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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세종시당 공천관리위원회 2차회의
새누리당 세종시당(위원장 김고성)은 3월18일(화) 11시 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를 갖고, 세종시장 경선 국민참여선거인단대회 총 수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경선준비에 들어갔다.
국민참여선거인단대회 구성은 대의원 333명, 당원 500명, 국민 500명이며, 여론조사 결과를 더해 이루어진다. 경선 실시일은 4월12일(토)에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오늘 공천관리위원회에서는 선거인단 총 수와 경선일자를 확정하고 유권자의 진심을 담을 수 있는 경선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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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찬 후보 “더 큰 대전, 희망찬 대전 열겠다”
새누리당 노병찬(54)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18일 6.4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노 예비후보는 이날 새누리당 대전시당사에서 공식출마기자회견을 열고 “더 큰 대전, 희망찬 대전을 열어나가기 위해, 힘 있는 여당 새누리당 소속으로 대전시장에 출마한다”고 변을 밝혔다.
그는 “1996년 중앙부처로 올라가면서 `많이 배워오겠다. 그래서 대전 발전에 더 크게 헌신하겠다´고 고향과 맺은 약속을 한 시도 잊은 적이 없었다”며 “이제 나의 모든 것을 걸고 그 약속을 지키려 한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중앙과 지방을 두루 거친 국정운영 경험과 풍부한 행정역량이 나만의 강점”이라며 “행정의 연속성이란 안정된 바탕위에서 시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 물질적으로 더 풍요롭고 정신적으로도 더 가치 있는 `더 큰 대전´을 만드는데 저의 모든 것을 던질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또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시정, 화합을 이뤄내는 시정으로 따뜻한 대전공동체를 만들고, 대전을 `한국의 창조경제 중심도시´로 만들어 희망찬 시민행복도시를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 예비후보는 시장 후보자의 자격에 대해서도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얼굴이 두꺼운 정치인이 아닌 시민과 약속은 어떤 명분보다 우선하는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며 “독불장군, 불통 시장이 아닌 시민에게 지혜를 구하는 시장, 시민사회가 주역인 대전, 시민과 공직자가 행복한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의 대표가 되고자 한다면 특권과 기득권을 버리고 스스로가 공정한 경쟁의 모범이 돼야 한다”며 “저부터 솔선하면서 사회 각 분야에서 `비정상의 정상화´에 노력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장 솔직한 입장에서 시민 여러분과 만날 것”이라고 약속했다.
노 예비후보는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기득권을 특권으로 삼아 `양다리 걸치기´식으로, `아니면 말고´식으로 시민을 볼모잡는 일이 있다는 말이 들린다”며 “사실이 그렇다면, 정작 시정에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야 할 순간에도 자신의 안위부터 재고 있지 않겠는가”라고 지적했다.
행정고시(28회)로 공직에 입문한 노병찬 예비후보는 대전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교통국장 등을 지낸 뒤 중앙으로 진출,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실과 행안부 지방재정세제국장을 거쳤다. 고향을 떠난 지 16년 만인 2012년 대전으로 내려와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하다 이달 초 대전시장 출마를 위해 명예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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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전국동계체전 메달리스트 및 지도자 격려
대전시는 18일 오후 5시 30분 시청`시민의 사랑방´에서 제95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메달리스트 및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염홍철 시장을 비롯해 대전빙상경기연맹의 양태홍회장, 대전스키협회 정종선회장 등 경기단체와 유관기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메달리스트 4명과 지도자 6명에게 각각 금메달 300,000원, 은메달 200,000원, 동메달 100,000원의 격려금이 전달됐다.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용평스키장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러진 제95회 동계체전에서 대전은 금2, 은3, 동2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출전시 목표로 세웠던 전국 12위를 달성했다.
염홍철 시장(대전광역시체육회장)은 열악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한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하면서“시민들이 그 어느 때보다 동계종목에 관심이 많은 만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우리 대전 출신 선수도 참가할 수 있도록 경기단체, 유관기관이 다 함께 선수 육성에 힘써 달라”는 당부와 함께“시에서도 관련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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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부정방지교육 및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교육 실시
대전시티즌이 2014시즌 개막을 맞아 부정방지교육과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18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클럽하우스 내 시청각실에서 부정방지교육과 2014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교육을 받았다.
먼저 법무부 박상현 강사는 `축구 잘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승부조작의 실태와 경로를 설명하며 승부조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박 강사는 “승부조작은 영혼을 거는 행위”라고 말하며, 선수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서 한국프로축구연맹 경영기획팀 김기범 차장이 강사로 나서 승부조작 현황에 대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입장을 전달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K리그 김성호 심판과 매호영 심판이 2014시즌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부정방지교육과 심판 판정 가이드라인 교육 실시로 새로운 시즌 준비를 마친 대전시티즌은 22일(토) 오후 4시 수원FC와의 원정경기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첫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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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사이클단▪㈜산바다스포츠, 용품후원 협약
코레일(대표 최연혜)은 3월 18일(화) 코레일 서울사옥(서울 중구 청파로)에서 ㈜산바다스포츠(대표 홍기석)와 사이클단 스포츠용품 공식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코레일사이클단은 이번 협약으로 올해 1년간 ㈜산바다스포츠가 제공하는 캐논데일 사이클 장비와 부품, 의류 등(연간 약 6천여만원 상당)을 지원받으며,
㈜산바다스포츠는 코레일 선수들을 통한 직간접 홍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게 된다.
2012년 12월 창단한 코레일사이클단은 전국 사이클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고, 아시안게임 대표선수를 배출하는 등 국내사이클 신흥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컨티넨탈팀(아시아 대륙팀)으로 등록하여 아시아 지역 주요대회에도 출전하게 되어 더 많은 활약이 예상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코레일사이클단이 더 좋은 여건에서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산바다스포츠와 함께 건강한 사이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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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2014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3년 연속 1위
오는 4월 1일 개통 10주년을 맞는 `KTX´ 가 운송부문에서 독보적인 브랜드가치를 구축하고 있다.
코레일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4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코레일의 대표 브랜드 `KTX´가 3년 연속 철도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은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토대로 산업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KTX의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 선정은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 ▲전라선·경전선 등 수혜지역 확대 ▲세계 최고수준의 안전성 및 정시운행율 확보 ▲고객서비스 수준 개선 등으로 국민들의 신뢰도와 브랜드 호감도가 높아진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KTX는 지난해에도 `2013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전년 대비 10단계 오른 16위에 선정되며 국내 장거리 교통수단 중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힌바 있다.
KTX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2004년 개통 이래 10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로 뽑혔으며, 순위도 2004년 84위에서 2007년 52위, 2010년 34위, 2013년 16위로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2004년 세계 다섯 번째로 개통한 고속철도 KTX는 시속 300km로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들면서 대한민국의 사회․경제․문화를 비롯한 국민 생활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KTX 정차역을 중심으로 혁신도시 건설을 촉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토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홈티켓팅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2012년 안전성과 정시운행률 부문에서 OECD 국가 중 1위를 기록하며 국제철도연맹(UIC)으로부터 안전 분야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KTX 안전성과 정확성은 해외에서 먼저 인정하고 있다.
그 결과 여객 수송실적도 괄목할 만큼 성장해 2004년 개통 첫해 7만명에 불과했던 1일 이용객이 최근에는 15만으로 2배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KTX 인천공항 직결운행과 호남고속철도, 동서고속철도 건설이 완료되면 대한민국의 속도혁명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며, “코레일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국민행복 코레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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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식품가공발효연구회 출범
자유무역체제에 따른 농업의 어려움을 타파하고자 홍성군 농산물가공농업인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가공산업 농업인 단체인 홍성식품가공연구회와 내포산야초발효연구회가 지난 13일 통합해 `식품가공발효연구회´를 출범시켰다.
새로 출범한 식품가공발효연구회는 농산물가공업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가공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경쟁력 강화 및 부가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지역에서 소규모 농산물 가공업을 영위하는 농업인 81명이 힘을 모았으며, 회장은 정사웅씨(62, 산수가족농장 대표)가 맡았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소규모 가공제품 생산농가의 가공기술 및 생산, 유통 등 각 분야 전문농업인들로 네트워크가 구성됨으로써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적절한 지도와 지원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농업인단체인 품목별 연구회는 지역 농업특성에 맞는 생산자 조직체제 구축을 통한 협동경영과 고부가가치 창출능력을 제고를 목적으로 이번에 출범한 `식품가공발효연구회´를 포함해 현재 21개의 단체가 조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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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고장 홍성, 전통무용의 메카로 !
홍성군은 한국전통무용의 거장 한성준 선생 탄생 14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전통춤대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1874년 홍성군 갈산면 신안리에서 출생한 명고명무 한성준 선생의 탄생 140주년을 맞아 한성준 전통무용제전 추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2014년 공연예술행사·축제 지원사업´에 공모해 국비 1억원을 확보하고, 여기에 군비와 도비 각 1억 5천만원을 더해 총 사업비 4억원으로, 전통무용대제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전통무용대제전은 “위대한 유산, 한성준의 춤”이라는 부제로 한성준 선생의 출생지인 홍성을 비롯해, 서울, 내포신도시, 예산 수덕사 등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6월말 경 서울 종로구 아르코극장과 홍성 홍주문화회관에서 각각 개막식을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하반기 중 서울과 홍성, 내포신도시에서 한성준 선생이 집대성한 우리 춤의 진수를 선보이는 공연들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한성준 선생의 업적을 학술적으로 재조명하는 학술심포지엄, 전시행사 등이 본행사로 함께 진행되고, 체험행사, 한성준 고향탐방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홍성과 내포신도시, 예산 수덕사 등에서 진행된다.
홍성군 갈산면 신안리에서 태어난 한성준(1874~1941)은 7세 때부터 외조부로부터 춤과 북장단을 익히고, 홍성을 비롯해 예산, 서산, 태안 일대의 굿과 농악에 참가하면서 민속 기예능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으며, 평생을 춤·장단과 함께 하며, 이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한국무용의 대가이자, 명고수, 소리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1930년대 후반에 조선음악무용연구소를 설립해 한영숙, 강선영, 김천흥 등 후진을 양성하였으며, 약 1백여종에 이르는 전통춤을 집대성하고 무대 양식화하는 업적을 남겼다.
한성준 선생이 창안했거나 재구성한 여러 유형의 전통춤들은 오늘날까지 우리 춤의 본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 중 승무와 태평무는 제자들에 의해 전승돼 중요무형문화재 제 27호와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로 각각 지정·보존되고 있기도 하다.
군 관계자는 “한성준 춤을 지역문화 콘텐츠로 삼고, 브랜드 가치를 재발견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번 행사를 준비함으로써, 지역의 전통문화 육성은 물론, 홍성 고유의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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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의 사브르, 황금을 겨누다
대전송촌고등학교(교장 오재훈)펜싱부는 지난 10~14일 개최된 제26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에 참가, 금 3, 동 2을 따내며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었으며, 2014 세계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의 영예 또한 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자료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3학년 민효섭, 박광원, 강연승, 오상욱, 2학년 오정아, 전은혜, 1학년 이슬, 최민영)
남고사브르 개인전에서는 오상욱(3학년) 학생이 1위, 민효섭(3학년) 학생이 3위를 차지하여 금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고, 여고사브르 개인전에서는
전은혜(2학년) 학생이 3위를 차지하여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남고사브르 단체전과 여고사브르 단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차지하여 대전송촌고등학교가 펜싱 강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전은혜 학생은 2014 세계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여자사브르 1위를 차지하여 세계무대를 누빌 자격을 얻게 되었다.
전은혜 학생은 오는 4월 3일부터 4월 12일까지 불가리아에서 개최되는 세계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 참가, 사브르로 또다시 메달을 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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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X-청춘 타고 경춘선 낭만 여행 속으로
코레일은 4월부터 경춘선 강촌역을 오가며 북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경험할 수 있는 테마열차 `ITX-청춘 추억의 낭만열차´를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 야간에 운행한다고 밝혔다.
ITX-청춘 추억의 낭만열차´는 4월 11일(금) 일산역에서 첫 출발하며, 연말까지 매월 2회씩 총 18회 운행할 계획이다.
`낭만열차´는 매월 둘째 주에 일산역에서 출발하여 행신, 수색, 용산, 청량리역에 정차하고, 넷째 주에는 부천역에서 출발, 영등포, 청량리역에 정차한다.
ITX-청춘이 운행되지 않던 경의선과 경인선에 테마열차를 운행하면서 부천 및 경기서북부에서도 ITX-청춘으로 편리하게 경춘선의 아름다운 풍경을 체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레일은 `ITX-청춘 추억의 낭만열차´와 강촌역에서 여행의 낭만과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ITX-청춘 음악여행´ 코너에서는 열차 DJ가 고객 사연 및 신청음악을 들려주며, 각종 이벤트를 통해 와인, 여행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강촌역에서도 모닥불 주변에서 혼성듀엣 `투시즌´ 통기타 라이브 공연과 프러포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ITX-청춘 추억의 낭만열차´는 열차, 도시락, 이벤트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철도고객센터(1544-7788) 또는 수도권 여행센터(서울역 02-3149-3333, 영등포역 02-2678-7723, 용산역 02-3780-5555, 청량리역 02-913-1788)로 문의하면 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ITX-청춘열차를 타고 소중한 가족, 직장동료, 연인들과 함께 수도권과 경춘선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일상의 여유와 소중한 옛 추억을 되살리는 힐링의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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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작물 지황·일당귀 종근 농가 보급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금산인삼약초시험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약용작물 우량 품종 종근 및 종자를 농가에 보급하기로 하고 이달 20일까지 각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16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이번에 보급하는 약용작물은 고품질 다수성인 지황 종근 7품종(450㎏)과 일당귀 종자 1품종(4㎏)이다.
지황 우량품종 종근 보급 가격은 600g당 3,500원이며, 일당귀 우량 품종 종자 보급가격은 1㎏당 10만 원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12년 통계에 따르면 지황 재배면적은 충남에서 182농가 58㏊로 전국의 46.4%를 차지했고, 일당귀는 도내 72농가 17㏊ 규모이다.
특히 지황은 지난해 금산지황영농조합법인에서 한국담배인삼공사와 건지황 90t을 납품하는 등 계약재배를 통해 가격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어 재배면적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금산인삼약초시험장은 지난해 지황 우량품종 종근 5품종 300㎏을 금산 등 3개 시·군에 보급한 바 있다.
금산인삼약초시험장 한승호 연구사는 “앞으로도 농가에서 희망하는 주요 약용작물 우량품종을 증식해 농가보급량을 꾸준히 늘려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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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부녀회, 복지소외계층 돕기 일일찻집
대전 대덕구 법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홍명희)는 지난 13일 법2동 소재 알래스카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을 모시고 복지소외계층 돕기를 위한 일일 찻집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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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치원 신규교사 누리과정 연수
충남도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찬환)은 15일 오전 10시부터 공주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도내 신규 유치원교사 및 1년차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누리과정을 비롯한 충남 유아교육 주요정책을 설명하는 신규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누리과정은 만3~5세 유아에게 국가가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현재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 되어있는 교육과 보육과정을 통합해 생애 초기 단계인 유아기부터 교육의 출발점을 동등하게 보장하고자 시행된 교육과정이다.
이날 연수는 올해 공립유치원 신규발령교사 30명과 1년차 교사 20명 등 50명이 참석했으며, 충남 유아교육의 주요정책의 이해를 돕고 실무 적응을 도와 유치원의 주요 사업들이 현장에 바르게 정착돼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충남 유아교육의 대 선배들로 구성된 충남국공립유치원행정협의회는 후임교사들의 연수에 떡과 음료를 제공하여 신규교사를 환영했으며, 충남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에서도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선배교사들의 따듯하고 정감어린 환영이 이어져 아직은 서먹하기만 한 신규교사들이 충남 유아교육에 애정과 열정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의욕을 심어줬다.
충남교육청 학교정책과 이인수 과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연수와 컨설팅을 통하여 신규선생님들이 빠르게 적응하여 안정된 유치원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 신규교사에 대해서도 연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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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제2차 명예의 전당 헌정식
건양대는 지난 14일 김희수 총장, 김용하 교무부총장, 김영권 의과학대학장, 의과학대학 학과장을 비롯한 대학의 교원 및 임직원, 재학생과 동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메디컬캠퍼스 보건학관에서 의과학대학 제2차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9월 대학의 자부심과 명예를 드높인 동문과 교직원의 업적을 기리고 보존하기 위해 건립된 명예의 전당은 의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학습의욕을 높이는 한편 애교심과 자긍심을 키우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번 2차 명예의 전당에는 보건의료 국가시험에서 ㈜ 태준제약 이태영회장을 비롯해 건양대 이재신 교수, 천승철 교수 등 의과학대학을 빛내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헌정됐다.
또한 전국수석을 차지한 이희용(작업치료 08), 안현호(임상병리 07)동문과 병원관리학과를 수석 졸업하고 각종 공모전에서 두각을 보인 이슬기(병원관리학과 09)동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윤소진(임상병리 3학년)양은 “전국수석 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재능을 보인 선배들이 자랑스럽다”며 “후배들도 선배들을 본받아 팔방미인이 되어 명예의 전당에 당당히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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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창작소 “이음” 창립공연 건곤감리(乾坤坎離) 성료
사단법인 예술창작소 이음(대표 서원주)의 창립공연 건곤감리(乾坤坎離)가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성료되었다.
세종시의 문화역량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창립된 예술창작소 이음의 창립공연 건곤감리(乾坤坎離)는 우리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타악 퍼포먼스와 기악이 곁들어져 참석한 시민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북의 향연으로 웅장한 스케일이 압권이었던 건乾, 해악적 재미가 있었던 곤坤, 세계를 향한 새로운 사물놀이를 보여준 감坎, 출중한 기예로 재미와 감탄을 안겨준 리離 등은 예술공연이 턱없이 부족한 세종시에 단비를 내려주는 것과 다름없었다.
공연을 관람한 김백만(회사원, 36)씨는 “속이 후련했습니다. 정말 기대이상이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며 공연 소감을 밝혔다.
장희창(회사원, 47)씨는 “이렇게 잘할지는 몰랐습니다. 이런 팀에서 공연이 자주만 개최된다면 공연을 보기위해 굳이 가족들과 함께 외지로 나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라며 전문적인 공연단체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예술창작소 이음은 이번 창립공연을 시작으로 시민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문화사업을 준비중이며 세종시민의 자부심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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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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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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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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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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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