의 건강을 지킨다.- 공중레일운반구 등 편이장비로 농산물 쉽고 안전하게 운반 -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고령화로 인한 농작업의 어려움과 반복적인 작업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한`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시범사업´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4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토마토, 오이, 포도 농가에 편이장비사업을
추진하여 공중레일운반구, 전동운반차, 수정기 등을 보급한 결과 사용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 한밭대학교와 나사렛대학교 합동 사업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4.6점, 신체피로도 31%경감, 근골격계 질환 75%이상 개선됨 특히, 토마토작목에 보급한 레일운반구는 토마토 수확기나 비료 등을 운반할 때 기존에는 외발수레와 인력으로 운반하던 것을 공중레일운반구를 통해 하우스 내에서 레일을 통해 운반작업을 하는 것으로 고된 작업을 감소시키고 작업능률을 높여 농촌의 노인들과 부녀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토마토작목반 회장 정태선씨는 "편이장비 사업을 통해 농업인에게는 보다 나은 농작업 환경이 조성되어 좋고, 작업능률을 높여 생산성도 향상되어 농업인들에게 많이 보급되었으면 한다.”며“농촌의 노령화·부녀화에 대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하였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본 사업을 201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관련전공 대학교수,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등이 협의체를 구성하여 농작업 안전에 대한 전반전인 문제점과 농작업 질환조사,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장비를 개선할 수 있게 하는 컨설팅 등을 실시하여 맞춤형 편이장비를 개발·보급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2개소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설公,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결의대회- 공단 전 임직원,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및 의식개혁`다짐´ -
대전시설관리공단이 2015년(을미년) 새해를 맞아 청렴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일 공단 1층 홍보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를 통하여 전 임직원은 다시 한번 새로운 마음을 다 잡는다는 일념으로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은 자정결의를 통하여 “우리사회에서 오래전부터 만연해 온 `금품수수, 향응´이라는 이름의 비정상적인 용어들을 우리 곁에서 과감하게 떨쳐내야 할 것이며, 앞으로도 청렴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세월호 사고 수사과정에서 볼 수 있듯이 아직도 우리사회 곳곳에서 끊이지 않는 부정·부패에 대해 접근조차 못하게 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함께 의식개혁을 끈질기게 추진하여 부정·부패 척결을 반드시 이루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이번 결의대회가 평소 강조해오던 경영방침 중 하나인 `믿음주는 윤리경영에 해당 되는 만큼 부정·부패 척결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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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2015년도 신년 참배』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2일 오전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대전지방보훈청 임직원, 보훈 섬김이, 대전 관내 보훈단체 장 및 회원 170여명이 함께 2015년도 신년 참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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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의원, 대전현충원 참배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사무처 간부들은 1일 오전 대전보훈공원 영렬탑 및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면서 을미년 새해 의정활동의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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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의약단체,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서구 의약단체인 서구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전달받았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아동보육시설 및 관내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되는 사랑의 빵 재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여한 의약단체 임원들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 의지를 밝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해준 의약단체에 감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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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인 교육을 위한 MOU 체결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연규문)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최상권)은 29일(월)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중소기업인 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지역의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의 교육 네트워크를 통하여 상호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인 대상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참여기관 간의 각종 정보․성과․인프라의 상호 제공 및 교류, 지역 중소기업과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지역 중소기업인에 대한 맞춤형 교육 의뢰 및 실시, 대전시민대학의 각종 자원 이용 및 안내 홍보, 참여기관 간 실무협의체 구성 및 제반 협력사항 이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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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지역 중소기업인들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이 개설 운영되어 양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학습과 취업이 연계되는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민대학에서 중소기업인을 위한 맞춘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들이 개설 운영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대전시민대학 홈페이지(http://dcu.dile.or.kr) 또는 ☎712-9925, 9900번으로 하면 된다.
중소기업인 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서
재단법인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은 대덕산업단지 입주업체 근로자 교육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협약하기로 한다.
제1조(목적) 이 협약은 대전지역의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의 교육 네트워크를 통하여 상호 업무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협력범위) 참여 기관은 다음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한다.
1. 참여기관 간의 각종 정보․성과․인프라의 상호 제공 및 교류
2. 지역 중소기업과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3. 지역 중소기업인에 대한 맞춤형 교육 의뢰 및 실시
4. 대전시민대학의 각종 자원 이용 및 안내 홍보
5. 참여기관 간 실무협의체 구성 및 제반 협력사항 이행 등
제3조(협약이행) 양 기관은 협력사항을 이행함 있어 신의․성실의 원칙을 준수한다.
제4조(협약해석) 이 협약에 명기되지 않은 사항이나 협약의 이행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이 있을 때에는 참여기관 실무협의체에서 상호 협의하여 정한다.
재단법인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 협약을 준수하고 성실하게 이행할 것을 약속하며 협약서 2부를 작성하여 각 기관장이 서명한 후, 1부씩 부관한다.
2014년 12월 29일
(재)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원 장
연 규 문
이사장
최 상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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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장 권선택 신년사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그리고 우리 공직자 여러분!
2015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특히, 을미년(乙未年) ‘양의 해’를 맞아
가족 간, 이웃 간, 지역 간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는
민선6기 시정이 시작되는 실질적인 첫 해이자
대전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향해
큰 걸음을 내딛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공직개혁과 안전혁신, 부패척결과 의식개혁 등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우리사회의 엄중한 현실에 부응하며
행복하고 살맛나는 대전으로서의 길을
구체화하고 실천해나갈 시기입니다.
변화하는 주변여건을
지역발전의 호기로 활용하는
상생의 리더십 발휘와 강력한 실행력 확보를 통해
지역현안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변화와 개혁이 우리사회에 튼튼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올바른 공직문화를 정립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올해 대전시정의 큰 흐름을
지역적, 사회적, 시대적 관점에서 찾고자 합니다.
우선, ‘위기관리를 통한 도약’입니다.
지난 100년간 누려온
철도도시, 교통도시, 과학도시, 행정도시라는
대전의 정체성이 시대의 흐름 속에서 위협받고 있습니다.
성장을 거듭해왔던 인구도
89년 광역시 승격 이래 처음으로 4개월째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전을 둘러싼 도전과 위협임에 틀림없지만
잔잔한 파도는
훌륭한 뱃사공을 만들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의 위기와 도전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
대전의 미래모습은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제일 먼저,
과거와 현재의 대전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진단하겠습니다.
장점은 더욱 부각하고 단점은 보완하여
대전의 나아갈 방향을 확고히 정립하고
구체적인 실천전략과 실행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시민의 꿈과 희망을 담고
새로운 100년을 그려볼 수 있는
‘희망대전 2030 그랜드플랜’을 수립하고
시민의 생활편익과 삶의 질 제고 방안을 담은
‘인구관리종합대책’을 금년 상반기까지 마련하겠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우려와 기대, 비전과 실천을 용광로처럼 반영하여
대전의 새로운 길, 더 큰 도약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둘째,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공직문화’조성입니다.
최근 일명 ‘쪽지 국장’과 ‘땅콩 회항’ 사건으로
전 국민이 갸우뚱하고 전 사회가 시끄럽습니다.
이는 성장 일변도의 교육을 받고
거칠게 소통했던 시대에 대한 분노와
갑과 을로 대비되는 사회구조적 문제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 대한 자조와 비난의 목소리가
뒤엉킨 결과라 할 수 있겠습니다.
타협과 융통성, 적당주의에 숨겨진
기본과 원칙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대전광역시 공직사회에
복지부동과 눈치행정, 보신주의가 발붙일 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소신껏 일하고, 일한 만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겠습니다.
시정의 한가운데 시민이 자리할 수 있도록
경청과 소통행정의 외연을 확대하고
운영을 내실화하겠습니다.
거대담론의 변화와 개혁이 아닌
“지금, 바로, 내가 먼저”라는 마음가짐으로
우선 가능한 것부터 먼저 바꿔나가는
실사구시형 행정을 전개하겠습니다.
올 한해 7천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조직문화 구축에 매진하겠습니다.
셋째, 현안과제의 차질 없는 수행으로
대전의 상승기운을 이어가겠습니다.
적게는 2, 3년, 많게는 10년, 20년
답보상태를 보여 왔던 대규모 현안사업들이
추진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지역의 오랜 논란을 딛고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을
친환경, 친서민, 친미래 교통수단인 트램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고 도전한 만큼
여러 난관과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미래세대를 생각하며
도시의 틀을 바꾼다는 소신으로 결정했습니다.
트램과 연계한
대중교통혁신방안을 만들겠습니다.
대정부 협의체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대덕구 등 교통소외지역에 스마트트램을 시범 건설하여
트램에 대한 각종 우려와 불안요소를 보완해나가겠습니다.
교통혁신의 아이콘으로
도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동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년 4개월 만에 법안이 통과되며
추진동력을 확보한 옛 충남도청사 활용방안은
민․관․정 협력의 틀을 마련하여
지역의 다양한 의견과 여론을 수렴하고
관계부처와의 협력·조율을 통해
문화와 역사,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활용계획을 올해 안에 수립하겠습니다.
회덕 IC 건설과 DCC 다목적전시장 건립사업,
충청권광역철도망, 과학벨트, 사이언스콤플렉스 등
지금의 현안해결 상승기운이
실행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추진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과 지혜, 지역의 역량 결집을 통해
최선의 성과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 속에
우리는 늘 도전과 현실안주라는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준비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며
민선6기 출범과 함께
변화와 도약을 위한 시정설계와 체제정비를 완료하였습니다.
시민이 주인이 되어야한다는
지방자치 본연의 취지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이제 그 준비기반을 디딤돌 삼아
힘차게 일어설 시점입니다.
올해에도 시정의 출발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체질 개선에서 시작됩니다.
일자리창출 범시민협의체를 1월중 발족하고
청년인력관리센터를 상반기 중 설립하여
시민의 삶과 직결된
5만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기업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400여명의 기업도우미제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기업이 우리지역에 자리 잡아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용지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매년 20여개의 대전형 히든챔피언을 육성하여
지역의 강소·벤처기업이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원시스템도 구축하겠습니다.
콘텐츠 투자조합(문화산업 펀드)과
서민금융 종합지원센터를 상반기 중 설립하여
소상공인과 서민, 중소기업들의
금융애로사항도 적극 해결하겠습니다.
대전의 성장동력은
과학과 창조경제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SK그룹과 함께 확대 출범한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기반으로
시민들의 아이디어나 기술이
사업화나 창업으로 이어지는
혁신적 창업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혁신센터 제2분소를 원도심에 확대 설치하고
대덕특구 시민공원화와 사업화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상생협력을 구체화하겠습니다.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 복지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시민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평균적인 삶의 질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시민복지기준선을 하반기에 마련하겠습니다.
여성과 아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고려하는
건강한 사회복지문화를 조성하고
장애인의 자립여건 조성과 권익증진을 위해
경제적·사회적 관점에서 취약점을 개선하겠습니다.
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효문화진흥원,
대전의료원 건립기반 마련 등
효문화 진작과
시민건강의 공공책임도 강화하겠습니다.
도시가 사람이 빚어낸 그릇이라면
문화는 도시의 품격이자 삶의 얼굴입니다.
먼저,
대전의 문화체육 인프라 수준을 한층 더 높이겠습니다.
국악전용공연장과
대전예술가의 집을 상반기 중 개관하고
걸어서 10분이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누리고 찾을 수 있는
시민밀착형 생활체육
골든플랜(Golden Plan)을 수립하겠습니다.
통합문화이용권과 꿈의 오케스트라를 운영하여
계층별 지역별 문화격차의 폭도 줄여나가겠습니다.
사이언스 페스티벌은
비즈니스와 박람회 요소를 더해
대한민국 대표 과학박람회로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떠나는 도심에서 돌아오는 도심으로
원도심을 재창조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정책에 균형발전을 우선 고려하겠습니다.
신도심 개발로 인한 이익을
원도심 활성화에 투자하겠습니다.
민간이 주도하는 시설재생과 문화를 접목하여
매력적인 공간으로 원도심을 가꿔나가겠습니다.
동구와 중구 일원을
근대문화예술특구로 조성하고
지역공동체 방식의 환경개선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미래세대를 생각하고
시민의 편익을 우선 고려하는
따뜻한 대중교통체계, 도시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먼저, 도시철도 2호선과
충청권광역철도 건설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완벽 대응하고
도심지역 소음지도 작성 등을 통해
범시민 친환경 실천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치유의 숲과 근린공원 등
도시 숲 조성을 통해
건강과 힐링의 공간으로
도시환경을 바꿔나가겠습니다.
안전은 시민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모든 시민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정과 사회에서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안, 재난, 교통, 맞춤안전 등
시민이 알기 쉽게 생활안전지도를 제작하겠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생존수영 무료강습센터도
올해부터 본격 운영하겠습니다.
“시민의 참여에서 시민의 결정으로”
“이해의 경청에서 공감의 경청으로”
2015년,
새로운 행정패러다임의 지평을 열어가겠습니다.
지역현안을 심의 조정하는
시민행복위원회는
500명의 보통시민을 위원으로 내달 출범합니다.
공간과 재능, 물건, 정보 등을 이웃과 함께 나눠 쓰는
공유네트워크 조성사업을 통해
신 마을공동체 문화를 형성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15년 저의 꿈은
“대전을 가장 대전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대전이 가진 역사와 지역적 특성을 토대로
대전의 정신과 문화, 색을 입혀
누가 봐도,
‘아… 대전이구나’를 쉽게 알 수 있는 도시
바로, 대전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제2의 뉴욕, 제2의 서울을 지향점으로
도시의 경쟁력을 쫒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세상 어느 곳에도
제2의 도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대전만이 있을 뿐이고
대전시민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대전을 대전답게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며
그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전의 역량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물론 그 힘의 원천은
바로 153만 대전시민 여러분입니다.
변화와 개혁은
시민이 공감할 때, 원칙과 상식에 부합될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민선6기 대전시정의 변화와 개혁은
거창하거나 요란스럽지 않게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시민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먼저, 행정의 원칙과 기본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먼저, 경청하고
먼저, 소통하겠습니다.
시장의 책무가
오로지 시민만을 위해 시정에 전념해야한다는 점
가슴속 깊이 명심하겠습니다.
진정한 변화와 개혁이
개인에서 조직으로, 조직에서 지역사회로
점진될 수 있도록 먼저 앞장서 변하겠습니다.
올 한해 해야 할 일이 상당히 많습니다.
KTX 호남선 경유와 선거구 증설 등
대전의 이익과 직결된 현안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7천여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 이끌고 격려하며
시정 운영에 매진하겠습니다.
당당하고 자존감 넘치는 대전
시민의 권력이 살아있는 시민주권의 도시로
시민여러분과 함께
대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을미년 새해
시민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웃음,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을미년 새해 아침
대전광역시장 권 선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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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의료관광 러시아・카자흐스탄 홍보설명회 개최
대전시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지역과 러시아 이르쿠츠크, 안가르스크, 블라디보스톡 등 4개 지역에서 대전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진행하여 현지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어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설명회는 현지 의료관계자, 여행사를 비롯한 언론사 및 현지 환자 등 4개 지역에서 총 6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진행됐다.
특히, 의료기관별 특화 의료기술 및 기업체 포상의료관광, 한류 의료관광캠프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대전의료관광에 순풍이 기대된다.
설명회는 지난달 29일부터 한-카 사증면제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카자흐스탄 의료관광객이 증가 할 것에 대비하여 마련되었고, 대전선병원, 대전 우리병원, 플러스성형외과 등의 대전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 했다.
17일(현지시각)에는 알마티 의료기관(알메드병원)과 대전지역의 의료기관(플러스성형외과 등)을 인터넷으로 연결한 화상진료시스템을 활용하여 현지 환자에 38명에 대한 진료상담을 진행했고, 보다안과 한남수 원장은 현지 병원 의료진과 공동으로 현지 안과환자 50명을 진료하여 현지 의료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현지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19일(현지시각) 이르쿠츠크시청을 방문해 이르쿠츠크시 부시장(알무하메도부 알렉세이)과 관광국장 등 관계자와 한류 청소년 의료관광 캠프 및 대전지역 병원과 이르쿠츠크 병원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간담회를 진행 하여 향후 공동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이르쿠츠크에 있는`이루스트대학´총장, 교수진과 관광학과 3~4학년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의 의료기술 및 융・복합 관광 상품에 대해 공동 세미나를 진행하였고, 이르쿠츠크지역의 알루미늄공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포함한`기업체 포상의료관광 상품´에 대한 홍보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22일(현지시각)에는 대전의 플러스성형외과 이승렬 원장이 블라디보스톡 성형 외과 의료진 등 40명을 대상으로 성형외과분야 의료세미나를 개최하여 현지 의료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면서 상호간 협력벨트를 구축하기로 했다.
대전 의료관광 홍보단 일행은 각 지역별 보험사, 여행사,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전략적 마케팅을 진행하여, 알마티를 비롯한 이르쿠츠크, 안가르스크, 블라디보스톡지역에 의료관광객 유치 거점을 구축하면서 2015년 1월중에 거점지역별 의료기관 및 협력 에이전시에서 실사단이 대전을 방문하기로 합의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카자흐스탄의 경우 상대적으로 중증환자가 많은 지역으로 1인당 평균진료비(456만원)가 타 지역 보다 높고, 지난 11월 비자면제협정이 발효되는 등 전략이 필요한 잠재시장으로 향후 카자흐스탄 지역에 집중 홍보마케팅을 진행하여 대전의 특화 의료기술 및 인프라를 알리면서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관광은 그동안 러시아지역을 타깃으로 집중 공략한 결과 대전을 방한 러시아 의료관광객은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올해 말까지는 약 1,500명의 러시아 의료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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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중교통혁신 TF 운영 한다.
대전시는 23일, 도시철도 2호선 트램(노면전차) 조기건설을 위한「대중교통혁신 TF」를 발족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교통건설국 소속으로 운영된다.
TF는 도시철도건설팀, 노면트램홍보팀 등 2개 팀으로서 도시철도건설팀은 도시철도 2호선 및 시범노선 용역 발주, 중앙정부 등 대외 업무협의를 담당하고, 노면트램홍보팀은 전문가 자문그룹 구성․운영, 트램과 연계한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 마련, 시민과의 소통 및 홍보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TF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방식 행정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전달의 필요성에 따라 발족됐으며, 내년 3월경 설치될`대중교통혁신단´구성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중환 교통건설국장은“트램방식 용역 발주, 중앙정부 업무 협의 등 발 빠르게 준비하고 진행과정은 시민들에게 소상히 알려 드릴 것”이라면서 “중앙정부 등 대외적으로 이해를 구해야 하는 어려운 사업인 만큼 시민, 언론 등 우리 지역에서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노면 트램방식으로 확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기구로 대중교통혁신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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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평생교육문화센터, 행복플러스나눔으로`희망´을 전하다.
대전시 동부평생교육문화센터(이하 `센터´)가 날로 각박해져가는 사회 분위기 속에 우리 주변 이웃들을 돌아보고 희망을 전하는 릴레이`행복+나눔´행사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릴레이`행복+나눔´행사는 쌀 나눔, 연탄봉사, 장학사업으로 지난 10월과 11월에 개최한 `수강생 재능 나눔장터´,`수강생 어울림 한마당´에서 마련한 수익금(350만원)과 행복매장(재활용품 상설매장)의 연간 수익금(750만원)을 합한 총 1,100만원으로 치러졌다.
릴레이 첫 시작으로 센터는 19일 오전 센터 1층 행복매장에서 대전시 사회복지협의회에 백미 1,700kg(400만원 상당)를 기부하는 쌀 나눔 전달식을 개최하고, 푸드마켓 8개소를 통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오후에는 대전연탄은행에 연탄 4,000장(200만원 상당)을 기부하고 차량 진입이 어려운 신탄진 일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수강생과 어린이집 교사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특히, 연탄 봉사활동에는 센터 1층에 위치한 어린이집 김광순 원장을 비롯한 교사 6명도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마지막 릴레이 행사로 오는 22일(월) 대덕구와 동구 지역 5개교(신탄진고, 대전이문고, 가오고, 대전여고, 동아마이스터고)를 직접 방문해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 학업에 전념하는 10명의 학생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연탄 봉사 활동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연일 강추위 속에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염려스러웠는데 연탄 배달 봉사가 있다하여 참가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센터 관계자는“내년도에도 수강생 재능 나눔 장터를 지속적으로 열어 수강생들이 배운 재능을 지역에 환원할 수 있는 시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평생교육문화센터는 2004년 2월 19일 대전 동북부지역 여성의 취ㆍ창업 활동 지원을 위해`여성문화회관´으로 개관하였으나, 시민의 평생교육 욕구 충족을 위해 2008년 동부평생교육문화센터로 명칭 변경 후 현재는 시민이면 누구나 필요한 강좌를 수강 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2015년도 제1기 수강생 모집도 63강좌 1,589명에 대해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인터넷 접수를 마감하고, 12월 16일부터 미달 강좌에 대하여 방문 접수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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