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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요일은 대덕구에서 문화나들이 즐기세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7일부터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와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 4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에 있는 다양한 문화시설을 보다 저렴하고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날이다.
▲ 4월 문화가 있는 날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리는 공연의 세부일정으로 ▲4월27일 10시30분 한국반달문화원의 뮤지컬 인형극 `힘내라! 호랑이´ ▲5월27일 19시 천둥소리풍물단의 `살아있네! 우리의 소리´ ▲8월26일 19시 여울림의 `기타와 함께 떠나는 여행´ ▲10월28일 19시 새여울예술단의 `우리가락 얼씨구, 북이 춤춘다´ ▲11월25일 그린나래오카리나앙상블, 로망스의 `지역과 함께하는 하모니여행´을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4월 문화가 있는 날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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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산푸른학습원,`숲과 놀자. 보만식계 짱!´운영
대전시 만인산푸른학습원은 만인산을 비롯한 보문산, 식장산, 계족산, 장태산 등 청소년들에게 우리 지역의 이름난 둘레산을 알려주고, 숲을 활용한`숲과 놀자. 보만식계 짱!*´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숲 프로그램
시에 따르면 만인산푸른학습원을 시에서 직영하면서 숲을 활용한 프로그램 활성화 차원에서 1일 형, 1박 2일 형 숲 체험 프로그램을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갈마초등학교 등 4개 학교를 대상으로 새롭게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 보만식계 짱!
1일 형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 눈 체험, 하늘거울 체험, 눈가리고 숲 속 사물 알아 맞추기, 숲속 소리 듣기, 숲 향기 맡기 등 오감체험 활동과 목공체험, 간벌제를 활용한 목재체험, 나뭇잎 손수건 만들기 등 수공구를 활용한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1박2일형 프로그램은 숲 속 보물 찾기, 숲 명상과 숲 레크레이션, 숲 치유 등 숲 속 활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야간에는 천체관찰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만인산푸른학습원에서 3개월 동안 개발한 프로그램이며 앞으로도 숲을 활용한 참신한 내용을 많이 개발하여 시민 및 청소년들에게 숲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정착시키는데 기여를 할 것 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만인산푸른학습원은 지난 18일(토) 갈마초등학교와 성천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일형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날 참여 학교 선생님들은“학생들이 숲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하여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며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중 교육복지지원우선사업 학교를 대상으로 식대와 소정의 교육비를 제외한 차량 임차비, 교육재료비, 강사료 등을 일체를 지원해 오고 있다.
*보만식계 짱 : 대전 둘레산중 생태계가 우수한 보문산, 만인산, 식장산, 계족산, 장태산을 연계한 숲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전한 숲 치유 및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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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장애아동 가족지원서비스 「야외 학습」 성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4일 장애아동과 가족 등 90여 명이 용인 에버랜드에서 「야외 학습」을 통한 힐링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장애아동 가족과 야외학습 나들이사진
「야외 학습」이란 장애 아동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가족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이 제한된 장애 아동에게 실질적이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장애아동 가족지원서비스를 말한다.
이날 행사에서 장애아동 가족들은 놀이기구 이용, 사파리 체험, 튤립축제 관람 등 다양한 단체활동을 체험하는 등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야외학습으로 장애아동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가슴속이 따뜻해지는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더 좋은 가족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장애아동 재활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장애아동이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언어치료, 물리치료, 특수교육 ▴현장체험학습 ▴징검다리 교육 ▴공감멘토링지원 ▴통합교육지원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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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드림스타트 아동 영화관람
유성구는 25일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 220명을 초청해 영화관람 행사를 가졌다.
▲ 유성구는 25일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아이들과 가족 220명을 초청해 노은동 CGV영화관에서 영화 관람 행사를 마련한 가운데 관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자원과 연계해 노은동 CGV영화관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구는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수요 충족을 위해 영화관람을 비롯해 가족여행, 전시회 관람 등의 다양한 드림스타트 행사를 마련해 추진해 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가족간 추억을 만들고, 사회문화적 기회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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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학생 서포터즈 선발
대전광역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은 24일 오후 4시 시청 화합실에서 시민과 소통을 위한 WTA의 주요활동의 홍보 활성화를 위해`제2기 WTA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 제2기 서포터즈 발대식
대전광역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은 시민과 소통을 위한 WTA의 주요활동의 홍보 활성화를 위해`제2기 WTA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세계과학도시연합(WTA, 회장 권선택)은 국제기구・영어・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 중 블로그, SNS 등 웹 활용능력을 갖춘 23명을 선발하였으며, 이번에 선발된 제2기 WTA 서포터즈는 KAIST, 충남대, 한남대, 대전대 등 지역의 대학생 위주로 구성됐다.
제2기 WTA 서포터즈는 `오는 5월부터 6개월간 WTA와 WTA가 9월 개최하는 국제행사(대전세계혁신포럼, 제12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 2015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은 지난해부터 WTA 서포터즈를 선발하여, 해외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국내홍보 활동을 강화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국내 인지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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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최고의 서비스는 안전입니다!!
대전시는 4월 23일(목)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담당자 및 담당 공무원 6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사회복지시설 안전강화 교육´을 가졌다.
▲ 사회복지시설 안전담당자 교육
이번 교육은 세월호 사고, 장성요양병원 화재 등 잇따른 대형 안전사고를 뒤 돌아 보고, 일선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하였다.
교육 1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안전관리매뉴얼 연구팀에서 재난유형별 안전관리 매뉴얼과 시설유형별 모의대비 훈련동영상 등 다양한 사례 중심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 2부는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요령, 건축물 균열과 누수, 옹벽 및 절토사면 안전점검 요령 등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내용으로 현장 실무자들의 안전역량을 높일 수 있는 실무위주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김동선 시 복지정책과장은“사회복지시설 최고의 서비스는 안전으로, 이용자와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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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트남 하노이엑스포 참가, 수출계약 등 2,420만 불 성과
대전시는 지역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전파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린 하노이엑스포에 8개 기업이 참가해 수출 계약 및 상담, 현장판매 등 2,420만 불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베트남 -수출계약
시에 따르면 전시회 기간 동안 베트남 기업인 및 바이어로부터 수출 계약 및 MOU 4건에 1,050만 불, 수출상담 113건 1,370만 불, 현장판매 630건 5,300불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하노이 엑스포는 1991년 최초로 개최되어 올해 25회째 개최되는 베트남 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박람회로 전 세계 22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하였 으며, 지난해 12월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됨에 따라 한국 기업들의 박람회 참가성과가 클 것으로 판단되어 적극 추진되었다.
참가업체들은“처음 참가하는 전시회라 큰 성과를 기대하지 않고 시장조사 및 바이어 조사 차원으로 왔지만, 대전시와 테크노파크의 바이어 매칭 및 MOU체결을 위한 적극적인 도움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가 있었다.”면서“베트남이 시장진출 가능성이 높아 내년에도 시에서 전시회 참가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철식 시 과학문화산업본부장은 “성과창출 극대화를 위해 이번 전시회에서 컨택한 바이어와 계약체결을 위해 현지출장비를 지원하고 오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열리는 WTA대전 하이테크페어에 국내로 초청하여 상담회를 개최하여,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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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의정연구회 강연회 개최
서구의회 초선의정연구회는 4월 22일 오후 5시 서구 장태산 황토가마펜션 세미나실에서 강연회를 개최한다. 연구회 구성은 6명으로 대표에 김철권 의원, 연구의원으로는 홍준기 박종배 이선용 윤황식 전명자 의원이다.
▲ 초선의정연구회(부산역)
이번 강연회는`함께하는 봉사! 행복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자원봉사를연계한 노인복지와 주민만족도´부제를 설정하고 (사)삼천원행복나눔 김보영 운영위원장을 초빙하여 강연회 시간을 갖는다.
초선의정연구회는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의회 전문성, 의원 개개인의 경쟁력을 제고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분야별 연구로 단순한 지적과 견제를 넘어 새로운 대안과 방안을 제시하는 효율적이고 모범적인 미래 지향의 서구의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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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연구 활동으로는 2014.11.11 연구회 발족, 2014.11.20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초빙`지방 규제개혁과 지방의회의 역할´주제로 강연회 개최, 2015.1.27부터 28일까지 부산광역시 진구`메디컬스트리트 방문견학´, 2015.3.25 집행부 간부공무원과 소통의 장`스마일대화방´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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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시의원!!! 범죄예방 및 순찰활동 원활하게 협조
학생들의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소음공해와 분진발생 등의 최소화 주문과 함께 공사장 내 안전휀스 등 각종 안전시설들을 완벽하게 설치하고 철저하게 관리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
▲ 대전시의회를 방문한 법사랑 유성구 노은2동 자녀안심 강희균회장외 회원들로부터 범죄예방 및 순찰활동을 원활하게 협조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고 있다.(좌로부터 두 번째 김동섭의원)
이에 대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LH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동구청이나 경찰청등 관계 기관과 신속하게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김동섭 대전시 의원은,앞으로도 시민들의 세금으로 월급을 타는 시의원으로써 시민불편사항이 있는 곳이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신속하게 달려가 대책을 강구하는 시민보좌관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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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IT 중소수출기업 홍콩전자전시회에서 시선을 사로잡다.
대전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홍콩에서 개최된`2015 홍콩춘계전자전´에 대전 중소기업 6개사를 파견하여 큰 결실을 거두었다.
▲ 홍콩박람회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중국 기업인 및 바이어들로부터 2,701천불(약29억 원) 수출계약, 492건의 상담을 통해 7,730천불(약85억 원)의 수출상담 및 12천불 현장판매를 추진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제12회 홍콩춘계전자전´은 홍콩 무역 발전국에서 주최하고 23개국 2,764개 기업, 해외바이어 141개국 61,000명 등이 참가한 대규모 국제전자 전시회로 대전지역에서는 홍콩시장을 진출하고자 하는 6개 IT기업이 참가하여 전시 및 수출상담 등을 진행하여 홍콩, 유럽, 미국 등 바이어와 현장을 방문한 홍콩시민 등으로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전시는 이번 참가한 기업들에게 부스임차료 및 설치비, 통역료를 지원하였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는 ㈜세주엔지니어링은 스웨덴의 자동차용품 제조업체인`Tyckxpress´와 스마트폰 결합 음주/구취 측정기에 대해 약 1,000천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을 진행 하였으며, 고급자동차 판매 대리점 대상 판촉용으로 구입희망을 진행하였다.
㈜제니컴은 홍콩의 전자기술(하드/소프트웨어)제조업체인`ASD´와 동사의
주력품목인 Digital UV Sensor 제품에 대하여 100천 달러의 수출상담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홍콩지역의 독점판매권 부여에 대해 계속 협의 추진 하기로 하였다.
또한 ㈜밸룩글로벌은 이탈리아의 광고/디자인 회사인 `REALTA PARALLELE´와 바늘 없는 패션시계 제품에 대하여 54천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 진행하였고, 홍콩의 유통업체로부터 우선 구매하는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전시기간 3일 동안 바이어와 일반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인터케스트는 혁신적인 선물용품을 취급하는 슬로바키아의`Sulu S.T.O´ 와 동사의 휴대용 스마트폰 배터리제품에 대해 약 170천 달러의 수출상담 진행하였다.
그 밖에도`(주)에스피에스, ㈜지피´도 홍콩춘계전자전에 모여든 바이어와
일반 참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시복 시 기업지원과장은“2015 홍콩춘계전자전을 계기로 무역환경이 악화되는 환경 속에서 기술기반의 제품과 기술의 이전을 통해 지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통상지원담당(☎270-366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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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산성동성당 `이동형푸드마켓´ 전용 냉동, 냉장 저장고 및 하늘곳간 축복식
천주교 대전교구 산성동성당(주임. 강전용 신부)은 19일(일) 오전 11시 30분, 관할 구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 달에 한 번씩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이동형푸드마켓´에 좀 더 원활하고 싱싱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대전교구 최초로 16.529(m²) 크기 냉장냉동저장고와 16.529(m²) 넓이의 작업공간으로 구성 된 `하늘곳간´ 축복식을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의 주례로 봉헌했다.
▲ 19일 유흥식 주교님이 이동형푸드마켓 저장고 축복식을 하기 전 산성동 본당 교우들과 주일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유 주교님은 축복식에 앞서 봉헌된 미사 강론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본당 공동체는 세 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며 성령으로 태어난 공동체, 재물을 쌓아두지 않고 이웃에 봉사하며 공동체 안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조화를 이루며 인내하는 공동체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이를 닮아가는 공동체가 되어 주길 당부했다.
▲ 유흥식 주교님이 산성동성당 이동형푸드마켓 저장고에 성수축복을 하고 있다.
또 유 주교님은 “지금의 세상을 보면 누구는 많이 먹어서 병에 걸리고 누구는 못 먹어서 영양실조 등 병에 걸린다”고 전하며 “지구에서 생산되는 음식을 계산해보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배불리 먹어도 10% 정도 남을 만큼 음식이 많다고 한다”고 전하고
“그런데 왜 굶어 죽느냐? 그것은 나누지 않기 때문이며, 실제로 남한의 우리가 남기는 음식만 해도 북한 사람들 배 고품을 다 면할 수 있고 한다”며 “ 이것이 만물의 영장인 하느님을 닮은 인간이 해야 될 일인지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한다” 고 전했다.
▲ 유흥식 주교님이 산성동성당 이동형푸드마켓 저장고에 성수축복을 하고 있다.
이어 주교님은 “우리 교회 공동체 안에서는 가난한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전하고 “그런 의미에서 산성동성당에서 푸드마켓, 푸드뱅크를 위한 창고 개소식을 한다고 해서 참으로 기뻤고, 미안하지만 제가 여기 와서 시작을 축복하고 싶다고 자청을 했다”며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산성동성당 교회공동체 모두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10년도부터 꾸준히 소공동체 중심으로 `이동형푸드마켓´ 사업을 펼치고 있는 산성동성당은 “우리 스스로 후원을 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자”는 생각에 `이동형푸드마켓´ 전용 창고를 준비했다.
처음에는 4평 규모의 조그만 공간에 가정용 냉장고 두 대를 놓고 창고를 마련했다. 그곳에 사용할 후원물품을 적재하고 나눔을 하였다. 그리고 창고 이름을 공모하여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마태오 6,20)라는 복음말씀에 따라 “하늘곳간”이라 이름을 지었다.
이후 성당 보수 공사를 1년여에 걸쳐 시행 하는 과정을 거치며 냉장, 냉동 창고를 만들자 계획을 했다. 작년 12월, 사업장에서 운영하던 5평 규모의 냉장창고를 기증받았다.
그리고 올해 1월 신자들의 후원금 700여만 원으로 냉장창고 해체 및 재조립 공사를 했다. 창고 칸막이 작업을 한 후 냉동설비도 갖추어 냉동냉장창고를 완비할 수 있었다. 냉장, 냉동 창고가 위치한 자리를 더 확보하여 5평 규모의 실온물품 보관 장소도 마련했다.
대전교구에서 2009년 `이동형푸드마켓´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본당 스스로가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 전용 창고를 개소하고 주교님 주례로 축복식을 한다는 것, 본당 스스로가 기관의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적인 후원 동력을 이끌기 위한 사업을 계획 중이라는 점도 이채로울 따름이다.
하지만 이런 일이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후원전문시설이 아닌 신자들 스스로의 힘으로 지역 내의 후원처를 발굴해야 하는데 이를 하기 위해서는 본당공동체가 각고의 노력을 하겠다는 굳은 결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날 `하늘곳간´ 축복식에는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과 사회사목국장 나봉균 신부, 사회사목국 차장 윤용식 신부, 박용갑(요셉) 중구청장, 문재광 중구의회 의장, 대전농수산물지원센터 윤여창(프란치스코) 소장과 본당 교우들이 참석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사실 기관에 부담을 해야 할 이런 일들을 성당에서 솔선수범해서 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하고 “앞으로 산성동성당의 `이동형푸드마켓´에 가능한 한 물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성동성당 강전용 신부는 “2007년 2010년 두 차례의 본당 분리되면서 외형적으로 어려움을 격고 왜소화 되고, 또한 본당의 지역적 특색이 도, 농 공원 복합 지역으로 중산층의 이탈이 심화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
이런 중에 본당의 활성화와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빛으로서 우리 공동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2010년부터 시행하게 됐다”고 `이동형푸드마켓´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강 신부는 “이를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 `이동형푸드마켓´이 한시적으로 외부에서 지원을 받아 나누어 주는 방식이 아닌 본당공동체 스스로가 물품을 준비하고, 그것을 보관하며 지금 월1회 인 `이동형푸드마켓´을 각 구역이나 반에서 원하면 수시로 시행하기 위해서 냉동냉장저장고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만들게 됐다”고 `하늘곳간´을 만들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산성동성당은 세 명의 주임신부를 거쳐 14년 만에 성전을 완공하고 이후 두 차례 본당이 분리되어 교세의 변화를 거치면서 다섯 번째 주임신부가 부임하고 이후 2010년 소공동체 사목을 표명하며 새로운 사목을 시작했다. 매주 한 번씩 각 반별로 반원들이 모여 복음나누기를 했다.
이후 교우들의 변화가 생기며 신앙을 몸소 실천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교구에서 직영하는 후원전문시설인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소장 윤여창 프란치스코)에서 기획테마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동형푸드마켓´을 본당 관할 지역에 유치하게 됐다.
지금은 매월 1회 성당 인근 어려운 이웃 150여 세대에 10여 품목 이상의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2010년 1월부터 `이동형푸드마켓´이 있는 매월 첫째 주일 오후 2시에는 유치원 아이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신자들이 모여 후원물품을 꾸리고 각 구역, 반의 어려운 가정으로 방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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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水와 함께 봄꽃 추억 만들러 오세요!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이영우)는 시민들이 봄꽃을 즐기며 다양한 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월평․신탄진정수장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 지난해 정수장 꽃단지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월평·신탄진 정수장은 수려한 조경수로 꾸며진 넓은 잔디밭은 물론, 영산홍 등 다양한 봄꽃이 한데 어우러져 가족단위 봄나들이 장소로 최적인 곳이라고 15일 밝혔다.
개방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와 물 관련 체험행사를 함께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수돗물 생산과정 견학, 물 체험 과학교실, 수돗물 시음회, 물 사진 전시회 등이 열린다.
특히,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금 농도를 이용한 무지개 물 탑 쌓기와 비눗방울 놀이, 투호 등 체험 위주의 민속놀이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하였다.
이영우 상수도사업본부장은“아름다운 봄꽃이 가득한 정수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오감으로 체험하는 행사를 통해, 대전의 수돗물이 깨끗하고 우수한 수돗물이라는 사실을 재확인하게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대전의 It´s 水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수돗물에 대한 대전 시민의 자부심을 더욱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715-6062), 월평정수장(☎ 715-6421), 신탄진정수장(☎ 715-65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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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도안호수공원시설농협의회 감사패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3)은 15일 오후 의장실에서 도안호수공원시설농협의회(회장 김택술)로부터 서구, 유성구 일원 수해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도안호수공원시설농협의회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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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개원 제24주년 기념행사 성료
대전 중구의회(의장 문제광)는 지난 15일 오전10시 개원 24주년 기념행사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전․현직의원 및 주민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검소하고 내실 있게 개최했다.
▲ 개원 제24주년 기념행사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의정발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유공구민을 표창하고 중구의회의 지난 24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 볼 수있는 PPT 동영상을 자체 제작하여 주민들과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개원 제24주년 기념행사
특히 이날, 중구의회는 어려운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그동안 유공자에게 전수하던 표창패를 액자로 대체하여 5백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하였다.
중구의회는 지난 1991년 4월 15일 27명의 의원으로 초대의회를 개원하였으며
현재 7대 중구의회는 12명의 의원과 3개 상임위원회의 직제를 갖추고
열린 의정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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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행복위원회 활동속도 낸다
대전시민행복위원회(공동위원장 권선택 박재묵)가 14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첫 운영위원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행복위 운영위원회 위촉
운영위원회는 대전시민행복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실무기구로 공동위원장 2인과 공모절차를 거쳐 선정된 시민행복위원 등 18명으로 구성됐다.
권선택 공동위원장은 운영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인사말을 통해 “시민행복위원회의 핵심조직이 운영위원회인 만큼 운영위원회를 잘 발전시키는 것이 시민행복위원회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며“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여러분들이 지혜를 모아 의제선정을 잘 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 행복위 운영위원회
박재묵 공동위원장도 인사말에서“출범 한 달 남짓 지나면서 시민행복위원회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많은 고민을 했다”며“여러분들과 함께 운영 위원회가 전체 시민행복의 축이 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시민행복위원회 운영방안을 비롯해 안건 선정 방법과 향후 시민행복위원회 활동방향 등을 논의했다.
운영위원들은 행복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해 각 행복위원들의 관심(희망)분야를 중심으로 10개 소위원회로 나눠 운영키로 하고, 각 소위원회 운영에는 해당분야의 시청 실·국장급이 함께 참여하도록 했다.
또, 분야별 현안사업이 범주를 넘어선 특별한 사안에 대해서는 소위원회가 아닌 전체 행복위원을 랜덤으로 선정해 보다 폭 넓은 의견 수렴이 가능 하도록 했다.
이어진 행복위원회 회의안건 발굴과 행복위원회 향후 활동방향에 대한 토론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면서 다음 주 다시 회의를 열어 최종 합의하기로 했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오는 5월까지 시민행복위원회의 전반적인 운영방안을 결정한 뒤 올 하반기 시민행복위원회 전체회의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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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보좌관 김동섭 시의원 비가와도 뛴다!!!
.대전시 유성구 노은역 광장은 공간이 넓고 접근성이 좋아 노인회 등 지역주민들의 크고 작은 행사가 잦은 곳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은 곳으로, 2013년 3월 24일에는 채광유리가 깨져 추락사고가 나기도 했었다
▲ 김동섭 시의원이 시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하여 정승호 대전시 운송주차과장 등 관계공무원과 이용시민들과 합동으로 “노은역 광장 정비공사 현장”과 “노은역 지하주차장”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해 제7대 시의원으로 입성한 김동섭 시의원은 안전한 노은역 광장과 원활한 주차장 운영을 위하여 대전시에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도록 강력하게 요구하였으며 공무원등과 합동점검 및 대안을 제시하여,
대전시에서는 5천5백50만원을 투입 지난 3월 31일 공사에 착수하여 다음달 10일까지 준공을 목표로 “노은역 광장 정비공사 및 노은주차장 소방설비공사”를 추진 중인 현장에 있다.
이에 따라, 시민보좌관을 자처하는 김동섭 대전시의원은, 잔뜩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장이용을 많이 하고 있는 노은1동 윤지상 노인회장 등과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잘 알고 있는 노은동장 그리고 정승호 운송주차과장 등 관계자등과 현장에 함께 모여 합동으로 점검을 하면서,
이용시민들의 불편한 사항에 대한 조치 요구와 함께 안전한 현장 관리와 완벽한 시공하되, 가정의 달 행사 등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할 때 이용이 가능하도록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라고 주문하였으며, 또한 위탁운영자의 파산 등으로 불편을 주고 있는 “노은역주차장”에 대한 정상화에도 전 행정력을 다하도록 당부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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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부대 주둔 레바논 주지사 일행, 대전시청 견학
우리나라 동명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레바논의 남부 주지사를 비롯한 레바논의 오피니언 리더 6명이 13일 오전 11시 대전 시청을 방문했다.
▲ 레바논 현지인 방한
이들 레바논 주지사 일행은 4월 8일부터 14일까지 6박 7일간 일정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및 안보발전상을 체험하기 위해 방문하였으며, 13일은 과학과 국방의 중심도시인 대전시를 방문하여 재난안전상황실 등을 견학 하고, 행정부시장과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 레바논 현지인 방한
이 날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은 주지사 일행은 각종 재난 및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상황실 운영체계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며, CCTV 영상정보 운영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방문한 레바논 주지사 일행들을 따뜻하게 환대하였으며 “대전은 대한민국의 과학, 국방, 교통의 중심도시로서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하는 도시”임을 강조하는 등 우리나라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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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2구역 주거환경정비사업 조기착공을 위한 주민간담회
대전시의회 윤기식(동구2/새정연/행정자치위원장)은` 13(월) 대동2구역 주거환경정비사업 주민대표위원회(위원장 조운상) 임원진과 대동2구역 주거환경정비사업 조기착공과 관련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 대전시의회 윤기식(동구2/새정연/행정자치위원장)
윤기식 의원은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대전시와의 협의를 통해 본 사업이 조기착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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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인의 대제전`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성황리 폐막
대전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강당에서`2015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시상식´이 백춘희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참가기관장, 입상선수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렸다.
▲ 기능경기대회 시상식
시에 따르면 우리 고장의 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기능인 대제전인 이번 대회는 지난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대전공업고등학교, 계룡공업고등학교,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대전교도소 등 6개 경기장에서 기계설비, 귀금속공예, 피부미용 등 34개 직종 453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 없이 발휘하는 등 그 열기가 높았다고 밝혔다.
▲ 기능경기대회 시상식
시상은 34개 직종에서 입상한 124명(금36명, 은36명, 동33명, 우수상19명)에 대해 메달과 부상금이 주어졌고 이번에 입상한 선수들은 오는 10월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광역시 대표선수로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되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오는 10월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서 종합 10위권 이내를 목표로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직종을 전략직종으로 선택하여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기능경기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숙련기술자의 발굴육성으로 숙련기술의 향상에 기여하면서 기능·기술자의 사기진작과 우대풍토 조성에 목적이 있으며, 산업현장에서 숙련기술자의 인력이 절대 부족하여 구인난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사회적으로 필요한 산업인력을 양성하여 공급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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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세계양봉대회 개최도시 대전,`도심속 양봉장´조성
대전시는 시청옥상 하늘양봉장을 비롯해 7곳에 도시양봉장을 13일 설치하고 7월까지 운영한다.
▲ 지난해 시청 양봉 채취
이번에 설치되는 도시양봉장은 시청옥상을 비롯한 관공서, 대학교, 연구기관 등 7곳으로 도시 양봉을 통해 생명과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2015 세계양봉대회 개최도시 대전을 홍보할 계획이다.
* 시청옥상(5층), 舊충남도청사, 대전시인재개발원, 농업기술센터, 동부평생교육 문화센터,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전시는 도시양봉장 7곳에 벌통 25군을 한 곳당 3~ 6군씩 설치하고, 생산된 꿀은 규격검사 후 세계양봉대회 홍보와 시민대상 시식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광춘 시 농업유통과장은“도시양봉은 市에서 운영하는 도시양봉의 가능성을 토대로 단순한 취미생활을 넘어 소득이 되는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또한“도시양봉은 자연과 공존하는 가치 있는 산업의 하나로, 농산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꿀벌도 살리고 안전한 먹거리도 함께 얻을 수 있는 도시농업중의 한 부분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44회 대전세계양봉대회는 오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 센터와 무역전시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시아에서는 일본(1985년) 중국(1993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며, 총회와 학술회의, 전시회 및 문화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세계 135개국 10,0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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