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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경제부총리 주재「시·도지사협의회」개최
유일호 경제부총리 주재「시·도지사협의회」개최
- 중앙·지방정부, 지역전략산업의 원활한 육성을 위해 규제프리존 특별법의 19대 국회 통과 추진 -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16.4.19일(화),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대회의실에서 시·도지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에는 경제부총리, 행자부 장관, 국토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미래부 1차관, 산업부 1차관 부산시장, 대구시장, 대전시장, 울산시장, 세종시장, 강원도지사, 충북도지사, 전남도지사, 광주부시장, 충남부지사, 전북부지사, 경북부지사, 경남부지사, 제주부지사가 참석 하였다.
▲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6 시·도지사협의회에참석하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c-기획재정부]
▲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6 시·도지사협의회에참석하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c-기획재정부]
▲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6 시·도지사협의회에참석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기획재정부]
유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경제가 연초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민간부문의 내수 위축, 중국 등 세계경제 부진 장기화 등 하방리스크가 당초 예상보다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민생 안정과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구조개혁을 일관성 있게, 더욱 속도를 내서 추진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한편, 국정 운영의 최우선 순위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규제프리존 도입과 서비스산업 육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과감한 규제특례와 네거티브 규제혁신 시스템을 적용하는 규제프리존을 조속히 도입하여, 신기술과 융복합 등을 촉진함으로써 지역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와 새로운 서비스산업의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서비스경제 발전전략을 마련하고 있음을 밝혔다.
금번 협의회에서 시·도지사들은 지자체별 지역전략산업과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지역전략산업 육성과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규제프리존 제도가 조속히 도입되고, 중앙중부와 지방정부의 상호협력이 더욱 강화될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14개 시·도지사들은 규제프리존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작성·발표하고, 규제프리존 특별법은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투자 확대를 통한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민생법안이므로, 지역에서 조속히 활용될 수 있도록 19대 국회에서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중앙·지방정부의 참석자들은 규제프리존과 서비스경제 발전전략이 일자리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법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는 데에 인식을 같이했다.
앞으로 정부는 지방정부와 함께 이번주 개최 예정인 19대 국회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규제프리존 특별법과 서비스발전기본법 등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4대 구조개혁을 중단없이, 더욱 속도를 내서 추진할 것이고 창조경제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지역경제발전 패러다임이 필요하며, 규제프리존이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 하였다.
또한 현장의 애로나 정책 아이디어를 언제든 제시해 주시고, 서비스산업의 성공사례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참석한 시·도지사에게 요구 하였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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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형 발주방식인 `시공책임형 CM`, 공공부문 최초 시행
선진국형 발주방식인 `시공책임형 CM`, 공공부문 최초 시행
- 업체 기술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해외수주를 위한 초석 마련 -
- 업체 견적능력 증진을 위한 `순수내역입찰제`도 공공부문 시범 적용 -
우리 건설산업의 체질 개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에서 통용되는 선진 발주방식인 `시공책임형CM´(CM at Risk)이 공공부문에서 최초로 시행된다.
해당 공사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건설사가 직접 세부 공종별로 물량과 단가를 산출하여 입찰에 참여하는 `순수내역입찰제´도 공공부문에 최초로 적용된다.
시공책임형CM(CM at Risk)은 시공사가 설계단계부터 참여하여 시공사의 시공 노하우를 설계에 미리 반영(Pre-con service)하고, 설계가 종료되기 전, 발주자와 협의한 공사비 상한(GMP) 내에서 책임지고 공사를 수행하는 제도로, 이미 해외 선진국에서는 널리 활용되고 있고, 국내 민간부문에도 적용된 바 있는 발주방식이다.
현재 건설공사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설계-시공 분리발주´는 단순 도급방식으로 표준화된 시공을 하는 데는 유리하나, 설계단계에서 시공 리스크를 모두 찾지 못해 잦은 설계변경, 공사비 초과, 공기 지연 및 이로 인한 분쟁 증가 등 많은 문제가 있어 왔다.
특히, 공사가 점점 대형화․복잡화되면서 이러한 우려가 더욱 커지는 가운데, 참여자간 협업을 강조하는 시공책임형CM이 도입되면 이러한 문제가 상당부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공책임형CM이 도입됨으로써 기대되는 효과는 우선, 설계단계에 시공사(주요 협력사 포함)가 조기 참여하여 3D BIM 등을 활용한 가상시공을 통해 설계의 완성도를 더욱 높힐 수 있다.
이를 통해 시공성을 제고(설계오류, 재시공 감소)하는 한편, 발주자의 정확한 요구를 미리 설계에 반영하여 설계변경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발주자는 시공사와 공사비 상한(GMP)을 설정하여 계약하므로 향후 설계변경 등으로 인한 공사비 증가 리스크가 줄어들며, 공사비 절감분에 대해서는 계약방식에 따라 발주자와 시공사가 일정비율로 공유할 수도 있어 추가적인 혜택은 물론, 참여자간 이해관계가 일치되어 분쟁도 최소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후 정산과정에서 공사비 내역이 발주자에 공개(Open Book)되므로 사업관리의 투명성 및 신뢰도가 강화되는 것도 특징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그간 경직적으로 운영된 건설공사 발주제도를 혁신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으로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LH, 도공, 수공, 철도공단)이 발주하는 공사에 대해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를 통해 업계간 기술 경쟁이 더욱 촉진되고, 양질의 해외수주를 위한 테스트베드로서 선진 발주제도가 국내에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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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프리미엄 분양권, 취득세 부담 줄어든다
마이너스 프리미엄 분양권, 취득세 부담 줄어든다
- 행자부,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앞으로 최초 분양가보다 가격이 떨어진, 소위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붙은 분양권을 승계받아 부동산을 취득할 경우, 취득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19일 국무회의를 통과, 4월 중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 사진은 참고용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입니다.
이번 시행령 개정에 따라 분양권을 타인으로부터 이전받은 납세자가 당초 분양가격 보다 낮은 가격으로 부동산을 취득(마이너스 프리미엄 발생)하는 경우, 종전에는 당초 분양가격을 기준(마이너스 프리미엄 미반영)으로 취득세를 납부하여 왔으나, 앞으로는 납세자가 실제 지출한 금액을 기준(마이너스 프리미엄 반영)으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주택의 미분양 등으로 인해 당초 분양가격보다 떨어진 가격으로 주택을 취득하는 납세자들의 세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특수관계인*들 간에 분양권을 시가보다 현저히 낮게 거래하는 등 부당하게 조세부담을 감소시킨 것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개정된 규정을 적용받지 못한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앞으로도 납세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납세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국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지방세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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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신봉초, 세종누리학교 학생과 친구 맺었다
조치원신봉초, 세종누리학교 학생과 친구 맺었다
제36회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학생과 함께하는 수업 운영
조치원신봉초등학교(교장 이길주)는 20일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생들에 대한 장애이해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세종누리학교(교장 정민호)와 학교간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 20일 조치원 신봉초에서 세종누리학교와의 학교간 통합교육으로 과학체험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일반학생과 장애학생이 함께 `다양한 곤충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는 일반학생과 장애학생 간에 한 교실에서 함께 활동하고 함께 학습하는 통합교육을 통해 일반학생의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장애학생의 사회적응능력․대인관계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1교시에는 “대한민국 1교시”를 시청하며 장애이해 수업을 실시했고, 2~3교시에는 세종누리학교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곤충 만들기, 나만의 풍력카 만들기, 파이럿 꿈꾸며, 버블 쇼!, 신기한 홀로그램의 과학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공부하는 통합교육을 통해 일반학생은 타인을 좀더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능력을 기르고,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장애인식 개선의 시간을 보냈다.
장애학생에게는 또래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일상생활 적응능력과 의사소통능력 신장은 물론 친구들 간의 상호작용하는 계기가 됐다.
6학년 교실에서 장애학생과 함께 공부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우리와 다른 모습이 낯설었지만 친구와 함께 홀로그램을 만들면서 우리와 똑같이 만들기를 좋아하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는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길주 교장은 “모든 학생들이 소중하고 소외됨 없이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측면에서 통합교육은 장애학생만을 위한 제도는 아니다”라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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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세종시교육청,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전통시장 수요진작과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올해 1억 9천만원 구입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침체된 지역경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의 수요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을 일괄 구입했다고 밝혔다.
▲ 조치원 전통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있는 모습
시교육청은 교직원들에게 지급되는 맞춤형복지포인트 중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해 지급・사용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지급액은 지난해보다 6천 4백여만원이 증가한 1억 9천만원으로 세종시교육청 소속 3165명의 교직원에게 지급된다.
온누리상품권은 전국의 가맹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상품권으로, 시교육청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출범이후 매년 상품권을 구매해 오고 있다.
시교육청은 개청 이후 2013년도부터 약 4억 8천만원(누적액)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했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전통시장 상품권 구입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정기적으로 관내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해, 정기적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등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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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장애인의 날 행사 다채롭게 열어
세종시교육청, 장애인의 날 행사 다채롭게 열어
현장의 장애인식 개선 및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 조성을 위한 행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일`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를 장애인권주간으로 선정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문화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 조치원대동초등학교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전 국가대표 휠체어 댄스스포츠 선수인 김용우씨를 초청해 장애를 극복하고 현재에 이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사진=세종시 교육청)
우선, 지난 18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장, 교감, 생활지도담당 교사 등을 대상으로 열린 학생(장애)인권보호 및 학교공동체 지원연수에서 발달장애인 전문예술단인 하트브라스앙상블 공연과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또, 20일 관내 모든 학교가 1교시에 장애인식 개선 동영상을 시청하고,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장애인권 친화적 학교 풍토를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실시됐다.
한솔유치원(원장 조계숙)에서는 유아기부터 어린이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흰 지팡이로 걸어보기, 휠체어 타보기, 구족화 그리기 등 시각 장애와 지체장애에 대한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조치원전의초등학교(교장 양지숙)에서는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긍정적인 인성 함양을 위해 장애체험 활동과 함께 세종시 수화통역센터와 충남시각장애인협회와 연계하여 수화와 지화배우기, 점자익히기를 통하여 청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의 언어에 대한 이해교육에 전교생이 참여하기도 했다.
조치원대동초등학교(교장 임현영)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전 국가대표 휠체어 댄스스포츠 선수인 김용우씨를 초청해 장애를 극복하고 현재에 이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현장 곳곳의 장애인식 개선 행사를 통해 장애․비장애의 구분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인식차를 좁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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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면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음성군 삼성면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음성군 삼성면장학회는 19일 삼성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16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 음성군 삼성면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지역내 고등학생 4명, 대학생 4명 등 총 8명의 인재들에게 8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삼성면장학회로부터 장학금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장학회 설립과 장학금 수여의 뜻을 이어받아 우리 아이가 학업에 더욱 열중해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헌 삼성면장학회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2011년 삼성면장학회가 온갖 어려움 속에서 창립되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우리 지역의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삼성면장학회가 삼성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면장학회는 2011년 창립돼 현재 7억 5천만원의 기본재산을 적립했으며, 총 9인의 이사와 감사를 중심으로 삼성면 지역의 인재 발탁과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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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면 범주민 국토대청결운동 연중 실시하기로
원남면 범주민 국토대청결운동 연중 실시하기로
지역 주민과 함께 19일 대대적인 정화활동 실시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무원과 지역 주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하는 지역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 원남면 주민들이 범주민 국토대청결운동 에 참석하기 위해 면사무소 광장에 집결
음성군 원남면(면장 유인상)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범주민 국토대청결운동을 연중 추진하기로 했다.
이 운동의 일환으로 면은 19일 공무원, 지역 주민,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 의용소방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겨우내 쌓였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저수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고 환경정화 활동에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환경정화 캠페인도 실시했다.
면은 현안사업인 `아름다운 원남가꾸기´의 일환으로 범주민 국토대청결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주민 참여 유도를 통한 융복합 행정 추진에도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유인상 원남면장은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유관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범면민 정신운동이자 실천운동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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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 감곡면 이장단 월례회의 참석, 치안활동 홍보
음성경찰서 감곡면 이장단 월례회의 참석, 치안활동 홍보
음성군 감곡면(면장 안현기)은 지난 1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음성경찰서(서장 엄성규) 주관으로 2016년도 음성경찰서 치안설명회를 가졌다.
▲ 음성경찰서 감곡면 이장단 월례회의 참석 차안활동 홍보(음성경찰서 서장 엄성규) 주관으로
치안 설명회
이날 회의에는 감곡면 이장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 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교통안전을 위한 교육 등 2016년도 음성경찰서의 치안활동을 설명 및 홍보하고 면민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건의사항으로 마을단체 여행으로 마을을 비울 경우 순찰을 돌면서 그 상황을 마을 대표에게 문자메세지 등으로 알려달라는 질의에 엄성규 서장은 현재도 실시하고는 있으나 좀 더 철저하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치안활동을 하겠다고 답변했다.
안현기 감곡면장은 “회의에 참석해 주신 엄성규 음성경찰서장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또한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주민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당부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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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에서 양희은 오는23일 콘서트 개최
음성에서 양희은 오는23일 콘서트 개최
- 음성문화예술회관 4월 기획 공연 -
음성군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양희은 콘서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 양희은 45주년 데뷔 맞아 오는23일 음성에서 콘서트 개최
이번 공연은 데뷔 45주년을 맞는 양희은의 음악과 인생을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와 노래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1971년 19살의 나이로 데뷔한 양희은은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암울했던 시대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대한민국 `여성 보컬리스트´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그녀의 45년 음악인생을 고스란히 담아낼 이번 공연에서는 그녀의 대표곡 아침이슬, 한계령, 내 나이 마흔살 등을 비롯해 최근에 발표된 나영이네 냉장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말 등 타성에 젖지 않고 늘 푸르고 싱그러운 양희은의 노래들을 만나볼 수 있다.
무(無)가공 자연창법의 소유자 양희은과 그녀의 밴드가 함께 만들어 낼 이번 공연은 실감나고 공감가는 노래의 깊은 울림을 통해 음성군민에게 깊은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 `양희은 콘서트´는음성군이 주최하고 음성군과 앙상블 앙코르가 함께 주관하며 만 7세이상 이상 관람 가능한 공연으로 R석 35,000원, S석 30,000원으로 음성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esart.go.kr)에서 예매가능하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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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규제개혁 보고회...추진실적 중간점검
충주시 규제개혁 보고회...추진실적 중간점검
- 규제개혁 공모전, 분야별 간담회 등 특수시책도 이어져 -
충주시가 19일 보고회를 열어 부서별 규제개혁 과제선정 보고회에서 선정된 과제들의 추진실적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 충주시 규제개혁 보고회 추진실적 중간점검
시는 전국 규제지도 지표 중 절반가량인 38건을 추려 충주시의 상반기 기업지원 실적, 인허가 처리상황 등을 점검하는 한편, 자체 선정한 자치법규 개정과제 12건에 대한 추진상황을 확인했다.
현재 충주시가 자체 선정한 자치법규 개정과제는 12건으로 그 중 1건은 개정이 완료됐으며, 3건은 입법예고를 마치고 순조롭게 조례개정이 추진 중이다.
나머지 8건도 중앙부처에 법령검토를 질의하거나 관련 부서 간 개정안 문구를 논의하는 등 조례개정 준비가 한창이다.
시는 3월 31일부터 5월 1일까지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행정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 중이다.
또한 이달 말부터는 분야별 소상공인들과 규제개혁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시책으로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규제개혁을 시도할 계획이다.
손명자 규제개혁팀장은 “불합리한 규제를 제거해 효율성과 시민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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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충주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 안전사고 예방의식 고취 및 관리요령 제고 -
충주시가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합교육에 나섰다.
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탄금홀에서 201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46명과 관계공무원 54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충주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공공부문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36명이 참여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4월부터 6월까지 110명이 참여하는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이 추진중에 있다.
안전교육은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의식을 높이고 담당공무원들의 안전사고 관리요령 등을 습득시키는 장으로 기획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 이상근 부장이 강사로 초빙돼 사업장별, 연령별 등으로 구분된 안전사고 사례 및 대책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덕 경제과장은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 대부분이 실외 작업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부분이 많아 안전보건교육을 추진하게 됐다”며 “안전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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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믿고 맡길 수 있는 아이돌보미 양성
충주, 믿고 맡길 수 있는 아이돌보미 양성
-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동학대 예방교육 -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남미옥)가 18일과 19일 2회에 걸쳐 아이돌보미 115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충주시 간강가정지원센터 아동학대 예방교육
보수교육은 아이돌보미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질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영유아의 권리 존중 및 보육현장에서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학대 인식 공유, 아이돌보미 인성교육 등 보육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보수교육이 끝난 후 실시된 간담회는 돌보미 활동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친목 도모와 소속감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됐다.
아이돌보미 사업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핵가족화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가족의 아동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현재 충주시에서는 매달 200가구가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신정순 여성정책팀장은 “아이돌보미들이 아동을 올바르고 튼튼하게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과 이용자, 아이돌보미가 서로 신뢰하는 돌봄환경 조성으로 아동친화도시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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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금가면민 한마음 건강걷기 행사 열려
제3회 금가면민 한마음 건강걷기 행사 열려
- 건강 다지고 주민화합 도모 -
면민들의 건강을 다지고 주민화합을 위한 금가면민 한마음 건강걷기 행사가 19일 열렸다.
▲ 금가면민 제3회 한마음 건강걷기 행사
면민 한마음 걷기대회는 면민건강과 화합을 위해 지난 2014년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금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성균)가 주관한 이날 걷기행사는 금가면사무소에서 출발해 대전천 뚝방길 왕복 4km 코스를 걷는 행사로 각 마을별 가족단위 금가면민 3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비록 짧은 구간이지만 제방길을 걸으며 봄맞이 제방 잡초 소각과 하천 준설 등으로 지난해와 달라진 깨끗한 하천을 보며 즐거워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건강걷기에 참석한 참가자들에게 작은 기념품을 제공했고, 걷기행사 후에는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면민들이 숨은 끼와 장기를 자랑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성균 위원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가족, 친지, 이웃과 함께 쾌적한 자연의 향기를 만끽하고 면민 모두가 건강해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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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 직능단체 호암지 산책로`꽃길´조성
충주 문화동 직능단체 호암지 산책로`꽃길´조성
충주시 문화동 직능단체협의회(회장 우병덕)가 19일 호암생태공원 산책로 양쪽 100m 구간에 허브식물인 체리세이지 800본을 식재해 시민들이 화사한 꽃을 감상하며 상쾌한 마음으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 충주 문화동 직능단체 호암지 산책로 꽃길 조성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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