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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의원, 송산 사강시장서 설맞이 민심투어
새누리당 서청원(7선. 화성갑) 의원은 설날을 하루 앞둔 18일 화성시 송산면 사강시장을 찾아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상가, 파출소 등을 돌며 지역현안 사항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민심청취 행보를 이어갔다.
서 의원은 이날 노인회, 이장단, 부녀회 등 사회단체 관계자 3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송산그린시티 및 국제테마파크 등에 대한 추진경과 등을 설명한 뒤 2월 임시회 기간 중 관련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강시장 설날인사
서 의원은 “사업추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제테마파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해 관련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며 “지역주민들과의 관심이 뜨겁고 적극 추진을 약속한만큼 가능한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산파출소 격려
서 의원은 또 송산면 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해 도시가스 연장 설치와 도시지역내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요청하는 내용을 건의한데 대해 가능한 방안을 검토한 뒤 추진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설명했다.
▲ 서청원의원서 의원은 이어 송산파출소에 들러 설맞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파출소 건물을 신축한지 40여년 경과하여 시설노후 등으로 어려움이 많다는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이전 신축이나 증.개축 등 추진방안이 마련되는대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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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크로바아파트 입주민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김보희 서산시의회의원이 지난 16일 영진크로바아파트 입주민대표회(회장 이형돈)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형돈 회장은“김 의원이 그동안 영진크로바아파트의 숙원사업이었던 공동이용시설 개선은 물론, 아파트 주변의 도시기반시설을 정비토록 하는 등 영진크로바 입주민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질 높은 아파트 문화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밝혔다.
김보희 의원은 지난 12일 예천한성필 입주민에게도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공동주택 복지부문에 있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서산시 김보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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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안 인준은 `사필귀정´
이석화 청양군수가 16일 이완구 국무총리후보자 임명 동의안 인준에 따른 소감을 밝혔다.
이석화 군수는 16일 오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안 인준을 청양군민과 함께 축하드린다”면서 “이번 인준은 사필귀정의 모습을 보여준 것. 행정·경찰공무원과 민선도지사, 국회의원으로서의 경험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많이 들어왔고 민의를 가슴속 깊이 새기고 있는 후보자께서 그 누구보다도 완벽하게 국정을 수행하실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 군수는 현 시국을 난세로 보면서 “이 어려운 시국을 헤쳐 나가 경제를 살릴 분은 이완구 후보자가 아주 적임자다. 이는 충청을 떠나 국가를 구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계기로 `위대한 청양! 군민만족시대를 열자´는 군정 목표를 확실하게 이뤄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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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 본격 가동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대표 서금택 의원)에서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의회 소회의실 3층에서 조치원읍 관래 숙원사업인 강원연탄공장 조기폐업방안을 강구하고 이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제1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모임에서는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을 비롯해서 같은 회원인 박영송·이태환의원이 자리를 함께하였고, 외부인사로 유진성 우송전문대 교수, 장교진 회원(시민대표), 그리고 집행부에서 곽점홍 세종시 일자리정책과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했다.
지난 1월 27일 세종시의회 연구모임 심의위원회에서 등록 의결된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의원연구모임 대표인 서금택 의원은 “첫 모임인만큼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 10개월여 동안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마련을 위한 향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며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주변지역 발전방안이 함께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한편, 제2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개원 후 첫 의원연구모임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시민이 참여하고 의원들의 창의적 연구와 토론 등을 통해 연구하고 일하는 의회로 시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는 한편,
그 연구결과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광역의회로서의 위상을 하나하나 정립해 나가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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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황인호 부의장 감사패 수상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 황인호 부의장은 2015년 2월 13일 거행된 2014학년도 대전맹학교 졸업식에서 맹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황인호 부의장은 평소에도 교육위원회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적배려대상자의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 왔으며, 특히 맹학교의 점자단말기 구입, 야외체육시설 확충, 등하교 진출입로 정비 등 시각장애인의 교육환경 개선에도 많은 성과를 나타낸 바 있다.
황인호 부의장은“이번 감사패 수상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받은 그 어떠한 것보다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교육 환경 개선에 앞장설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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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격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격려하였다.
조치원읍의 세종요양원, 연서면의 사랑의 마을, 전동면의 요나의 집을 각각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한편, 장애인,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어려운 현실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시설 관계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 격려하였다.
임상전 의장은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많으며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며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연중 지속적인 위문·봉사활동을 통하여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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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설맞아 작은사랑 나눔 실천
충남도의회는 설 명절을 일주일여 앞둔 12일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김기영 의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김기영 의장을 비롯한 사무처 관계자들은 이날 노인양로시설인 은혜의 집과 늘푸른실버홈을 찾아 화장지와 기저귀, 간식 등 생활필수품을 전했다.
김기영 의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김 의장은 “도의회는 항상 도민 곁에서 모두 공평하고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지속해서 따뜻한 지역 사회 나눔의 손길을 보태겠다. 도민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기영 의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한편 도의회는 16일 예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또 한 번의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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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환경미화원과 오찬 격려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9일 열악한 환경속에서 일하고 있는 환경미화원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오찬을 하면서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임상전 의장은 “평소 일선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앞으로도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근무해 주길 바라고, 의회에서도 환경미화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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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26회 임시회 폐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정봉 의원, 박영송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연구모임에 관한 규칙안´ , `세종특별자치시 공동구 관리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4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 감사위원장 임명동의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하였다.
한편, 윤형권 의원은 교육청을 대상으로 공무원 인사 및 교육행정 감사와 관련하여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하였다.
김정봉 의원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그 첫 번째 제언>
김정봉 의원은 “읍면지역과 예정지역이 균형발전을 이루어 세종시가 균형발전 도시라는 상징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 며
“동부권 균형 상생발전을 위해 금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산길을 이용하여 금강변 산악 바이크 코스를 만들어 주변 인프라와 자연지형을 이용한 건강여행 코스를 개발해야 한다.
또한, 100여년전에 서해 소금배가 부강나루까지 올라와 상단이 형성되었는데, 옛 전통을 살려 세종보에서 호수공원 앞을 지나 부강나루까지 뱃길을 개발하여 과거 경제가 융성했던 시절을 되새기며 상업 부흥기에 대한 경제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과거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릴 만큼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았던 부강약수를 이용한 향토 음식개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박영송 의원 <세종시 민간위탁사무 매뉴얼 작성 촉구>
박영송 의원은 “민간위탁은 민간부문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성을 높일 수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담 완화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15년 1월 현재 세종시는 45개의 사무를 민간위탁하고 올해 상반기에 15개 사무를 민간위탁할 예정으로, 향후 어린이집, 복지시설, 공원시설,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인수에 따른 민간위탁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이다.
그러나, 민간위탁사무 선정과 수탁기관 선정 시 관련 과(담당)마다 각자 다른 심사설차 및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며 “각종 민간위탁사무 매뉴얼을 작성, 관계공무원에게 배포하여 일원화할 필요가 있다” 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기획조정실은 포괄적인 민간위탁에 대한 표준 매뉴얼을 작성하고, 각 실국에서는 복지,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 세부적인 위탁메뉴얼을 작성하여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민, 관계 법인이나 단체와 매뉴얼을 공유하여 심사과정 및 결과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공정한 민간위탁사무가 되어야 한다” 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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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시민안전특별위원회』 활동 개시
대전광역시의회 시민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조원휘 의원/ 유성구 4선거구, 새정치연합)가 5일 회의를 열고 특별위원회 향후 활동계획을 채택한 후 본격적인 특위활동에 돌입했다
시민안전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은 2016. 6. 30일까지로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활동계획으로 특별위원회 회의개최, 현장방문, 전문가초청 정책토론회 및 간담회 개최 등 특위 활동을 하면서 대전광역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체계 점검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이날 대전시 재난안전정책관으로부터 시민안전을 위한 2015년도 주요 정책방향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시민안전특위 위원들은 “지난해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여러 건의 안전사고 발생으로 시민들의 불안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어, 사회전반에 걸친 안전불감증 해소 및 재난에 대한 선제적 예방 전략을 마련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 시민안전특별위원회 구성 : 7명
위원장 : 조원휘 의원, 부위원장 : 송대윤 의원
위 원 : 윤기식 의원, 안필응 의원, 전문학 의원, 최선희 의원, 박상숙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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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각급학교 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토론회´개최
대전시의회 정기현의원(유성3, 새정치민주연합)은 29일 오후 3시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각급학교 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장애인들이 보다 안정된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관심과 유기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각급학교 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하고자 마련되었다.
정기현 의원의 진행으로 주제발표를 맡은 이채식 우송정보대 교수를 비롯해 구미경(대전광역시의회 의원), 김미선(대전복수고등학교 교사), 김종하(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과 사무관), 원종대(대전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관), 이호희(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 부지부장) 등 관계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여하여 `각급학교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채식 교수는 “각급학교 내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유관기간 간 연계강화 및 유기적인 시스템 구축, 중증장애인 타깃팅(targeting) 강화, 장기적인 고용안정을 위한 순환구조, 전담 사례관리자 배치, 사후관리를 통한 구직자원 확보 및 일자리 확대 등을 제시하였다.
토론자로 참석한 구미경 의원은 여성장애인 경제활동 참가율(28.4%)이 남성장애인 경제활동 참가율(55.2%)에 비하여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 그치고 있음을 제시하면서 여성장애인들의 경제활동 활성화 방안으로 육아지원제도 확대, 취업지원서비스 강화, 다양한 일자리 개발과 직업훈련의 강화를 제시하였다.
김미선 교사는 일반학교 특수학급 학생의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하여 학생이 취업을 원하고 있는데 학교가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신청하지 않는 것에 대한 모순을 제시하면서, 특수학급이 있고 통합교육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학교의 분위기는 이들이 직업인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음을 제안하였다.
김종하 사무관은 2014년도 현재 장애인 고용률 0.6%에서 2016년도 2.7% 달성을 목표로 각급학교 내 장애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제시하면서 특수학교(급) 졸업생은 초등교육과 추천자와 일반인은 한국장애인 고용공단 추천자를 우선 채용할 계획임을 말했다.
원종대 장학관은 교육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장애학생 직업교육으로 특수학교 전공과 운영, 특수학교 학교기업 운영, 특수학교 직업교육거점학교 운영, 대전전환교육지원거점센터 운영을 통한 진로 직업교육을 소개하면서 궁극적인 목표는 장애학생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독립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호희 부지부장은 발달장애청년의 아빠로서 각급학교 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먼저 장애인 일자리에 대한 인식전환으로 임시직이 아닌 법에서 정한 고용의무를 지킬수 있는 최소한 고용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달라는 당부를 하였다.
이번 토론회에는 대전지역 학부모와 장애인 관련 단체 및 기관, 교육청 관계관 등이 방청객으로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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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천 교량, 안전사고 노출”주민숙원사업 해결위해 지역주민 간담회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동구2)은 23일 대동천 교량 설치 추진과 관련하여 새들뫼휴먼시아아파트 등 지역주민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금의 대동천 교량은“위치가 부적절하고 교량의 노후와 너비가 협소할 뿐만 아니라 난간이 낮아 이용하는 주민은 물론 특히, 유치원생과 신흥초등학생 등이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윤 위원장은 동구 대신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연계하여 LH(주택공사) 측에 지역주민의 의견을 진달하는 등 적극적인 협의로 대동천 교량에 대한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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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산업건설위원장 전기담요 기탁
대전시의회 김종천 산업건설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 5)은 전북은행 유선지점 김학봉 지점장 및 직원들과 함께 지난 16일 대전둔산종합사회복지관(고내봉 관장)을 방문하여 전기담요 10개(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종천 위원장과 김학봉 지점장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어른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조그만 성의를 마련한 것 같아 흐믓하다”며 “앞으로 좀 더 많은 기부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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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정치불신해소,소통정치할 것”
세종시언론인협회(회장 김광섭)는 13일 오전 11시 30분 세종시의회 의장실에서 임상전 세종시의장과 만나 신년 인터뷰를 진행했다.
임상전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정치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시민과의 교류를 통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세종시의 자족성 확보를 위해서는 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현안은 정부 조직개편에 따라 이전이 확정되지 않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해양수산부, 국무조정실 산하 국민안전처(소속 중앙소방본부 및 해양경비안전본부 포함) 및 인사 혁신처에 대한 추가 이전 고시”라며 “이를 하루빨리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행정 비효율의 상징처럼 되어버린 국회 회기 중의 공무원들의 이동에 따른 업무공백과 행정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회분원과 청와대 제2집무실의 세종시 설치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지방의회가 제대로 서기 위해서는 의원들 스스로의 노력과, 인사권 독립, 의원 보좌관제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기초선거 정당공천제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해 폐지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2015년 새해를 맞이해 인생의 선배로서, 정치 선배로서 제2대 세종시의회를 훌륭하게 이끌고 있는 임상전 세종시의회 의장을 만나봤다.
이하 일문일답.
- 지난 6개월간 시의회를 이끌어온 소감은.
“세계적인 명품도시 건설에 대한 15만 세종시민의 기대와 희망을 품고 지난해 7월 제2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개원을 한 지 6개월이 지났네요.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수도권 인구분산과 국가의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건설되는 세종시가 정해진 국가계획에 따라 진척이 되면서 예정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여건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2년 9월 1단계인 국무조정실을 시작으로 12월 12일부터 시작된 3단계 이전까지 3년여에 걸친 정부부처 이전이 마무리되면, 36개 중앙행정기관에 1만 3천여명이 세종시에 안착하면서 명실상부한 행정도시 기능이 완성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여건의 변화는 인구의 급속한 증가율로 이어지면서 현재 세종시의 인구는 15만896명으로 세종시 출범 직후인 2012년 8월 10만8920명에 비해 36.0%이상 급증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외형적 변화와 못지않게 증가하는 인구분포를 살펴보면, 젊은 계층의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으며 교육과 문화, 생활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폭하는 등 행정수요의 질적 변화를 가져 왔으며, 결국 이러한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뜻이 지난해 6.4 지방선거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명품도시에 대한 기대와 변화를 요구하는 세종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세종시의회의 역할과 책임감이 막중함을 통감하고 있으며, 세종시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15명 전 의원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시대적 사명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의회를 이끌어 오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2대 세종시의회에는 다수의 초선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의욕이 앞서 의정활동 중 집행부와 대립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또한 세종시의회는 20대부터 70대 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의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다양한 의정연수와 집행부와의 잦은 교류로 서로 화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시민의 뜻에 가장 부합하는 의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지난 6개월간의 세종시의회를 평가한다면.
지난 해 6.4 지방선거는 명품도시에 대한 기대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고대하는 시민들의 뜻이 고스란히 선거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도심지역의 경우 변화와 개혁을 갈망하는 시민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은 젊은 초선의원들이 다수 시의회에 입성한 반면에 면단위를 중심으로 농촌지역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경륜 있는 의원님들이 입성을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당과 새로운 계층 간의 소통과 이해가 부족해 원 구성을 마무리하기까지 다소간 불협화음이 있었던 것이 다소 아쉽습니다만, 변화와 개혁을 기대하는 시민의 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진통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시민들이 기대해도 좋은 점은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뜻에 따라 시의회에 젊은 의원들이 다수 입성하면서 시의회 내적으로도 젊고 활력 있는 의회로 변화되었다는 점입니다.
젊은 의원님들이 중심이 되어 의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연구하는 의회 분위기를 선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지난 6개월 동안 의회에서 처리한 총74건의 조례안 중에서 40건의 조례를 의원발의로 처리, 의원 1인당 2.7건의 조례를 발의함으로써, 2013년 광역의원 평균 년 1.06건과 비교해도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12월 풀뿌리 자치 언론대상 충청인상 수상소감은.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사람입니다만, 이렇게 충청지역 지역언론인 여러분들이 수여해 주시는 언론대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상은 저 개인만의 상이 아니라 의회 전체가 받아야 할 상이라고 생각합니다.더 잘하라는 격려의 수상으로 알고 저를 비롯한 세종시의회 의원 모두가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지역 언론은 바로 지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름 아니라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주신데 대해 보답하는 길은 시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회를 만들고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지역의 일꾼으로써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6개월간 의정활동 성과는.
“지난해 7월 개원한 제2대 세종시의회는 초선의원이 15명 중 8명으로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저는 이것이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제2대 세종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조례안 43건, 결의안 1건, 규칙안 4건이 각각 의원발의 되었으며, 이밖에도 5분 발언,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자부합니다.
이밖에도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저 의정비 동결, 시의회 청사 건립비용 국비확보 등의 성과도 있었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를 견지해 나가겠습니다.”
-읍면지역 3개 고교 무상급식을 놓고 집행부와 갈등을 빚었는데 해법은.
“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무상급식은 의무교육을 받는 모든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보편적 복지정책입니다.
때문에 `무상급식´이라는 용어보다는 `의무급식´이라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특정지역 학생에게만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것은 형평성에도 어긋날뿐더러 지역갈등을 조장할 수 있는 좋지 않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교육현장에서 최소한 같은 관할 안에서는 형평성을 고려한 정책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기본적인 입장입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예산심의 과정에서 이 부분이 활발히 논의되었습니다만, 관련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였고 주어진 예산액 내에서 보다 좋은 방향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위의 서울시 및 광역시의 자치구의회 및 광역시 구청장, 군수 직선제 폐지 결정에 대한 견해는.
“세종시의 경우는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초자치단체인 시·군이 없는 설치되지 않은 단층제 행정구조이기 때문에 얼마 전 지역발전위에서 발표한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에 특별한 의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지방행정체제 개편 논의와 관련하여 우리 세종시가 새로운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단층제 구조의 광역자치단제인 우리 세종시가 시민의 다향한 행정서비스 수요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대처하면서 성공적인 자치모델로 정착하는지 지켜보고 나타나는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방행정체제를 개편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지방자치회관 유치를 제안한 이유는.
“ 난해 12월 8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차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 참석해 세종시에 지방자치회관 유치를 제안했습니다.
지방자치회관을 세종시에 유치할 경우 수도권 과밀화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세종시 설치 목적에 부응하고, 지방자치회관의 지방분권 상징성을 나타내며, 건물을 신축하므로 기존 건물매입보다 맞춤형 설계로 자치회관의 용도에 맞게 활용 가능하며 시도별 분담금이 거의 없도록 건립비용을 최소화 할 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예산과 관련이 많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위치해 있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회관을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세종시에 건립해 세종시를 건설취지에 맞게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지방 4대 협의체인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의 사무실은 모두 서울에 소재해 있으며,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싼 세종시에 지방자치회관을 유치하면 연 임대료 3억 1800만원 절감이 가능합니다.
-현재 세종시의회의 시급한 현안은.
“최근 정부 조직개편과 관련된 신생 부처의 세종시 이전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지난해 말 정부부처 3단계 이전과 함께 행정중심복합도시 기능은 사실상 완성기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30년까지 행복도시 개발계획의 흐름을 놓고 보면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는 셈으로 다음 단계인 금년부터 2020년까지는 도시의 자족성 확보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자족성 확보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현안은 정부 조직개편에 따라 이전이 확정되지 않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해양수산부, 국무조정실 산하 국민안전처(소속 중앙소방본부 및 해양경비안전본부 포함) 및 인사혁신처에 대한 추가 이전 고시를 하루빨리 해야 할 것입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설설특별법상 이전 제외기관에 포함되지 않은 만큼, 정부는 세종시 이전고시 등 후속조치를 서둘러야 합니다.
또한 중요한 현안이라면 행정 비효율의 상징처럼 되어버린 국회 회기 중의 공무원들의 이동에 따른 업무공백과 행정 비효율 문제입니다.
따라서 정부부처 간 업무 효율성 제고 및 협업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미확정된 신설부처의 이전과 더불어 행정중심복합도시 기능의 실질적 완성을 위한 마지막 퍼즐로서 국회분원과 청와대 제2집무실의 세종시 설치를 중장기 현안 과제로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급변하는 세상에 대응하기 위한 의회의 과제는.
“최근 빠른 경제 사회적 변화와 더불어 지방행정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특히 세종시는 예정지역을 중심으로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행정체계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따라서 지방의회가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세종시의 발전추세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보다 전문화 되어야 합니다.
또한 지방의회가 제대로 서기 위해서는 의원들 스스로 책임의식을 갖고 더 청렴하고 성실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대선공약이었고,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수적 요소인 인사권 독립과, 의원 보좌관제 도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와 함께 기초선거 정당공천제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해 폐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계획은.
“존경하는 16만 세종시민 여러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저희 세종시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열리는 올 한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조언을 당부 드립니다.
저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시민들로부터 가장 불신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정치 분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의 오랜 정치활동 경험을 통하여 해소하고 싶은 것도 바로 이러한 불신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각자의 생활공간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시는 각계각층의 시민, 사회단체와 정기적으로 교류하여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의정활동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시민과 사회단체와 함께 할 때 비로소 정치 불신이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러한 과정에서 나오는 여러 고견들을 의정활동의 귀중한 자료로 십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해에는 이러한 부분을 좀더 강화해 나갈 생각입니다.”
-새해 중점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부분은.
요즘 세종시를 보면 `상전벽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매달 수 천명의 전입신고가 이어지고 있고, 올해부터는 LH와 행복청으로부터 더욱 많은 공공시설물 인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3단계 정부 중앙기관 등 이전이 완료되어 명실상부한 정부세종청사 시대를 여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저희 세종시의회의 을미년 새해 의정활동 방향은 바로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시정현안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균형감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안정된 기반 위에서 명품 세종시 건설을 도모하겠습니다.
우선 늘어나는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 공공시설물의 차질 없는 인수, 정부 중앙기관 등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등의 현안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시민여러분과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늘 귀담아 듣겠습니다.
-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세종시의회는 시민들에게 항상 열려있습니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의회가 되도록 올해에도 우리 의원 모두가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방자치 성공은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에 달려있는 만큼 시민과 시와 의회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때 우리 세종시는 시민이 행복하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올 한해 해묵은 감정들은 다 털어 버리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하시는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 하시어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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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조성 및 발전”공로 감사패 수여
대전시의회 윤기식(새정치민주연합, 동구2) 행정자치위원장은 10일 오전 11시용운동주민자치센터에서 용운탁구동호회(회장 임창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임창규 회장은“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로 용운탁구동호회 발전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윤기식 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기식 위원장은“보다 나은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체육활동에 전념함으로써 「건강과 활력을 이끄는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생활체육시설 확충」 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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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생활밀착형 현장방문 나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하 세종시)이 지난해 11월 말부터 시민과의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시작한 생활 밀착형 민생현장 방문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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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이 시장은 지난해 11월 말 장군면 현장방문(27일)을 시작으로 연서면(12월 4일)과 전동면(12월 10일), 조치원읍(12월 15일)과 전의면(12월 24일), 부강면(12월 30일)을 방문해 생생하고 진솔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왔으며, 오는 7일에는 연동면을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해 대화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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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이 시장은 다음 주부터 쌍방향 소통과 화합의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읍면동에서 직접 선정한 지역 현안과제 1~2개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정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수렴하는 형태의 `타운홀미팅´방식으로 다음주부터 현장방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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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이춘희 시장은 “다양한 민생현장에서 많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 듣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사람중심 행복도시와 시민참여 열린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읍면동 민생현장을 방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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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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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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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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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시무식 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2일 오전 9시 30분 의회 소회의실에서 윤형권 부의장을 비롯한 장승업 부의장, 이충열 행정복지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시무식을 갖고 을미년 새로운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 날 행사는 부의장님 신년인사, 떡케익 절단, 건배제의, 자유대화, 의원 및 직원 상호간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형권 부의장은 새해인사를 통해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의원과 직원들이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청(靑)의 기운으로 명품 광역의회를 만들어 가자” 고 밝혔으며, 장승업 부의장은 “올 한해에도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치자” 고 밝혔다.
한편, 윤형권 부의장, 장승업 부의장, 이충열 행정복지위원장, 김복렬 의원, 김원식 의원, 김정봉 의원, 안찬영 의원, 이태환 의원, 정준이 의원은 장진복 사무처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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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서청원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서청원입니다.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는 국가적으로 유난히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지난해의 모든 아픔을 날려 보내고, 편안한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는 정치는 곧 경제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 경제에 대한 전망도
그리 밝지 만은 않습니다.
우리 정치가 국민의 걱정을 덜어드려야 합니다.
금년은 `정치의 힘´을 `경제에 올인(All in)´하는 한해가 되겠습니다.
경제를 살리는 일에 힘을 모으는 것이 국민에게 보답하는 길입니다.
평화, 정의, 청렴의 상징인 양의 해를 맞아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5년 1월
국회의원 서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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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시치의회 의장 임상전 乙未年 신년사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희망찬 乙未년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소망하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깃드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 세종시는 예로부터 忠節의 氣像이 살아있는 터전 위에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역사 속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돌아보면 세종시 출범과 더불어 지난해 말까지 3년여에 걸쳐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만3천여명의 공무원들이 세종시에 안착하여, 명실상부한 행정도시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는 명품도시에 부응하여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시민의 뜻에 따라 제2대 세종시의회가 첫발을 내딛은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금년 또한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 속에서 소모적인 이념 갈등과 더불어 계층 간의 소득 불균형 문제는 지속될 것이며, 지역적으로도 지역 간 균형발전과 도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많은 현안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세종시민여러분!
`위기는 곧 기회´란 말이 있듯이 세종시의회는 15만 세종시민과 더불어 지금의 위기와 어려움을 명품 세종시 건설을 위한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무엇보다 정부부처의 3단계 이전이 마무리되었다고 하나 표류하고 있는 신설부처의 세종시 이전고시 등 후속조치에 매진하면서, 도시 자족기능 확보 차원에서 이전 공무원들의 조기 정착을 위한 교육과 문화 인프라를 시급히 확충하는데 의정을 집중하는 한편, 특히 예정지역과 읍면지역간의 불균형 문제는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상생의 해법을 찾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날 세종시가 있기까지 온갖 우여곡절 속에서도 세종시를 지켜냈듯이 지금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동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시민정신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세종시의회 전 의원들은 이러한 시민역량을 모아 세계적인 명품도시를 건설하는 시대적 사명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일
세종특별자시치의회 의장 임 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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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대전시의회의장 러시아연방관계자 접견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은 24일 오후2시 의장실에서 지누로프 라파일 나리마노비치 상원의원 등 러시아연방 관계자를 접견하고, 바시끼리자치공화국과 과학, 문화, 경제분야에서 시의회차원에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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