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교육청, 9급 공무원 선발시험 경쟁률 16.0대 1
세종시교육청, 9급 공무원 선발시험 경쟁률 16.0대 1
교육행정(일반)과 첫 채용 방재안전직렬이 19.0대 1로 가장 높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6년도 지방공무원 9급 선발시험 원서를 최종 마감한 결과 51명 채용에 817명이 지원해 평균 16.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 해마다 치러지는 어려운 공무원시험현장(사진=이미지사진)
이번에 선발하는 직렬은 교육행정(일반) 37명, 교육행정(장애) 3명, 교육행정(저소득) 1명, 전산 3명, 공업(일반전기) 1명, 식품위생 2명, 시설(건축) 3명, 방재안전 1명이다.
모집 직종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교육행정(일반)이 19.0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교육행정(장애) 4.7대 1, 교육행정(저소득) 2.0대 1, 전산 8.7대 1, 공업(일반전기) 11.0대 1, 식품위생 9.0대 1, 시설(건축) 8.0대 1, 방재안전이 19.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공고해 1명을 채용하는 방재안전직렬에는 19명이 지원해 교육행정(일반)과 함께 19.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전체 42명 모집에 819명이 접수해 평균 19.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에 비해 3.5%p 하락했다. 특히, 교육행정(일반) 직렬은 지난해 20.9대 1의 경쟁률보다 1.5%p 소폭 하락했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교육행정(일반), 교육행정(장애), 교육행정(저소득), 운전 직렬을 선발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학교신설 및 인력 수요 증가에 따라 선발 직렬이 다양해지고 채용규모가 확대됐다”면서, “세종시 인구유입 증가와 정주여건 개선에 따라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세종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오는 6월 18일 치러지는 필기시험 장소는 6월 3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고,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
외국인 친구와 함께 자전거 여행 떠나요
외국인 친구와 함께 자전거 여행 떠나요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춘천에서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 체험 행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5월 1일(일), 강원도 춘천에서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홍보를 위한 `외국인 친구와 함께 떠나는 자전거 여행´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기사와 무관한 참고용 사진입니다 [c-네이버블로그]
이번 행사는 작년에 문체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선정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을 내·외국인에게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는 외국인 친구와의 우정을 주제로 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총 160명의 내·외국인이 함께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 중 하나인 `춘천 하늘자전거길´을 체험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자는 당일 서울 용산역을 아침 8시에 출발, 기차를 타고 춘천역에 도착한 후 `춘천 하늘자전거길´ 30km를 달리며 춘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즐길 예정이다. 또한 춘천역에서 출발하여 춘천의 상징이 된 소양강 처녀상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봄을 맞아 꽃이 아름답게 핀 강변을 자전거를 타고 마음껏 달린다.
아울러 의암호를 바라보는 춘천애니메이션 박물관 잔디밭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휴식을 취한 후 박물관을 관람한다.
또한 여행 막바지에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소개되었던 물레길 카누를 체험하고 닭갈비 골목에서 춘천의 명물인 닭갈비와 막국수 등을 맛보며 여행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은 달리기만 하는 자전거 타기가 아닌 경관·미식·문화가 있는 `자전거여행´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선정한 것이다.”라며 “이번 자전거 여행 행사를 신호탄으로 삼아 앞으로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전시 자율방재단연합회, 하천정화활동 및 방재 캠페인
대전시 자율방재단연합회, 하천정화활동 및 방재 캠페인
28일(목) 대전천 일원, 하천정화와 홍보캠페인으로 선제적 재난방재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8일 오전 10시 대전천에서 여름철 대비 하천정화활동 및 방재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자율방재단연합회는 28일 대전천에서 여름철대비 하천정화활동 및 방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회원들은 목척교에서부터 담배꽁초등 다양한 쓰레기을 수거했다
대전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송석두 행정부시장, 임총규 자율방재단연합회장을 비롯해 자치구별 자율방재단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하천정화 활동은 대전천 중에서도 시내구간인 목척교 ~ 중교 ~ 대흥교 사이에서 실시하였으며, 여름철 호우 시 유수소통을 방해할 수 있는 대형쓰레기부터 하천 오염을 유발하는 담배꽁초 등 작은 쓰레기까지 수거하였다
대전광역시 송석두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지방정부의 한정된 예산과 인력으로 각종 다양한 재해위험 요인을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역주민의 협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앞으로도 재해로 인한 인명과 재산상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전시 자율방재단연합회원들이 사전 예찰과 예방활동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자율방재단은 `우리 지역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는 책임의식과 주민 공동체 의식을 갖고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 스스로 생활주변의 위험요소를 지켜보고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만들어진 자치구 단위의 민간단체로 자연재난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과 신고, 재난지역 응급복구 및 긴급 구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
회덕동 복지만두레, 독거 어르신을 위한 생신잔치 개최
회덕동 복지만두레, 독거 어르신을 위한 생신잔치 개최
대전 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는 지난 26일 독거 어르신 25분을 모시고 합동 생신 잔치를 열었다.
해마다 회덕동 복지만두레가 실시하는 독거 어르신 생신잔치에는 관내 좋은생각 어린이집(원장 박순월)에서 정성을 다해 음식과 선물을 준비해 왔다.
이날 생신잔치는 좋은생각 어린이집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쓴 축하 카드와 깜찍한 재롱잔치를 통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감동을 선사해줬다.
이진산 회덕동장은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 드리며, 매년 정성스런 생신잔치로 어르신들을 모셔주시는 회덕동 복지만두레와 좋은생각 어린이집 봉사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최 대열 기자
-
새여울외식업, 대덕구 덕암동에 사랑의 만찬 제공
새여울외식업, 대덕구 덕암동에 사랑의 만찬 제공
새여울외식업(회장 박군서)은 27일 덕암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탄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만찬」의 이름으로 가공된 음식물을 제공했다.
▲ 새여울외식업 대덕구 덕암동에 사랑의 만찬제공
이번 행사는 새여울외식업 회원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각각의 식당에서 한종 류씩 총 7종류의 음식물을 준비하여, 신탄진 4개동 복지만두레와 연계하여 각 각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아울러, 새여울외식업에서는 매달 정기적으로 음식물을 제공할 계획으로, 참여업체로는 설악칡냉면 본점, 병달이네 두부전문점, 농부애뜰, 지정환피자, 솔향기, 기찻길옆 조개구이, 신탄진점 설악칡냉면 7곳이다.
최 대열 기자
-
“우리 자녀를 위한 안전한 환경, 함께 만들어가요”
“우리 자녀를 위한 안전한 환경, 함께 만들어가요”
지난 26일, 대덕구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및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전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6일 저녁 7시부터 중리동 중심상가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및 선도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 대덕구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및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전개 (사진=대덕구청)
이번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 확산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덕구 공무원, 주민 및 법사랑위원 대덕구지구협의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중리동 중심상가지역과 중리행복길 일원을 다니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안내스티커 및 청소년에 주류·담배 판매금지 안내스티커 부착여부를 집중점검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유해환경 확산 방지 등 선도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전단지만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상가 및 지역주민에게 청소년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법질서 준수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여 청소년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며, 청소년은 주변환경에 큰 영향을 받는 만큼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보호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보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기부식품 나눔의 날´이웃과 함께 나눔문화 실천해요!
대덕구, `기부식품 나눔의 날´이웃과 함께 나눔문화 실천해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7일 구청 로비에서 잉여식품이나 생필품을 이웃과 나누고 일상속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를 가졌다.
▲ 대덕구, `기부식품 나눔의 날´이웃과 함께 나눔문화 실천해요!
이날 650여명 직원들은 아침 출근길에 집에 있는 쌀, 통조림, 세제 등을 가져왔고, 대화동에 위치한 대전산업단지협회(회장 김종민)에서도 참여를 희망해 샴푸 40세트와 비누 10박스(80만원 상당)를 보내왔다.
일부 직원들은 모아두던 잔돈을 모금함에 붓거나 미리 준비한 봉투로 기부물품을 대신하기도 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일상 속에서 조금만 배려한다면 작은 것으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며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하는 구청 직원들과 대전산업단지협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2014년도부터 시작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로 모아진 기부물품의 금액은 2천 400만원에 이르며. 이날 모인 기부물품은 관내 법2동에 위치한 푸드마켓 3호점으로 기부됐다.
푸드마켓은 기초수급자 탈락세대, 긴급지원세대, 차상위․기초수급자만 이용 가능하며, 저렴한 가격의 생필품들을 월 2만원 이내에서 무료로 고를 수 있어 저소득층의 결식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어 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교육 발전의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 주세요
세종교육 발전의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 주세요
세종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 대표자 대상 연수 열어
세종시교육청 관내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대표자들이 학교와 세종교육 발전에 뜻을 모으고 한 자리에 모였다.
▲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와 함께 하는 단위학교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대표자 연합 연수를 지난 27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었다고 28일 밝혔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세종시 유․초․중․고 95개교에 설치된 학교운영위원회는 학부모․지역․교원위원 등 총 892명이 선출돼 내년 3월말까지 학교회계 예산안, 교육과정 운영계획 등 학교운영에 관한 주요사항에 대해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69개교에서 운영되는 초․중․고 학부모회에서는 주요 학교운영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와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의 단위학교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대표자 연합 연수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해 학교현장에 새롭게 구성된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대표들 간 연계 강화 및 정보공유․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2016 세종교육 주요업무 소개 ▲부서별 학부모 전달사항 및 단체별 발전방안 등을 안내했다.
특히 강은미 한국인재경영교육원 대표를 초빙해 `리더의 행복소통 커뮤니케이션´특강을 진행하여 학교와 학부모간 행복소통 방법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예산편성 과정에 지방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설명회도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와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해 주신데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만드는데 함께 동행하며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데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춤에서 치유의 길을 찾다!
세종시교육청, 춤에서 치유의 길을 찾다!
세종아람센터,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댄스테라피´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교폭력 피해학생,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언어상담이 아닌 특화된 프로그램인 댄스테라피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댄스테라피)
댄스테라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협력․추진하는 음악, 미술, 무용 세 분야로 구성된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의 하나이다.
세종시교육청은 프로그램 수혜기관으로 세종아람센터가, 지원분야로 무용 분야인 `댄스테라피´가 선정돼 강사와 진행 사항 전체를 제공받는다.
프로그램은 28일부터 오는 8월 11일까지 총 15주간 (사)한국댄스테라피협회와 연계하여 매주 목요일에 세종아람센터 이용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초등학생은 오후 4시부터 6시, 중 ․ 고등학생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이번 `댄스테라피´를 통해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경험하는 학생들이 건강하게 소통하고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게 될 것”이라면서, “또래 관계 증진과 학교적응, 나아가서는 학교폭력 예방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교육부, 수학여행 집중기간 안전사고 예방 총력 기울인다
교육부, 수학여행 집중기간 안전사고 예방 총력 기울인다
-소규모․테마형 수학여행으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교육부는 본격적인 봄철 수학여행 집중시기*(4~6월)를 맞아 시도교육청․관계부처 등과 협력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16.4~6월 중 전체 수학여행의 절반 이상 실시 예정(54%, 4,382교)
지난 2월 3일 시도교육청에 ´16년도 수학여행 운영 매뉴얼(교육부)을 배포하고, 자체 실정에 맞는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 대책을 마련하여 실시하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독려하였고,[교육국장 회의(2.22.), 담당자 워크숍(3.24~25), 부교육감회의(4.11.)]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차관주재 관계부처 국장회의*(4.15)를 개최하여 “수학여행 시행방안(´14.6.30.)”에 대한 후속조치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점검하였다.
* 국토부, 해수부, 문체부, 여가부, 환경부, 국민안전처, 식약처, 경찰청, 조달청, 교통안전공단
아울러, 사회적 관심 제고 등을 위해 수학여행 출발학교 및 숙박시설에 대한 장․차관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먼저, 이영 교육부차관은 수학여행 출발학교 현장점검을 위해 4월 27일(수) 오전 7시 40분 서울 중구의 금호여자중학교*(학교장 박명순)를 방문하여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 3학년 142명을 A팀(83명)과 B팀(59명)으로 나누어, 전라도 일원(순창, 곡성, 담양, 순천)을 2박 3일 일정으로 소규모․테마형 수학여행 실시
이 차관은 학생들에게 창의적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학생활동 중심의 소규모․테마형 수학여행이 수학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모델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서,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수학여행 숙박시설 현장점검을 위해 4월 28일(목) 오후 9시 부산 반안초등학교*(학교장 하재윤) 수학여행단 숙박시설인 서울유스호스텔(서울 중구 소재)를 방문한다.
* 6학년 학생 121명이 수도권 일원(서울, 용인, 수원, 과천)을 2박3일 일정으로 수학여행 실시
이 부총리는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고, 심야시간에는 특히 화재로부터 취약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시도교육청 수학여행단 현장점검(5~7월) 등을 통해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이 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 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자유학기제, 금호아시아나그룹과 항공분야 체험하자!
자유학기제, 금호아시아나그룹과 항공분야 체험하자!
-항공정비, 승무원교육, 파일럿체험 프로그램 신설하여 자유학기제 지원
-원격화상시스템으로 농산어촌지역학생 진로멘토링 실시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이준식)와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은 2016. 4. 26(화) 금호아시아나그룹 본사(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와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민간 항공기관의 우수한 인력과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의 항공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자유학기제 중학교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원격화상시스템이 갖춰진 아시아나항공의 스튜디오에서 농산어촌 학생들의 진로멘토링 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별 교육기부(색동나래교실) 프로그램 활동 현황 [c-교육부]
주요 교육기부 프로그램 활동 사진 [c-교육부]
그간 항공분야 교육기부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온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학생 대상의 프로그램 운영을 더욱 강화*하고 항공 분야 체험활동인 파일럿 체험교실 등을 신설**하여 자유학기제 체험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 (체험형) 색동창의STEAM교실(5회→10회) / (강연형) 색동나래교실, 드림페스티벌(555회→601회)
** (체험형) 파일럿체험교실(4회), 항공정비안전교실(4회), 승무원교육현장견학(4회)
※ (´15년) 560회 55,686명 지원, (´16년) 623회 61,420명 지원 예정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항공분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진로체험 분야가 다양하고 전문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더 많은 기업에서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제공 및 농산어촌 학교 대상 프로그램 지원을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0~2세반 대상 맞춤형 보육, 7월 1일부터 시행
0~2세반 대상 맞춤형 보육, 7월 1일부터 시행
- 맞벌이, 구직가구, 돌봄필요 가구, 저소득층 등에 종일반 지원 -
금년 7월 1일부터 맞춤형 보육 정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0~2세반(48개월 미만 아동)을 이용하는 영아들을 대상으로 현재의 12시간 종일반(7:30~19:30) 외에 맞춤반(9:00~15:00 + 긴급보육바우처 15H) 서비스가 도입되고 3∼5세반 누리과정(공통의 교육·보육과정)은 적용되지 않는다.
❖ 맞춤형 보육 ☞ 아이와 부모의 보육필요에 맞는 보육서비스 다양화 정책
: 어린이집에 다닐 경우 종일반, 맞춤반, 시간연장(야간, 휴일) 서비스를, 가정에서 양육할 경우 양육수당, 시간제보육, 아이돌봄서비스 등을 보육필요에 맞게 이용
맞춤형 보육은 현행 무상보육체계를 보완하여 더욱 내실화 하고자 `14년 국회에서 `맞춤형 보육 시범사업´을 하기로 확정됨에 따라, 15년 5월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정책방향을 논의하여 `15.7월부터 시범사업을 거쳐 `15.12월 국회에서 `16년 예산을 확정하였다.
지난 26일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식사진 [c-보건복지부]
정부는 그동안 중앙보육정책위원회(영유아보육법 제6조) 심의, 어린이집 종사자 등 보육현장을 대상으로 한 지역별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본 사업 추진방안을 마련하였다.
또한 맞춤형 보육 취지로 그간 어린이집 보육서비스는 가구의 특성이나 실제 어린이집 이용시간*과 관련 없이 모든 아이들에게 12시간 종일반을 제공해 왔다.
* (평균이용) 7시간 21분, (취업모) 8시간15분, (미취업모) 6시간42분 (´14년)
이는 보육현장에서 이용시간이 짧은 아이를 더 선호하게 하고, 가정 내 부모 양육이 중요한 영아들의 어린이집 이용시간이 늘어나게 되는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 취업여성 가구가 어린이집 이용 시 겪는 어려움 : 전체 23.6%가 늦게까지 남아 있는 마음의 불편함 (`14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 영아 어린이집 이용률:´11)28.6%→´13)34.1%→´14)35.4% →´15)34.0%
* 주당 평균 이용시간 : OECD 평균 30시간, 한국 38시간 (`15년 OECD)
맞춤형 보육은 자녀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맞벌이 가정 등에게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부모와의 애착관계 형성이 중요한 영아기 아이들의 적정 시간 어린이집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일본에서는 사실상 맞벌이만이 정부인가 어린이집 입소가 가능하고, 영국은 만3세 이상 아동에게만 주15시간의 보육바우처가 제공된다.
< 해외사례>
❖ (일본) 어린이집 이용 가능한 사유(근로, 구직, 장애 등)를 합산하여 입소 여부 및 이용 가능 시간을 결정 (부모 모두 전일제 근로자인 경우만 종일반 이용 가능)
❖ (영국) 만 3세부터 어린이집 이용이 가능한 바우처(주당 15시간) 제공
❖ (호주) 모 취업여부, 가계소득, 자녀 수에 따라 보육급여 차등지원
한편, 지난 `15.9월 정부의 맞춤형 보육 정책 추진계획 발표 이후 시행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맞벌이 가정 위주의 어린이집 운영에 대해 국민의 60~88%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리얼미터(´15.9.16) : 61.9% 찬성, 중앙일보(´15.9.18∼23) : 85% 찬성
동아일보(´16.3.14∼
-
대덕구, 안전관리자문단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총력
대덕구, 안전관리자문단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총력
대덕구 안전관리자문단 간담회 및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대덕구 안전관리자문단 간담회를 갖고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지난 26일 대덕구 안전관리자문단은 새일주택(덕암동 51-2번지 소재) 건축물의 현장방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산진=대덕구청)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6년 상반기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안전대책과 안전관리자문단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관내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현장점검은 대덕구 덕암동에 새일주택 건축물과 읍내동 백송아파트 및 법동 삼익소월아파트 옹벽에 대하여 시설물의 파손 및 손상, 균열상태 및 지반침하에 따른 구조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에 대하여는 자문을 받아 조치할 계획이다.
안전관리자문단은 시설물의 토목, 건축, 소방, 전기, 가스분야를 포함한 총 6개 전문분야 10명 대학교수, 기술사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구 관계자는 “안전관리자문단은 시설물 안전대책 자문역할과 함께 재난취약시설, 다중이용시설, 건설공사장의 자문역할 등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도 안전 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대덕건설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우리 동네 낡은 공원, 주민과 하나되는 공원으로 다시 태어났어요!
우리 동네 낡은 공원, 주민과 하나되는 공원으로 다시 태어났어요!
대덕구, 이용률이 낮은 공원을 다양한 계층 아우르는 주민 소통의 장으로 재조성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관내 공원 2개소를 대상으로 노후된 시설을 재정비하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하고자 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조성사업」을 준공행사를 가졌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관내 공원 2개소를 대상으로 노후된 시설을 재정비하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하고자 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조성사업」을 준공행사를 가졌다.(사진=대덕구청)
본 사업은 구청장 연두순방, 현장대화 등 일선 주민의견 청취 시 개선 건의가 많았던 중리동 초록공원, 평촌동 무지개공원 2개소의 어린이공원에 대하여 총 2억 5천 7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5년 10월부터 시행했는데 시설물 안전과 쾌적한 환경 정비를 우선 목표로 2015년 8월 공원별 주민의견 청취와 2015년 9월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거쳐 수목환경 개선, 바닥포장 교체, 쉼터 조성, 화장실 교체, 산책로 조성 등에 대해 올 3월말 공사를 마무리했다.
공사 시공 중에도 수시로 주민의견을 청취하여 최대한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시설을 도입했고 주 이용자인 어린이뿐만이 아닌 다양한 계층이 소통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고자 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금번 사업으로 지역의 다양한 계층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활동공간을 제공하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대덕구 역점시책인 `내동네 내공원 가꾸기´와 더불어 주민과 하나되어 민과 관이 서로 아끼고 가꾸어가는 공원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대전서 처음으로“기회를 희망으로 , 2016 청년 취업 박람회”취업 열기로 가득
대덕구, 대전서 처음으로“기회를 희망으로 , 2016 청년 취업 박람회”취업 열기로 가득
26일, 구직자 300여명 참석, 대전․충남 지역 중소‧벤처기업 19개사 참여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대전 자치구에서는 처음으로 26일 구청 대강당에서 “기회를 희망으로, 2016 대덕구 청년취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 2016 청년 취업 박람회”취업 열기로 가득(사진=대전구청)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솔브레인(주), ㈜나노시스템, 한국이연테크 등 대전,충남 지역 중소‧벤처기업 19개사가 참여하여 면접채용관과 취업지원관, 부대행사관으로 나눠져 진행됐다.
개인 이력서 접수가 이루어진 면접채용관은 좋은 인재를 찾으려는 기업들과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회사를 찾으려는 구직자들의 모습이 곳곳 눈에 띄었고 취업정보를 얻으려는 구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은 취업의 열기로 가득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대덕구는 청년취업을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청년층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당부한다” 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