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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구청장 긴급 대책회의
대전시장-구청장 긴급 기자회견 및 대책회의가 6. 7(일) 15:00 시 10층 중회의실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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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역사의식과 사명감으로 일해 달라”
권선택 대전시장은 5일“대전 복지재단이 출범한 지 채 5년이 안 되는 신생기관인 만큼 직원 여러분들이 역사의식과 사명감으로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대전 복지재단 방문
권 시장은 이날 오후 대전 복지재단을 초도방문해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신생기관은 5년째 기틀을 잘 잡아야 조직이 성장할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하고 “여러분들 스스로 새롭게 역사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 대전 복지재단 방문
권 시장은 이어 “여러분들이 얼마나 역사의식과 사명감으로 일했느냐는 훗날 복지재단에 대한 평가에서 나타날 것”이라며 “훌륭한 일을 많이 하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아야 일하는 사람도 재단도 힘이 생기고 일거리가 모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상용 대표이사는 “재단의 비전을 새롭게 수립해 대전 복지 생태계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며 “민선6기 정책목표인 함께하는 복지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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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중국 위해시와 교류협력 추진
대전 유성구와 중국 위해시 간에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세 번째)은 5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과학교육과 대덕특구 기업과의 교류를 위한 상호 지원 방안 등을 적극 모색키 위해 방문한 중국 위해시 과학기술국 쪼우찡 부국장(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을 접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양 지자체는 과학교육과 대덕특구 기업과의 교류를 위한 상호 지원 방안 등을 적극 모색키로 약속했다
5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중국 위해시 과학기술국 쪼우찡 부국장 등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교류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수용 교수 등 카이스트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중국 위해시는 유성구와의 교류협력을 제안하는 한편, 대덕특구 기업과의 교류를 위해 양 지자체가 상호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모색에 적극 나서기를 희망했다.
실제로 산둥반도 동쪽에 위치한 중국 위해시는 항구도시로 경공업이 발달해 삼성 등 한국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어 대덕특구내 기업들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또 면적은 5,436㎢로 유성구 보다 31배(177㎢)가 넓고, 인구는 280만 명(2010년 기준)으로 9배(33만 명) 가량 많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도 “양 지역의 경제교류 협력은 물론, 과학을 매개로한 청소년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구는 이번 논의를 토대로 향후 실무협의를 거쳐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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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의장,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방문 관계자 격려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는 5일 오후 시청 6층 보건복지여성국회의실에 설치된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를 방문하고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 등 24시간 비상근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서구 3, 새정치민주연합)과 송대윤 교육위원장(유성구 1, 새정치민주연합), 박희진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대덕구1, 새누리당)은 대전시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를 방문하고 강철구 보건복지여성국장 등 관계자와 확산 차단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장은 메르스 확산 차단에 신속한 대웅은 물론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전파하여 시민불안감 해소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메르스 질병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적극적인 인적ㆍ물적 지원 및 민ㆍ관ㆍ군이 합심해서 슬기롭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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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권영주 중위 추모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선정한 우리고장호국영웅인 고 권영주 중위의 추모식이 5일(금) 충남대 학군단(ROTC) 연병장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추모식에는 정상철 충남대 총장및 학군사관후보생, 고인의 동기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충남대 출신의 ROTC 17기인 고인은 1980년 2월 야간 기동훈련 중 추락한 탱크안에서 부하대원 4명을 구한 뒤 불이 붙은 탱크안에서 장렬히 산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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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건설관리공사와 건설기술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본부장 박영준)는 5일 오후 2시, 본부 회의실에서 한국건설관리공사(사장 김원덕)와 기술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건설관리본부 협약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는 건설사업관리 전문 공기업인 한국건설관리공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지원 받아 건설공사 및 공공시설물의 품질 및 안전 관리 등을 통해 견실한 공사현장을 구현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건설관리공사는 대전시 건설공사 및 공공시설물의 설계단계에서부터 시공, 유지관리 까지 단계별 기술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기술지원 내용은 ▲ 도로, 토목구조, 토목 시공 등 토목분야 ▲ 건축 시공, 기계 및 전기설비, 소방설비 등 건축분야▲ 조경분야 중 공무원이 직접 공사감독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전문기술분야이다.
이를 위해 한국건설관리공사는 공사 내 건설안전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전담 직원으로 하여금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관리에 대한 기술자문과 공공시설물의 유지관리 및 하자점검 등에 대하여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영준 본부장은“지난 5월에 서구 우명동 우명교(연장 205m) 건설공사의 안정성, 적정성, 현장관리에 대한 점검 등 기술지원을 받아본 결과, 역시 전문가답게 노하우 및 사전조치방법 등을 제시하는 등 건설공사 감독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서“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향후 국내 최고 감리 공기업의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받게 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사와 사후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설관리공사는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사업 관리(Construction Management ; CM) 전문 공기업으로 200여명의 기술사를 포함하여 410명의 특급기술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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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메르스 확산 차단, 주말 비상근무 총력을”
권선택 대전시장은 5일“이번 주말이 메르스 확산 여부의 중대 고비인 만큼 관련 부서의 공무원들은 주말 비상근무로 메르스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 메르스 비상대책 상황 서구보건소방문
권 시장은 이날 오전 서구보건소에 마련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비상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현 상황에서는 병실과 인력을 확보해 격리자들을 밀도 있게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권 시장은 특히“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현재 상황을 관리하는 인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인력이 부족하다면 공무원 중 관련 자격증이 있는 사람을 발령 내서라도 필요한 상황에 비상조치를 신속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이어 “각 기관이나 행사장처럼 사람들이 많은 데를 가보면 아직 손 소독기 같은 위생장비가 마련되지 않은 곳이 많다”며 “가용한 장비를 모두 활용하고, 추가로 필요한 장비를 구입해서라도 추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시 재정관련 부서에는“메르스 대책에 필요한 재원이 차질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라”고 특별히 지시했다.
한편, 권 시장은 6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추념식의 취소 조치와 관련해 “공기전염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혹시 모를 1%의 전염 가능성에 대비해야 할 때”라며 “전국 각지에서 수천 명이 모이는 추념식 대신 저와 보훈단체장들이 보훈공원과 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대폭 축소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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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사회지도층의 특별한 보훈공감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4일(목) 한국전력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장(본부장 박권식)과 함께 민병철 참전유공자를 위문 방문 했다고 밝혔다.
▲ 보훈공감
민병철(88세, 신인동거주) 6.25참전유공자는 육군 하사로 금화지구 전투 등 수 많은 전투에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영토를 수호하셨다.
이번 사회지도층의 특별한 보훈공감에서는 노후전기시설 점검 및 교체 등 한국전력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 직원들의 재능나눔형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되었다.
「사회지도층의 특별한 보훈공감」은 사회지도층 인사들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Noblesse Oblige) 실현과 자라나는 세대에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획된 대전지방보훈청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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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 개최
대전시는 6월 4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대전시장과 오태광사이언스페스티벌위원회 위원장(한국생명공학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진다.
이날 회의는 2015년 사이언스페스티벌 기본계획에 대하여 설명하고 사이언스페스티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추진위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과학과 문화가 융합된 체험축제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대덕특구에서 원도심까지 행사공간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주제별로 관련 출연(연)을 그룹핑(Grouping)을 하여 빛과 관련한 과학기술 구현, ICT 체험전, 무인이동체와 로봇 등 기술발전상을 보여주는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특구내 기관 투어 프로그램(Tour Program)을 확대 운영하며,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축제, 과학과 문화가 어우러진 이벤트, 세계적 석학 초청 강연회, 별 축제 등 유관기관 연계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권 시장은“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52년 만에 유럽이외의 지역인 대전에서 세계과학정상회의가 개최됨에 따라 OECD국가 과학기술 장관과 글로벌 기업 등 600여명의 해외참가들과 함께 즐기는 과학축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공연행사도 많이 반영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올해는 기존의 과학교육 중심체험학습 프로그램에서 과학과 문화가 공존하는 과학문화융합축제로 구상하여 융합축제, 체류형 축제로 프로그램을 강화했으며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반영하여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2015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자문결과, 전문가 회의, TF협의를 통해 7월중에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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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등 4개 유관기관, 메르스 관련 대 시민 담화문 발표
권선택 대전시장은 3일 오후 3시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의회와 대전시교육청, 대전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장들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 확산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대 시민 담화문을 공동 명의로 발표했다.
▲ 메르스 관계기관 대책회의
※ 담화문 전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대전시민께 드리는 말씀
현재 전국적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 환자 발생이 확대되고 있고, 우리 지역도 예외가 아닌 상황입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발생한 환자는`병원 내 감염´에 의한 것이며 `지역사회 감염´에 의한 것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우리 시는 지난 2일 관계기관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24시간 기동감시체계를 가동하는 등 정부보다 한 단계 높은`경계´수준 으로 메르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우선적으로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세가 있으면 신속히 보건당국에 신고하여 안내에 따라주시고, 손씻기와 양치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 의심증상 신고 : ☎ 042-270-4850~2(대전시) ☎ 043-719-7777(질병관리본부)
시민여러분, 일부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믿고 불안해하는 것은 사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시는 시민의 우려와 걱정을 덜어드리고, 이번 사태가 조기에 수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 6. 3.
대전광역시장권 선 택
대전광역시의회의장김 인 식
대전광역시교육감설 동 호
대전지방경찰청장김 귀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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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편의를 위한 등사서류 야간·휴일 교부제 시행
▲ 검찰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문무일)은 2015. 5. 1.부터 생업 등의 사유로 주간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하여 야간 및 휴일에 등사서류를 찾아갈 수 있는「사건기록 등사서류 야간·휴일 교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고 전하고
그 외 사건관계인의 의견을 경청하는「체크식 인권경청카드제」를 시행하는 등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검찰 구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한다 고 전했다.
대전지검은 2014. 5. 30.부터「사건기록 열람·등사 전화신청예약제」를 시행하여 민원인들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화 예약만으로도 기록 등사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고(전화신청 범위 : 본인 진술 및 제출서류)
다만, 등사서류 수령 시에는 직접 방문을 요하여 직장생활 등으로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야간 및 휴일에 등사서류를 교부하는 제도를 마련하였다 고 전했다.
운영 방안 ❍2015. 5. 1.부터 `사건기록 등사서류 야간·휴일 교부제´ 시행 ❍민원인이 사건기록 열람·등사 신청하면서(전화 또는 방문신청) 야간·휴일 등사서류 교부 요청❍검사의 등사허가 결정 후 사건기록 등사 → 야간·휴일 상황실 담당자에게 등사서류 인계❍민원인이 예약된 야간·휴일에 방문 → 신분 등 확인 후 등사서류 교부
한편, 대전지검은 지역민의 의견을 검찰 업무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방문자들에게 `체크식 인권경청카드´를 배포하여 직원들의 경청 정도를 간단히 체크·제출하도록 함으로써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경청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전지검은 지역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는 근무체제를 구축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검찰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별첨 자료>
① `등사서류 야간·휴일 교부제´ 홍보 팝업창(대전지검 홈페이지)
② 대전시청 앞 LED 전광판 홍보 영상 사진
③ `체크식 인권경청카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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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재난안전담당관 직원들, 하나 된 마음으로 합창!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함께 행복한 서구 아침´ 행사로, 6월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 6월 1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함께 행복한 서구 아침´ 행사에서 송정헌 재난안전담당관을 비롯한 직원들의 합창 모습
먼저 직원 참여시간으로, 재난안전담당관 직원들의 합창 무대가 있었다. 이는 6월 30일 공로연수를 앞둔 송정헌 재난안전담당관과의 아쉬움과 석별의 의미로 재난안전담당관 직원들이 3개월동안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연습하여 준비한 무대였다.
▲ 6월 1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함께 행복한 서구 아침´ 행사에서 송정헌 재난안전담당관을 비롯한 직원들의 합창 모습
이어 민간표창(23명)과 기관표창(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시상에 이어, 중국 온령시에서 파견와 서구청에 근무중인 국제 협력관 `루원지엔´의 그간 준비한 한국말로 자기소개를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달은 민선 6기 1년을 맞이하는 달로, 작년 취임사에서 `소통하는 청장´이 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 떠오른다.”며 “`사람 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의 비전의 핵심가치는 ▴사람이 우선하는 ▴깨끗하고 투명한 ▴구민과 소통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이고, 선택의 기로에서 핵심가치를 우선에 두면 바른 행정이 될 수 있다.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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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보훈복지 실버 페스티벌 개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1일(월) 대전서구문화원 아트홀에서「보훈복지 실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지방보훈청이 주최하고 대전 MBC가 주관한 「보훈복지 실버 페스티벌」은 대전, 홍성, 청주, 충주지역 고령의 국가유공자(보훈가족) 300명을 초청하여 안락하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자긍심 제고 및 예우를 위한 행사였다.
이 날 행사는 “두뇌튼튼 치매야 가라!”라는 주제로 오응석 충남대학교병원교수의 강의와 현철, 연지후, 민지, 한영주, 류기진 등 유명가수가 대거 참여하여 고령 국가유공자(보훈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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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지인 대상 북한 찬양 의식화 교육 한 40대 男 구속기소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이하 조총련) 간부에게 포섭돼 지인들에게 북한 찬양 의식화 교육을 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구속됐다.
▲ 대전지검대전지방검찰청은 1일 이 같은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A씨(42·택배 배달업)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02~2011년 친구 3명을 일본 삿포로에 있는 조총련 간부 B씨의 집으로 유인, 북한 찬양 의식화 교육을 한 혐의다.
A씨는 또 2012~2014년 총 30회에 걸쳐 공중전화를 이용해 B씨에게 국내 정세를 보고한 혐의 등도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A씨는 2002년 일본 유학 중 음식과 술을 자주 사주는 등 호의를 베푸는 B씨에게 호감을 갖게 된 후 포섭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A씨는 학교 동문‧친구 등 신뢰 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범행 대상으로 선정, 일본 관광을 미끼로 B씨 집으로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 관계자는 "`안보 청정지대`로 알려진 대전 지역에까지 북한의 대남공작전위 조직인 조총련이 침투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최근 15년 이래 조총련 간부 지령을 수행한 사례는 처음이다"고 밝혔다.
검찰은 반국가단체‧이적단체, 이적표현물 등 모든 유형의 국가안보침해 사범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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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원과 박원순시장 대덕특구방문
이상민의원과 박원순시장 대덕특구방문
▲ 대전시장 박원순시장과 함께
▲ 전자통신연구원 박시장과 함께 화이팅
▲ 전자통신연구원 업무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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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청년위 체육대회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청년위원회는 지난주(5월30일 토) 가수원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그린스쿨 청소년과 함께하는 청년위원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병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장진섭 청년위원장, 김종천 시의원, 최규 서구의원, 홍준기 서구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랑운동회 및 족구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에는 단순한 정당 행사에서 탈피, 그린스쿨 청소년들이 참석하는 등 지역친화형 행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그린스쿨은 대전지역 위기청소년 및 그 가족에게 통합형 심리치료, 전문화된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말 무료 교육기관이다.
장진섭 청년위원장은 “위기청소년들의 조속한 학업 복귀 및 회복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당 내부 조직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공헌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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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위원장, 1일 대전시 직접 방문 현안 협의
▲ 이상민의원이상민 국회법사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대전유성)은 1일 오전 8시 대전시를 방문하여 대전시 국장들과 대전시 현안에 대한 정책협의를 하였다.
이상민의원은 8시부터 도시정책국 정무호국장, 과학산업본부 강철식본부장, 환경녹지국 최규관국장을 차례로 직접 방문하여 대전 시정을 청취하고 예산확보 등 대책방안에 대한 긴밀한 협의를 가졌다.
도시정책국장과는 지구단위도시계획 관련 국토부와의 협의 진행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대책을 강구하였고,
과학산업본부에서는 대전컨벤션센터 건립, 국방과학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유치, 과학벨트 지구외 기반시설 국비확보방안을 협의하였으며,
환경녹지국에서는 도안신도시 크린넷유지보수비 관련 및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국비확보 방안등 다각적인 대책을 협의하였다.
이어 오전 10시 박원순 서울시장을 대덕특구로 초청하여 박원순시장과 함께 전자통신연구원과 천문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시찰하고,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메카 대덕특구내 연구기관의 우수성과 첨단 과학기술의 연구능력을 홍보하고 향후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의를 요청하였다.
이상민의원은 “대전의 중요한 현안들이 많은데, 내년도 예산협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의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국회차원에서의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대전시를 방문해 주요 국장들과 현안협의를 한 것이며, 이를 관철하기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대전시와 유성구청을 방문하여 현안문제를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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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 출향 경제인 대전에 모였다
지역을 빛낸 대전․세종․충남 출신 기업인 및 출향인사들이 5. 29일`2015 대전사랑 고향 방문의 날´행사 참석을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 권시장 환영사-고향방문의날
대전광역시의 지원으로 대전개발위원회가 대전․세종․충남 출향기업인을 초청하여 열리는`홈커밍데이(Homecomming Day)´행사는 출향․지역 기업인들이 상생협력 발전의 네트워크 기회를 갖기 위해 “이제, 같이 갑시다(Now, We go together)를 주제로 5월 29일 오후 부터 5월 30일 오전 일정으로 호텔 ICC를 비롯해서 전자통신연구원, 한의학연구원, 골프존, 오월드 등에 개최했다.
▲ 고향방문의 날-떡 케익 절단식
주요 행사일정으로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전자통신연구원 ▲한의학연구원, ▲골프존 조이마루 등 대덕연구개발특구 탐방을 통해 대전을 발전상을 체험하게 된다. 이어 오후 6시 호텔 ICC 크리스탈볼룸(1층)에서 개회사, 특별강연 및 대전경제협력 홍보대사 위촉 및 환영만찬행사가 열렸다
▲ 대전경제협력홍보대사위촉-제프리존스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회장,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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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0일에는 오월드 사파리와 플라워랜드 문화탐방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 했다.
주요 참석자는 오장섭 충청향우회 총재, 임덕규 백소회 회장, 이상헌 두루약품 회장, 류수희 ㈜ 한화 고문, 강창규 대신철강 회장 등 수도권 등에서 사업체를 경영 하는 출향인사와 지역기업 CEO, 경제․사회단체장 20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지역에서는 경제 10단체장, 여성기업인, 대덕특구 출연기관장 등이 참석하여 활발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대전사랑 애향심 고취 및 대전경제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 모색 등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제프리존스 前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의 `대전은 대한미국의 미래´,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의 `충청발전, 협업에 길이 있다 ! ´특별 초청 강연도 있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환영사에서 최대의 R&D 집적지 첨단과학 산업도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창조경제 전진기지 등 대전 산업 환경을 소개하면서 투자 제안, 지역상품 이용, 지역 대학생 출신 우선채용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관심과 배려를 당부했다.
정성욱 대전개발위원장은 `그리운 고향 대전을 찾아주신 출향인사님들께 감사하다며 출향인사 여러분의의 애향심이 대전발전의 으뜸이라며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간절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 대전개발위원회는 우리 고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지역유지들께서 낙후된 대전을 발전시키겠다는 강한 애향심으로 1973년 4월 2일 설립하고 대전발전을 위한 현안과제가 대두될시 정파간·단체간·직업간 집단이기주의를 초월하여 대전시민의 공동체역량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앞장서 나가고 있는 공익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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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장기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대전 유성구는 31일 안구만리야구장(대덕구 소재)에서 `제2회 유성구청장기 야구대회´ 개막식을 갖고, 한 달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 31일 안구만리야구장(대덕구 소재)에서 `제2회 유성구청장기 야구대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앞줄 가운데)과 야구동호회원 등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 28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체육회 관계자, 야구동호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성구체육회와 유성구 야구연합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 달간 일반부 28개 팀(총 500명)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매 주말(토, 일)에 열린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야구를 통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사회인 야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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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대동천변에 피어나는 `희망의 그림꽃´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지난 31일, `KT&G 상상유니브´와 협력해 소제동 대동천변(철갑교 ~ 가제교, 총길이 400m)의 양안 담장을 대상으로 `대동천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벽화그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 동구 대동천변 담장 벽화그리기 사진
이날, 노후주택이 대부분인 대전역 동광장 인근의 대동천변에는 동구청 공무원과 `KT&G 상상유니브´ 자원봉사자 등 약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 26가구의 담장에 생기를 불어 넣는 벽화를 그렸다.
이번 행사는 2015년 동구청 시책사업 중 하나인 `도심 속 아름다운 연꽃하천 조성´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4월 15일 대동천 산책로 옆 꽃길 조성 ▲4월말 하천 정리 및 연포·창포 식재 등에 이어 진행됐다.
특히, 구에서는 500만원 상당의 페인트와 그림붓 등을 지원했으며, 안전총괄과 주관의 행사 준비․진행과 원도심사업단, 중앙동 주민센터, 보건소 등 동구청 소속 6개 부서의 관련 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함께 있었다.
이 밖에도, ▲동구 자원봉사센터 및 동구 공무원노동조합에서 점심 도시락 450개 ▲성심당 대전역점에서 빵 200개 ▲산내 제일유업에서 우유 500개 ▲금성건설에서 오이와 방울토마토 등 여러 기관 및 단체에서도 정성을 보탰다.
한현택 구청장은 “벽화그리기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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