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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의원“시립예술단원과 간담회 ”가져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종천 위원장(민주당, 서구5)은 6일 오후 15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시립예술단원의 어려움과 현황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공연 및 예술 활동에 대한 지원 방안, 위촉연령 연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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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예산편성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주만참여예산제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홈페이지(http://www.sje.go.kr-참여마당-주민참여예산제)와 FAX (044-320-1133), 우편, 직접방문 등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참여예산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오는 7월과 8월 두 달에 걸쳐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교육수요자의 의사를 내년 예산에 반영하고, 9월 예산 설명회를 개최하여 일반 시민들 대상 세종 교육정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특히, 올해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1회에서 2회로 확대 개최하여 주민참여 예산위원들의 세종 교육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도 있고 실질적인 예산 제안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예산편성에 있어 불필요한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희망찬 세종교육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해 주민참여 예산위원들의 제시에 따라 『배움터 지킴이 예산 증액』등 5건의 사업에 대해 2014년도 본예산에 10억5000만원을 편성했다.
또한,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33건 사업에 대해 신설·확대・폐지·축소하는 등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주민이 제시한 의견에 대해 사업의 타탕성 및 재정여건을 고려해 예산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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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주)과 외래관광객 유치 MOU 체결
코레일은 3월 6일(목)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아시아나항공㈜과 `외래관광객의 국내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1] 코레일과 아시아나항공이 3월 6일(목) 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외래관광객의 국내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김종철 코레일 여객본부장(사진 왼쪽)과 류광희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에 사인을 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올해 상반기, KTX가 인천공항까지 직결운행됨에 따라 최근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는 외래관광객을 항공과 KTX를 통해 국내 각 지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사진2] 코레일과 아시아나항공이 3월 6일(목) 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외래관광객의 국내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특히, 매년 급증하는 중국인 해외 관광객을 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코레일과 아시아나항공㈜은 공동으로 KTX와 항공을 결합한 자유여행상품 `레일&마일즈´(Rail&Miles)도 내놓을 계획이다. `레일&마일즈´는 KTX와 항공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방한하는 중국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 `레일&마일즈´는 코레일을 의미하는 Rail과 항공 거리 단위를 의미하는 Miles가 결합된 것으로 KTX+항공 승차권 결합상품 브랜드명임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외래관광객 유치를 통한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철도&항공 연계서비스를 개발하였으며, 앞으로 외래 관광객을 위한 교통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국내 호텔 등과 결합한 파생 상품도 추가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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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재향군인회 여성회 제16회 정기 총회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이 6일 대전광역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4년도 제16차 정기총회 및 제7대 박순길회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향군여성회원들에게 축사를 통해 `명예로운 보훈´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해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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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시민 개방
안전행정부 세종청사관리소(소장 이범석)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정부세종청사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옥상정원을 개방하는 등 정부세종청사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견학 프로그램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10~21일까지 (주말 제외)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쳐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며, 오전 10시와 오후 1시 하루 두 차례(1시간~1시간 30분 정도) 진행된다.
견학대상은 10명 이내 개인 또는 45명 이내의 단체이며, 정부청사관리소 홈페이지(www.chungsa.go.kr) `청사방문예약´ 게시판을 통해 방문일자와 방문자 정보를 기재한 후 신청할 수 있다.
견학순서는 밀마루전망대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와 정부세종청사 건설현장을 조망하고 홍보동영상을 시청한 뒤 청사 시설과 옥상정원을 관람하면 된다.
정부세종청사 옥상은 성곽둘레를 돌며 성 안팎의 경치를 구경하는 전통놀이인 `순성놀이´에서 착안해 성벽모양으로 지어졌다.
옥상정원은 ▲가장 높은 곳에서 청사 전체경관을 조망하는 전망마루 ▲허브의 향기 속에서 심신을 정화하는 향기마루 ▲식이식물과 유실수가 가득한 건강마루 ▲다양한 식물을 익히고 체험하는 체험마루 ▲정겨운 새소리가 가득한 소리마루까지 다양한 녹지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정부세종청사 견학 프로그램 외에도 `행복도시 세종´을 방문하면 행복도시홍보관,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 등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범석 안전행정부 세종청사관리소장)은 “정부세종청사에 대한 국민들의 큰 관심에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면서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는 명품 세종청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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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설립운영계획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6일 2015년 전국 최초로 개교하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의 설립・운영계획을 발표했다.
(학교 규모 및 교육과정)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420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내년 3월 학년당 6학급・학급당 15명, 총 18학급・270명 규모로 세종시 아름동 산8번지 1-2 생활권(세종국제고 옆)에 신설된다.
다중재능의 우수한 융합형 창의인재 육성을 교육목표로 교육과정은 무학년제, 선택형으로 운영되며 일정규모 이상을 과학기술・예술・인문학 등을 연계한 다문학간 융합 기반 전문교과들이 개설된다. 학생들은 보통교과 141학점, 창의・융합교과 18학점, Steam Activity 12학점, 총 171학점을 이수하여야 한다.
(입학전형)
입학전형은 자기주도적학습 및 사회통합전형 취지를 반영하였으며 기존의 영재학교와는 달리 한국의 레오나르도다빈치 같은 융합인재를 육성하고자 수·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잠재적 역량이 있으며 예술·인문적 소양을 함께 갖춘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전형일정은 오는 4월 7일 인터넷 접수를 시작하여 1단계 전형은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2단계 전형은 5월 18일, 3단계는 6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로 정원 내 전국 모집 84명과 정원 외 6명 (지역우수 4명, 사회통합대상자 2명)으로 총 90명 이내의 최종 합격자를 7월 18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고하게 된다.
1단계 학생기록물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II, 자기소개서, 교사 추천서 2부에 대한 다면평가로 이루어지고, 2단계는 수학, 과학 역량검사, 창의성 평가, 에세이 평가를 실시한다. 3단계는 1박 2일로 운영 되는데 팀프로젝트 과제 수행과 학생기록물 및 팀프로젝트 수행과정에서 작성한 Report 내용을 확인하는 맞춤형 개별면접을 하게 된다.
특히, 우선선발을 1단계에서 10명 이내, 2단계에서 30명 이내로 하여 중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수행한 학생을 선발함으로써 공교육 정상화를 유도하고 선행학습 및 사교육 유발 요소를 배제하려고 노력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입학전형계획을 확정하기 위하여 정책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주요내용에 대해 내부 토론회를 통한 검토과정과 교육행정, 영재교육, 입시, 교육과정전문가로 구성된 입학전형위원회와 영재교육대상자선정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심도 있는 계획을 수립했다.
(교원임용)
교장은 전국・세계 단위의 개방형 공모로, 교감과 교사는 전국단위의 공모를 통하여 우수교원을 유치하며, 스팀교과 교육을 위하여 인근 대학의 교수와 박사급 연구원을 겸임교수로 초빙할 계획이다.
(진학진로)
또한,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과학기술 분야(70%). 융복합 분야(20%), 예술 및 인문 분야(10%) 등 개별 학생이 희망하는 각 분야 국내・외 유수대학으로 진학하게 된다.
전우홍 교육감권한대행은“세계 수준의 융합교육시스템을 갖춘 시설을 구축하고 다문학간 융합교육과정을 개발하여 대한민국 1호인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의 조기 안착에 주력할 것”이라며, “잠재적 영재성을 가진 우수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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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발족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가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발족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서구는 지난 6일 10시 구청 중회의실에서 서구지역 내 대형마트 대표와 전통시장 상인회장, 소비자단체, 유통산업분야 전문 변호사 등 9명을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한 후 `서구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안건으로 상정된 대형마트·준대표규모점포(SSM)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지정에 대해 심의했다. 심의결과 의무휴업일은 소비자들의 혼란 방지를 위해 현행과 같이 매월 두 번째․네 번째 일요일로 정하고, 영업시간 제한은 오전 0시에서 오전 10시까지로 지정했다.
협의회에서 의결된 내용은 행정절차법에 따라 20일 이상의 행정예고를 거쳐 4월 둘째 주 일요일부터 서구지역 내 대형마트 4개소와 준대규모점포(SSM) 14개소에 대해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일이 시작된다.
또한, 협의회는 영세상인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토의하고 대형유통업체의 실천과 참여를 촉구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대형유통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 방안을 포함해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 유통기업의 지역사회 기여 및 협력에 관한 사항, 유통업 균형 발전을 위한 공동조사 및 연구에 관한 사항 등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박환용 구청장은 협의회 위원들에게 “대․중소유통업 간 윈윈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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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홍문표 의원,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 의원(새누리당 예산·홍성)이 3월 3일 오후2시 천안 세종웨딩홀에서 자서전 `뚝심´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성황리에 개최된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수십 명의 동료 국회의원을 비롯해 3천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내빈소개, 영상물 상영, 저자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서청원 의원, 정몽준 의원, 이인제 의원, 이재오 의원, 정우택 의원, 송광호 의원, 이장우 의원, 성완종 의원을 비롯한 30여명의 동료 의원들과 이심 대한노인회회장을 비롯하여 김준봉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회장, 이홍기 한국4-H본부 회장등 농어민단체장들과 이종구 수협중앙회장,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남성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 등 전국 농·수·축산업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 의원이 출간한 `뚝심´은 신의와 의리를 소중한 자산으로 여겨 권력에 굴하지 않고 돈에 아부하지 않은 자신의 정치 인생에 초점을 맞추었고
“3번의 충남도당 위원장, 4번의 대통령 선거를 치르며, 충남 곳곳을 누구보다 사랑한다”말하며 뜨거운 고향 사랑을 보여주었다. 또한, 정치인으로서 불의와 맞서 자유민주주의 국가건설과 시장경제원칙 속에 소외된 자들과 노인·농어민들을 위한 법과 제도를 만드는데 누구보다 앞장섰던 뚝심 정치 30년, 굴곡졌던 인생이야기를 담았다.
홍문표 의원은 “정치인 홍문표의 인생을 단순히 스케치 하는 글이 아니라 홍문표가 가지는 국가관은 어떤 것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한 생각은 어떤 것이며, 우리 국민이 당면해 있는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해법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집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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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동주택 민관합동품질점검단´운영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에 고품질의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한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단´이 본격 가동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장기창)은 3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국제회의장에서 행복도시 공동주택에 부실․하자 등이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이달부터 해당 아파트 입주예정자(3명 내외)를 포함한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단(2개조)´을 구성, 분기별 1회(5일씩)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점검단은 부실공사의 적발 및 처벌보다는 문제점 보완 및 시공자문 등 품질확보에 목표를 두고 ▲주기적인 시공상태 점검을 통한 시공개선 ▲공종별 주요 결함하자 발생원인 제거 ▲품질관리와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 권고 및 자문 등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현장관리에 관한 노하우(know-how기술적 경험)를 상호 제공하고 공동주택 현장의 시공상 문제점 개선과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행복도시 전 현장에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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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여는 북 스타트 입학식”
대전수미초등학교(교장 성순임)는 3일(월) 10시 30분에 강당에서 신입생 45명을 대상으로 `책으로 여는 북 스타트 입학식´을 가졌다.
북 스타트 입학식은 신입생의 이름을 쓴 동화책을 입학 선물로 주는 행사로, 입학 선언이 끝나면 성순임 교장은 직접 학생의 이름을 불러 동화책 표지에 학생의 이름을 쓰고 `입학을 축하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동화책을 주었다.
좋아하는 동화책을 받은 신입생은 공수로 인사하며 기쁜 얼굴로 동화책 선물을 받았고, 옆에서 지켜보는 학부모님은 행복한 얼굴을 하였다.
또한, 6학년 학생들이 5학년말에 색종이로 예쁘게 접어놓은 꽃을 동생들에게 달아주며 환영한다는 말을 전하는 재학생과 신입생 만남의 시간도 가졌으며, 꽃을 가슴에 단 신입생들은 좋아했고, 동생들에게 꽃을 달아주는 6학년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신입생들은 선물로 받은 동화책을 읽고 나서 교실문고에 보관하면서 친구들과 돌려 읽게 된다. `책으로 여는 북 스타트 입학식´은 신입생과 학부모에게 즐거운 학교생활을 기대하기에 충분했다.
대전수미초등학교 성순임 교장은 “아이들이 선물로 받은 동화책을 읽고 친구들이 받은 동화책도 돌려 읽으면서 독서의 즐거움을 알았으면 좋겠다”며 “학교를 낯설어하지 않고 행복한 마음으로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면 좋겠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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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와 중소기업인식개선을 위한`성공 CEO 특강´강좌 개설 운영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이성희)는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와 중진공 으뜸기업 CEO로 구성된 `성공 CEO 특강`을 배재대 1학기 정규교과목으로 개설하여 공동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3월4일(화)을 시작으로 15주간 진행 예정으로 100여명의 학생이 수강신청을 하는 등 뜨거운 반응 속에 ㈜한국에어로 김왕환 대표 등 중진공 으뜸기업 CEO가 주제별 강의를 맡아 특강을 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중진공 으뜸기업 CEO가 배재대 학생들에게 중소기업에 대한 살아있는 이야기를 전달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전환을 도모하고, 이를 통하여 지역 내 중소기업과 청년 취업 희망자를 연결, 매칭하여 중소기업 인력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개설되었다.
강좌는 중소기업의 창업, 중소기업의 이해, 중소기업의 취업, 중소기업의 경영, 중소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의 순으로 구성되어 진행되며, 마지막에는 중소기업 탐방을 통하여 대학생들이 직접 중소기업을 체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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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지난 달 3일부터 27일까지 한 달 여간 진행했던 `VISION 2014! 강남구 예산보고회´ 가 대장정을 마쳤다.
취임 후 줄곧 현장민원실, 돋보기 현장행정, 주민과의 데이트, 올 한해 살림 설명회 등을 진행하며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실천해 온 신연희 구청장은 올해도 구민을 직접 찾아 구정 살림살이를 공유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로 꼽고 서둘러 이 같은 자리를 가졌던 것이다.
“소중한 예산 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를 내 걸고 총 26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던 이번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열띤 토론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이어져 단방향성 구정 보고의 단계를 뛰어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한마음으로 공감대를 이루어내는 단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또한 빗물펌프장 설치 문제, 개포동 재건축, 한전이전부지 개발 계획을 비롯해 탄성포장 도로 관리, CCTV 설치요청, 양재천 주변 수목변경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구는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각 충분히 설명하는 한편 그 결과를 서면으로 상세하게 답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로수길 이면도로에 불법 전단지가 있어 불편하다는 주민의견이 나오자 구는 그날 바로 현장단속 해 불법전단지를 모두 수거한 후 전단지에 적힌 휴대전화번호를 추적, 사용정지를 완료하는 등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발 빠르게 대처해 칭찬을 듣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예전과 달리 지역 주민들의 재능기부 공연이 더해져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웠는데,
개포2동 하모니카반, 세곡동 한국무용반은 평소 문화센터에서 갈고 닦은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박수갈채를 받았고 삼성2동과 도곡1동 주민의 플룻, 성악 공연을 비롯해 개포4동 동산어린이집, 청담동 청수어린이집 아이들의 깜찍한 공연은 함께 자리한 주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에 충분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예산보고회라는 한정된 시간과 공간 안에서 다양하게 표출되는 구정현안의 해답을 모두 찾아낼 수는 없겠지만 진정성을 가지고 주민과 소통하면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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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마사지 전문교육 실시
예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송희)에서는 지난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주3회에 걸쳐 신규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손 마사지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계적이고 질 높은 봉사활동을 제공하고 `고운손 손마사지´ 전문봉사단의 인력확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군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고운손 손마사지´ 봉사단은 주기적으로 경로당과 요양원등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손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해 왔다.
센터에서는 이번에 교육받은 대상자들을 3월부터 실시하는 릴레이 전문봉사단에 투입해 지속적으로 봉사 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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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확산에 모두 함께해요
예산군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에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 후원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은 개인이나 업체 등으로부터 식품이나 물품 등을 기부 받아 지역사회 내 빈곤계층에게 전달하는 식품 나눔 사업장으로 지난해 6800만원 상당의 물품 등을 기부 받아 1646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했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기부액(물품 등)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며 “개인, 단체, 기업 등 많은 분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 동행자가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식품 및 물품 등 기부를 희망하는 기업, 단체, 개인은 예산기초푸드뱅크(041-334-1377)나 예산다다푸드마켓(041-335-8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나눔문화 확산과 후원자 발굴을 위해 홍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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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2014 학생 및 학부모 아카데미´개최
용인시는 오는 19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용인시여성회관 2층 큰어울마당에서 관내 학부모 및 용인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2014 제1회 학생 및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이범희 흥덕고등학교장, 임병욱 인창고등학교감이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행복한 교육을 위하여´,`학교생활, 이렇게 준비하자´는 주제로 학교 교육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이범희 흥덕고등학교장은 강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참여소통교육모임 회장으로 활동하고 행복한 연수원, 배움닷컴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와 소통의 학습운영´ 대표저자, `학급 속 갈등상항 100문 101답´ 공저 외 다수의 도서를 출간한 바 있다. 임병욱 인창고등학교 교감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교협 입학사정관 전문, 양성기관 강사와 대통령실 교육문화수석실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나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대입대세 입학사정관 대학가기´ 외 다수의 저서를 발간했다.
한편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부모교육, 자기주도학습, 학습사례, 진로특강, 진로지도, 부모교육, 자기소개서, 입시전략 등 다양한 테마로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 행사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각 주제별 다양한 교육제공으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여 창의·인성기반의 자기주도적인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며 “교육정책 관련 공·사교육 분야의 우수 강사진을 초빙, 자녀지도를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을 위한 자기주도적인 성공사례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니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월 14일에는 EBS가 검증하는 최고의 부모멘토 김영훈의 `내 아이의 공부의욕 드높이기´아카데미가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 매월 다양한 교육테마로 시민들에게 다가서게 된다.
(문의 : 용인시 평생교육과 031-324-8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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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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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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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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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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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