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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e시정도우미 및 공보관실 임직원 현충원 봉사활동
대전시 e-시정도우미 및 시 공보관실 직원 등 50여 명은 31일 국립대전현충원 사병 2묘역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태극기 꽂기 및 묘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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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시민·경청·통합의 대전시 민선6기 1년 성과 발표
“시민이 주인 되는 대전을 만들겠습니다.”민선6기 권선택 대전시장이 1년 전 취임식장에서 밝힌 시민과의 첫 번째 약속이었다.
▲ 새정연 시도지사 정책협의회
권 시장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 참석해“1년이 지난 지금 남녀와 직업을 불문하고 보통의 평범한 시민들 누구나 생활현장에서 보고 느낀 생각과 의견을 전달하고, 시는 즉각적인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는 여러 장치들을 마련하여 시민이 주인 되는 시민 참여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새정연 시도지사 정책협의회
각계각층의 시민 489명이 참여하여 시민적 합의와 갈등을 조정하는`시민행복위원회´가 조례 제정 등 절차를 마치고 지난 3월에 설치되었다. 경제, 문화, 복지 등 시정 8개 분야별 8명의`명예시장´을 위촉한 가운데 초대 명예시장은 6개월 임기동안 298회의 활동을 통해 93건의 정책을 건의했 으며, 그 중 74%인 69건이 정책에 반영되었다.
대전시는 이 밖에도 월 또는 격월로`사랑방 경청회´와`현장시장실´, `시민토론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5월에는 시청 1층 로비에 `경청신문고´를 설치하여 시민 누구나 평소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도록 하고, 시는 3일 이내에 반영여부를 회신하고 있다.
권 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경제우선, 도시재생, 대중교통혁신´3대 분야도 많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대전시는`행복경제 1.2.3 프로젝트´를 통해 2018년까지 일자리 10만개 창출, 강소벤처기업 2,000개 육성, 국내총생산 3% 달성으로 대전경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전개해 왔다.
고용률은 64.9%로 작년 1/4분기 대비 2.2%가 상승하여 특광역시 2위를 차지했다. 벤처기업은 1,103개로 전년 대비 8.1%, 광공업생산은 2.8%가 각각 상승했다.
특히 소상공인, 영세사업자, 저소득층을 위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전국 최초로 설치한 가운데, 청년층에 대한 구인구직 활동을 총괄 지원하기 위해`청년인력관리센터´도 설치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도시·건축분야 규제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해 금지로 열거되지 않은 사항은 원칙적으로 허용함으로써 심의횟수는 단 1회로, 심의기간은 10일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시는 역사와 문화가 생동하는 사람중심의 도시재생 정책 추진을 위해 근대문화예술특구를 조성하고, 주민중심의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치하였으며, 114개 공공시설을 개방하고, 15개 공유네트워크 시범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작년 12월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을 트램으로 결정한 이후 대전시는 대중교통혁신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한편, 배려와 양보의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먼저가슈´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장애인콜택시를 109대로 확대하고, 저상버스도 189대도 확충하는 등 교통약자 편의를 위한 정책실현에도 만전을 기해왔다.
㈜신세계 컨소시엄과 사이언스 콤플렉스 조성을 위한 실시협약 체결, SK그룹이 참여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설치 등을 통해 대기업이 없는 대전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하는등 대전의 미래발전과 직결되는 현안사업들도 차질 없는 추진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20년간 주민숙원으로 묶여있던 노후화된 대전산단 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7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하여 본격 추진을 앞두고 있다,
지역경제를 견인할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 하소지구 306천㎡(16년 준공), 평촌지구 765천㎡ (18년 준공), 둔곡․신동지구 3,445천㎡(15년 착공), 문지지구 298천㎡(15년 분양) 등 2020년까지 총 10개 신규 산업단지를 분양 공급할 계획이다.
충청과 호남 등 지역과 지역간 경계를 넘은 상생과 협력을 위한 기반도 구축했다. 호남 고속철도 KTX 논란으로 촉발될 수 있었던 지역간 갈등을 해소하고 양 지역의 공동번영을 추구하기 위해 충청-호남 7개 시도지사 연석회의가 지난 4월 대전에서 열렸다.
아울러 인근 세종시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4월), 서울시와의 업무협약(6월)을 연속적으로 체결해 지역 간 경계를 넘은 상생과 협력의 동반자 관계 구축에도 앞장섰다.
한편, 이날 권 시장은 ▲서대전역 KTX 호남연결 및 서대전 ~익산구간 직선화 ▲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조기 추진 ▲ 대전~세종 신교통수단(광역 BRT) 건설 ▲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연결도로 건설 ▲ 원도심내 지식산업 센터 건립 ▲ 충남도청사 부지 통합적 활용방안 마련 ▲ 국회의원 선거구 증설 등 시급한 현안과제 7건을 설명하면서 국회차원의 전폭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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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변함없는 대전 시티즌의 든든한 후원자
대전시는 지난 29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함영주 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대전시티즌에 2억 원을 지원하는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대전시티즌 후원금 전달식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함영주 대표는“대전시티즌의 승리를 기대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대전시티즌 전득배 대표는“여러가지 어려운 시점에서 하나은행의 후원은 큰 힘이 되었다며, 새로운 감독도 선임한 만큼 꼭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3월 1억 원 후원에 이어 이번에 2억 원을 더하여 모두 3억 원을 지원하게 되며, 대전시티즌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시민구단 대전시티즌의 운영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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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제32보병사단 장병 위문´
권 시장(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앞줄 왼쪽 네번째)이 22일 제32보병사단을 찾아 전투 지휘훈련에 참여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위문사진
전투지휘훈련(Battle Command Training Program)은 사단 지휘관과 참모의 실전적 전투지휘통제 능력 향상을 위해 첨단 컴퓨터 모의기법을 이용한 훈련으로 대전・세종・충남이 참여 29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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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가족사랑 효 실천 자원봉사 캠프
(사)대전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화)는 지난 23일 중구보건지소 교육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가족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가족사랑 효 실천 자원봉사 캠프´를 개최했다.
▲ 가족사랑효실천
가족 친화형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인 `가족사랑 효 실천 자원봉사 캠프´는 효 가치를 통한 가족 사랑과 자원봉사를 통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족사랑과 효 실천, 자원봉사라는 3가지 테마를 함께 연계해 진행한 캠프는 효 관련 그룹토의, 세족식, 사랑의 편지쓰기 및 낭독, 효 실천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가족사랑효실천
캠프에 참가한 한 가족은 “요즘 시대야 말로 우리전통의 덕목인 효를 바탕으로 가족사랑 회복이 절실히 필요하며, 마침 이번 캠프를 통해 효의 가치와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자녀들과 같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자원봉사활동으로 교육적인 효과도 얻고 잊지 못할 좋은 추억거리도 제공하게 되어 보람 있다”고 전했다.
캠프는 금번 1회 차를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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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00만 송이 장미꽃이 활짝
대전시가 아파트 및 도로변 담장, 주요공원 등에 약 100만 본의 장미를 식재 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한밭수목원 장미
시에 따르면 도심지에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꽃 색과 예쁜 모양의 장미수종 4천여 본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제공은 물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
특히, 한밭수목원 서원담장 장미꽃길이 장미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공간으로 연일 졸업사진 촬영 학생들과 산책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또한 대전오월드에서는 30만송이의 장미와 폐츄니아, 임파첸스 메리골드 등 아름다운 일년초 16만 본을 식재해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장미 축제를 개최하며, 상설공연단, 외국인공연단, 주말특별공연 등 각종이벤트도 열린다.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은“앞으로도 아파트담장, 도로변 옹벽, 주요 공원 등에 지속적으로 장미 등 꽃을 볼 수 있는 화목류를 지속적으로 식재해 고품격의 아름다운 도시를 조성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3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숲의 도시 『푸른 대전』조성을 목표로 200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200만 그루씩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사업으로 올해까지 1,90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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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성우보육원 아이들과`맛있는 식사´
송촌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최병태)는 22일 성우보육원(대덕구 연축동소재)을 방문하여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돼지갈비, 감자샐러드, 떡볶이, 오뎅, 과일 등을 50여명의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 송촌동바르게살기위원회, 성우보육원 아이들과 맛있는 식사
한편 송촌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009년부터 연 2회씩 이어져온 식사 봉사로 지난해엔 보육원장으로부터 감사패도 받은바 있다.
▲ 송촌동바르게살기위원회, 성우보육원 아이들과 맛있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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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엔지니어링, 대덕구에 백미 지원
㈜청오엔지니어링(대표 권오숙)은 대덕구 대화동에 소재한 공장 신축 준공식에서 기부 받은 2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88포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지난 22일 대덕구에 기탁했다.
▲ [사진설명 : 왼쪽부터 박원하 대전산업단지협회 관리팀장, 박수범 대덕구청장, ㈜청오엔지니어링 권오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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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받은 백미는 대덕구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긴급지원대상자, 중증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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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골프존 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와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공동 주관하여 매년 개최하는 사랑나눔 孝 큰잔치 – 추억의 청춘콘서트가 5월 22일(금) 14:00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1,700명을 모시고 성료되었다.
올해 5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김영찬 골프존 문화재단 이사장,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 정상철 충남대학교 총장, 강선모 TJB대전방송 대표가 참석하여 어르신들을 환영하였으며, 트롯트 가수 현철, 배일호, 김혜연의 흥겨운 무대로 마무리 되었다.
골프존 직원과 대전광역시 대학생자원봉사자가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였으며, 골프존 문화재단은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쌀 5kg씩 1,700포를 전달하였다.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을 모시고 공경과 진정한 효를 실천하기 위해 뜻깊은 문화공연을 선사해준 골프존 문화재단에 감사를 전하고, 기업의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실천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골프존 문화재단은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문화예술인 발굴․후원사업, 골프 유망주 후원사업, 지역 틈새계층 문화공연 등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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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자율방범 순찰 체험 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
권선택 대전시장은 21일 저녁 9시 대전역, 역전시장 및 중앙시장에서 동구 중앙동 자율방범대원과 함께 야간 방범순찰 활동을 체험하고 방범대원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자율방범 현장체험
방범순찰 중 권 시장은“요즘 상상조차 하기 싫은 끔찍한 범죄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다.”면서“「열 사람이 도둑 한명을 못 막는다.」는 말이 있듯이 경찰인력으로는 범죄예방에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 자율방범 현장체험
이런 상황에서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 시간에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범활동을 하는 방범대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자율방범 야간순찰 활동은 이호덕 동구 부구청장, 김현석 대전시 자율방범연합회장과 동구 중앙동 자율방범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시장에서 시작하여 중앙로, 원동 공구거리, 역전시장 및 대전역 주변에서 1시간 정도 야간 방범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한상덕 동구방범대장은“대전역, 중앙시장 주변은 유동인구가 많고 혼잡하여 범죄예방 순찰이 필요한 지역으로 인근 시장 상인 스스로 지역 치안을 지키고자 방범대를 결성하여 안전한 지역 환경을 만들고 있으나 근무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다.
근무복 및 방범장비 등 근무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권 시장은“한상덕 방범대장은 1년 전 췌장암 수술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안전을 위하여 솔선하는 모범적인 자원봉사자라고 격려하면서 자율방범대 지원에 대하여는 방범초소 개선, 근무복 및 방범봉 ․ 방범조끼 등 방범장비 구입비로 163백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길”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모범 자율방범 10개 대(구별 2개대) 육성으로 선진형 방범대 확산 ▲자율방범 활동의 날 지정․운영으로 시민참여 유도 ▲정기적 자율방범 현장체험 활동으로 시민관심 유발 ▲우수 자율방범대 표창(5개 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자율방범대는 지역주민 스스로 만든 자원봉사 단체로 147개대 2,824명으로 매주 1~3회 야간시간에 보도 또는 차량을 활용하여 우범 지역을 순찰하고 범죄예방, 청소년 선도․보호 및 귀가 아동․여성 안심귀가 등 안전사고로부터 지역주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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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제2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3건의 안건 채택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유택호)는 제2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2015. 5. 20.)를 개최하고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 제213회 임시회
송석범 의원의 “용수골 ∼ 남간정사 도로개설 폭원 확장(B=20m) 및 조기 추진 건의안”
▲ 제213회 임시회 건의문 송석범의원
원용석 의원의 “금강수계관리기금 자치단체 재정 지원 근거 마련 법률 청원 참여 건의안”, 강정규 의원의 “한의약․인쇄골목 재생사업 조사 특별위원회 명칭 변경 및 행정 사무조사권 발의의 건”이다.
먼저, 송석범 의원은“용수골 ∼ 남간정사 도로개설 폭원 확장(B=20m) 및 조기 추진 건의안”에서 용수골 ∼ 남간정사 도로는 용운동, 대동, 가양동, 자양동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을 수 있어 동남부권인 판암동, 산내동이 동구의 중심과 연계되는 혈관 같은 도로라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지역개발 촉진 등 정책적인 측면도 함께 고려해야 해야 한다며 용수골 ∼ 남간정사 미개설 도로의 조속한 사업 추진과 폭원을 중로 1류(B=20m)로 확장하여 추진해 줄 것을 대전시에 요청했다.
원용석 의원은 “금강수계관리기금 자치단체 재정 지원 근거 마련 법률 청원 참여 건의안”에서 대청댐은 충청권 330만 시․도민이 먹는 물을 제공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들과 자치단체는 지역개발의 기회비용을 박탈당하고 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 제213회 임시회 건의문 원용석의원
원의원은 수계관리기금 대상의 지방자치단체는 공통적으로 지방재정이 열악함에도 대청댐을 지역 발전에 활용할 수 없다며, 금강수계관리기금에서 지역발전 기금을 조성하여 관련 자치단체 지원하는 법률 청원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강정규 의원은 제212회 임시회에서 “한의약·인쇄골목 재생사업 조사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현장 방문과 실태 조사를 했지만, 특위 운영에 한계가 있다며 해당 특위에「지방자치법」제41조(행정사무 감사권 및 조사권)에 따라 “조사권”을 부여하는 안건을 발의했다.
이어서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심현보의원, 부위원장에 송석범의원을 선출했다.
한편 동구의회는 이번 제213회 임시회 회기 동안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28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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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서민금융 다루는데 대한 자부심 가져 달라”
권선택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대전신용보증재단을 초도 방문해 “서민금융을 다루는데 대한 자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 신용보증재단 초도방문
권 시장은 이날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신용보증재단의 설립 취지를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단순히 금융만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며 “사회적 약자와 서민들이 용기와 힘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역할을 항상 마음속에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신용보증재단 초도방문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주셔서 조직이 안정화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라며 격려한 뒤“앞으로도 시정업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단합된 힘과 전문성으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 시장은 특히 신용보증공급 확대와 금융권 출연 등 기본재산 확대, 대전시 경영평가 4년 연속 1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본점의 원도심 이전 등의 노력을 치하했다.
신용보증재단은 자금사정이 어려운 초기창업자·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통한 자금공급으로 취약한 경제기반을 확충하는 등 서민경제를 이끌고 있으며, 강소보증재단으로의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 개선 및 적극적인 보증지원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권 시장은 이날 신용보증재단을 끝으로 경제관련 출연기관에 대한 초도방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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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대전봉사체험교실 MOU 체결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20일(수)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과 상호 협력을 통해 고령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봉사체험교실은 약 2,000여명의 학생, 주부, 직장인, 단체 등 다양한 연령들로 구성된 순수한 자원봉사, 비영리단체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돼지등뼈 등 육가공 식품을 매월 300kg씩 지원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위문 활동을 통하여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께 지원하기로 했다.
이명현 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하신 고령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분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해 주시는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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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의회 201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위촉
대전서구의회 박양주 의장은 5.19일 오전9시 2014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이한영 도시건설위원장을 검사위원에 마채홍 김동인 세무사, 주영길 공인회계사를 선임․위촉했다.
▲ 2014 결산검사위원 위촉
이 자리에는 이광복 부의장, 김경석 의회운영위원장, 김창관 경제복지위원장, 장미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윤황식 도시건설부위원장, 이득재 의회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서구청에서 제출한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 등을 면밀히 검사․분석하여 위법 부당한 사항이 있는 경우에 집행부 또는 해당 기관에 변상 및 징계조치 등 그 시정을 요구하게 된다.
이한영 대표위원은“2014 회계연도 결산 안이 지역 균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구민들이 만족하고 믿을 수 있는 의회 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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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도 만들며 등하굣길 살펴요!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학생들이 학교주변 등하굣길 안전 상황을 점검하는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 서부 - 상설모니터단 21차자체협의회
서구청 관내 8개교, 유성구청 관내 7개교 등 총 15개교에서 제작하며,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에는 대전정림초등학교 등 관내 3개 초등학교에서 안전지도 제작 활동을 실시한다.
안전지도 제작은 관내 지자체와 경찰서 등 관련기관의 지원을 받아 초등학교 등하굣길을 포함한 학교주변 놀이터, 골목길 등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에 해당학교 학생들이 직접 위험 요소를 조사하여 지도로 만들어 활용으로써 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곳을 미리 알아보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안전지도 제작 방법을 안내받고 학교주변 현장에 나가 사진 촬영도 하고 현장지도에 표기도 하면서 현장을 조별로 자세히 조사한 후, 픽토그램을 사용하여 지도에 정리하고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여 학교주변 안전생활에 대한 정보를 학교 학생들과 공유하게 된다.
또한, 안전지도 제작 활동과 함께 경찰서의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지자체는 안전 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설문조사 결과와 학생들이 조사한 내용에서 위험요소로 지적된 사항을 검토하여 학교주변 안전환경 개선사업에 반영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지도 제작 활동이 안전사고예방 및 위험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안전한 학교환경 만들기에 지자체와 경찰서 등 관련기관이 협동하여 학교를 지원하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고덕희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 기간 동안 안전지도 제작 등 다양한 안전교육활동을 통해 학교와 학생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한 등하굣길이 되도록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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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행복 드림 릴레이」로 따뜻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의 범구민 봉사‧기부 릴레이 운동인 「행복 드림 릴레이」의 행복 바이러스가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널리 퍼지고 있어 화제다!
지난 16일 서구자원봉사센터와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이종환 지사장) 관계자 40여 명은 행복마을(서구 원정동 소재)에서 「행복 드림 릴레이」운동에 동참했다.
▲사진은 지난 16일 서구자원봉사센터와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행복마을(서구 원정동 소재)에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행복드림 릴레이 운동에 동참한 후 기념 촬영을 한 모습
이날 현장에서는 지적 중증장애인 80여 명에게 `사랑의 빵´을 만들어 제공하는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무상 A/S서비스 재능기부와 대형세탁기‧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 봉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초 장종태 서구청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행복 드림 릴레이」는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문의가 쏟아질 정도로 이목을 끌며, 지금까지 158개 팀 2,110명이 참여한 서구의 범 구민운동이다.
지역의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이날 봉사에 참여한 이종환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지게 되었고, 장애인 편의 증진 및 행복 추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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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건설위원회, 시민불편해소를 위해 조례정비 앞장서
▲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원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제219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상정된 안건 중 「대전광역시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건축법」및「건축법 시행령」의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도시․건축행정 규제 네거티브 제도의 후속조치인 규제발굴 및 개선 등 규제완화를 통해 변화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조례 시행일(2007. 5. 11)을 상위법령인 건축법 시행일(2006. 6. 9)에 맞도록 수정 가결했다.
주요내용으로는 ▲2006년 5월 9일 이전에 건축된 기존 건축물은 대지안에 공지 규정에 적합하지 아니하더라도 용도변경을 허용 ▲건축위원회에 건축민원전문위원회 설치․운영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예치금 예치대상을 연면적 5000㎡ 이상에서 1000㎡ 이상으로 확대 ▲허가권자에게 현장조사 ․ 검사 또는 확인결과를 제출하는 경우 지역건축사회의 건축물디자인 자문결과를 첨부하도록 하는 규정을 삭제 ▲축사, 작물재배시, 그 밖에 이와 비슷한 건축물로서 연면적 3000㎡까지는 대지와 도로의 관계 규정을 완화 ▲이행강제금 부과 횟수를 연 1회로 정하는 등 건축규제를 완화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건양대학교병원부지 2020년 대전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등)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에 대해서는 용도지역이 결정(변경)될 경우에는 토지의 이용 효율이 증대돼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공공 기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사전 토지소유자와 협의해 공공기여가 반드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그 외에도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일부 개정 조례」안, 「대전광역시 주택조례일부 개정 조례」안, 「대전광역시 건축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도시관리계획(학교)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 청취건에 대해서는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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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목요언론인 클럽 초청 시정 간담회
대전시는 14일 오전 10시 4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 송화순 회장을 비롯해 목요언론인클럽 회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시정 간담회는 시정현안 설명과 간담회, 하늘양봉장과 119종합상황실 등 청사시설 시찰,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 시장은 인사말에서“오늘 5월 14일이 로즈데이 라고 말문을 연 뒤, 이 자리가 서로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얼마 전 그린벨트 규제 완화 정부 발표와 관련해서 대전시가 그간 많이 건의했고 이것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이번 조치로 현안사업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정 발전에 지역 언론의 협조를 당부했다.
▲ 목요언론인클럽 주요시정간담회
송화순 목요언론인클럽 회장은“매년 한차례씩 시정간담회를 개최 하다가 지난해에 세월호 때문에 중단되었지만 2년 만에 초청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목요언론인클럽은 지난 35주년 창립총회가 있었다며, 중부권에서 언론계의 수장 역할을 하고 있는데 시와 함께 하는 클럽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이어 간담회에서는 세종시로의 인구유출 문제, 원자로 안전문제, 국립 철도 박물관, 옛 충남도청사 활용 방안, 일자리 창출, 엑스포 재창조 등 시 현안사업 전반에 걸쳐 격의 없는 대화가 이뤄져 시정현안을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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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10일 유성온천문화축제 성료
지난 8일부터 3일간 유성구 온천로 일원에서 진행된 유성온천문화축제가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9일 갑천변 온천수 플레이존에서 진행된 어린이 온천물풋살대회 예선 경기 모습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된 이번 축제를 즐기려는 수십만의 인파가 몰려 이 일대 도로가 한동안 정체를 빚기도 했다.
▲ 9일 밤 온천로 일원에서 진행된 버블버블 DJ 파티
올해 처음 갑천변으로 축제공간을 넓혀 온천수를 즐길 수 있도록 꾸민 온천수플레이존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축제기간 와인과 허브, 한방 등 테마탕으로 꾸며진 족욕체험장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아이들과 어른들이 끊임없이 몰려 몸에 좋은 유성온천을 마음껏 즐겼다.
▲ 9일 낮 충대정문을 출발해 계룡스파텔 1.5km 구간에서 지역주민 2,000여 명이 참가해 진행된 거리퍼레이드 모습
특히 9일 지역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해 진행된 거리퍼레이드와 온천거품을 즐기는 버블버블 DJ파티는 온천축제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또 전민동 상여놀이와 갑천변을 달리는 코끼리 열차, 과학 탐방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모았다.
구는 올해 갑천변으로 축제장 공간을 넓혀 온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것이 관광객 몰이에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축제를 통해 주민이 하나되고, 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꽃피워 나갈 수 있도록 내년에도 주민 참여형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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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광복 70년 분단극복캠페인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광복70주년을 맞아 9일 대전시청 동광장에서 「분단극복캠페인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분단극복
이번 캠페인은 대전지방보훈청에서 `광복 70년, 분단70년 갈등과 분열을 넘어 미래로 통일로´라는 슬로건으로 단절과 갈등의 분단 70년을 마감하고 분단극복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실시하였다.
▲ 분단극복
대전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 캠페인을 알리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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