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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페녹스 그룹 영천에 아시아 거점 둥지 마련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프랑스 페녹스 그룹 데니스 두아조(Denis Doiseau) CEO를 접견하고 경북 영천에 진행 중인 1,200만불 규모의 배터리 첨가제 공장건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전달했다.
▲ 페눅스 회장접견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페녹스 그룹은 독일, 스페인, 멕시코, 한국 등 세계 4개국에 사업장을 운영 중인 매출액 3,000억원 규모의 납 산화물 및 배터리 부품 전문 기업으로 아시아 시장의 거점기지로 경북 영천을 선택했으며, 올 10월경 생산라인 준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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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교류의 새로운 시작”
대전대신고등학교(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소재, 교장 김영노)은 20일(수) 오전 10시 협의회 1실에서 대전대신고등학교와 중국 국립산동대학교가 학생 교류 협약식을 갖고 본격 관계 형성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대신고 - 협약식
대전대신고등학교는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자평하고 학생 및 교직원 상호 교류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학생들에게 진로활동의 일환으로 중국 탐방은 물론 산동대 전공 수업 체험 및 특강 수강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교육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학생 및 교직원의 교육적 요구에 대한 상호 교류에 적극 지원한다.
2. 진로활동의 일환으로 대학 탐방 기회 제공 및 정보 제공, 전공 수업의 체험 을 지원한다.
3. 진로 및 대학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 실무 교수진 특강을 지원한다.
4. 한국 대전대신고등학교와 중국 산동대학교 간 어학 연수 등 교육프로그램 계발 및 운영에 협력한다.
5. 기타 양 기관의 교류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식에서 대전대신고등학교 김영노 교장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행복한 학교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우리 학생들이 대륙 문화와 학문을 접하여 세계로 미래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국 국립산동대학교 국제교류처 김태호 한국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연구로 상호 성장 발전과 교육의 내실을 기하며, 국제 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협약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했다.
이 번 협약식에 참석한 전승찬 총학생회장은 “대전지역 명문 자율형 사립고로서 학우들이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을 찾아 보다 진취적 자세로 꿈을 키울 수 있게 돼 즐겁다”며 “중국 산동대학교에 유학 기회를 얻어 시금석 역할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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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 신품종 재배 확대방안 모색
충남도농업기술원은 20일 아산 온양관광호텔에서 동충하초 재배농업인, 연구원 및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충하초 신품종 재배 및 소비 확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동충하초협의회
이날 협의회는 도 농업기술원과 순천향대 LINC 사업단 및 고부가 생물소재 지역혁신센터(RIC)가 공동으로 개최한 것으로, 동충하초의 신품종인 `도원홍초´의 재배특성과 소비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는 도 농업기술원 이병주 박사의 `동충하초 신품종 재배특성 및 농가보급´ 특강에 이어, 순천향대 이병의 교수의 `동충하초 기능성 이용 및 소비 확대 방안´ 등에 관한 강의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동충하초 신품종 `도원홍초´는 기능성 물질인 코디세핀과 함께 단백질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슘, 가리, 인 등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어 식용 및 약용버섯의 건강다이어트 식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은 협의회에서 ▲저비용 다수확을 위한 동충하초의 지속적인 품종개발 ▲재배농가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재배법 확립 ▲기능성 및 효능에 대한 홍보 및 제품개발을 통한 소비확대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실시했다.
도 농업기술원 이병주 버섯팀장은 “이번에 개발된 동충하초 신품종이 도내 버섯재배농가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신품종 종균을 도내 농가에 확대 보급할 것”이라며 “고품질 동충하초를 안정적으로 생산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재배기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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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백년의 도약! 다채로운 개교기념 행사
진잠초등학교(교장 김영목)는 20일(수) 개교 102주년을 맞이하여 선․후배와 함께 하는 개교 기념행사를 실시하였다.
▲ 진잠초 - 학교장 훈화
진잠초는 해마다 개교기념일은 재량휴업일로 지정하여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았지만 101주년부터는 학생들의 애교심을 키워주기 위해 개교기념일을 교육과정 일환으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교무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교 기념행사는 지나온 역사를 되돌아보는 홍보 동영상 시청과 학교장의 격려사와 총동창회장의 축사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진잠의 자긍심과 모교사랑의 중요성을 더욱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해마다 총동창회에서는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학년별 1명씩, 총 6명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후배 사랑의 참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선배가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하여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이어지는 재학생들의 축하공연(사물놀이, 중창단, 방송댄스)은 기념식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공연에 참여한 동아리 학생들의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발표와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종옥 총동창회장은 ″매년 실시되는 개교 기념행사를 계기로 학교에 대한 자긍심, 지역에 대한 사랑, 선배들에 대한 존경심과 고마움을 깊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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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한남대학교, 지역경제세미나 공동 개최 결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한남대학교(경상대학)와 공동으로 5월 20일(수) 오후 3시, 한남대학교 경상대학에서 “대전충남경제의 부문별 부채 실태와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지역경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황진영 교수(한남대 경제학과), 이진호 교수(경영학과) 및 오대원 교수(중국경제통상학과)가 각각 가계, 기업 및 공공 부채에 관한 당 본부와의 공동연구결과를 발표한 후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경제의 가장 큰 현안 중의 하나인 부채 문제를 지역차원에서 점검해 봄으로써 지역경제 안정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대전충남지역 부채가 타지역 대비 양호하긴 하나 금융안정 및 실물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지역부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주요 발표내용
1. 대전충남 가계부채의 현황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황진영 한남대 경제학과 교수)
□(연구취지) 최근 가계부채 부실화에 대한 우려가 점증하고 있음에 따라 대전충남지역 가계부채의 현황과 특징을 살펴보고 가계부채가 소비에 미친 영향 등을 분석
□(연구결과) 대전충남지역 가계부채는 부채상환능력 등을 고려할 때 타지역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며, 소비 증가 효과는 명확하지 않음
o 대전 및 충남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각각 78.1% 및 71.0%로 전국(86.3%)보다 낮은 수준
▪ 한편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비중(대전 및 충남 각각 36.6% 및 49.3%)과 주택담보대출비중(대전 및 충남 각각 65.3% 및 48.1%)이 전국(30.3% 및 61.8%)에 비해 높은 수준임
o 가계부채 및 소비간 관계에 대한 실증분석 결과, 가계부채 증가가 소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함
□(정책적 시사점) 대전충남지역의 가계부채 수준은 타지역 대비 비교적 양호하나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하여 증가 추이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필요
① 비은행 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비중이 높은 점 등에 비추어 향후 주택경기 급변동시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
② 가계부채 증가가 소비 확대 등 실물경제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음
2. 지방공기업 부채 현황과 경영성과간의 관계 분석(오대원 한남대 중국경제통상학과 교수)
□ (연구 취지) 부채 규모 과다에 따른 지방공기업의 경영 부실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대전충남 지방공기업의 부채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
□ (연구 결과) 대전충남지역 지방공기업 부채는 전국에 비해 양호한 수준이며 공기업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o 대전 및 충남 지방공기업의 부채비율(2013년말)은 각각 31.9% 및 57.7%로 전국 평균(73.8%) 수준을 하회
▪ 다만 부채의 증가율(2009~2013년중)은 대전(30.0%) 및 충남(37.7%)이 전국(27.1%)보다 빠른 편
o 지방공기업의 부채와 성과간의 관계에 대한 실증분석 결과, 부채가 증가할수록 총자산수익률이 상승하는 등 부채가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
▪ 총부채, 부채비율,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등의 부채변수들이 총자산수익률과 유의한 양의 관계를 시현
▪ 지방 직영기업보다는 지방공사 및 공단에 미치는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분석
□ (정책적 시사점) 대전·충남지역 지방공기업 부채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며 수익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고 있다는 측면에서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님o 다만 부채의 증가속도가 타 지역에 비해 빠른 점은 경계할 필요
3. 자본조달제약은 기업의 재무구조변화를 초래하는가?(이진호 한남대 경영학과 교수)
□ (연구 취지) 대전충남지역 기업의 자본조달 제약 현황을 살펴보고 자본조달제약에 직면한 기업의 재무구조 변화 초래 여부를 분석*
* 자본조달제약 가설에 따르면 세금, 거래비용 등의 영향으로 외부자금 조달이 추가적인 비용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경우 기업은 향후 투자를 위해 충분한 내부자금을 보유할 유인에 직면
□ (연구 결과) 대전충남지역 기업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자본조달제약이 심화되었으며, 실증분석 결과 자본조달제약 기업의 경우 재무구조가 변화
o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중소제조업을 중심으로 한계기업이 크게 늘어나는 등 자본조달제약이 심화
o 자본조달제약이 기업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 자본조달제약기업들은 미래 발생할 투자에 대비해 현금흐름을 확대*
* 지역별로는 대전의 경우 투자지출을 위해 현금흐름을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충남은 투자지출과 현금흐름간 관계가 뚜렷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
▪ 신용등급이 낮고 수익성이 악화되는 기업일수록 부채비율이나 차입금의존도를 축소*
* 지역별로는 대전 및 충남 모두 동일한 결과를 도출
□ (정책적 시사점) 대전충남지역 기업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소제조업을 중심으로 자본조달제약이 심화된 만큼 이들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된 정책적 지원과 함께 자본조달채널의 다양화를 추진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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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카자흐스탄 초청 팸투어 추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CIS지역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강남메디컬투어센터방문 정보존 키오스 설명
최근 카자흐스탄 지역의 열악한 의료수준으로 한국에 장기 거주하는 외국인 중증질환자와 검진 환자가 늘고 있어 구는 카자흐스탄 내의 영향력 있는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을 견학시키고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 의료기관 방문해 의료상담진행중
이번 팸투어는 알마티시 보건 공무원, 현지 의료기관 관계자, 언론사, 에이전시 관계자 등 강남구 의료관광의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 11명을 초청해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초청된 참가자는 한국의 발전된 보건, 의료기술에 관심이 많은 알마티시 보건분야의 부시장인 아만조로바 자우레쉬, 알마티시 건강관리부장인 카슴자노바 자나트, 국립 병원 과장인 바이마카노브 볼라트백, 사드코브 볼라트, 타지예바 아이굴 등으로 각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현지 병원에서 필요한 경우 직접 환자를 해외로 보내는 카자흐스탄 특성상 카자흐스탄 의료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 의료기관 견학 및 특화시술 체험 ▲ 강남관광정보센터(한류체험관), 강남메디컬투어센터(한방클래스`향주머니 만들기´ 체험) 방문 ▲ 주요 관광지 투어(코엑스, 아쿠아리움, SM타운 등)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진행하며,참여 의료기관은 현지인의 관심이 높고 외국인환자 유치 경험과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있는 ▲ 삼성서울병원 ▲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 차움 ▲ 미즈메디병원 ▲ JK성형외과 ▲ 광동한방병원 ▲ 이문원한의원 등 국내 유명의료 기관 등이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된 코엑스`C-Festival 2015´기간 중 `아시아 마니아(Asia Mania)에 참가하여 의료관광 홍보관(강남관)을 운영해 의료관광 인프라 구축과 의료서비스 홍보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하반기에는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 일제정비를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정확한 통역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기관 실무자, 코디네이터 메디컬 중국어 회화 실무교육을 통해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강남구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외국인 환자유치를 위한 꾸준한 홍보와 마케팅, 지속적인 교류 실시해 의료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다."고 전했다.
팸투어 참가명단
연번
성 명
성별
소속 및 직위
비 고
1
Amanzholova Zauresh
(아만조로바 자우레쉬)
여
알마티시 부시장
공무원
2
Kassymzhanova Zhanat
(카슴자노바 자나트)
여
알마티시 건강관리부장
공무원
3
Baimakhanov Bulatbek
(바이마카노브 불라트백)
남
제7도시병원 과장
의료기관
4
Sadykov Bolat
(사드코브 볼라트)
남
제5도시병원 과장
의료기관
5
Tazhiyeva Aigul
(타지예바 아이굴)
여
제17도시외래환자진료소 과장
의료기관
6
Doskozhayeva Saule
(도스코자예바 사울레)
여
카자흐스탄 평생교육의과대학교
부총장
의료기관
7
Bizhanova Leila
(비자노바 레일라)
여
<Sovmin>병원 신경과 의사
의료기관
8
Cherednichenko Nailya
(체레드니첸코 나일라)
여
LLC<카자흐스탄 의료 신문사>
회장
언론사
9
Shim ChangSup
(심창섭)
남
LLC<Chang-s> 대표
유치업체
10
Shim Indira
(심 인디라)
여
<Celebrity> 기계미용센터
피부 전문의사
의료기관
11
Kim Svetlana
(김 스베틀라나)
여
LLC<Seven Rivers Partners>
director
의료기관
컨설팅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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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문화 대중화를 선도하는 에콜리안 정선골프장
에콜리안 정선골프장이 이용객의 편의성을 위해 골프장내 환경개선과 전동 승용카트 도입 등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병행하고 있다.
▲ 에콜리안골프장
에콜리안 골프장은 특정계층의 여가문화라는 고정관념을 없애고, 골프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노-캐디 셀프』운영방식으로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대중골프장으로 2011년 9월 개장됐다.
▲ 에콜리안골프장
저렴한 비용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기온이 낮은 지역의 기후특성으로 연간 9개월의 운영기간 등으로 다른 골프장보다 여러 가지 불리한 여건이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 에콜리안골프장
이러한 불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첫 번째로 골프장 환경개선을 통하여 이용객의 편의성을 개선하기로 했다.
▲ 에콜리안골프장
우선, 올 초에 코스법면의 슬라이딩 방지와 조경수 보강을 위하여 소나무와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였고, 무궁화 식재사업을 통해 골프장 환경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 에콜리안골프장
또한, 골프코스 외 별도의 부대시설이 없어 이용의 단조로움을 탈피하기 위해 현재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0타석 100m 규모의 골프연습장 조성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도 10월중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산악지형에 조성된 정선골프장의 특성과 전 홀을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여성과 시니어 고객을 위하여 전동 승용카트 도입과 운영의 효율성을 위한 조명설치 등을 정선군과 협의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골프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행사유치에 나서고 있다.
2013년 켄니치 골프대회(주니어)와 매년마다 정선골프장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골프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2015년도 스포츠지도사 골프종목 실기 검정장소를 유치 `골프실기 검정장소´라는 대외적 상승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스포츠지도사 실기검정의 성공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하여 골프장 이용고객 누구나 스포츠지도사 골프실기 합격기준타수에 도달 시 해당자에게 증서 및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하여 골프국가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고취시키고 있다.
스포츠지도사 골프실기검정 실시로 시험응시생과 가족 등 연간 2만명 이상의 이용객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노력도 함께 하고 있다.
지역관광 및 숙박업소, 음식점 등을 연계하여 우리나라 최초로 정선아리랑 관광열차와 골프를 연계하는 상품을 금년 7,8월중에 준비하고 있어, 이는 수도권 이용객의 접근성을 한층 높여 골프문화 대중화를 선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김권석 에콜리안 정선골프장 지사장은 동강의 비경과 정선아리랑 관광열차를 연계한 시너지 효과와 골프지도사 실기검정장소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골프문화 대중화를 위해 새로운 골프장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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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평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는`유라시아 친선특급´의 대장정이 7월 14일 시작된다
유라시아 평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는`유라시아 친선특급´의 대장정이 7월 14일 시작된다.
▲ 시베리아_횡단철도
박근혜 대통령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구현하기 위한 대표적인 사업중 하나인 `유라시아 친선특급´의 대장정이 외교부와 코레일의 공동 주최로 오는 7월 14일 부터 8월 2일 까지 총 19박 20일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 시베리아_횡단철도
이번 친선특급 사업은 일반 국민을 포함하여 정부, 국회, 경제, 학계, 언론, 사회, 문화 등 각계각층 인사들의 참여하에 아시아·유럽 대륙을 열차로 이동하며, 방문하는 여러 주요 도시에서 물류, 경제협력, 문화·차세대 교류, 친선, 평화, 통일 등 분야별로 다양한 행사를 연계시킬 예정이며
친선특급의 총 이동거리는 14,400km에 달하며, 지구 둘레의 약 1/3, 서울-부산 거리의 33배에 해당 된다
▲ 시베리아_횡단철도
친선특급 사업의 공식 발대식은 부산, 목포 등 국내 각지에서의 참가자들이 열차를 타고 모이게 될 서울역에서 7.14(화) 개최될 예정이며, 친선특급의 여정은 본선(블라디보스톡-베를린 구간 총 11,900km)과 지선(베이징-이르쿠츠크 구간 총 2,500km)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약 200여명이 참가하는 본선은 특별 전세열차로 운행되며, 7월 15일 부터 블라디보스톡-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노보시비르스크-예카테린부르크-모스크바(이상 러시아)-바르샤바(폴란드)를 거쳐 베를린(독일)에 도착할 예정이고
50여명의 인사들이 참가하는 지선은 일반 정기열차로 운행되며, 7월 15일 북경(중국)을 출발하여 울란바토르(몽골)를 거쳐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본선과 합류할 계획이다
이번 친선특급의 노선은 아시아-유럽을 잇는 물류 동맥인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중국횡단철도(TCR), 몽골횡단철도(TMGR)와 모두 연결 되며, 장래에 남북한을 잇는 한반도종단철도(TKR)가 연결될 경우, 부산과 목포에서부터 베를린까지 열차 노선이 중단없이 이어질 수 있음을 상정된다
유라시아 친선특급 사업은 ▲소통·협력의 열차 ▲미래·창조의 열차 ▲평화· 화합의 열차라는 3가지 주제를 통해 하나의 대륙, 창조의 대륙, 평화의 대륙을 구현하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가속화 함으로써 유라시아 대륙에 소통·화합·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러시아, 폴란드, 독일, 중국, 몽골 5개국의 10여개 도시에서 물류네트워크, 경제협력, 차세대 교류, 학술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와 유라시아 대륙간 연계성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할 계획이고
주요 거점도시 별로 유라시아 대축제, 지역 설명회, 독립 유적지 탐방, 한국 영화제, K-Pop 공연, 사진전 등 우리측 참가자들과 방문국 국민 및 재외동포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며, 우의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종합 공공외교 사절단으로서 역할 기대된다
친선특급의 마지막 종착지인 베를린에서는 올해 한반도 분단 70주년, 독일 통일 25주년을 맞이하여 베를린 장벽 행진, 통일기원 문화공연(브란덴부르크문), 통일 대토론회 등 남북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행사 개최 예정이며
또한, 친선특급 사업은 올해 한-러 수교/한-몽골 수교 25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와 러시아, 몽골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각 분야별 교류협력의 기반을 확대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라시아 친선특급 사업은 정부차원의 행사이지만, 장기여행이 가능한 국민이라면 재능기부 형식의 원정대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다.
일반국민 원정대원은 친선특급 기간 각종 행사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전문성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원정대원 신청은 내일 개설될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식 홈페이지(www.eurasiaexpres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소정의 절차를 거쳐 최종 참가자 선발 예정이며
아울러, 방문 도시 및 국가 정보, 도시별 행사개요, 향후 일정, 참가 비용 및 조건 등 자세한 내용도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식 홈페이지 게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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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에서 만나 내포문화숲길 걷자
가야산을 중심으로 예산과 홍성, 서산, 당진을 아우르는 내포문화숲길에서 펼쳐질 `제1회 내포문화숲길 걷기축제´가 오는 30일 내포신도시 충남도청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 내포문화숲길 걷기축제 포스터
(사)내포문화숲길이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통령직속지역발전위원회, 예산·홍성군, 서산·당진시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오전 9시 개막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충남도청 잔디광장을 출발해 수덕사까지 걸어가는 걷기행사로 꾸며진다.
구간은 충남도청~둔2리~수덕고개~사하촌~수덕사로 이어지는 약 6㎞(2시간 30여분 소요)다.
내포문화숲길을 걷는 즐거움에 더해 숲속공연에선 오카리나와 젬베의 아름다운 선율을 만날 수 있다. 또 둔2리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지역특산물을 판매하는 마을장터와 통기타공연을 보며 땀을 식힐 수 있는 마을주막도 운영된다.
수덕사 사하촌에 도착한 뒤에는 나눠준 식권을 이용해 지정된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할 수 있다. 오후 2시 30분부터 수덕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선 충남음악협회 회원들이 다채로운 폐막공연을 선사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축제에는 주민들은 물론 한국걷는길연합과 아시아트레일네트워크 회원, 한국걷기동호회원 등이 함께 해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은 (사)내포문화숲길 누리집(www.naepotrail.org)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5000원. 내포문화숲길을 걸으며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참가자들에게는 봉사점수 6시간까지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내포문화숲길(338-0773)로 문의하면 된다.
축제 전날인 29일에는 내포문화숲길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1회 내포문화숲길 활성화 컨퍼런스´와 `한국걷는길연합 4주년 기념식 및 총회´가 덕산 리솜스파캐슬 주피터홀에서 진행된다.
컨퍼런스에는 한국걷는길연합 회원단체, 걷는 길 전문가, 한국걷기동호회연합, 아시아트레일네트워크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발제는 △제주올레의 운영사례((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걷는길과 지역의 소통(지리산둘레길 이상윤 상임이사) △걷는길의 조성과 관리운영(하늘그린 권경익 대표) △한국 걷는길 현황((사)한국의 길과 문화 최해선 팀장) △수요자측면에서 본 걷는길 발전방안 제안(한국걷기동호회연합 김영록 회장)이 한다.
한편 내포지역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 생태를 바탕으로 지난 2013년 조성을 완료한 뒤 320㎞ 모든 구간을 개통한 내포문화숲길은 충남지역에서 가장 긴 걷는길이다. 테마별로는 △원효깨달음길 △내포천주교순례길 △백제부흥군길 △내포역사인물동학길로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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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 왕산포 서산갯마을축제 23~24일 열려
서해 청정 갯벌에서 자란 바지락을 체험할 수 있는 `제5회 지곡 왕산포 서산갯마을축제´가 23~24일 이틀간 지곡면 중왕리 왕산포구 일원에서 열린다.
▲ 서산갯마을축제
18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서산갯마을 노래비를 기념하고 서산의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서산갯마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대복)가 마련했다.
이번 축제에는 수려한 바다를 배경으로 싱싱한 수만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체험행사로는 바지락 캐기 및 빨리 까기, 무게 맞추기, 맨손 고기잡기 체험이 펼쳐진다.
바지락탕 무료시식행사와 함께 우수 수산물 깜짝 경매 이벤트가 진행된다.
초청가수 공연, 국악 한마당, 참가자 노래 경연대회 등 문화공연도 풍성하다.
지역 특산품 판매코너에서는 6쪽마늘과 뜸부기쌀 등 서산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청정 갯벌을 자랑하는 가로림만에 위치한 왕산포구는 밀국낙지의 주산지로 잘 알려져 있다.
이곳에는 고인이 된 가수 조미미씨의 서산갯마을 노래 가사가 새겨진 비석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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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휴양시설 이용객 유치에 최선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성을 자랑하는 청양군이 관광 성수기를 맞아 관내 휴양시설 홍보에 적극 나섰다.
▲ 청양군 휴양시설 홍보1-칠갑산 오토캠핑장
군은 19일 인접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를 찾아 관내 관광명소와 칠갑산 오토캠핑장, 자연휴양림, 고추문화마을 등을 홍보하기 위해 안내데스크에 홍보물을 비치하고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 청양군 휴양시설 홍보
군에 따르면 시설물 대부분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있으며, 특히 충남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지리적 이점으로 주말 1박 2일 여행지로 가장 적합하다.
특히, 칠갑산과 지천 구곡의 절경을 따라 시원하게 흘러내리는 까치내 유원지 일원에 조성된 칠갑산 오토캠핑장은 최근 캠핑 대중화에 힘입어 4계절 휴양지로 인기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3만7267㎡의 면적에 캐러밴 29면과 자동차 야영장 28면, 취사장 2동, 어린이 종합놀이터, 쉼터, 운동시설, 다목적 잔디광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피로를 풀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70ha의 울창한 천연림 속에 쾌적한 공간으로 자리 잡은 칠갑산 자연휴양림은 물놀이 시설, 삼림욕장, 숙박시설, 등산코스 등을 구비하고 있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질 수 있는 최적의 휴양시설이다.
이밖에도 고추문화마을은 고추박물관, 펜션, 세계고추전시관, 자연생태숲, 세미나실 등 으로 구성돼 아늑하고 편안한 자연 속 휴식공간으로, 기업체 및 기관·단체의 워크숍이나 세미나 등 교육 시설로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이용객 유치에 만전을 기하고 노후시설보완, 서비스 개선으로 다시 찾고 싶은 청양 만들기 및 경영수입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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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에어로빅 하하체조 따라하기 플래시몹 행사
진천군보건소(소장 이재은)는 군민의 건강을 위해 추진 중인 생거진천 에어로빅 하하체조 따라하기 플래시몹 행사를 20일 18시부터 진천읍사무소 앞 무대 공연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 플래시몹 사진
이번 행사는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실용음악공연과 학생들과 연계헤 밴드음악에 맞춰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자원봉사 하하체조 공연팀이 참석해 시범 공연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관내 6개 기관과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재미있고 흥미 있는 하하체조 홍보 동영상 상영된다.
하하체조를 따라하는 주민들에게는 하하체조 홍보 동영상 CD를 배부해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언제 어디에서든지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지민 군 보건소 가족건강팀장은 “하하체조를 전 군민 운동으로 전개해 운동실천을 생활화 해 군민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운동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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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충청남도과학전람회 성황리에 개최
충청남도과학교육원(원장 오창호)은 물리, 화학, 동물, 식물,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환경의 8개부문 총426편의 과학작품에 대한 제61회 충청남도과학전람회를 개최하였다.
▲ 충남과학전람회 성황리 개최
올해로 61번째 맞이하는 충남과학전람회는 학생들의 탐구능력을 배양하고, 교원들의 연구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난해 9월부터 준비하여 왔고 12월에 2,039편의 계획서를 접수․심사하여 최종적으로 426편을 선정, 1차로 화학, 동물, 식물부문 217편을 5월 15일에, 2차로 물리,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환경 부문 209편을 5월 19일에 심사하였다.
이처럼 타시도에 비하여 작품 출품수가 월등히 많은 것은 충청남도교육청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과학교육의 정책방향과 무관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즉, 충청남도교육청은 과학교육의 방향을 이론 중심의 정적인 교실 수업이 아니라 탐구 중심, 실험 중심의 활발한 학생 중심 체험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아울러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대학교수, 연구원 및 교육전문직 등 3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심사하였으며, 심사 결과는 특상, 우수상, 장려상을 1:2:3 비율로 선정하여 오는 4월 28일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위원들은 금년도 작품은 예년에 비하여 참신한 내용이 많았고, 과학적 탐구 과정과 문제 해결 과정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았다고 평하였다.
오창호 충청남도과학교육원장은 “과학전람회를 통해 생활 주변에서 탐구 소재를 찾아 지도교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과학자의 길을 체험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충남의 과학잔치이자 축전이다”라고 강조하며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입국이 되기 위해서는 과학전람회가 더욱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21작품은 전국과학전람회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 받게 되며, 충청남도교육청은 지난해까지 과학전람회 및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6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한 저력과 충남교육 저면에 조성된 탐구 열기를 바탕으로 금년에도 전국대회에서 다시 한 번 최고의 성적을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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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6회 계룡시장기 공무원 야구대회 성료
계룡시(시장 최홍묵)에서 지난 1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제6회 계룡시장기 공무원 야구대회가 충남도청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막을 내렸다.
▲ (제6회 계룡시장기 공무원야구대회)
공무원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이번 대회는 계룡시 주최, 계룡시야구연합회 주관으로 중앙부처인 특허청과 충남도청을 비롯한 충남, 대전, 세종, 충북 지역의 자치단체 공무원 야구단 총 16개팀 400여명이 참가했다.
충남도청 야구단(감독 이경찬)이 3년 연속 우승의 쾌거를 거두었으며, 진천군청이 준우승, 공동 3위는 공주시청, 예산군청이 각각 차지했다.
개인별 시상으로는 ▲ 최우수선수상 충남도청 강정오 ▲ 우수선수상 진천군청 반승영 ▲ 감투상 공주시청 김홍권, 예산군청 남중우
▲ 홈런상 예산군청 박철희 ▲ 감독상 충남도청 감독 이경찬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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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괴산고추축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괴산축제위원회(위원장 이재출)는 괴산군의 대표 축제인 괴산고추축제가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괴산읍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고추놀이마당 개막식
괴산축제위원회는 이사회, 총회 통해 올해 고추축제 일정을 확정했으며 4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괴산고추축제의 명성을 잇고,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축제 프로그램 기획 방향을 설정했다.
▲ 고추직판장 사진
올해 괴산고추축제는 9월 시작되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개막 직전에 열리는 만큼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 총력전이 펼쳐질 시기여서 축제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 될 전망이다.
▲ 괴산고추축제 고추품평회 수상작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
지난해 `고추의 주제에 맞게 고추를 부각 시킬 수 있는 축제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고추축제와 연관성이 높은 프로그램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은 프로그램 등 다양화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웰빙´, `유기농´ 고추축제 이미지를 메이킹 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 군민화합소원 고추풍등날리기
특히,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과 괴산읍내 일원을 축제장으로 활용하여 `도심지역 야간프로그램´ 발굴을 강화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와 괴산을 대표하는 산막이옛길, 괴강관광지 등 주변관광지 인프라와 연계할 수 있는 고추축제가 되도록 컨텐츠 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매년 고추축제 기간 많은 인파가 모이는 만큼 전방위적 홍보활동을 펼쳐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에 맞춰 뜨거운 호응을 얻기 위한 홍보의 장이 될 전망이다.
군은 이달 말까지 엑스포 홍보 연계 프로그램,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음식점(간식)운영, 각종체험 등 각 읍면별로 신청 접수를 받고 6월 신청사업 검토를 거쳐 6월 말에는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이재출 축제위원장은 “올해 괴산고추축제는 축제장 동선과 프로그램의 대폭 개선 ,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 프로그램 운영등을 통해 문화관광 유망축제에서 우수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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