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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제 8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소장 조문준)는 3월 20일(금) 오전 10시 충남대학교병원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대강당에서 대전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조문준 암센터 소장 기념사
대전광역시와 충남대학교병원이 주최하고 대전지역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암 조기검진 및 암 예방의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혈당_혈압_체크
이날,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는 조문준 대전지역암센터 소장의 기념사와 김봉옥 충남대학교병원장의 격려사, 백춘희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의 축사가 진행되었으며, 암 예방의 날 기념 포상 및 시상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병두 外 2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대전서구보건소 최선희 外 4명이 충남대학교병원장의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어서,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윤석준 교수가 `암검진의 중요성´ 이라는 건강강좌를 통해 암은 예방 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을 고취시키고 암 예방 생활습관, 암 예방 수칙, 암 예방 실천 지침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였다. 또한 충남대학교 생화학과 임규 교수가 `어떻게 암을 예방 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암 예방법에 대해 유익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대전지역암센터 조문준 소장은 “ 지금까지 대전지역 암 센터는 암 예방, 조기 검진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암검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암 예방수칙의 실천을 높여 암 발생률과 사망률을 줄이는데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오전 10시부터 사전행사로 진행된 영양간식 시식회 및 영양상담, 희망노래 교실은 참석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혈당․혈압검사 등 무료 건강체크 와 금연상담 등의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한 푸짐한 상품과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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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파라과이 센트랄주지사와 면담 ... 남미시장 개척 모색
권선택 시장은 19일 오전 9시 시청에서 블라스 란소니 안치넬리(Blas Lanzoni Anchinelli) 파라과이 센트랄 주지사 방문단을 접견하고 양도시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 했다
▲ 파라과이공화국 센트럴주지사 접견
센트랄주지사와의 이번 면담은 대전시가 축산분뇨 및 수(水)처리시설 환경산업 분야 국내 1위 업체인 수도권기업을 유치해 지난 1월에 이전한 ㈜부강테크와 파라과이 센트랄주 간의 이파카라이 호수 정화사업 협약(설계분야 150만불 수출계약)을 맺기 위해 대전을 방문한 계기로 이루어 졌다.
이날 블라스 란소니 안치넬리(Blas Lanzoni Anchinelli) 파라과이 센트랄 주지사는 권선택 시장을 만나 대전기업의 파라과이에 투자진출과 양도시간 경제교류 활성화 협력을 제안하면서 대전기업이 파라과이 진출 시 두 팔을 벌려서 맞이하고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파라과이공화국 센트럴주지사 접견
권선택 시장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대한민국 최대의 R&D 집적지로 활력 넘치는 첨단과학 산업도시 대전을 소개 하면서“파라과이는 남미공동시장(Mercosur) 회원국으로 남미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로서 필요한 국가라며 양도시간 경제 교류 협력 체계 구축에 공동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 “대전기업 투자 진출 시 공장부지 지원과 인센티브 제공 요청과 함께 매년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남미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고 있다며 내년도에 파라과이의 수입시장 규모 크고 대전기업의 진출 메리트가 있는 ▲뷰티산업, ▲전력산업 ▲의약산업 분야의 시장개척단 파견과 전시회, 박람회 참가를 통해 남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대전시를 방문한 파라과이 센트랄주 주지사 일행은 에드가 로돌포 카스테야노 (Edgar Rodolfo Castellano) 의회 의장, 라울 페르난도 네그레테 까바예로 (Raúl Fernando Negrete Caballero) 이파카라이 시장, 파비안 오(Fabian oh, 오두환 / 교포 2세) 국장, ㈜부강테크 박기택 대표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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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신규 보훈섬김이 현충원 참배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밍현)은 국가유공자 또는 유가족 가정을 방문해 가사·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훈섬김이´ 9명(대전5명, 세종1명, 부여2명, 논산1명)을 채용 했다고 밝혔다.
▲ 대전지방보훈청, 신규 보훈섬김이 현충원 참배
신규 채용된 `보훈섬김이`는 국립대전현충원과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건강하고 명예로운 노후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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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든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한 도시
이를 위해 지난 16일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보육전문가 5명/부모 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전문가가 2인 1조로 구성,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급식과 위생, 건강과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상황을 꼼꼼하게 감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니터링 결과 미흡함이 발견된 어린이집은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보육의 질을 개선한다.
아울러 구는 어린이집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해 ▴5대 안전교육 연간 44시간 이상 실시 여부 ▴교사 부당한 처우 ▴보육교사 임용 시 철저한 신원조회 ▴아동학대 예방교육 확대 ▴어린이집 CCTV 설치운영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 ▴균열‧부식 등 건축물 상태 ▴소방‧가스‧전기 등 안전시설 점검 ▴화재탐지시설‧소화기 정상작동 여부 ▴조리원 위생 상태 ▴어린이통학차량 미신고 차량운행 여부 등도 꼼꼼히 점검해 보육의 질 향상에 힘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부당한 처우 개선과 어린이집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관리 감독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특히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한 도시,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구에는 13,981명의 어린이가 국공립‧민간을 포함한 총 559개의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고, 구는 2015년 보육예산으로 893여억 원을 편성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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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속한 산불진화 위한 지상진화 경연대회 열려
대전시는 산불발생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예방진화대의 기계화 산불진화장비 활용 능력 향상과 지상진화시스템 운영체계 확립을 위해`봄철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소방차길터주기훈련
유성구 성북동 산림욕장에서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7시간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약 2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공원관리사업소 및 5개 자치구에서 산불진화인력으로 구성한 기계화진화대 6개 팀이 출전하여 기계화 산불진화장비 사용 등 지상진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였으며, 경연대회 결과 작년에 이어 동구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 소방차길터주기훈련
대회는 산불 현장의 여건과 비슷한 급경사의 수목이 우거진 곳에 고도차 70m, 연장거리 약 500m에 진화호스를 설치하고 등짐펌프 3곳에 진화용수를 빨리 공급하는 것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권선택 시장과 유성구청장 등이 대회장을 찾아 경연대회 참가자를 격려하고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을 직접 시연하는 등 산불예방과 진화에 각별한 관심을 가졌다.
권선택 시장은 "산불로 인한 유무형의 피해가 막대하니 우선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며, 만일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산불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산림헬기의 역할이 크지만 결국은 지상에서 여기저기 흩어진 잔불을 정리하고, 낙엽층 아래 땅속 불씨까지 제거해야만 완전진화가 됨에 따라 평소 지상진화에 대한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최근 소각산불 발생이 높음에 따라 무엇보다 산불 최소화를 위한 산림연접지 주변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 제거에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대전시는“이번 대회를 계기로 산불 발생 시 산불장비에 대한 초동대응에 대한 체계 확립과 진화인력의 진화 숙련도가 상당히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산불 발생상황에서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지상에서의 입체적 산불진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우고 더 나은 장비 개발과 지상 진화능력 향상을 꾀하기 위해, 전국 광역시 단위 최초로 2012년도부터 연례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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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속한 산불진화 위한 지상진화 경연대회 열려
대전시는 산불발생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예방진화대의 기계화 산불진화장비 활용 능력 향상과 지상진화시스템 운영체계 확립을 위해`봄철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산불진화경진대회
유성구 성북동 산림욕장에서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7시간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약 2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공원관리사업소 및 5개 자치구에서 산불진화인력으로 구성한 기계화진화대 6개 팀이 출전하여 기계화 산불진화장비 사용 등 지상진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였으며, 경연대회 결과 작년에 이어 동구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대회는 산불 현장의 여건과 비슷한 급경사의 수목이 우거진 곳에 고도차 70m, 연장거리 약 500m에 진화호스를 설치하고 등짐펌프 3곳에 진화용수를 빨리 공급하는 것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권선택 시장과 유성구청장 등이 대회장을 찾아 경연대회 참가자를 격려하고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을 직접 시연하는 등 산불예방과 진화에 각별한 관심을 가졌다.
권선택 시장은 "산불로 인한 유무형의 피해가 막대하니 우선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며, 만일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산불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산림헬기의 역할이 크지만 결국은 지상에서 여기저기 흩어진 잔불을 정리하고, 낙엽층 아래 땅속 불씨까지 제거해야만 완전진화가 됨에 따라 평소 지상진화에 대한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최근 소각산불 발생이 높음에 따라 무엇보다 산불 최소화를 위한 산림연접지 주변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 제거에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대전시는“이번 대회를 계기로 산불 발생 시 산불장비에 대한 초동대응에 대한 체계 확립과 진화인력의 진화 숙련도가 상당히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산불 발생상황에서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지상에서의 입체적 산불진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우고 더 나은 장비 개발과 지상 진화능력 향상을 꾀하기 위해, 전국 광역시 단위 최초로 2012년도부터 연례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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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모범주민표창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3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이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돈 450만원을 주인에게 돌려 줘 화제가 된 이영호(왼쪽 첫번째·31) 씨와 권준희(왼쪽 세번째·35)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모범주민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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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공원 개장 이래 정당대표 최초로 찾았다
1997년 뿌리공원 개장 이래 정당 대표 최초로 문재인 대표가 지난 11일 효!월드를 방문하여 박용갑 중구청장으로부터 현황 설명을 듣고 효 체험관 견학과 전국유일의 성씨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 뿌리공원과 족보박물관을 둘러봤다.
▲ 문재인대표, 효문화진흥원 방문
박용갑 중구청장은 뿌리공원을 방문한 문재인 대표에게 “우리나라에는 286성에 4,179본이 있다”면서 “모든 국민들이 자신들 조상의 뿌리를 찾고 효를 통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뿌리공원 확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12만5천㎡ 면적의 뿌리공원은 136기 성씨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명소이다. 이 여파로 많은 문중에서 뿌리공원내 성씨 조형물 설치를 요청해오고 있지만 공원 부지 부족으로 우선 90기에 대한 설치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아쉬움을 주고 있다.
▲ 문재인대표, 효문화진흥원 방문
올 연말이면 총 226개의 성씨 조형물이 설치되지만 이후에는 추가 여유 공간이 없는 상태다. 우리나라 성씨 본관을 가지고 있는 4천여 개 문중 조상 유래비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최소 30만㎡의 공원 부지를 조성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박 구청장은 “4천여 개의 성씨조형물을 추가 설치하려면 안영동 산 1번지 일원 행평근린공원 30만㎡를 효테마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300억 규모의 공원조성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국가차원에서 지원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문재인 대표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 문재인대표, 효문화진흥원 방문
이에 앞서 박용갑 중구청장은 지난 11일 효월드를 방문한 문재인 대표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유망 축제로 선정 된 효문화뿌리축제에 대해 설명하고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올해 개최되는 제7회 효문화뿌리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효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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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지역경제와 건설경기 살리기에 나선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지역경제와 건설경기 살리기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구는 ㈜튼튼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지회, 사단법인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와 손잡고 뜻을 함께했다.
▲ 왼쪽부터 :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 정인수, 대전 서구청장 장종태, ㈜튼튼건설 대표 이용선, (사)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 회장 강동신.
협약에서 시공자(튼튼건설)는 ▴지역전문건설업체 70%이상 하도급 ▴관내 건설 장비와 자재 구입 60%이상 ▴현장 간이식당 설치 지양 ▴사업장 주변 상점가를 이용하기로 했다.
또 전문건설협회는 하도급 건설사의 견실 시공을 유도해 공사 품질 향상을 위해 협조하고, 자재협회는 지역생산 우수자재 발굴, 공급을 통해 건설기술 향상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지역주민 일자리가 늘어나고, 주변 상점가 골목상권 활성화도 기대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해 행정지원과 공사 관련 현안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특히 “서구가 일하는 행복이 있는 경제도시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서민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날 `대형건축공사장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식´에는 ㈜튼튼건설 이용선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정인수 회장,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 강동신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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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자원봉사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힘찬 도약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와 사단법인 서구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원태)가 `자원봉사 메카 서구 만들기´에 뜻을 함께했다.
▲ 자원봉사협의회 협약식
13일 협약식에서 모든 주민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자원봉사 메카가 되기 위해 행정 재정적 역량을 총결집해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 네트워크 형성 및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게 된다.
김원태 이사장은 “앞으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소외계층과 함께해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자원봉사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누구나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와 협력과 신뢰의 동반관계를 강화하겠다.”며 “자원봉사를 통한 행복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성장하고 전파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대전광역시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2014년 9월 5일 법인설립이 결정된 이후 창립총회, 이사회 개최 등 출범을 준비해왔으며, 오는 3월 27일 알찬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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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더 이상 학생 안전사고 없어야”
권선택 대전시장이 세월호 참사 이후 중요성이 부각된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선6기 약속사업으로 진행할 `초등학생 생존수영 무료강습´ 사업의 차질 없는 준비를 강조했다.
▲ 수영장 현장방문
권 시장은 지난 13일 대전 한밭수영장을 직접 방문해 기반시설을 점검하고 수영강사와 강습 중인 어린이들을 격려한 뒤 “더 이상 어린 학생들이 수상안전사고로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따라 후보시절 초등학생 생존수영 무료강습을 약속했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물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각종 위기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수영장 현장방문
그러면서 권 시장은 “특히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한 교육부로부터 국비를 추가로 지원받아 당초 계획보다 강습 대상학생을 두 배로 늘릴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초등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 이후 5,4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시교육청과 초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12월 이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한 교육부가 이 사업을 전국 공모사업으로 확대하면서 공모에 응모해 국비 5,400만원을 지원받아 총1억800만원 사업비를 확보, 참여인원을 당초 인원의 두 배인 2,000명으로 늘려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명진 시 교육지원담당은“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시범사업에 국 비를 지원하면서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며 “이는 대 전시가 선제적으로 시행한 사업을 중앙정부가 제대로 인정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 ․ 보완한 뒤 2018년까지 지속적 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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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기업-하나은행´손잡고 기업유치
권선택 대전시장은 13일(금)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소프트스 페이스㈜ 최종필 대표이사 및 ㈜파워닉스 윤광희 대표이사와 함께 기업 이전 업무협약을 그리고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함영주 대표와 함께 기업유치 활성화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기업유치 협약
주요 협약내용은 ▲ 한국소프트스페이스㈜는 서울 본사 이전을 통해 지역 내 신규고용 창출과 국방산업 관련기관과의 동반성장에 노력하고 ▲ (주)파워닉스는 경기도 소재 본사, 공장을 대전으로 이전하여 신규 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다.
또한 ▲ 하나은행은 시와 이전기업에 대한 정보공유 속에 기업들의 설비투자 및 기업 종사자들에 대한 생활금융 수요에 금리우대 등을 지원함으로써 외지기업유치·이전 촉진 및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며 ▲ 대전시는 이전 기업이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도모함과 함께 지역 내 기업유치 활성화 위해 지역 금융기관과 지원체계를 정비해 가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유망 중소기업인 한국소프트스페이스㈜와 ㈜파워닉스가 대전으로 이전하는 결정을 한데 대해 진심으로 환영하며, 두 기업이 관련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형 강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지난 45년간 대전시 발전의 동반자가 되어주었던 하나은행이 역량 있는 기업과 투자유치 촉진을 위해 시와 성공적 협업사례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한국소프트스페이스(주)는 시뮬레이션 분야 전문기업으로 군사훈련용 시뮬레이터 및 CBT 시스템, M&S 및 소프트웨어, 3차원 영상 등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유성지역 내 조성예정인 국방산업 클러스터 입주를 통해 협력기관과의 연대강화 및 신규 수요처 발굴을 위해 대전으로 이전하게 되었다”며
“이전 후에는 그동안 시뮬레이션 사업 수행 통해 축적된 첨단 기술력과 국방클러스터 내 관계기관 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21세기 방위산업 첨단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파워닉스(주)는 역률개선 콘덴서, 고주파개선 등 전기품질관리 시스템 제작 전문기업으로`12년 우수자본재 개발 유공 대통령상 수상,`11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등 관련분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 기업”이라고 소개하며, “대전 이전을 통해 협력기관들과의 접근성 개선과 안정적 기술지원 체계 등을 갖추게 되어 기업성장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죽동·신성 지구 등에 기업입주가 가시화 되면서 기업들의 설비투자 및 종업원 생활안정 금융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유치 관련 정보제공, 이주기업 대상 주택자금·설비투자 금융우대 등을 선도적으로 도모하여 대전시 금고은행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기업유치 환경을 증진시키기 위해 금 번 협약에 참여하게 되었다.
임재진 시 기업투자유치과장은“오늘 협약체결은 민선 6기 이후 살맛나는 대전경제 실현위한 노력들이 점차 가시화 되는 것으로 보면서 앞으로도 대전이 기업하기 좋은 기회의 땅으로 우량 기업들이 더욱 더 대전으로 모이고 지역 내 좋은 일자리가 늘어 갈 수 있도록 부족한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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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본분 다 할 것”
권선택 시장은 13일“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흔들림이 없이 시정의 책임자로서 본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직장교육
권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직장교육에서“저는 여러분들을 믿고 일하겠다. 조금 잘못되더라도 취지가 좋다면 제가 책임질 테니 시정구호인`행복드림´을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권 시장은“시정의 새로운 변화와 그런 시도들이 이 직장교육을 비롯한 이곳저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 각 부서에서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위`우문현답´의 생각으로 태도를 바꿔나가는 모습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좋은 변화의 모습이다”고 격려했다.
▲ 직장교육
그러면서 “스스로 여러분들이 생각해서 바꿔줄 때 그 변화, 혁신의 효과는 가장 극대화 될 것”이라며 “각 부서에 그런 바람이 확산돼 연말에는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처럼 그런 변화와 혁신의 결과를 발표하는 콘테스트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권 시장은 또“지방자치 20년 동안 근본적인 뿌리를 중앙정부가 많이 쥐고 있었기 때문에 중앙정부의 협조 없이는 지방자치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우리가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는 물론이고 우리의 주 고객인 시민과 시민 단체, 언론, 유관기관 등에 우리를 많이 알리고 이해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어 “오는 15일에는 우리 시티즌의 클래식 1부 홈 첫 경기가 있고 이달 27일에는 10년 만에 대전에서 A매치가 예정돼 있다”며 “강제해서는 안 되겠지만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경기장을 꽉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월 실시하는 직장교육을 현재의 일방적 강의방식에서 탈피해 참여자 중심의 상호 소통방식으로 개선하기 위해 이달 초 내부공모를 통해 직장교육 명칭을 `공감누리´로 확정했으며, 교육내용도 사회자 공모와 토크콘서트, 우수사례 발표, 직원참여 힐링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방식으로 전환했다.
*(공감누리) 소통과 경청은 공감에서 비롯되는 만큼 직원들의 공감능력 향상 도모(누리=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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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활성화 전문가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김동섭의원의 주관으로 12일(목)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도시재생 활성화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도시재생활성화간담회(김동섭의원)
간담회에는 박월훈 대전시 도시재생본부장을 비롯하여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장(강영희), 월간 토마토 대표(이용원), 목원대학교 교수(이재우), 대전발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임병호), KG엔지니어링 대표이사(정태일)가 토론자로 나서 「대전광역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도시재생활성화간담회(김동섭의원)
토론회를 진행한 김동섭 의원은 “도시재생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도시발전 패러다임으로 우리시에 맞는 도시재생 정책방향 설정과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주민참여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조례 제정과 더불어 도시재생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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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서구 생활체육회장에 장종태 서구청장 취임
“구민의 건강이 서구발전의 원동력입니다.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 전국 최고의 건강한 자치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장종태 서구생활체육회장 취임식
11일 제7대 서구 생활체육회장에 취임한 장종태 구청장의 포부다.
장 청장은 35년간 공직에 몸담은 행정전문가로 주경야독해 행정학 박사가 되었고, 태권도 5단의 사범 경력까지 갖춘 지․덕․체를 겸비한 인물이다.
▲ 장종태 서구생활체육회장 취임식
이날 취임식은 구청 대강당에서 생활체육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 청장은 취임사에서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일하게 된 것은 영광이며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대와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장종태 서구생활체육회장 취임식
이어 “구민의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높여나가기 위해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와 스포츠 인프라 확충 등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장종태 신임회장은 2020년 2월까지 임기동안 ▴생활체육교실 운영 ▴생활체육지도자 양성 ▴신나는 주말생활체육교실 운영 ▴구민건강10리길 걷기대회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매진하게 된다.
▲ 장종태 서구생활체육회장 취임식
한편 이날 박양주 서구의회 의장, 박병석, 박범계 지역국회의원, 김인식 대전시의장 등도 참석해 장청장의 생활체육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 장종태 서구생활체육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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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인건비 절감 위해 공무원 60명 결원유지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인건비 절감과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무원 수를 정원에서 60명까지 결원되어도 추가로 충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담당 보직평가 교육
현재 중구는 출산과 육아휴직 등의 사유로 공무원 20여명이 결원상태이다. 60명이 결원 될 때까지 추가로 공무원을 충원하지 않고 결원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직원 결원에 따른 대안으로 `6급 담당 보직평가제´를 운영하게 된다. `보직평가제´는 직무능력과 경험이 풍부한 6급 담당이 총괄업무와 함께 부서 내 비중 있는 업무를 직접 기안하도록 하여 결원으로 인해 발생되는 업무공백을 6급 담당이 처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와 함께 `6급 담당 보직평가제´는 1년에 2회(4월, 10월) 업무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상위 10위는 근무성적 평정시 가점을 부여하고 하위 5위 이내는 보직을 해제할 방침이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6급 담당 보직평가제 도입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과 함께 사회복지 예산 증가에 따른 열악한 구 재정을 극복하는 계기가 마련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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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장,`시민과 아침동행´진솔한 대화의 시간 가져
권선택 대전시장은 7일 오전 7시 유성문화의 거리(계룡스파텔 앞)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한 일반 시민과 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민선6기 들어서 네 번째로`시민과 아침동행´의 시간을 가졌다.
▲ 아침동행
권시장은“유성 온천의 우수성에 대한 홍보와 참여자들의 건강을 위해 이곳에서 아침동행을 개최했다”며, 아침산책, 족욕 체험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 아침동행
특히 이날 아침동행에는 IBS(기초과학연구원)의 파란 눈을 가진 외국인 가족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아침동행(IBS기초과학연구원) 외국인 가족
이 자리에서는 아파트 층간소음의 다툼,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 청년창업 기업활동 활성화 지원 등 평소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한 건의 등 격의 없는 질문과 답변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이를 진솔히 듣고 답하는 경청의 시간이 되었다.
권 시장은 층간 소음과 관련해“대전의 62%가 넘는 많은 시민이 아파트에서 공동체 문화생활을 하고 있어 시에서는 과거 소유자의 자율관리에서 탈피해 공적개념을 도입, 아파트 시설과 청소 등에 대한 자문과 교육, 홍보 등 필요사항을 지원하는 전문지원단을 최근에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아침동행(유성족욕장-족욕체험)
전국 대학생 창업동아리 연합회원의 청년취업 심각성 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공감 하면서“올해 6월 중에 청년인력관리센터를 만들어 대학 졸업자의 맞춤형 교육과 함께 기업과 연계를 통한 창업 촉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해 전국체전에서 4위를 차지한 장애인체육회의 성과를 치하하고, “엘리트 체육과 달리 장애인 체육은 용기와 희망을 주는 특성이 있음을 감안하여 금년에는 26%의 예산을 증액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국악방송 개국, 무형문화 전수 활성화 등 각종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홍일점으로 참석한 IBS 연구원(외국인)을 소개한 권 시장은“곧 착공예정인 I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노벨상 배출의 원동력이 되고 세계 유수의 석학들이 모이는 조직이다”라며, “지원시설, 정주공간, 문화시설 등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정주 환경으로 조성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중구 지역에 혁신센터를 만드는 등 시민과 과학특구가 하나가 되어 153만 대전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과학의 대중화에 집중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이날 대화 말미에 행복드림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묻는 시민의 질문에 “어제(3월 6일) 500명으로 구성해 출범한 시민행복위원회를 통해서 많은 보통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 메카니즘으로 발전시켜 시민참여의 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10만개의 일자리 창출, 2천개 기업유치, 대전경제의 전국 GDP비중 3% 목표 달성 등 행복경제 1‧2‧3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그린벨트 해제 등을 통해 부족한 산업용지를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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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꿈꾸는 노벨 과학교실 운영
유성구가 지난 2011년부터 과학문화대중화를 위해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이달부터 `꿈꾸는 노벨 과학교실´을 새롭게 신설 운영한다.
▲ 지난해 원자력연구원에서 열린 초청 과학진로탐색교실에서 외삼중 학생들의 교육 모습
꿈꾸는 노벨 과학교실은 4계절에 맞는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즌1(경칩, 청명), 시즌2(입하, 망종, 초복), 시즌3(추분, 상강), 시즌4(입동, 동지) 등 주제별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장담그기를 통한 밀도와 부력, 지구의 공전과 자전의 원리로 계절 변화, 양서류의 생태 알기 등으로 24절기에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된다.
또 월 1회 과학영재고 방문 수업과 상·하반기 각 1회 과학자와 함께하는 현장특강을 마련해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펼쳐지며, 매 시즌별로 8주씩(시즌2는 10주) 진행된다.
이를 위해 동화마을과 온천마을, 자운마을, 신성마을, 송강마을도서관 등 관내 5곳의 작은도서관(희망마을도서관 제외)별로 시즌1(경칩, 청명)에 참여할 교육생 10명씩을 각각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시즌1은 오는 17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5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자격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이다.
교육은 매주 1회 화요일(자운마을도서관은 목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씩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재료비(25,000원)는 본인부담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과학자와 전직 과학교사들의 모임인 대전시민아카데미 생각지렛대밈이 참여해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수업을 펼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창의형 융복합인재양성을 위해 민․관 협력 추진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동네 밀착형 과학 프로그램으로 주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과학교육과(☎611-28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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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라면 한봉지로 봄향기에 흠뻑 젖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6일 구청대강당에서 도니체티 명작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공연해 구민 400여명이 온통 봄 향기에 흠뻑 젖었다고 전했다.
▲ 오페라 사랑의 묘약
입장료 대신 기부받은 라면 한봉지는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였다.
특히 2막에서 네모리노(테너.서필)가 부른 `남몰래 흐르는 눈물´은 관객을 매료시켰다.
`사랑의 묘약´ 스토리는 이렇다.
시골마을에서 농사짓는 젊은 농부가 짝사랑에 빠졌다. 그러던중 떠돌이 약장수에게서 `사랑의 묘약´을 구입할 돈을 마련하고자 군인이 되길 결심한다. 오페라는 짝사랑 그녀가 농부의 진심에 감동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감동을 선사했다.
▲ 오페라 사랑의 묘약
소프라노 최우영(아다나역), 테너 서필(네모리노역) 등 전국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전 출신 성악가들이 함께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관객들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꿈같은 사랑이야기로 봄의 향기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구민들이 일상속에서 즐겁고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한여름밤 음악회, 해설있는 오페라공연, 길거리공연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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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행복나눔푸드마켓 일일 명예 점장 체험
장종태 서구청장은 6일 행복나눔 푸드마켓 8호점(도마점) 일일 명예 점장이 되어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들어주고 행복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 푸드마켓 일일 명예점장
푸드마켓은 쌀․라면․생필품 등 식품, 물품을 기부받아 운영하는 슈퍼마켓으로, 저소득가정이 직접 방문하여 원하는 물품을 월 5품목(2만원상당)범위내에서 무료로 구매할 수 있다.
▲ 푸드마켓 일일 명예점장
장청장은 이날 직접 상품을 진열하고 판매 체험을 했다. 또한, 푸드마켓 방문객에게 물품을 일일이 담아주며, 저소득 가정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체험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 우리 모두가 한번 더 주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소통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일일 명예 점장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함께 행복을 나누는 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푸드마켓8호점은 2011년 12월 개점해 복수 도마 관저동 등 지역 저소득층 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아노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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